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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구글의 오픈소스 운영체제 안드로이드(Android)를 자사 휴대전화의 주력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美 경제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이 10월 29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산제이 자(Sanjay Jha) 모토로라 공동 CEO가 신모델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주력하기로 결정했으며, 안드로이드 외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즈 모바일(Windows Mobile) 및 자체 플랫폼 P2K 운영체제 등 2가지만 남기고 기존에 사용하던 나머지 4종의 운영체제는 더 이상 채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노키아가 심비안을 비롯해 2종의 휴대전화 운영체제만을 사용하는 데 비해, 모토로라는 6~7종의 운영체제에 맞춘 제품을 제작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모토로라가 사용하는 운영체제의 수를 줄임으로써 각기 다른 운영체제에 맞춘 제품을 개발할 필요가 없게 되어 추가 인력 감원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2007년 초 이후 이미 만여 명의 감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는 모토로라는, 이번 조치와 함께 수천 명의 추가 감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美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인텔 본사 앞에 전시된 인텔 로고


美 반도체 업체 인텔은 대만 최초의 4G 이동통신 네트워크 개발을 위해 대만 VMAX텔레콤에 1,15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10월 30일 발표했다.

통신장비업체 테콤(Tecom)과 대만 이동통신 사업자 VIBO텔레콤의 합작사인 VMAX는 2009년 상반기부터 대만 내에서 WiMAX네트워크를 상용화함으로써 고속 브로드밴드 무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 인텔 CEO는 인텔이 차세대 모바일 기기용 소프트웨어 개발 센터를 대만에 개설하기로 대만 경제부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통해 향후 대만을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개발 및 배포를 위한 중심지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1. 통신시장에서 애플의 등장은 예상대로 통신사업자들의 몫을 줄이고 있습니다. AT&T는 아이폰과 소비자 사이에 끼어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고, 그 덕에 Verion 등 다른 통신사업자들도 동일한 상황에 처해 있군요. 즉, 소비자를 위해 보다 혁신적인 스마트폰들을 유치해야 하고, 이를 위해 보조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미래 수익이 불투명한 상황인데,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앞으로 더욱 심화될 거란 점입니다.
mocoNews.net - iPhone Subsidy Indirectly Squeezing Other Carriers' Profits: Report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8/10/20/AR2008102002330.html

2. 이미 2세대 안드로이드 폰이 준비되고 있군요. 이 번에는 모토로라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SNS 기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SNS가 세상의 중심이 될 것이며, 싸이클럽보다는 비록 원시적이기는 하지만 daum 아고라가 보다 SNS에 근접한 모형이라 생각합니다.

Next-Gen T-Mobile G2 in the Works: Oh Come On!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8/10/20/AR2008102002330.html

아 래는 어떤 네티즌이 상상한 디자인인데, 어필이 큰 걸 보니 "더 크고 더 선명한" 화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상당함을 알 수 있으며, 올해 4/4분기부터는 제 3, 제 4의 안드로이드 기종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성급한 네티즌들이 차기 안드로이드 기종들의 예상되는 모습들을 그려보고 있군요.
The T-Mobile G2 phone
http://www.talkandroid.com/android-forums/android-hardware/341-t-mobile-g2-phone.html
IT 산업의 화두는 SNS이며, 물리적 기초는 Cloud Computing이라 봅니다.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수십 억대의 노트북과 데스크 탑 컴퓨터들이 인터넷을 매개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현재의 컴퓨터 환경이라면, 점차 Cloud라는 "하나의 컴퓨터"를 수십 억이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싶군요. 즉, SNS는 (워드, 엑셀 등) 수십 억개의 독립적인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노트북 데스크탑 등) 수십 억대의 독립적인 하드웨어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입니다.

3.  요즈음 대만의 그래픽 칩 업체인 Nvidia의 활약상이 대단합니다.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에 그래픽 칩으로 채택되었을 뿐 아니라, 여기저기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Tegra라는 그래픽 칩이 관심의 대상인데, 새끼 손가락 손틉 크기의 칩 하나로 Full HDTV까지 지원한다는 군요.

NVIDIA Tegra: Tiny Computer Packs Massive Punch!
http://www.nvidia.com/object/io_1212391368499.html

이 칩의 성능을 시연한 유튜브의 영상도 인상적입니다.

NVIDIA Tegra HD Video Demo
http://kr.youtube.com/watch?v=U7R90A7ZqLU

이 칩을 채용한 안드로이드 기종도 조만간 등장하지 싶은데, 손바닥 위에서 구글 Earth나 Street view와 같은 3D 영상을 보는 것이 머지 않았지 싶습니다.

우리의 호프 삼성은 어디서 뭘 하는지....

4. 건설에 대한 구제 금융과 더불어, 한국 대통령이 1997년 IMF보다 심각하다고 말했다는 외신 보도가 있군요. 더불어 NYSE에서 한국물의 가격이 상당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한국의 건설 bail out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군요.

5. 애플이 사상 최대의 수익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으로 현금만 250억 달러...근데, 주가는 하락하고 있군요. 어쨌든, 아이폰 덕에 RIM의 블랙베리 판매량은 감소 추세...비록, 이렇다할 소식은 없지만, 정황상 RIM은 MS에 인수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애플이 새로 출시한 노트북에 대한 시장 반응 역시 대단히 호의적입니다. 키보드, 터치패드, 디스플레이, 케이스 등 거의 모든 측면에서 찬사를 받고 있군요.

Review: Apple's new 'unibody' MacBook Pro has both beauty and brains

http://www.computerworld.com/action/article.do?command=viewArticleBasic&taxonomyName=operating_systems&articleId=9117598&taxonomyId=89&intsrc=kc_feat

제 가 보기에도 터치패드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한 손가락, 두 손가락, 세 손가락, 그리고 네 손가락을 사용하는 다양한 멀티 터치 입력을 지원할 뿐 아니라, 훨씬 커지고, 패드 자체가 버튼 역할도 합니다. "혁신"이란 용어의 사전적 정의를 보는 듯 하군요.

스티브 잡스가 직접 소개하는 영상을 보시죠.

Steve Jobs announces the new MacBook
http://kr.youtube.com/watch?v=EZkM57GfJi4

6. 마지막으로 구글은 또한, 애플의 앱스 스토아에 상응하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문을 열었습니다.

Coders get 70 percent of Android Market revenue
http://news.cnet.com/8300-1035_3-94.html?keyword="Android+Apps"

애플과 림, 그리고 구글의 모바일 개발자들은 매출액 중 각기 70%, 80%, 그리고 70%를 수입으로 가져가는데, 남은 부분들에 대한 구글의 접근 방식은 다른 두 기업들과 다릅니다.

애플과 림이 그 나머지를 각기 자신의 수입으로 keeping하는데 반해, 구글은 통신사업자에게 넘겨주는 주고, 자신은 단 1%도 갖지 않습니다. 기가 막히죠...
MS 와 IBM (호환기종)으로 인해 시장성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지만, 애플은 명실공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측면 모두에서 세계 지존의 자리에 있는데,애플을 대하는 구글의 태도가 마치 사탕을 입에 문 어린아이를 다루는 듯 합니다. 응...네가 다 먹어도 돼...아저씨가 안 뺏어 먹을께.
어쨌거나 시장 판도는 마치 낚시를 연상시킵니다. 작은 고기가 미끼를 물고,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삼키고, 더 큰 고기가  또 삼키고...림이 스마트폰 시장을 열고, 애플이 림의 마켓 세어를 삼키고, 구글이 이 모두를 삼키는 군요.
정말 똑똑한 친구들이죠.... 
-정보광-

애플에서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를 발표했다
동영상 수록 애플 홈페이지
http://www.apple.com/quicktime/qtv/specialevent1008/


외부 디자인상의 느낌은 모든 제품군(iMAC, iPhone, iPod, Macbook)이 통일된 느낌으로 정리되어 보인다.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각 전문가 들이 발표를 하였다 

1. State of Mac 멕현황
(발표자 - Tim Cook : 쿡이라는 성을 처음 들어봤지만 아무튼 애플 컴퓨터 제조부장쯤 되는듯 보임)
: 멕킨토시 판매현황 및 사용계층 분석, 장점 및 향후 비전 제시,
미국대학생 전부가 맥북을 쓰는 강의실 사진도 보여준다

2. A new way to build notebooks 노트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법
( 조니 아이브 Jony Ive : 애플의 누드 컴퓨터 및 아이멕등 애플 디자인을 구축한 디자이너, 현재는 제품디자인 부사장 이라고 함 )
: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는데 결론적으로 친환경적 알루미늄 소재로 재활용하고 
UNIBODY (유니바디: 한장짜리 철판으로 만드는것- 단단하다고 함) 사용해서 내구성 및 구조(STRUCTURE) 강도를 높였다고 한다


3. New graphics for notebook
Multi-touch glass trackpad : 다중 터치 방식으로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터치 방식을 노트북에 적용
장점은 다중 터치 인식이 가능함으로 마우스로 썼던 모든 기능이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프리젠테이션중
맥마우스와 윈도우 마우스의 좌우버튼 문제를 이 기술로 해결 했다고 설명함)


멀티터치 트랙패드
1. 39% 넓어진 영역 
2. 멀티터치 재스쳐: 손가락 동작 인식기능  
3. 전체영역이 마우스 버튼
4. 소프트웨어 기반 멀티버튼
5. 4가지 손가락 제스쳐 - 줌인아웃, 사진이동, 회전, 및 탭기능등.
 
전체적으로 심플한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하드웨어적 제약을 극복했다
UI 면에서도 상당한 발전이다. 남다른 컨셉의 애플의 방향을 느낄 수 있었다.

기본 줌인 아웃 손가락 제스쳐
 
화면 넘기기손가락 제스쳐 : 이전, 이후의 사진을 볼수 있다
 
회전 손가락 제스쳐
 
익스포제 손가락 제스쳐 : 멕의 익스포제 기능 (열려있는 윈도우를 뿌려서 원하는 화면으로 쉽게 이동하는 기능) 을 사용
 
손가락 탭 제스쳐 기능 : 기존의  pc에서 탭키로 어플리케이션 이동하던 기능

MacBook Pro : 맥북프로 가격 및 구성

 24" LED Cinema Display

MacBook : 맥북 가격 및 구성 


외형적인 디자인은 그닥 크게 바뀌었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그러나 구조 및 강도를 개선한 알루미늄 바탕에 멀티터치 트랙패드 적용, 소프트웨어 연계한 사용은 애플의 다른 노트북 만들기 전략에 잘 맞아 보인다.
세금 붙이면 가격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적정한 가격으로 유지하려 애쓴듯 보인다.


뉴멕북 유투브 영상  
수많은 노트북 중에 애플 맥북이 눈에 띄는 것은 뛰어난 디자인과 애플의 브랜드 파워 이겠지만 그안의 가장 큰것은 다른 노트북과의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이러한 장점을 디자인, 기술 , 브랜드(+ 마케팅) 라는 3가지의 균형에 안에 넣어 놓음으로써 더욱 완벽해 지는 것이 아닐까.
감성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결합, 이로인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 컨셉화,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술로 현실화.
애플이 디자인을 끌어가는 주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 빽곰-



모두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최초로 도입한 안드로이드폰 "G1"에 관심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G1을 만든 대만의 HTC에 흥미가 간다, 왜냐하면 최근 일본 시장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화제가 되는 스마트폰이 대부분 HTC의 제품들로 짜여 있기에 아무래도 삼성이나 LG의 강력한 경쟁자로 보이기에 때문이다.

아이폰이야 애플빠라는 일부 애플 극성 팬들의 시장이 따로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애써 무시하면 그만이겠지만, 아이폰 OS X를 제외한 일반 플랫폼(윈도즈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심비안, 리모)을 도입한 스마트폰 또는 터치폰시장에서 특히 일본 시장에서 삼성과 LG의 라이벌로 다른 기업이 아닌 HTC가 자꾸만 눈에 밟힌다.


HTC의 Touch Diamond는 NTT도코모와 소프트뱅크 그리고 이모바일에 공급

소프트뱅크가 아이폰으로 일본 이동통신사 1위인 NTT도코모는 물론이고 2위 KDDI를 위협하며 경쟁에 불을 댕기자 NTT도코모는 블랙베리로, 그리고 그동안 터치폰에는 관심이 없던 KDDI는 HTC의 터치폰으로 아이폰과 겨루겠다고 선포하였는데, 알고 보니 NTT도코모와 소프트뱅크도 HTC 스마트폰을 판매하거나 도입 예정이고, 그 외에도 데이터통신으로 급성장 중인 이모바일 역시 HTC의 터치폰을 선보이고 있다.


HTC Touch Pro는 NTT도코모와 소프트뱅크, 그리고 일부 변경되어 KDDI에 공급
이번에 선보이는 HTC의 Touch Pro와 Touch Diamond는 2008년 5월부터 판매를 시작해 3개월 만에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 팔렸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HTC의 주력 제품이 일본 이동통신사 모두에게 제공되어 폭넓게 팔리기 시작한다면, LG는 NTT도코모, 그리고 삼성은 소프트뱅크에 목을 매고 있는 사이에 HTC는 일본의 이동통신사 모두에게 자사 제품을 공급하면서 단번에 일본 터치폰 시장을 석권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세계의 구글조차도 자사가 심혈을 기울려 키우는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를 도입한 첫 작품 파트너로 HTC을 선택함으로써, 그 기류에 동참하고 있으니 대단한 애국자를 자처하는 나로서는 심히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다.

HTC는 1997년에 대만에 설립된 짧은 역사의 회사이지만, 세계적인 PDA 업체 팜(Palm) 제품을 OEM으로 제작하면서 급성장, 이후 윈도즈 모바일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판매, 명성을 쌓았고, 이번에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G1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결국, 핵심 소프트 플랫폼은 대부분 오픈소스로 제공되고 기술력도 충분히 입증된 상태에서 남은 승부는 브랜드력과 가격 경쟁력인데, 터치폰 또는 스마트폰에서 HTC라는 회사명이 자꾸만 거론되고 이동통신사들이 HTC 제품을 터치폰 주력 제품으로 이용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브랜드력이 쌓이고 또 중소기업 왕국인 대만이니 가격 경쟁력도 뛰어날 테니, 한국의 맹장인 삼성과 LG라도 쉽지 않은 경쟁자의 출현이 아닌가 싶다.

아이폰도 쉽지 않은 상대이지만, HTC가 더 껄끄러운 상대로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일개 블로거의 걱정이 삼성과 LG의 뛰어난 기술력과 마케팅 덕분에 부질없는 기우로 끝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하테나-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탑재 휴대폰 'T-Mobile G1'을 발표했다.

이 G1 단말은 10월 22일 미국에서 179달러(2년 약정)로 첫 출시한 이후, 11월 영국, 내년 1사 분기에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네덜란드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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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최초 단말, T-Mobile G1>

역시 예상대로 구글의 각종 서비스들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데, 대표적인 서비스 부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구글 검색
다른 기능들과 밀접하게 연계하고 있는데, 한 예로 음악을 듣고 있는 경우 아티스트 이름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그대로 구글에서 검색하여 해당 아티스트에 관한 정보나 YouTube 뮤직 비디오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2. 로그인 계정 유지
그리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할 경우 해당 로그인 정보가 계속 유지되어, 주소록에 기입한 데이타의 경우 정기적으로 Gmail 연락처와 싱크되고, 단말기를 파손시키거나 분실해도 항상 인터넷상에 저장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3. 정보연동
구글 캘린더나 구글 토크 정보도 항상 싱크되기 때문에 신착정보를 푸쉬로 받을 수 있고, 새로운 인스턴트 메시지 수신이나 캘린더 일정예약이 있을 경우, 단말 스크린 상단에 경고가 표시되어 노티해 준다. 게다가 인스턴트 메시지가 도착할 때, 바로 메시지로 회신을 줄 수도 있고, 메일 또는 전화로 회신 방법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 캘린더 등의 스케줄에 지도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클릭만으로 구글 맵에서 지도를 표시하거나 구글 스트리트뷰에서 자세한 정보를 사진으로 보는 것도 가능하다.

4. 어플리케이션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되어 있는데, 대표적인 어플리케이션은 마켓 플레이스인 'Android Market'로서 사진을 활용하여 지도 생성이 가능한 'BreadCrumbz', 쇼핑 가격비교 'ShopSavvy', 차량에서 소비하는 이산화탄소 양을 측정할 수 있는 'Ecorio' 등이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600만곡 이상의 DRM Free MP3 음악이 제공되는 'Amazon MP3'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도 내장되어 있다.

기대가 컸던 만큼, G1 발표는 전세계적으로 IT분야 톱 기사로 번져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3G 아이폰 국내 출시에 있어서 종종 비교 대상이 되고 있는 일본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우수한 모바일 환경과 사용 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예상외의 판매 부진으로 아시아 시장 내 아이폰 고전 지역의 시발점이 되었는데..

마침, 야후 재팬 내에서 G1과 관련된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라 현재까지의 일본인들 시각을 살펴볼 수 있었다. (본 설문조사는 10월 4일까지 진행 될 예정)

Q. 구글이 개발한 안드로이드 탑재 휴대폰 'G1'이 등장하였다. 만약 일본에서도 '안드로이드 탑재 휴대폰이 판매된다면 구매하고 싶은가? (24일 19:20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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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 이동통신사에 따라 다르다. (주황, 39%)
- 2위 : 구매하고 싶다. (파랑, 32%)
- 3위 : 구매하고 싶지 않다. (빨강, 30%)

아직까지는 1~3위 표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상황인데, 10월 4일 집계가 마감될 때 다시 한번 살펴봐야 어떤 쪽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집중되는지 확인이 가능할 것 같다.

그러나 한 가지 주목할 부분은, 아이폰 판매 전에 실시된 각종 리서치에서도 동일하게 나온 부분인데.. 이동통신사에 따라 일본인들의 사용성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겠다.

즉, 1위 사업자인 도코모에서 타 통신사로 옮겨가기 싫다는 반증이다.

아무튼, 이제 막 돛을 올린 안드로이드 단말의 발전을 기대하면서.. 한 사람의 고객 입장에서 아이폰이건 그 무엇이건 고객 사용성을 높인 단말들이 많이 쏟아져 나와 주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일단 아이폰 먼저 국내에서 빨리 출시되어야 하겠고...

일단 단말이 나와주어야 그에 상응하는 국내형(?) BM 들이 나오게 될 것이고, 장점이건 단점이건 개선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 더.. 국내의 경우 'SKT-애니콜' 이라고 하는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매니아 층이 상당수 있는데.. KTF에서 아이폰이 나오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 진다.




일본의 소프트방크 모바일(Softbank Mobile)이 10월 30일 도쿄에서 고급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와 공동 개발한 럭셔리 휴대폰 '티파니폰'을 발표했다.

샤프(Sharp)가 제조한 이 제품에는 537개, 총 18.34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다. 단 10대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298만 엔(한화 약 1억7,000만 원).


일이 잘 풀린다면 Nvidia는 자사의 새 아키텍쳐 40nm 칩을 3월에 출시할 수 있을 거예요. 이것이 메인스트림인지, 아니면 로우엔드나 하이엔드 GPU인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이 칩들 중 하나는 3월에 나올 거예요.

물론 이것은 일이 가장 잘 풀릴 때고, 상황이 나빠지면 스케줄도 뒤로 밀릴 거예요. 하지만 지금은 낙천적으로 생각하고 Nvidia를 위해 모든 것이 부드럽게 가도록 희망해봐요.

Nvidia 는 자사의 40nm 칩을 더 빨리 갖길 원했지만 TSMC 때문에 약간 연기되어서 3월까지 기다려야 해요. 2009년 2분기가 되면 Nvidia와 ATI에서 나오는 칩이 매우 많을 텐데, 둘 다 거의 동시에 전환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Nvidia는 40nm을 먼저 접할 듯하고, ATI는 지금 55nm으로 우세하기 때문에 Nvidia가 다음에 뭘 꺼낼지 두고 볼 거지만, 곧 Nvidia를 따라가거나 거의 같은 시간에 40nm으로 넘어갈 거예요.

출처 : 기글 하드웨어 하드웨어 뉴스 게시판



Un paseo por España

Tuesday, October 28, 2008 at 10:30 AM


Street View continues its European tour, this time heading to the Iberian Peninsula with the launch of four cities in Spain: Barcelona, Madrid, Seville and Valencia. Spain becomes the second European country to welcome Street View imagery, coming on the heels of our first European launch in France just two weeks ago.

I invite you to visit Spain a country known for its architecture, culture and romance. Walk the boulevards of Barcelona and see renowned architecture of Ga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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