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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 치통, 풍치, 치주염, 잇몸질환

  

치통이 있을때는 약국에서 파는 '인사돌'을 사드시면 좋습니다. 

그 외에도 산초(제피)가 치통, 풍치, 치주염, 잇몸 질환에 효능이 있습니다. 


산초의 용도는 흔히 추어탕에 넣어 먹는 향기나는 열매라고 알고 있지요.


치통이 있을때 산초를 입에 물고 있거나, 산초열매 가루로 입을 가글하면 통증이 가라앉게 됩니다.

심한 통증에는 산초와 소주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그럼 강력한 치통 치료제인 산초&소주 민간요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산초 & 소주 - 치통 치료제

 

먼저 소주 한병을 냄비에 붓고 끓여줍니다.(산초를 소주랑 같이 끓이면 안되고, 소주만  끓여야 합니다.)


소주가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끓인 소주를 냄비에 붓고, 산초가루를 밥숟가락으로 4~5숟가락 정도 넣은 후 뚜껑을 닫고 2시간 정도 우려냅니다.


미지근하게 식으면 체에 받쳐서 건더기는 버리고 산초를 우려낸 소주물로 입안을 헹구면 됩니다.

가능한 오랫동안 머금고 있다가 뱉어내는게 좋습니다.


입안 한가득 오래 머금었다가 뱉어내기를 5~6회정도 반복합니다.

반복하다보면 입안이 얼얼하고 마취가 되는듯 하면서 입안의 노폐물이 다 빠져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하고나면 치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산초와 소주 민간요법은 치통, 풍치, 입병, 치주염, 잇몸이 헐어서 아플때 등등...

모든 입병에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한 산초가루를 따뜻한 물에 타서 입안에 오래 머금고 있다가 뱉는 방법도 좋습니다.

치과질환이 있으실 때 또는 충치 예방차원에서 가끔씩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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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치원인
풍치는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긴 것으로 심할 경우 이가 흔들리고 잘 빠지게 되며 잇몸에서 자주 피가 나고 단단한 것을 씹기가 어렵게 된다.
 
풍치는 주로 여성의 경우 산후에 조리를 잘못 하였거나, 너무 허약한 상태에서 얼음을 먹거나 찬물을 마시며 단단한 음식을 씹을 경우와 찬 바람을 맞게 될 경우 풍치가 생길수 있다.
 
우리 몸에서 방광과 자궁 그리고 신장을 통틀어서 신기운이라고 하는데 이런 신기운이 허약해지게 되면 뼈를 지탱해 주는 근육과 인대들이 약해져 염증을 일으키기 쉽다.
호르몬의 균형이 깨질 경우에도 신장 기능이 떨어져서 풍치가 될수 있다.
위장에 열이 있을 경우에 치아가 약해질 수 있다. 위장에 열이 있어서 잇몸이 모두 들떠 있게 되면 이 뿌리에 있는 스펀지 같은 활막에 염증이 생겨서 이가 흔들리게 된다.
 
신경성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평소에 이쑤시개로 이를 자주 후벼 염증을 일으키게 되어 풍치를 유발하기도 한다.
조제방법
자귀나무를 7cm정도 톱으로 잘라서 8등분으로 잘라서(7cm 10개 분량) 5일정도 담궈둔다. 흐르는 물이나 여의치 않으면 물을 받아 담궈둔다.

그후 햇빛에 5일 이상 수분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말린후 물에 넣고 달인다.
물을 5되짜리 주전자에다 가득 담아 2시간 정도 끓인 다음 식혀서 패트병에 넣어 냉장보관하고 시간이 나는 대로 입에 1~3분정도 머금고 있다가 뱉고를 반복한다.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풍치가 심하신 분은 25~30정도 사용하시면 되고, 풍치가 아니라도 염증 생기시는 분은 상요하시면 깨끗이 치료가 됩니다.(가글 대신 사용하시면 더욱 좋다)
 
주무시고 나서 아침에 한입 가득 머금고 3분 정도 사용하시면 확실한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치료하시는 동안에는 술과 담배를 삼가야 합니다.
 


자귀나무 
요통, 근육통, 타박상에 효험있는 자귀나무

자귀나무는 붉은 실타래를 풀어놓은 듯한 꽃과 저녁마다 서로 맞붙어 잠을 자는 잎이 매우 인상적인 나무다.
한자로 합환목(合歡木), 야합수(夜合樹), 유정수(有情樹) 등으로 부르며, 이 나무를 집 앞에 심으면 가정이 화목해진다는 속설이 있어서 정원이나 길가에 흔히 심는다. 

자귀나무는 아시아가 원산지로 콩과에 딸린 낙엽관목이다 . 키는 5미터쯤까지 자라고 여름철에 우산 모양으로 한 덩어리를 이룬 화려한 꽃이 피었다가 10월에 콩깍지처럼 생긴 열매가 익는다. 

자귀나무는 껍질을 합환피라 하여 민간과 한방에서 약으로 흔히 쓴다. 
자귀나무 껍질은 요통, 타박상, 어혈, 골절통, 근골통 등을 치료하는 훌륭한 약재다. 

봄이나 가을철에 껍질을 벗겨 흐르는 물에 5일쯤 담가 두었다가 약으로 쓴다. 
물에 담그면 대개 약성이 약해지거나 순해지지만 자귀나무 껍질은 반대로 약성이 더 강해진다. 

또 대개의 약초는 그늘에서 말려야 약성이 제대로 보존되지만 자귀나무는 햇볕에 말려야 약성이 살아난다. 

자귀나무 껍질은 물에 달여 먹어도 좋고 가루 내어 먹어도 좋다.
가루 내어 먹으면 요통, 타박상 어혈, 기생충증 등에 치료 효과가 높다. 
자귀나무는 약성이 순하고 독성이 없으므로 오래 꾸준히 복용해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자귀나무 껍질은 종기나 습진, 짓무른 데, 타박상 등 피부병이나 외과질병 치료에도 효력이 있다. 
껍질을 부드럽게 가루 내어 참기름에 개어서 아픈 부위에 붙이면 신기하게 잘 낫는다. 상처가 곪아서 잘 낫지 않는 데에는 자귀나무 껍질 가루를 뿌린다. 

자귀나무 꽃도 약으로 쓴다. 술에 담가서 먹을 수도 있고, 꽃잎을 말려 가루 내어 먹을 수도 있다. 
자귀나무 꽃은 기관지염, 천식, 불면증, 임파선염, 폐렴 등의 치료에 효과가 훌륭하다. 

말린꽃을 먹을 때에는 물 한 되에 꽃잎 한줌(20그램)을 넣고 물이 반쯤 되게 달여서 그 물을 마신다. 

술로 담글 때에는 자귀나무 꽃잎 분량의 3∼4배쯤의 소주를 붓고 밀봉하여 어두운 곳에 3∼6개월 두었다가 조금씩 따라 마신다.
자귀나무는 산중 수도자들이 즐겨 먹는 약이기도 하다. 

정신을 맑게 하고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자귀나무 껍질을 흐르는 물에 5일쯤 담가 두었다가 햇볕에 말려 가루 낸 것을 한번에 밥숟갈로 하나씩 하루 세 번 밥 먹고 나서 먹는다. 

오래 복용하면 몸이 나는 듯이 가벼워지고 다리가 무쇠처럼 튼튼해지며 오랫동안 달려도 지치지 않는다. 

독성이 없는 약이어서 아무리 오래 먹어도 탈이 나지 않는다. 
자귀나무 잎을 태워 고약을 만들면 골절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뼈가 부러지거나 다쳤을 때 자귀나무 잎을 태운 재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섞어 고약을 만들어 붙이면 통증도 없이 신통하게 잘 낫는다. 

나무나 껍질, 뿌리를 태워서 술에 타서 먹으면 골절, 어혈, 타박상 등에 효과가 크다. 

자귀나무 잎을 차로 달여 마시기도 하는데 늘 먹으면 부부 사이의 금실이 좋아져서 이혼을 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다. 
그런 까닭에 이 나무를 애정목(愛情木)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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