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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우유, 어떤 걸 먹어야 하나? 
매일상하목장 & 강성원우유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유기농 우유가 매일상하목장과 강성원우유라고 한다. 꼼꼼히 비교해보았건만 아직도 결정이 서지 않는다. 뭘 먹어야 할지, 정말 믿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우유인지, 가격만큼 좋은건지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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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상하목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전라도 고창군의 14개 목장에서 한정생산된다.
● 유기농 유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방목장과 초지면적, 사료, 수질 등의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 누구나 부담없이 가까이할 수 있는 유기농우유를 만들기 위해 14명의 상하목장 목장주가 최상의 젖소 환경을 구축했다.
● 아침 8시에 집유를 시작해 단시간 내에 바로 제품화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갓 짜낸 유기농 우유의 영양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낸다.
● 국내 최초 최첨단 ESL 무균화 시스템과 마이크로필터레이션 공법으로 인체에 유해한 세균과 미생물을 완전히 차단했다.
● 가격대 : 180ml : 1,200원,  750ml : 3,2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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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우유  

● 직접 재배한 풀사료와 지하 250m 천연 암반수를 먹고 생활하는 젖소로부터 생산된 최고의 원유 그대로를 저온살균 및 균질과정만을 거쳐 포장 
● 2차 오염의 주원인인 집유과정을 없앤 국내 최초의 비집유 방식 우유이다. 즉 여러 목장에서 짜낸 우유를 한군데로 모아 섞는 방식이 아니다. 
● 국내는 물론 세계 최고의 품질을 보증(3천마리/ml 미만, 1등급A 기준 3만마리/ml) 
● 외기와의 접촉 없이 착유 즉시 바로 포장하며 젖을 짠 후 24시간 이내에 가정에 배달되는 초특급 배송시스템 구축 
● 가격대 : 200ml : 700원, 500ml : 1,500원
샤본다마
 

무첨가비누 시장점유율 1위
방부제, 알콜, 향료, 합성계면활성제, 형광증백제, 색소 등 화학물질을 일체 첨가하지 않았으며 순비누 고유의
성분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순하고 부드러워 믿고 쓸 수 있는 세제들이다.
가격은 쇼핑몰마다 이벤트, 할인금액, 적립금 등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표시하지 않았다.

<파는 곳 >
에브리데이그린  http://www.everydaygreen.co.kr/
로한 http://www.lohanstyle.com/
맘스오가닉 http://www.momsorganic.co.kr 
오가닉스몰
http://www.organicsmall.co.kr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m
G마켓
http://www.gmarket.co.kr
농수산홈쇼핑
http://www.nseshop.com

[세탁용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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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천연세탁 가루비누
(순비누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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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세탁 가루비누
(100% 순식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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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세탁용 내추럴액상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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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세탁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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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광 내추럴 산소계 표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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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전용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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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 주방액상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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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피디의 소비자고발에서 소개된 형광증백제 검출되지 않는 천기저귀를 파는 업체들이다.

맘스오가닉
http://www.momsorganic.co.kr
☎0502-052-0000

베이비앙
http://www.babyan.co.kr/
☎02-2113-7885

로한
http://www.lohanstyle.com
☎02-2688-6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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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로 인해 거의 1리터에 2천원까지 육박했던 휘발유 가격이 다소 안정되어 지금은 1리터에 1,400원 중반 정도까지 내려왔다.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의 가중으로 인해  자동차를 아예 내다 팔거나, 경차로 바꾸는 사람도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으로 교통수단을 바꾸기도 했지만,
조금씩 진정되어가는 휘발유값이지만 장기 불황으로 이어질지 모르는 경제속에서 CNN머니에서 소개한 기름값을 아끼는 잘못된 상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아침에 기름을 채워라?
주유는 아침 일찍, 날씨가 추울 때 하는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액채는 저온에서 밀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온도가 낮을 때 주유한 1리터는 따뜻할 때 1리터 이상이 된다는 것.
하지만 "주유하는 동안 호스를 지나면서 기름의 온도가 달라지므로 부피 차이는 미미하다" 하다고 한다. 굳이 아침 일찍 일어나 주유소로 달려가지 않아도 된다는 예기다.

2. 자동차 공기필터를 바꿔라?
공기정화장치를 깨끗하게 한다고 연료가 절약되는 건 아니다. 요즘 생산되는 엔진은 센서를 통해 필터가 더러워져 공기 흡입이 줄어들 경우 자동으로 공기와 연료 혼합비를 조절한다.
"공기정화장치가 막힐 경우 엔진의 힘은 줄겠지만 이에 따른 성능 감소나 연료 소비 증가는 무시할 만한 정도"라고 한다.

3. 고급휘발유를 넣어라?
아직도 많은 운전자들은 '운전지침서'가 알려주는 대로 "고급 휘발유가 경제적"이라고 알고있다. 고급 유는 추천할 만은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다. "센서가 일반유와 고급 유를 구분해 자동적으로 점화전 타이밍을 조절하지만 그 차이는 절대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마력의 차이는 약간 있지만 연료 절감 효과는 거의 없다"고 한다.

4. 타이어는 빵빵하게
바람이 덜 찬 타이어는 연료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타이어가 일찍 마모되고 때론 사고를 유발 한다. 그렇다고 바람을 무조건 많이 넣는 게 좋은 것은 아니다. 타이어에 바람이 많을수록 지면과 마찰이 줄어 연료 사용도 준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밟거나 핸들을 꺾을 때 드는 힘도 함께 줄어 사고 위험은 훨씬 높다.
기름을 줄이고자 목숨을 담보할 일이 아니다.

5. 에어컨은 꺼라?
에어컨을 사용 할수록 연료가 많이 든다는 건 사실이다. 동네 한바퀴 도는 정도의 운전을 할 땐 에어컨을 켜지 않는게  절약에 도움이 된다. 한지만 속도를 낼 때 창문을 열고 달리는 것보다는 에어컨을 켜는게 훨씬 경제적이다.

6.. '플라시보' 효과를 노린 상품들
연료를 절감할 수있는 장비나 첨가물 등은 구입 전 한번 생각해보라. 만약 자동차회사나 정유업체가 경쟁회사를 이길 만한 획기적인 연비 절감 상품을 개발했다면 진작 대히트를 치지 않았을까? "시중에 판매되는 연료 절감 장비나 첨가물 등은 대부분 쓸모없는 것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용자들 대부분은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흔히 '플라시보(위약)효과"라고 한다.


무엇보다 급출발, 급제동, 공회전만 줄여도기름값을 확~ 줄임과 동시에 안전과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가정집에서의 보일러 연료 아끼는 방법 ★

외출시 완전히 전원을 꺼버리지 말고 온도를 최소로 낮추는게 더 절약됩니다.
사용하지 않는방(지역난방아파트) 밸브 잠근다고 보일러 연료비 절약에는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PLUS TWO 의 사진과 일상
日 일본 이어 美 미국ㆍ유럽서도 인기몰이…

프랑크푸르트도서전 65만弗 수출계약

한국 만화가가 일본은 물론 유럽ㆍ미국 등지에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팬층이 형성되는 등 한류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달 열린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작가 형민우의 ‘고스트페이스’는 독일 도쿄팝과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프랑스 굴지의 출판사인 카스테르만과 카미, 스페인 출판사 노르마 등에서 판권계약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한국 만화의 미개척 시장인 러시아ㆍ남미 등지에서도 출판 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형민우의 경우 전작 ‘프리스트’는 현재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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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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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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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민우 작가>
‘마제’로 유명한 작가 나인수의 신작 판타지물 ‘티르전기’도 이탈리아의 파니니 등 4, 5개 출판사로부터 제안을 받아 현재 출판사를 고르고 있는 상태. 조정만의 ‘위치 헌터’, 강형규의 ‘라모스카’등도 3, 4개 출판사가 붙어 경합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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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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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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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헌터>

‘위대한 캣츠비’의 강도하는 독일어권과 스페인 등지에, 최규석ㆍ석정현의 작품도 프랑스 카스테르만을 통해 불어권에서 인기다.

그런가 하면 국내 작가의 원화에 현지 작가가 스토리를 구성하는 프로젝트성 출판 및 기획도 늘고 있다. ‘내 파란 세이버’로 프랑스에 소개된 박흥용은 신작을 프랑스 델쿠르와 공동작업 중이며, 작가 박철호의 격투기 만화 ‘P.K’는 프랑스에서 게임으로 제작됐다. ‘천일야화’의 작가 한승희의 캐릭터는 독일에서 팬시용품으로 개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만화의 본고장 일본시장에서 한국 작가의 인기는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드라마로 인기를 모은 ‘궁’ 의 작가 박소희는 원작 만화가 권당 10만부 이상씩 팔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에는 후쿠오카 등지에서 토크쇼와 팬미팅에 참가해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작가 박성우의 ‘흑신’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내년 1월부터 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일본 격주간 만화잡지 ‘영강강’ 창간호부터 연재되며 인기를 끈 이 작품은 지난 5월 일본에서 1권이 발행되자마자 증쇄에 돌입할 정도로 폭발적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이혜은 과장은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이 유럽 및 미국 경기침체로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서도 국내 만화의 경우 지난해보다도 수출계약 건수가 늘어 65만달러 상당의 계약이 이뤄졌다”면서 “팬 미팅을 보면 한국 작가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이윤미 기자(meelee@heraldm.com )



명품 브랜드 Hermes에서 자동차를? 아마 의아해 하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Hermes는 유럽에서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유명한 Smart 의 스페셜 에디션인 smart ForTwo 를 발표했습니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이 차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제품으로 Hermes는 이 차의 인테리어를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Hermes만의 느낌이 살아 있는 Smart ForTow는 10 가지의 내부 가죽색상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평소 hermes라는 브랜드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지실만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은 꽤 나가겠죠? 원화로 하면 6780만원 정도 되는 군요. 

국내에서는 판매가 어떻게 될지도 모를 정도로 인기가 없지만 유럽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듯 합니다. 미국 현지 판매가는 4만 8천 5백달러, 유럽에서는 3만 8천 유로에 판매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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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7일자로 한국도 VWP(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기존에 복잡한 신청절자를 거쳐서 미국 비자를 받아야 했던 현실과 비교하면 정말 편해지기는 했지만, 기존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었던 체류기간이 90일로 줄어버리는 단점도 생겼다. 물론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런 절차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후에 비자 종류를 전환할 수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런 미국 비자 면제프로그램의 적용이 미국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물론, 현재 세계경제상황이 악화되었고, 원화가 약세를 지속하는 상황이라 여행 사업이 많이 죽기는 했지만, 미국이 가지는 매력이 너무나도 많기에 미국으로 떠나는 관광객의 숫자는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가고 싶어도 비자 문제때문에 가지 못하고 있었던 잠재 관광객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VWP의 적용을 받아 미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자여권전자여행 허가사이트(ESTA)에서의 승인이 필요하다. 전자여권은 현재 발급중이므로 간단한 여권발급 절차를 거쳐서 받을 수 있고, ESTA(https://esta.cbp.dhs.gov)에서의 승인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11월 17일자로 한국의 VWP 적용이 시작되기는 했지만 아직 한국어 서비스는 되고 있지 않다. 조만간 지원될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신청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영어에 익숙한 것이 아닌만큼 적용과 동시에 한국어도 적용이 되지 않은 부분에는 아쉬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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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관광청

현재 한국에는 미국의 많은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현재 괌, 댈러스&포트워스,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네바다, 뉴욕, LA, 하와이, 텍사스주, 캘리포니아, 알라스카 관광청이 한국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이중 많은 숫자가 한국의 VWP적용과 관련된 발표가 있은 이후 2008년에 개설된 곳이 많다는 점이 특별히 눈여겨 볼 점이다. 2008년 초에 개설된 한국 사무소들 이외에, 알라스카 관광청은 7월에,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9월에 한국사무소를 새롭게 열었다. 로스엔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등으로 유명한 뉴욕과 더불어 가장 많은 한국인이 찾는 캘리포니아는 한국에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할 것을 피력하고 있다. 그 외에 유타주와 콜로라도주 역시 한국 사무소의 개설을 고려하고 있는데, 유타주의 경우에는 지난주에에 열렸던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도 참여했을 만큼, 한국 사무소의 개설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미국의 대부분의 관광지 방문객 중에서 한국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꽤나 높다. 특히 한국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관광지로 꼽히는 로스엔젤레스, 뉴욕, 라스베가스,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등의 도시에서는 비자 면제 전 방문객 숫자가 10위권 내에 들 정도로 높았는데, 이번 VWP적용으로 인해서 순위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사람들에게 미국은 정말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로스엔젤레스의 할리우드,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와 야경, 뉴욕의 맨하탄, 세계최대의 협곡 그랜드캐년, 올랜도의 시월드와 디즈니월드 등 여행에 관심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관광지가 미국에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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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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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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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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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이렇게 유명한 관광지 이외에도 사진으로만 봐도 "아!"할만한 관광지들은 미국에 너무나도 많다. 여행지로써 비싼편에 속하기는 하지만 관광을 위한 인프라가 매우 잘 되어있고, 뛰어난 자연경관을 가진 국립공원들이 곳곳에 있기 때문이다. 200년정도밖에 되지않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미국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인 파워는 사람들을 미국으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하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관광청들은 더욱 더 활발하게 한국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칠것이라고 보인다. 아마도 내년 초쯤이면 관광청과 기업들을 통해서 미국으로 가는 여행 이벤트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리라 예상된다.

물론 180일이라는 체류기간의 혜택을 보면서 현지에서 비자 종류를 바꾸는 것을 목적으로 미국에 머무르는 사람에게는 안좋은 소식이 될 수도 있는 VWP의 적용이지만, 일단 여행객의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이다. 이전에 썼던 미국 여행 팁 시리즈도 빛을볼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 기존에는 많이 볼 수 없었던 미국여행기도 곳곳에서 보일 것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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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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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절의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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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유니버셜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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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미국 여행 이외에도 얻게되는 혜택

미국이 무비자가 되면서 여행객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미국을 쉽게 여행할 수 있다는 것 뿐만이 아니다. 중남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그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전에 중남미를 여행하고 싶은 사람은 미국비자가 없을 경우에 캐나다나 아프리카를 거쳐서 중남미로 들어가야만 했다. 그렇다보니 비행기값은 상대적으로 비싸질수밖에 없었고, 중남미여행을 많이 가지 못하게 되는 이유가 되곤 했었다. 미국의 주요도시를 경유해서 가는 중남미 항공권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더 좋은 조건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것이었다.

사실 중남미는 여행의 최종목적지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다. 아르헨티나의 탱고,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사막, 쿠바의 하바나 등 매력적인 여행지는 어찌보면 미국보다 더 많을지도 모른다. 이렇듯 미국 무비자를 통해서 중남미 여행역시 조금 더 쉽게 갈 수 있게 되어 미국 여행을 생각하고 있지 않더라도 두손을 들어 환영을 하고 있다. 물론 거리상의 문제가 있다보니 미국이나 중남미가 메이저 여행지가 될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이번 미국 VWP의 적용이 여행 판도에 있어서 아주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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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오타발로 동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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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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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마추픽추]
-김치군-


50. 핑크 팬더2 The Pink Panther 2 (February 2009)

해럴드 즈왓 감독의 이 작품은 한 시대를 풍미했었던 프랜차이즈 코미디 영화였지요. 스티브 마틴, 장 르노, 에밀리 모티머, 앤디 가르시아, 몰리 심스등의 출연으로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49.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February)

마커스 니스펠 감독이 새롭게 만들어낼 전설의 공포영화가 2009년 2월이면 관객과 함께 합니다. 데릭 미어스가 열연한 제이슨은 또 다시 공포영화의 새로움을 던져줄 수있을까요? 공포영화 팬들이 기다리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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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레드 소냐 Red Sonja (No release date announced)

로즈 맥고완이 레드 소냐역을 맡았다고만 알려진 영화입니다. 2000년<하이랜더:엔드게임Highlander: Endgame>으로 알려진 더글라스 아니오코스키 감독의 작품입니다. 아직까지는 언제 개봉이 될지도 밝혀지지 않은 작품이지만 <코난>의 인기와 과거 <레드 소냐>의 성공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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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박물관이 살아있다2 Night at the Museum 2: Battle of the Smithsonian (May)

션 레비감독이 2006년 만들어 엄청난 흥행을 이뤘었던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후속편입니다. 여전히 벤 스틸러가 출연하고 있는 이 영화의 활약 공간은 스미소니언이네요. 과연 전편의 흥행을 뛰어넘는 코미디 영화가 될지 기대됩니다. 에이미 아담스, 오웬 윌슨, 빌 하더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2009년 5월 22일 개봉예정입니다.

46. 패스트&퓨리어스 Fast & Furious (June)

빈 디젤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전형적인 블록버스터의 재미를 주었었던 작품이었지요. 저스트 린 감독의 이번 작품에는 과연 얼마나 많은 자동차들이 등장할지 기대하는 팬들이 많은 듯 합니다. 폴 월커, 마이클 로드리게즈, 라즈 알론소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의 개봉은 2009년 6월 12일입니다.

45. 스파이 헌터 Spy Hunter (no release date announced)

폴 W.S. 앤더슨 감독의 이 작품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이미 <레지던트 이블>이나 <데스 레이스>등을 통해 성공적인 블록버스터 감독으로의 입지를 다진 이 감독의 새로운 작품이란 점이 많은 점수를 얻은 듯 합니다. 아직 사전준비중이 이 작품의 개봉은 당연히 알 수없는 상황입니다.

44. 나인 Nine (December)

<시카고>와 <게이샤의 추억>으로 널리 알려진 롭 마셜 감독의 신작입니다. 아서 L. 코피트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81/2>에서 영향을 받아 만든 브로드웨이 뮤지컬 <나인>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입니다. 82년 토니상 5개부문을 휩쓴 걸작이기에 <시카고>를 통해 뮤지컬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롭 마셜의 영화화는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더불어 니콜 키드먼, 케이트 허드슨, 쥬디 덴치, 다니엘 데이 루이스, 페넬로페 크루즈, 소피아 로렌등 최강의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43. 노윙 Knowing (March)

니콜라스 케이지가 선생으로 나오는 스릴러 영화입니다. 타임 캡슐이 등장하는 색다른 형식의 스릴러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이는 이 영화의 연출은 <크로우>, <다크 시티>, <아이, 로봇>으로 알려진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입니다. 로즈 번, 찬들러 캔터베리, 테리 카밀러리, 나디아 타운샌드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2009년 3월 20일 개봉예정입니다.

42.Them (no release date announced)

존 론슨의 원작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모험과 코미디와 호러, 미스테리, 스릴러 함께하는 작품입니다. 사이먼 페그가 출연했었던 <뜨거운 녀석들>을 만들었던 에드거 라이트의 작품이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듯 합니다. 역시나 이 작품의 주인공에는 사이먼 페그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마틴 프리맨, 로버트 포퍼, 크리스 웨이트, 닉 프로스트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아직 개봉일이 잡히지 않은 상황입니다.


41. 닌자 어새신 Ninja Assassin (no release date announced)

우리나라의 비가 출연한다는 이유만으로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영화이지요. <브이 포 벤데타>로 알려진 제임스 맥티그 감독의 이 작품이 기대되는 이유는 정지훈의 헐리우드 첫 주연배우 출연작이라는 것이겠지요. 국내에서는 이런 이유로 이 영화를 기대하지만 외국에서도 이 작품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걸 보면 제법 괜찮은 영화로 2009년을 맞이할 듯 합니다. 아직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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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project.tistory.com-



해외 사이트 돌아다니다 발견한 최고의 재떨이입니다.!!

흡연자들을 위한 재떨이라고나 할까, 재떨면서도 경각심이 즉각즉각 들겠죠?

담배 끊읍시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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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과 같은 에너지난에는 태양열 에너지가 아주 큰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디자이너 Yoon-Hui Kim & Eun-Kyung Kim가 이 태양열을 이용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군요.

집안 수면등 및 전등을 태양열로 모아진 에너지로 밝힌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아이디어의 독창성은 태양열을 이용한다는 데 있는게 아니라, 그 전등을 벽에 설치했다는 점입니다.

마치 빌트인 전등처럼요. 아마도 전등은 평면으로된 LED를 사용할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LED를 사용하면 전류소비도 적기 때문에 낮동안 저장해놓았던 태양열에너지로 충분히 전등을 밝힐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LED를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서 아래사진들 처럼 전등의 모양을 바꿀수도 있을 것이구요.

참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벽속으로 숨은 조명이라~~~ ^^
-toplake.tistory.com 고장난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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