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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위상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거 같다. OS에서 웹브라우저에서, 그리고 검색엔진에서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얘기다. 솔직히 검색엔진 분야에서 MS는 명함도 못내미는 형편이지만 윈도로 대변하는 MS의 OS 점유율과 웹브라우저 IE의 점유율 하락은 분명 MS 입장에서는 뼈아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넷어플리케이션즈의 통계를 바탕으로 어떻게 MS의 위상이 하락하는지 살펴보자.

윈도 점유율, 드디어 90% 밑으로...



그래프 상으로 윈도는 9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옆의 범주를 보면 89.62%로 90% 밑으로 떨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동안 꾸준히 적어도 90% 이상을 차지해왔었는데(10월달까지만 하더라도 90.46%였다) 11월에는 결국 90% 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뭐 그래도 다른 OS에 비해 압도적인 점유율을 지니고는 있지만 계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윈도 점유율은 결국 MS의 위상이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가 된다.

2등은 맥OS인데 아이폰 OS인 iPhone OS X는 뺀 점유율이다. 8.87%로 거의 9%에 가깝다. 아이폰의 활성화로 애플은 PC인 맥도 같이 잘 팔리기 시작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사용패턴이 데스크탑에서 인터넷으로 옮겨지는 상황에서 윈도용 어플리케이션에만 국한하지 않고 웹브라우저를 이용해서 인터넷으로 사용하니 맥과 같은 비윈도 플랫폼도 같이 활성화 되는 듯 하다. 리눅스는 0.83%로 1%도 채 못되었지만 3등을 차지했다. 한때 윈도의 데스크탑 대항마로 떠올랐으며 최근 우분투로 나름 선전하고 있는 리눅스지만 이상하게 활성화가 잘 안되는거 같다. 꽁짜라는 것과 서버용 플랫폼이라는 선입견이 데스크탑 플랫폼으로서의 확산을 막는거같기도 하고 말이다. 4등은 당당하게 아이폰용 OS인 iPhone OS X가 차지했다. 맥OS와 같은 플랫폼이지만 따로 했을때도 무려 0.37%로 당당하게 4등을 먹어버린 이 스마트폰의 거성(^^)은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모바일 인터넷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는 주범(^^)이다. 국내에는 언제쯤 올려나 오망불매 기다리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PS)의 플랫폼도 0.04%로 5등을 차지했는데 그만큼 PS가 많이 팔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파이어폭스, 안정적으로 20%를 확정하나...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파이어폭스(FF)의 선전은 예상했으며 10월부터 20%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더니 11월에는 드디어 21%로 웹브라우저 시장의 1/5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세를 굳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칠옹성과 같았던 IE는 70%가 무너지고 69.77%로 60%대에 들어서게 되었다. 물론 거의 70%지만 숫자 앞자리에 7이 있느냐 6이 있느냐는 그 느낌부터 다르기 때문에 60%대로 내려앉은 IE의 점유율은 인터넷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과거의 IE의 영광이 이제는 거의 사라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을 듯 싶다. 물론 OS와 마찬가지로 10명중 7명이 IE를 사용하는 상황이라 압도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적어도 과반을 넘었으므로) 과거 95%까지 점유했던 점유율이 69%까지 떨어진 것을 보면 IE의 독주체제도 이제는 막을 내리는 때가 머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본다. IE8이 본격적으로 나오면 좀 달라질려는지 모르겠지만 웹2.0 시대에 웹표준이 확산되는 지금 IE에 대한 매리트가 거의 없기에 점유율 하락은 지속될 듯 보인다.

FF는 이제 안정적으로 20%대를 유지할 듯 보이고 3등을 먹은 사파리는 아마도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있는 모바일 사파리까지 합친 점유율같은데 7.13%로 나름 선전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구글에서 자신만만하게 IE를 겨냥하고 내놓은 크롬은 초반에 1%를 차지하더니 지금은 0.83%로 생각보다 돌풍이 강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구글이 크롬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마케팅 전략을 잘 세우고 있다고 하니 얼마나 성장할지 지켜봐야 할 듯 싶다. 모바일 웹브라우저의 강자인 오페라는 전체 점유율에 있어서는 강자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0.71%는 크롬보다 못한 점유율이다. 적어도 속도면에서는 가장 빠르고 웹표준을 잘 지키는 웹페이지를 보여주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이 웹브라우저는 아마 모바일에서만 좀 숨통을 트고 PC 웹브라우저 시장에서는 명맥유지정도만 해야할 듯 싶다. 참고로 모바일 오페라 웹브라우저인 오페라 미니는 0.04%로 8등을 차지했는데 이는 모바일 웹브라우저에서의 오페라 미니는 그대로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라 할 수 있다(그런데 사파리 모바일은 따로 통계가 안나온 듯 싶다. 아이폰의 점유율을 생각하면 따로 보여줄 만 한데 말이다).

검색엔진 시장은 여전히 구글 천하...



검색엔진 시장에서의 구글은 OS 시장에서의 MS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물론 90%를 차지하는 윈도와 80%를 차지하는 구글 검색엔진은 점유율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절대 강자라는 이미지는 비슷하다고 본다. 또한 검색엔진 점유율이나 OS 점유율이나 비슷한 부분이 보인다. 1등과 2등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도 그렇고 1, 2등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정말로 처참한 수준이라는 것도 그렇고 말이다.

검색엔진 시장에서 절대 강자는 구글이다. 무려 81.11%를 차지해서 2등인 야후의 10.47%를 저멀리 따돌렸다. 구글은 온라인 검색시장에서 유무선 통틀어 절대우위를 보이고 있는게 향후 어플리케이션의 사용형태나 사용자들의 사용패턴이 과거의 데스크탑에서 인터넷으로 완전히 바뀌어지게 되면 구글은 지금의 MS보다 더 강력한 IT 권력을 쥐게 될 것이다. MS가 왜 그렇게 검색시장에서 구글을 견제할려고 하는지는 저 점유율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구글은 검색엔진 시장의 확고한 점유율을 바탕으로 검색광고 수익으로 다른 모바일 플랫폼이나 서비스에 투자해서 점점 자신들의 지분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2등은 야후다. 그런데 구글에 비해 좀 우울한 점유율이다. 10.47%로 10%를 겨우 넘겼다. 게다가 야후 자체의 문제가 지금 심각하기 때문에(검색엔진 이외의 문제들)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어쩌면 계속 구글에 점유율을 잠식당할 듯 싶다. MSN는 3%를 차지해서 3등인데 MS는 MSN의 점유율을 어떻게 올려야 할지 감잡기도 어려울 듯 싶다. 야후를 인수해서 보강하던지 아니면 4등인 AOL을 인수하던지 해야지 자체적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리기는 어려울 듯 싶다. 라이브 서치가 1.56%로 AOL에 이어 5등인데 엄밀히 따지면 MSN과 같은 MS 계열이므로 MSN이 4.56%로 3등을 먹었다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MSN 내부의 검색엔진을 라이브 서치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넷어플리케이션즈의 통계를 바탕으로 11월의 각종 점유율 차트를 보면서 각 분야에서 MS의 위상이 조금씩 하락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과거 90년대에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며 반독점법의 공격대상이 되었던 MS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미래를 향해 투자를 해야할 것이다. 나름 투자는 하고 있는 듯 보이는데 구글 등의 신생업체에게 계속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과거에는 MS는 독재의 아이콘으로 생각을 했는데 최근 구글의 행보를 보니 MS가 다시 힘을 내주기를 바랄 뿐이다.
-학주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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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위성사진만 지원하던 구글맵한국에도 드디어 구글맵 지도기능을 연내에 서비스하기로 했습니다.

구글맵 한국 서비스 보기

http://www.google.co.kr/maps

http://maps.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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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거기 서비스처럼 강남역 카페라고 입력하니 주루룩..... 뜹니다.
카페표시를 클릭하니 상세 정보와 관련 웹문서까지 찾아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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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우측의 더보기를 클릭하면, 사진과 위키백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위키백과를 체크하면, 지도상에 사진과 위키백과 아이콘이 나타나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지역의 사진과 위키백과 내용이 나타납니다,

[사진을 클릭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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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를 클릭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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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해당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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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국외 반출을 막고 있는 국내법에 가로막혀 제공되지 못하던 구글의 지도서비스 ‘구글 맵스(Google Maps)’가 연내 한국에 론칭된다. 야후코리아와 마찬가지로 한국 내 서버를 두고 지도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통해 국내법을 준수하기로 했다.

구글 맵스란 위치검색을 제공하는 구글의 무료 지도서비스로 고해상도 위성지도서비스인 ‘구글 어스’, 검색서비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핵심 콘텐츠다. 한국에 구글 맵스를 출시하게 되면 구글은 폐쇄국가인 북한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테스트 와중 ‘노출’…한글 주소검색 제공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가 한국 지역을 대상으로 구글 맵스의 출시 전 테스트에 들어간 사실이 확인됐다. 지금까지 한국 지역을 ‘하얀 백지’로만 나타내던 구글 맵스가 국내 주요 지명과 도로지도 등 지리 상세정보를 보여주기 시작한 것. 이에 대해 구글코리아 관계자는 “구글 맵스에서 한국 지역을 올해 안에 서비스할 예정”이라며 “론칭 전 1% 테스트 과정에서 서비스가 잠시 노출된 듯싶다”고 구글 맵스의 한국 서비스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한국판 구글 맵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세한 지도데이터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금까지 지원하지 않던 한글로 된 주소검색을 지원한다는 것.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을 치면 검색한 위치가 지도 중앙에 위치하는 식이다.

또 기존 위성지도와 새로 제공되는 도로지도를 겹쳐 대조할 수 있으며 건물의 상호와 지역광고도 제공한다. 다른 사용자들이 찍은 사진을 구글 맵스의 자료로 제공하는 기존의 ‘파노라미오’나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의 자료제공 기능 등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실제 길거리를 사진으로 촬영해 도시의 모습 이곳저곳을 보여주는 서비스인 ‘구글 스트리트 뷰’나 최단경로를 찾아주는 ‘도로망 검색’ 기능 등 일부 국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은 아직 추가되지 않았다.

한국판 구글 맵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maps.google.co.kr나 www.google.co.kr/maps 사이트로 접속하면 되지만 지금은 구글이 테스트를 종료한 상태라 상세데이터는 볼 수 없다.

■구글 결국 데이터 한국에…‘글로벌 정책’ 꺾여

지금까지 구글은 지도데이터를 해외의 글로벌 서버에 저장하기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지만 우리 정부는 허가 없이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지 못하도록 규정된 측량법 27조를 들어 난색을 표해 왔다. 구글이 도로지도가 아닌 한국의 위성사진만 제공해 온 이유다.

이번에 구글이 한국판 구글 맵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은 야후코리아와 마찬가지로 한국 지역 내에 서버를 두고 지도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다. 한국 지역 지도를 구성하는 이미지인 ‘타일’ 데이터는 지난 9월 18일 구글코리아유한회사가 한국에 등록한 ‘gmaptiles.co.kr’ 도메인의 서버에 저장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지도데이터를 하나의 서버에 모아 온 구글의 글로벌정책이 우리 정부의 고집 앞에 꺾인 셈이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구글이 한국 안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서버를 둔다면 (지도서비스에) 제약조건이 없다”면서도 “다만 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일정 이상의 고해상도 지도는 제공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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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식 공유 흐름과 구글 놀Knol) 서비스의 개념과 목표.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그야말로 지식의 홍수시대다.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세계 각처의 공개된 정보를 자유롭게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공개된 정보들의 유용성과 가치에 대한 신뢰도를 두고 찬반양론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이유는 객관적이고 정리된 전문 정보 보다 주관적 입장에서 체계적 정리의 미를 갖추고 못한 정보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낮다. 이러한 개별정보들도 다수의 생각을 모으면 깊이있고 신뢰도 높은 전문 정보로서 가치가 높아진다. 이 개념이 집단지성이고 그 첫 움직임의 사례가 위키피디아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지식공유 트렌드는 또 하나의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 탄생을 도출시키고 있다. 그 트렌드 흐름에 따른 정보공유의 새로운 가치확립과 목표의식을 바탕의 구글이 선보인 지식 공유 서비스구글 놀(Kno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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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지식공유 서비스 놀(Knol) 메인페이지

구글 놀(Knol)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수많은 지식을 담는 공간이다. 지식의 저자가 저작권 보유 및 자격내용을 제공하고 리뷰와 댓글을 통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 지식을 공유하는 방식이다.

위키피디아가 주제중심의 지식공유였다면 구글 놀(Knol)은 사용자 중심의 지식공유라는 것도 차별화 포인트라고 볼 수 있겠다. 이는 같은 주제의 놀(Knol)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각 주제에 관한 주관적인 관점과 주장을 높게 보고 장려하며 리뷰나 댓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정보의 품질과 진실성을 향상시킨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구글 놀(Knol)은 개별적인 놀의 작성은 물론 공동작업을 지원한다. 한가지 주제에 대해 공동 저자를 구성하고 놀을 완성해 나가는 그룹형태의 운용도 가능해 놀 단위의 객관성을 높일 수도 있다.

구글 놀(Knol)은 특정공간에서만 존재하는 지식 공유가 아니다 대형 검색엔진을 통해 색인화 되어 검색에 반영된다. 그로 인해 일반 페이지 수준에 달하는 지식 수요자의 관심을 모을수 있다는 것이다.

2. 구글 놀(Knol)의 사용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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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놀(Knol) 사용 환경

구글 놀(Knol)의 사용환경은 블로그를 통한 콘텐츠를 생산해 본 사용자라면 그다지 낳설지 않는 놀(Knol) 작성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상단의 에디터 툴은 간결하면서도 필요한 기능들만 제공해  빠른 놀 작성이 용이하다. 물론 다양한 효과를 구현하는 기능은 부족하지만 지식 작성에 있어 그다지 필요치 않다는 판단으로 간소화 시킨 듯 하다.

놀(Knol)의 주제를 표시하는 제목과 부제목, 작성자는 기본적으로 지정되고 소속은 사용자에 필요에 따라 작성하거나 제외할 수도 있도록 했다. 전체 평가와 자체평가를 통한 지식의 가치도를 표시할 수 있으며, 해당 놀 주제의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도 제공한다.

그리고 블로그에 태그가 있듯이, 구글 놀(Knol)에는 검색을 통해 빠른 색인이 가능토록 주제의 키워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했고, 본문 영역에 저자가 주제의 내용을 정리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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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인 기능 요소로 가져오기 도구를 통해 Microsoft Word 문서(doc), Microsoft Excel 스프레드시트(xls), PDF 문서(pdf), 텍스트 파일(txt) 등 다양한 파일을 불러와 놀(knol)을 작성할 수 있도록 했으며, 편집에 대한 권한도 저자가 지정함은 물론 게시를 통해 다양한 사용자와 지식 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한다.

3. 구글 놀(Knol)의 관리 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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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놀(Knol) 관리 환경

지식 작성자의 프로필을 작성할 수 자기소개, 작성한 지식 목록을 관리하는 놀, 지식에 대한 리뷰, 댓글 상황을 볼 수 있고, 공동관리자 및 공동작성자를 관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렇게 자신이 작성한 지식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리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4. 구글 놀(Knol) 베타테스터 후기

구글 놀을 처음 접했을 때, 어떻게 지식을 작성해야 하는지 쉬운 가이드라인 없어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의 놀을 작성하고 수정과정을 거치면서 어렵지 않게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구글 놀이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쉬운 접근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야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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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놀(Knol)에 올려진 지식단위 My Knol

그리고 놀(Knol) 작성후 게시를 했을 때 검색에 빠르게 반영되지 않았고 구글 놀(Knol) 메인에 보여지지 않아 자신의 지식이 어떤 평가를 받고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고 있는지 모니터링 할 수 없었다. 단, 베타테스트 기간이라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되었지만, 실 서비스 상황에서도 지금과 같다면 구글 놀(Knol)의 사용자 참여는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였다. 지식 공유 목적도 중요하지만 빠른 검색과 참여자의 접근을 통한 평가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까닭이다.

결론적으로, 구글 놀(Knol)은 대표적인 집단지성 플랫폼으로 알려진 위키피디아와 몇가지 공통점은 있지만, 개인의 지식에 정보 가치를 부여하고 리뷰와 댓글 등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지식 단위의 신뢰식 상승, 구글 애드센스 연동을 통한 공유지식의 수익모델을 열어 두었다는 점은 또 다른 지식공유 플랫폼의 가능성을 보였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위키피디아와 구글 놀(Knol)이 공통분모가 완전히 다른 서비스는 아니기에 앞으로 대립양상은 불가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구글이 구글 놀(Knol)의 다양한 지식 공유를 어떻게 파생시켜 활용할  지에 대한 이용자들의 적지 않은 우려도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까닭이다.

현재는 베타테스트 단계에 있는 새로운 지식 공유 서비스 구글 롤(Knol)은 아직 다양한 언어의 활용도 미비한 상황이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지식 단위의 가치를 높이는 구글 롤(Knol) 서비스의 유용성이 인정되면 성장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이지만, 집단지성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구글은 지식 단위를 놀(Knol)로 이름짓고 구글 놀 서비스를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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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문서검색의 폭을 넓혔다는 뉴스가 들어왔다. 구글의 장점인 웹문서 검색, 그리고 텍스트 파일 내용 검색 뿐만 아니라 비정규적인 문서들까지 검색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비정규적인 문서는 구글 크롤러가 인식할 수 없는 문서들, 즉 PDF와 같은 이미지 형태의 문서들까지 포함한다. 결국 구글이 이번에 검색대상을 웹문서와 텍스트 형식의 문서 파일 이외에 PDF와 그와 비슷한 류의 문서파일들까지 넓혔다는 것이다.

그동안 구글은 이미지 파일을 검색할 수는 있었지만 메타 정보 외에는 정보를 분석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OCR)이라는 기술을 채용하여 이미지에 있는 내용을 분석해서 인덱싱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했다고 한다. OCR은 그림이나 사진 등의 이미지에 있는 문자열들을 텍스트형으로 바꾸는 기술이라고 한다. 이 기능을 통해서 앞으로는 문서를 검색할 때 PDF로 된 문서는 PDF 원본을 직접 보던지 아니면 구글에서 OCR을 이용하여 변환된 웹페이지(View as HTML 링크를 통해서 텍스트로 변환된 웹페이지를 보여줄 것이다)를 보면 된다.

구글은 이번 검색범위 확장으로 인해 검색할 수 있는 문서의 양이 훨씬 방대해졌으며 특히 PDF 형식으로 되어있는 논문 등의 내용들까지 검색할 수 있게 되어서 대학가 등에서 검색할 수 있는 빈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게다가 처리할 수 있는 양의 크기도 이전에 비해 더욱 방대해졌기에 구글의 기술적인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계기로 볼 수도 있을 듯 싶다. 결정적으로 논문검색이 용이해져서 전문 검색으로 구글을 사용하는 사용자층이 더 넓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구글 블로그에서 알려준 샘플 페이지들을 보면 이해가 더 빠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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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최초로 도입한 안드로이드폰 "G1"에 관심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G1을 만든 대만의 HTC에 흥미가 간다, 왜냐하면 최근 일본 시장에서 아이폰의 대항마로 화제가 되는 스마트폰이 대부분 HTC의 제품들로 짜여 있기에 아무래도 삼성이나 LG의 강력한 경쟁자로 보이기에 때문이다.

아이폰이야 애플빠라는 일부 애플 극성 팬들의 시장이 따로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애써 무시하면 그만이겠지만, 아이폰 OS X를 제외한 일반 플랫폼(윈도즈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심비안, 리모)을 도입한 스마트폰 또는 터치폰시장에서 특히 일본 시장에서 삼성과 LG의 라이벌로 다른 기업이 아닌 HTC가 자꾸만 눈에 밟힌다.


HTC의 Touch Diamond는 NTT도코모와 소프트뱅크 그리고 이모바일에 공급

소프트뱅크가 아이폰으로 일본 이동통신사 1위인 NTT도코모는 물론이고 2위 KDDI를 위협하며 경쟁에 불을 댕기자 NTT도코모는 블랙베리로, 그리고 그동안 터치폰에는 관심이 없던 KDDI는 HTC의 터치폰으로 아이폰과 겨루겠다고 선포하였는데, 알고 보니 NTT도코모와 소프트뱅크도 HTC 스마트폰을 판매하거나 도입 예정이고, 그 외에도 데이터통신으로 급성장 중인 이모바일 역시 HTC의 터치폰을 선보이고 있다.


HTC Touch Pro는 NTT도코모와 소프트뱅크, 그리고 일부 변경되어 KDDI에 공급
이번에 선보이는 HTC의 Touch Pro와 Touch Diamond는 2008년 5월부터 판매를 시작해 3개월 만에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 팔렸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HTC의 주력 제품이 일본 이동통신사 모두에게 제공되어 폭넓게 팔리기 시작한다면, LG는 NTT도코모, 그리고 삼성은 소프트뱅크에 목을 매고 있는 사이에 HTC는 일본의 이동통신사 모두에게 자사 제품을 공급하면서 단번에 일본 터치폰 시장을 석권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세계의 구글조차도 자사가 심혈을 기울려 키우는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를 도입한 첫 작품 파트너로 HTC을 선택함으로써, 그 기류에 동참하고 있으니 대단한 애국자를 자처하는 나로서는 심히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다.

HTC는 1997년에 대만에 설립된 짧은 역사의 회사이지만, 세계적인 PDA 업체 팜(Palm) 제품을 OEM으로 제작하면서 급성장, 이후 윈도즈 모바일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판매, 명성을 쌓았고, 이번에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G1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결국, 핵심 소프트 플랫폼은 대부분 오픈소스로 제공되고 기술력도 충분히 입증된 상태에서 남은 승부는 브랜드력과 가격 경쟁력인데, 터치폰 또는 스마트폰에서 HTC라는 회사명이 자꾸만 거론되고 이동통신사들이 HTC 제품을 터치폰 주력 제품으로 이용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브랜드력이 쌓이고 또 중소기업 왕국인 대만이니 가격 경쟁력도 뛰어날 테니, 한국의 맹장인 삼성과 LG라도 쉽지 않은 경쟁자의 출현이 아닌가 싶다.

아이폰도 쉽지 않은 상대이지만, HTC가 더 껄끄러운 상대로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일개 블로거의 걱정이 삼성과 LG의 뛰어난 기술력과 마케팅 덕분에 부질없는 기우로 끝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하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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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paseo por España

Tuesday, October 28, 2008 at 10:30 AM


Street View continues its European tour, this time heading to the Iberian Peninsula with the launch of four cities in Spain: Barcelona, Madrid, Seville and Valencia. Spain becomes the second European country to welcome Street View imagery, coming on the heels of our first European launch in France just two weeks ago.

I invite you to visit Spain a country known for its architecture, culture and romance. Walk the boulevards of Barcelona and see renowned architecture of Ga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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