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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제품의 진위여부를 판별하는 방식이 전 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진위여부를 판별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제품 겉 표면의 고유코드를 가지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러시아의 음주생산업체들이 해외 수출을 통해 본 방식의 가능성을 확인 받게 됩니다. 러시아 보드카 표면에 부착되는 특별한 형태의 스티커가 곧 상품의 질을 보장하는 방식입니다.


러시아내 음주 생산업체들은 서방국가들을 포함한 세계의 전 소비자들을 위험한 가짜 술로부터 보호하는 정책을 펼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와 같은 일환으로 이미 내년부터 러시아내의 술 생산업체는 수출하는 보드카에 특별한 형태의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는 보드카를 구입 한 후 병에 붙여져 있는 스티커 표면을 긁어서 보이는 코드를 가지고 인터넷 사이트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보드카의 진위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소비자들은 본인이 구입하는 술에 대한 공급업체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게 됩니다.


러시아 내수시장에서는 이미 이와 같은 시스템이 4년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일, 스티커 확인을 통해 술이 가짜임이 드러날 경우에는 환불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동시에 그런 술을 제공한 상점은 국가의 감찰을 받게 됩니다.


러시아내 음주회사들의 다년간의 판매 상황을 토대로 봤을 때 스티커를 위조하는 작업은 그리 간단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매우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이제 이 방식을 점차 해외에도 도입 시키려 한다고 ‘아벤타인포’사의 진위분석 러시아 시스템 오퍼레이터 세르게이 무라쇼브는 언급합니다:


“세계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통해 진위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문자서비스가 제공되는 나라의 경우에는 저희 시스템을 적용한 업체들과 제품들에 대한 법률지원 협력업체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을 위한 이처럼 간단하며, 추가로 돈도 안 들이고 술의 진위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음주판매량의 증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술 공급업체를 신뢰하게 됐다고 ‘알코올스테클로그룹’ 와인-보드카 회사의 로만 스미르노브 실장은 언급합니다:


“저희 회사에는 동기부여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구입한 술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작업 외에 어느 공장에서 술이 생산됐는지를 확인할 경우, 소비자에게 보너스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해외음주시장인 중국, 인도, 미국으로도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해외소비자들도 본인들이 구입하는 술이 어느 공장에서 생산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광고를 통해서도 저희가 생산하는 보드카는 스티커의 코드확인을 통해 술의 진품여부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줄 것입니다.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은 스티커의 코드 유무를 확인하게 되며, 제품에 스티커가 부착돼 있지 않을 시에는 환불을 요청할 수 있게 됩니다”


모든 제품마다 유일한 코드번호를 제공하는 일은 생산자에게 있어서 사실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이 방법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전자제품, 의류, 신발 등에 부착하는 전파식별 태그보다 몇 배 이상 저렴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이 잘 관리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특수 장비가 필요합니다.


반면 그와 같은 장비가 구축된 상태에서는 진품판별은 세계 어디에서, 누구나 인터넷 사이트와 핸드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러시아의 개발법에 이미 프랑스와 독일의 화학회사들과 건설그룹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의 주 과제는 사업자와 소비자들을 위조품들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위조된 보드카나 와인뿐만 아니라, 약이나 자동차 부품 등은 인간의 생사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최근 체코에서는 가짜 술로 인해 26명이 사망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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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러시아인, 일본인, 인도네시아인과 매우 닮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스스로 아주 독특한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예로 외국인들은 자주 한국인에게서 '한국에는 4계절이 있다.'란 말을 듣게 됩니다. 이런 말을 듣게 되는 외국인은 좀 당혹스러워지게 됩니다. 정말이지 한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미국인, 러시아인, 일본인들의 나라에도 한국처럼 4계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국인들은 그들의 나라만 4계가 있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이들이 4계가 있다는 것이 특이한 기후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이는 4계절을 한국기후의 특징으로 가르치는 학교교육의 역할도 한몫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한국에 4계절이 있다는 문구는 극동 유교시대 문명의 잔영이라고 말합니다. 당시 세계는 한국인을 중국과 베트남의 중간쯤으로 이해했고 아열대, 열대지역에 속하며 4계절 변화가 그리 두두러지지 않는 나라로 인식했습니다. 그후 상황이 바뀌어 세계는 넓어지고 한세기동안 형성된 스테레오타입이 남게되었습니다. 여기에 '4계가 있다'고 말하는 습관 등이 어우러져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한국인의 또다른 전형적 모습은 한국의 역사를 끊임없는 전쟁과 침입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역사를 최상에서 바라본다해도 조선시대 정확히 1400년에서 1850년까지 나라는 평화로왔습니다. 이 450년동안 단 3회의 외국침입이 있었을 뿐이고 이도 1592년부터 1637년까지로 꽤 짧은 기간에 끊났습니다. 오랜 평화를 누린덕에 19세기 중반에 이르러 한국군은 그 사기를 잃고 실질적으로 내부질서를 순찰하는 수준의 일반경찰화되었습니다.


유럽과 근동 대다수 나라들의 잣대로 보면 한국의 역사는 14세기에서 19세기까지 전쟁도 침입도 없었으며 너무나 평화롭고 고요한 나라였습니다. 유럽의 경우에 있어선영국 섬나라를 제외하고 그 어느 나라도 1400년에서 1850년 사이 한국만큼 적게 전쟁을 겪은 나라가 한 곳도 없습니다. 특히 이시기에 러시아는 10개의 크고 작은 전쟁을 비롯해 수많은 농민봉기에 종교적 유혈충돌이 있었으며 독일은 국내 공국들 사이의 전쟁을 배제하더라도 개혁과 십자군 전쟁을 비롯해 30년 전쟁, 나폴레옹 침입 등으로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자신의 역사를 외국침입의 역사로 얘기하는 것에 이유가 있긴 합니다. 최근 한국역사150여년간 반도는 피와 소란으로 잠잠할 날이 없었습니다. 외국침략을 비롯해 독립을 박탈당했으며 나라가 갈라지고 그리고 한국전쟁을 겪게됩니다. 최근 1.5세기에 벌어진 이러한 비극적 경험이 한국역사를 수놓게 되었습니다.


외국인을 미소짓게 하는 또하나의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그들의 문자가 그 어느 외국어의 소리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문자라고 여긴다는 점입니다. 한국어 문자는 15세기 만들어진 한글로 음성문자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마술과도 같은 속성을 찾기는 힘듭니다.


일예로 만일 러시아어 입장에서 질문을 하자면 한글의 결함을 분명히 짚어낼 수 있습니다. 한국어 문자로 러시아어의 «ф», «в», «ж» 소리를 적을 수 없습니다. 한국어 문자에는 유성자음과 무성자음을 비롯해 «л», «р» 발음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러시아어 음성을 적기에 한글은 그리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리 나쁜것도 아닙니다. 다른 문자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한국인의 스테레오타입이 형성된 데에는 나름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수세기에 걸쳐 동부아시아권내에서 문자를 이용해온 유일민족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웃들은 중국문자를 차용하거나 일본인의 경우는 음절문자를 써왔습니다.


이와 비교할 때 한글은 정말이지 한자나 일본의 음절문자보다도 매우 정확하게 외국단어 발음을 적는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물론 100%까지는 아니지만 제 기능을 해내고 있는 한글을 한국인들은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이러한 전형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어떠한 사실이 완전히 맞지 않는다 하더라고 한국역사에 대해 외부세력과의 관계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얘기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다른 나라가 갖고 있는 특징이라고도 말할 수도 있습니다.

- 러시아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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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무기 - 하프 HAARF   


 

2004년 동남아를 강타한 지진과 해일로 인하여 약 30여만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인도양의 미군기지 디에고 가르시아에는 어떠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욱이 이 미군기기의 병력 4천여명과 지원인력은 이미 고지대로 대피한 상태였다는 것이죠.

 

이에 BBC는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했었는데요, 미국알래스카 가코나 지역 70만평에 설치된 180여개의 안테나 시설 하프(HAARP)를 의심하고 나섭니다. 


알래스카에있는 70만평 크기의 땅에 설치된 하프 

 

하프는 석유개발회사에서 근무하던 이스트런트 박사에 의해 처음 개발되었는데요. 이것의 목적은 숨겨진 석유 천연가스등의 매장량을 조사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설비에 미국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기후조작, 방어무기등르로 활용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러한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는데요. 


하프 발사후 하늘 

 

그런데 이 설비에 미국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기후조작, 방어무기등으로 활용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러한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는데요. 


 

하프를 이용하면 지구 전리층을 밀어올려 우박, 천둥 번개등의 자연재해를 인위적으로 발생시킬수 있으며 지구 전리층에 전자기파를 쏘아 밀어 올리면 밀어올려진 부분에 대기가 채워지는 과정에서 각종 이상기후(자연재해)가 일어난다고 하네요. 


 

또한 적의 미사일을 방어할수 있는 방어막을 생성할수도 있고 핵탄두 이상의 공격을 가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미 국방부와 일에서 손을 떼게된 이스트런트 박사가 폭로하기에 이르는데요. 

 

이스트런트 박사는 미 정부가 오래전부터 기후조작을 하고 있었으며 20여개의 유정을 찾기위해 사용한 에너지가 20와트 임에도 미국방부는 2억와트를 사용했다고 그 근거를 제시합니다.

 

이에 미정부는 하프는 고성능 주파수를 이용한 오로라 연구소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기후조작을 할경우 밀어올려진 전리층의 오존이 타게 되면서 오존홀이 생기고 태양빛이 직접 지구표면에 도달하게 되어 모든 생명체가 위협을 받을수 있다는데에 있다고 합니다. 인류가 파멸할수도 있다는 이야기 이지요..

 

현재 극지방의 오존홀이 우연이 아니라는 설과 국제 금융자본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해 하프를 활용하고 있다는 음모론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2008년 일본 고위 각료는 캐나다 언론인에게 조지부시(아버지부시)의 협박으로 일본 금융 통제권을 미국으로 넘겨야 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말 안들으면 원지로가 있는 지역에 지진을 일으키겠다고 했답니다. 무서운 미국이에요.

 

 

일본시각으로 오후2시45분경, 그리고 세계통합시간인 UTC시간으로 05시 45분경에 미국 알라스카 가코나 하프기지에선 가장 활발한 전파활동을 보였다고합니다. 

 

 

일본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될 정도로 9.0의 규모도 대단했지만 발생 형태가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종전과 달리 아주 길게 500㎞에 걸쳐 단층대가 수 차례 도미노 현상처럼 무너지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지진 파형도 일반적인 고주파가 아니라 60여 초에 걸쳐 지속된 저주파수로 엄청난 양의 쓰나미를 동반했다는 설명입니다. 

 

 

서프라이즈 에서 방송된   " 기후조작 무기 하프 "


  

하프가 진짜로 기후조작무기면 하프때문에 무고한 사람들 140만여명이 죄없이 죽어버린겁니다. 하프가 정말 기후조작무기일까요? 아니면 불안함에 만들어진 그냥 헛소문일까요?




The Ultimate Weapon of Mass Destruction : Owning the Weather" for Military Use

최후의 대량학살 무기, 군사용 기술인 기후인공 조종 기능


글쓴이

Michael Chossudovsky

마이클 초서도브스키 


"Environmental warfare is defined as the intentional modification or manipulation of the natural ecology, such as climate and weather, earth systems such as the ionosphere, magnetosphere, tectonic plate system, and/or the triggering of seismic events (earthquakes) to cause intentional physical, economic, and psycho-social, and physical destruction to an intended target geophysical or population location, as part of strategic or tactical war." (Eco News)


“환경 적인 전쟁은 고의적으로 자연적인 생태계와 환경을 변조하고 계조하는 것을 일컫는다.  

땅의 풍토나 기후, 전리층, 지자기권(地磁氣圈)판상을 움직이는 지각의 표층등의 변조와 지진의 인공적 유도등을 통해, 고의적으로 생명과, 지역의 경제, 정신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등을 야기시킴으로서, 전략상의 한 방법으로 편입시킨다.”


What are the underlying causes of extreme weather instability, which has ravaged every major region of the World in the course of the last few years?


수년사이, 세계 곳곳에선 이상 기후현상과 이상환경변동 현상으로 황패되어졌다. 

이같이 기후의 불안전을 유도하는 기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Hurricanes and tropical storms have ravaged the Caribbean. Central Asia and the Middle East are afflicted by drought. West Africa is facing the biggest swarm of locusts in more than a decade. Four destructive hurricanes and a tropical rain storm Alex, Ivan, Frances, Charley and Jeanne have occurred in a sequenc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허 리케인과 열대성 폭풍들은 케리비안해역 나라들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중앙아시아와 중동은 가뭄에 시달려야 했다. 

서부아프리카는 메뚜기때들로 인해 수십년간 피해를 되풀이 하고 있다. 

열대성 폭풍인 알렉스, 아이반, 프랜시스, 찰리, 진-이들 허리케인도 짧은 시간을 두고 연속적으로 강타했다. 


Unprecedented in hurricane history in the Caribbean, the island of Grenada was completely devastated: 37 people died and roughly two-thirds of the island's 100,000 inhabitants have been left homeless; in Haiti, more than two thousand people have died and tens of thousands are homeless. The Dominican Republic, Jamaica, Cuba, the Bahamas and Florida have also been devastated. In the US, the damage in several Southern states including Florida, Alabama, Georgia, Mississippi and the Carolinas is the highest in US history.


이것은 케리비안해역에서 발생되는 허리케인의 역대에는 전례가 없었던 기록이었다. 

그리나다섬은 완전히 완전히 황폐화 됬으며, 37명의 사망자와 이 섬전체 주거인수의 2/3의 수인 10만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 버렸다. 헤이티에는 2천명이 죽고 1만명이 집을 잃었으며,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큐바, 바하마, 그리고 플로리다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입었다. 


A study released in July 2003, by the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 places the blame, without further examination, at the feet of global warming:


서기2003년, 세계기상학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여러 부가적 조사가 이루어 지지않은 가운데,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지구온난화현상을 지목하였다.


"These record extreme events [high temperatures, low temperatures and high rainfall amounts and droughts] all go into calculating the monthly and annual averages which, for temperatures, have been gradually increasing over the past 100 years," the WMO said in its statement (CNN, July 3, 2003)


“이 모든 이상기후 현상들은(온도상승, 온도저하, 높은 강우량, 가뭄) 연간 평균자료를 계산하는데 참조되었으며, 여기서 만들어진 통계로 이루어진 연구에서는, 지난 100년간 서서히 온도상승이 지속되었음이 나타났다고, 세계기상학기구에서는 발표했다. (CNN-Centralized News Network, July 3, 2003)


While global warming is undoubtedly an important factor, it does not fully account for these extreme and unusual weather patterns.


지구온난화현상이 이상기후현상의 주범인것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것만이, 현재의 극심하고 이례적인 기후양상의 모든 근원이라 단정할수는 없다. 



Weather warfare

기상 전쟁


The significant expansion in America's weather warfare arsenal, which is a priority of the Department of Defense is not a matter for debate or discussion. While, environmentalists blame the Bush administration for not having signed the Kyoto protocol, the issue of "weather warfare", namely the manipulation of weather patterns for military use is never mentioned.


이 주목할만한 미국의 기상조종전쟁병기는 미국방성의 최고 우선시 되는 전쟁력개발 프로잭트로서, 이것의 여부는 논쟁이나 토론의 대상이 아니다. 친환경론자들은 부시정부가 보이는 교토협의안에 대한 비협조적인 태도에 책임(이상기후현상)을 묻지만, 군사용을 목적으로 한 기후변조에 대해서는 언급된 적이 없다. 


(Kyoto protocol 이란 유엔 국가들중에 지구의 기후변화에 관심을 기우리는 국가들간의 모임에서 만든 하나의 협의 사항으로,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배출, 유해배기가스 배출등과 공해창출요소와 관련된 규율외에ENMOD와 같이 군사용 목적으로 기상변화를 일으킬수 없는규율을 제시하고 있다. 1976년에 이 규율이 만들어짐.


ENMOD(The 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Military or Any Other Hostile Use of Environmental Modification Techniques)

-Wiki 백과 영문판 참조. 


The US Air Force has the capability of manipulating climate either for testing purposes or for outright military-intelligence use. These capabilities extend to the triggering of floods, hurricanes, droughts and earthquakes. In recent years, large amounts of money have been allocated by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to further developing and perfecting these capabilities.


미공군에서는  군정보와 시험을 목적으로한 단계까지, 기상조종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기능은 홍수를 일으키거나 허리케인, 가뭄과 지진을 일으킬수 있는 능력까지 와 있는 단계다. 최근 몇년 동안, 이 연구의 완성을 목적으로 미국방성에 거대한 예산자금이 할당되었다고 한다. 


"Weather modification will become a part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security and could be done unilaterally... It could have offensive and defensive applications and even be used for deterrence purposes. The ability to generate precipitation, fog, and storms on earth or to modify space weather, ... and the production of artificial weather all are a part of an integrated set of technologies which can provide substantial increase in US, or degraded capability in an adversary, to achieve global awareness, reach, and power." (Emphasis added). See: US Air Force, Air University of the US Air Force, AF 2025 Final Report.


“인공적 기후변조는 지역과 국가적 안보의 방편으로  편무적으로 종속될것이다. 공격적, 그리고 방어적인 사용목적은 전쟁억지의 방법으로도 사용가능하다. 비나 짙은 안개, 폭풍등을 만들어 내고, 대기권의 기후를 변조하는 기능….. 


또한 인공적으로 기후를 창출할수 있는 기술은 미국의 기존적의 저하된 방위력으로 부터 전 세계적인 경계태세와 영향력의 범위, 그리고 권력으로 뻗어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참조 미국 공군-미 공군 대학교(Air Force Academy 와는 별개로, 자기의 직책에 따른 부가적 공부를 할수 있는 공군만의 제도에서 

만든 학교임. 2년제 학위를 성취할수 있고 대체적으로 직책의 변경을 통해 그 직책과 맏는 학습을 하며 여러 학위를 받을수 있슴)에서 발간된 Air Force form 2025번 최종 리포트)


While there is no firm evidence that the US Air Force weather warfare facilities have been deliberately applied to modify weather patterns, one would expect that if these capabilities are being developed for military use, they would at least be the object of routine testing, much in the same way as the testing of new conventional and strategic weapons systems.


미국공군의 기상전투시설이 이상 기후현상을 유발했다는 직적적인 증거는 없는 가운데, 이런 장비가 개발 됬다면, 모든 무기가 계발됫을때와 마찬가지로, 실제적인 실험도 이루어졋을꺼라는게 대중적인 추측입니다. 


Needless to say, the subject matter is a scientific taboo. The possibility of climatic or environmental manipulations as part of a military and intelligence agenda, while tacitly acknowledged, is never considered as relevant. Military analysts are mute on the subject. Meteorologists are not investigating the matter, and environmentalists are strung on global warming and the Kyoto protocol.


이러한 연구와 계발은 말할필요도 없이 과학분야에서의 금기시되는 사항입니다. 군사력과 정보건안의 한 부분으로서의 실현성은 공공연히 정평이 나있지만, 이같은 사실은 부인되고 있다. 군사분석가들도 이에 대해 하나같이 입을 다물고 있다. 

기상전문가들도 조사를 회피하고 있고, 환경전문가들 조차도, 지구온난화 현상과 교토협의안에만 몰두하고 있다.


Ironically, the Pentagon, while recognizing its ability to modify the World's climate for military use, has joined the global warming consensus. In a major study (pdf), the Pentagon has analyzed in detail the implications of various global warming scenarios.


아이러니하게, 국방성은 자체적으로의 기후변조능력의 보유를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총의에 결합했다. 대체적인 자료(http://www.climate.org/PDF/clim_change_scenario.pdf)에서 언급한 바로는, 국박성은 이미, 지구온난화 현상과 관련된 여러 시나리오의 예상결과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The Pentagon document constitutes a convenient cover-up. Not a word is mentioned about its main weather warfare program: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jointly managed by the US Air Force and the US Navy.


국방성의 자료들은 모든것을 비밀리에 부치고 있다. 단 한마디도 기상변조전쟁프로그램에대한 자료는 없다. 고코나, 알래스카에 위치난 고주파 방사성 극광파 연구 프로그램도 미공군과 해군이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has been in existence since 1992.


TABLE 1: Unusual Weather Patterns (2003-2004)

이상 기후 현상 2003년 ~ 2004년


Alex, Ivan, Frances, Charley and Jeanne (August-September 2004): 

허리케인:알렉스, 아이반, 프랜시스, 찰리, 진(8월 ~ 9월 2004년):


Four destructive hurricanes and a tropical rain storm occur in a sequenc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Unprecedented in hurricane history in the Caribbean, the island of Grenada is completely devastated: 37 people died and roughly two-thirds of the island's


전래가 없는 짧은 기간에 연속적인 허리케인의 습격으로 케리비안연안과 그리나다섬은 완전히 파괴됨. 37명의 사망자와 섬의 2/3인 10만명이 터전을 잃음. 


100,000 inhabitants have been left homeless, in Haiti, more than two thousand people have died and tens of thousands have been made homeless. The Dominican Republic, Jamaica, Cuba and the Bahamas have also been devastated.


해이티에서는 2천명의 사망자와 1만명이 집을 잃음. 도미티카 공화국, 자메이카, 큐바도 피해를 입음. 


In the US, the damage hitting several Southern states including Florida, Alabama, Georgia, Mississippi and the Carolinas is the highest in US history.


미국내에서는, 플로리다, 알라바마, 조지아, 미시시피, 그리고, 남부케롤라이나, 북부 케롤라이나 등,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음.


Brazil March 2004:

The first-ever hurricane formed in the South Atlantic, striking Brazil with 90 mph winds and causing up to a dozen deaths. "Meteorologists were left scratching their heads in bewilderment as the familiar swirl of clouds, complete with a well-defined eye, appeared in an oceanic basin where none had been spotted before."


브라질 2004년 3월: 남 대서양에서 최초로 허리케인이 생성됨. 시속 90마일이 넘는 속도로, 수십명의 사망자를 냄. 기상연구가들도 한번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은곳에소 허리케인의 눈이 발견되고 구름이 돌아 모이는 모습을 보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WP, 19 September 2004, See: http://www.climate.org/topics/climate/brazil_hurricane.shtml)


Japan,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Japan has suffered its highest number of typhoon strikes on record, and the storms -- which hit at the rate of one a week for much of the summer -- wreaked havoc in Taiwan,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ibid)


한국, 일본, 중국: (정확한 자료가 제시되지 않음) 

일본은 열도네 태풍의 공격의 빈번수가 역대 기록상 가장 많았음. 한국, 대만, 중국등도 피해를 입음. 


China (August 2004):

Typhoon Rananim, the worst in 48 years, has killed at least 164 people and injured more than 1800 in China's Zhejiang province. Rananim is confirm!!ed by China's meteorological authorities to be the strongest to hit the Chinese mainland since 1956. It is estimated to have disrupted the life of some 13 million people,


중국 2004년 8월:

지난 48년중에 최악인 태풍 롸나님이 제지앙 지역을 강타, 164명의 사망자와 1800명의 사상자를 냄. 중국 기상처 보도에 따르면, 


1956년 이후, 중국 본토를 강타한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기록됨. 1300만명의 삶의 터전이 피해를 입었다고 가정함. 

중국 정부 웹사이트 영문편 자료 http://www.cma.gov.cn/ywwz/englishread.php?recid=39616


United States May 2003 :

562 tornadoes hit the United States, the highest in recorded history, far exceeding the previous monthly peak of 399 in June 1992. - CNN, July 3, 2003


미국, 2003년 5월: 

562개의 토네이도가 미국전역을 강타(중부와 중남부), 최고 기록이였던 1992년해에 399개를 훨씬 능가함. 

(CNN, 7월 3일자, 2003년도 보도자료)


India, early 2003:

A pre-monsoon heat wave caused peak temperatures of between 45 and 49 degrees Celsius (113 to 120 degrees Fahrenheit), killing more than 1400 people.(Ibid)


인도, 2003년 초:

초계몬순의 뜨거운 열풍으로 인해 최고 온도인 섭씨 45도에서 49도로 인도를 습격, 1400명의 사망자가 발상함. 


Sri Lanka, "heavy rainfalls from Tropical Cyclone 01B exacerbated already wet conditions, causing flooding and landslides and more than 300 fatalities." (Ibid)


스리랑카, “강력한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 01B가 습지를 강타하는 바람에 풍수와 토사를 일으켜 300명의 사망자를 냄. 


Western Europe Summer 2003:

Experienced extremely high Summer temperatures. "Switzerland experienced its hottest June [2003] in at least 250 years while in the south of France average temperatures were between 5 and 7 degrees Celsius (9 to 13 degrees Fahrenheit) warmer than the long term average. England and Wales also experienced their hottest month since 1976." (Ibid)


서부유럽, 2003년 여름:

강 한 폭염으로 달구어진 여름, “스위스는 2003년도해에 250년만에 처음으로 가장 뜨거운 날씨를 기록했음. 

남부 프랑스는 섭씨5 도에 서 7도사이를 유지하며 전체기록 평균보다 낮은 온도의 수치를 보였음. 

잉글랜드와 왜일스도 또한 1976년 후로 가장 뜨거운 달평균 온도를 체험했음.


There are several mainstream explanations on weather and climate change, none of which fully explains, within their respective terms of reference, the highly unusual and erratic weather occurrences, not to mention the human toll and devastation, which have led to the destabilization of entire agricultural and eco-systems. Needless to say these explanations never address the issue of climate manipulation for military use. Continue >>


특 이하고 이상한 기후의 변동지수, 사상자의 수, 지구 전체의 농업환경과 자연환경의 약화-이와 같은 결과의 원인인 이상기후현상과 변화에 대한 대세적인 몇개의 학설이 나와 있지만, 어느것도 이러한 현상의 확고하게 설명할수 있는 학설이나 자료는 없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군사용을 목적으로한 환경변화에 대한 의견은 어디에서도 제시되지 않았다.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has been in existence since 1992.


1992년에 고쿠나 알래스카에 설립된 고주파 방사능 극광 연구 프로그램(HAARP)

http://www.haarp.alaska.edu/haarp/ohd.html 참조


It is part of a new generation of sophisticated weaponry under the US Strategic Defense Initiative (SDI). Operated by the Air Force Research Laboratory's Space Vehicles Directorate, HAARP constitutes a system of powerful antennas capable of creating "controlled local modifications of the ionosphere" (upper layer of the atmosphere):


SDI 란 미국의 전략적 방어 시스템을 구성하는 새로운 무기체제를 말한다. 미공군 연구소의 우주장비 중역회가 이끌어 나가는 HAARP(위 참조)는 강력한 안테나를 이용하여 전리층, 또는 성층권의 상부에 변화를 줄수 있는 기능을 가졋다. 


"(HAARP will be used) to induce a small, localized change in ionospheric temperature so that resulting physical reactions can be studied by other instruments located either at or close to the HAARP site". (HAARP website)


이같이 전리층에 작은 규모의 온도변화를 일으켜, 여기서 생성되는 물리적으로 생성되는 변화를 여러 장비를 이용해 측정하고 연구하는 기관이 HAARP 이다. 


Nicholas Begich --actively involved in the public campaign against HAARP--describes HAARP as, "A super-powerful, radiowave-beaming technology that lifts areas of the ionosphere by focusing a beam and heating those areas. Electromagnetic waves then bounce back onto earth and penetrate everything -- living and dead." (For further details see: this article by Michel Chossudovsky.)


HAARP 와 관련, 사회적인 켐페인에 활동적인 니콜라스 베기치는 HAARP가 초강력 라디오 빔 기술을 이용, 전리층을 뜨겁게 달구어 걷히게 만들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전자파가 +로 차지된 지구표면으로 충돌하고 이 과정에 모든것을 통과하기 시작한다.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 바람.  http://www.globalresearch.ca/articles/cho201A.html 참조


World renowned scientist Dr. Rosalie Bertell depicts HAARP as, "a gigantic heater that can cause major disruptions in the ionosphere, creating not just holes, but long incisions in the protective layer that keeps deadly radiation from bombarding the planet." (quoted in Chossudovsky, op cit.)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인 로셀리 버텔 박사는 HAARP가 하나의 거대한 난방장치와 같으며, 전리층에 중대한 분열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또한, 이것은 전리층에 구멍을 내는것에 그치지 않고 대기의 방어막을 잘라내, 외부로부터의 위험한 방사능이 투과하여, 지구의 표면에 폭격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According to Richard Williams, a physicist and consultant to the David Sarnoff laboratory in Princeton, HAARP constitutes "an irresponsible act of global vandalism." He and others fear a secret second stage where HAARP would "beam much more energy into the ionosphere. That could produce a severe disruption of the upper atmosphere at one location that may produce effects that spread rapidly around the Earth for years." (Quoted in Scott Gilbert, Environmental Warfare and US Foreign Policy: The Ultimate Weapon of Mass Destruction)


또 한, 프린스턴에 위치한 데이빋 사안어프 연구소에 물리학자와 고문으로 일하고 있는 리차드 윌리암스는 HAARP가 세계적으로 벌이는 파괴행동은 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짓이라 얘기한다. 그와 주변인들이 두려워하는것은 HAARP가 두번째 단계로 실행할때, 보다 강력한 에너지로 전리층에 방사하게 되면, 일부 구역 대기의 상단층에 여러 붕괴를 가져오게 되고, 수년에 걸쳐 걷잡을수 없는 속도로 지구 대기의 전지역으로 뻗어나갈수 있음을 경고 했다. (스캇 길버트의 구절 인용, 저작-환경 전쟁과 관련된 미국의 외교안: 최후의 대살상무기)


HAARP has been presented to public opinion as a program of scientific and academic research. US military documents seem to suggest, however, that HAARP's main objective is to "exploit the ionosphere for Department of Defense purposes." (quoted in Chossudovsky, op cit).


대중적으로, HAARP는 학술과 과학연구를 토대로한 시설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러, 미군부자료에 의하면, HAARP의 주목적은 군사적 방어체제와 더불어, 전리층에 대한 개발이라 제시하고 있다. 


Without explicitly referring to the HAARP program, a US Air Force study points to the use of "induced ionospheric modifications" as a means of altering weather patterns as well as disrupting enemy communications and radar. (Ibid)


HAARP 프로그램의 목적을 명백하게 제시하는 이런 자료을 제외하더라도, 미공군의 연구자료를 보면, “전리층 변조 유도”, 즉 기후변화유도는 물론이거니와, 적군의 통신과 레이다까지 차단하는것까지 명시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1편 참조 발함)


HAARP also has the ability of triggering blackouts and disrupting the electricity power system of entire regions.


HAARP는 또한, 정전을 일으키거나 한지역전체의 전기공급시스템도 파괴하게 만들수 있는 기능을 가졋다. 


An analysis of statements emanating from the US Air Force points to the unthinkable: the covert manipulation of weather patterns, communications systems and electric power as a weapon of global warfare, enabling the US to disrupt and dominate entire regions of the World.


미공군에 의한 생각할수 없는 행위를 지적하는 유출된 자료의 분석: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기후변조, 통신체제와 전기공급의 차단등은 미국이 세계를 붕괴시키고 정복할때 유용한 무기로 사용될 것이다. 



Weather Warfare: A Corporate Bonanza

기상 전쟁: 기업들의 성공


HAARP has been operational since the early 1990s. Its system of antennas at Gakona, Alaska, was initially based on a technology patented by Advanced Power Technologies Inc. (APTI), a subsidiary of Atlantic Ritchfield Corporation (ARCO). The first phase of the HAARP Ionospheric Research Instrument (IRI) was completed by APTI. The IRI system of antennas was first installed in 1992 by a subsidiary of British Aerospace Systems (BAES) using the APTI patent. The antennas beam into the outer-atmosphere using a set of wireless high frequency transmitters.


HAARP는 1990년대 초반부터 활동해 왔다. 가코나 알래시카에서 사용된 안테나 장치들은 대서양 리치필드 주식회사(ARCO)가 특허를 낸 “진보적인 전기공학 법인(APTI)”에 의거하였다. 

HAARP 의 전리층 연구 시설의 첫 설치단계에서는 APTI의 특허기술을 사용해 완성되었으며, 1992년 이특허를 인용하는 영국 항공우주사에 필요한 안테나장비들이 설치되었다.  

이 안테나들과 관련된 특허는 무선 고주파 발산장비를 사용하여 대기권 밖으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였다. 


In 1994, ARCO sold its APTI subsidiary, including the patents and the second phase construction contract to E-Systems, a secretive high tech military outfit with links to the CIA.


1994년, ARCO사는 이런 특허기술을 보유한 부속법인인 APTI를 E-systems사에 팔았으며, 아울러, 두번째 설치단계의 계약권도 넘겻다. E-System사는 CIA와 관련, 최첨단 비밀장비를 생산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See http://www.crystalinks.com/haarp.html


E-Systems specializes in the production of electronic warfare equipment, navigation and reconnaissance machinery, including "highly sophisticated spying devices"


E-Systems사는 전자전투장비 생산을 전문으로 하며  항행과 첩보 장비를 포함한 최첨단 장비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E-Systems] is one of the biggest intelligence contractors in the world, doing work for the CIA, defense intelligence organizations, and others. US$1.8 billion of their annual sales are to these organizations, with $800 million for black projects-projects so secret that even the United States Congress isn't told how the money is being spent. Earthpulse article.


E-Systems사는 CIA및, 여러 정보기관의 계약업무를 도맡아 하는 세계적인 정보관련 회사로서, 매해, 18억 달러의 판매가 이회사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으며, 8억달러수준의 자금은 국회관리들도 출처를 모를정도의 비밀 프로잭트의 자금으로 쓰여지고 있다. 


Earthpulse 글 참조. http://www.earthpulse.com/src/subcategory.asp?catid=1&subcatid=2


"The company has outfitted such military projects as the Doomsday Plan (the system that allows the President to manage a nuclear war) and Operation Desert Storm." (Princeton Review).


이 회사는 최악의 핵전쟁사태를 고려해 장비를 설계공급했으며, 최근 일어난 중동전(빈라딘 후, 사담후세인이 체포된 전쟁)에도 

장비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프린스턴 리뷰)

http://www.princetonreview.com/cte/profiles/internshipGenInfo.asp?internshipID=998

위의 사이트를 누르시면, E-Systems사에서 현제에도 체용하는 비밀 군사장비 계발 요직을 구직하는 자료가 나옵니다. 


With the purchase of APTI, E-Systems acquired the strategic weather warfare technology and patent rights, including Bernard J. Eastlund's US Patent No: 4,686,605 entitled "Method and Apparatus for Altering a Region in the Earth's Atmosphere, Ionosphere and/or Magnetosphere".


APTI 법인의 특허를 매입한후, E-Systems사는 전략용 기상전투기술을 개발하여 특허를 얻게 된다. 특허는 버나드 제이 이스트런드에 의해 “US 특허 4686,605로 등록됬으며, 명시된 목록은 "지구대기의 지자기권과 전리층을 변경하는 장비와 방법”이라고 되어 있다. 


It is worth mentioning that the Eastlund /APTI patents were based on the research of Yugoslav scientist Nicola Tesla (many of whose ideas were stolen by US corporations). See Scott Gilbert, Environmental Warfare and US Foreign Policy: The Ultimate Weapon of Mass Destruction.


이스트런드와 APTI법인사의 특허들은 유고슬라비아 과학자인 니콜라 테슬라의 연구를 토대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테슬라의 업적은 미국의 많은 기업들로부터, 훔쳐지고 특허등록됬다.)

참고자료-스캇 길버트 저자-환경전쟁과 관련된 미국의 외교안: 최후의 살상무기


Eastlund described this deadly technology as capable of: "causing…total disruption of communications over a very large portion of the Earth…missile or aircraft destruction, deflection or confusion… weather modification…"


이스트런드는 그의 기술을 이 같이 설명하였다. “죽음의 기술이죠~ 지구전체의 통신시설의 마비는 물론, 미사일이나 비행기의 파괴는 물론 공격을 빗나가게 하거나, 혼란으로 몰아 넣습니다. ~~ 기후변조란건……”

http://www.wealth4freedom.com/truth/12/HAARP.htm 참조


Not surprisingly, the patent had previously been sealed under a government secrecy order.


예상되로, 그 특허는 정부의 비밀요청에 의해 묻히게 된다. 


Barely a year following the E-Systems purchase of APTI's weather warfare technology, E-Systems was bought out by Raytheon, the fourth largest US military contractor. Through this money-spinning acquisition, Raytheon became the largest "defense electronics" firm in the World.


E- Systems사가 APTI사의 기상전략기술을 도입한지 일년이 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뢰에이띠안Raytheon이란 회사를 편입한다. 이 회사는 국방관련 주문직회사중에 4번째의 규모이다. 이러한 자금마련의 활성화로 Raythoeon사는 세계에서 가장큰 규모의 국방전자산업법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Meanwhile, ARCO which had sold APTI to E-Systems, had itself been acquired by the BP-AMOCO oil consortium, thereby integrating the largest oil company in the World (BP).


Raytheon사가 성장하는 동안, HAARP의 첫단계 건설주였고, E-Systems사에 특허와 공사를 넘겼던 ARCO사는 BP-AMOCO 정유관련합동회사에 합병되어, 세계에서 가장큰 정유기업의 부분으로 성장한다. 


Raytheon through its E-Systems subsidiary now owns the patents used to develop the HAARP weather warfare facility at Gakona Alaska. Raytheon is also involved in other areas of weather research for military use, including the activities of its subsidiary in Antarctica, Raytheon Polar Services.


Raytheon 사는 편입한 E-Systems사가 가코나 알래스카에 위치한 HARP 기상전략 시설을 구축할때 사용했던 특허로 말미암아, 다른 지역에서 벌어지는 국방업과 관련된 기상변조연구를 돕고 있으며, 남극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연구와  Raytheon 극지 서비스사가 그 예라고 할수 있다.


하프 공식사이트: www.haarp.alask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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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나는 World Watch에 "누가 중국을 먹여 살리는가(Who Will Feed China?)"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기고했고 같은 제목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 논문이 8월 말 출간되었을 때, 기자회견이 온건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 그러나 그것이 Washington Post의 주말판 전망 분야의 전면에 "어떻게 중국이 세계를 굶주리게 하는가(How China Could Starve the World)"라고 재판되었을 때, 베이징의 정치적 반대를 일으켰다. 


그 반응이 월요일 아침 농업부의 기자회견으로 시작되어 Wan Baorui 차관이 그 연구를 비난했다. 그가 말하길, 발전된 기술이 중국 인민이 스스로 자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했다. 이는 나의 연구에 도전하는 정부 주도의 논문이 쏟아지는 것으로 이어졌다. 


격한 반응이 나를 놀라게 했다. 돌이켜 보면, 나는 3000만 명이 굶어죽었던 1959~1961년의 대기근을 면밀히 살펴봤지만, 남아 있는 정신적 상처를 완전히 인정하지 않았다. 베이징의 지도부는 그 기근의 생존자다. 충격적인 경험의 결과, 지도자는 중국이 어느날 식량의 대부분을 수입해야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다. 그들은 중국이 항상 자급을 했고, 늘 그럴 것이라 말했다. 


당 지도부가 그 상황을 평가하여, 그들은 곡물자급률을 유지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신속히 몇 가지 핵심 생산량 상승 조치를 채택했다. 농민에게 지불하는 곡물 직불금의 40% 인상, 농업 대출의 증가, 밀과 벼, 옥수수 같은 주요 작물의 다수확 품종의 개발에 대한 많은 투자를 포함한다. 


그들은 해안 지방의 빠른 공업화로 상실한 농경지를 북서부 지방의 초원지대를 경작함으로써 상쇄시켰고, 이로 인해 거대한 황진지대가 출현하게 되었다. 땅을 혹사시킨 것만이 아니라, 대수층을 지나치게 퍼올려 관개를 확대했다.


마지막으로, 공산당은 콩의 자급을 포기하는 대신 나머지 곡물의 자급에 농업자원을 집중시키기로 의식적인 결정을 했다. 그로 인해 유래된 콩을 무시한 영향은 극적이었다. 1995년 중국은 약 1400만 톤의 콩을 생산하고 소비했다. 2010년 여전히 1400만 톤만 생산하고 있었다 -그러나 약 7000만 톤을 소비했는데, 그 대부분은 가축과 가금류의 사료로 쓰였다. 중국은 현재 콩의 4/5를 수입한다(자료를 보라 [Excel].)



막대한 양의 콩을 수입한다는 중국의 결정은 서반구에서 농업의 구조조정을 이끌었는데, 그에 응답할 수 있는 지역은 유일하게 미국뿐이었다. 미국에서는 현재 밀보다 콩 농사를 더 많이 짓는다 [Excel]. 브라질은 모든 곡물을 더한 것보다 콩 농사를 더 많이 짓는다 [Excel]. 모든 곡물 농사 가운데 콩 농사가 2배인 아르헨티나는 빠르게 콩 대규모 단작 지대로 바뀌고 있다. 지구 전체를 통틀어 현재 밀이나 옥수수보다 콩 농사를 짓는 땅이 더 많다.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3대 콩 생산국- 는 현재 세계 수확량의 80% 이상[Excel]을 차지하고 약 90%의 콩을 수출한다 [Excel]. 세계 콩 수출의 약 60% [Excel] 가 중국으로 간다.



중국이 곡물 생산을 확대하고자 엄청나게 노력했음에도, 몇몇 경향이 현재 그렇게 하기 어렵도록 만들고 있다. 토양침식 같은 일이 예전부터 있었다. 대수층을 고갈시키는 양수 능력이 최근 몇 십 년 사이 나타났다. 중국의 엄청난 자동차 증가와 그와 연관된 도로 포장은 지난 몇 년 사이 나타났다. 


과다경작과 과다방목은 중국의 북부와 서부에 거대한 황진지대를 만들고 있다. 해마다 늦겨울에서 초봄에 이 지역에서 유래하는 엄청난 황사 폭풍은 현재 정기적으로 위성사진에 찍히고 있다. 예를 들어, 2010년 3월 20일 숨막히는 듯한 황사 폭풍이 베이징을 뒤덮었고, 이 도시의 기상청은 대기의 질이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가급적 집 안에 머물러 있거나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시야도 최악이라 운전자들은 낮에도 경광등을 켜야 했다. 


베이징은 영향을 받던 지역이 아니었다. 이 특별한 황사 폭풍이 다섯 성의 여러 도시를 휘감아, 직접적으로 2억 5천만 명이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그게 단발적 사고가 아니었다. 초봄에, 중국 동부의 거주자들이 황사 폭풍철이 시작되면서 쪼그리고 앉았다. 황사가 호흡곤란과 눈병을 야기해, 사람들은 집으로 황사가 들어오는 것을 막고 거리에서 황사와 모래를 치우느라 고생했다. 그러나 생계가 위태로운 광대한 북서부에 사는 농민과 목축업자 들은 훨씬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있었다. 


세계의 주요 사막학자 가운데 한 명인 Wang Tao 씨는 1950~1975년 중국의 북부와 서부에서 해마다 평균 965제곱킬로미터의 땅이 사막으로 변했다고 보고한다. 이번 세기 초까지 약 2575제급킬로미터의 땅이 해마다 사막으로 변했다. 그 추세는 명백하다. 


중국은 전쟁 중이다. 영토를 주장하는 적이 침입한 것이 아니라 사막이 확대되고 있다. 옛 사막이 전진하고 새로운 사막이 예기치 않게 게릴라처럼 형성되고 있어, 몇몇 전선에서 베이징을 압박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막과의 전쟁에서 중국은 패배하고 있다. 


미국 대사관은 "사막의 인수합병(Desert Mergers and Acquisitions)"이라는 제목으로 중국의 북부-중앙에서 두 개의 사막이 확대되고 하나로 합쳐지는 걸 보여주는 위성사진을 설명하며 보고한다. 더 큰 사막이 내몽골과 간쑤성과 겹친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서쪽으로 두 개의 더 큰 사막 -타클라마칸과 쿰탁- 이 또한 합쳐지려 하고 있다. 그 사이를 지나는 고속도라가 정기적으로 모래언덕에 파묻힌다. 


중국 북서부에서 2만4000명으로 추산되는 사람들이 1950년 이후 모래언덕이 농지를 잠식하며 완전히 또는 잠시 떠나게 되었다. 대평원에 살던 많은 농민이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1930년대 미국의 황진지대와 달리, 중국의 "뜨내기 농민"들은 이주할 서부 해안지대가 없었다. 그들은 동부의 도시로 엄청나게 이동했다.


과다경작처럼 지하수의 남용도 문제가 되고 있다. 중국에서 식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수백만 중국 농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 관정을 뚫었다. 그 결과, 중국에서 생산되는 밀의 절반, 옥수수의 1/3을 담당하는 중국 북부의 평원에서 지하수의 수위가 떨어지고 관정이 말라버리기 시작했다. 대수층의 지하수 남용으로 잠시 식량생산이 뻥튀기되어 식량 거품이 만들어지지만 결국에는 대수층이 고갈되어 버린다. 지구정책연구소는 1억3000만 명의 중국인이 지하수 남용으로 생산된 곡물을 먹고 산다고 추산한다 -단기적 현상으로 정의된다.


Washington Post의 Steve Mufson 씨와 한 2010년 인터뷰에서, 중국의 지하수 전문가 He Qingcheng 씨는 현재 지하수가 베이징의 물 수요의 3/4을 충족시킨다고 이야기했다. 그가 말하길, 그 도시는 300m 정도 파 내려가야 지하수에 이른단다 -20년 전보다 5배를 더 들어가야 함. 그는 중국 북부 평원의 깊은 대수층이 고갈됨에 따라 그 지역은 마지막 물 저장고를 잃어버릴 것이라 지적했다. 그의 우려는 물 사용과 공급에 긴급히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미래 세대에게 비참한 결과"가 발생할 것이라 예견한 세계은행의 중국 물 상황에 대한 충격적 보고서를 떠올리게 한다.


그와 함께 중국은 주거와 산업용 시설의 건설과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는 자동차를 위한 도로포장으로 농지가 사라지고 있다. 2009년에 판매된 1400만 대의 차량은 처음으로 미국에서 판매된 수를 뛰어넘었다. 2010년에는 1800만 대로 상승했고, 2011년에는 2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어떤 나라보다 많이 팔릴 것으로 보인다. 2000만 대의 차량이 더해진다는 것은 약 12평의 땅이 고속도로나 주차장으로 포장된다는 걸 의미한다. 중국에서는 현재 자동차가 농지를 놓고 농민과 경쟁하고 있다. 


중국 농촌은 노동력 공급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공장의 임금 상승으로, 농촌 지역에서 저임금의 일을 하려는 젊은 사람들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한계농지와 작은 텃밭은 더 이상 경제적이지 않아 버려지고 있다. 농촌 노동력 공급의 축소로, 중국의 곡물 생산량을 엄청나게 높인 노동집약적 이모작(북부에서 겨울철에 밀 농사를 짓고 여름철에는 옥수수를 생산하거나 남쪽에서 벼농사를 두 번 짓는)이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한데 모여 중국의 식량생산이 어려워지고 있다. 2010년 11월에, 식량가격 지수는 전년 동기에 비해 정치적으로 위험한 12% 이상 올랐다. 현재 곡물을 자급하는 것에 가깝지만 15년 뒤에 중국은 곧 세계시장의 어마어마한 곡물 수입국으로 전환할 것으로 보이고, 이미 대두의 80%는 그렇게 하고 있다.



중국이 얼마나 많은 곡물을 수입할까? 대두 수입에 비해 어떻게 될까? 아무도 확답할 수 없지만, 중국이 소비하는 곡물의 20%만 수입하더라도 8000만 톤이 필요할 것이고, 그 양은 해마다 모든 나라에 미국이 수출하는[ Excel] 곡물인 9000만 톤에 조금 못 미친다. 이는 수출용 밀과 옥수수 공급에 엄청난 압박을 가할 것이다. 중국에게는 나쁜 징조이다. 정치를 불안하게 하는 식량가격 상승을 피하기 위해 곡물을 외부세계에서 끌어와야 하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 막대한 양의 곡물을 수입하기 위하여 중국은 미국이나 더 멀리 있는 세계의 곡물 수출국에서 끌어와야 할 것이다. 미국에서 수입되는 곡물에 대한 의존은 중국의 악몽을 현실로 만들 것이다. 


미국 소비자들에게 중국의 악몽은 자신들의 것이 될 수 있다. 중국이 미국 곡물 시장의 최고 고객이 되면 미국의 소비자들은 미국의 곡물 수확에 빠르게 상승하는 소득을 가진 14억의 중국인과 경쟁할 것이고, 이는 식량가격을 상승시킬 것임이 분명해 보인다. 


이는 빵과 파스타, 아침용 시리얼과 같은 가공식품만이 아니라 생산하는 데 많은 양의 곡물을 필요로 하는 고기, 우유, 달걀 등의 가격 상승을 이끌 것이다. 중국이 자신에게 필요한 곡물의 1/5만 수입해도, 1970년대 미국이 일본에 대한 대두 수출을 금지한 것처럼 중국에 대한 수출을 금지하자는 미국 소비자들의 압박이 시작될 것이다. 


그러나 중국과의 거래에서 미국은 현재 매우 다른 상황에 직면해 있다. 미국 재무부가 미국의 재정적자를 해결하고자 매달 채권을 경매에 부쳤을 때, 중국이 주요 구매자가 되었다.  중국은 9000억 달러 가치의 미국 채권을 소유하고 있다. 중국이 미국의 채권자이다. 다른 시간, 다른 시대에 1970년대처럼 미국은 자신의 곡물에 대한 접근을 금지할 수 있었지만, 오늘날 중국에게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지난 반 세기 이상 식량부족이나 식량가격 폭등을 경험한 적이 없는 세계의 빵바구니가 된 나라에 살고 있는 미국인들에게 세계는 변화하고 있다. 좋든 싫든, 미국인들은 식량가격이 얼마나 상승할지에 관계없이 중국과 곡물 수확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An abridged version of this piece appeared in the Washington Post's Outlook section on March 13, 2011.


Lester R. Brown is founder and president of Earth Policy Institute in Washington,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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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은 꽤 육지 쪽에서 여러 나라 (정확히 14 개 국가) 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데 잘 지내는 지역도 있지만 사실은 영토 문제로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국의 육지 쪽 국경은 총 22117 km 에 이를 정도로 길어서 러시아만 빼면 사실 제일 긴 육지 국경을 가진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여러 나라가 중국과 국경 분쟁을 겪고 있는데 과거 러시아 중국 국경 분쟁을 비롯해서 인도, 베트남 국경 분쟁이 있었고, 최근에는 스카보러 (황옌다오) 나 센카쿠 열도 (댜오위다오) 등으로 필리핀, 일본 등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과거 중국과 영토 문제로 실제 전쟁을 치루기도 했고 지금도 가장 넓은 면적에 대해서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국가는 바로 인도입니다. 중국 - 인도 전쟁 (Sino Indian War 1962년) 당시 중국은 군사적으로 승리를 거두었긴 했는데 확전을 우려하고 미국등의 개입 가능성을 고려 일단 일반적으로 정전을 선언하고 현재까지 국경 분쟁상태에 있는 상황입니다. 


 본래 중국은 대영 제국 시절 그려진 국경인 맥마흔 라인 (McMahon Line) 을 인정할 수 없다고 - 이 국경선이 전통적인 국경선이 아니라 대영 제국 시절 영국의 강요에 의한 것이라는 점이 중국의 주장 - 주장하고 있고 인도는 본래 이 지역이 오랬동안 자신의 관할이었다며 중국의 영향력을 히말라야 산맥 너머로 축소 시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문제에는 티벳 문제가 결부되어 있는데 20 세기의 티벳은 사실 중국의 내전 시절에는 반독립 상태였다 1950 년에 다시 점령한 바 있습니다. 이 시기에 중국은 티벳 점령을 기정사실로 하는데 주력했는데 이 때 달라이 라마를 비롯한 티벳의 지도층이 인도로 옮겨가자 중국과 인도의 국경 분쟁이 점차 고개를 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인도가 티벳 문제에 관여하려 들지 모른다고 의심했기 때문입니다. 1959 년 부터 시작된 소소한 중국 인도 국경 분쟁은 1962 년 10월 20 일에서 11월 21일 끝난 대규모 전쟁으로 발전했으나 결국 국경선에는 큰 변화 없이 끝난 바 있습니다. (다만 이는 중국측의 군사적 승리이긴 했습니다. ) 



(중국 - 인도간 서쪽 국경 분쟁 지역인 카슈미르 인근 지역. 현재는 LAC (Line of Actual Control) 을 암묵적인 국경으로 인정 중. 한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여기에 끼어 있는 파키스탄은 주적인 인도 때문에 중국 편이라는 점.  인도는 Aksai Chin 지역 4.3 만 ㎢ 를 중국이 부당하게 지배하고 있다고 주장.  Library of Congress Geography and Map Division Washington, D.C. 20540-4650 USA  )   

 

 


(중국 - 인도 국경 분쟁의 동쪽. 중국은 현재 인도 관할인 아루나찰 프라데시주 가운데 거의 남한 면적인 9만 ㎢ 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   Source  : CIA  )  

 

 

 위의 지도에서 보듯이 중국 - 인도간 영토 분쟁의 면적은 왠만한 나라 수준으로 크지만 인도 역시 강대국이라 중국도 그렇게 주장만 하지 실제 지금 이를 이유로 전쟁을 벌일 계획은 없는 상태입니다. 쉽게 끝날 전쟁이 아닌데다 잘못하면 중국 - 인도만 막대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 인도간의 복잡 미묘한 관계에 대해서는 간단히 생략하지만 아무튼 위의 크게 보면 위의 지도에서 한 주장을 양국은 계속 되풀이 하면서 실제적으로는 실효적 지배를 인정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중국 여권 때문에 중국 인도간 오랜 분쟁의 불씨가 다시 되살아 나고 있습니다. 즉 중국이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지역을 새로운 여권 지도에 모두 자국 영토로 표시한 것이 빌미였습니다. ( 참고 - 과거 소련 - 중국 국경 분쟁은 여기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생략)  

 


(새로운 중국 여권 8 페이지. 분쟁 지역이 모두 중국 영토로 표시 The map on page 8 of the new Chinese passport has prompted neighbouring countries to lodge diplomatic complaints Photograph: He Yuan/EPA ) 

  


 중국이 자국 영토로 표시한 지역을 보면 과거 중국 인도 국경 분쟁 지역은 말할 것도 없고 남/동중국해 대부분과 필리핀,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베트남 연안까지 자국 영토로 인쇄했습니다. 즉 베트남과 영유권 분쟁 중인 스프래틀리 제도 (중국명 난사군도, 베트나명 쯔엉사 군도), 파라셀 제도 (중국명 시사 군도, 베트남명 호앙사 군도), 필리핀과 분쟁 지역인 스카보러 섬 (중국명 황옌다오) 등이 모두 중국 영토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인도는 물론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하고 있고 베트남 역시 새 중국 여권에 도장을 찍지 않고 현장에서 별도 비자만 발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물론 새 중국 여권에 자국 도장을 찍으므로써 중국 주장에 동조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할수 있습니다.


 중국은 사실 여러 국가와 영토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데 특히 중국의 국력이 신장되면서 갈등이 더 심화될 가능성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즉 과거에다 중국의 발언권이 더 커졌다는 것이죠. 최근 일본과의 센카쿠 열도 분쟁은 이런 점을 더 확실하게 보여준 사례 입니다. 


 다행히 한국은 중국과 직접 국경 분쟁을 일으키지는 않고 있는데 육지에 국경을 직접 맞대고 있는 북한이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것도 이유겠죠. 다만 중국은 자국에서 창바이산 이라고 부르는 백두산에 대해서 자국의 명산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명칭을 딴 상륙함을 준비 중이죠. (  http://blog.naver.com/jjy0501/100165295477 참고) 만약 우리가 통일이 된다면 갈등이 생길 여지가 있는 셈입니다.  

 

 또 수중 암초인 이어도에 있어서도 중국측은 쑤옌자오 (蘇岩礁) 라는 명칭까지 붙이고 자국 관할 구역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등 미래의 영토권 분쟁의 갈등의 소지가 없다고 할 순 없습니다. (http://blog.naver.com/jjy0501/100168013033 참고 )     

  

 이웃 국가끼리 친하게 잘 지내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오히려 이웃 국가들끼리 분쟁을 일삼는 경우가 더 흔하게 보는 경우라고 하겠죠. 다만 이렇게 주변 국과 광범위한 국경 분쟁을 벌인다면 미래 중국의 외교에도 풍랑이 예고되는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최악의 상황 (즉 전쟁상황) 까지는 가지 않기를 바래야겠지만 말이죠. 

       

참고  

http://www.guardian.co.uk/world/2012/nov/24/india-china-passport-diplomatic-row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5953683  

http://terms.naver.com/entry.nhn?cid=3300&docId=1053753&mobile&categoryId=3300 

http://en.wikipedia.org/wiki/China_India_War

- 고든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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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7명중 1명이 사용하는 것 - food stamp


food stamp(빈곤층에게 지급되는 식료품 구매권(돈으로 입금시켜줌) )의 사용이 2000년에는 천7백만명이었는데 지금은 4670만명이나 됩니다. 미국 인구 7명중에 1명이 food stamp 를 사용하고 있는데, 2007년이후 빈곤층이 급격히 늘어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4년동안 매년 5백만명이 늘어났습니다. 



미국인구 3억천만명  15%의 가구가 밥을 얻어 먹는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인구 만큼 밥을 얻어 먹는 것이죠... 


어린이는 4명중 한명이 food stamp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싱글맘의 42% 가 food stamp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징역살이를 하는 사람도 23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교도소 수감 중인 사람이 2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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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아인구 증가 초래한 WTO체제 


포럼에서 한국식량안보재단 이철호 이사장(고려대 식품공학부 명예교수)은 글로벌 식량위기가 가속화한 요인 중 하나가 세계화라고 지목했다. '비교우위경제이론'을 근거로 세계가 분업을 하자며 국제통화기금(IMF)와 세계은행(World Bank)이 식량난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나 남미지역에 곡물 대신 부가가치가 높은 카카오나 커피를 재배할 것을 조언한 것도 한 원인이 됐다. 이들 나라는 국제기구들의 조언을 따랐지만 2008년 국제 곡물가격이 두세 배 급등하면서 식량난이 더욱 심해졌다. 


한 해에 지구에서 생산되는 식량은 약 25억 톤. 70억 인구로 나누면 1인당 하루에 1kg을 먹을 수 있다. 쌀 1kg으로 밥 열 공기쯤이 나오니, 이미 세계 식량생산량은 전세계인이 나눠먹고도 엄청나게 남아야 할 분량이다. 하지만 많은 국가에서 기아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 이사장은 "세계무역기구(WTO) 경제체제 아래 무역자유화 과정에서 가난한 나라의 농토가 부유한 나라 국민의 무절제한 식욕을 채우는 데 이용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반면, 미국 호주 등 대규모 영농을 하는 국가에서 생산된 곡물들이 싼 가격으로 세계 각국으로 유입되며 약소국에서는 농업인프라 자체가 붕괴되는 경우가 속출했다. 이들 나라는 세계 곡물 값이 요동칠 때마다 기아의 공포에 맞닥뜨려야 한다. 유엔이 발표한 '세계 영양실조 인구분포'를 보면 세계무역기구 체제가 시작된 1995년 이후 오히려 영양부족 인구가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  세계 영양부족 인구변화 그래프(단위 백만명). 

영양부족 인구가 1995년부터 꾸준히 상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FAO



100g의 단백질을 5g로 만드는 축산업


이철호 이사장은 또 다른 원인으로 동물성식품 증가를 지적했다. 그는 육류 섭취가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말한다. 1kg의 쇠고기를 생산하려면 6~8kg의 곡물을 가축에게 먹여야 하는데, 운동과 배설하는 데 써버리는 영양을 제외하면 소가 100g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고기로 축적하는 단백질은 채 5g이 안 된다. 즉 쇠고기 1인분으로 식사를 한다면 20인분의 식량을 한 번에 먹어치우게 되는 셈이다. 


세계인구의 1/3을 차지하는 중국(12억)과 인도(10억)의 인구가 동물성 식품 섭취를 시작한 것도 세계 식량난과 깊은 관계가 있다. 만약 이들 나라가 전체 식품섭취량의 20%를 동물성 식품으로 섭취하는 한국인 수준으로 육류 섭취를 한다면 세계에는 인간이 먹을 곡물이 남아나질 않게 된다. 



▲  쇠고기로 한끼 식사를 마치면 20인분의 식량을 한번에 먹는 것과 같다. ⓒ 아카리아 트위터


이 밖에도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식량생산이 감소하고, 유가상승으로 바이오 연료 생산에 곡물이 많이 이용되는 등 세계 식량위기를 부추기는 요인들이 여럿 있다. 



한국도 식량위기 직면 우려


먹을 것이 넘치는 한국에서 기아나 식량위기는 아프리카나 남미 등지에나 있는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국도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나라는 칠팔십년대에 경제발전을 이유로 농업보다는 중화학공업에 치중해왔다. 사실상 농업을 포기한 셈이다. 


우리나라 식량공급 구조를 보면 전체 곡물수요의 7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식량에너지로 볼 때 전체 수요의 반 이상을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 이처럼 낮은 식량자립도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준으로, 한국은 일본,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자급도가 낮은 나라다. 


최근 미국이 50년 만의 가뭄으로 곡물생산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에 대해 CNN은 지난 6월에서 8월 사이 옥수수 값이 50%, 콩 값이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작성된 골드만삭스의 보고서는 미국의 가뭄으로 내년 초 한국의 인플레이션이 0.2~0.4%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견한다. 미국의 가뭄이 우리의 밥상은 물론 한국 경제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의 낮은 식량자립도가 지렛대 효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1994년까지 진행된 우루과이협상 때 유럽과 일본은 앞으로 전개될 농산물 무역자유화에 대비하여 식량자급률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1995년 세계무역기구가 출범했을 때, 영국 독일 등 곡물수입국들은 식량자급률 100%를 달성했으며, 일본은 당시 자급률이었던 30%를 지금까지 필사적으로 지켜내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자급률은 당시 50%대에서 29.1%대로 대책 없이 주저앉고 말았다. 


국가도 국민도 식량안보에 대해 제대로 인식조차 못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이에 대비하는 정책이나 법안이 등장할 리도 만무하다. 만약 세계시장에서 원하는 식량을 마음대로 수입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식량위기는 우리에게 절박한 문제가 된다. 농업문제를 단순히 경제논리로 따져 등한시할 것이 아니라, 식량안보 측면에서 접근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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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구온난화는 빙하의 넓이가 역대 최저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부서진 빙하위의 북극 곰은 그것을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2. 이 사진은 올해 니콘현미경 대회에서 상을 받은 제브라피쉬 태아의 혈뇌장벽(blood-brain barrier)입니다.




3. 지난 2012년 6월 네브라스카에서 찍힌 토네이도의 사진입니다.




4. 지난 2012년 8월 31일 NASA의 태양활동관측위성은 35만 킬로미터(지구 크기의 30배)길이의 불꽃을 쵤영했습니다. 이때 방출된 입자들은 수 일 후 지구에 도착, 멋진 오로라를 만들었습니다.




5. 지난 2012년 8월 6일, NASA의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는 화성에 안전하게 착륙 탐사를 시작했습니다.




6. 러시아의 백해(White Sea)에서 발견된 갯지렁이과에 속하는 이 벌레는 손가락 두께에 길이는 25cm 에 이릅니다.




7. 역시 지난 니콘현미경대회에 뽑혔던 사냥개 박쥐의 태아사진입니다.




8. 천둥의 신 토르의 투구형태를 띄고 있다고 해서 ‘토르의 투구(NGC 2359)’로 불리는 이 성운의 사진은 칠레 파라날산의 거대망원경에서 포착되었습니다.




9. 커피의 주 성분인 카페인 결정을 투사전자현미경(scanning electron micrograph)으로 찍은 이 사진은 올해 웰컴재단의 상을 받았습니다.




10. 지난 10월 14일, 호주의 펠릭스 바움가트너는 39km 상공에서 낙하를 시도하여 음속을 돌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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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은 왜 다시 미국으로 돌아올까?


애플의 CEO 팀 쿡이 내년부터 미국에서도 일부 컴퓨터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이후 해외로 생산라인을 옮겼던(Offshoring) 미국 회사들이 다시 미국으로 생산라인을 들여오는(reshoring) 사례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아직 일부지만 몇몇 회사들이 리쇼어링을 시도하고 있는데 제조업 생산지로서 미국의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셰일가스 추출로 인한 값싼 에너지입니다. 

둘째, 미국 내 소비자들과 가까이 생산 라인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셋째, 품질 관리가 쉽고 지적 재산권과 같은 문제에 있어서도 관련법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개발도상국의 임금 상승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국제노동기구(ILO)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0~2010년 물가상승률을 고려했을 때 중국에서의 임금은 3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각 지역의 2000년 임금을 100으로 놓고 그 지역의 2011년 임금을 비교 했을때 아시아 지역의 2011년 임금은 117.8, 아프리카는 194.9,  동유럽과 중앙아시아는 271.3으로 높은 임금 상승폭을 기록한 반면, 선진국의 경우 2011년 임금 수준이 105로 2000년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이것은 미국 노동자들의 임금이 개도국 노동자들보다 적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010년 기준으로 제조업에서 시간당 미국 노동자의 임금은 타이완 노동자의 4배, 필리핀 노동자의 20배입니다. 하지만 개도국에서의 큰 폭의 임금 상승률은 미국과 개도국의 임금 격차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NYT



높아지고 있는 중국의 불평등지수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전 세계에서 각종 불평등지수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소득계층 상위 10%가 전체 부의 58%를 차지하고 있고, 지니계수도 0.7로 매우 높습니다. (0~1 사이의 척도로 나타나는 지니계수의 0은 완전한 평등, 1은 완전한 불평등) 그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어느덧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나라가 중국입니다.


2010년 조사결과 상위 10%가 차지하는 부는 57%로 나타났고, 0.4대에 머무르던 지니계수도 0.61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텍사스 A&M 대학과 중국 청두 대학이 공동으로 실시한 중국 가계소득 조사(China Household Finance Survey)는 넓은 땅 중국에 있는 수많은 가계의 무작위 표본을 추출해 직접 발로 뛰며 이뤄졌습니다. 


기존의 조사들이 다수 누락했던 시골에 사는 진짜 가난한 사람들, 도시에 사는 엄청난 부자들에게 온갖 욕설과 모욕을 들어가면서도 끈질기게 조사한 결과 실제 불평등지수가 알려진 것보다 높다는 사실을 밝혀낸 겁니다. 


한편 조사결과 중국인들의 평균 가계부채는 소득의 5%로 미국 가계(16%)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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