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작년 8월 몇몇의 브라질과 미국에 있는 스트리트뷰와 구글 어스 아웃리치 팀 멤버들이 아마존 강 유역으로 초대받아 아마존의 강과 숲, 히우 네그루(Rio Negro) 보호구역의 커뮤니티 사진을 찍었습니다. 3월 21일, 세계 숲의 날을 맞아 구글 지도 스트리트 뷰에서 그때 촬영한 아마존의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이제 구글 스트리트뷰에서 아마존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히우 네그루 강 줄기를 타고 가상 보트 탐험을 해 보세요. 열대우림을 둘러싸고 흐르는 작은 강 지류를 따라 올라가 봐도 좋겠습니다. 아마존 보호구역에서 가장 큰 커뮤니티인 툼비라의 길을 따라 올라가 보거나 다른 마을을 방문해 지역의 삶과 문화를 경험해 보세요. 아마존의 열대우림 샛길을 산책하다가 브라질 땅콩이 재배되고 있는 곳도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탐험하다 보면 정글에 사는 생물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비영리 조직인 Amazonas Sustainable Foundation (FAS)과의 파트너쉽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마존을 촬영하며 스트리트 뷰 촬영 세발 자전거(Street View trike)ㅡ와 어안렌즈를 단 삼발이 카메라(주로 사무실 인테리어 사진을 찍을때 쓰입니다.)로 자연 풍경과 지역사회 모습을 모두 담았습니다. 5만장이 넘는 사진이 모여 360도 파노라믹 뷰가 되었습니다.

히우 네그루 보호구역을 비롯한 아마존의 중심부는 브라질 정부에서 보호구역으로 지정했기 때문에 일반인의 입장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구글과 FAS는 전 세계의 과학자, 연구자, 그리고 방에서 인터넷으로 세계를 탐색하는 모든 사람들이 스트리트 뷰로 아마존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나아가 이 지역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커뮤니티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구글 지도에서 보려면 브라질 지도에서 노란 사람 아이콘을 리오 네그로 강 위로 끌어다 놓으세요.

스트리트뷰에서 아마존 탐험을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갤러리에서 전 세계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볼 것이 정말 많습니다.

작성자: 아마존 구글 스트리트뷰 프로젝트 리드 카린
-구글 한국블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현정 2012.03.24 18:00 신고

    좋은 세상이에요 ^^*



구글 맵스가 한국에 상륙했다.

구글코리아는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스(http://maps.google.co.kr)’ 한국판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지도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무료 지도서비스로 전세계 160여개국에 대한 상세한 지도 데이터 및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구글 맵스는 정밀한 도로정보와 한글 주소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위성지도 및 지형정보 역시 함께 제공한다.

구글코리아는 이번 구글 지도 국내 출시를 위해 성과심사 및 보안심사를 취득한 상용지도 서비스용 데이터를 SK에너지로부터 공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도의 국외 반출을 막는 측량법 때문에 지도데이터를 둔 서버는 국내에 두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구글 지도는 공개 API에 기반한 개방형 서비스이기에 기업들은 매물정보나 맛집 등 정보를 사진과 함께 구글 지도에 올려놓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에버랜드에서 운영하는 맛집 검색사이트 비밀(BeMEAL), 철도 예약사이트 큐비(CUBI, 코레일네트웍스), 미투데이(me2DAY), 태터네트워크재단(Tatter Network Foundation) 등이 구글 지도를 활용한 서비스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글 지도는 건물 상호 및 지역 비즈니스의 위치와 연락처 등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통합 비즈니스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서울, 광화문, 피자’를 검색할 경우 근처에 위치한 관련 레스토랑 목록과 전화번호가 지도상에 뜨는 것. 구글은 이를 통해 기업이나 상점들이 구글 지도에 등록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사업을 홍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위해 구글 지도는 114 전화번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인포서비스(KOIS)가 제공하는 사업자 전화번호 정보를 탑재한 상태다. 사용자들 또한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구글 지도상에 게재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먼저 유튜브 동영상부터...

http://www.youtube.com/watch?v=y3z7Tw1K17A&feature=channel

오래 전에 언급하였다시피, 불과 두 세달 내에 전화번호 자체가 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에서부터죠. 

제가 oo님께 전화를 걸려면, 그냥 " oo님 전화 연결 "이라고 말하면 되니까 숫자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혹은 "oo님이 쓰신 최근 글"이라 말하면, oo님이 최근에 쓰신 댓글이나  오늘의 한마디가 디스플레이되는 방식입니다. 

유무선 통신사들에게 있어서 전화번호는 어떤 의미일까요?

저는 기존 사업자들을 보호하는 가장 강력한 진입 장벽이라 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유선이든 무선이든 통신망을 새로이 구성하는 것이 어렵지 않게 해결될 수 있는 게, 워낙이 웹 선로가 잘 구축되어 있기도 하거니와 이미 WiFi AP들도 워낙 많이 깔려 있거든요. 그럼에도 새로운 통신사가 등장하기 어려운 건 바로 전화번호 때문이라 봅니다. 십 년 이상 사용하던 자신의 모바일 혹은 유선 폰 번호는, 특히 사업자에게 있어서 뭐라 딱히 정의내리기는 어렵지만 분명히 값진 자산이니까요. 이건 인터넷 전화번호이동이 한 두달 전에 주목받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통신사들은 구글을 증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전개되겠지만, 한국이 상황 판단을 하려면 몇 달 쯤 걸릴 듯.
-정보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요즘 감 따고, 깍고, 건조시키는 중간 중간 쇼핑몰 프로그램들과 ERP들을 둘러 봤습니다.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산업의 주류로 자리메김한 건지는 몰라도, 쇼핑몰 부문에서도 마찬가지로 오픈소스인 osCommerce, Virtuemart, Magento 등의 기능 향상이 놀랍군요. 지금은 Magento의 매뉴얼을 읽고 있는데, 대략 200페이지 분량.. 

언제나 그렇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쇼핑몰의 많은 기능들이 증권시장의 기능들을 흡수하고 있는 모양세이며 구글 서비스 (SaaS - Software as a Service)와 통합되는 양상입니다.

둘러본 쇼핑몰 프로그램들의 눈에 띄는 기능들 중 일부분을 보면,  

1. Virtuemart의 경우, 구매자가 상품 가격을 엔, 달러, 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눈에 띄는데, 실시간 환율에 기초한다면, 초미시에서 초거시까지, 그러니까 특정 재화별, 산업 섹터별, 산업별, 시장 전체별 각국 화폐의 가치 변동을 적나라하게 노출할 수 있으므로, "특정 화폐의 가치 또는 가격" 역시 적나라하게 드러나겠죠.


2. 가격 변동의 History를 대부분 지원합니다. 가령, A라는 컴퓨터 모니터의 지난 1년간 가격 동향을 그래프로 표시해 주는 건데, 이 부분
을 1항의 각국 화폐단위 표시 기능과 연동하면, 달러, 엔, 원화 중에서 구매력의 변동치가 가장 높은 화폐가 무엇인지 시각적으로 확연히 드러납니다. 하나의 그래프에 특정 제품의 원화 가격 변동, 엔화 환산 변동, 달러 환산 변동 등을 일괄적으로 표시하거나, 특정 산업 부문, 혹은 시장 전체의 평균값 등을 전개할 수 있다면, 외환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싶군요. 

금융시장과 상품시장이 자연스럽게 통합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Magento의 경우, 구매자의 소재 지역에 따라 해당 재화의 가격과 관세, 세금 계산, 물류 비용을 실시간으로 합산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령,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소재한 구매자 A가 한국 구룡포에서 생산된 과메기를 한 박스 주문한다면, 관세와 (있다면 소비세), 그리고 DHL 등의 물류 비용을 합산한 가격으로 제시될 수 있군요. 물론 실시간 요율에 따라 금액이 산출됩니다.  

 

4. 블로그 기능도 대부분 지원합니다. Digg와 같은 방식이라면, 구룡포 과메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토론장이 형성되고, 악플이나 장삿속이 드러나는 댓글은 마이너스 점수주기로 묻어(?) 버릴 수 있죠.

 

5. 구매자의 구매 이력에 기초한 세금 계산 기능을 제공합니다. 가령, 특정 국가의 세법 (Tax Law)이 3인 이상 가구의 소비 중 음식료품 구매비용 중 $1000을 Deduction 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쇼핑몰 프로그램은 A라는 고객의 구매 이력을 기초로 $1000만큼의 과세전 소득액에서의 차감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필요하다면 Tax Report를 자동 생성 및 제출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머지 않아, 쇼핑몰 프로그램이 세무사 업무를 온전히 수행할 것으로 봅니다.  

 

6. 일부 프로그램들은 구글 Analytics와 통합되어 있군요. 마치 주식이나 채권 시장의 아이템들처럼, 특정 상품별, 산업 섹터별, 산업별 시장 동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상품 하나하나가 주식처럼 모니터링될 수 있다는 얘기는 상품시장이 주식과 같은 투자시장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몇 가지 아쉬운 점들도 있습니다. 

1. 구글 Finance와 통합된 모듈을 제공하는 건 아직 없네요. 만약 A라는 자전거를 구매했는데, 품질이 무지 마음에 든다면, 이 자전거를 100대쯤 구매해서 특정 창고에 보관하고, 이 자전거의 가격 변동 상황을  다양한 국가의 화폐 단위로 파악함으로써,  현물투자를 통한 수익 기회를 추구할 수도 있을텐데요.

 

2. XBML (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 모듈을 탑재한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쇼핑몰에 물품을 등재한 판매자 각각에 대해 거래 상황, 기업 운영 상황, 쇼핑몰에서 원자재 구매 내역 등을 XBML로 보여준다면, 판매자가 올린 상품에 대한 신뢰도가 제고될 뿐 아니라, 판매자 그 자체 (주식과 채권 등)도 상품으로 사고팔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3.  금융시장의 거래 기법 적용이 불완전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의 상품에 대한 다양한 가격 정책을 펼칠 수는 있지만 (multi pricing), 특정한 규칙에 따른 거래 알고리듬은 지원하지 않는군요. 가령, A라는 상품을 하나만 사면 얼마, 열개 사면 얼마, 학생이 사면 얼마 할인 등등 다양한 규칙을 적용할 수는 있습니다만, 하루에 몇 개 이상 팔리면 가격을 % 올리고, 몇 개 이하로 팔리면 몇 % 내리는 기능, 또는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이 특정 선에 도달했을 때 자동으로 구매 또는 판매 주문이 제출되도록 설정하는 bid-ask 기능 등은 대부분이 빠져있습니다.

저처럼 시간이 엄청 Free한 사람들은 기간을 정해놓고, 가격이 Tax 포함 $150 이하인 필리핀 세부 항공권이 몰에 등록되면, 즉시 주문하도록 설정해 놓고 느긋하게 기다리다 표가 구매되면 언제라도 출발하면 되거든요.

 

4. 구글의 지능형 검색 알고리듬이 적용된 건 아직 없습니다. 물론 가격대나 판매자의 위치 등을 검색 옵션으로 설정할 수는 있지만, 지능적이라고 할 만한 상품 검색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예를 들머, 어제 발표된 구글의 음성인식 검색에 대한 유튜브 동영상을 보니, 기가 막히던데....3 곱하기 3은?"라고 물었을 때, 검색엔진이 "9"라고 대답합니다.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별 거 아닌 게 아닙니다.

가령, "생태찌게 5인분"으로 검색했는데, 불행히도 "생태찌게"란 상품이 없다....그러면, 검색엔진 스스로 "생태 2마리, 마늘, 생강, ....."등 생태찌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원자재 각각을 가격 비교와 함께 표시하는 정도의 수준은 지금도 가능하죠.

노트북 컴퓨터 13인치를 검색했을 때, 완성품 뿐 아니라, cpu, ram, gpu, circuit panel, display panel, power supply 등 수천 개 아이템의 가격들과 가격 혹은 취향에 따른 최적 조합을 제시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경계가 완전히 제거될 수 있습니다. 

 

5. 쇼핑몰 자체가 투자은행 (Investment Banking) 기능을 겸하도록 설계된 제품도 없습니다. 쇼핑몰의 제 계좌에 $100이 남아 있다면, 다음 구매로 소비할 시점까지 $100이 어딘 가에 투자될 수 있도록, 따라서 가치 증식이 발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는않습니다.  

 

뭐..대충 이 정도인데,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지만, 눈에 띄는 멋진 기능들도 많습니다.

그 중 백미는 다분히 지능적이라 할 만한 구글의 새로운 검색 알고리듬인데, Magento 쇼핑몰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을 걸로 봅니다. 쇼핑몰에서 "대통령"을 검색했을 때, 1MB짜리 메모리 두 개를 각 제조업자 별 가격 비교와 관세, 세금, 운송비와 더불어 제시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매력적인 기능이 아닐까요? 나아가, 각 제조업자의 XBRL 재무정보와 각 화폐 별 가격 변동 그래프는 실물투자의 저변을 급격히 확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매뉴얼 마저 읽어보고 난 뒤, 쇼핑몰과 ERP 간의 연동, 그리고 금융시장으로서의 쇼핑몰 기능과 관련하여, 한 번 더 글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광-

 * Magento의 기능 요약은 http://www.magentocommerce.com/doc/magento-feature-list.pdf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미국인들의 애플 사랑은 남다른 것 같다. 미 경제전문지 포츈 최신호에 '2008 미국인 가장 선망하는 기업' 1위에 애플이 차지했다고 실렸다.

하나의 기업이 국민의 다인종 국민인 미국인의 신뢰를 한 몸에 받기는 정말 어려운 일임을 감안할 때, 이번 결과는 애플의 기업이미지 관리 전략과 Mac, 아이팟, 아이폰에 이르는 애플의 제품들이 사랑받는 매력이 무엇인지 연구해 볼 가치가 있음을 새삼 느끼게 만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츈지 '2008 미국인들이 가장 선망하는 기업 20위' 기사 화면

포츈은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잡스가 실리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로 마법을 부릴 고민을 하던  그가 아이폰으로 다시 한 번 세상을 놀라게 만들었고, 글로벌 경제위기 국면에서도 애플은 경제성장의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했다는 점이다.

이렇듯 애플의 기업이미지는 미국인에게 상당한 입지를 굳히고 있고, 어쩌면 그들의 자존심과도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인 줄도 모를 일이다.

포천은 4위에 오른 구글과 관련하여 구글에 가장 비판적인 유저마저도 구글이 세상의 파수꾼이라는 사실에는 동의한 점이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윈도우7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16위에 그치는 예상밖의 결과가 나왔다.

이밖에도 글로벌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6위를 차지했고, 의외로 도요타 등 외국 자동차 기업이 둘이나 순위에 올라 주목을 끌었다. 반면 BMW는 14위를 차지했다.

아래는 포츈지(Fortune) 선정 2008 미국인들이 가장 선망하는 기업 20위 목록이다.

America's Most Admired Companies 2008
Top 20 Most Admired Companies

  1. Apple
  2. Berkshire Hathaway
  3. General Electric
  4. Google
  5. Toyota Motor
  6. Starbucks
  7. Fedex
  8. Procter & Gamble
  9. Johnson & Johnson
  10. Goldman Sachs
  11. Target
  12. Southwest Airlines
  13. American Express
  14. BMW
  15. Costco
  16. Microsoft
  17. UPS
  18. Cisco Systems
  19. 3M
  20. Nordstrom



신고

그동안 위성사진만 지원하던 구글맵한국에도 드디어 구글맵 지도기능을 연내에 서비스하기로 했습니다.

구글맵 한국 서비스 보기

http://www.google.co.kr/maps

http://maps.google.c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의 거기 서비스처럼 강남역 카페라고 입력하니 주루룩..... 뜹니다.
카페표시를 클릭하니 상세 정보와 관련 웹문서까지 찾아서 보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단 우측의 더보기를 클릭하면, 사진과 위키백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위키백과를 체크하면, 지도상에 사진과 위키백과 아이콘이 나타나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지역의 사진과 위키백과 내용이 나타납니다,

[사진을 클릭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키백과를 클릭한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해당기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의 국외 반출을 막고 있는 국내법에 가로막혀 제공되지 못하던 구글의 지도서비스 ‘구글 맵스(Google Maps)’가 연내 한국에 론칭된다. 야후코리아와 마찬가지로 한국 내 서버를 두고 지도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통해 국내법을 준수하기로 했다.

구글 맵스란 위치검색을 제공하는 구글의 무료 지도서비스로 고해상도 위성지도서비스인 ‘구글 어스’, 검색서비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핵심 콘텐츠다. 한국에 구글 맵스를 출시하게 되면 구글은 폐쇄국가인 북한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테스트 와중 ‘노출’…한글 주소검색 제공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가 한국 지역을 대상으로 구글 맵스의 출시 전 테스트에 들어간 사실이 확인됐다. 지금까지 한국 지역을 ‘하얀 백지’로만 나타내던 구글 맵스가 국내 주요 지명과 도로지도 등 지리 상세정보를 보여주기 시작한 것. 이에 대해 구글코리아 관계자는 “구글 맵스에서 한국 지역을 올해 안에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론칭 전 1% 테스트 과정에서 서비스가 잠시 노출된 듯싶다”고 구글 맵스의 한국 서비스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한국판 구글 맵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세한 지도데이터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금까지 지원하지 않던 한글로 된 주소검색을 지원한다는 것.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을 치면 검색한 위치가 지도 중앙에 위치하는 식이다.

또 기존 위성지도와 새로 제공되는 도로지도를 겹쳐 대조할 수 있으며 건물의 상호와 지역광고도 제공한다. 다른 사용자들이 찍은 사진을 구글 맵스의 자료로 제공하는 기존의 ‘파노라미오’나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의 자료제공 기능 등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실제 길거리를 사진으로 촬영해 도시의 모습 이곳저곳을 보여주는 서비스인 ‘구글 스트리트 뷰’나 최단경로를 찾아주는 ‘도로망 검색’ 기능 등 일부 국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은 아직 추가되지 않았다.

한국판 구글 맵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maps.google.co.kr나 www.google.co.kr/maps 사이트로 접속하면 되지만 지금은 구글이 테스트를 종료한 상태라 상세데이터는 볼 수 없다.

■구글 결국 데이터 한국에…‘글로벌 정책’ 꺾여

지금까지 구글은 지도데이터를 해외의 글로벌 서버에 저장하기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지만 우리 정부는 허가 없이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지 못하도록 규정된 측량법 27조를 들어 난색을 표해 왔다. 구글이 도로지도가 아닌 한국의 위성사진만 제공해 온 이유다.

이번에 구글이 한국판 구글 맵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은 야후코리아와 마찬가지로 한국 지역 내에 서버를 두고 지도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다. 한국 지역 지도를 구성하는 이미지인 ‘타일’ 데이터는 지난 9월 18일 구글코리아유한회사가 한국에 등록한 ‘gmaptiles.co.kr’ 도메인의 서버에 저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지도데이터를 하나의 서버에 모아 온 구글의 글로벌정책이 우리 정부의 고집 앞에 꺾인 셈이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구글이 한국 안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버를 둔다면 (지도서비스에) 제약조건이 없다”면서도 “다만 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일정 이상의 고해상도 지도는 제공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


신고

1. 지식 공유 흐름과 구글 놀Knol) 서비스의 개념과 목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그야말로 지식의 홍수시대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세계 각처의 공개된 정보를 자유롭게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공개된 정보들의 유용성과 가치에 대한 신뢰도를 두고 찬반양론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이유는 객관적이고 정리된 전문 정보 보다 주관적 입장에서 체계적 정리의 미를 갖추고 못한 정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낮다. 이러한 개별정보들도 다수의 생각을 모으면 깊이있고 신뢰도 높은 전문 정보로서 가치가 높아진다. 이 개념이 집단지성이고 그 첫 움직임의 사례가 위키피디아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지식공유 트렌드는 또 하나의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 탄생을 도출시키고 있다. 그 트렌드 흐름에 따른 정보공유의 새로운 가치확립과 목표의식을 바탕의 구글이 선보인 지식 공유 서비스구글 놀(Knol)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지식공유 서비스 놀(Knol) 메인페이지

구글 놀(Knol)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수많은 지식을 담는 공간이다. 지식의 저자가 저작권 보유 및 자격내용을 제공하고 리뷰와 댓글을 통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 지식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위키피디아가 주제중심의 지식공유였다면 구글 놀(Knol)은 사용자 중심의 지식공유라는 것도 차별화 포인트라고 볼 수 있겠다. 이는 같은 주제의 놀(Knol)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각 주제에 관한 주관적인 관점과 주장을 높게 보고 장려하며 리뷰나 댓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정보의 품질과 진실성을 향상시킨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글 놀(Knol)은 개별적인 놀의 작성은 물론 공동작업을 지원한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공동 저자를 구성하고 놀을 완성해 나가는 그룹형태의 운용도 가능해 놀 단위의 객관성을 높일 수도 있다.

구글 놀(Knol)은 특정공간에서만 존재하는 지식 공유가 아니다 대형 검색엔진을 통해 색인화 되어 검색에 반영된다. 그로 인해 일반 페이지 수준에 달하는 지식 수요자의 관심을 모을수 있다는 것이다.

2. 구글 놀(Knol)의 사용환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놀(Knol) 사용 환경

구글 놀(Knol)의 사용환경은 블로그를 통한 콘텐츠를 생산해 본 사용자라면 그다지 낳설지 않는 놀(Knol) 작성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상단의 에디터 툴은 간결하면서도 필요한 기능들만 제공해  빠른 놀 작성이 용이하다. 물론 다양한 효과를 구현하는 기능은 부족하지만 지식 작성에 있어 그다지 필요치 않다는 판단으로 간소화 시킨 듯 하다.

놀(Knol)의 주제를 표시하는 제목과 부제목, 작성자는 기본적으로 지정되고 소속은 사용자에 필요에 따라 작성하거나 제외할 수도 있도록 했다. 전체 평가와 자체평가를 통한 지식의 가치도를 표시할 수 있으며, 해당 놀 주제의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도 제공한다.

그리고 블로그에 태그가 있듯이, 구글 놀(Knol)에는 검색을 통해 빠른 색인이 가능토록 주제의 키워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했고, 본문 영역에 저자가 주제의 내용을 정리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전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가적인 기능 요소로 가져오기 도구를 통해 Microsoft Word 문서(doc), Microsoft Excel 스프레드시트(xls), PDF 문서(pdf), 텍스트 파일(txt) 등 다양한 파일을 불러와 놀(knol)을 작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편집에 대한 권한도 저자가 지정함은 물론 게시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와 지식 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한다.

3. 구글 놀(Knol)의 관리 환경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놀(Knol) 관리 환경

지식 작성자의 프로필을 작성할 수 자기소개, 작성한 지식 목록을 관리하는 놀, 지식에 대한 리뷰, 댓글 상황을 볼 수 있고, 공동관리자 및 공동작성자를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렇게 자신이 작성한 지식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리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4. 구글 놀(Knol) 베타테스터 후기

구글 놀을 처음 접했을 때, 어떻게 지식을 작성해야 하는지 쉬운 가이드라인 없어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의 놀을 작성하고 수정과정을 거치면서 어렵지 않게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구글 놀이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쉬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야 한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놀(Knol)에 올려진 지식단위 My Knol

그리고 놀(Knol) 작성후 게시를 했을 때 검색에 빠르게 반영되지 않았고 구글 놀(Knol) 메인에 보여지지 않아 자신의 지식이 어떤 평가를 받고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고 있는지 모니터링 할 수 없었다. 단, 베타테스트 기간이라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되었지만, 실 서비스 상황에서도 지금과 같다면 구글 놀(Knol)의 사용자 참여는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였다. 지식 공유 목적도 중요하지만 빠른 검색과 참여자의 접근을 통한 평가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까닭이다.

결론적으로, 구글 놀(Knol)은 대표적인 집단지성 플랫폼으로 알려진 위키피디아와 몇가지 공통점은 있지만, 개인의 지식에 정보 가치를 부여하고 리뷰와 댓글 등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지식 단위의 신뢰식 상승, 구글 애드센스 연동을 통한 공유지식의 수익모델을 열어 두었다는 점은 또 다른 지식공유 플랫폼의 가능성을 보였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위키피디아와 구글 놀(Knol)이 공통분모가 완전히 다른 서비스는 아니기에 앞으로 대립양상은 불가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구글이 구글 놀(Knol)의 다양한 지식 공유를 어떻게 파생시켜 활용할  지에 대한 이용자들의 적지 않은 우려도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까닭이다.

현재는 베타테스트 단계에 있는 새로운 지식 공유 서비스 구글 롤(Knol)은 아직 다양한 언어의 활용도 미비한 상황이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지식 단위의 가치를 높이는 구글 롤(Knol) 서비스의 유용성이 인정되면 성장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이지만, 집단지성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구글은 지식 단위를 놀(Knol)로 이름짓고 구글 놀 서비스를 준비 중.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검색엔진이 사이버범죄추적에 꽤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의 경찰청에서도 구글을 통해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프로그램의 배포자를 추적하는데 꽤 효과가 좋은듯 싶다. 이는 국제사이버범죄 대응 심포지엄에서 각국의 수사기관 관계자들이 말한 내용이라고 하니 신빙성은 꽤 높은듯 싶다.

이들이 밝힌 구글 검색엔진을 이용한 악성코드 배포 프로그램의 유포자 검출작업은 간단했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PC에서 악성코드 프로그램을 찾아낸 다음에 그 파일명을 구글을 통해서 검색하면 그 악성코드가 설치된 웹사이트들이 쭉 나온다. 그리고 그 사이트에서 이 악성코드 프로그램을 삽입한 IP를 추적하면 유포자에 대한 단서가 나온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악성코드들이 그렇듯 ActiveX로 만들어졌으며 사용자가 이 악성코드가 심겨져있는 사이트에 접근해서 어떤 Agent 형식의 프로그램을 받을 때 PC에 심겨지게 되며 이때 심겨진 악성코드는 특정 서비스 서버를 공격하는 좀비로 둔갑하여 DDoS 공격을 감행한다는 것이다. 이른바 봇넷이라 불리는 엄청난 바이러스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것이다. 해커들은 이러한 봇넷을 이용하여 해당 사이트에 돈을 요구하거나 다른 범죄단체에 팔며 사이버수사대는 구글을 이용하여 이들 봇넷 및 봇넷 유포자를 찾는다는 것이다. 최근에 있었던 아마도 미래에셋 증권 사이트에 대한 DDoS 공격의 유포처를 찾는데(중국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구글이한몫 단단히 했다고 한다.

이는 구글 검색엔진의 우수성을 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다. 검색엔진 분야에 있어서 적어도 구글은 가히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라는 말이다. 비록 국내에서는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탈서비스에 밀려 제대로 힘을 못쓰고 있는 상황이지만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하는 검색엔진이며 그 정확도와 정밀성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러한 검색엔진이기에 사이버수사대와 같은 특별한 기관에서도 사용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구글은 이러한 정확한 검색을 기반으로 다양한 광고수입을 거둬들여 그것을 인터넷 뿐만 아니라 무선인터넷에 이르기까지 투자를 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을 볼 때 참 대단하고 무서운 회사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과연 국내 포탈사이트들은 이러한 구글의 행보를 보고 느끼는 바가 없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경기가 어려울 때 같이 어려워져서 자기 살길 조차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러한 구글의 행보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국내 포탈서비스 업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내 포탈서비스 회사들은 그저 국내 상황만 바라보고 현재 상황에만 만족하면서 미래를, 그리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갖지 못한다면 언젠가는(혹은 조만간에) 도태되어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뭐 그정도로 허약한 기반을 지닌 네이버나 다음 등이 아니지만 말이다.
-학주니닷컴-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인터넷업체 구글(Google)이 11월 11일 자사 무료 이메일 서비스에 온라인 비디오와 음성채팅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의 지메일(Gmail) 사용자들은 사이트(gmail.com/videochat)에서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한 뒤 메일 계정으로 직접 가족이나 친구와 웹캠 화상채팅을 할 수 있다. 또한, 화상 크기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하다.

한편, 웹캠이 없는 경우에는 음성 채팅을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이베이(eBay)의 스카이프(Skype)와 비슷한 형태로, 애플(Apple)의 매킨토시(Macintosh)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윈도우(Windows) 두 운영체제에서 모두 구현 가능하다.



신고

구글이 문서검색의 폭을 넓혔다는 뉴스가 들어왔다. 구글의 장점인 웹문서 검색, 그리고 텍스트 파일 내용 검색 뿐만 아니라 비정규적인 문서들까지 검색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비정규적인 문서는 구글 크롤러가 인식할 수 없는 문서들, 즉 PDF와 같은 이미지 형태의 문서들까지 포함한다. 결국 구글이 이번에 검색대상을 웹문서와 텍스트 형식의 문서 파일 이외에 PDF와 그와 비슷한 류의 문서파일들까지 넓혔다는 것이다.

그동안 구글은 이미지 파일을 검색할 수는 있었지만 메타 정보 외에는 정보를 분석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OCR)이라는 기술을 채용하여 이미지에 있는 내용을 분석해서 인덱싱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다고 한다. OCR은 그림이나 사진 등의 이미지에 있는 문자열들을 텍스트형으로 바꾸는 기술이라고 한다. 이 기능을 통해서 앞으로는 문서를 검색할 때 PDF로 된 문서는 PDF 원본을 직접 보던지 아니면 구글에서 OCR을 이용하여 변환된 웹페이지(View as HTML 링크를 통해서 텍스트로 변환된 웹페이지를 보여줄 것이다)를 보면 된다.

구글은 이번 검색범위 확장으로 인해 검색할 수 있는 문서의 양이 훨씬 방대해졌으며 특히 PDF 형식으로 되어있는 논문 등의 내용들까지 검색할 수 있게 되어서 대학가 등에서 검색할 수 있는 빈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게다가 처리할 수 있는 양의 크기도 이전에 비해 더욱 방대해졌기에 구글의 기술적인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계기로 볼 수도 있을 듯 싶다. 결정적으로 논문검색이 용이해져서 전문 검색으로 구글을 사용하는 사용자층이 더 넓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구글 블로그에서 알려준 샘플 페이지들을 보면 이해가 더 빠를 듯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