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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훨씬 뛰어난 문명의 외계인이 존재하며, 그러한 외계인들에 의해 이미 세계 주요 정부들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주장은 음모론 옹호론자나 미스터리 팔이 작가, 혹은 타블로이드 신문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최근 비공식적으로 이러한 주장과 동일한 내용의 말을 한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미국의 정치인으로, 백악관에서 주최한 기자회견서 외계인의 존재 사실을 '고백'한 것.

  

이 고백의 주인공은, 바로 미국의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였다.

 

2013년 9월 27일 이른 아침, 이날 백악관에서 비공식적인 기자회견이 있었다. 여기서 버락 오바마는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다음은 지어내거나 거짓말이 아닌, 버락 오바마가 당시 직접 말한 내용이다.

 

"과거 외계인들과 접촉했던 트루먼 대통령은, 그들에게 기술을 전수받는 대가로 그들이 지구에 기지를 구축하는 것에 동의하는 거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아이젠하워 대통령 역시 그들과 접촉했습니다. 당시 그들은, 우리가 핵무기를 포기한다면 인류에게도 우주 형제가 될 수 있는 계몽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제안을 받은 우리 미국과 소련은, 모두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외계인은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주변에 있어왔습니다. 그들 모두가 우주선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시간과 공간을 조작할 수 있으며, 이러한 조작은 반중력과 빛보다 빠른 비행 추진력을 가능케 합니다. 또 그로 인해 그들은 원격투시, 텔레파시, 천체간 이동, 동시에 두 지점에 존재하기와 같은 것들을 가능케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외계인들이, 지난 60년 동안 우리 정부들을 통제해오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위의 내용은 당시 버락 오바마가 실제로 발언한 것이다. 다만, 놀란 토끼눈이 되어 넋을 놓고 있던 기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추가 발언을 하긴 했지만.

 

"(갑자기 기침을 하더니) 미안합니다.. 참을 수가 없네요. (격하게 웃음과 동시에 눈물을 닦아내며) 외계인 이야기는 그냥 농담이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닥친 이 엉망진창의 상황은, 모두 우리가 져야 할 책임이지요.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해야 할 주체는, 바로 우리인 것입니다."

 

사실 버락 오바마의 뜬금없는 이 외계인 폭로(?)는, 곧잘 의도적으로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조성하던 버락 오바마가 한 일종의 조크였던 셈. 그는 이른 아침부터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시작 전 전체적인 분위기를 누그러뜨림과 동시에, 그러한 조크를 통해 당시 정부의 어려운 상황을 강한 의지로 타계하겠다고 간접적으로 밝힌 것이다.

  

참고로 오바마 정권은, 이처럼 외계인을 조크의 소재로 종종 사용해오곤 했다. 지난 3월 4일 열린 미국이스라엘공공문제위원회에서, 버락 오바마가 연설하고 있을 당시 그의 경호원이 이상한 모습으로 사진에 찍힌 적이 있다. 사진 속 경호원은 영락없는 인간형 파충류 외계인의 모습을 하고 있어, 한동안 음모론 옹호론자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장하고 있는 파충류 외계인이 경호원 행세를 하던 중, 찰나의 순간 그만 자신의 본모습이 찍히고 만 것'이라며 난리들을 친 적이 있다. 


<당시 찍혔던 문제의 장면>

 

그러나 이는 사실, 당시 민머리였던 경호원이 카메라의 아웃 포커싱 순간에 찍히면서 마치 외계인과 같은 외형으로 찍힌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이러한 논란(?)에 NSA의 홍보담당은 다음과 같이 대꾸했다.

 

"미안하지만, 현재 긴축재정이라 외계인을 경호원으로 고용할 만큼 여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계인에 대해서는 비밀 검찰국이나 51구역 쪽으로 문의바랍니다."

 

<문제 장면의 진실>

  

이밖에,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 함께 백악관을 방문했을 당시의 에피소드도 있다. 당시 제이든 스미스는 영화 '맨 인 블랙' 탓인지 외계인에 푹 빠져있던 중인지라, 아빠인 윌 스미스에게 대통령에게 외계인에 대해 물어보겠다며 졸라댔다고 한다. 물론 윌 스미스는 이에 난색을 표하며 그러지 말 것을 당부했으나, 버락 오바마의 안내에 따라 백악관 내 상황실을 구경하던 제이든 스미스는 끝내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꺼냈다.

 

제이든 스미스: "저기 대통령 아저씨.."

 

윌 스미스: "(상황을 눈치채고는) 흠흠! ..저기 그러니까 제 아들은..."

 

버락 오바마: "잠깐! 내가 맞춰 볼게요. 외계인에 대해 물어보려고 했지?"

 

윌 스미스: "아..."

 

제이든 스미스: "네! 맞아요! 외계인은 정말 있나요?"

 

버락 오바마: "글쎄, 확인된 적이 없으니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겠지? 확실한 건, 그들과 논의할 일이 있었다면 바로 여기에서 했을 거란다."

 

제이든 스미스: (이미 알고 있었다는 듯이) 아~ 아! 

 

이처럼 매사에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연출해내는 데에 탁월한 버락 오바마 정권이지만, 아무래도 최근엔 그러한 조크들을 보기가 힘든 상황인 것 같다.

* 참조문헌: Nine Inch News, BBC

[출처: http://blog.naver.com/medeiason/12020073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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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 대하여

 

빛의 시대, 우주 문명을 향하여

 

<콘택트> <맨인블랙> <인디펜던스데이> <X파일> <제5원소>

 

고금(古今)을 가리지 않고 밤하늘은 인간들의 영원한 동경의 대상입니다. 특히 예전에는 더욱 그랬죠. 공기가 맑아, 보석처럼 총총히 박힌 무수한 별들이 당장이라도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릴 듯이 빛났습니다. 어린 시절 그 별들을 보며 ‘별 하나, 나 하나’의 꿈을 키웠었고요. 그다지 오래 전 일도 아니죠.

 

오늘날 그 많던 별들은 도시의 탁한 스모그 뒤로 숨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우리 마음속에서까지 사라져 버린 것은 아닙니다. 태양 속에 세 발 달린 까마귀가 살고, 달 위에 토끼가 방아를 찧고 있다는 우리네 할배 할매의 순박한 꿈은 오늘날 UFO와 ET의 신화로 탈바꿈 되어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그렇게 별들은 우리 가슴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빛나고 있죠. 


 

외계인은 과연 존재할까? 현대 과학자들도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 오래 전부터 전파망원경을 통해 외계지성인탐색(SETI)에 진지하게 매달리고 있습니다. 이 세티 계획을 소재로 한 영화가 바로 <콘택트>죠.

 

영화에서 한 소년이 세티 프로젝트의 리더, 앨리(조디 포스터)에게 묻습니다.

 

“외계인들이 정말로 있나요?”

 

그러자 그녀가 이렇게 답하죠.

 

“그야 알 수 없지.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이 무한한 우주에 만약 우리뿐이라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겠지.”

 

이 영화의 주제어라 할 수 있는 이 말은 우회적이긴 하지만 문제의 핵심을 찌르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밀레니엄을 사는 이 시대에 사실 외계인의 존재여부를 두고 새삼스레 논쟁한다는 것은 매우 진부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몇 백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온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고, 지구는 평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현대의 관점에서 볼 때는 어린애도 웃을 만큼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죠. <맨 인 블랙>에서 외계인 감시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도 이런 예를 들어가며 인간들의 우매함을 비웃죠. 우리 지구에만 지적 생명체가 산다는 생각은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가 돈다는 생각과 별반 다를 게 없죠. 자기중심적이고 어리석다는 점에서 말이죠.

  

오늘날 UFO 연구가들은 외계인의 존재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외계인이 이미 우리 지구사(史)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고 믿고 있죠.

 

외계인과 미국 정부간의 비밀 계약설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고요. 이미 미 정부가 외계인과 접촉했고 지금도 관계를 맺고 있다고 그들은 주장합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미지와의 조우>는 1953년 실제로 일어났던 미 정부와 외계인의 접촉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고 하지요.

 

<맨 인 블랙>에서 비밀 요원 케이는 신입 요원 제이(윌 스미스)에게, 50년대 중반 외계인과 접촉하기 위해 비밀기관이 창설되었다고 설명해 줍니다. 또 <인디펜던스 데이>에는 네바다 사막 51구역에 비밀 기지가 있고 거기서 추락한 UFO를 재건하여 띄우는 작업을 하는 내용이 나오고요. 이것들은 모두 UFO 연구가들이 주장하고 있는 사실에 근거하여 영화화된 내용입니다.

  

연구가들에 의하면 외계인과의 비밀 거래의 주 내용은, 첨단기술을 제공받는 대신 인간에 대한 납치, 생체실험을 묵인해 주는 것이라고 하지요. <인디펜던스 데이>, <X파일> 등에는 외계인의 인간 납치가 부분 소재로 등장하고 있음에 비해 영화 <침입자> <비지터스> <영적 교섭> 등은 오직 이 주제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이죠.

 

예를 들어 한 여성이 외계인에 의해 납치돼 강제 수태 당한 후 일정한 시간이 흘러 태아 상태의 아기를 빼앗기고 그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고통과 여러 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줄거리를 이루고 있죠. 이것 또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지금까지 외계인에 의한 피랍 사례들이 많은 곳에서 보고 되고 있죠.

 

  

<X파일>의 멀더(데이빗 듀코브니)도 그의 동생을 외계인한테 빼앗긴 슬픔을 갖고 있죠. 바텐더가 그에게 무슨 일을 하냐고 묻자 술에 취해 이렇게 대답합니다.

 

”외계인의 존재를 은폐하려는 권력자들의 음모를 폭로하는 일이지. 사람들은 닥쳐 올 위험을 모르고 있고 그걸 알리는 게 내 임무요.“

 

외계인이 종족 번식을 통해 지구를 식민지화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고 모종의 배후 세력이 그 일을 돕고 있다는 <X파일>의 시나리오 설정 역시 연구가들의 주장이 반영된 것이죠.

 

지구의 종말과 외계인의 침공을 연계하는 내용들은 비단 <X파일>뿐만 아니라 <인디펜던스 데이>, <화성침공>, 이현세의 <아마겟돈> 등에서 보이는 공통점이지요.

 

 

성경의 ‘요한계시록’ 9장 16­-19절에는 수많은 마병대가 불과 유황이 나오는 말을 타고 인류의 1/3을 죽인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한 비교(秘敎) 학파에서는 그 마병대를 UFO를 타고 오는 외계인으로 해석하고 있지요.

 

공교롭게도 우리나라의 예언서 『격암유록』 ‘말중운’ 편에도 하늘로부터 철마 3천대가 온다는 구절이 있는데, 이어지는 문장에, 사람의 씨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인류가 절멸된다는 내용이 이어지지요. 여기서도 이 철마를 UFO로 해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인디펜던스 데이>나 <화성침공>에는 지구인의 지혜와 용기로 외계인을 물리쳐 위기를 극복한다는 시나리오로 되어 있지만 사실 그것은 현실성이 별로 없는 설정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보다 과학이 월등히 앞선 존재들을 상대로 지구인의 힘만으로 싸워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니까요.

 

 

이에 비해 이현세의 <아마겟돈>에는 특이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지구 내부에 있는 미지의 조직 ‘엘카’의 도움이 그것이죠. 외계인들이 지구를 정복하는 데 있어 유일한 장애물인 엘카! 여러 다른 면들이 있긴 하지만, 우리 지구에는 이 엘카와 유사한 조직이 있지요. 전 세계의 비전적 가르침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샴발라’가 그것이죠.

 

고대로부터 모든 민족의 신화 속에 남아 있는 꿈의 이상향, 샴발라…. 민족에 따라 아갈타, 히페르보레오스, 자하도 등으로 불리지만 하나의 곳을 지칭하지요. 인류의 진화를 은밀히 돌보고 있는 지구의 수호자들이 있는 곳.

 

오늘날 UFO 연구가들도 지구 공동(空洞)설을 주장하며 이 샴발라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요. 심지어 UFO 중 일부는 외계가 아닌 지구 내부에서 날아온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샴발라는 비교(秘敎)에서 흔히 ‘대백색형제단’, ‘화이트 롯지(Lodge)’, ‘성(聖)형제단’, ‘빛의 형제단’, ‘하이어라키(영단靈團)’ 등의 명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비전의 가르침에 의하면 이 백색형제단은 지구만이 아니라 전 우주적인 규모로 조직돼 있다고 하죠. 한 마디로 빛의 세력이 모인 우주 연합체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죠.

 

대백색형제단은, 영적인 성장을 거쳐 윤회로부터 벗어난 초월적 성자들의 그룹으로, 그들은 흔히 ‘지혜의 마스터’, 또는 ‘승천 마스터’라 불립니다. 그런 마스터들로는 모리야, 쿠트 후미, 주알쿨, 힐라리온 등이 많이 알려져 있지요. 신지학회, 아케인스쿨, 사람의 사원 등 여러 비교(秘敎) 단체들의 창설을 배후에서 도왔던 그들은 오늘날에도 직접 또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인류에게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에도 빛의 존재들과 어둠의 존재들이 있어서, 전자는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고 후자는 물질적인 지배욕을 추구한다고 하죠. 그들은, 과학기술은 발달했지만 사랑이 결여돼 있는 종족이라고 합니다. <X파일>은 그들과, 지구의 배후에 존재하는 어둠의 세력 간에 위험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주제로 하고 있지요.

 

외계인 영화들은 많은 경우 네거티브한 외계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외계인만 있는 것은 아니죠. 지구의 영적인 진화를 도와주는 선한 외계인들에 대한 사례들도 연구가들에 의해 발표되고 있습니다.

 

UFO 연구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조지 아담스키가 1950년대에 접촉한 외계인들은 태양계 내에 존재하는 행성들로부터 왔는데 그 메시지는 영성에 충만한 선의의 내용들로 가득 차 있지요. 스위스의 농부 빌리 마이어가 7,80년대 접촉한 플레이아데스성단으로부터 온 외계인들도 우호적이고 인도적인 모습이고요.

 

90년대 들어서부터는 직접적인 접촉보다는 채널링을 통한 방식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플레이아데스, 시리우스, 거문고자리, 안드로메다 등 다양한 우주의 외계인들로부터 전해지고 있는 메시지가 넘치고 있지요. 이들은 한결같이 지구에 닥칠 대파국과 그 극복법, 새로운 빛의 시대의 도래, 인류의 의식 변화, 영성의 계발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 등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그 정보들을 보면 마치 오컬트 서적을 읽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로 영적인 내용들로 가득하지요.

 

  

부르스 윌리스의 <제5원소>에 등장하는 절대선의 외계인이자 사랑(제5원소)의 화신 릴루(밀라 조보비치)와 <콘텍트>에 나오는 베가성의 외계인은 우리에게 포지티브한 외계인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우주의 형제애를 주장하지요.

 

사실상 지구가 우주 문명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 형제애라 할 수 있습니다. 온 우주에 있는 생명을 신성 안에서 하나로 보는 자세가 그것이죠.

 

외계인에 대한 극단적인 숭배나 극단적인 배척은 모두 올바른 태도라 볼 수 없겠지요. <화성침공> <인디펜던스 데이>에는 외계인 숭배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조소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절 데려가 주세요’라는 구호판을 흔들며 열광하는 그들에게 UFO의 무자비한 공격이 퍼부어지죠.

 

또 <콘텍트>에는, ‘예수님은 외계인이다’라는 피켓을 든 숭배론자들, 그리고 자신의 종교 교리에 맞지 않다고 외계인의 존재를 극단적으로 부정하며 테러를 자행하는 광신도의 모습도 그려지고 있고요.

 

  

에소테릭적인 관점에서 볼 때 ‘외계인’이라는 말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비교(秘敎)에서는 인간이 별에서 별로 윤회전생(轉生)한다고 가르칩니다. 이렇게 볼 때 지구상의 인간 치고 외계인 아닌 사람은 없는 셈이죠.

 

중요한 것은 육체적인 관점이 아니라 영적인 관점, 분리의 관점이 아니라 통합의 관점에서 보는 것입니다. 영혼을 갖고 있는 생명체라면 외관이 어떻든, 기술 수준이 어떻든 신 안에서 평등한 형제인 것입니다. 이런 열린 마음이 없는 한 지구는 우주문명을 향해 한 걸음도 떼어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옛날의 선각들은 세계일가(世界一家)를 부르짖었으나 오늘날 우리는 바야흐로 우주일가(宇宙一家)를 말해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지구의 모든 스승들과 외계의 선한 형제들은 이구동성으로 머지않아 도래하게 될 새로운 변화, 영적인 상승이 가까워 옴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파도의 흐름을 타기 위해서는 의식의 고양이 필수 요건이라 말하고 있고요. 우주문명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은하철도의 동력, 그것은 바로 제5원소인 사랑이 아닐까요.

[출처: http://blog.naver.com/eyeinhand/101855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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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이후부터 종래의 인류와는 다른 유형의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다.
그 아이들의 오라(사람의 몸 밖을 둘러싸고 있는 에너지체)는 자주색이 강하다고 해서 인디고 아이들이라고 불린다. 이런 아이들이 세계 각지에서 드문드문 태어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한 연구가는 그런 아이들의 특징을 이렇게 꼽고 있다. 

• 높은 감성을 지녔다. 
• 지나치게 에너지가 넘친다. 
• 금방 싫증을 낸다.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것처럼 보인다. 
• 민주적인 방식이 아니면 저항한다. 권위에 저항하는 것이다. 
• 기계적으로 외우거나 단순히 듣기만 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탐구하면서 배우기를 좋아한다. 
• 연민이 깊고, 죽음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의 상실 등에 대해 많은 두려움을 갖고 있다. 
• 제3의 눈의 발달 정도가 높다. 
• 진동수가 높은 의식을 가지고 행동한다. 
• 나이가 어느 정도 들면 제4 차크라(사랑의 에너지센터)가 활성화된다. 
• 과거 여러 차례에 걸친 전생의 기억(혹은 외계인으로서의 기억)을 이야기한다. 
• 창조성이 높고 의지가 강하다. 그러나 실패를 경험하면 배움을 포기하고, 계속되는 배움에 대해 벽을 쌓는다. 

이런 아이들은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지구문명을 구하기 위해서 하늘이 내려주는 아이들이라는 견해가 있다. 우리들 인류는 20세기라는 시대를 통해서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공업화, 정보화의 혜택을 한껏 누리고 있다. 
 
그러나 인류사회가 이대로의 생활을 이어간다면 지구는 자원이 고갈되고, 사회와 국가 간에는 끊임없는 대결의 불안이 조성될 것이라는 위기감이 있다. 인디고 아이들은 이런 위기의 지구문명을 구하는 선도자가 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이런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남다르다. 대부분의 인디고 아이들은 천사들이나 천상의 존재들을 본다. 이 아이들은 때가 되면 지구의식을 끌어올릴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다. 
 
인디고 아이들은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우리에게 선사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구의 진동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신성한 지혜를 가지고 이세상에 온다는 것이다. 
 
이런 인디고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보통의 아이들과는 여러 가지로 다른 특징을 보인다는 사실이 여러 부모, 학자, 연구자들에 의해 인지되고, 양육방법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즈음인 1990년대 들어서부터 다른 유형의 아이들의 탄생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그것이 크리스탈 아이들이다. 
 
인디고·크리스탈 아이들 전문 연구가인 미국의 도린 버츄 박사는 인디고 아이들과 크리스탈 아이들의 차이를 이렇게 구분한다. 
“인디고·크리스탈이라는 명칭은 그들의 오라의 색채, 에너지의 유형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 채용한 것이다. 인디고 아이들의 오라에는 흔히 인디고 블루가 보인다. 이것은 ‘제3의 눈’의 차크라의 색이며, 미간 내부의 에너지센터에 해당한다. 
 
이 차크라는 투시력 즉 에너지와 비전, 영적 존재를 보는 능력(흔히 영안이 있다, 영안이 열렸다고 표현되는 능력)을 지배하고 있는데, 인디고 아이들 대다수가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탈 아이들은 수정의 프리즘과 같은 파스텔 모양의 색조를 띤 오라를 가지고 있고, 아름다운 여러 색의 젖빛과 같은 광채를 방사하고 있다. 이 아이들은 크리스탈(수정)이라는 명칭이 뜻하는 것처럼 수정을 매우 좋아한다.”
 
크리스탈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도린 버츄 박사는 말한다. 

• 대체로 1995년 이후에 태어났다. 
• 강렬한 응시력을 가진 큰 눈을 가지고 있다. 
•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 같은 자석과 닮은 인격을 가졌다.
• 아주 다정다감하다. 
• 말을 늦게 배운다.
• 음악을 좋아하고, 말보다 노래를 먼저 하는 일이 있다.
• 텔레파시,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의 손짓같은 것으로 의사소통을 하려 한다.
• 자폐증이나 말더듬이로 진단받는 일이 있다. 
• 온화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 남들에게 관대하다.
• 지극히 예민하고 공감적이다. 
• 자연, 동물들과 깊게 연계되어 있다. 
• 에너지요법가(레이키, 기공 등)의 능력을 보인다.
• 수정과 보석에 깊은 흥미를 가졌다. 
• 곧잘 천사들, 수호령들, 전생의 기억에 관해 이야기한다.
• 예술성과 창조성이 풍부하다.
• 일반식보다는 채식이나 쥬스를 좋아한다.
• 놀라운 균형 감각을 가진 두려움 모르는 탐험가이다. 아무데고 곧잘 타고 올라가는 일이 있다. 

크리스탈 아이들은 임신 전 단계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조짐을 보이는 듯하다. 어떤 어머니는 아이를 임신하기 전부터 아이와 대화를 해왔다고 하며 이렇게 말한다.
“우리 아이는 임신을 하기 전부터 태어나고 싶다는 의사를 내게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하트 차크라(심장)라고도 불리는 영국의 성지인 그라스톤베리에서 그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어떤 엄마는 임신 중에 뱃속의 아이에게서 많은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이 딸아이는 수십 차례나 자기가 딸이라는 것을 알려왔는데 우리는 단호히 믿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태어나는 날까지 확실히 알리고는 그대로 태어났습니다.”
 
크리스탈 아이들 가운데는 전생의 기억을 선명하게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있다. 여기서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예를 몇 가지 살펴보자. 

• 로버트(7세)는 곧잘 ‘예전의 부모’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엄마의 뱃속으로 들어오기 전의 양친을 뜻하는 듯하다. 로버트는 자기가 엄마뱃속으로 들어오기 앞서 하늘에서 보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 에반(6세)은 형인 네이선과 여자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네이선은 돌연히 “너는 어떻게 여자아이들에 관해서 알지? 너는 여섯 살밖에 안됐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에반은 지체없이 “무슨 소리야 네이선. 나는 적어도 60번은 여성이었는데!”라고 되받았다.

크리스탈 아이들 가운데는 이 지구에 태어나는 것이 처음인 아이들도 있어, 그들에게는 지구에서의 생활이 낯설고 서먹서먹하게 느껴지는 듯하다. 
 
인디고·크리스탈 아이들 하나하나가 가진 천재성은 그야말로 신의 뜻을 지상에 구현화하기 위한 단편과 같은 것이며 그들의 천재성이 꽃필 때에 그들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안녕감은 그대로 지구의 조화와 평화, 평온을 이루어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러나 어쩌면 그들은 지구문명을 더욱 좋은 방향으로 바꾸어갈 수 있는 잠재성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제임스 트와이맨의 저서 “Emissary of Love(사랑의 전도사)”에는 인디고·크리스탈 아이들이라고 할 만한 특이한 아이들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트와이맨은 평화의 음유시인이다. 발칸 반도에 평화를 가져다주고 싶다는 거역할 수 없는 내적 열망에 이끌리어 1995년에 전란으로 요동치고 있는 크로아티아로 갔다가 ‘빛의 사도들’이라는 신비로운 존재에게서 ‘공포를 해방하는 방법’을 가르침 받았다. 
 
트와이맨은 2001년 1월말경 샌프란시스코에서 거행된 자기의 발표회장에서 한 인디고·크리스탈 아이를 만났다. 불가리아 출신이라는 것 이외에는 알 수 없는, 한 신비로운 열 살 짜리 소년 ‘마르코’를 거기서 만난 것이다. 
그날 마르코 소년은 멋진 초능력을 트와이맨에게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손가락과 트와이맨의 손가락을 마주 대기만하고도 신비로운 능력을 트와이맨에게 전해주고는 아무 말도 남기지 않고 모습을 감췄다. 
 
그로부터 사흘 뒤에 트와이맨은 돌연히 스푼 구부리기를 할 수 있게 됐다. 잠시 뒤에는 독심능력(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음도 알게 됐다. 그러나 거기에 따라 그는 심한 두통에 시달리게 됐다. 
트와이맨은 마르코 소년을 찾으려고 그 모임에 참가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소년을 보았느냐고 물어보았지만 이상하게도 누구 한 사람 보았다는 사람이 없었다. 그 초능력에 푹 빠져 파워를 개발해가면 개발해갈수록 트와이맨의 두통은 더욱 심해져갔다. 뿐만 아니라 그의 주위에서는 기묘한 현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초능력의 매력에 이끌려 들어감에 따라서 트와이맨은 인생의 균형과 평온을 잃어갔다. 마르코 소년과의 만남에 대한 의문점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어째서 마르코소년은 나에게 초능력을 주었을까. 그리고 어째서 그것을 받은 다음부터 심한 두통에 시달리게 됐는가. 
그러는 가운데 트와이맨은 꿈속에서 마르코 소년과 다시 만나는데 성공했다. 
 
혼란을 겪고 있는 트와이맨에게 마르코 소년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심한 두통에 시달리는 이유는 초능력을 잘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참초능력은 사랑이에요. 이런저런 초능력은 그 부산물일 뿐이에요.”
 
마르코 소년은 트와이맨에게 초능력을 전해준 이유를 밝혔다. 자신은 인디고·크리스탈 아이의 한 사람이며, 자신은 인류에 대하여 하나의 ‘물음’을 메시지로써 널리 알리고 싶다고 했다. 그 메시지는 이런 것이었다. 
“만약 이 순간에 당신이 사랑의 사도라는 것을 깨달았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요? 자 그 행동을 바로 시작하세요!”
인디고·크리스탈 아이들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료 아이들을 서로 잘 알고 있다. 사람들이 진실에 바탕을 두고 살도록 돕기 위해 지구 전체에 어떤 종류의 네트워크(연결망)를 쌓고 있다.
 
또 그들은 자신들이 지구상에 태어난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의도적인 일이고 그것을 확실히 자각하고 있다고도 했다. 
인디고·크리스탈 아이들에 관해 다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을 묻는 트와이맨에게 마르코 소년은 이렇게 지적했다.
“그것은 당신이 스스로 알아볼 일이에요. 듣고만 있어서는 이해 못해요. 경험을 해봐야 해요. 경험을 했을 때 비로소 이해의 눈이 열려요.”
이렇게 하더니 마르코소 년은 꿈속에서도 모습을 감췄다. 

그후 트와이맨은 마르코 소년을 찾아서 단신으로 불가리아에 건너갔다. 직감과 마르코 소년에게서 받은 초능력만을 단서로 하여.
그러나 어떻게 찾을지 막연할 뿐만 아니라, 막상 불가리아에 도착해보니 초능력소년들을 찾는 일은 결코 안전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아이들의 초능력을 악용하려고 그들에 관한 정보를 노리고 있는 존재가 있었던 것이다. 
 
여러 가지 위협과 장애를 극복하고 트와이맨은 아이들을 맡아 기르고 있는수도원으로 발이 이끌려 찾아간다. 
그리하여 마침내 4명의 인디고·크리스탈 아이들을 만난다. 
 
그 수도원은 능력을 악용하려는 정부의 손길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고, 사랑을 가지고, 바르게 초능력을 개화시키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그들의 양육에 힘쓰고 있었다. 거기에 있던 4명의 아이들은 모두 훌륭한 초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트와이맨은 그들 한 아이 한 아이에게서 초능력, 연락망, 메시지가 어떻게 깊게 사랑과 연관되어 있는지를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놀랍게도 아이들은 메시지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될 누군가가 자신들을 만나러 오리라는 것을 미리 감지하고 있으면서 이제나저제나하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너나없이 이렇게 말했다. 
“지금 이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할 때에요. 사람들은 모두 사랑의 사도이며, 그것은 사실이에요.”라고. 
-한국정신과학학회 


Indigo children은 Nancy Anne Tappe에 의해 특별한 특징 또는 능력을 가진다고 주장되는 어린이들을 묘사하여 전개된 뉴에이지(New age)개념이다. 인디고 어린이들에 대한 믿음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텔레파시와 같은 능력을 가진, 인간 진화에 다음 단계에 존재에서 그들이 비(非)인디고 친구들 보다 아주 더 감정 이입 이며 창조적이라는 믿음까지 변동한다. 

인디고 어린이들의 존재나 특성에 진실성을 보여주는 학문 또는 연구는 전혀 없다. "인디고(indigo)"라 분류한 많은 어린이들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로 진단된다.
 
회의론자들은 인디고 현상이 자기의 어린이들이 손상 또는 결점을 내포하는 의학적 진단을 갖는 것 보다 오히려 특별하다는 믿음을 선택한 양친들 때문이라고 제시한다. 또한 '포러 효과(Forer effect : 또한 누군가에게도 꼭 들어맞는 다고 할 수 있는 애매모호)'에 비유 되었던 어린이들을 묘사하기 위한 특성이라 비판했다.
 
* 포러 효과(Forer effect) 실례 - 역술인(曆術人)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특성을 점괘로 말했을 뿐인데, 당사자는 자신의 상황과 꼭 들어맞다고 믿는 것이 좋은 예.
 
그 개념은 1970년대에 처음으로 개발되었고, 1990년대 말에 책 시리즈의 출판 그리고 다음의 10년 동안 몇몇 영화의 개봉으로 대중의 관심을 얻고 있었다. 다양한 책들, 상담 및 관련된 소재가 인디고 어린이들의 착상을 둘러싸 만들어져서 남의 말에 속기 쉬운 부모에서 돈을 버는 방법으로 비판되었다.
 
기  원 
인디고 아이들(indigo children)은 초심리학자 그리고 그 자체를 묘사한 공감각을 경험하는 사람 및 영매(靈媒)인 Nancy Anne Tappe에게서 시작되었는데 처음 1970년대에 그 개념을 묘사했다. 

Tappe는 1960년대 중반 동안에 그녀는 많은 아이들이 "인디고(indigo)" 오라(aura)를 갖고 태어나고 있었다는 것을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한 개념을 서술하여 1982년에 책 Understanding Your Life Through Color를 출판했다 (다른 출판물에서 Tappe가 빛깔 인디고가 어린이들의 "생명의 빛"에서 발생한다고 말했고 그녀는 공감각을 통해 얻었다고 하지만). 

인디고 어린이의 아이디어는 나중에 1998년의 책 The Indigo Children에 의해 대중화 되었다 : 남편과 아내 자조 강사 Lee Carroll 및 Jan Tober에 의해 씌여진 The New Kids Have Arrived. Jan Tober 및 Lee Carroll에 의한 그 이론의 발전은 그 화제에 더 큰 주목과 매스컴 전파를 초래했고, 그들의 책은 인디고 어린이들에 대한 믿을 만한 자료가 되었다. 그때 이후로 그들은 인디고 어린이들에 대한 2개의 다른 책을 공동 집필했다. 

그들은 인디고 어린이들의 목적을 전쟁, 쓰레기 및 가공한 음식이 없는 것으로 세계의 개조인 것으로 묘사하는데, 그들이 다른 이를 살해하는 것과 공공 시설에 수용하는 것을 끝내게 할 수 있는 그들의 목적에서 방해될지라도 말이다. Nancy Anne Tappe은 학교 총격 사건에 책임있는 개체들은 인디고 어린이들이라 말한다.
 
2002년에, 인디고 어린이들에 대한 국제적인 회의가 하와이에서 600명의 출석자를 모아, 그 이후의 회의와 함께 다음 해에 Florida 및 Oregon에서 개최되었다. 개념이 대중화 되어 유포되었는데 2005년에 개봉한 장편 영화와 기록 영화에 의해서 였고 양쪽은 뉴에이지 작가 James Twyman에 의해 감독되었다.
 
특  징 
인디고 어린이들의 묘사는 그들이 감정 이입, 호기심 강한, 자기 정의 및 목적의 뚜렷한 의식, 의지가 강한, 자주성이 있는 그리고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신념을 포함한다. 인디고 어린이는 또한 권리의 강한 느낌 또는 "여기에 있는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다른 주장된 특징은 높은 지능 지수, 직관력이 있는, 권위에 저항, 분열성의, 성급한 그리고 쉽게 지루해하는 것을 포함한다. Jan Tober 및 Lee Carroll에 따르면, 인디고 어린이들은 전통적인 학교에서 적응 못하는데 권위에 거부, 교사보다 더 영리한 그리고 범죄 행위, 공포 또는 취급에 근거한 훈련 때문이다.
 
심리학자 Russell Barkley 조사에 따르면, 뉴에지지 운동은 실험에 바탕을 둔 인디고 어린이들의 존재 증거를 이제껏 제시하며 그리고 그들에 가장 흔히 있다는 17가지 특징은 바넘 효과(Barnum effect -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경향)와 동질이었다 ; 그렇게 그들이 거의 누구든지 묘사할 수 있었던 애매모호. 분열성의 어린이를 "인디고"에 라벨 붙인 것은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알맞은 진단과 치료를 지연시키는 것일지 모르는 것에 또한 관계한다.

다른이들은 대부분의 인디고 어린이들의 특성이 단순한 건방짐과 제멋대로의 이기주의로 더욱 평범하게 설명될 수 있으며 어떤 뉴에이지 신념을 갖는 부모는 그들이 아닌 대단한 인물로 본다고 말했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Tober 및 Carroll의 책 The Indigo Children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의 진단에 개념을 연결하여, 인디고가 의료 진단을 한 어린이 보다 오히려 새로운 진화의 단계에 있다는 것과 "인디고"는 약물 치료보다 오히려 특별한 대우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라 주장한다. 그들의 양친에 의해 인디고라 불린 많은 어린이들이 ADHD로 진단된다. 

Robert Todd Carroll은 아이를 인디고에 라벨 붙인 것은 결함, 손상 또는 정신 질환을 내포하는 진단에 대안이며 많은 학구적인 심리학자에 의해 공감된 믿음인, 많은 부모에 마음에 들 수 있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또한 인디고 현상에 대부분의 주석자들은 다양한 자격과 전문적 지식을 지닌다고 지적한다. 

ADHD를 저지하기 위해 Ritalin의 사용으로 인디고 어린이들의 개념을 연결하여, Robert Todd Carroll은 Ritalin의 사용을 둘러싼 피하 주사와 준히스테리는 분위기에 도움이 되었는데 분위기는 진지하게 취해진 Indigo Children 같은 책으로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선택권을 주면, 누가 자기의 어린이들이 특별하며 두뇌 질환이 있다는 것보다 오히려 얼마간의 높은 사명을 위해 선택된다고 반대로 믿지 않을 것인가?"
 
Stephen Hinshaw는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에서 심리학 교수로 어린이들의 과도한 치료에 관한 관심사는 정당하나 ADHD를 가진 영재 조차, 보다 못한 사람보다 오히려 더 많은 구성으로 더 잘 배우는데, 비록 구성이 처음에 어려움의 원인이 될지라도 말이다라고 언급한다. 많은 인디고 어린이들은 자택에서 교육받는다.
 
회의론 
회의론자들은 인디고 어린이들의 개념을 그것을 지지하기 위한 과학 또는 연구의 완벽한 결여로 의학 진단에 대안이라는 가짜 진단인, 극도로 일반적인 특성으로 꾸며낸 것으로 본다. 

과학의 결여는 약간의 신봉자들인, The Care and Feeding of Indigos의 작가 Doreen Virtue 그리고 인디고 어린이들에 대한 2편의 영화를 제작했고 그 현상에 연관한 자료 및 과정을 제공한 James Twyman를 포함하여 인정되었다. Virtue는 철학 박사 학위가 있다는 주장으로 비판받았는데 그것이 비공인된 학위 증서 제작소에 의해 지급되었을 때였다.
 
인디고 현상은 또한 인간 진화에 있어 다음 단계가 아닌 것으로 묘사되나 오히려 TV를 보는 어린이들의 반응을 마술과 뉴에이지(New Age)에 양립한 언어로 강조하여 나타낸다. 이것의 실례는 인디고 어린이들을 논의한 Dallas Observer 기사에서 설명되었고, 리포터는 인디고 어린이들을 연구한 사람과 인디고 아이라 알려진 사람 사이에 다음의 대화를 기록했다 :
 
"너는 인디고 인가? 그는 Dusk에게 물었다. 소년은 그를 수줍게 끄떡이며 바라보았다. "나는 화신(化身)입니다."라고 Dusk는 말했다. "나는 흙, 바람, 물 및 불의 4개의 요소"를 알아 볼 수 있어요. 다음의 화신(化身)은 100년 동안 오지  않을 겁니다." 그 아이는 깊은 감명을 준 것 같았다."
 
Dallas Observer의 독자들은 나중에 그 신문에 알리기 위해 써넣었는데 그 아이의 반응이 인터뷰의 시기에 Nickelodeon(TV 채널)에 보인 어린이의 토막 만화, 아앙의 전설(Avatar: The Last Airbender) 줄거리에서 취해져 나타났다는 것이다. Dallas Observer의 편집자는 나중에 독자들이 그것을 제시할 때까지 있을 수 있는 전후 관계를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영재 교육을 전공하는 Lowa 대학 교수, Nick Colangelo는 최초의 인디고 책이 출판되지 않아야 했고 "인디고 아이들 운동이 아이들에 대한 것은 아니며, 인디고 피부색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전문가로 그 자신을 일컫는 그리고 책, 공연 및 비디오로 돈을 버는 성인에 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품화 
Skepticreport.com의 Lorie Anderson에 따르면 인디고 아이들에 믿음은 중요한 상업적 가치가 있는데 어린이들을 위한 책, 비디오 및 1:1 상담 조언에 더하여 기부금으로 그리고 연설 계약 때문이다. 목하 책, 영화, 여름 캠프 및 회의의 폭 넓은 다양성이 있는데 자신의 아이들이 인디고라 믿는 부모에 목표된 것이다. 그 주제에 관해 제작된 2개의 영화는 둘다 인디고 주제의 교과 과정, 의복, 책, CD 및 영화를 판매한 James Twyman에 의해서 였다.
-wikipedia번역:http://blog.naver.com/jhgmusic/20068437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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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심해의 괴물 벌레'로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던 바다 생물이 실제로 존재하는 종류로 확인되었다.

지난 31일 MSNBC의 과학 전문 기자 앨런 보일은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심해 괴물 벌레'가 과학 탐사 중 발견된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최근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진위에 대한 논란을 낳았던 해양 동물이 '심해 등각류'의 한 종류라는 사실을 미국 국립 진화종합연구센터(NESCent)의 전문가를 통해 확인했다는 것.

바닷가재를 닮은 몸통에 투구를 쓴 것 같은 모습의 머리, 집게발이 달린 7쌍의 다리가 달린 이 생물은 2,500m가 넘는 멕시코만 심해에서 탐사활동을 펼치던 잠수정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몸 길이가 0.75m에 달하며, SF 영화에 나오는 우주 괴물을 연상케 하는 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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