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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대학 농업기술센타에서는 지금 유기농 과일생산을 위해 도입할 새로운 작물을 연구하고 있다. 통칭 아로니아라고 부르는 블랙초크베리가 그것인데 이 작물은 미국 동부지역이 원산지로서 오랫동안 동유럽에서 과일로 생산되어 왔다. 아로니아 열매는 큰 블루베리만하고 10~20개가 송이로 열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확이 쉽다. 식재후 2년이 경과하면 주당 1.4~1.8kg을 생산하기 시작하여 약 7~8년된 성수가 되면 6.8kg이상을 생산한다.
 
재미있는 것은 이 과일이 베리보다는 사과에 가까운 특성을 가지며 짙은 보라색을 띤다는 점이다. 아로니아 열매의 이러한 색은 안토시아닌이나 프로안토시아니딘을 포함하는 플라보노이드의 농도가 짙기 때문이다.

최근 건강증진 효과때문에 플라보노이드를 많이 함유하는 과일이나 채소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플라보노이드가 가지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때문이다. 최근의 연구결과들에 따르면 아로니아는 블루베리를 포함한 다른 식품에 비해 매우 높은 활성산소흡수능력 (ORAC)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과일은 특히 관상동맥 기능 증진에 큰 잠재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연구들은 또한 요로(尿路) 항균작용, 결장암에 대한 항암작용, 당뇨병 관리에도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아로니아의 이러한 영양치료제적인 특성은 시장에서 이 과일의 상품성을 높임으로써 메릴랜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일로 쥬스, 추출물, 젤리, 와인 등이 생산될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함유때문에 생기는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 과일을 가공할 필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와이 연구 및 교육센터에서 지난 5년간 아로니아 재배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몇가지 흥미있는 사실들이 발견되었다.
 
병충해가 거의 없기때문에 유기농업에 의한 생산이 가능하다.
식재 후 2년내에 블루베리와 유사한 생산량을 달성할 수 있다.
다양한 토양조건하에서 식재가 가능하다.
실생과 삽목의 방법에 의한 번식이 모두 가능하다.
외부의 수정이 없이 자가수정이 가능하다.
 
토양비옥도의 영향에 관한 연구도 진행되었다. 시험포는 2006년 설치되었다. 직물로 만든 육묘실내에서 주간 92cm 열간 275cm 간격으로 식재하였다. 2006~2009년간 각기 다른 양의 질소 시비를 하고 생산량과 과일 당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결과를 보면 아로니아는 식재 후 5년이내에는 주당 7g 이상의 질소질 시비는 생산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최소한 식재 초기에는 과일 당도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에도 같은 실험이 이루어졌는데 결과는 2009년과 같았다. 다만 시비량 14g의 경우 생산량이 증가한 것처럼 보이지만 14g을 시비한 나무들간에 생산량 차이가 커서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없었다.
 

 
연구결과 질소 시비가 아로니아 생산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메릴랜드 토양에서는 특히 재배 초기에는 주당 7g 정도의 질소를 시비할 것이 추천되었다. 현재 주당 7g 이하의 질소 시비에 의해서도 생산량이 유지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 연구가 진행 중이다.
 
아로니아는 병해 위험도 상대적으로 적다. 현재로서는 사과나 배에 나타나는 녹병인 적성병(赤星病)이 유일하게 의심되는 병이나 아직은 이 병이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희귀하고 이 병에 걸린 열매는 낙과되는 것이 보통이다. 앞으로 이 병의 발생 여부에 대해서는 계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아로니아는 해충의 위험도 적다. 진딧물, 방패벌레, 알풍뎅이, 메뚜기의 영향이 일부 발견될 뿐이다. 특히 알풍뎅이와 메뚜기는 아로니아 잎의 옆관(葉冠)을 갉아먹음으로써 열매의 당도를 떨어뜨리는 피해를 입힌다. 그러나 과거 수년간 알풍뎅이에 의한 피해사례는 매우 제한적이었다. 올해 발견된 옆관 피해는 대부분 메뚜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일부 문제점을 제외하면 아로니아는 재배하기가 쉬운 작물이다.
 
아로니아는 열매를 수확한 후에 쥬스를 만들기가 쉽다. 잘 만들면 열매 특유의 떫은 맛이 거의 사라진다. 쥬스를 만들기 전 열매를 한 이틀동안 냉동시키면 과육에서 즙이 더 많이 생성된다. 떫은 맛은 과육에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로니아 열매를 쥬서기로 분쇄하면 떫은 맛이 더 강해지게 된다. 그러므로 사과압착기로 압착하여 쥬스를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냉동된 6.3~7.2kg의 과일에서 약 3.8리터의 쥬스가 생산된다. 따라서 5~6년된 성수 한 주에서 아로니아 쥬스 3.8리터 이상이 생산될 수 있다. 아로니아 쥬스는 색이 진하고 아로니아 특유의 향이 있으며 약간 시큼한 맛이 난다. 설탕을 조금 넣어도 좋다. 마시기 어려우면 냉동시켜야 한다. 그냥 놔두면 발효되어 일주일이내에 아로니아술이 될 것이다.
-봄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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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는 천적이 없고 농약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활성산소를 파괴하는 항산화물질이 어떤 작물보다도 풍부한, 절대적으로 건강한 과일이다.
 
Aronia melanocarpa 는 시베리아 블루베리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두 식물은 약간 다르다. 그러나 두 식물이 나란히 있을 때 인간의 눈으로 구별하는 것은 매우 힘들 정도로 비슷하다.
 
아로니아의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였는데 러시아와 시베리아에서 오랫동안 재배해 왔기때문에 시베리아 블루베리란 별명을 얻었다. 추위와 서리에 매우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다. 영하 45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하다.
 
러시아에서 오랫동안 재배된 아로니아는 방사능에 대한 내성도 가지고 있다. 체르노빌 사건이후 아로니아 열매는 방사능 오염에 의한 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다. 이 과일의 약리적 특성을 밝혀내는데 러시아 과학자들이 참여하였다. 서리에 강한 내성이 있어 이 과일의 재배지역은 러시아에서 몰도바,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핀란드, 스웨덴으로 급속히 퍼져나갔다. 현재는 체코, 불가리아, 폴란드에서 대규모 플랜테이션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의 재배면적은 소규모이다.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생과로 또는 말린 과일로 먹거나, 고기나 케이크와 혼합하여 먹었다. 생과는 위장병을 고치는데, 잎으로 만든 차는 상처를 치료하는데 사용하였다.
 
아로니아 열매에는 탄닌, 바이오페놀, 플라보노이드, 안토시아닌, 카테친, 비타민 C, A, E, B2, B6, B9과 일련의 비타민 P가 함유되어 있다. 또한 칼슘, 인, 철, 몰리브덴, 망간 황, 요오드 같은 중요한 미네랄과 과당인 소비톨을 함유한다. 음식과 약품으로서 초크베리는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간이 하루에 아로니아 열매 20~30g 또는 20~30개를 섭취하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아로니아가 가진 효과는 아직도 충분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현재까지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결장암에 특효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었다.  
몸속의 유해물질 특히 중금속을 걸러내는 효과가 있는 것이 경험적으로 입증되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액을 깨끗이 하며 두통 및 편두통을 경감시키고 고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위와 장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면역성을 강화하고,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한다. 면역력을 강화함으로써 아이는 물론 운동선수, 요양중에 있는 환자에게도 좋은 식품이다.이 식물의 성분은 해충, 곰팡이, 박테리아, 바이러스에 저항성을 갖도록 진화되어 왔다. 이 식물을 인간이 섭취하면 가공하지 않은 천연항생제를 섭취하는 것과 같다. 아로니아는 생과 또는 말린 형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천연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쓸개와 간을 깨끗하게 함으로써 그 기능을 향상시킨다.
갑상선과 췌장에서의 호르몬 분비를 정상화시킴으로써 당뇨병 치료를 돕는다.
상처의 치료를 촉진하고 노화를 지연시키고, 피부의 주름살이 생기는 것을 지연시키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아로니아의 항산화능력은 심장병, 기관지염, 파킨슨병, 암 등 만성병 치료에 도움을 준다.
 
5월에는 하얀 꽃이 무리지어 핀다. 가을에는 잎이 짙은 녹색에서 밝은 빨간색으로 변한다. 과일은 처음에는 붉은 색을 띠나 8월에는 검은 색으로 변한다. 과일은 말린 쥬스, 마멀레이드, 잼, 술, 와인으로 가공하여 사용된다.
-봄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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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염(UTI)은 여성, 장애인, 노인들에게 자주 발생한다. 요도, 질, 방광, 요로가 잘 감염되는 것은 요로감염을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상피세포에 흡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통상 요로감염은 항생제로 치료한다. 그러나 점증하는 박테리아 내성에 따라 항생제 처방의 실패율이 증가함으로써 의사들은 항생제의 대안을 찾는데 노력해 왔다.
 
그동안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크랜베리 쥬스를 마시면 요로감염의 위험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랜베리 열매는 올리고메릭 프로안토시아니딘 (OPC) 이라는 특유의 복합물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크랜베리의 이 물질은 대장균의 섬모에 붙어 대장균이 방광의 내벽에 붙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아로니아가 크랜베리보다 항산화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크랜베리의 활성산소흡수능력(ORAC)은 18.5 마이크로몰, 아로니아의 그것은 160.2 마이크로몰이다. 트롤록스등가항산화력(TEAC)으로 표시하면 크랜베리는 10.4 TE/g, 아로니아는 65~70 TE/g이다. 
  
최근 본 연구소는 아로니아가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에 관한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Aronia melanocarpa 는 E-coli, Proteous Mirabilis, Enterocuccus 같은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 연구소는 Aronia melanocarpa 를 포함하는 여러 식물로부터 추출한 페놀류 피토케미칼과 프로안토시아니딘이 함유된 의약원료 Aronex 를 개발했다. 이 Aronex 로부터 UroniaGenic 이라는 캡슐 약품이 개발되었다. 이 캡슐은 요로감염의 빈도를 낮춤으로써 비뇨기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척수부상을 입은 환자의 많은 수가 만성적인 요로감염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신경인성 방광 감염은 대부분 항생제로 치료하고 있으나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는 박테리아를 뿌리뽑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Aronia melanocarpa 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은 산화적 스트레스와 돌연변이 발생비율을 감소시키고, 산화질소, 프로스타글란딘 E2, TF-alpha의 생산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진다.
-봄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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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돈벌어주는 배나무 만들기
  
1. 돈 벌어주는 배나무 모양
 

-배나무를 이런 형태로 만들고 2번주지에 40개의 결과지를 만들어 1결과지에 15개결실  40X15=600개 면 평당2박스 (6X6m=10평)

 
2. 체험방 목표
-1단계 : 1평에  1박스  조수익 2만원 소득 계획
-2단계 : 1평에  2박스 생산  조수익 5만원  소득 계획 
 
-평당 2박스 생산은 말도 안된다고  농민들을 현혹 시킨다고 말한 사람들이 있다.(- 거의 다 나와 경쟁자이다)
-덕 높이에 따라 결과지수는 달라질수 있다. 위사진을  보고도  불가능하다고 보는가?
-평덕도 2본주지로 만드는데 Y 자보다 어럽지만 가능하다.
-모든것을 자기 고정관념으로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 이런사이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추진한 사람은 행복을 누리고 있다.
 
3. 체험방 배나무 만들기
1) 2본 주지 40결과지를 만들자
2) 2본주지 40결과지로 재배법으로 가야만 할 이유
- 현재 : 다수 농가가 평덕 재배 다주지 재배를 하고 있고 2본주지 Y 자재배는 소수농가이다.
- 돈 많이 버는 농가들의 농장은 2본주지 Y자 재배를 하고 있다.
- 왜 그럴까?  어떻 이유가 있을까?  계속 연구한 끝에 배나무 양분의 소모와 양분의 흐름을 알게되었다.
 
- 배나무 양분의 소모
- 배나무 양분의 소모는 양수기 파이프크기에 따라 물 나가는 양과 같다.
- 양수기 물나가는 양은 = 인치 X 인치
- 1인치 =1X1=1     2인치 = 2X2=4     2.5인치=2.5X2.5=6.25     3인치 = 3X3=9    5인치=5X5=25   10인치=10X10=100
- 여기서 보자  1인치와 2인치는 인치로는2배 인되 물 나가는양은 4배개 나간다. 10인치는 100 배가 나간다.
   
- 이것을 배나무 양분 소모로 바꾸어  생각 해보자
- 결과지 직경  1cm =1X1=1    2.5cm =2.5X2.5=6.25     5cm=5X5=25     10cm=10X10=100  을 소모한다.
- 가장좋은 결과지
직경 2.5cm 짜리는 6.3의 양분을 소모하고
직경 5cm    짜리는 25의 양분을 소모하고
직경 10cm  짜리는 100의 양분을 소모한다.
 
- 직경 5cm 짜리를  자르면 직경 2.5cm 짜리 몇가지를 만들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25*6.25=4가지를 만들수 있다.
- 직경 10cm 짜리를 교체하면 직경 2.5cm 짜리 몇가지를 만들수 있는가? 100*6.25=16 가지를 만들수 있다.
 
- 결과지 1가지에 15개 결실 시킨다고 가정하면
- 2.5cm X 2.5m 결과지에 = 15과 결실
- 5.0cm X 2.5m 결과지에도 = 15개 결실이나 5.0cm 짜리를 2.5cm로 교체하면 4가지가 나온다 4가지X15결실=60개가나온다.
- 10cm X 2.5m  결과지에도 = 15개 결실이나 10cm 짜리를 2.5cm 로 교체하면 16가지가나온다 16X15=240개의 열매를 결실
- 결론 : 결과지 직경 5cm 짜리를 교체하여 직경 2.5cm짜리로 바꾸면 15개 결실시킨것을 60개 결실시킬수 있어 4배의 량을 수확할수 있고

- 10cm 짜리 를 2.5cm로 교체하면 16가지를만들어 240개의 결실시켜 1
6배의 수량을 생산 16배의 소득을 올릴수 있다는 이론이다.
 
- 자여서 생각해보자 이런 이론이 있기에 두꺼운 결과지는 교체하란 말이다.
- 교육가면 결론만 두꺼운 결과지는 교체하라 백번들어지만 실천에 옮긴사람은 없다.
- 위와 같은 설명은 대한 민국에서 나혼자 만 하고 있습니다. 안지 모르는지?
- 내가 예를 들어 설명 함으로써 10cm 결과지가 있다면 교체하지 않겠는가? 
 
- 자기농장  다주지 두께를 제어보자 10cm 짜리가 아니라 20cm 30cm 짜리가 몇개식 있는 농장도 있다.
- 위와 같은 경우 주지가 많은 양분을 소모하므로 배를 조금만 많이 달리면 소과가되어 돈을 벌수 없다.
 
- 위와같은 위치를 모르기 때문애 1평에 2박스 생산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이다.
- 두꺼운 주지나 결과지를 교체하자는  이유를 이렇게 확실하게 설명한 사람은 없다.
- 여기서 박수한번 치고 넘어갑시다.
 
3) 돈을 가장 많이 벌어주는 주지 만들기
-가장 좋은 주지 : - 밑과 끝이 반듯해야한다.(양분 공급이 원할하고  도장지 방생이 적다)
                          - 밑과 끝의 굵기 차이가 같아야 한다.( 위쪽 이 가늘면 결과지  발생이 적고 약하여  빈곳이 많다)
                          - 젊고 힘있고 윤기가 있으며 가지 발생양이 많은 주지여야 한다.
 
4) 돈을 가장 많이 벌어주는 결과지 만들기
- 가장좋은 결과지 : -직경 2.5cm  길이 2.5 m 이다.
                              -결과지 두께가 밑 과 끝이 같아야 한다.( 균일과를 생산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가장좋은 결과지 만드는방법 : - 결과지 후보지 : 직경 1cm 정도( + - 0.2 )  길이 1.3-1.5 m
- 시기:  7월 상순 부터 -가능한 빨리   최고 늦어도 수확전까지 늦으면 두꺼워 유인 어럽다
- 방법 : -1년차 : 결과지 후보지(신초)를 주지와 90도 방향으로 60-70 도로 유인 묶는다.
- 2년차 : 2.5m 자라거나 못자라거나 45도 로 2차유인
- 3년차 : 2.5m 자란가지는 단과지 까지 0도로 묶고 끝을45도로 세워 묶는다.
- 2.5m 까지 클때까지 45도 이상 유지 (몇년이걸리든) 2.5m까지키워 0도로유인 한다.
 
4.-신고 성목 (12년부터 성목 ) 최종 재식 거리
- 현재 약 95% 이상 농가의 농장 배나무가  밀식 장애로 몸살을 앓고 잇다.( 농가는 느낌이 없다. 너도나도 그러인까)
 
- 나무 가지와 가지 거리는 1m 떨어저야 뿌리와 뿌리가 싸움을 하지 안고 평화속에 열매를 잘열리고 잘 키운다.
- 생명이 있는것에 생존 경쟁이 존재하며 영역이 있다. 가지가 겹치면 뿌리가 겹치고, 겹치면 치열한 싸움으로 양분을 싸우는데 많이 소모하므로 열매는 소과로 저소득으로 연결되어 농가는 헤메고 잇다.
 
- 가장 좋은 결과지는 직경이 2.5cm  길이 2.5m 이다.
- 양쪽 에서 2.5m +  2.5m  = 5m 가 된다 . 가지와 가지사이가 1m 떨어저야 하므로  재식거리는 몇m가 되어야 하겼는가?
- 최종 재식거리는 6m  X  6m  가 되어야  싸움으로 양분을 소모안고  평화속에 배를 키워 고소득으로 잘살수 있습니다.



2. 과총엽 농사를 짓자 ( 도장지를 100% 없에자)
- 과총엽: 과총엽이란 '과실주변의 잎'을 말합니다

1. 현재사항
- 많은 교육을 받아보면 일정량 도장지가 있어야 배가 큰다.
- 이유는 힘쎈도장지가 뿌리에 있는 양분을 끌어올려 열매 에게 공급함으로써 배가 큰다는 원리로 설명하고 있어 교육의힘으로 
- 90% 이상 농가가 도장지가 있어야 배가 큰것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그런대 다수의 농가가 돈을 못벌고 고생만 하고 있습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 너무바쁘고 지쳐 있고 돈도없고 옆농가들도  나와 거의 같고 하다보니 지금하는것이 정답으로 생각하고 농사 짓습니다.
  
2. 과연 그럴까?
- 돈버는 농가들의 농장을 찾아 다니면서 배나무를 생긴 그대로 그렇다.
- 주지 결과지 밑 과 끝의 크기 와 길이 를 기록하고
- 각각의 결과지에서  열린 배 열매의 수량과 크기 정형과 비율 을 몇년 조사하였다.
- 여기서 정답을 찾을수 있엇다. 아 이것이다 .
 
3. 돈버는 농가들의  공통점( 평당 2만원 이상 )
- 주지가 모두 2번 주지다.
- 결과지는 직경이  3-4cm 안에 들어 있는수가 비교적 많다
- 측지 재배 를 하고 잇다.
- 도장지가 거의 없다.
- 과총엽 농사를 짓고 있다.
- 한결과지에 많이 달린다.
 
- 나도 돈버는 농가들의 농사법을 6000평에 적용해보았다. 돈이 벌리기 시작햇다.
- 돈도 못번 농가들이 해보지도 않고 이러니 저러니 하지 말고 그런시간에 돈버는 농사법을 따라가야 한다.
 
4. 결론
- 도장지를 없애고 과총엽 농사를 지어야 돈을 벌수 있다.
- 돈못버는 농사법으로 죽을때 까지 농사를지어도 골병과 채무만 남는다.
 
- 돈버는 체험방 배 재배법 으로 바꾸면 돈을벌어 행복하게 사람답게 살수있다.
- 바꾸지 않을 이유가 있는가?      -이유는 자존심 인가?   -고정 관념인가 ?   -바꾸는 것이 불안한가?
 
5. 도장지는  배 농가의 적이다.
    
- 지금 도장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1) 과총잎에서 만든 양분이 열매로 가야 배가 크는되 열매로갈 양분을 힘센 도장지가 뺏어먹고 있어 소과로 됩니다.
2) 과총잎은 햇빛을 받아야 양분을 만들어 열매로 보내는데 도장지가 하루종일 햇빛을 가려 많은 양분을 못만들게 하고 있습니다.
3) 더욱큰 문제는 내년에 과일을 맺을 꽃눈이 분화하여 여물고 있는되 햇빛을 가려 쭉쟁이 꽃눈을 만들고 있어 내년 농사를 망치게 하고 있습니다.
4) 추비 또는 칼숨을주면 힘센 도장지가 다 뺏어 먹습니다.
5) 이러한 도장지를 우리는 몽땅 키워서 겨울 전정때 돈 많이 들여 배어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3. 가을 전정으로 수세를 안정 시키자.
 
1.현재 사항
- 전정 교육을 갈때마다  강전정 을 하지 말라고 한다.
- 수세가 안정되어야 고품질과를 생산 할수 있다.
- 그런되 지금 내농장은 강전정 인가 약 전정 인가?  
- 수세가 안정되어 있는가?   수세가 불안정 하여 도장지가 많이 발생하고 잇는가?
- 95% 이상 농가가 강전정을하고 있으며 수세는 안정되어 있지안아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는 농장이 다수다.
 
- 수세 안정을 말할때 지상부( 나무전체) 무게와 지하부(뿌리전체) 무게의 비를 말한다.
- 일반적으로 지상부 나무 무게와 지하부 뿌리 무게는 100 : 100으로 =1이다.
 
- 잎이 다 떨어진 동계전정을하면 지상부를 (배 나무 가지를)
- 몇 kg 이든 잘라낸다. 만약 20% 전정  30% 전정  40% 전정 을 했다고 가정하자.
- 이렇게 되면 ( 80/100     70/100     60/100 ) 나무가지와 뿌리의 무게비가 안맞는다.
- 나무가  첫번째 하는일이 나무가지와 뿌리의 무게비를 맞추는 일이다. 그래서  
- 다음봄부터 6월 까지 반드시 잘라낸 만큼 이상으로 가지를 먼저 발생시키고 후순으로  열매를 생각한다.
- 그래서 강전정을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가지가 발생하고 결실은 강전전을 할수록 결실이 안된다.
 
- 도장지가 많이 발생하면 할수록 - 동계전정때 많이 잘나내야하고  
- 다음해 더많은 도장지가 나오면 또 더많은 도장지를 잘나내고 또 더많은 도장지가 나오고 계속 반복 
 
- 이레서 - 일이 점점늘어나고 - 투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 돈은 갈수록 안벌이고
- 우리 농가들이 죽을 고생을 하고도  채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 그러면 어떻게 하란 말인가?
1) 측지전정을 해야한다.
2) 도장지를 5월달 에 100% 없에야 한다.
3) 가을 전정 을 해야한다.
 
1) 측지전정 (신고 황금 추황)
- 측지전정이 무엇인지? 단과지 전정이 무엇인지? 전정후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알고 있을까?
- 측지전정 : - 방법 : 결과지를 주지와 90도방향으로 눕혀서 키우는 전정법    
                   - 반응 : 도장지 발생이 적고 수세가 안정되어 안정적인 수확을 할수 있다.
- 단과지 전정 : - 방법 : 결과지를 주지 방향으로 세워서 60도 이상으로 키우는 전정법
                      - 반응 :- 도장지가 많이 발생하고  -결과지가 빨리 두꺼워지고   -고품질배가 적게나온다.
                      - 단과지 전정은 비영구주로 몇년벌어 먹고 없앨배나무  
                      - 노목(50년-60년)으로 가지발생이 잘안된 배나무 없앨나무
- 신고는 반드시 측지전정을 해야하는되 90% 이상 농가가 단과지 전정을 하고 있어 죽을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2. 도장순 제거
- 전정 교육을 가면 일정한 도장지가 있어야 배가 큰다.
- 일정한 도장지는 배나무 1주에 몇개가 있을때 일정한 도장지란 말일까? 
- 이말은 신고 에도 필요한 말일까?  아신분은 자료좀 올려주십시요.
 
- 나도 그렇게 믿고 여러분과 똑 같이 과수원에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는 상태로 매년 농사를 지었다.
- 결과는 죽도록 온식구가 고생만하고 채무만 늘어나
 
- 배나무 생리를 공부하고 전국 돈버는 농가를 찿았다. 가서보니 도장지가 거의 없었다.
- 최신배재배책에도 신고는 측지전정을 하도록 되어있고 돈버는농가는 도장지가 없엇다.
- 나도 바로 측지전정으로 바꾸고 도장지를 100% 없었다.
 
- 그랫더니 - 일이 점점 줄어들고  -돈도 적게들어가고 - 돈이 점점 많이 벌리지는 것입니다.
- 아 바로 이것이다 - 이것을 여러농가에 알리고 있는것이 배 체험방 입니다. 박수한번 치고 넘어갑시다.
 
- 도장지는  배 농가의 적이다.
- 지금 도장지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1) 과총잎에서 만든 양분이 열매로 가야 배가 크는되 열매로갈 양분을 힘센 도장지가 뺏어먹고 있어 소과로 됩니다.
2) 과총잎은 햇빛을 받아야 양분을 만들어 열매로 보내는데 도장지가  하루종일 햇빛을 가려 많은 양분을 못만들게 하고 있습니다.
3) 더욱큰 문제는 내년에 과일을 맺을 꽃눈이 분화하여 여물고 있는되 햇빛을 가려 쭉쟁이 꽃눈을 만들고 있어 내년 농사를 망치게 하고 있습니다.
4) 추비 또는 칼숨을주면 힘센 도장지가 다 뺏어 먹습니다.
5) 이러한 도장지를 우리는 몽땅 키워서 겨울 전정때 돈 많이 들여 배어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3. 가을전정
- 과수재배의 기초란 책에 보면 (명인기술 -가을의 가지 솎기 ) : 일본책을 조현모 박사님 번역본
- 품질이 좋고 맛이 좋은 과실은 안정된 나무에서 얻는다.
- 품질 불량은 수세가 강한 것에서 부터 비롯된다.
- 수세를 약화시키는 기술이 품질을 높이기 때문에
- 잎이 있는시기에 가지를 절단하는것은 수세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하여
- 가을전정은 일본은 10월20-25일경에 실시한다. 한국에서는 10월 10일-15일 사이에 실시하는것이 맞다한다.
 
- 나는 이방법으로 몇년을 가을 전정을 했다.
- 수세가 안정되엇다. 교육하신분들이 배나무를 가꾸어보고 교육을하는가?
- 나는 몇년을 해보고 실패한것은 묻어두고 그중에서 성공한 부분만 교육하고 있다. 
- 그런되 해보지도 않은 분들이 내사랑 우리배동우회에서 빈양거리고 있으니? 내가 나올수 밖에!
 
- 가을전정 : -  시기 10월10-10월15일 늦어도 계속 - 가능한 적기를 맞출것 
                   - 방법 : - 결과지 교체
                               - 큰 도장지 제거 ( 너무많은 도장지는 첫해에는 큰것만제거 다음해에 또 한번에 너무 제거 삼가)
                   - 효과 : - 수세 안정 - 좋은결과지 후보 발생



4. 대과생산 재배법 (1단위 70% 이상 생산)
- 대과 생산을 위해서는 전년 5월부터 준비 하여야 대과생산 이 가능합니다.
 
첫째 : 똑똑여문 꽃눈확보
- 똑똑여문 꽃눈 : 꽃망울이. 6-8 개 있는 꽃눈으로 꽃이 필때 꽃이 6-8개 피는 꽃눈
- 쭉쟁이 꽃눈 : 꽃망울이 1개. 2개. 3개. 4개 있는 꽃눈으로  꽃이 1-4개 정도 피는 꽃눈
- 똑똑여문 꽃눈에서 열린 열매는 대과 쭉쟁이 꽃눈에서 열린 열매는 소과가 되는되
- 유과기때는 구분이 안되어 적과시 쭉쟁이 꽃눈에서 열린 열매를 두면 소과 된다.
       
- 현재 : 90% 이상 농가들이 쭉쟁이 꽃눈으로 농사를 짓고 있어 대과 생산에 실패 하고 있다
- 문제점 : - 신고 단과지 꽃눈은 6월 중순 부터 단과지 꽃눈이 분화하기 시작하여 계속 여물어 가는되
                - 꽃눈은 햇볕이 잘 비처 주어야  똑똑 여문 꽃눈이 된다.
                - 그런되 결과지에 도장지가 많이있어(우산이되어있어)햇볕을 가리므로 꽃눈이 여물지 못하고 쭉쟁이 꽃눈이 된다.
 
-대책 : - 결과지에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햇볕을 가려 쭉쟁이 꽃눈이 되므로
           - 똑똑여문 꽃눈 확보를 위해서는  결과지에 햇볕이 잘 들어가도록 도장지를 100% 없에야  한다.
           - 도장지를 없에기 위해서는 5월 달에 도장지가 될 도장순을 손으로 제거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만약 시기가 늦어 전정가위로 자르면 해마다 계속 나오나 손으로 뿌리까지 뽑으면 다시는 안 나온다.
 
-결론 :  - 도장지 농사가 아인 과총엽 농사를 짓자는 것이다.
            - 2011년 대과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2010년 5월에 도장순을 100% 제거 했어야 한다.
            - 2012년 대과생산을 위해서는 2011년 금년 5월에 도장순을 100%제거 했어야 한다.
            - 현제 도장지가 없으면 다행이나. 도장지가 많이 있을경우 지금 제거하면 금년 배는 소과된다.
 
둘째 : 저장 양분이 충분해야 한다.
- 저장 양분으로 (- 꽃이 피고 - 열매가 맺고 - 세포가 분열되고 - 가지가 자라고 - 잎 을 키우고) 5월 중순 까지
- 저장 양분이 부족하면(-세포분열이 잘 안되고 - 잎수확보 실패 - 기타) 초기생육부진으로 대과 생산 실패
      
대책 : - 과총엽에 충분한 햇볕이 들어가 많은 양분을 만들수 있도록 5월달에 도장순 제거
          - 적정과실 결실 ( 잎50잎 에 1과 결실)
          - 9월 하순 감사비료 ( 300평당  요소 9kg)  시기가 늦으면 효과 소
          - 수확후 물관리 철저
          - 겨울 전정 12월 완료
          - 꽃눈전정 ( 꽃눈이 많아 잎이 나왔을때 잎이겹칠경우만 꽃눈전정)
          - 적뢰 및 꽃 제거 ( 결과지 1-2년 가지는 꽃망울 및 꽃 제거)

셋째 : 조기 적과
         - 신고는 만개 30일 만에 젖 떨어짐
         - 젖 떨어질때 까지 속아주지 않으면 젖배골아 인삼녹용을 먹여도 안큰다.
        
         - 적과 시기 : -만개15일부터 25일 까지 완료 ( 예 만개 4월20일 일때  5월5일부터 5월15일 까지 완료)
                             -30일 만에 젖 떨어지는데 25일 까지 1개 남기고 적과하면  5일 동안 이라도 여러개가 먹을젖을
                             1개가 배불리 먹어 잘큰다는 이론 ( 약50개 가 먹을 양을 1개가 5일 동안 이라도 먹으므로 잘 큰 다는 이론)
         - 적과부위 : 4-6 년생 가지에 전체를 결실 (거리 간격 고려하지 말것) 대과 생산 가능
         - 정형과 남김 : 날일자 형 으로 살짝 또가리(2mm이하)를 쓴 느낌이든 과실 남길것(대과및 정형과 생산 가능)
         - 적량 결실 : 꽃눈10개( 잎 50잎 ) 에 1개 결실 ( 더 많이 결실 시키면 1단위 생산 어러고 저장양분 부족 내년 농사 어러움)
 
넷째 : 충분한 양분 공급
         - 과총엽에 햇볕이 잘들어가도록 도장지 제거 및 유인(도장지가 있으면 도장지가 양분 많이 흡수 대과생산 실패)
         - 관수철저 ( 잎이 만든 양분을 물이 열매로 이동시킴  증수효과 20% )
         -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갈때 석양에 2시간정도 관수 (저녁 호흡에의한 양분소모 방지)
         - 수분 부족시 : 열매  잎 가지 순으로 물을 수분 흡수 (가장먼저 열매수분을 나무가 빨아먹어 소과) 대과 생산 실패.
         - 초생재배 : 서늘함과 수분공급 ( 나무밑 1m 청경 나머지 초생재배)
 
다섯째 : 부족한 양분 보충 : - 1차추비 : 5월하순 300평당  요소3kg  염화칼리 6kg
                                        - 2차 추비 : 6월상숨  300평당  요소 3kg  염화칼리 6kg
                                        -  반드시 시기와 량 을 맞출것( 요소:염화칼리 = 1:2 비율)
 
여섯째 : 꼬다마 비상품과 제거 : - 시기 : 7월하순- 8월초
                                         - 예 1개의 결과지가 6000g 의 양분을 공급할수 있다고 가정할때
                                         - 10개가 달렸다면 1개의 무게는 600g으로 2단위
                                         - 꼬다마 2개를 따냈을때는 8개 가 남는되 약5일 후면 8개가 6000g 된다
                                         - 8개에6000g 는 1개에 750g 로 1단위가 된다.
                                         - 꼭 이렇게 되는것은 아니지만 이론상 맞다 꼬다마2개는 작업비도 안나올배가 몇만원자리가된다.
 


5.고품질 배 생산 재배법 (특품 80% 이상)
 
첫째 : 색택
둘째 : 대과
셋째 : 정형과
넷째 : 당도
다셋째 : 안정성
 
첫째 : 색택
1. 시비 
1) 밑거름 : - 밑거름은 11월에 주어야 하는데 시기를 늦게하는 농가가 많다.( 1-6 월까지)
                 - 밑거름을 안하는 농가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반드시 11월에 밑거름을  적량 살포 해야한다
 
                 - 밑거름이 색택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 비료 3요소가 열매(배)에 어떻한 역할을 하고 있을까?
                 - 요소 : 비대 (  배를 키워주는 역할을 한다)
                 - 용성인비 : 착과  착색 ( 결실이 잘되게 하고  색택을 나게한다 )
                 - 염화칼리 : 비대  착색  당도 ( 배를 키우고  색깔을 나게하고  당도를 높인다 )
      
                 - 밑거름 에서 인산과 칼리가  착색에 관여하여 색깔을 좋게 해주는데  밑거름을 안주면 어찌되겠는가?
                 - 우리농장 배에는 인산 과 칼리가 많이 있을까?   질소가 많이 있을까?
         
2) 추비
- 1차추비 : 5월 하순  300평당  요소 3kg   염화칼리6kg
- 2차 추비 : 6월 상순  300평당  요소 3kg   염화칼리 6kg
- 6 월 상순 이후에도  추비를 주고 있습니까?
- 앞으로도 추비를 줄 생각이 있습니까?
- 6월 상순 이후 에는 추비를 주면 + 효과보다   -  효과가 큼니다.
- 비료는 줄때는 뿌리가 흰 뿌리를 뻗을때 주고 멈추몀 주지 안해야 합니다.
- 흰 뿌리는 6월 하순경 에 멈추고 흰 뿌리가 멈추므로  도장지가 멈추는 것입니다.
- 추비를 계속 주면 어떻게 될까?
- 질소 성분이 많아 색깔이 나지 않습니다.( 추석이 빨라 추석 출하는 생각도 할수 없습니다.)
- 도장지가 2차 신장 합니다.( 도장지가 2차 신장 하면서 열매로 갈 양분을 많이 흡수 하므로 소과가 됨니다)
- 고로 추비를 주지 않는것이 색택을 좋게하고 열매를 키우는 일입니다.
- 시비는 적기에 반드시 적량을 지켜야 1등 농사를 지을수 있습니다.
          
 
2.봉지 씌우기
- 봉지 씌우기 적기 : 신고  만개 40-50일 까지
- 적기에 봉지을 씌우지 못하면 색택이 안좋습니다.
 
- 봉지를 늦게 씌우면 어떻게 될까?
- 만개 50일 이 넘으면 열매에서  처음에는 우둘투둘 한것들이 나오고 더시간이 지나면 노리끼리한것이 나온다.
- 이것을 전문용어로는 콜크 라고하나 알기쉽게 앞으로는 여드름 이라고 부르기로 한다.
- 비가오고 농약을하면  여드름에 스며들어 얼굴에 어중충 해진다.
- 예뿐달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나 약을 바르고 짜고 하여 세포가 죽고 (검으 잡잡함)한 다음 얼굴은 예쁘지 않다.
- 고로 봉지 씌우기는 색택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드름 나오기 전에 씌워야한다.
       
- 그런되 나는 봉지를 언제 씌웠는가 ?
- 예 : 나주 지방이 만개 4월 20일 경우 만개50일 까지 씌워야함으로 6월10일 까지는 씌웠야  했다
- 나는 그렀게 씌웠는가? - 시기가 늦으면 색택이 않좋다.
 
3. 충분한 양분 공급
- 양분 공급이 충분하면 배도 잘크고 색깔도 예쁘다.
- 그러나 양분 공급이 부족하면 배도 안크고 색깔도 안좋다.
 
- 내 농장에는 양분 공급이 충분한가?
- 내 농장에는 도장지가 없어  과총잎 에 햇볕이 잘들어가 충분한 양분을 만들고 있는가.
- 잎이 만든 양분이 열매로 공급될수 있도록 물 관리는 잘하고 있는가?
 
- 만약 도장지가 우산이되어 있다면 어떻게 될까?
- 과총잎에 햇볕이 잘 안들어가 많은 양분을 만들수 없고 과총잎이 만든 양분을 도장지가 빨아먹고 있어 열매는 소과가 되며 양분이 부족하면 과일이 윤택이 없다 .
- 내 농장에는 도장지가 우산이 되어 있지 않는가?   왜 우산이 되게 만들었는가?  생각해보아야 한다.
 
둘째 : 대과생산 방법 을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셋째 : 정형과
            - 배는 눈으로 볼때 아가시 유방처럼 예뻐야 한다. 접시 처럼
            - 그런되 배를 수확해서 작업하다 보면 여러 가지다.
            - 주인의 마음은 정형과(특품) 가 80% 정도 나와야 돈을 벌수 있는되 일반적으로 50% 정도 이다.
     
            - 나는 정형과를   몇  % 나 생산하고 있을까?   
            - 왜 더 많은 정형과를 생산 하지 못할까?
            - 정형과를 많이 생산 하는 방법은 없을까?
  
            - 먼저 정형과는 어떤 배가 ( 적과시)  정형과가 될까?
            - 날일자 형으로 또가리 (돌출부) 를 쓴배 (또가리을 살짝쓴배, 돌출부2mm이하 인배) 를 남겨야 정형과가 된다.
 
            - 어디다 열려야 기계로 찍어낸 배 처럼 균일할까?
            - 예 : - 결과지가 기부로부터  7년  6년  5년  4년  3년  2년  1년  생   7년된 결과지가 있다고 하자.
                    - 가장좋은 열매를 열어준 가지는 몇년생 가지 일까?
                    - 순서로 말하면   4년생  5년생  6년생   3년생 7년생 2년생 1년생 가지이다. 
           - 나는 어디다 결실시키고 있는가? 
           - 바로 여기서 균일과의 차이가 있습니다.
           - 내년부터는 몇년생 가지에다 결실 시키겠습니까?  
           - 당연히 4-6년생 가지에다 간격관계없이 다 결실시키기바람니다.
           - 그래야 기계로 찍어낸 배처럼 균일과를 생산할수 있습니다.
 
넷째 : 당도
      - 신고 기본 당도가 11.5도  이기본 당도를 인위적으로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 우리나라에 비파괴 당도 계가 있지만 거의 가동하지 안고 있습니다.
      - 왜 그럴까?  답은 이익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고 당도 12도 짜리만 모을수 있다면 부른것이 돈입니다.
      - 비파괴 당도계를 가동시 12 도 이상 배가 몇%나 나올까?   정확한것은 아이나  약 15%  정도  
      - 콘테나 박스로 100박스에서 15박스라면 누가 하겠습니까?
 
      - 탑프르트 당도 목표가 12 도 입니다. 그러나 12도 도 어럽습니다.
 
      - 내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당도를 인위적으로 올릴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 기본에 자연순리 에 충실 하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입니다.
      - 당도 올린다는 영영제에 속지 말라는 말입니다.
      - 어떤 영양제를 사용하여 당도가 올라가 돈을 번 사람이 있다면 자료를 제출 해주시기 바람니다.
 
- 당도 올리기
     - 비료에서 당도를 올려주는것은 칼리 ( 염화칼리를 밑거름과 추비 로 적기와 적량을 맞추어 주어야 합니다)
     - 질소를 많이 주면 당도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 과충잎에 햇볕이 잘 비치게 하여 충분한 양분 공급을 해주어야 잘익고 맛있습니다.이것이 당도 입니다.
     - 수확 20일쯤에는 관수를 중단 해주어야  합니다. 장마철 과일은 맛이 없지요.
 
다섯째 : GAP 인증을 받어야 합니다.
- 위와 같은 조건을 갖춘 배를 평당 1-2박스 생산하는것을 목표로 체험방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고품질 배를 평당 1-2박스 생산  1등 농사 지어 
- 우리도 한번 어야 둥둥 내 사랑 부르며 잘 살아 봅시다.


6. 영양제 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 먼저 영양제가 무엇일까?
- 배나무는 16가지를 먹고 산다고 한다.
- 이 16가지 가 영양제 이다
- 16가지는 무엇일까?
- 16가지 영양제 : - 공기와 물에 있는 영양제 : 3가지=1탄소 ,2산소 , 3수소
                           - 땅속에 있는 영양제 : 13가지 =1질소, 2인산, 3칼리, 4칼슘, 5마그네슘, 6황, 7철, 8붕소, 9구리, 10망간,
                                                                         11아연,12몰리브덴,13염소
 
- 비료의 3요소 : 질소 인산 칼리
- 비료의 5요소 : 3요소+ 칼슘  마그네슘
- 미량요소 : 극히미량만을 필요함
 
- 시중에 팔고 있는 영양제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 정확히 말하자면 4종복비 이다
- 4종 복비란 = 땅속에 있는13가지 양분중 4가지를 혼합해놓은 제품 비료이다.
- 영양제는 비료이다.
 
- 내가 사장이라면 500 CC  영양제 병에 무엇부터 넣겠는가?
- 농가들이 영양제를 써보고 아무느낌이 없다면 다시 사겠는가?
- 그렇다면 어떤것부터 넣겠는가?
- 13가지 영양제중 살포했을때 눈으로 느낄수 있는 효과는 질소다. 다른것은 눈으로 느끼기 어럽다.
- 그렇다면 질소를 많이 넣어야한다.
- 그런되 500cc 병에 질소가 녹눈 량의 한계가 있다.
- 교육 하면서 직접 500cc병에 물을담고 요소2수저, 용성인비2수저, 회장에게 직법 투이토록하고 교육을 진행후 모두보게한다.
- 얼마나 녹았을까?  요소가 밑에  보인다.요소 1수저나 녹는것 같다.여기다 다른것을 투입해도 농도때문에 조금식 녹을것이다.
 
- 그렇타면 500cc 에 요소 1수저정도 다른것 3가지 티수푼으로 1개식이나 들어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이것이 영양제 입니다.
 
- 영양제는 비료가 안인 신비의 어떻것처럼 농가들은 알고 있다. 영양제가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물질로 생각하고
- 다수 농가가 농약 살포때마다 영양제를 혼용 살포한다.
- 1년 영양제 값만 해도 엄청난다. 영양제1병에 얼마인가?  생각해보자.
- 그리고 농민들이 믿고 사용한 영양제가 만능 해결사 인가? 
 
- 요소 1포대를 수저로 몇 수저 나오겠는가 한번 세어보자. 몇수저인가?  -요소는 1포대에 얼마인가 ?  
- 요소1포대로 500cc 몇병을 만들겠는가?  1병에 요소 1수저식 투입한다면 ?
- 영양제 1병은 요소 1주먹만 못하다란 말이 여기서 나온 말이다.
 
- 김영천 선생님 자료에 보면 어떠한 양분을 넣는다해도  잎에서 흡수가 잘 안된다는것이다.
 
- 영양제를 살포하면: - 배농가의 적 도장지가 흡수하여 힘이 더 세저 배로갈 양분을 더욱 뺏어먹게된다.
                                - 병균이 더욱 좋아하여 더욱 잘 번지고 잘자란다.
                                - 농약 에 혼용하여 사용하면 농약 효과는 더욱 떨어질까 ? 아니면 더욱 효과가 올라갈까?
 
- 칼슘도 1년에 10회 까지 살포한 농가도 있다. 칼슘은 영양제가 아인가?
- 칼슘살포후 흡수가 얼마나 될까?  부정적 생각을 같고 있다.
 
- 김영천 선생님은  칼슘살포 할려고 하지 말고 물한번 더주는것이 칼슘흡수가 잘된다고 말씀하신다.
- 또 일부 흡수가 된다고 하드라도 도장지가 거의 흡수한다고 하신다.
- 그래서 나는  영양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1년영양제값 얼마나 드는지  X 5  년 = 얼마입니까.
- 사모님 나드리옷 2벌  백화점에 가셔서 !
- 사모님 좋아하는 음식  한번 마음먹고  마음껏 대접하시시요 !  
- 그동안에 너무 고생 했노라고 !
- 행복하십시오! 
 

7. 봉지 씌운후 흑성병 약을 전혀 하지 않는다.
 
1. 현재 : - 다수의 농가들이 봉지 씌운후 약 10일 간격 으로  계속 흑성병 약을 하고 있다.
             - 교육을 다이면서 봉지씌운후 흑성병 약을 안한 사람을 조사해보면 1명이나 있을때도 없을때도 정도이다.
             - 이러게 보면 배농가 95% 이상이 봉지씌운후에도 계속 흑성병 약을 하고 있다는 말인되 어찌 이렇게 되었을까?
 
             - 우선 여기서 저기서 만든 농약 처방전에 흑성병 약이 계속들어 있다.7일간격 10일간격으로 --
             - 농약상 에 서도 흑성병 약을 계속 주고 있다.
 
 2. 농가들의 이야기
         - 처방전에 하라고 하인까 
         - 농약상에서 처방해주인까
         - 농약을 안하고 있으면 심적으로 불안 하인까
         - 혹시 어절지 모르인까
         - 옆 농가들도 계속하고 있으인까
         - 농약 하라는사람은 있어도 농약하지 말라는 말은 못들었다.라는 대답을 한다.
 
3. 흑성병은 어떻게 일어날까?
1) 물이(습기) 9-10시간 이상 계속 유지되어야 일어난다
         - 흑성병균은 곰팡이 균이다.
         - 곰팡이 균은 장마때 일어나지 않는가? 
         - 곰팡이균은 물이 없으면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 이런 이유로 김영천 선생님께서 비오기전에 흑성병 약을 하라는 말이다.
         - 비가 안온다면 한달이든 3달이든 흑성병약은 할필요가 없다.
  
2) 온도가 맞아야 일어난다.
        - 흑성병균 이 일어날수 있는 온도가 6-26도 로 알고 있다.
        - 최적온도는 18-21도
        - 흑성병은 4-5월에 잘 일어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 4-5월 온도가 흑성병 적온에 무조건 들어 있다.
        - 그래서 온도는 볼 필요도 없이  습기(물) 만 생각하면 된다.
        - 그래서 비오기 전에 흑성약을 미리살포해두는것이다.
 
3) 흑성병균이 1달 이상 자란 열매,잎,가지에 잘 뚤코 들어가기 어럽다.
        - 흑성병균은 어린잎, 어린열매,어린잎줄기, 어린가지에 발생한다.
        - 배나무도 병균과 싸운다. 병균이 못들어오도록 막는것이다.
        - 배나무 잎이 1달이 되면 양분을 만든다. 이말은 자생력을 갖는다 말이고 방어력도 갖는다 말이다.
        - 봉지를 씌우고 나면 대략 2달이 넘는다. 상당히 두꺼워저 있다. 경화되어 병균이 못뚤고 들어간다는 말이다.
 
4) 흑성균은 봉지 속으로 못 들어간다.
       - 흑성병균은 봉지속으로 못들어간다.
       - 어떤 사람은 느슨하게 씌워진 틈으로 흑성병균이 들어가 병을 이르킨다고 한다.
       - 흑성병균이 빗물과 함께 봉지속으로 스며들어갔다고 하자. 봉지속은 온도가 월씬높다.
       - 6월이면 보통 28-30도가 왔다갔다한다 봉지속은 보통 5-10도가 높다.
       - 온도가 안맞어 흑성병균은 발아하지 못한다.또 물이 계속 9시간이상 있어야하는데 온도에 의해서 말라버린다.
 
       - 이렇게 말하면 또 반문한다. 봉지씌울때는 깨끗했는되 수확하여보면 흑성병에 걸린것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 이것은 봉지 씌우후에 걸린것이 아니라. 5월에 감염되었던것이 봉지 씌운후에 나타난것이다.
 
       - 4월에 어릴때 흑성병에 감염되면  8- 30일 사이에 우리눈에 깜았게 보인다.
       - 5월에 좀두꺼워저을때 감염되면   30-40 일 사이에 우리눈에 깜았게 보인다.
       - 5월 하순에 감염되었다면  30일에 나타나도 6월하순 40일에나타난다면 7월상순에 나타난다.
 
       - 나는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선생님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 이제 이해가 갔습니까  이해가 되었다면    여기서 박수 한번 치고 넘어 갑시다.
 
       - 위와 같은 과학적인 이론이 있기 때문에 배시험장에서나 김영천 선생님 께서 봉지씌운후 흑성병약을 못하게하고
       - 나는 2003년 이후부터 봉지씌운후 흑성병약을 1회정도 했으나 2005년 부터 인가 부터는 봉지씌운후 한번도 안하고
          있으나
       - 흑성병 때문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 약 5% 정도는 받아들인편입니다)
 
       - 김영천 선생님 교육을 받은후 5%도 용납안코 100% 방제 자신을 갖고 내년부터 김영천 방제법으로 방제할려고 합니다. 
 
       -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봉지씌운후 흑성병약은 전혀 할필요가 없습니다.
       - 앞으로 1회에 40통 - 70통  몇번을 하실분들은 흑성약을 전혀 하지 마시고
    
       - 약값 계산하여 사모님 백화점에 모시고 가서 그동안 너무 고생이 많았노라!   여보 미안하오!
       - 나들이 옷한벌 사주시고 남은 돈으로 다음 교육시 김영천 선생님과 박근수   술한잔 사주시면
       - 농사도 잘되고 부자되실겁니다. 화이팅 !
    
       - 집에 오셔서   김영천 선생님과 박근수 체험방 덕분이라고 
       - 체험방 카페 날마다 들리시면 이런 좋은 일이 있다고 말씀해 주십 시요
       - 그리고 행복 하십시요-


8. 6월 상순 이후 추비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1. 현재 :  - 6월 상순 이후 교육시 앞으로 추비를 전혀 하지 않을사람 조사해보면 1-2명 정도 입니다.
              - 그리고 1회 할때 300평당 시비량을 물어보면 보통 다수가 요소1포식 더한분도 계십니다.
              - 추비로  요소와 염화칼리를 한분이 많으나 요소만 1포식 한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 언제 까지 하고 계신지 물어보면  6-9 월 까지 1달에 약2-3회 시비한다고 합니다.
              - 신고 1차 배를 수확후 유안을 추비로 준다는 농가도 상당수 있습니다.
 
2. 비료를 계속 주고 있는 이유 을 물어보았더니 : - 질소를 계속 주어야 배가 큰다고 생각하고 잇으며
                                                                       - 교육을 갔더니 분시( 비료를 여러번 나누어주라고 ) 하라고 했다고.
 
3. 책에는 :  - 성목 기준    300평당
                 - 1차추비 : 5월 하순   시비량  약  요소3kg  염화칼리 6kg  정도    
                 - 2차추비 : 6월 상순   시비량   약   요소3kg   염화칼리  6kg 정도 를 기준삼아 자기농장에 맞게 가감 시비.
           
                  - 최신배재배  책에보면 (페이지284)
                  - 웃거름을 시용할 필요가 있는경우에는
                  - 시용을 5월하순 - 6월 상순에 하는것이 과실 비대에 효과 적이다.
                  - 6월 하순 이후의 시용은  과실비대에는 영향이 없고 
                  - 과실의 당도가 저하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가급적 빨리시용하는것이좋다.
           
                  - 밑거름 으로 준 질소 의 역활과 흡수(페이지282)
                  - 밑거름은 단과지엽과 발육지엽 생장에 가장 깊은 관계가 있는 비료로서
                  - 이 비료의 흡수는 4-5월에 중점적으로 이루어 지며
                  - 발육지의 생장이 완료되는 7월 이후에는 거의 흡수되지 않는다.
 
4. 배나무 수체 특성에 맞추어 시비 하여아 한다.
         - 말을 타고 달릴때 말과 호흡이 안맞으면 어찌되는가 ?  떨어저 다치거나  사망
         - 배재배농가와 배나무와 호흡이 안맞으면  어찌되겠는가 ?  골병들고  채무만 늘어난다  결국 망한다.
 
5. 비료는 배나무가 비료(영양분)를 먹고 싶을때 주어야한다.
      - 많이 먹고 싶을때 : 흰 뿌리 양이 많이 나오고  장기간 나온다   
      - 조금 먹고 싶을때 : 흰 뿌리 양이 적게 나오고  짭은 기간 나온다.
      - 이것이 배나무 생리이다.
 
6. 배나무 흰 뿌리는 언제 얼만큼 나오는가?
     - 1차  :  춘근 3월 - 6월 (4개월간)
     - 2차  :  추근 9월 하순 - 10월 상순( 약20일)
    
     - 춘근이 나올때 봄거름 ( -밑거름과 -추비)을 주고 
     - 추근이 나올때 가을거름(감사비료=저장양분 거름)를 준다.
 
7. 비료(양분)가 가장 많이 피료할때가 언제인가?
     - 4-6월 이다. 이때 빨아 먹을수 있도록 밑거름을 11월에 미리주어 뿌리가까이 내려갈수 있도록 미리주고
     - 밑거름 만으로 부족한 질소와 칼리를 1차,2차,로 나누어 추비로 보충해준것이다.
 
8. 4-5월달에 빨아먹을 거름을 왜 전년 11월달에 밑거름으로 줄까?
    - 4-5월달에는 나무가 가장 많은 양분이 필요할때이다.
    - 양분을 뿌리로 흡수 하는되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뿌리 깊이 30cm-60cm정도 근처에 분포되어 있다.
 
    - 가장 많은 양분을 가장 빠르게 신속하게 공급할려면 양분은 뿌리로부터 멀리 있어야 할까  가까이 있어야 할까
    - 가장 가까이 있을때 가장 신속하게 빨아들여 나무로 신속히 공급해야 초기 생육이 왕성해 돈을 벌수 있다.
 
    - 밑거름 으로 준 퇴비 및 비료 가 얼마나 걸려야  30--60 cm까지 분해되어 내려 갈수 있을까
    - 시험결과 약3-4개월 걸린다는것이다. 그래서 밑거름은 전년 11월에 미리주는것이다.
 
9.  - 추비(13%)는 왜 주는가?
     - 추비로 요소와 염화칼리를 준다.
     - 밑거름으로 준 퇴비와 금비로 는 요소와 염화칼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추가로 주는것이다.
     - 밑거름줄때 같이 주면 되지 않겠느나고 말한 사람도 있다.
     - 사람도 한창 클때는 밥 한그릇이 더 필요하다. 배나무도 한창클때 요소와 염화카리가 더피료할때 추가해주는것이 추비다.
 
10. 결론 : - 비료를 줄때는 흰뿌리가 나와 빨아먹을때를 대비해 주는것이다.
               - 흰뿌리는 6월 하순 -9월중순 까지  멈춘다. 흰뿌리가 멈춘 동안에는 비료를 주어서는 안된다.
        
11. 비료를 주면 어떻게 될까?
        - 배나무와 호흡이 안맞는다. 배나무 수체 리듬과 안맞으면 생리 장애가 나타난다. 이익이 전혀 없다.
        - 배농가의 적 도장지가 거의흡수한다. 더욱 힘이세저 열매양분을 뺏어먹어 배는 양분부족으로 익지 않는다.
           색깔이안난다
 
- 이러한 이유로 나는 전혀 6월상순이후 추비를 하지 않는다.
- 이해가 되었으면 박수 !
 
- 앞으로 추비할돈 비료값 연료값 인건비 다게산해서
- 사모님! 나드리 옷한벌  백화점에 가셔서 사주시고
- 오래만에  사모님 좋아하는 음식도  함께 !   하이팅 !    행복 하세요
 
- 필요없는 비료를 뿌린것은 안아깝고 사모님 옷한벌은 돈이 아깝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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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근성 나무 중 유실수로 재배되는 나무들
 
교목은 소나무 처럼 한줄기 형태로 올라오는 나무이며 심근성 나무는 서로 키재기를 하며 일조량 제한을 통하여 경쟁하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유실수로는 감나무, 대추, 밤, 호두, 모과, 은행
등이 있으며 배나무의 경우 본질은 심근성의 성질이 있었으나 재배를 통해
생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천근성에 맞도록 개량함에 따라 반 천근성에 가깝다고 합니다.
 
보충 - 심근성 나무들은 뿌리가 지하부 깊게 내려가 수분 및 영양을 보충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2. 천근성 나무 중 유실수로 재배되는 나무들
 
교목 중 천근성 나무는 땅속 20~30cm 부근에 뿌리의 80%가 집중되어 있으며, 잔뿌리가 많아야 뿌리의 생육환경이 좋은 것입니다. 그에 따라 장마철에 나무를 중심으로 하여 1m 반지름으로 1삽 정도를 절단하면 잔뿌리의 왕성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으며 T/R률에 의하여 뿌리의 성장 활성화는 지상부 줄기의 잔가지 성장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잔가지에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유실수로는 복숭아, 살구, 매실, 사과, 앵두, 자두 등이 있습니다.
 
보충 - 심근성 유실수는 성목이 되는 기간이 오래(10년 이상)걸리고 현재 우리나라 과일 시장 장래로 보아 특별한 슈퍼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한 유실수 재배는 천근성 나무가 좋습니다.
 


3. 천근성 나무와 심근성 나무들을 밀식 했을 시 나타나는 현상
 
천근성 나무의 경우 뿌리가 수평으로 성장하려는 성질로 인해 옆에 같은 성질의 천근성 나무가 있을 경우 상호경쟁을 통하여 이겨려고 함으로 결국 한 나무가 말라서 죽게 됩니다. 

심근성 나무의 경우 뿌리가 수직(직근)으로 내려가는 성질이 있어 뿌리 경쟁은 덜하나, 서로 키재기를 통해 성장이 빠른 나무가 햇빛을 독식하고 이웃한 나무에 햇빛을 차단하여 도태시키게 됩니다.

천근성나무과 심근성나무를 밀식했을 시에는 서로간의 뿌리의 모양과 성장 특성이 달라 영양경쟁 없이 상호 공존할 수 있으나 통풍, 습도, 일조량 제한으로 성장장애는 우려될 수 있습니다.

보충 - 천근성 나무들은 좌우 나무와 영양경쟁을 하게 되고
        심근성 나무들은 좌우 나무와 우위 경쟁을 하여 생존합니다.
 

4. 천근성 나무와 심근성 나무들의 잔가지 배양 요령
 
천근성 나무는 직립한 가지를 전지하여 도장지을 통하여 잔가지를 배양하거나 T/R률의 원리와 같이 잔뿌리 정리를 통하여 잔가지를 많이 배양할 수 있습니다.

심근성 나무의 경우는 3~5년정도 배양 후 장마철에 뿌리의 직근을 자르거나 열매를 맺은 자리 앞에 전지를 하여 잔가지를 많이 배양 할 수 있습니다.

보충 - 천근성 나무는 측근을 잘라주면 잔가지가 많이 나고 도장지 및 강전정을 하게 되면 잔가지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심근성 나무는 강전정을 하게 되면 나무가 쇠약해지고, 물관부가 연결된 뿌리도 쇠약해 집니다.
          하지만 강한 뿌리나 직근을 자르면 잔가지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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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방(秘方) - 누렇게 잘익은 은행으로 발효 음료수 만드는 법

노랗게 익은 은행 열매는 냄새가 고약해서 맨손으로 잘못만지면 피부병을 일으키고 옻이 오르는 것처럼 은행열매의 옻이 올라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은행열매를 맨손으로 줍지 않고 고무장갑을 끼고 주워서 물속에서 과육을 벗긴다든가 또는 땅에 묻은 다음 종자를 둘러싼 과육이 다 썩은 다음 꺼내서 쓰거나 발로 밟아 비벼서 종자를 꺼내는 등 그 역겨운 냄새와 피부에 닿을까 겁이 나서 한 바탕 소동을 벌이기도 한다.

약리작용에서 은행열매의 과육에는 피부염을 일으키는 ginkgotoxin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피부가 벗겨지거나 만지면 아프거나 하는 피부 자극 증상을 일으키고 내복하면 소화 기관을 매우 강하게 자극한다.

하지만, 그 고약한 은행 열매를 냄새가 전혀 없이 달콤하고 맛있는 음료수로 만드는 비결이 있다. 그리고 그 과육에는 놀라운 질병 치료 효능까지 듬북 들어 있다.  

이제 달콤하고 맛있는 황금색으로 잘익은 살아있는 은행을 가지고 발효음료를 만드는 비결을 소개한다. 그 비결은 대단히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아마 여러분은 놀라게 될 것이다. 

실제 약리작용에서 은행열매의 과육은 과피보다 항균력이 강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은행 과육은 먼 옛날에 찧어서 첩포제(貼布劑)로 쓰면 발포 작용이 있어 수포를 일으키는 용도로 사용되어 왔다.

가을에 은행나무에 열매가 노랗게 익었을 때 신선한 열매를 물에 씻지도 말고 꼭지도 떼지 말고 그대도 따서 옹기 항아리나 유리 항아리에 넣고 밀봉하여 뚜껑을 덮어놓고 3개월 지나서 뚜껑을 열어보면 은행열매의 과육에서 구린내가 나던 것이 포도송이에 하얗게 천연 효모가 있는 것처럼 싱싱한 은행열매의 표면에도 효모가 붙어 있어 저절로 발효가 잘되어 냄새가 전혀 없는 달콤한 추출액이 만들어 진다는 거짓말 같은 진실. 

참으로 놀랍기 그지 없다. 마산에 사는 모 약사모 회원은 이렇게 매년 살아있는 은행을 그대로 항아리에 담아 놓고 3개월 지나서 발효된 음료수를 하루 소주잔으로 조석으로 한잔씩 맛있게 즐기면서 고혈압, 협심증, 혈액순환, 폐결핵, 해수, 천식, 피부미용 등 다양한 질병에 효험을 보고 있다고 전해주고 있다. 실제 몇몇 회원들이 그대로 따라 해본 결과 모두가 한결같이 그 지독한 냄새는 모두 사라지고 맛있는 은행과육음료수가 되어 있는 것을 보고 감탄을 연발하고 있다. 은행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에게 이 방법을 널리 전해서 질병도 예방 또는 치료하고 천연과육음료수도 즐길 수 있으며 과육을 모두 먹고 난후 은행씨앗은 별도로 꺼내어 구워서 먹으면 된다는 것을 알리자. 참으로 버릴 것이 전혀 없는 보배로운 황금열매가 바로 은행(銀杏)이다. 

 




오늘날 은행잎이 혈액순환기 계통의 약으로 세계적인 각광을 받고 있고 우리나라 은행잎의 성분이 가장 탁월하다는 것
이 이미 입증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반이 화강암반과 황토, 사철의 기후가 뚜렷하여 약초의 성분이 다른 어떤 나라에서 자란 것보다 대단히 탁월하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은행잎은 심장병, 협심증, 혈액순환, 노인성 치매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봄철에 성숙되지 않은 어린 은행잎을 따서 말렸다가 달여먹으면 독성이 거의 없어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 공해가 없는 한적한 시골에서 자란 은행나무 어린잎을 따서 말려 건조해놓고 계절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필요할 때 마다 감초와 대추를 넣고 보리차처럼 물로 달여서 먹으면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다. 생강은 은행잎과 서로 조화가 안되어 넣지 않는다. 성숙된 잎은 독성이 있어 먹기가 역겹다.

성숙한 은행잎을 달여먹으면 쓰고 역겨운 맛으로 인해 구역질이 날 수도 있는데, 그것은 은행알을 싸고 있는 육질과 은행잎에 들어 있는 '긴프르산'과 '비와폴'이라는 성분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현대의 제약회사에서는 은행잎의 독성을 분리하고 유효 성분을 추출하여 정제, 액제, 좌제, 주사제등을 만들어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다.

약리작용에서 심장혈관에 대한 영향, 평활근에 대한 작용등이 밝혀졌다.   

일본 생물학 의학박사 '나카가와카즈히로' 쓴 <은행잎 그렇게 좋은줄 왜 여태 몰랐을까> 에서는 은행잎의 효능을 이렇게 적고 있다.

"혈액순환, 혈관강화, 동맥경화,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간장병, 신장병, 암, 치매, 알레르기, 갱년기 장애, 피부의 기미, 어깨 결림, 냉증, 생리통, 변비, 눈의 피로, 무기력, 천식, 고콜레스테롤, 발성음역의 회복, 건망증, 이명, 뇌혈전, 권태감, 저혈압, 요통, 통풍, 노화예방, 혈행촉진, 화분증, 불면증, 정신적 긴장, 숙취, 피부미용"

은행은 신선로에 빼지 못할 재료일 뿐 아니라, 은행단자, 은행정과등 고유한 전통음식도 전해져 내래오고 있다. 은행잎을 책갈피에 끼워 두면 좀벌레가 꼬이지 않아서 즐겨 이용해 왔다. 또한 노란 은행잎을 따서 방 구석 모퉁이나 바퀴벌레가 있을 만한 장소에 양파망에 넣어서 놓아두면 방충제 역할을 하여 바퀴벌레가 근접하지 못하고 없어진다. 그 이유는 은행잎에는 여러 가지 화합물이 들어 있는데, 특히 방충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부틸산'이 들어 있어 벌레가 싫어하는 물질을 내보낸다고 한다. 

은행나무는 재질이 치밀하고 트지 않아서 옛부터 가구재, 현판, 경판 등으로 귀히 쓰였으며 우리나라 소반 중에 으뜸이었던 행자목반상은 유명하며 귀한 민예품으로 남겨진 다식판을 만드는 데도 귀히 쓰인 나무이기도 하다.  


 
[은행나무 재배 방법]

1, 기후와 토양
온화한 양지를 좋아한다. 비옥하고 토층이 깊고 부드럽고 배수가 잘되는 사질 토양이 좋다.

2, 번식
① 종자 번식: 육모하여 이식한다. 사천 지역에서는 10월에 종자가 여물 때 채취하여 즉시 파종한다. 잘 정지한 땅에 너비 1.3미터의 두둑을 만들어 이랑 사이 거리 33cm, 깊이 7cm의 골을 파고 10~13cm 간격으로 씨를 한 알씩, 무당 40~45근을 파종한다. 연후에 사람과 가축의 똥오줌을 주고 흙을 두둑 면과 같은 높이로 덮는다. 2~3년 후면 모는 성장된다. 굵고 건실하며 키가 작고 곁 가지가 많으며 가을에 잎이 빨리 누렇게 되어 떨어지는 암그루를 심는다.

② 접목 번식: 봄에 실시한다.  어미그루 3년이 지나, 3~4개 또는 6~7개의 짧은 가지가 있는 것을 선택하여 접목으로 쓴다. 대목은 종자 번식한 실생묘를 쓴다. 접목 방법은 보통 과수와 같으며 접목 후 2~3년이 되면 이식할 수 있다.

③ 분주 번식: 2~3월에 어미그루 곁에 나 온 유모를 캐내고 심는다. 이식은 2~3월에 실시한다. 유모를 캐 내고 뿌리를 잘라 다듬어서 이랑 사이 거리, 포가 사이 거리가 각 5~7미터의 구덩이를 파고 한 구덩이에 한 그루씩 심는다. 흙을 덮고 단단하게 다져서 물을 준다.

3, 경작 관리
종자가 발아한 후, 4~5월에 김매기하고 인축분뇨 또는 질소 비료를 1회 덧거름으로 준다. 7월과 10월에 사이갈이와 김매기하고 10월에는 김매기한 후에 사람과 가축의 똥오줌 또는 퇴비를 1회 덧거름으로 준다. 이식 후, 4~5년간은 매년 5~6월과 9~10월에 각각 1회 사이갈이하고 동시에 고리 모양으로 골을 파고 사람과 가축의 똥오줌을 준다.

은행은 볶아서 그냥 먹거나 신선로 등 여러 음식에 이용한다. 은행의 성질은 평하고 맛은 달고 쓰고 떫으며 독이 있다. 은행은 폐기를 이롭게 하고 천식을 멈추게 한다. 소변의 빈도를 조절하고 백대하와 구갈을 멎게 한다. 그러나 독이 조금 있고 또 떫은 기운이 있어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해롭다. 조금씩 장기 복용하면 이롭고 증세에 따라 약으로서 적당량을 먹으면 아무런 해가 없고 도리어 우리 인체에 커다란 유익을 주는 것이 은행나무이다.

은행나무가 봄에는 파릇파릇 새싹이 나와서 아름답고 여름에는 푸른잎으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며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잎으로 자신의 몸을 아름답게 단장을 한다. 사람도 은행나무와 더불어 영원한 행복과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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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고혈압 등에 자연산 최고 효능, ‘웰빙수(樹)’ 각광, 귀농 대안작물로 제격

‘아로니아’ 영농이 고수익 안긴다.
현재 우리의 농촌은 이미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지 오래다. 고령화로 갈수록 농촌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뭘까. 영농 관리가 쉽고 소득이 높은 작물이다. 

우리 농촌 현실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새롭게 부상하는 ‘아로니아(블랙 초크 베리)’라는 초고소득 작물이 있다. 

블루베리도 요즘 한창 뜨고 있다. 하지만 최근 대량 식재로 인해 앞으로 몇 년 안에 수익성 면에서 형편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는 이가 많다. 블루베리 영농의 대안으로도 급부상하고 있는 과실수가 바로 아로니아다. 





자연 속 항암제로 신이 내린 선물
귀농을 계획하는 사람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떤 작물을 선택하느냐다. 농촌은 물론이거니와 정년 및 명예퇴직을 3~4년 눈앞에 둔 베이비붐 세대들의 안정된 노후 준비에 가장 적합한 작물이 아로니아다. 

농촌 경험도 없는 예비 귀농자에겐 영농 기술이 그다지 필요치 않은데다 안전하면서도 상당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영농작물이다.

아로니아는 ‘자연 속 항암제’로 ‘신이 내린 선물’로 통한다. 장미과(Rosaceae) 마가목속(Sorbus)의 아리아(Aria)속에 속하는 다년생 나무. 지구의 북반구에 3종이 생육하고 있다. 

베리류의 식물 열매로 원래 북부 아메리카 지역에서 자생하다 18세기 유렵에 소개돼 다년생 관목으로 재배됐다. 주로 열매가 원료로 이용되고 있다. 

맛과 색과 향이 좋아 잼, 와인, 주스, 음료로 사용하는 등 다양한 식자재로서의 이용가치가 높다. 의약품을 비롯 화장품과 천연 염료로서도 인기가 있다. 

붉은색, 자주색 아로니아는 상업적 재배가 적절치 않고 검은색 베리인 아로니아를 주로 재배한다. 이 열매에 함유돼 있는 다량의 안토시아닌과 그 밖에 다른 플라보노이드류 성분은 항암, 항산화, 위 보호, 항염증, 항당뇨, 면역, 활성화 효과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는 일반적으로 수분 84.36%, 단백질 0.7%, 지질 0.14%, 탄수화물 14.37%, 회분 0.44%를 포함하고 있다. 


자유 라디칼은 미토콘드리아, 식세포 또는 세포질 중 xanthineoxidase나 gluatathion reductase에 의한 정상적인 대사 과정 중 여러 가지 생물학적 반응에 의해 형성된다. 그 중 superoxide 음이온 라디칼은 전자 환원으로 반응성과 파괴성이 매우 크다. 

세포와 조직에 해로운 독성을 일으켜 질병을 유발시키며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로니아는 이러한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을 kg당 7.2~8g 정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베리류 식물보다 월등히 많다. 


블루베리보다 5배가량 기능성 높아 
특히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블루베리보다 5배가량 그 함유량이 높다.

 
아로니아는 내한력, 내공해력, 내건력은 강하고 내음력은 약한 편이다. 생육 적지는 시야가 틔여 햇볕이 잘 들고 토심이 깊은 비옥한 사질양토다. 

위도 35~55도(국내 전 지역 해당)에서 생육이 가능한 수종이다. -40℃의 혹독한 추위와 5개월 간의 우기 없이 강렬한 자외선을 받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최적으로 자생한다. 현재는 동유럽 농업청정 국가인 폴란드가 대규모 상업 재배를 통해 전 세계 생산량의 95%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폴란드의 베리류(아로니아, 블루베리, 기타 베리) 재배 면적은 약 1100만ha 정도다. 아로니아의 재배 면적은 약 650만ha. 과일 생산량은 연간 600만 톤 정도다. 이 중 20%(120만 톤)는 내수에 충당하고, 80%(480만 톤)는 프랑스, 독일 등 유럽으로 판매하고 있다.

나무의 높이는 약 2~3m이며 수확은 매년 9월께 이뤄진다. 종자를 뿌린 후 2~3년째부터 수확이 가능하며 수확 기간은 첫 수확년도부터 약 50년 정도다. 열매 크기는 앵두만하고 한 송이에 보통 15개 정도 열린다. 

한 나무에 10Kg 정도 달린다. 우리말로 ‘단열매’로 불릴 정도로 맛이 좋고 부드럽다. 또한 안토시아닌, 카데킨, 탄닌, 클로르겐산, 베타카로틴 등의 활성화 물질 등이 다량 함유돼 있다. 

시아닌과 카데킨 함량은 현존하는 식물 중 자연계 최고다. 자연적으로 천연 안식 향산을 함유하고 있어 특유한 약리 활성화 뿐 아니라 장기간 보존도 용이하다.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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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초크베리(아로니아)
초크베리의 원산지는 북동아메리카로 야생의 환경에 쉽게 적응한다.

개화 시기는 5월 하순부터이며 과실은 다소 빨리 착과하는데 늦은 한파 등의 기후적 영향을 감안한다면 착과율이 평균 80~90% 정도이다. 과실 형성 기간(과육 비대 기간)은80~90일 정도이다. 과피색은 검정색이고 과형은 원형 또는 타원형이며, 과피에는 밀랍과 같은 과분(회분)으로 덮여있다.

과실의 직경은 8~12mm, 무게는 1~1.5g 이다. 영양생장을 충분히 한 강건한 묘목은 그 다음해에 3회 정도 수확할 수 있으며, 묘목의 수명은 20년 이상이다. 연간생산량은 1ha(3,000평)당 12~17톤 정도이고 매년 일정수준의 생산량을 얻을 수 있다.
 
안토시아닌 색소를 함유하고 있는 초크베리 과피는 아름답고 깨끗한 색을 띄고 있다. 천연 과즙은 무려 100배 희석을 하여도 연한 핑크색을 보인다. 물론 과실의 색도 중요하나 과실의 성분이 갖는 약용효과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실제 고혈압 환자가 1kg의 초크베리 과실을 섭취시, 4일치의 비타민 P를 섭취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만약 초크베리 대신 레몬이나 만다린으로 대체한다면 25kg의 레몬이나 만다린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초크베리의 탄닌 성분 때문에 떫은맛이 나기도 하는데 이 떫은 맛을 감소시키려면 설탕을 첨가하거나 설탕 절임으로 먹는 것이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재배적지 선정 
초크베리는 야생의 환경에 매우 쉽게 적응하므로, 미국 대서양 연안의 고원인 피드먼트 고원을 비롯해 전 지역 어디서나 잘 자랄 수 있다.재배 적지를 선정할 때에는 충분한 광(햇빛)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인지를 우선 고려해야 한다.
 
연간 요수량은 500~600mm의 강우량에 해당되지만 뿌리의 적응성 때문에 다소 건조하거나 과습한 지역에서도 적응력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과실 성장기에 오랜 가뭄 또는 강우가 있을 경우 과실의 생산량과 품질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초크베리 묘목을 다른 유실수와 함께 재배하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또한 일정 수준의 높은 생산량을 얻으려면 기계작업이 원활할 수 있는 최소 1ha의 면적에 품질이 균일한 묘목을 재배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초크베리는 비옥하고 배수 및 보습이 용이한 토양에서 재배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시비 및 관리를 적절히 한다면 척박한 토양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돌이나 자갈이 많거나 배수가 잘 되지 않고 염분이 많은 토양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적절한 통기와 보습력을 가진 모래점토 토양이 가장 적지라고 할 수 있다.
 
 
토양 준비 
과수원을 개원하기 전 재배지의 제초작업이 가장 우선이라 할 수 있다. 초크베리는 잡초에 특히 민감하기 때문에 제초작업이 재배 당년의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묘목 4~5년생이 되면 잡초와의 경쟁력에서 충분히 견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원 1년 전 반드시 재배지의 토양 산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만약 필요하다면 석회로 산성도를 6~7 정도까지 조절해야 한다.

묘목의 충분한 영양생장 및 수확기를 앞당기려면 콩과(두과)식물로 피복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깊은 경운을 하여 심토까지 인산 성분을 흡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토양이 많이 척박하다면 유기질 비료를 시용하는 것도 좋다.
   


개원  
묘목을 심을 때에는 기계작업을 고려하여 두둑 간격은 4m 정도가 좋다. 묘목이 차지하는 면적은 1.5m 정도가 좋으며, 기계 수확을 고려해 보아도 최소 0.6~0.8m는 되어야 한다.
 
 
묘목 품질 
반영구적인 재배를 위해서는 묘목의 품질은 반드시 균일해야 하며, 과수원 개원시 묘목은 2년생 또는 강건한 1년생을 심는 것을 권장한다. 묘목은 보통 10월경에 묘포(苗圃)로부터 과수원과 가까운 지역에 임시로 가식을 해둔다. 이 때 뿌리가 과도하게 건조하거나 동해 피해를 입는 것은 이 후에 묘목 정식시 뿌리의 활착율을 떨어뜨리므로 유의해야 한다.
 
 
재배 기술 
대부분의 유실수와 유사하게 재배한다. 두둑을 만들고 묘목을 정식할 지점을 표시한 다음 묘목을 심을 구덩이를 파는데 이 때 토양 상태가 나쁠수록 구덩이의 깊이는 깊어진다.

토양환경이 양호하지 못하다면 비료, 온상 토양, 산성도를 낮춘 피트(모스),부식토 등을 구덩이에 함께 넣고 심는다. 이 때 묘목의 뿌리를 골고루 퍼지게 하고 뿌리가 비료와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주의하여 심어야 한다.

묘목을 묘포(苗圃)에서 키울 때보다 3~5cm 더 깊게 심으면 묘목의 생육을 왕성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묘목을 심는 구덩이 가까이에 작은 물구덩이를 만들어서 뿌리가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면 더욱 좋다. 아울러 대량의 묘목을 심을 때 기계를 이용한다면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경작 
육묘를 심을 때 초기 재배 2년간 가장 중요한 것은 토양 관리이다. 이 기간 동안 두둑과 두둑 사이에 채소나 콩과작물을 심을 수도 있으며(곡류는 피한다) 3년차에는 잡초 제거를 위해 제초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친환경 재배를 하고자 한다면 제초제 사용보다는 수작업으로 제초를 해야 한다.
 
 
시비 
시비는 반드시 토양 검정을 수행한 다음 시비 조건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재배지 토양이 비옥하다면 초크베리 잎의 색깔(엽색)은 짙은 초록색을 띄며 신초의 수가 많고 나무의 생육이 왕성할 것이다. 그러나 잎이 작고 연녹색이라면 토양이 척박하거나 뿌리에 동해 피해 또는 가뭄에 의한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크므로 유의해아 한다.

초크베리 재배시 천연 유기질(거름 또는 액비) 비료 또는 무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무기질 비료로 인산이나 칼륨 등은 토양 내에서 쉽게 녹아 이동하는 형태가 아니므로 가을이나 이른 봄에 시용하는 것이 좋다. 반면 질소 비료는 4월~6월까지 지속되는 생장기에 2~3회 시비해주는 것을 권장한다. 추천시비량은 인산 80~100kg/ha, 칼륨 100~150kg/ha, 질소 100~150kg/ha 정도이다.
 
 
전정
가장 중요한 작업으로 연약하고 병충해 피해를 입은 가지들을 제거하는 것이다.전정은 겨울(2월~3월)에 하는 것이 좋다.

처음 전정 시에는 과실 수확을 할 수 없는 가지(아래를 향해 말려있거나 두둑 사이를 걸쳐있는 가지들)들과 상처 입은 것들을 자른다. 그 다음에는 수관 내부에 광이 충분히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는 가지들(수관내부로 향해 있는 가지들)을 잘라내고 과도하게 생육한 신초들은 제거하며 그 중에서 가장 강건한 것만 남기고 정리한다.
 
 
병충해 방제 
초크베리는 지금까지 병충해로 인한 큰 피해가 없었으므로 문제시 되지 않았으나 어린 가지들은 진딧물이나 잎을 갉아 먹는 나방류에 의해 피해를 입기도 한다. 특수한 경우에는 살충제가 필요하지만 친환경 재배를 하는 경우에는 농약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수확 
폴란드에서는 초크베리 과실 수확을 8월 하순경에 하는데 물론 재배환경과 기상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과실 성숙기는 2주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과실이 잘 성숙되어 과형 및 과피가 완벽히 형성되면 일시에 수확한다.

수확 후 저장 시설내 저장할 때 과실을 꽉 채워 저장하면 과실끼리 부딪혀 터지거나 무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초크베리는 저장성이 뛰어나므로 대규모 재배단지에서 과실을 일시에 수확하여 가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참고로 폴란드 재배지역에서는 주로 8~9월에 수확한다.
-한국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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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 잎은 겨울에도 지지 않는가 보다. 상태를 보니 아직 어려서 으름이 열리려면 몇년은 더 있어야 될 듯하다. ^^ 
아직 큰 으름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작은 으름들이 여기 저기 있는 걸 보면 분명 큰 으름도 있을텐데, 산 속을 너무 깊이 들어가기는 무섭고 좀 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둘러봐야겠다.
 
근처에서 다래나무와 머루도 발견했는데, 식물이 다양한 걸 보니 사람의 왕래가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자연에서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소중히 가꾸어 풍요로움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채취할 때에도 그 식물이 죽지 않도록 정도껏 하고 번식할 수 있는 여지를 줘야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약초나 열매를 채취하는 산행으로 인한 무분별한 채취로 자연이 피폐해져 간다고 하니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생각없이 행하는 그 행태가 불쾌하다.

그저 자연이 주는 만큼만 취하면 될 것이고 넘치지 않게 조금 부족하게 사는게 공생하는 길일텐데, 채워지지 않는 욕심바구니를 채울려니 무엇이든 동나지 않고 버틸 수 있겠는가. 

사람이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어떻게 살아가는게 마지막 눈 감을 때 미소짓게 하는지?
잠깐이라도 근원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봤다면......

하늘을 바라고보 땅을 바라보며 잠시 마음을 들여다 볼 시간조차 낼 수 없는, 그런 생각조차 가질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아래는 으름에 대한 자료다. 

풀숲에 자라는 낙엽활엽덩굴성 나무로 길이 5M정도 뻗어 나간다. 암, 수꽃이 한 그루에서 피고 한 꽃자루에 여러 개의 꽃이 매달린다. 그 중에 큰꽃이 암꽃으로 한 두 개 있고 나머지는 모두 작은 꽃인데 수꽃이다. 

열매는 10월에 익으며 크기는 6-10CM정도이다.
잎은 동글동글하게 5-8개로 갈라져 아기손을 펼친 모양이다. 새 가지의 잎은 서로 어긋나게 달리고, 묵은 가지의 잎은 마디마디 돌려 난다. 
줄기는 약으로 쓰고, 공예품을 만들기도 한다. 담장이나 시렁을 짜서 울타리를 올려놓으면 좋다. 


으름은 늘어진 줄기가 야성적이고 보라색 꽃이 신비로우리 만치 아름다우며, 잎새는 특이하고 게다가 먹음직스런 열매까지 달리니 이보다 좋은 덩굴 식물도 어디 흔하랴 싶다.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가는 덩굴 식물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황해도 이남의 어느 산에서나 자주 만날 수 있으며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이 나무의 학명 중 속명 아케비아(Akebia)는 으름의 일본 이름을 그대로 옮겨 정했다. 생약명이 목통이어서 이 말이 그대로 통하기도 하며 지방에 따라 유름 또는 졸갱이줄, 목통어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약용으로는 줄기의 껍질을 벗긴 것을 통초, 뿌리의 껍질을 벗긴 것을 목통이라 하여 대개 소염, 이뇨제 또는 진통제로 사용하는데 진통, 배농(排膿), 통경(通經), 소염, 이뇨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민간에서는 줄기와 뿌리를 말렸다가 수종(水腫)에 달여 마시거나 임질도 고치고 감기나 갈증이 심할 때도 이용하였다. 또 봄에 물이 오를 때 나무 껍질을 벗겨다 삶아서 눈을 씻으면 눈병이 낫고,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는 잎을 달여 마셨다. 또 울화증에 걸리면 열매를 먹어서 효과를 본다고 한다. 
 
으름은 기르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추위에도 강하고, 빨리 자라며 땅을 가리지 않아 등나무보다 훨씬 정이 간다는 이도 많다. 물을 좋아하니 이를 염두에 두고 씨를 심어도 되고, 그 해 새로 난 가지를 장마철 즈음하여 삽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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