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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곳을 제거하는 것만이 의학이 아니다  

- 선생님은 1963년에 미국에 가서,  뉴욕에서 연수의로서 활동하시면서, 이제 막 개발된 내시경을 마주하셨었죠. 그래서, 스스로 삽입법을 고안하여, 1년후에는 대장역역의 관찰을 가능하게 만드셨었죠.

신야-   맞습니다. 그리고 1969년에는 개복하지 않고 대장폴립을 제거하는 '폴리페크토미'라는 수술법도, 세계 최초로 고안했었습니다.

- 그렇게 내시경 의학의 기초를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저서에서도 상세히 적고 있습니다만, 선생님은 장 내부를 관찰하던 어느 단계에서 '장과 음식의 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신건가요?

신야-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직관입니다(웃음). 제 '장상이론'은 초기부터 이미 나와있었습니다.

 - 선생님은 1980년대 이후, 일본에도 가끔 돌아오셔서, 의사를 대상으로 내시경 세미나도 열게 되었었습니다. 일본의 내시경 기술을 도입한 선구자이기도 했었습니다만, 이러한 장상이론은 강의하지 않으셨었나요?

신야-  그들은 저로부터 기술은 배웁니다. 그러나 그뿐입니다. 병변을 발견하고, 그것을 떼는 것을 배웠을 뿐인 것입니다.

- 그렇군요. 암에 대한 이야기와마찬가지로군요.

신야-   장의 내부를 관찰한 순간, 좀 더 전체적으로, 직관적으로 문제를 직시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

- 그렇게 함으로써, 장과 음식과의 관계가 보이는 거로군요. 병을 고치려는 개념도 꽤 달라지겠네요.

신야-  장상을 관찰하고 있으면, 병을 고치는 것보다도, 걸리지 않게 하는 게 좋다라는 것을 저절로 알게됩니다. 따라서, 예방이 중요한 것입니다. 

- 예방의학이라고, 말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신야-   제 입장에서 말하자면, 표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여성을 본 경우 그냥 야한 감정으로 밖에 보지 않는 경우와, 여성을 여성으로서 바라보고, 아름답다고 느끼는 경우는 전혀 다르죠?

- 이상한 예입니다만, 말씀하시는 의미는 알 수있습니다(웃음). 둘다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깊이가 다르네요.

신야-  하나의 사물로부터 10개를 배운 사람과 30개를 배운 사람과는, 인식력, 이해력이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내시경이라는 기술을 사용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사람의 이해력이 반영되는 것입니다.

- 현대의학에서는, 일단 나쁜것을 제거하면 치료는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신야-   잘 못된것은 아닙니다만, 그것은 여성을 성적인 대상으로서만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성을 신과 같은 눈으로 보고 있는 저와는 근본이 다르죠? (웃음)

- 또 그 이상한 예를 드시네요(웃음). 요약하자면, 어느 부분을 잘라내는 것이 아닌, 전체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시죠.

신야- 얼 만큼 좋아하는지 얼만큼 사랑하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환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요한 것은 삶의 방식을 바꾸는 것.  자신의 사고방식을 되돌아보는 것

- 방사능의 문제에 대해서도,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 힌트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물론 이런저런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취재를 했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 보다는 꽤 상세히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사실에 사로잡히면 전체가 보이지 않게 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신야-  예를들면,  싫은 것이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뇌 속에 싫은 사고방식이 조금씩 쌓여가는 것입니다. 이것도 독소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독소도 몸에 준비된 치유력으로 어느 정도는 제거해갑니다만, 한계는 있습니다.

- 단, 사실로부터 눈을 돌리는 것이 좋은가라고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야-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살아가는 이상, 문제는 많이있습니다. 음식이나 환경에 대해서는, 저도 꽤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 방사능 문제도 그 중 하나이죠

신야-   맞습니다. 이제와서 말하기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 살아가는 이상, 스트레스는 무수히 많다. 그것을 긍정하라던가, 어쩔 수 없다는 등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 오히려 바라보는 방법 자체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거죠.

신야-  네거티브한 사고방식이 마음을 어둡게하여, 그림자를 만듭니다. 그 사람의 사는 기쁨이나 즐거움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 그렇게 해서 생기는 독소에 대해서도, 자연계의 유해물질과 마찬가지로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씀이시죠.

신야-  그렇기 때문에, 전전긍긍해서는 안됩니다. 현실로부터 눈을 돌리는 것은 좋지 않지만, 그것에 마음을 지배당하는 것은 더 좋지 않습니다. 

- 현실에 대해서, 괴롭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신야-   저는 암에 걸린 사람, 그 외의 다양한 난치병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도 많이 진찰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람이기 때문에 특별한 것은 없었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인생이니까, 우선 자기자신을 바꾸자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 그렇군요. 의식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으니까요. 예를들면, 선생님에게 의지하는 환자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의지하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거죠?

신야   의지하는 것은 좋습니다. 단, 자신을 바꾸자, 스스로 고치자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치료를 해도 효과가 없겠지요.

- 선생님이 어떻게 해주겠지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일반 병원에서도 말할 수 있겠네요. 환자중에 스스로 이기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어느 정도 있는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의사가 어느 정도 있는지가.

신야-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좀 더 솔직히 살아가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라든가, 이것을 하면 어떤 반발을 당할까라든가 생각하지 말고, 좀더 솔직하게 살아갑시다.

- 바로 저에게 말씀하시고 계신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웃음)

신야-  진정으로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진심으로 승부를 합시다.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 점점 더 그런 기분이 듭니다(웃음).

신야-  당신에게는 지금까지도 꽤 이야기를 해왔지만, 나는 아무것도 감추고 있지 않고, 전부 오픈하죠? 그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 너무 오픈하세요. 그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야-  이 인터뷰를 읽는 분들도, 이런저런 어려운 것을 생각하기 전에, 솔직하게 살아갈 것, 마음을 열 것,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에 중독되지 않을 것…. 우선 그러한 것을 실천하도록 해주세요.

- 일본인 전체의 테마네요. 확실히, 방사능 문제, 지진 문제를 이야기하기 전에, 뭐랄까 사회 전체가 흠칫흠칫 거리면서,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 마음을 열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그게 훨씬 유해한 것 같습니다. 

신야-  사람을 감동시키는 방법은 바로 아무것도 감추지 않는 것! 오픈 하는 것!

- 이번엔 그러한 책을 쓰지 않으면 안되겠네요(웃음). 다음에 더 좋은 말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오늘은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시경 의학의 세계적인 1일자이자, 지금도 일본과 뉴욕을 오가며 현역 의사로서 활약하고 계신 신야히로미선생님. 저서 "병에 걸리지 않는 방법"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이래, 지명도가 한꺼번에 업되어, 선생님이 제창하는 식사건강법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꽤 많아졌습니다. '해독력을 높이는 식사법"(매거진하우스)의 간행에 맞춰 인터뷰를 합니다.


'먹는 것보다 마음이나 의식이 더  중요합니다'

- 선생님, '해독력을 높여주는 식사법'이 드디어 간행되었는데요, 지금 문제시되고 있는 방사선 내부피폭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 지를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만.

신야-   네, 그다지 두려워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음, 책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쓰여져 있는데요? 무엇을 먹으면 좋을지라든가, 어떻게 디톡스하면 좋을지 라든가.

신야-   물론, 그것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책을 읽고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조금 오버해서 생각하고 계십니다. 피폭의 피해는 그 정도까지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피해가 없다구요? 근거가 있는건가요?

신야-   물론, 사고를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진의 피해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생활이 엉망으로 되어 버렸고, 그 책임이 국가나 도쿄전력에 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조금 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야-  그렇네요, 우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나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확실히 저는, 먹거리에 대해 책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그것은 내시경 의사로서 40년 이상에 걸쳐 임상을 진행해온 경험으로부터, 확신을 갖고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마음이나 의식의  영역인 것입니다.  

- 무엇을 먹을것인가 보다도, 그 사람이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로군요.

신야-   그렇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식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이번 책을 읽어보시고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방사성 물질의 디톡스에 관해서는 여러분이 알지 못하고 계신 정보도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식사를 하기만 하면 건강해진다, 피폭의 데미지를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 선생님은, 무엇을 먹어야 할 것인가라는 것을 '장과의 궁합'으로 판단해야한다고 말씀해오셨죠. 내시경에 의해 관찰 할 수 있는 장의 건강 상태를, 손끔이나 관상에 빗대어서 '장상'이라고 부르셨죠.

신야-   그 이야기는 지금까지 충분히 이야기를 드려왔습니다만, 제가 추천하는 식사건강법은, 매우 심플합니다. 일본의 영양학 책에 있는 것처럼 귀찮은 칼로리 계산을 강요하거나, 영양 밸런스가 어떻다고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 선생님의 식사법은 까다롭다거나,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신야-   그것은 머리로 생각해서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식사를 하는 것은 몸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말씀 드리자면, 소화관, 장이 먹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장에게 물어보면 모든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저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뱃속에 귀를 귀울이면 됩니다.

- 감각이 중요하다는 말씀이시네요. 그리고, 그 감각의 기준이 되는 것이 장의 반응이라는 거죠.

신야-   머리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식사가 귀찮고, 괴로운 일이 되는 것입니다. 제 책에 써 있는 것을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자기 스스로 판단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것을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느끼는 것입니다.

- 포인트가 거기에 있네요. 생각하는 것이 아닌 느끼는 것.

신야-  그렇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 됩니다.

 

식사에 지나치게 신경 쓰고 있으면 암에 걸린다?

-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이나 사람의 이야기에 답을 구한다고 할까요, 쓰여진 것을 열심히 지키려고 하는 것이 건강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신야-   그러한 사람은, 아무리 식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해도, 안타깝지만 결국 암에 걸리게 되 버릴 지도 모릅니다.

- 신야식 식사선강법을 실천하고 있어도 암에 걸린다는. 어떤 의미에서는, 쇼킹한 발언이신데요(웃음)

신야-   암은 사는 방식 때문에 걸리는 병이기 때문에, 발암물질 등 보다도, 마지막은 그 사람의 사는 방식이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 그러고 보니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었죠. '암은 불행한 사람이 걸리는 병이다' 라고. 꽤 어폐가 있는 말씀입니다만(웃음).

신야-  그것은 진실입니다. 보세요. 벙글벙글 즐겁게 살아가면서 암에 걸렸다고 말하는 사람을 만난적이 없잖아요. 너무 어려운 것을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 단, 불행한지 아닌지는, 아무래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없잖아요? 예를들면 건강진단의 수가처럼 알수가 없잖아요.

신야-  그렇기 때문에 암의 본질을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의사로서도, 숫자만 보고 판단하려고 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렸는지, 어떻게 하면 암에 걸리지 않고 끝날 수 있는지, 감각적으로 알수가 없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 그렇군요. 방사능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신 것도.

신야-  맞습니다. 방사능을 두려워하면 두려워 할 수록 암에 걸리겠죠. 끙끙거리면서 계속 걱정을 해도 암에 걸립니다. 다들 이 점을 이해하지 않은채, 암에 걸린다, 암에 걸린다고만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매우 어리석은 이야기입니다. 

- 피폭의 영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암이 되었는가? 피폭을 두려워하고 있었기 때문에 암에 걸렸는가? 어느쪽이 원인인지 알 수가 없네요.

신야-  살아가는 것의 기쁨, 즐거움을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그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아무리 치료를 해도 낫는것은 어렵겠지요.

- 음, 매우 중요한 말씀인것 같습니다. 

신야-  제가 말하는 건 항상 그렇습니다(웃음)

- 아니요, 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시니, 대충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구요(웃음). 하지만, 식사보다도 정신이 상위에 있다는 것은 경험적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아보 도오루 선생님을 취재했을 때도,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야-  그렇습니다. 사람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으면, 누구라도 같은 것을 말할 것입니다. 의사는 환자를 안심시켜서, 희망을 갖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당연한 일입니다만, 그것이 실제로 얼마나 가능한가가 문제입니다. 

- 일반 의사도 환자를 격려하려고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그런 의미와는 다른 것같네요.

신야-  전혀 다르죠. 원래, 그러한 의사는 암을 치료하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을테니까요. 병변만 보고, 그것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테니, 솔직히, 사고방식 그 자체가 너무 다릅니다.      

신야히로미 박사님 (여든에 가까운 연세에 아직도 젊은이 못지 않은 정열과 건강의 소유자)


장이 건강하면 암이 생기기 어려워지는 이유 - 장간 순환의 비밀 


인간이라면 누구라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천수를 누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병과 맞서 이겨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시다시피, 현대인의 사인 중 '암'이 단연 톱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세이겐'을 연구 · 개발하는 ALA중앙연구소에서는 현재 '암'을 타겟으로 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는 그 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발암 위험 인자

사람은 왜 '암'에 걸리는 걸까요? 잘 알려져 있는 요인중 하나는 '금연'의 위험성. 담배 연기속에 있는 화학물질은, 폐의 세포 유전자에 상처를 내고, 폐암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흡연은 폐암만이 아닌, 그 외의 발암 위험도 30%나 높인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림1]

다음으로 문제시 되고 있는 것이 '성인기의 식생활과 비만'으로, 발암 위험은 금연과 마찬가지로 30%. 예를들어, 미국인과 일본인과는 걸리기 쉬운 암의 종류가 다르지만, 일본인이 미국으로 이주하여 서구식에 익숙해지는 경우, 미국인과 같은 종류의 암에 걸리기 쉬워지는 것으로부터도, 발암과 식생활이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LA중앙연구소에서는, 현재 '암'을 타겟으로 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제약회사에 준하는 레벨의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일부 소개하고자 합니다.

 

발암물질의 '무독화 결박을 끊어버리는' 유해균 효소 

대장암은, 육식이 많은 서구인에게 많다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육식중심의 서구식은 '클로스트리디움' 등의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킵니다. 이 유해균이, 사람의 간에 갖춰져 있는 '해독작용'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간이 갖고 있는 해독 작용이란, 발암유기물질 등을 '글루크론산'으로 감싸서 변과 함께 체외로 배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해균이 갖고 있는 'β글루크로나아제'라는 효소는, 글루크론산으로 무독화된 발암유기물질의 '무독화 결박'을 끊어버려서 다시 유해한 물질로 만들어 버린다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황당한 역할을 하는 유해효소 'β글루크로니다아제'의 힘은, 유해균의 증감과 비례한다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β글루크로니다아제에 의해 자유를 얻은 발암유기물질은 문맥을 통해 다시 간으로 돌아와서, 재차 장으로 되돌아 갑니다. '장간순환'이라고 불리우는 이 악순환에 의해 간은 한번 해독했던 발암유기물질을 또다시 해독하고 또다시 해독해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대장 또한 반복적으로 발암 유기물질에 노출되어 대장암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에 지원자들의 협력을 얻어 ⓐ 일반적인 전통식을 먹는 경우, ⓑ 육식을 중심으로 한 서구식을 먹는 경우 ⓒ 서구식과 '유산균생산물질'을 함께 먹는 경우로 장내환경을 비교했습니다. 그러자, ⓑ 서구식의 경우는 ⓐ의 전통식에 비해 유해균이 증식되어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비율은 ⓐ 전통식과 ⓑ 서구식은 차이가 없었습니다만, ⓒ 서구식 + '유산균생산물질'의 경우는 비피더스균이 증가하였고, ⓐ 전통식만 먹는 경우 보다도 장내환경이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림2]

 

이들 실험을 통해, '유산균생산물질'을 지속해서 먹이다 → 장내환경이 개선된다 → 발암유기물질을 재차 유독화시키는 유해효소(β글루크로니다아제)의 힘을 약화시키다 → 장간순환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다 → 장이 갖고 있는 면역능력을 높이다 → 장이 건강해지므로 암이 생기기 어려워진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장이 건강하다는 것 그것은 단순히 화장실을 잘가고 변을 잘본다는 것의 의미만이 아닌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시키고, 독소를 원활히 배출하며 면역능력이 활성화 되고 이는 곧 전신의 건강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이번 실험을 통해서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파병군의 역할에 그치는 일반적인 제품들과는 달리 유산균생산물질은 장속 나만의 유산균들 및 비피더스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시킴으로써 장 건강을 더욱 빠르고 근본적인 방법으로 활성화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http://blog.naver.com/healthmakery/13018050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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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풀링 치유 Oil Pulling Cures

번역자 주 : 이 자료는 earthclinic.com의 오일 풀링에 관한 자료를 번역한 것입니다. 내용중, EC - earthclinic.com, OP - Oil Pulling 의 약자입니다. 

소개 INTRODUCTION

오일 풀링은 다음 질환을 치유한다고 한다 : 구강 및 잇몸 질환; 굳어진 관절; 알레르기; 천식; 고혈당; 변비; 편두통; 기관지염; 습진; 심장, 신장, 폐 질환; 백혈병; 관절염; 뇌막염; 불면증 ; 폐경기(호르몬 문제); 암; 에이즈; 만성 감염; 정맥류의 혈관; 고혈압; 당뇨병; 소아 마비; 갈라진 뒷꿈치.

The Hindu Business Online의 Bharat Savur의 기사 중에 몇 개의 단평을 소개한다.

..." Dr Karsch는 가글로 하얗게 된 오일을 600배율의 현미경으로 검사를 했을 때, 그 속에서 유영하고 있는 살아있는 유기체를 보았다. 그것은 유독하기 때문에 결코 삼켜서는 안된다고 그는 경고한다. 이 독소는, 만약 내뱉지 않는다면, 질병을 유발할수 있는 박테리아의 배아들이다.

호전의 첫번째 신호는 단단해지고 하얗게 되어가는 치아에서 온다고 그는 말한다.

회복의 다른 징후 : 잠에서 깰 때 상쾌하고 편안한 느낌, 눈 밑의 다크써클이 사라짐, 다시 식욕과 기력이 좋아짐, 더 나아진 기억력, 깊은 수면.

Dr Karsch는 장기 장애, 피부병, 월경 문제, 마비에서 부터 인체구조에서 발생하는 모든 통증에 까지 구강 오일세척을 해야한다고 단언한다. 심지어 열이 날 때도 가글을 할 수 있고 덧붙여 말하길, 질병을 치유하는데 이틀에서 일년이 걸릴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 이런 주장이 과장되게 들린다면, 그는 우크라이나의 암전문 학회에 직접 이 과정을 실험해보라고 말한다.

흥미롭게도, 완벽한 건강에 대해 Dr. Deepak Chopra가 설명하길, 혀의 미뢰와 전체 시스템을 정화하는데, 아유르베다는 오일 가글링을 권유한다고 한다. 이 생명과학에 따르면, 혀는 각 기관을 나타낸다고 한다. - 즉, 혀의 각 부위는 신장, 폐, 비장, 간, 심장, 췌장, 소장, 위, 결장, 그리고 척추와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오일 구강 맛사지는 기관과 연결된 혀의 경혈을 이완시키고 자극한다. 동시에, 이런 피부 맛사지를 하다보면 내피와 구강내면, 구개 그리고 혀가 따뜻해지고 탄력이 생기며 이 윤활유가 건조를 막아준다(the vatic effect).

현대 영양학은 건조에 대해 자주 논의를 한다. 예를 들면, 비타민 A의 결핍은 망막내부의 외측을 건조하게 만들고 주름지게 하며 시각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어느 영양학자의 말에 의하면, 모든 오일은 10그램에 960마이크로그램의 비타민 A가 들어 있다고 한다.(성인의 비타민 A 하루 권장량은 600마이크로그램이다.) 그렇기 때문에 망막에서 필요로 하는 비타민 A의 필요량을 충족하고 망막을 탄력적이고 부드럽게 유지하는데 오일 가글링은 도움이 가능한 이유이다.

마찬가지로, 아유르베다식 '미뢰의 정화'는 또한 영양학의 '항산화'에 상응한다. 산화는 말그대로 신체조직의 부패를 의미한다.

그리고 오일에 녹아있는 비타민 A, C, D, 그리고 E는 이 부패과정을 막고 예방하며, 세포막의 핵심기능을 유지하도록 돕는 항산화작용을 한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노화'(산화)를 막기위해 비타민 E 알약을 복용하는 이유이다.

 

지침과 이론 INSTRUCTIONS AND THEORIES

인도에는 두가지 종류의 오일만 사용하라는 지침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에 있는 우리 독자들의 Feedback 단락을 읽어보면, 사람들은 항박테리아와 항바이러스 오일 에센스를 첨가해가며 다른 오일로 실험을 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순수주의자와 이탈자의 오일 풀링 전쟁을 만날지도 모른다.

INSTRUCTIONS: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할 일은, 양치질, 식사나 물을 먹기 전에, 참기름이나 해바라기 오일 중에 한가지를 1 테이블스푼(밥숟가락)을 담는 것이다. 오일을 입에 넣고, 턱을 닫은 다음에 천천히 소리나게 움직이고, 빨고, 우적우적 씹고, 치아 사이사이를 돌게하라. 이것을 최소한 10분은 하라. 15~20분을 하는 것이 더 좋다. 마지막에 그것을 뺕어 냈을 때, 오일이 묽고 흰 거품이 되도록 해야한다. 만약 오일이 아직 노랗다면, 오일 풀링을 충분히 오래 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다른 한글 번역에서는 "기름이 걸죽해진다"라고 번역되어 있던데, "기름이 묽어진다"가 맞습니다. 영문에서는 " thin"이라고 표현되어 있고, "(액체가) 묽은"...으로 번역하는 것이 맞습니다.)

해독이 좀 더 빨리 되기를 원한다면 하루 동안 2번 더 할 수도 있다. 어쨌거나, 위장이 비어있는 상태에서 오일 풀링을 해야한다.

입 안이 가득 차면 그것을 변기에 뱉어내고, 입안을 물로 잘 헹구어내라. 2~3컵 정도의 물을 사용해야한다.

그 오일을 삼켜서는 안된다.

그 안에는 기생충과 박테리아가 들어 있다. 

목구멍까지 가글하지 마라. - 오일이 입안에서만 소리내어 움직여져야 한다는 뜻이다. 

천천히 하라.

 

작동원리 HOW IT WORKS: 

오일은 타액을 통해 몸으로 부터 점액, 박테리아 그리고 독소를 끌어당긴다. 아유르베다 의학에 따르면, 점액은 제거되어야하는 독이다.

Note #1:

오일이 치아의 뒷쪽에 가 닿도록 턱을 들어 올린 상태를 유지하라. (머리를 숙이지 말라는 뜻)

Note #2:

전통적인 방식은 참기름과 해바라기 오일만이 양호한 결과를 만든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우리 독자들은 다른 오일들도 성공적으로 사용된다고 보고한다.

Note #3:

식사를 한 후에 오일 풀링을 하려면 최소한 4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물을 마셨다면 1시간을 기다려라. (한글 번역 중에 "음주를 하면 1시간 후에"라는 내용이 있는데, drink를 음주로 오역한 것 같습니다. 술이 아니라 물이라고 번역해야 합니다. 술을 마시면 술이 완전히 깰 때까지는 오일 풀링을 해서는 안됩니다.)

Note #4:

증상이 심해지는 것은 병/질환이 치유되고 있다는 훌륭한 표시이다. 

Note #5:

하루나 이틀이 지나, 증상이 심해지거나 과장된 부작용을 느끼더라도 오일 풀링을 중단하지 마라. 당신의 몸은 회복되고 있다. 

Note #6:

치아 충전물이 떨어져 나올수 있을까? 예전에 외상을 입었거나 충전물이 헐거워져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능하긴 하지만 매우 일어나기 힘든 일이다. 

침이 계속 섞여 들어가서 움직이기 때문에 오일은 몇 분이 지나면 묽어지기 시작한다. 

 

샌디의 오일 풀링 편집 SANDY'S OIL PULLING COMPILATION 

친애하는 Earthclinic, 오일 풀링에 대해 지금까지 접수된(귀하의 오일 풀링 페이지에 올려진) 모든 feedback을 기초로 하여, 여러 종류의 오일을 이용한 오일 풀링에 대한 치유 지침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1. 참기름:

질염 회복, 치아/잇몸/구강/나쁜 호흡 문제 제거, 헐거운 치아가 단단해짐, 심장의 느낌이 좋아짐, 우울증이 행복감으로 바뀜, 시력이 좋아짐(예:색깔이 선명해지는 것), 암내 사라짐, 욕구를 낮추고 중독 감소를 도움, 주의력 증가, 여드름 감소, 턱관절 장애 치유(TMTD, TMJ, TMD), 촉촉해지는 피부, 건조하고 갈라진 뒷꿈치가 아물다, 벗겨진 두피에 머리카락이 다시 남, 깨끗해진 부비강, 감기/독감에 걸리지 않음, 뺨/안색이 밝아져 더 건강해 보임, 상완의 모공성 각화증 치유, 정력 증가, 알러지에 걸리지 않음, 10년 젊어보임, 얼굴의 열린 모공이 닫힘, 잔주름이 사라짐, HIV 양성인 사람이 목 아래 부어오른 흉선이 정상이 됨, 빈혈이 1달 안에 치유됨, 리파아제 효소 수치가 1달 안에 정상으로 돌아옴, 고창/부종이 사라짐, 섬유근육통 감소, 깊은 수면을 취함/불면증 치유, 눈 주위의 다크써클 감소, 과음후 숙취 치료, 소화 향상, 요통 감소, 경부통 감소, 관절통 감소, 2주만에 두드러기 치유, 월경시 통증이 없음, 월경기간동안 생리통 없음, 결장 청소를 경험함, 습진이 사라짐, 피부가 빛남, 두통이 멈춤, 검버섯이 자취를 감춤, 궤양 상처 회복, 월경전 증후군(PMS)이 진정됨, 천식이 제거됨, 체중 감소, 설사가 치유됨.  

2. 해바라기 오일

치아/잇몸/구강/나쁜 호흡 문제들 제거, 치아가 더 하얗게되고 민감한 상태가 보정됨, 부비강 깨끗해짐, 치통 치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일풀링을 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바르게됨, 폐경기후의 뜨거운 홍조가 감소함, 상쾌하게 잠에서 깸, 모발이 굵게 자람, 또렷하게 생각함, 부어오른 림프절이 축소됨,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기력이 증진됨, 카페인 의존도가 줄어듬- 오일 풀링은 엄청난 에너지의 분출을 제공한다 -하루 두번의 오일 풀링은 그날 이후부터 하루 두잔의 커피를 없앤다, 혈액 순환 향상, 차가운 손과 발이 더 따뜻해짐, 욕구가 감소됨, 피부가 정말 좋아보임, 안구 건조가 없어짐, 몸에서 설탕을 더 빠르게 제거함, 폐 섬유증 치유, 암 치유, 질 분비물 멈춤, 호흡이 더 분명해짐, 잠을 더 잘 자게됨, 폐가 더 이상 점액으로 막히지 않음, 기침 제거됨, 몸에서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제거됨, 감기 통증과 궤양 통증이 치유됨, 알러지가 없어짐, (알코올에 의한) 숙취 제거, 체중 감소 특히 아랫배 주위, 하루 두번 오일 풀링 20일 후 4파운드 체중 감소, 숙면을 제공, 몸의 통증과 긴장이 사라짐, 피로가 사라짐, 불규칙한 생리가 규칙적이 됨, 귀의 가려움이 사라짐, 눈이 맑아지고 시야가 맑아짐, 소화불량 문제와 가스가 제거됨, 갈라진 뒷꿈치가 치료됨, 눈 밑의 다크써클이 제거됨. 

3. 올리브 오일

더 건강해진 입, 턱의 통증이 사라짐, 부비강이 깨끗해짐, 손톱이 빨리 자라고 끝이 하얗게 됨, 모발이 빨리 자라고 두꺼워짐, 기력이 더 좋아짐, 사고력이 더 명확해짐,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하는데) 기분이 상승함, 갈라진 뒷꿈치가 회복됨, 모발이 부드러워짐, 피부가 부드러워짐, 가르릉 거리거나 쿨럭 거림이 없음, 눈이 가렵거나 마른 느낌이 멈춤, 수염이 더 두꺼워지고 부드러워짐, 담배 알코올 카페인 중독 감소(많은 사람들이 중독 감소를 말했다), 요통 감소, 코와 귀 막힘이 제거됨,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 오일 풀링을 하는 동안 체중이 감소됨, 얼굴의 모공이 작아짐, 눈 밑 떨림이 없음, 시력이 좋아짐, 눈 둘레 선이 매끄럽게 빠짐, 비현실감이 치유됨.   

4. 코코넛 오일

식욕이 줄어들고 체중이 빠짐(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했음), 이완됨, 신경통이 줄어듬, 관절통이 사라짐, 숨쉬기 편해짐, 코골이 없어짐, 부종/수종이 6일 만에 사라짐, 혈압이 안정됨, 치아/잇몸/구강/나쁜 호흡 문제들이 사라짐, 벌어진 치아 사이가 닫혀짐, 부비강이 깨끗해짐, 미각이 상승함, 내이 감염이 없어짐, 흔들리고 불균형한 감각이 사라짐, 피부가 빛나고 촉촉해짐, 기력이 증가함, 기동성 민첩성 그리고 활력이 증가함. 

5. 대구 간 오일

치아의 문제가 사라짐, 피부가 좋아짐. 

6. 아보카도 오일

모발을 건강하고 빛나게 만듬, 눈밑 살이 편평해짐, 부비강이 깨끗해짐. 

7. 삼나무 견과 오일(Cedar nut oil)

치아가 더 하얗에 됨. 

8. 카놀라 오일

입이 더 건강해짐. 

9. 호두 오일

잇몸 문제가 사라짐. 

10. 피마자 오일(Castor oil)

잠을 청하게 함. 

11. 흑커민씨 오일(Black cumin seed oil)

점액이 빠짐. 

12. 홍화 오일

팔의 당기는 감각이 사라짐, 치아/잇몸/구강/나쁜 호흡 문제들이 사라짐, 체중 감소, 활기넘치고 활동적이 됨, 류마티스 관절염 치유, 초콜렛 중독 사라짐, 모발과 피부가 좋아 보임, 상흔이 사라짐, 월경이 개선됨, PMS(생리전 증후군)가 사라짐, 목소리가 개선됨, 좋은 수면을 취함, 탈모 감소.

 

오일 풀링은 당신의 목표에 달려있다. 예전 오일 풀링의 목표는 미생물을 죽이는 것이다. 이것이 해바라기유나 참기름을 사용해서 20분 동안 하는 이유이다.

나는 참기름과 해바라기유의 사용에 관한 거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았기 때문에, 나의 경우는 주로 올리브 오일이나 코코넛 오일을 사용해서 두가지 목표와 함께 오일 풀링을 5분에 끝낸다.

주요한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은과 같은 중금속에 과적되어 있음으로 해서 발생한다. 너무 길게 오일 풀링을 하는 것은 수은의 과도한 축적을 일으킬 수 있고, 20분 동안 한다면 당신의 기관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나는 중금속 검사기를 가지게 된 이후로, 1분 정도의 짧은 시간에 오일이 매우 빨리 중금속을 흡수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5분의 한계를 넘지말고 할 필요가 있다.

두번째 문제는 참기름과 해바라기유의 사용이 바이러스와 목구멍 상처에게 현실적인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내가 찾은 부작용 없는 오일 풀링은 올리브 오일과 코코넛 오일이다. 코코넛 오일은 항바이러스이고 올리브 오일은 어느 정도 항바이러스이다. 그리고 이 두 오일은 신체로 재순환하려는 타액으로 부터 중금속을 제거한다.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최선의 방법은 치약의 사용과 간단한 치솔질이지만, 몸에서 중금속을 제거하는 것은 오일 풀링이 돋보인다. 특히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항바이러스적이고, 나는 바이러스와 관련되어 있다고 개인적으로 발견한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그리고 ALS(루게릭병)에 대해 이것을 사용했었다.

알츠하이머는 HSV1 herpes simplex type 1 이다. 그리고 ALS는 아데노바이러스와 관련되어 있는 반면, 파킨슨병은 플루바이러스(독감)와 관련되어 있다. 그리고 코코넛 오일은 항바이러스성인 라우린산이 포함되어 있는 반면, 올리브 오일은 중금속 제거에 효율적이다.

캐츠에게 오일 풀링이 어렵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캐츠가 코코넛 오일과 연어 기름을 음식에 섞어 먹는 것이다, 혹은 과립화된 레시틴도 도움을 준다. 황이 풍부한 음식(마늘)과 보조제를 먹는 것은 하루에 500 mg의 N 아세칠 시스테인을 복용하는 데 특히 도움이 된다.

 

<번역 후기 - 꼭 읽어주세요!> 

5일 전에 오일 풀링에 대한 내용을 처음 접하고 매우 큰 흥미를 느껴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처음 본 내용 외에, 한글로 번역된 다른 자료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 기존 자료에도 몇가지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에 상세한 정보를 확보하여 보다 정확하게 시행을 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오일 풀링의 부작용이나 금기증에 대한 자료가 절실함을 느껴  번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일 풀링과 관련하여 몇가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어 말씀드려봅니다. 

1. 치아에 아말감이나 금속 치아가 있는 사람은 오일 풀링을 5분 이내에 끝내야 합니다. 오일 풀링을 길게하면 아말감이나 금속 치아의 중금속이 강하게 배어나오고, 몸으로 재흡수되는 타액과 함께 많은 중금속이 흡수될 수 있다고 태드는 경고합니다. 특히 이런 분은 올리브 오일로 5분 이내에 OP를 하도록 권합니다. 

2. 구강이나 목구멍에 상처가 있으면 끌려나온 미생물이 다시 상처를 통해 재감염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은 코코넛 오일이나 올리브 오일로 OP를 하라고 태드는 권합니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오레가노 오일을 한방울 섞어서 OP를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계속 번역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 오일 구입을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압착식 기름이어야 합니다. 약품으로 추출한 기름은 많은 화학약품이 첨가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유리병에 담긴 제품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플라스틱 용기는 벤젠이나 프로필알콜 같은 발암물질이 녹아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째, 질 좋은 깨끗한 기름을 찾으세요. 압착식 기름이라 하더라도, 기계에 남은 세정제나 기계 자체의 중금속이 녹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깨끗한 기름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4. 오일 풀링을 시작하기 전에 몸의 산도를 측정해보시기 바랍니다. PH가 5.0 이하의 심한 산성인 경우에는 독소가 잘 배출되지 않고, OP에 의해 독소가 오히려 몸을 자극하여 괴로운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 편안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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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오염물질 제거에 특효인 천연식초 
식초는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화학물질 

중국 식초의 도시 랑조우에는 오래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격언이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은 적게 식초는 많이 먹으라”는 격언이다. 

서강대의 이덕환 교수는 “놀라운 화학 지식을 갖춘 인간은 효모라는 미생물을 이용해서 포도당을 알코올로 변환시키는 남다른 기술도 개발했다. 그런 알코올에 아세토박터균을 넣어주면 신맛을 내는 아세트산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우리가 좋아하는 ‘천연’ 술과 식초가 사실은 박테리아가 만들어낸 부산물인 셈이다.” 라는 내용으로 인류의 놀라운 화학적 지식으로 식초를 탄생시켰다고 감탄했다. 

식초는 인류가 만들어낸 최고의 화학물질이다. 식초는 초산발효과학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유일물질이다. 식초에는 엄청난 능력이 숨겨져 있고 이 능력을 밝혀내기 위해 심층 연구되고 있는 신재생물질이다. 식초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3회나 수상한 전력까지 있다. 초산발효과학을 통해 생성된 식초는 슈퍼박테리아까지 멸균시키는 살균력과 구리나 철을 산화시키는 산화력을 가지고 있다. 이 두 가지의 기능은 인류와 환경에 놀라운 영향력을 끼친다. 식초의 효능은 앞의 두 가지의 기능에서 비롯되는데 그 능력은 다음과 같이 정돈된다. 


1.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능력 
서울대 약대 명예교수인 고 심길순 박사(약학)는 논문 “식초의 체내대사 및 건강”에서 ‘식초는 인체대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피로회복, 동맥경화와 고혈압의 예방은 물론 방사능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소화흡수 촉진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 의약품으로 사용되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보고했다. 

이중 가장 눈에 뜨이는 대목은 단연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이다. 대체적으로 방사능에 피폭되거나 방사능 오염물질이 체내에 유입되어 세포나 근육에 축적되면 이를 제거할 수 있는 의약품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따라서 천연식초의 효능 중에 방사능 물질을 제거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은 대단한 의미를 갖는다. 

심길순 박사의 방사능 오염물질 제거론과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생화학 연구소의 리프만(F. Lippman)박사의 술포아미드 제거론은 동일한 결과를 말하고 있다. 리프만 박사는 “아세트산은 독성물질을 다른 분자와 결합시켜 새로운 화합물을 만들어낸다. 술폰아미드(sulfonamide)가 아세트산염과 결합하면 생물학적으로 비활성화 상태가 되고, 체외로 배설하기 쉬운 화합물이 생긴다. 아세트산은 이처럼 독성물질에 대한 새로운 화합물을 발생시켜 몸 안팎을 깨끗이 정화시켜 준다.”고 보고했다. 

심길순 박사와 리프만 박사의 이론은 ‘체내에 유입된 방사능 물질은 아세트산염과 결합되는데 이 결합물은 체외로 배설하기 쉬운 화합물이기 때문에 식초를 마시게 되면 간단히 제거된다’는 결론이다. 

방사능 물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것은 금번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비롯되었다. 지진의 여파로 붕괴된 원자력발전소에서 배출된 방사능의 세슘과 방사성요오드는 인체에 대단히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세슘이 인체에 들어오면 피하지방 등에 쌓여 세포 내 유전자 손상을 일으킬 수 있고, 요오드는 주로 갑상선에 들러붙어 조직을 파괴하고 암을 유발한다는 원자력연구소의 경고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내용이다. 

임상무 한국 원자력의학원 박사는 14일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세슘에 피폭된 사람은 프루시안 블루라는 중화제를 복용하면 방사성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해낼 수 있고, 요오드에 피폭되면 안정화옥소라는 약을 먹어 갑상선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임 박사는 이어 "원자로에서 10㎞ 밖으로만 대피하면 세슘이나 요오드를 흡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일본 원자로 방사선 피폭량이 적은데다 거리가 워낙 떨어져 있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2. 발암물질 제거능력 
암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발암물질(發癌物質, carcinogen)은 생체 안에 암을 생기게 하는 화학물질. 방사성물질 등의 물리적 인자, 바이러스 등의 생물학적 인자, 호르몬 등도 넓은 의미로는 발암물질에 해당하나 일반적으로는 화학적 자극으로 발암을 일으키는 물질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메틸콜란트렌· 벤조피렌· 디벤조안트라센 등의 방향족탄화수소, 오르토아미드아조톨루엔· 버터옐로 등의 아조색소, 나프틸아민 등의 방향족아민, 니트로퀴놀린· 질소머스터드 등의 알킬화제, 니트로소화합물 등 많은 화학적 발암물질이 발견되고 있다. 

화학적 발암물질이 체내에 축적되면 암을 발생시키는 첫 번째 요인이 된다. 천연식초의 아세트산균은 체내에 축적된 설파제인 술폰아미드와 같은 화학적 독성물질을 형질이 다른 화합물로 합성시켜 체외로 배출시키는 능력이 있다. 술폰아미드는 설파제로 항생제이며 사카린의 원료이며 염료로 쓰인다. 또 다이옥신이나 카드뮴 같은 1급 발암성 중금속은 간단히 산화시켜 체외로 배출시키는 능력이 있다. 지구상에서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독성물질을 분해하여 배출시켜 줄 수 있는 약은 없다. 오직 천연식초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 따라서 일차원 암발생 및 이차원 암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천연식초를 음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암과 싸워왔다. 암을 정복하기 위해 무수한 투자와 연구를 해왔고 수술요법, 항생제요법, 방사능요법을 개발해 냈다. 이외에도 예, 체능을 접목한 대체의학적인 치료법을 개발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 중에 있다. 그만큼 암에 관한 한 정석이 따로 없다는 뜻이다. 

근자에 들어와서는 2차원 암발병으로 인해, 5년 완치의 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과거에는 암치료 후 5년 동안 생존하면 완치로 보았다. 그러나 5년에서 10년 기간 중에 발생하는 2차원 암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5년 완치라는 개념은 다분히 유보적일 수밖에 없다. 

암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접근하여 궁구(窮究)하였으나, 획기적인 치료방법의 단서가 될 수도 있는 암의 정체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어쩌면 획기적인 치료방법을 찾아내기 위한 접근은 결국 실패에 그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왜냐면 암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병으로 결론이 내려져 있기 때문이다. 


3. 항생제 독성물질 제거능력 
항생제의 독성은 체내에 축적되어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주범이다. 항생제가 체내에 축적되면 독성물질화 되어 동일한 항생제에 대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 이것을 항생제의 항체라고 특정하는 데 정확히 말하면 독성물질화 되었다는 뜻이다. 

식초의 아세트산이 항생제의 독성을 제거한다는 사실은 리프만 박사가 처음으로 밝혀냈다. 사카린과 염료의 원료가 되는 술포아미드는 설파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화학적으로 착색력과 친화력이 높아 체내에 유입되면 그대로 축적되어 독성물질로 화하는 특성이 있다. 설파제인 술폰아미드 계열의 항생제는 축적률이 대단히 높고 부작용이 커서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리프만 박사는 영국의 크레브스 박사와 함께 식초의 아세트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4. 해독능력 
천연식초는 해독작용이 있다. 얼마 전 호주언론인 타운즈빌뉴스는 10살 소녀에게 임한 기적을 소개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이첼'이라는 이름의 10살 난 호주 소녀는 최근 12살 난 오빠와 함께 퀸즐랜드주 칼리오페 강에서 수영을 즐기던 중, 상자 해파리에게 쏘였다. 레이첼은 해파리의 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앞을 볼 수 없었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다고 현장에 있던 오빠가 증언했다. 

레이첼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고, 다리에는 자줏빛 흉터가 생겼다. 또 소녀의 심장도 멈췄다. 정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소녀의 목숨을 구한 이는 인근에서 캠핑을 하던 한 야영객이었다. 이 야영객은 가지고 있던 식초를 소녀의 다리에 부어 해파리의 독을 해독시켰다. 병원으로 옮겨진 소녀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고,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상자 해파리(박스 젤리피쉬)에게 쏘이면, 어른도 4분 만에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치명적인 해파리의 맹독에서 소녀를 살린 것은 식초였다. 

해파리의 치명적인 독을 중화시키고 해독시킬 수 있는 식초의 능력은 아세토박터 균의 산화능력 때문이다. 레이첼의 신체적 조건은 성인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체중과 성인에 비해 약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는 등, 레이첼의 신체적 조건은 스스로 상자 해파리의 맹독을 이겨낼 수 있는 조건이 되지 못한다. 이 조건에 다만 식초가 더해졌을 뿐인데도 상자 해파리의 독을 물리쳤다. 성인을 불과 4분 만에 즉사시킬 수 있는 맹독이 식초로 해독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식초는 맹독을 치료하는 의약품의 백분의 일 혹은 천분의 일도 안 되는 값으로 어디에서든지 살 수 있는 물질이다. 그렇다면 식초에 담겨져 있는 아세토박터 균의 산화능력은 대체 뭘까? 

해파리의 독이 인체에 침투하여 대사물질이 전달되는 통로, 즉 대사경로를 따라 독이 퍼져 나간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대사물질에 가장 효율적으로 작용하는 식초의 아세토박터 균이 대사경로를 따라 해파리의 맹독을 추적하여 산화시켜 해독했다는 뜻이 된다. 

실제로 동물의 모든 독은 소화기관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으로서 대사물질인 아미노산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독은 상처를 통해 대사경로로 유입되고 대사경로를 따라 이동하여 심장을 멈추게 한다. 동물의 독은 소화액이다. 레이첼의 경우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상자 해파리의 독이 레이첼의 살갗에 침투하여 대사경로를 따라 퍼진 것처럼, 아세토박터의 산화능력이 대사경로를 따라 대사물질에 영향을 주면, 인체를 유익하게 하는 대사물질의 활동도 원활해져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5. 농약제거능력 
천연식초를 1:10으로 희석한 식초물에 야채나 과일을 30분 정도 담가두면 잔류농약이 완벽히 제거된다. 이는 천연식초의 아세토박터균이 가지고 있는 산화력 때문이다. 농약은 화공약품으로 조제된 것이기 때문에 아세토박터균의 산화력에 의해 분해되어 형질자체가 변형되어 제거되기 때문이다. 

알코올을 2차 발효시켜 아세트산을 생성하는 아세토박터균은 알코올을 분자 단위 이하로 분해시켜 형질을 완전히 바꾸어 아세트산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 분자단위 이하로 분해된 알코올은 원료인 쌀 성분 등이 분자 단위 이하로 분해됨에 따라 해리되었다가 재결합되는 과정에서 각종 영양소를 결성한다. 통상 백미로 만드는 쌀식초에는 60여 가지 이상, 현미로 만든 흑초에는 80여 가지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다. 이처럼 대단히 뛰어난 분해 능력은 아세토박터균의 산화력에 기인하고 있다. 아세토박터균은 산소를 흡입하고 이산화탄소와 물을 내뿜는 호기성 박테리아로 5대 발효균의 최상위 박테리아이다. 

살아 있는 아세토박터균의 활동영역 속에 물체를 넣게 되면 아세토박터균은 산소를 흡입하여 물체를 분해하고 이산화탄소와 물을 배출한다. 대개의 중금속 및 비철금속의 산화부터 항생제의 독성물질 산화, 방사능 물질 산화, 농약 성분 산화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실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모든 물질에 구체적으로 작용하여 산화시키고 부패균을 비롯한 곰팡이까지 살균시킨다. 

아세토박터균의 활동영역 안에 들어온 모든 독성물질과 세균은 30분 내에 분해되거나 살균된다. 제 아무리 독성이 강하고 생명력이 질긴 미생물이라고 해도 살아 있는 아세토박터균을 상대할 수 있는 미생물이란 지구상에 없다. 아세토박터균에 의해 완성된 식초의 아세트산균은 아세토박터균의 모든 성질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산화력과 살균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식초는 각각의 용처에 따라 각기 다르게 반응하거나 혹은 동시에 반응하여 유해물질을 완벽히 제거하여 인류에게 유익을 준다. 산화력이 필요한 용처에는 산화력을, 살균력이 필요한 용처에는 살균력을 나타내 주는 식초의 능력에 의해 삶의 질을 그만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더하여 식초는 표면적으로는 산성을 띠나 알코올의 알칼리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신비로운 물질이기 때문에 독성을 중화시켜 주는 능력 또한 탁월하다. 

따라서 천연식초를 10배로 희석한 물에 육류, 생선, 야채, 과일을 비롯한 모든 식자재를 30분 이상 담근 후에 먹게 되면 방사능물질에 오염되었거나 농약에 오염된 식품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 이 경우, 빙초산을 비롯한 화학식 식초의 경우에는 입증된 자료가 없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6.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문제와 관련하여 대비책을 세우면 
현재 일본에서 입국하는 입국자 중에 방사능에 피폭된 입국자가 3명 발견되었다. 원전 문제가 심각해지자 일본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입국자의 수가 하루만에 1만 명을 돌파했다. 프랑스의 경우 일본 경유 프랑스인은 일단 한국에 입국하여 방사능 검사를 하고 난 뒤에 프랑스로 입국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세계 각국이 프랑스와 같은 입장을 취할 경우 한국은 일본의 방사능 피폭자의 경유지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일본에서 묻혀온 방사능을 털고 가는 그런 곳인가? 

문제는 또 있다. 현재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식품은 의무적으로 방사능 검사를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에서 누출된 방사능의 영향을 받은 먹거리의 안전성이 큰 문제로 대두된다. 먹이사슬의 과정을 통해 방사능에 오염된 채소와 과일, 육류 및 어패류 등을 섭취하게 될 경우 암발병과 직결된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그렇지 않아도 한국인 남성은 평균수명까지 4명 중에 1명은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암 유발 물질인 방사능 오염물질이 체내로 유입되면, 더 많은 암환자가 발생하게 될 것임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보통 일이 아니다. 정부나 민간이나 할 수 있는 일은 가장 효율적인 대비책을 세워두는 일이다. 

대비책으로 추천할 수 있는 범위는 천연식초의 효능을 감안하여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는 피부에 묻은 방사능 물질 제거를 위한 식초목욕탕 설치 운영이며, 둘째는 천연식초의 체내 대사활동을 통한 방사능 물질 제거를 위해 음용하는 방법이다. 
 

1) 식초 목욕탕 
식초물에 30분 동안 담그게 되면 피로는 물론하고 피부병도 완치된다. 식초목욕의 효과는 대단히 커서 피부에 붙어 있는 모든 물질을 산화시켜 제거하고 원래의 피부 상태로 되돌려 준다. 식초물에 몸을 담근 직후부터 피부트러블을 일으켰던 부위의 각질은 5분여 동안에 완전히 분해되어 사라지고 각질이 사라진 부분은 완벽히 살균된다. 곰팡이균인 무좀균도 살균되며 머릿이, 옴, 세멘바리 등의 기생충도 박멸된다. 쥐젖(skin tag)이나 사마귀도 한 달이면 바스라져 버린다. 

피부에 붙어 있던 방사성 물질이나 중금속 물질은 이온단위까지 산화되어 이온화된다. 화학물질은 분자 이하 단위까지 산화되어 해리된다. 이처럼 대단히 놀라운 화학적 능력은 초산발효과학에서만 만들어지는 능력이다. 단적으로 말해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장 놀라운 화학물이다. 

피로회복에 대한 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탁월하여 온천, 찜질방, 사우나 등을 통해서도 경험해 볼 수 없었던 피로회복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목욕 후에는 피부가 대단히 매끄럽고 발바닥을 통해 전해지는 바닥의 감촉은 지금까지 경험해 볼 수 없었던 경험이다. 


2) 식초 음료수 
세슘이나 요오드에 노출되면 인간의 세포는 유전자 정보를 잃게 되거나 변형된다. 이처럼 돌연변이를 일으킨 세포가 암세포이다. 

방사능 동위원소인 세슘과 요오드는 더 이상 분해가 되지 않는 원소로서 생명체에 대단히 유해한 물질이다. 그러나 식초의 아세트산염과 결합되면 새로운 화합물로 바꿔져 체외로 배출됨으로 제거된다. 식초의 아세트산은 인체의 대사에 직접 작용하여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에 숨어 있는 방사능 물질도 찾아내 합성하여 새로운 화합물로 만들어 체외로 배출시킨다. 

음용법도 아주 간단하다. 천연식초 30cc(소주잔 반잔)에 같은 양의 생수를 타서 식후에 마시면 된다. 하루 3회를 마시는 것은 박승복 회장의 복용법인데 2회를 마셔도 좋다.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크레브스 박사는 하루 100cc의 천연식초를 마시면 평균연령보다 남자는 6세 여자는 8세를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확언했다. 식초 연구가인 칼 오레이는 지금 당장 싱크대 구석에 방치하고 있는 식초를 꺼내 마시라고 강권했다. 

하루 3회의 천연식초를 음용하는 것으로 방사능의 공포에서 해방되는 것은 물론하고 체내에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발암물질과 독성물질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하여 천연식초를 음용하지 않는 사람들보다 6년에서 8년을 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천연식초를 마시지 않을 이유란 없다. 더구나 쌀 식초인 청주식초나 흑초에는 간기능을 활성화시켜 주고 간을 보호해 주는 페프치노 성분이 대거 함유되어 있다. 
-안형식 논설위원 Newstown_Mediphar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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