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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를 맛있게 먹는 순서?


속살 등살 옆구릿살 뱃살 갈빗살

 

《모든 물고기가 그렇듯이 참치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헤엄을 멈추지 않는다.

잠을 잘 때도 뇌만이 쉴 뿐 몸은 계속 움직인다.

베스트셀러 ‘7 7에는 이런 참치의 습성에 빗댄참치형 인간이 등장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이상향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을참치형 인간으로 그렸다.

 

<클릭확대>
 

 원래 이름은()

 

1957년 국내에 참치가 처음 들어왔을 때는()로 불렸다. ‘진짜 맛있는 생선이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어감이 좋지 않아 나중에 참치로 바뀌었다.


참치의 정식 명칭은다랑어’. 영어권에선튜나(tuna)’, 일본에선마구로라고 부른다.

부산의 영도 해안에 있는 동삼동 패총유적지에서 참치 뼈가 발굴된 것을 보면 한반도에서도 신석기시대부터 참치를 먹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국민소득 2000달러 시대의 음식

 

1970년대 후반 참치 캔을 최초로 만든 나라는 노르웨이였다. 캔이 등장하기 전에는 참치를 훈증한 뒤 유리병에 담아 팔았다.


한국에서는 1982년 동원산업(현 동원F&B)동원참치 살코기 캔이라는 브랜드로 처음 참치 캔을 선보였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판매한 참치 캔은 약 36억 개에 이른다.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은 1981년 미국 하버드대 최고경영자 코스에 유학하던 시절국민소득이 2000달러를 넘어서면 참치 캔을 먹기 시작한다는 교수의 말을 듣고 참치 캔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현재 한국의 참치 소비량은 연간 15000∼2 t으로 일본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다.

 

 

 참다랑어 양식 성공

 

지나친 남획으로 개체수가 줄면서 지금은 어획량에 대한 세계적인 규제가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특단의 대책이 없는 한 참치 자원은 21세기에 고갈 위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적으로 시장성이 있는 참치(다랑어) 23. 이들 가운데 이미 2종은 고갈 상태다. 앞으로 어획량 증가가 예상되는 종은 가다랑어와 황다랑어 단 2종뿐이다. 양식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도 이 때문이다.


2002 6월 일본 긴키대가참치의 황제인 참다랑어 양식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으나 아직 산업화에는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조만간 양식 참다랑어가 식탁에 등장할 날이 올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참치 치어를 잡아 키우는 축양(畜養)이 이루어지고 있다. 냉장 참치회도 축양으로 키운 경우가 많다.


참치 축양은 미국 보스턴에서 시작해 모로코와 스페인으로 파급됐으며 지금은 호주, 크로아티아, 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생선회는 자연산이 양식에 비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참치도 마찬가지다. 축양산은 최적의 생육 환경을 유지시켜 주고 정어리 고등어 등 EPA DHA가 많은 등 푸른 생선을 먹이로 주기 때문에 나름대로 영양 상태가 좋다.

 

 

 5%에 불과한 뱃살이 가장 비싸

 

참치 가운데 가장 맛있는 종은 참다랑어. 주로 몸통 부분을 먹지만 머리부터 꼬리 부분까지 버리는 게 없다.

참치는 크게 뱃살(오도로), 속살(아카미), 등살(새도로), 옆구릿살(주도로), 갈빗살(나카오치)로 나뉜다.

스시 효()’효주 주방장은참치는 담백한 속살부터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속살등살옆구릿살뱃살갈빗살의 순이 적당하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속살을 참치회의 백미로 여겼지만 지금은 뱃살을 최고로 친다. 참치에서 먹을 수 있는 부위는 몸 전체의 60% 정도지만 뱃살은 전체의 5%밖에 안 된다.

뱃살은 참치 부위 중 제일 고소하고 맛있다. 살이 곱고 윤기가 흘러 회로 먹거나 고급 초밥의 재료로 쓰인다. 특히 내장 부근에 있는 부위가 가장 고급이다. 여러 겹의 무늬를 갖고 있으며 지방질과 힘줄이 가로 세로로 조밀하게 얽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뱃살은 kg당 수십만 원을 호가한다. 속살보다 10배 이상 많은 지방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DHA EPA가 풍부하다. 참다랑어는 뱃살 100g 2877mg DHA 1972mg EPA가 함유돼 수산물 중에서도 가장 높다.

옆구릿살은 소고기처럼 지방질이 육질에 골고루 퍼져 있는 것이 특징.

속살은 뼈를 둘러싼 살로 지방질이 1.4%밖에 안 된다. 나무의 나이테처럼 둥근 결이 있으며 선명한 붉은색을 띤다. 회나 초밥, 덮밥, 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에 쓰인다.

참치 머리 부위 중에서는 눈이 가장 비싸다. 눈은 얼려 술과 함께 먹는다. 주둥이 윗부분은 얇게 회로 떠서 먹기도 한다. 얼굴 부위는 몸통과 달리 혈관이 없어 회를 뜨면 붉은 생선회가 아닌 흰 생선회가 된다.

참치는 부위마다 지방질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써는 두께도 달라야 한다. 지방질 함량이 낮은 속살은 두껍게, 옆구릿살은 보통 두께로, 뱃살은 얇게 썰어 지방질의 맛과 근육의 맛이 적절히 어우러져야 한다.

 

 

 고추냉이에 찍어 먹어야

 

일부 참치 전문점에서는 하얀 기름덩이를 내놓는데 이는 백새치 또는 기름치일 확률이 높다.

참치 전문점에 백새치와 기름치가 등장하게 된 것은지방질이 많아서다. 어획한 참치에서 내장과 아가미를 제거하고 영하 60℃ 이하로 급속 냉동시켜 국내로 가져오는데 흔들리는 배 안에서 이리저리 굴러 상처가 생기면 경매 가격이 떨어진다. 참치가 구르지 않도록 참치 사이에 기름치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끼워 넣었는데 이 기름치가 참치회로 둔갑한 것이다.

기름치는 인체에서 잘 소화되지 않는 기름 성분이 많아 장이 민감한 사람이나 소화기관이 약한 노인들이 먹으면 30∼36시간 안에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심할 때는 어지럼증과 구토 및 두통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참치회를 김에 싸먹는 방식은 기름치의 지방질 때문에 느끼한 맛을 없애려고 한 데서 시작된 것이다. 참다랑어나 황다랑어와 같은 고급 참치회는 김에 싸 먹거나 참기름을 찍어 먹으면 참치의 감칠맛을 느끼지 못한다.

또 참치회에 레몬을 뿌리면 레몬의 산성이 참치회의 단백질을 산화시켜 회의 신선도를 급격히 떨어뜨린다. 참치회는 고추냉이(와사비)에 한 점씩 찍어 먹는 것이 고유의 맛을 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방법이다.


2일 세브란스병원 입원, 3일 오전 시술

전두환 씨가 혈전으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입니다.


공식적인 발표는 정밀 검진을 받기 위해서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다는 점을 들어 의구심을 자아내게 합니다.


의료 포털인 코메디 닷 컴은 단독 기사를 통해 '심장 대동맥에 혈전(피떡)이 생긴 것으로 확인' 했다고 조금 전 기사를 작성했고, '스텐트 시술을 시행 받았다'라고 전했습니다.

[전문]
전두환 전 대통령(77)이 심장 이상으로 일요일인 2일 서울 신촌의 세브란스병원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으며, 진단 결과 심장 대동맥에 혈전(피떡)이 생긴 것으로 확인돼 3일 오전 스텐트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브란스 병원측은 3일 낮에만 해도 전 전 대통령의 입원에 대해 “통상적인 정밀검진을 위해 입원했으며, 입원 날짜가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것”이라고 외부에 밝혔다.

그러나 코메디닷컴의 취재 결과 한 병원 관계자는 “전 전 대통령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뒤 정밀검진 결과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대동맥에 혈전이 형성돼 있는 것이 확인됐으며, 이의 제거를 위해 3일 오전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전 전 대통령의 일요일 응급실을 통한 입원에 대해 일부에서는 "월요일 정밀 검사를 받으려면 일요일에 입원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알려지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전 전 대통령은 일요일 사전 예약없이 신촌 세브란스 병원 응급실을 통해 입원했다고 병원측은 3일 저녁 확인했다.

스텐트 시술이란 탄성형 금속 그물망을 혈관을 통해 삽입해 혈관을 넓힘으로써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 등을 제거하는 시술법이다.

전 대통령에 대한 진단과 시술은 현재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과장 하종원 교수가 맡고 있다. 하 교수의 전문 분야는 협심증과 심근경색증, 판막증, 고혈압, 심부전증 등이다.

하 교수는 전 전 대통령의 입원과 치료 경과에 대한 코메디닷컴의 전화 취재에 이날 오후 “내가 얘기할 사항이 아니다. 병원 홍보실로 문의하라”고만 대답했다.

세브란스 병원 관계자는 전 전 대통령의 현재 상황에 대해 “위급하다거나 중한 상태는 아니지만 고령인 점을 감안해 진료에 신중을 기울이고 있다”며 “5일 쯤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심장 대동맥 등에 생긴 혈전을 제거하기 위한 스텐트 삽입 시술의 경우 통상 시술 이틀 뒤쯤 퇴원한다는 점에 비춰볼 때, 3일 시술을 받은 전 전 대통령은 경과를 보아가며 5일 쯤 퇴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 전 대통령의 주치의는 당초 서울의대 내과 김노경 교수가 맡았으나 김 교수가 지난 2004년 국립암센터 이사장으로 옮기면서 서울대병원에는 따로 전 전 대통령의 주치의가 없는 상태다.

세브란스병원 측은 앞으로 하종원 교수가 전 전 대통령의 심장 관련 주치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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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기사를 따르면 중한 상태는 아니라서 조만간 퇴원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라는데 급하게 알려야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 내부자로 부터 환자 정보를 빼내어 기사를 쓴 것이 좀 위태합니다. 주치의도 '말할 수 없다'고 했는데 누가 정보를 흘렸을까요?


실제 유명인의 환자 정보가 유출될 경우 병원 직원은 중징계를 받게 됩니다. 미국에서도 최근 환자 정보 유출로 인해 열람한 직원을 퇴직시키는 사건이 있었죠. 헐리우드 스타들의 경우 자신의 사생활 노출을 꺼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국내도 마찬가지긴 합니다.


뭐, 미움을 많이 받는 전두환씨니 환자 정보를 흘려도 된 것이였을까요? 저야 알수 없죠. 그나 저나 28만원으로 오래 버티시는 것도 대단한데, 병원비가 많이 나올까 걱정입니다.


추가 1.

세계 일보에서는 '전두환(77·사진) 전 대통령이 심혈관 정밀 검사를 위해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다.' 라고 보도했었는데 이후 코메디닷컴의 기사가 나간 뒤에 매일 경제에서 보도가 나갔네요.


매일 경제에 서는 '혈관 안에 스텐트를 설치해 혈관을 확장하는 시술을 했다.'라고 전하면서 병원측에서 '전 전 대통령은 입원 당시 응급 상황은 아니었다. 주말에는 응급 상황이 아니라도 응급실을 통해 입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라고 기사를 보냈습니다.


코메디닷컴의 대동맥 혈전으로 대동맥에 스텐트를 넣었는지 심혈관 질환으로 스텐트를 넣었는지 주장이 엇갈리는데 매일경제 쪽 기사가 왠지 병원 공식 입장을 반영한 것 같아 보입니다.


YTN등 언론기사에는'심혈관계 이상으로 검사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대부분이네요. 뭐가 정말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11월 1일 일본 치바(千葉) 마크하리 메세(Makuhari Messe)에서 열린 '국제 플라워 엑스포(International Flower Expo)'에 푸른 장미가 등장했다.

이는 日 음료업체 산토리(Suntory)가 유전자 변형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푸른 장미. 산토리는 내년부터 이 푸른 장미를 시판할 예정이며, 연간 수십만 송이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Oprah talks to graduates about feelings, failure and finding happiness

Following is an edited transcript of Oprah Winfrey's speech at Stanford's Commencement ceremony Sunday, June 15, 2008

 


Thank you, President Hennessy, and to the trustees and the faculty, to all of the parents and grandparents, to you, the Stanford graduates. Thank you for letting me share this amazing day with you.

I need to begin by letting everyone in on a little secret. The secret is that Kirby Bumpus, Stanford Class of '08, is my goddaughter. So, I was thrilled when President Hennessy asked me to be your Commencement speaker, because this is the first time I've been allowed on campus since Kirby's been here.

You see, Kirby's a very smart girl. She wants people to get to know her on her own terms, she says. Not in terms of who she knows. So, she never wants anyone who's first meeting her to know that I know her and she knows me. So, when she first came to Stanford for new student orientation with her mom, I hear that they arrived and everybody was so welcoming, and somebody came up to Kirby and they said, "Ohmigod, that's Gayle King!" Because a lot of people know Gayle King as my BFF [best friend forever].

And so somebody comes up to Kirby, and they say, "Ohmigod, is that Gayle King?" And Kirby's like, "Uh-huh. She's my mom."

And so the person says, "Ohmigod, does it mean, like, you know Oprah Winfrey?"

And Kirby says, "Sort of."

I said, "Sort of? You sort of know me?" Well, I have photographic proof. I have pictures which I can e-mail to you all of Kirby riding horsey with me on all fours. So, I more than sort-of know Kirby Bumpus. And I'm so happy to be here, just happy that I finally, after four years, get to see her room. There's really nowhere else I'd rather be, because I'm so proud of Kirby, who graduates today with two degrees, one in human bio and the other in psychology. Love you, Kirby Cakes! That's how well I know her. I can call her Cakes.

And so proud of her mother and father, who helped her get through this time, and her brother, Will. I really had nothing to do with her graduating from Stanford, but every time anybody's asked me in the past couple of weeks what I was doing, I would say, "I'm getting ready to go to Stanford."

I just love saying "Stanford." Because the truth is, I know I would have never gotten my degree at all, 'cause I didn't go to Stanford. I went to Tennessee State University. But I never would have gotten my diploma at all, because I was supposed to graduate back in 1975, but I was short one credit. And I figured, I'm just going to forget it, 'cause, you know, I'm not going to march with my class. Because by that point, I was already on television. I'd been in television since I was 19 and a sophomore. Granted, I was the only television anchor person that had an 11 o'clock curfew doing the 10 o'clock news.

Seriously, my dad was like, "Well, that news is over at 10:30. Be home by 11."

But that didn't matter to me, because I was earning a living. I was on my way. So, I thought, I'm going to let this college thing go and I only had one credit short. But, my father, from that time on and for years after, was always on my case, because I did not graduate. He'd say, "Oprah Gail"—that's my middle name—"I don't know what you're gonna do without that degree." And I'd say, "But, Dad, I have my own television show."

And he'd say, "Well, I still don't know what you're going to do without that degree."

And I'd say, "But, Dad, now I'm a talk show host." He'd say, "I don't know how you're going to get another job without that degree."

So, in 1987, Tennessee State University invited me back to speak at their commencement. By then, I had my own show, was nationally syndicated. I'd made a movie, had been nominated for an Oscar and founded my company, Harpo. But I told them, I cannot come and give a speech unless I can earn one more credit, because my dad's still saying I'm not going to get anywhere without that degree.

So, I finished my coursework, I turned in my final paper and I got the degree.

And my dad was very proud. And I know that, if anything happens, that one credit will be my salvation.

But I also know why my dad was insisting on that diploma, because, as B. B. King put it, "The beautiful thing about learning is that nobody can take that away from you." And learning is really in the broadest sense what I want to talk about today, because your education, of course, isn't ending here. In many ways, it's only just begun.

The world has so many lessons to teach you. I consider the world, this Earth, to be like a school and our life the classrooms. And sometimes here in this Planet Earth school the lessons often come dressed up as detours or roadblocks. And sometimes as full-blown crises. And the secret I've learned to getting ahead is being open to the lessons, lessons from the grandest university of all, that is, the universe itself.

It's being able to walk through life eager and open to self-improvement and that which is going to best help you evolve, 'cause that's really why we're here, to evolve as human beings. To grow into more of ourselves, always moving to the next level of understanding, the next level of compassion and growth.

I think about one of the greatest compliments I've ever received: I interviewed with a reporter when I was first starting out in Chicago. And then many years later, I saw the same reporter. And she said to me, "You know what? You really haven't changed. You've just become more of yourself."

And that is really what we're all trying to do, become more of ourselves. And I believe that there's a lesson in almost everything that you do and every experience, and getting the lesson is how you move forward. It's how you enrich your spirit. And, trust me, I know that inner wisdom is more precious than wealth. The more you spend it, the more you gain.

So, today, I just want to share a few lessons—meaning three—that I've learned in my journey so far. And aren't you glad? Don't you hate it when somebody says, "I'm going to share a few," and it's 10 lessons later? And, you're like, "Listen, this is my graduation. This is not about you." So, it's only going to be three.

The three lessons that have had the greatest impact on my life have to do with feelings, with failure and with finding happiness.

A year after I left college, I was given the opportunity to co-anchor the 6 o'clock news in Baltimore, because the whole goal in the media at the time I was coming up was you try to move to larger markets. And Baltimore was a much larger market than Nashville. So, getting the 6 o'clock news co-anchor job at 22 was such a big deal. It felt like the biggest deal in the world at the time.

And I was so proud, because I was finally going to have my chance to be like Barbara Walters, which is who I had been trying to emulate since the start of my TV career. So, I was 22 years old, making $22,000 a year. And it's where I met my best friend, Gayle, who was an intern at the same TV station. And once we became friends, we'd say, "Ohmigod, I can't believe it! You're making $22,000 and you're only 22. Imagine when you're 40 and you're making $40,000!"

When I turned 40, I was so glad that didn't happen.

So, here I am, 22, making $22,000 a year and, yet, it didn't feel right. It didn't feel right. The first sign, as President Hennessy was saying, was when they tried to change my name. The news director said to me at the time, "Nobody's going to remember Oprah. So, we want to change your name. We've come up with a name we think that people will remember and people will like. It's a friendly name: Suzie."

Hi, Suzie. Very friendly. You can't be angry with Suzie. Remember Suzie. But my name wasn't Suzie. And, you know, I'd grown up not really loving my name, because when you're looking for your little name on the lunch boxes and the license plate tags, you're never going to find Oprah.

So, I grew up not loving the name, but once I was asked to change it, I thought, well, it is my name and do I look like a Suzie to you? So, I thought, no, it doesn't feel right. I'm not going to change my name. And if people remember it or not, that's OK.

And then they said they didn't like the way I looked. This was in 1976, when your boss could call you in and say, "I don't like the way you look." Now that would be called a lawsuit, but back then they could just say, "I don't like the way you look." Which, in case some of you in the back, if you can't tell, is nothing like Barbara Walters. So, they sent me to a salon where they gave me a perm, and after a few days all my hair fell out and I had to shave my head. And then they really didn't like the way I looked.

Because now I am black and bald and sitting on TV. Not a pretty picture.

But even worse than being bald, I really hated, hated, hated being sent to report on other people's tragedies as a part of my daily duty, knowing that I was just expected to observe, when everything in my instinct told me that I should be doing something, I should be lending a hand.

So, as President Hennessy said, I'd cover a fire and then I'd go back and I'd try to give the victims blankets. And I wouldn't be able to sleep at night because of all the things I was covering during the day.

And, meanwhile, I was trying to sit gracefully like Barbara and make myself talk like Barbara. And I thought, well, I could make a pretty goofy Barbara. And if I could figure out how to be myself, I could be a pretty good Oprah. I was trying to sound elegant like Barbara. And sometimes I didn't read my copy, because something inside me said, this should be spontaneous. So, I wanted to get the news as I was giving it to the people. So, sometimes, I wouldn't read my copy and it would be, like, six people on a pileup on I-40. Oh, my goodness.

And sometimes I wouldn't read the copy—because I wanted to be spontaneous—and I'd come across a list of words I didn't know and I'd mispronounce. And one day I was reading copy and I called Canada "ca nada." And I decided, this Barbara thing's not going too well. I should try being myself.

But at the same time, my dad was saying, "Oprah Gail, this is an opportunity of a lifetime. You better keep that job." And my boss was saying, "This is the nightly news. You're an anchor, not a social worker. Just do your job."

So, I was juggling these messages of expectation and obligation and feeling really miserable with myself. I'd go home at night and fill up my journals, 'cause I've kept a journal since I was 15—so I now have volumes of journals. So, I'd go home at night and fill up my journals about how miserable I was and frustrated. Then I'd eat my anxiety. That's where I learned that habit.

And after eight months, I lost that job. They said I was too emotional. I was too much. But since they didn't want to pay out the contract, they put me on a talk show in Baltimore. And the moment I sat down on that show, the moment I did, I felt like I'd come home. I realized that TV could be more than just a playground, but a platform for service, for helping other people lift their lives. And the moment I sat down, doing that talk show, it felt like breathing. It felt right. And that's where everything that followed for me began.

And I got that lesson. When you're doing the work you're meant to do, it feels right and every day is a bonus, regardless of what you're getting paid.

It's true. And how do you know when you're doing something right? How do you know that? It feels so. What I know now is that feelings are really your GPS system for life. When you're supposed to do something or not supposed to do something, your emotional guidance system lets you know. The trick is to learn to check your ego at the door and start checking your gut instead. Every right decision I've made—every right decision I've ever made—has come from my gut. And every wrong decision I've ever made was a result of me not listening to the greater voice of myself.

If it doesn't feel right, don't do it. That's the lesson. And that lesson alone will save you, my friends, a lot of grief. Even doubt means don't. This is what I've learned. There are many times when you don't know what to do. When you don't know what to do, get still, get very still, until you do know what to do.

And when you do get still and let your internal motivation be the driver, not only will your personal life improve, but you will gain a competitive edge in the working world as well. Because, as Daniel Pink writes in his best-seller, A Whole New Mind, we're entering a whole new age. And he calls it the Conceptual Age, where traits that set people apart today are going to come from our hearts—right brain—as well as our heads. It's no longer just the logical, linear, rules-based thinking that matters, he says. It's also empathy and joyfulness and purpose, inner traits that have transcendent worth.

These qualities bloom when we're doing what we love, when we're involving the wholeness of ourselves in our work, both our expertise and our emotion.

So, I say to you, forget about the fast lane. If you really want to fly, just harness your power to your passion. Honor your calling. Everybody has one. Trust your heart and success will come to you.

So, how do I define success? Let me tell you, money's pretty nice. I'm not going to stand up here and tell you that it's not about money, 'cause money is very nice. I like money. It's good for buying things.

But having a lot of money does not automatically make you a successful person. What you want is money and meaning. You want your work to be meaningful. Because meaning is what brings the real richness to your life. What you really want is to be surrounded by people you trust and treasure and by people who cherish you. That's when you're really rich.

So, lesson one, follow your feelings. If it feels right, move forward. If it doesn't feel right, don't do it.

Now I want to talk a little bit about failings, because nobody's journey is seamless or smooth. We all stumble. We all have setbacks. If things go wrong, you hit a dead end—as you will—it's just life's way of saying time to change course. So, ask every failure—this is what I do with every failure, every crisis, every difficult time—I say, what is this here to teach me? And as soon as you get the lesson, you get to move on. If you really get the lesson, you pass and you don't have to repeat the class. If you don't get the lesson, it shows up wearing another pair of pants—or skirt—to give you some remedial work.

And what I've found is that difficulties come when you don't pay attention to life's whisper, because life always whispers to you first. And if you ignore the whisper, sooner or later you'll get a scream. Whatever you resist persists. But, if you ask the right question—not why is this happening, but what is this here to teach me?—it puts you in the place and space to get the lesson you need.

My friend Eckhart Tolle, who's written this wonderful book called A New Earth that's all about letting the awareness of who you are stimulate everything that you do, he puts it like this: He says, don't react against a bad situation; merge with that situation instead. And the solution will arise from the challenge. Because surrendering yourself doesn't mean giving up; it means acting with responsibility.

Many of you know that, as President Hennessy said, I started this school in Africa. And I founded the school, where I'm trying to give South African girls a shot at a future like yours—Stanford. And I spent five years making sure that school would be as beautiful as the students. I wanted every girl to feel her worth reflected in her surroundings. So, I checked every blueprint, I picked every pillow. I was looking at the grout in between the bricks. I knew every thread count of the sheets. I chose every girl from the villages, from nine provinces. And yet, last fall, I was faced with a crisis I had never anticipated. I was told that one of the dorm matrons was suspected of sexual abuse.

That was, as you can imagine, devastating news. First, I cried—actually, I sobbed—for about half an hour. And then I said, let's get to it; that's all you get, a half an hour. You need to focus on the now, what you need to do now. So, I contacted a child trauma specialist. I put together a team of investigators. I made sure the girls had counseling and support. And Gayle and I got on a plane and flew to South Africa.

And the whole time I kept asking that question: What is this here to teach me? And, as difficult as that experience has been, I got a lot of lessons. I understand now the mistakes I made, because I had been paying attention to all of the wrong things. I'd built that school from the outside in, when what really mattered was the inside out.

So, it's a lesson that applies to all of our lives as a whole. What matters most is what's inside. What matters most is the sense of integrity, of quality and beauty. I got that lesson. And what I know is that the girls came away with something, too. They have emerged from this more resilient and knowing that their voices have power.

And their resilience and spirit have given me more than I could ever give to them, which leads me to my final lesson—the one about finding happiness—which we could talk about all day, but I know you have other wacky things to do.

Not a small topic this is, finding happiness. But in some ways I think it's the simplest of all. Gwendolyn Brooks wrote a poem for her children. It's called "Speech to the Young : Speech to the Progress-Toward." And she says at the end, "Live not for battles won. / Live not for the-end-of-the-song. / Live in the along." She's saying, like Eckhart Tolle, that you have to live for the present. You have to be in the moment. Whatever has happened to you in your past has no power over this present moment, because life is now.

But I think she's also saying, be a part of something. Don't live for yourself alone. This is what I know for sure: In order to be truly happy, you must live along with and you have to stand for something larger than yourself. Because life is a reciprocal exchange. To move forward you have to give back. And to me, that is the greatest lesson of life. To be happy, you have to give something back.

I know you know that, because that's a lesson that's woven into the very fabric of this university. It's a lesson that Jane and Leland Stanford got and one they've bequeathed to you. Because all of you know the story of how this great school came to be, how the Stanfords lost their only child to typhoid at the age of 15. They had every right and they had every reason to turn their backs against the world at that time, but instead, they channeled their grief and their pain into an act of grace. Within a year of their son's death, they had made the founding grant for this great school, pledging to do for other people's children what they were not able to do for their own boy.

The lesson here is clear, and that is, if you're hurting, you need to help somebody ease their hurt. If you're in pain, help somebody else's pain. And when you're in a mess, you get yourself out of the mess helping somebody out of theirs. And in the process, you get to become a member of what I call the greatest fellowship of all, the sorority of compassion and the fraternity of service.

The Stanfords had suffered the worst thing any mom and dad can ever endure, yet they understood that helping others is the way we help ourselves. And this wisdom is increasingly supported by scientific and sociological research. It's no longer just woo-woo soft-skills talk. There's actually a helper's high, a spiritual surge you gain from serving others. So, if you want to feel good, you have to go out and do some good.

But when you do good, I hope you strive for more than just the good feeling that service provides, because I know this for sure, that doing good actually makes you better. So, whatever field you choose, if you operate from the paradigm of service, I know your life will have more value and you will be happy.

I was always happy doing my talk show, but that happiness reached a depth of fulfillment, of joy, that I really can't describe to you or measure when I stopped just being on TV and looking at TV as a job and decided to use television, to use it and not have it use me, to use it as a platform to serve my viewers. That alone changed the trajectory of my success.

So, I know this—that whether you're an actor, you offer your talent in the way that most inspires art. If you're an anatomist, you look at your gift as knowledge and service to healing. Whether you've been called, as so many of you here today getting doctorates and other degrees, to the professions of business, law, engineering, humanities, science, medicine, if you choose to offer your skills and talent in service, when you choose the paradigm of service, looking at life through that paradigm, it turns everything you do from a job into a gift. And I know you haven't spent all this time at Stanford just to go out and get a job.

You've been enriched in countless ways. There's no better way to make your mark on the world and to share that abundance with others. My constant prayer for myself is to be used in service for the greater good.

So, let me end with one of my favorite quotes from Martin Luther King. Dr. King said, "Not everybody can be famous." And I don't know, but everybody today seems to want to be famous.

But fame is a trip. People follow you to the bathroom, listen to you pee. It's just—try to pee quietly. It doesn't matter, they come out and say, "Ohmigod, it's you. You peed."

That's the fame trip, so I don't know if you want that.

So, Dr. King said, "Not everybody can be famous. But everybody can be great, because greatness is determined by service." Those of you who are history scholars may know the rest of that passage. He said, "You don't have to have a college degree to serve. You don't have to make your subject and verb agree to serve. You don't have to know about Plato or Aristotle to serve. You don't have to know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to serve. You don't have to know the second theory of thermodynamics in physics to serve. You only need a heart full of grace and a soul generated by love."

In a few moments, you'll all be officially Stanford's '08.

You have the heart and the smarts to go with it. And it's up to you to decide, really, where will you now use those gifts? You've got the diploma, so go out and get the lessons, 'cause I know great things are sure to come.

You know, I've always believed that everything is better when you share it, so before I go, I wanted to share a graduation gift with you. Underneath your seats you'll find two of my favorite books. Eckhart Tolle's A New Earth is my current book club selection. Our New Earth webcast has been downloaded 30 million times with that book. And Daniel Pink's A Whole New Mind: Why Right-Brainers Will Rule the Future has reassured me I'm in the right direction.

I really wanted to give you cars but I just couldn't pull that off! Congratulations, '08!

Thank you. Thank you.






뉴욕 타임스
가 한국의 '리만 브라더스'를 리드기사로 소개해 화제다. 뉴욕타임스는 31일(현지시간) A섹션 9면 톱기사로 "많은 한국인들은 그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불행 때문에 리만(LeeMan) 브라더스를 비난하고 있다"며 "물론 리만(LeeMan) 브라더스는 미국의 투자은행 리만(Lehman) 브라더스가 아니다. 이명박(Lee Myung-bak) 대통령과 강만수(Kang Man-soo) 기획재정부 장관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소개했다./노창현특파 robin@newsis.com

[ 뉴욕타임즈의 친절한 설명 ~ ㅡㅡ;; ]



[DNA 검사 도구]


먼저, 5대 가젯부터 보면;
1. Peek Email Device - 오직 이메일 만을 위한 블랙베리 변종
2. Flip Mino - 휴대용 캠코더
3. T mobile G1 - 최초의 안드로이드 기종
4. Macbook - 이번에 발표한 애플 노트북
5. Ipod Touch - 아이폰보다 뛰어난 아이팟 터치?
50 Best Inventions 2008
http://www.time.com/time/specials/packages/article/0,28804,1852747_1854493,00.html
1. 영예의 1위: 구글 창업자 Sergey Brin의 와이프인 Anne Wojcicki이 개발한 휴대용 DNA 검사 도구 - 검사 결과 Sergey의 치매 확률이 20~80%라는....

2. 일렉트릭 스포츠 카: Tesla Roadster. 정작, 회사는 부도 위기라는...
3. 나사가 개발한 달 주위를 돌 인공위성
4. hulu.com - 미래의 방송국
5. Hardon 입자가속기 - 질량과 에너지의 차이를 규명하고, 4차원 혹은 5차원이 존재하는 여부를 밝히기 위한 실험.
6. 노르웨이 씨앗 보관소 - 발견된 모든 동식물의 씨앗과 유전자를 보관. 인간종은 누구의 정자와 난자를 보관하고 있을지 궁금...
7.  전기 자동차 Chevy Volt
8.  탄두 요격시스템 - 총알을 맞추는 총알?
9. 위성 인터넷 - 정지궤도는 너무 멀리 있어서 통신위성으로 쓰기 힘들고, 중/저궤도 위성들은 머리 위를 스쳐 지나가므로, 위성들 간의 데이터 전달이 문제가 되는데, 지난 9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 역시, o3b...
10. 세계 최고속 IBM 컴퓨터 - 핵무기의 노화 효과를 계산함.
11. 해조류를 이용한 청정 에탄올 - 사탕수수나 옥수수가 아니라 사람이 먹지 않는 해조류이므로 식량 자원 보급에 손상이 없다는데.... 이 글 쓴 타임지 기자가 한국에 못 와봐서 하는 말일 듯.
12. 시카고 선물거래소의 주택가격 선물 - 노름판에 집문서 등장?
13.  Memristor 기억 회로. 전구처럼 켜자마자 부팅이 완료되는 컴퓨터 알고리듬
14. 인공 의수족
15. Dr. Horrible - 4번 Hulu.com이 방송국을 인터넷으로 옮긴 새로운 양식의 방송 시스템이라면, 닥터 호러블 시리즈는 새로운 양식의 드라마 혹은 영화 제작 양식을 선보이면서, 인터넷 방송 만을 염두에 두고 초저비용으로 다소 얼룽뚱땅 만든 뮤지컬인데 극 중의 대사마다 인터넷 문화가 스며들어 있습니다.

16.  MIT 미디어랩에서 개발한 소셜 로봇: 이동하고 옮겨다니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는 군요. MIT 미디어랩은 <두뇌와 창의성>의 대명사라 할 만합니다. 쇼핑카트처럼 접어서 보관하는 전기자동차, 어린이용 100달러짜리 노트북 olpc 등이 모두 미디어랩 작품입니다. 

미디어랩 출신의 대표적인 기업들 중 하나는 Pixel Qi 인데, olpc XO 노트북의 디스플레이를 생산합니다. 기존 TFT LCD에 비해, 1/3 가격으로 컬러는 물론,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흑백 화면을 초고해상도 1920x1280 (7.5인치 기준)로 제공하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업입니다.

 25. 두루말이 타입의 태양광/열 전지용 패널입니다.

 

고유가로 인해 대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중국 기업체들의 성장이 두드러지며, 세계 10 대 태양광/열 판넬 생산업체들 가운데 중국업체들이 몇몇 보이네요. 전기 자동차 판매가 허용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자동차의 루프를 이러한 경량 두루마리형 판넬로 처리한다면.....

Q-Cells (Germany) - 400 megawatts

Sharp (Japan) - 370 megawatts

Suntech (China) - 300 megawatts

Kyocera (Japan) - 200 megawatts

First Solar (USA)

Motech Industries (Taiwan)

Yingli Green Energy (China)

JA Solar Holdings (China/Australia)

46. Aptera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모터사이클 ?

앞 바퀴는 둘, 뒷 바퀴는 하나인 비행기 비슷하기도 하고, 자동차 비슷하기도 하지만, 법적으로 오토바이라는 군요. 리터당 연비가 무려 100km...

 

47. 일전에 말씀드린 바 있는 구글의 떠 다니는 데이터 센터. 바다 위에 떠 있으니까 집세 안 나가고, 공유수역에 있으니까 치외법권에다가, 파도와 바람으로 에너지를 얻겠다는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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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발명품 면면을 보면, IT 단말기와 웹 방송 메커니즘이 차지하는 비중이 현저하며, 두어달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IT 산업이 방송과 통신을 흡수하는 양상입니다. 내년 2009년에 올해의 발명품 중 하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무료 와이파이 통신망이 아닐까 싶군요. 그 외에도, 손바닥 위의 온라인 은행, 전혀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시장, 무엇보다 새로운 화폐/금융 시스템이 포함되리라 싶습니다.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이 내년 1월, AC 밀란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AC 밀란이 30일 밝혔다.

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베컴은 겨울 휴식기가 끝나고 세리에A 시즌이 재개되는 1월 7일부터 AC 밀란에 합류한다.

AC 밀란의 아드리아노 갈리아니(Adriano Galliani) 부회장은 이 발표에 앞서 밀라노에서 베컴의 변호사와 대화를 나누었으며 계약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갈리아니 부회장은 “베컴은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베컴은 12월 21일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8일 후에는 두바이에서 열리는 AC 밀란의 훈련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베컴은 1월 11일 열리는 AS 로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리에A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 그러나 베컴은 2~3개월 가량의 임대 기간 이상은 이탈리아에 체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갈리아니 부회장은 “누구도 완전 이적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베컴은 자신을 놓아주길 거부하는 LA 갤럭시와 계약이 되어 있으며, 따라서 완전 이적은 현실적인 가설이 아니다. 그들(베컴과 아내)은 LA를 좋아하고, 베컴은 무수한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베컴은 여기 놀러 오는 것이 아니라 축구를 하러 오는 것이며 그 역시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컴이 메이저리그 축구(MLS) 오프시즌에 AC 밀란과 함께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떠돈 후, AC 밀란은 지난주 베컴의 임대 영입 가능성을 처음으로 밝혔다.

이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베컴은 18개월 전부터 LA 갤럭시 소속이다. 그러나 경기력을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되기 위해서는 겨울에도 계속해서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이탈리아인 감독 파비오 카펠로(Fabio Capello)는 이에 앞서 베컴이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경우 잉글랜드 대표팀에 발탁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베컴은 A매치 107경기 출전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잉글랜드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A매치 출전 기록이다.

이번 임대 이적으로 베컴은 세계 3대 리그라 할 수 있는 잉글랜드와 스페인, 이탈리아 리그 최고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각각 한 번씩 입게 됐다.


피오렌티나와 인테르 밀란이 29일 열린 세리에A 리그 선두 경쟁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디네세와 나폴리는 리그 1위로 올라섰다.

우디네세는 카타니아를 2-0으로 꺾고 승점 20점을 올렸고, 나폴리도 헤르만 데니스(German Denis)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꼴찌 레지나를 3-0으로 눌렀다. 우디네세는 골득실에서 앞서 1위에 등극했다.

AC 밀란은 시에나를 홈에서 2-1로 꺾고 선두 두 팀에 승점 1점 뒤진 19점으로 3위에 올랐고, 승점 18점인 인테르와 승점 17점인 피오렌티나는 각각 4, 5위에 올랐다.

인테르와 피오렌티나의 경기는 조제 무리뉴(Jose Mourinho) 인테르 밀란 감독이 스트라이커 아드리아누(Adriano)와 훌리오 크루스(Julio Cruz)를 엔트리에서 제외한 채 경기에 나서는 한편, 피오렌티나에서는 세리에A 득점 선두로 26일 팔레르모와의 경기에서 팔로 골을 넣다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알베르토 질라르디노(Alberto Gilardino)가 빠지면서 경기 외적인 소음이 끊이지 않았다.

두 경기째 득점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무리뉴 감독은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무리뉴 감독은 “오늘은 즐겁게 집으로 돌아간다. 결과에 만족할 수는 없지만, 우리 팀은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그래서 기쁘다”며 “이번 경기에서는 선수들을 탓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의 팀으로 경기에 나섰다. 항상 이기고 싶기 때문에 기쁘지는 않지만, 우리 선수들을 비난할 수도 없다. 조용히 집으로 가겠다”고 밝혔다.

인테르는 전반 5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의 패스를 받은 만시니(Mancini)가 빠듯한 각도에서 슈팅을 날려 크로스바를 맞추면서 포문을 열었다. 이브라히모비치와 만시니는 전반 27분에도 골 문턱까지 달려들었다. 만시니의 패스를 받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알레산드로 감베리니(Alessandro Gamberini)를 제치고 슈팅을 날린 것. 그러나 공은 위쪽 크로스바를 살짝 넘어갔다.

후반 2분에는 피오렌티나가 마누엘 파스콸레(Manuel Pasquale)의 프리킥으로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으나 훌리오 세자르(Julio Cesar)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튕겨나온 공에 지암파올로 파치니(Giampaolo Pazzini)가 따라붙었으나 니콜라스 부르디소(Nicolas Burdisso)가 유니폼을 잡아당기며 이를 막았고, 주심은 반칙 장면을 놓쳤다.

인테르는 마이콘(Maicon)의 깊은 크로스 때 상대 골키퍼 세바스티앙 프레이(Sebastien Frey)가 뛰쳐나오며 다시 한 번 좋은 득점 기회를 맞았다. 그러나 만시니의 발리슛은 골대를 완전히 벗어났다.

무리뉴 감독이 파트리크 비에라(Patrick Vieira)와 에르난 크레스포(Hernan Crespo)를 투입하면서 인테르는 서서히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크레스포는 데얀 스탄코비치(Dejan Stankovic)의 패스를 슈팅으로 연결하기도 했으나 프레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인테르는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다. 후반 22분에는 이브라히모비치의 패스에 크레스포가 머리를 가져다 댔으나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피오렌티나도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다. 후반 33분에는 감베리니가 마리오 산타나(Mario Santana)의 코너킥을 헤딩 슛으로 연결하기도 했다. 피오렌티나는 경기 종료 4분을 남겨두고 다시 한 번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 물 흐르는 듯한 패스 플레이 직후 파스콸레의 정확한 크로스를 파치니가 강력한 헤딩으로 연결한 것. 하지만 공은 골대를 넘어가고 말았다. 잠시 후 피오렌티나의 스테반 요베티치(Stevan Jovetic)가 근소한 차로 크로스바를 넘어가는 슈팅을 쏘아보내기도 했다.

나폴리 경기에서는 미드필더 마렉 함시크(Marek Hamsik)가 전반전 데니스의 두 골을 어시스트했고, 나머지 하나는 크리스티안 마지오(Cristian Maggio)가 어시스트했다.

나폴리는 다음 주말 AC 밀란과 경기를 치른다. 나폴리의 에디 레야(Edy Reja) 감독은 “모든 사람들이 나폴리를 두려워하게 될 것”이라며 “(하지만) 우리는 밀란의 공격을 무위로 돌려야 한다”고 밝혔다.

우디네세는 알렉시스 산체스(Alexis Sanchez)의 선제골과 파비오 콸리아렐라(Fabio Quagliarella)의 쐐기골로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쾌속 전진했다.

AC 밀란은 필리포 인자기(Filippo Inzaghi)의 선제골과 카카(Kaka)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시모네 베르가솔라(Simone Vergassola)가 한 골을 만회한 시에나를 2-1로 꺾었다.

유벤투스는 파벨 네드베드(Pavel Nedved)의 두 골에 힘입어 볼로냐를 2-1로 눌렀고, AS 로마와 삼프도리아의 경기는 로마에 불어닥친 폭풍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펼쳐지고 있는 컬렉션의 대미를 장식한 파리패션위크가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이어졌다. 내년 봄 여름 시즌의 트랜드를 반영한 의상들과 컬렉션에서 만끽할 수 있는 실험적인 의상들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선보인 컬렉션 슈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펼쳐지고 있는 컬렉션의 대미를 장식한 파리패션위크가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이어졌다. 내년 봄 여름 시즌의 트랜드를 반영한 의상들과 컬렉션에서 만끽할 수 있는 실험적인 의상들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선보인 컬렉션 슈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1. 마스터 성공의 문 2008.11.04 00:36 신고

    사진 클릭 ~ ^^ 확대!! 구두의 브랜드와 설명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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