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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년생과 3년생이 제일 먼저 잎을 내뿜고 있다. ^^

아직 1년생들은 기미만 보일 뿐이다. 


논이었지만 작년 한해 작물과 함께 잡초를 그대로 키워서인지 수직배수가 잘 되는 것 같다. 비가 3일 연속으로 와도 고여있던 물이 이틀이면 모두 빠진다. 작년 가을에 뿌려둔 밀과 보리가 뿌리를 깊이 내리면 배수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경반층도 올해가 지나면 밀과 보리, 잡초와 싸리나무의 협력으로 총총히 뚫릴 것이다. 


아로니아 사이 사이에 싸리나무를 심어줬다. 싸리나무가 콩과라 뿌리가 질소고정을 하여 땅을 비옥하게 하고 뿌리의 힘이 강해 토양입자를 잘게 부수고 투수력도 좋게 하며 토심을 깊게 한다. 그리고 주위에 식물이나 나무와 영양소 경쟁을 하지 않고 오히려 도와준다고 하니 정말 고마운 나무라 생각된다. 더욱이 주변에 싸리나무가 많아 분주하여 심어도 충분하니 더없이 좋다. 


아로니아와 싸리나무가 서로 공생하여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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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주라고 하니 올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지 않을까 생각된다. 화분에 심겨진 채로 택배가 와서 마음에 흡족했다. 
심을 때 그대로 빼서 심으니 뿌리가 상하지 않고 그덕에 나무도 몸살을 크게 하지 않을 것이다.

심고나서 비가 이틀 연속으로 와서 땅이 좀 질퍽해진 느낌이 있는데, 습지에서도 자랄만큼 습기에 강하니 별 문제는 없을 것이다. 다만, 15일 연속으로 땅에 물이 차있으면 그해에는 성장을 멈춘다고 한다.

초반에는 아로니아 주변에 잡초도 잡아주고, 콩과식물도 심어서 비옥도를 높여야 겠다. 땅심을 키우는게 가장 중요하다. 

논으로 쓰던 땅을 무경운으로 작년 한해 잡초와 함께 농사를 지어보니 땅이 표토 30cm 깊이 정도는 보슬보슬해졌다. 하지만 그 이하는 딱딱하다. 작년 초겨울 뿌려둔 밀과 보리가 제 역활을 하여 토심이 깊어지길 기대한다.
하지만 또 다른 우군인 두더지가 벌써 논 여기저기를 헤집고 다니고 있어 흐뭇해하고 있다. 알아서 땅을 갈아주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가. ^^

한편으론 감자, 고구마, 땅콩, 당근 등 뿌리작물을 심으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지만 멧돼지 처럼 몽땅 먹어치우지는 않을테니 서로 공생한다는 생각이다.  

아로니아 블로그 자료 검색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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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블랙초크베리 실생 1년 포트묘, 그리고 그냥 실생1년 묘목

두가지 모두 주문을 했는데, 그 구분은 포트묘의 경우는 동그란 검정 비닐포트에 심어서 키운 것이고, 그냥 실생1년 묘목의 경우는 모종판에 심어서 키운 것이었다.

그렇기에 포트묘의 경우는 뿌리가 많이 엉켜있지 않았으나 일반 묘목은 뿌리가 너무 많이 엉켜있어서 털어내며 뿌리를 정리하고 펴주는 작업을 반드시 해야했다. 그러는 중에 뿌리도 조금씩 떨어져 나가게 되고 신경이 많이 쓰였다.

포트묘는 심고 나서 몸살을 하는 기간이 짧지만, 일반 묘목의 경우는 몸살을 하는 기간이 길어서 그해에 성장이 더디다 . 

특이한 것은 보통 나무를 주문할 시에 포트묘가 아닌 일반 묘목을 주문하면 100% 뿌리털이를 보내주는데, 아로니아의 경우는 모종판에서 키운 것을 그대로 뽑아서 보내줬다. 모종판의 구멍 모양이 아주 잘 살아있었다. 그것은 곧 뿌리가 얽히고설켜 있다는 뜻이다.

뿌리를 잘 털어서 분산시켜 심었으니 활착이 될 것이다.

거름과 비료, 농약을 하지 않을 것이니 스스로의 힘으로 뿌리를 깊고 넓게 뻗으며 양분을 찾을 것이고 병해충에도 저항하며 면역력을 키워 갈 것이다.
자연에 순응하며 커 갈 수 있도록 잡초도 손수 제거해 주며 최대한 땅을 살리고 조화로울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피면 자연은 넘치도록 베풀어준다. 

-아로니아 관련 블로그 검색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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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지방이라 그런지 주문한 나무를 일찍 보내준다.
다행히 해가 잘드는 곳은 땅이 녹아서 심을 수 있었다.

아로니아의 경우 실생묘는 심근성이고, 삽목묘는 천근성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에 나무를 받아보니 삽목묘도 뿌리의 모양과 방향을 보니 심근성으로 자라는 것 같다. 

아로니아는 특히 뿌리의 힘이 강한데, 이는 실생1년 포트묘를 받아보면 실감을 한다. 
그 강안한 뿌리의 힘으로 인해 강인한 생명력과 뛰어난 항산화 성분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 같다.


땅이 살아나다.
무경운 자연농법을 실천하며 풀과 함께 농사짓고, 그 풀을 모두 땅으로 돌려주며 피복을 하니 질퍽하던 흙들이 보슬해지며 알갱이처럼 변했다.

나무를 심기위해 땅을 파며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작년 가울에 밭벼를 수확하며 맡았던 알수 없는 향긋한 꽃향기가 아직도 났다. 작년에도 그 정체를 찾지 못했는데 궁금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풀과 함께 농사를 지을 계획이니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간간히 힘들게 일하면서도 바람결에 실려오는 향긋한 꽃내음은 정말이지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단연 최고의 기력증진제라고 할 수 있다.

작년 늦가을에 뿌려놓은 토종 우리밀과 겉보리가 곳곳에서 싹을 틔우고 동면에 들어있었는데, 이제 3월이 되고 따스한 기운이 돌면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번에 뿌린 밀과 보리는 땅심을 깊게 하기위한 목적이다. 밀과 보리, 모두 뿌리가 지하 1m~2m까지 내려간다고 하니 그 역활을 충분히 잘 해내리라 기대한다.

기존에 논으로 쓰던 땅들은 모두 물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작물들이 물과 양분을 찾기 위해 뿌리를 깊게 내릴 필요가 없었다.
그러니 표토 20cm정도만 파도 딱딱한 층이 나온다. 

작년을 지나 올해를 기점으로 땅이 본격적으로 살아나기 시작할 것이다.

아로니아 블로그 자료 검색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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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블랙초크베리 묘목 선택하기
 
우선 아로니아의 나무성격부터 이해해야 묘목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아로니아의 실생묘 뿌리는 폭1.5m ~ 2m 뿌리 깊이는 일반적으로 40~50cm 정도 이지만 토심이 좋은 곳에서는 2m까지도 깊게 들어가는 심근성 나무이나 삽목묘는 이기준을 따르면 안된다.
삽목묘는 천근성으로 바뀌어 지표면의 30cm 내외로 뿌리의 폭도 넓지 않아 물관리를 요하게된다. 


* 초기 유아묘나 청년묘일때는 아로니아의 성장속도가 빠른편으로 이때 결과지를 많이 만들고 조기에 수형을 만들어 두어야 과일 수확량을 늘릴수 있다.
성목이되면 신초성장길이가 짧아지고 분지발생력이 떨어지니 초기성장력을 이용해서 많은 결과지를 만들어 놓는것이 좋다.

즉 영양생장력이 왕성하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초기 2년 사이에 전지를 통해 
수형관리를 잘 해두면 득이 된다.


* 아로니아는 토양적응범위가 넓어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 모든 나무가 그렇틋 아로니아도 토양적용 범위는 넓지만 물고이는 땅은 피하는 것이 좋다.

뿌리가 4~6일 이상 물에 침수되어 있을 경우 
죽지는 않지만 그해 성장은 멈추어 버리기 때문에 배수가 잘 되는땅이 좋다. 특히 논 토질을 가릴필요는 없지만 물이 고이는 논이라면 삼가해야한다.
 
좋아하는 토양성질은 약산성을 좋아 하지만 ph5~8 의 범위가 좋으나 무시하고 국내 어느 땅도 잘 자란다.


* 아로니아는 조기결실과 다수확 수종으로 통상 삽목묘는 2년후 실생묘는 3년후에 열리고 성목시 2m내외의 나무에서 10kg 내외 수확한다. 그러나 초기 유묘일때 방치하고 전지작업 안해 결과지를 많이 만들지 않을시 수확량은 현저히 줄어든다. 일부농가에서 턱없이 적게 수확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유묘일때 나무가 크는대로 그대로 둔 결과일 뿐이다. 이런 이유로 삽목묘도 조기 결실하면 꽃을 제거해 주고 나무세력을 만들어주는 것이 나중에 경재성을 올리는 방법이다.


위의 열거된 정보에 비추어 볼때 로니아 묘목의 선택은 몇가지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야한다.

 
* 삽목묘를 선택할때
- 반드시 모수가 열매를 맺고있는 성목에서 삽수를 채취 생산한 묘를 선택해야 한다.
국내는 2년전부터 확산되기 시작해서 실제 과수가 열리는 성목을 보유한분이 그렇게 많지 않는데도 삽목묘목 이라고 해서 판매량은 많다. 실제 1년생 2년생에서 삽수를 체취하여 삽목한 묘목은 주변에 상당히 많이 있음을 알아야한다.

- 가급적 과원 관리가 용이한 사람이 좋다.(일정 기간동안 물관리) 


* 실생묘를 선택할때
- 실생묘는 씨앗을 뿌려 묘목을 생산하는 것을 말하는데 뿌리의 충실함을 확인하고 고르는것이 좋다.
아로니아가 아무리 활착을 잘 한다고 해도 너무 작고 부실한뿌리를 가진 묘목이라면 식재하는 시기에(늦봄) 따라 많은 고사율도 발생한다. 가급적 봄식재는 눈이 움직이기 전 식재하는것이 좋다.

근부가 튼튼하고 뿌리가 충실한 묘목이 하부에 분지를 많이 발생시켜 결과지를 많이 만들수 있다.
또한 묘판에서 발아해서 바로 키운 묘목 보다는 가급적 이식해서 공간을 주고 키운묘목이 뿌리가 많고 근부 맹아지가 많으며 이식시 활착비율도 좋다.

- 관리시간이 조금 부족하거나 농장이 원거리인 경우좋다.(활착 후 물 관리 필요 없음) 


* 2년생 이상 묘목 선택 시
- 2년생이나 3년생 묘목을 거금을 주고 선택해서 수형을 처음부터 다시 잡아야 할 묘목은 선택 안하는 것이 좋다.
이런 묘목을 고를때는 1년차에 전지해서 근부에서 4~5가지 이상 나와 총생형으로 큰나무를 고르는 것이 효과적이나 전지하지 않고 외간이나 두세개 가지로 키만 키운 묘목은 다시 근부에서 자른후 가지를 받아야 하기에 바람직 하지 않는 묘목이다.
즉 총생가지로 절구통형으로 성장한 묘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나 분에서 2~3년을 지난 묘목은 제 개인적으로 권하고 싶지 않다.

즉 2년, 3년, 4년생을 구입해서 조기에 수확은 할수 있으나 수형이 안좋은 묘목을 구입하면 수확량이 너무 적어 경제성이 떨어진다. 이것을 만회 하려면 다시 주측 가지를 전부 전정하고 새롭게 하부에서 총생형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수령목이라도 잘못된수형의 나무 즉 주간 한두개 있는 나무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수형을 만들어가는 것이 경제성이 높일 수있습니다. 
조기 수확이 경제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고 묘목당 수확량을 높여야 합니다. 
 

* 포트묘나 그릇(화분)묘 선택 시
- 봄에 체소를 심을때 포트모종을 심는데 농사 고수들은 묘목을 포트에서 빼내어 털고 뿌리를펴고 심는데 초기에는 털지 않고 그냥심는 채소보다 힘들어 하지만 몇일 지나면 털어서 뿌리를 펴고 심는 채소가 월등히 잘 크지요.

아로니아 묘목뿐만 아니라 모든 나무묘목들은 포트묘의 단점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포트묘목을 선택할 시는 반드시 찌들목(미니목)은 피하고 같은해 생산한 묘목중 평균이상의 묘목을 선택할것.

포트가 너무 작은것은 피할 것. 아로니아 묘목은 노지에서 1년만 키우면 사방 수십cm이상 뻗어 나갈만큼 
왕성하게 뿌리가 형성됩니다. 작은 포트에 있는 묘목을 빼어 보면 흙은 없고 뿌리만 얽혀 찌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간이 오레되면 노쇄화가 빨라지게 됩니다. 포트묘를 털지 않고 그냥 식재하게 되면 뿌리가 서로 목을 조르듯이 얽혀 성장하게 되어 성장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포트에서 꺼내어 털고 가급적 뿌리를 곧게 펴서 식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품종별 묘목선택
- 국내에 들어와 퍼져있는 품종은 주로 바이킹(Viking) 네로(Nero) 아론(Aron)등 3가지 원예품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그중 바이킹(Viking) 네로(Nero) 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런 품종의 아로니아 실생묘가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중 바이킹(Viking)을 국내는 선호하는 편이나 농장의 경영전략에 따라 바이킹(Viking) 네로(Nero)품종을 선택하고 있다.
바이킹(Viking)은 과즙이 많고 크기가 약간 더 크고 과피도 매끄럽다 하여 생과용으로 국내 소농가에서 선호하고 네로(Nero)는 타닌성분이 더 강해 떫다하여 가공용으로 많이 사용 대농가에서 선호 한다고 하는데, 제가 시식한 경험으로는 같은 품종이라도 지역별 차가 맛을 더 좌우하는 것을 느꼈습니다.(온도, 수분, 토양, 토질관계)
 
하우스 안에서 재배한 것과 노지의 것과는 확연하게 차이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하여 이부분은 상당한 논란의 여지가 있고 농촌진흥청 연구발표도 있고 해서 자세한 것은 생략합니다.
 
-최근 농촌 진흥청 아로니아 성분분석 자료에 의하면 유럽에서 생산된 것과 국내에서 생산된 성분이 일치 하는 걸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물론 어떤 품종을 분석 했는지는 모르지만 품종보다는 아로니아 농사 노하후가 성패를 좌우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맛의 다름과 성분의 차이는 없다는 것이 겠지요.
-건강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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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시기

광택나는 붉은 동녹색의 새순과 꽃봉우리도  동시에 돋아나며, 늦은 봄 5월 상순 - 5월 하순사이에 작은 우산 모양의 향기나는 흰꽃이 만발한다. 

⊙ 꽃 지름은 약 12mm 크기, 산방화서(散房花序)로 다발송이가 마가목 꽃처럼 피는데, 블랙 쵸크베리 네로 “Black Chokeberry 'Nero'는 한송이에 30 - 40개 정도로 다량의 꽃이 피고 착과되는 (다른 품종들은 한송이에 10- 15개의 꽃)것이 특징적이며, 약12 - 15일 동안 풍성하게 많이 피는 꽃 나무이다. 


• 블랙 쵸크베리꽃은 꿀샘이 풍부하고 꽃향기에 매료되어 꿀벌들이 좋아하며 즐겨 찾는 중요한 밀원수 입니다.

일본에서는 아래와 같이 판매되고 있다.
아로니아 벌꿀 (580g · 2730 엔) アロニアはちみつ(580g・2730円)
아로니아잼 (170g · 840 엔) アロニアジャム(170g・840円)


▣ 묘목 식재 간격

나무가 성장하면 단 하나의 줄 사이의 관리 통로만 남게 됩니다.

•묘목 식재 간격은 국내에서 손 수확시 심는 거리는 이랑간격 1.5 m, 묘목 간격은 0.6 - 0.8 m 심기를 하여 둥근 수형으로 유지하며 성장합니다. 


폴란드 블랙쵸크베리나무농장



기계 수확을 목적으로 심을때는 이랑간격을 넓게 심는 블랙쵸크베리나무농장


• 외국에서는 기계 수확을 목적으로 심을때는 묘목간격은 0.6 - 0.8 m 로 갖고, 이랑간격 3.5 - 4.5m  이랑폭을 넓게 심어 기계관리와 수확을 준비하여 식재한다.  

블랙쵸크베리나무가 성장함에 따라서 묘목사이는 자연스레 붙게되어 마치 녹차나무밭이나  생울타리식으로 된다. 


▣ 토양과 재배조건

북미 동북부 원산지에서는 전체 햇볕을 받는 장소와 약산성 토양, 그리고 대부분 토양수분이 약간 있는 곳에서 식물들이 자라는데, 호수와 늪지 변두리에서 성장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 식물이 제대로 잘 성장하려면 햇볕이 충분이 비춰는 양지 장소와 배수가 잘되면서 적당한 토양 수분을 지닌 사질양토가 좋다.

그러나, 습하거나 메마르거나, 척박한 토양이나 단단한 토양이든, 내연등으로 오염되어진 도시 환경, 내병충성, 내염성, 내한성등이 모두 강하여 성장이 잘 된다.

토양 유형이나 토양의 품질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토양으로 품질이 낮은 돌이 많은 토양이나, 심지어 경사면의 산기슭에서도 사실 자랄수가 있습니다.

최적의 pH 6 - 6.5로 약산성이 좋지만, 넓은 범위의 pH 5 - 8.5 사이로  재배가 용납되는 광범위한 토양산도 입니다. 

• 중국 북부지역의 가뭄에 대한 저항력이 대단이 강한데, 연간 자연적인 강수량이 불과 500mm와 토양산도가 pH 8.0 으로 알카리성 토양, 그리고 최저온도가 -40℃의 극단적인 추위등에서 자랄수 있다고 한다.

• 시베리아의 -35°C에서도 나무가 얼어 죽거나 동해 피해없이 살아 남았다.

강력한 내한능력을 가져 -40 ℃ 낮은 온도, 또는 일부 수종은 -46 ℃ 까지도 죽지않는 강한 저항력을 가졌다.(1983; Kuznecov, 1984). 

이렇게 혹독한 최악의 악조건 환경하에서도 죽지않고 성장할수 있다니 그저 놀라울뿐이다.
Hardiness Zone: 3a - 9 (-40°C, -40°F)

•내한성이 강하고, 토양이 건조하거나 습한 토양이거나, 하루종일 잘 비추는 태양 또는 부분 그늘지이거나,  척박한 토양이거나 비옥한 토양이든, 이 나무가 자라는 데에는 아무런 방해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특별이 요구하는 것이 없어 대규모 재배를 하여도 가능하다.


▣ 제초 관리

어린묘목일때는 잡초로 인해 성장에 방해를 받을수 있으므로 미리 대비하여 관리한다.

•흑색 비닐멀칭을 하고 묘목을 식재하는데, 이때 약간 두꺼운 UV처리된 흑색 비닐로멀칭하여 2 - 3년 이상을 잡초발생과 토양건조를 막아주어등 아주 경제적이다. 

•그뒤, 토양의 침식과 잡초 방제를 겸하여 이랑사이에 낮게 자라는 양잔디, 화이트클로버(토끼풀)등를 파종하여 키우면서 년 1 -2회 정도 예초하여 관리한다.

묘목을 심어 놓은후 유일한 작업은 행 사이에 잔디(풀)를 깎고, 열매 수확하는 일이 거의 재배 관리의 전부이다.

•수확하기도 블루베리는 송이에서 익은 과만을 선별 수확하여야하나, 블랙쵸크베리 열매는 동시에 익어서 송이째 수확하면 되며 조류가 좋아하지 않아서 피해를 막기위한 별도의 그물설치(방조망)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병충해
 
농장에서 해충이나 질병등으로 블랙쵸크베리의 생산량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장이 빠른 어린 나무일때는 해충이 올수 있으나 아주 약간의 방제가 필요지만, 꼭 해줄 필요는 없다. 

• 블랙쵸코베리는 심각한 질병이나 해충이 없고  저항성(살충제, 살균제, 제초제등 사용금지 - 무농약 유기농 재배 원칙)이 뛰어나서 자연 상태 그대로 방임 재배를 한다. 


블랙쵸크베리의 생장기의 과일색상


▣ 수확시기와 생산량 

봄에 흰꽃핀후 결실하여 초록 → 빨강 → 적보라 →흑과로 변화된다. 



• 과일수확은 꽃 진후 익을때까지의 적산온도(積算溫度)는 1500 °C가 되어야 하며, 소요일수(所要日數)는 약 88 - 93일 정도이다.



외국의 수확하는 기계


⊙과일크기는 직경 약 8 - 13.5 ㎜,  열매 1개당 무게 약1.0 - 1.5 g, 수확시기는 8월중순 - 9월상순경에 익었을때 열매를 수확합니다.
 


열매의 크기


• 우리나라의 수확시기는 8월중순 - 9월상순경에 하지만, 그러나 8월중순에서 시작하여 8월하순 까지는 수확을 모두 끝 마칠수가 있습니다.

•열매는 손으로 수확 할수있고, 또는 기계로도 수확도 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과일은 모두 같은 시기에 일제히 익으므로 성숙 기미가 보이면 바로 과일을 수확하면 됩니다. 

•손으로 관행 수확활때 과일을 약12 ㎏ / 시간당  수확할수 있습니다.
하루에 손 수확으로  200kg / 1인 최대 달성하기도 했다고 한다. 

•과일 수확은 꽃이 진후부터 익을때까지의 적산온도(積算溫度)는 1500 °C가 되어야 하며, 수확 할때까지 총 소요일수(所要日數)는 약 88 - 93일 정도가 필요 합니다.
(
적산온도(積算溫度, Winkler scale)는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열량은 나타내기 위한 것으로서 생육일수의 일평균기온을 적산한 값이다. 적산온도를 계산할 때 일평균기온은 해당 작물이 활동할 수 있는 최저온도 이상의 것만을 택한다. 기준온도는 작물에 따라 다르지만 가을채소와 같이 저온에서 자라는 것과 일반적인 온대지방의 여름작물은 5℃, 고온을 요하는 작물은 15℃로 한다. 작물별 최소 적산온도 값은 감자 1,000℃, 보리 1,600℃, 벼 2,000℃이다.) 
 
•아로니아 나무 한그루당 수확량은 약 10 ~ 17kg 정도의 많은 열매를 수확할수 있습니다.
수확하여 생과로 판매 또는 식품공장으로 보내거나, 저온저장할수 있으며,  기간은 섭씨 10°C의 온도에서 최대 약 8주 동안, 수확하여 동결 냉동저장했다가 판매하거나, 영양소 손실없이 열매를 냉동건조하여 분말처리등을 한다. 

•블랙쵸크베리나무는 식재하여 높은 경제적 가치의 특성은 일찍 고수익의 올릴수 있다는 장점과 재배 관리가 매우 용이하여 생산 관리 비용이 모든 열매 식물들에 비교하여 가장 적어서 실패할 위험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척박한 환경 적응도가 뛰어나 재배하기가 쉽고 수확이 매년 균일하여 일관성이 있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합니다.



•노인이나 귀농자들이 어렵지 않게 처음으로 재배 가능한 경제적가치가 큰 소득작물이기도한 소과수인 블랙쵸크베리나무가 아주 좋습니다.

안정적인 수익과 노후를 대비한다는 생각으로 재배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나무가 바로 블랙쵸크베리입니다. 


 
▣ 조경과 관상수로서의 용도

관목으로 꽃, 잎, 과일, 그리고 가을에는 아름다운 붉은 단꽃의 풍 색깔등 1 년 내내 매우 흥미진진한 새로운 가치있는 무제한 응용 가능성을 지닌 녹화 도시 정원, 옥상 조경을 위한 매력적인 관상수 입니다. 그래서 여러 국가와 미국의 조경 분야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블랙쵸크베리는 세계 많은 국가들과 미국은 조경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그인기가 대단이 높다. 

불모지대 언덕의 녹화에서 생태 학적, 경제적 이점을 모두 가지고 있어 광범위한 생태 복원의 유지와 복구을 위한 나무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있습니다.
-
utopi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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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묘가 심었을 때 확실히 빠르게 활착하고 안정적이라 되도록 이면 나무를 주문할 때 포트묘목을 찾아서 주문한다.   
하지만 포트묘가 키우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종류도 많지 않고 구하기도 어렵다. 

포트묘목이 심어보면 살기도 잘 살고, 우선 심는 작업이 편해서 너무 좋다. 그냥 뽑아서 구멍이 넣기만 하면 되니 말이다. 
뿌리털이 같은 경우는 뿌리 사이 사이에 흙도 잘 넣어야 되고, 혹시나 공극이 생기지 않게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포장은 잘 해서 보내준 것 같다. 헌데 이전에 주문한 것과 같이 3월초에 보내달라고 했더니 한겨울 꽁꽁 언 땅에 어떻게 심으라고 지금 보내준 건지...


포트묘라 다행히 물만 잘 주고 보관했다가 심으면 되지만, 뿌리털이로 왔다면 다시 택배로 되돌려 보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왔다 갔다 나무만 고생할 뻔 했다.

-아로니아에 대한 자료검색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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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초크베리(아로니아)
초크베리의 원산지는 북동아메리카로 야생의 환경에 쉽게 적응한다.

개화 시기는 5월 하순부터이며 과실은 다소 빨리 착과하는데 늦은 한파 등의 기후적 영향을 감안한다면 착과율이 평균 80~90% 정도이다. 과실 형성 기간(과육 비대 기간)은80~90일 정도이다. 과피색은 검정색이고 과형은 원형 또는 타원형이며, 과피에는 밀랍과 같은 과분(회분)으로 덮여있다.

과실의 직경은 8~12mm, 무게는 1~1.5g 이다. 영양생장을 충분히 한 강건한 묘목은 그 다음해에 3회 정도 수확할 수 있으며, 묘목의 수명은 20년 이상이다. 연간생산량은 1ha(3,000평)당 12~17톤 정도이고 매년 일정수준의 생산량을 얻을 수 있다.
 
안토시아닌 색소를 함유하고 있는 초크베리 과피는 아름답고 깨끗한 색을 띄고 있다. 천연 과즙은 무려 100배 희석을 하여도 연한 핑크색을 보인다. 물론 과실의 색도 중요하나 과실의 성분이 갖는 약용효과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실제 고혈압 환자가 1kg의 초크베리 과실을 섭취시, 4일치의 비타민 P를 섭취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만약 초크베리 대신 레몬이나 만다린으로 대체한다면 25kg의 레몬이나 만다린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초크베리의 탄닌 성분 때문에 떫은맛이 나기도 하는데 이 떫은 맛을 감소시키려면 설탕을 첨가하거나 설탕 절임으로 먹는 것이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재배적지 선정 
초크베리는 야생의 환경에 매우 쉽게 적응하므로, 미국 대서양 연안의 고원인 피드먼트 고원을 비롯해 전 지역 어디서나 잘 자랄 수 있다.재배 적지를 선정할 때에는 충분한 광(햇빛)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인지를 우선 고려해야 한다.
 
연간 요수량은 500~600mm의 강우량에 해당되지만 뿌리의 적응성 때문에 다소 건조하거나 과습한 지역에서도 적응력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과실 성장기에 오랜 가뭄 또는 강우가 있을 경우 과실의 생산량과 품질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초크베리 묘목을 다른 유실수와 함께 재배하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또한 일정 수준의 높은 생산량을 얻으려면 기계작업이 원활할 수 있는 최소 1ha의 면적에 품질이 균일한 묘목을 재배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초크베리는 비옥하고 배수 및 보습이 용이한 토양에서 재배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시비 및 관리를 적절히 한다면 척박한 토양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돌이나 자갈이 많거나 배수가 잘 되지 않고 염분이 많은 토양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적절한 통기와 보습력을 가진 모래점토 토양이 가장 적지라고 할 수 있다.
 
 
토양 준비 
과수원을 개원하기 전 재배지의 제초작업이 가장 우선이라 할 수 있다. 초크베리는 잡초에 특히 민감하기 때문에 제초작업이 재배 당년의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묘목 4~5년생이 되면 잡초와의 경쟁력에서 충분히 견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원 1년 전 반드시 재배지의 토양 산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만약 필요하다면 석회로 산성도를 6~7 정도까지 조절해야 한다.

묘목의 충분한 영양생장 및 수확기를 앞당기려면 콩과(두과)식물로 피복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깊은 경운을 하여 심토까지 인산 성분을 흡수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토양이 많이 척박하다면 유기질 비료를 시용하는 것도 좋다.
   
개원  
묘목을 심을 때에는 기계작업을 고려하여 두둑 간격은 4m 정도가 좋다. 묘목이 차지하는 면적은 1.5m 정도가 좋으며, 기계 수확을 고려해 보아도 최소 0.6~0.8m는 되어야 한다.
 
 
묘목 품질 
반영구적인 재배를 위해서는 묘목의 품질은 반드시 균일해야 하며, 과수원 개원시 묘목은 2년생 또는 강건한 1년생을 심는 것을 권장한다. 묘목은 보통 10월경에 묘포(苗圃)로부터 과수원과 가까운 지역에 임시로 가식을 해둔다. 이 때 뿌리가 과도하게 건조하거나 동해 피해를 입는 것은 이 후에 묘목 정식시 뿌리의 활착율을 떨어뜨리므로 유의해야 한다.
 
 
재배 기술 
대부분의 유실수와 유사하게 재배한다. 두둑을 만들고 묘목을 정식할 지점을 표시한 다음 묘목을 심을 구덩이를 파는데 이 때 토양 상태가 나쁠수록 구덩이의 깊이는 깊어진다.

토양환경이 양호하지 못하다면 비료, 온상 토양, 산성도를 낮춘 피트(모스),부식토 등을 구덩이에 함께 넣고 심는다. 이 때 묘목의 뿌리를 골고루 퍼지게 하고 뿌리가 비료와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주의하여 심어야 한다.

묘목을 묘포(苗圃)에서 키울 때보다 3~5cm 더 깊게 심으면 묘목의 생육을 왕성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묘목을 심는 구덩이 가까이에 작은 물구덩이를 만들어서 뿌리가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면 더욱 좋다. 아울러 대량의 묘목을 심을 때 기계를 이용한다면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경작 
육묘를 심을 때 초기 재배 2년간 가장 중요한 것은 토양 관리이다. 이 기간 동안 두둑과 두둑 사이에 채소나 콩과작물을 심을 수도 있으며(곡류는 피한다) 3년차에는 잡초 제거를 위해 제초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친환경 재배를 하고자 한다면 제초제 사용보다는 수작업으로 제초를 해야 한다.
 
 
시비 
시비는 반드시 토양 검정을 수행한 다음 시비 조건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재배지 토양이 비옥하다면 초크베리 잎의 색깔(엽색)은 짙은 초록색을 띄며 신초의 수가 많고 나무의 생육이 왕성할 것이다. 그러나 잎이 작고 연녹색이라면 토양이 척박하거나 뿌리에 동해 피해 또는 가뭄에 의한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크므로 유의해아 한다.

초크베리 재배시 천연 유기질(거름 또는 액비) 비료 또는 무기질 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무기질 비료로 인산이나 칼륨 등은 토양 내에서 쉽게 녹아 이동하는 형태가 아니므로 가을이나 이른 봄에 시용하는 것이 좋다. 반면 질소 비료는 4월~6월까지 지속되는 생장기에 2~3회 시비해주는 것을 권장한다. 추천시비량은 인산 80~100kg/ha, 칼륨 100~150kg/ha, 질소 100~150kg/ha 정도이다.
 
 
전정
가장 중요한 작업으로 연약하고 병충해 피해를 입은 가지들을 제거하는 것이다.전정은 겨울(2월~3월)에 하는 것이 좋다.

처음 전정 시에는 과실 수확을 할 수 없는 가지(아래를 향해 말려있거나 두둑 사이를 걸쳐있는 가지들)들과 상처 입은 것들을 자른다. 그 다음에는 수관 내부에 광이 충분히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는 가지들(수관내부로 향해 있는 가지들)을 잘라내고 과도하게 생육한 신초들은 제거하며 그 중에서 가장 강건한 것만 남기고 정리한다.
 
 
병충해 방제 
초크베리는 지금까지 병충해로 인한 큰 피해가 없었으므로 문제시 되지 않았으나 어린 가지들은 진딧물이나 잎을 갉아 먹는 나방류에 의해 피해를 입기도 한다. 특수한 경우에는 살충제가 필요하지만 친환경 재배를 하는 경우에는 농약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수확 
폴란드에서는 초크베리 과실 수확을 8월 하순경에 하는데 물론 재배환경과 기상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과실 성숙기는 2주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과실이 잘 성숙되어 과형 및 과피가 완벽히 형성되면 일시에 수확한다.

수확 후 저장 시설내 저장할 때 과실을 꽉 채워 저장하면 과실끼리 부딪혀 터지거나 무를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초크베리는 저장성이 뛰어나므로 대규모 재배단지에서 과실을 일시에 수확하여 가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참고로 폴란드 재배지역에서는 주로 8~9월에 수확한다.
-한국아로니아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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