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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재앙 '퍼펙트 스톰' 몰려온다

유라시아 한파, 러시아 130여명 사망‥캐나다, 미국 북동부 50cm 폭설

호주, 연일 40도 기록적 폭염‥브라질, 최악의 가뭄 가축 60% 폐사


◀ANC▶ 

요즘 지구촌 곳곳이 지구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북반구는 한파가, 남반구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런 기상 이변이 단발의 재앙이 아니라, 복합적인 위기, 이른바 '퍼펙트 스톰'이 닥칠 수 있다는 겁니다. 

김승환 과학팀장이 나와 있습니다. 


'퍼펙트 스톰',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 기 자 ▶ 

경제, 환경 전문가들이 말하는 퍼펙트 스톰은 최근 악화되고 있는 글로벌 경제 위기에다 기후 변화로 인한 심각한 기상이변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해, 전 지구적인 위기가 닥치는 최악의 상황을 의미합니다. 

먼저 연말, 연초부터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기상 이변의 실태를 전동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겨울,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반구 여러나라는 기록적인 한파에 휩싸였습니다. 

우리나라는 12월부터 맹추위가 시작돼 영하 10도를 밑돈 날이 거의 한달에 달했고 러시아는 영하 50도의 혹한으로 130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유럽엔 한파와 함께 폭설도 쏟아져 파리와 런던의 항공편이 무더기로 취소되는 등 공항이 마비됐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북동부 지역도 50cm가 넘는 폭설에 교통마비는 물론 1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반면 남반구는 너무 더워서 문제입니다. 

호주는 시드니 수은주가 역대 최고 기록인 45.8도까지 치솟은 것을 비롯해 남동부 대부분이 45도가 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INT▶ 조쉬 엠마뉴엘/호주 응급구조대 

"많은 사람들이 탈수로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온도는 계속 오르고 정말 견디기 어렵네요." 

브라질도 북동부 지역에 30년 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으로 가축의 60%가 폐사하고 강이 말라붙었습니다. 

바다에선 한겨울 태풍까지 등장했습니다. 

이례적인 1월 태풍이 이달 초 필리핀을 강타해 2명이 죽고 1만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날씨를 일으키는 주범은 지구 온난화으로 분석됩니다. 


◀INT▶ 최용상 교수/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남북간의 기온차가 줄어들게 되면 제트가 더 요동치고 그에 따라서 폭설 폭우 가뭄 한파와 같은 이상기후가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극이 따뜻해지면서 제트기류 흐름이 약해져, 영하 50도 이하의 북극 냉기가 동아시아와 유럽, 북미로 쏟아졌고, 적도는 더 뜨거워져 동남아시아에 때이른 태풍을, 남반구엔 폭염과 가뭄을 일으킨 겁니다. 


◀INT▶ 정민 선임연구원/현대경제연구원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자연재해 발생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경제적 피해액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문제는 이제, '강 건너 불'이 아니라 '발등의 불'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동혁입니다. 


◀ 기 자 ▶ 

지금 보신 것처럼, 새해 초부터 온난화로 인한 전 세계 기상재해가 예사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기체 농도는 지금 사상 최고치로 치솟고 있습니다. 

미국 NASA는 올들어 전세계 이산화탄소 농도가 395ppm을 넘어 400ppm 돌파가 임박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40만년 간 한번도 볼 수 없던 엄청난 증가량입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금 전 세계가 사상 초유의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INT▶ 반기문/유엔사무총장 

"지금 전 세계는 유례없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기후 변화가 예상보다 매우 급격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온실기체는 지구에 담요를 덮어 기온을 끌어올립니다. 

한 때 800만㎢에 육박했던 북극해의 얼음은 최근 360만㎢로 줄어들어 절반 이상 사라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3mm씩 해수면이 높아지고, 특히 서태평양과 인도양은 20년새 수위가 10cm나 높아졌습니다. 

지구의 산소를 20% 나 공급하고 온실기체는 흡수하는 아마존의 열대우림은 40년내 절반이 사라집니다. 

온실 기체가 전 세계의 기후를 뒤흔들고, 균형을 잃은 기후는 제자리를 찾기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 몸부림이 기상이변으로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기상학자들은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고 경고합니다. 


◀INT▶ 김현경 박사/기상청 기후예측과 

"더 이상 균형을 찾아갈 수 없게 되면 '런어웨이 이펙트'라는 게 있어요. 그거는 균형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예 다른 세계로 가버리게 되는거죠." 

반기문 총장의 우려처럼 식량과 에너지, 물 부족 등 기후재앙이 전 세계를 덮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세계적 경기침체에 기후재앙까지 맞물리면, 전대미문의 재난이 인류를 덮칠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그런 공포스런 상황을 '퍼펙트스톰' 이라 부릅니다. 


◀INT▶ 정민 선임연구원/현대경제연구원 

"이상기후 등이 지구 환경 시스템을 압박하는 등 동시적인 쇼크로 인해서 퍼펙트스톰의 초래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곳곳에 경고등이 켜졌지만, 국제사회는 무기력합니다. 

미국과 중국 등, 양대 온실기체 배출국에 대한 배출 규제를 2020년까지 유예하기로 결정해 앞으로 7년간은 손 놓고 지켜보기로 결정한 겁니다. 


◀INT▶ 최용상 교수/이화여대 

"교토 프로토콜이 2020년까지 그냥 연장된 상태입니다. 세계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관망적인 자세를 취해보자 이런 결론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나라가 속한 동아시아는, 전세계에서도 지구온난화의 속도가 가장 가파른곳 중 하나입니다. 

한반도가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차기 정부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MBC뉴스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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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무기 - 하프 HAARF   


 

2004년 동남아를 강타한 지진과 해일로 인하여 약 30여만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인도양의 미군기지 디에고 가르시아에는 어떠한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욱이 이 미군기기의 병력 4천여명과 지원인력은 이미 고지대로 대피한 상태였다는 것이죠.

 

이에 BBC는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했었는데요, 미국알래스카 가코나 지역 70만평에 설치된 180여개의 안테나 시설 하프(HAARP)를 의심하고 나섭니다. 


알래스카에있는 70만평 크기의 땅에 설치된 하프 

 

하프는 석유개발회사에서 근무하던 이스트런트 박사에 의해 처음 개발되었는데요. 이것의 목적은 숨겨진 석유 천연가스등의 매장량을 조사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설비에 미국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기후조작, 방어무기등르로 활용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러한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는데요. 


하프 발사후 하늘 

 

그런데 이 설비에 미국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기후조작, 방어무기등으로 활용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이러한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는데요. 


 

하프를 이용하면 지구 전리층을 밀어올려 우박, 천둥 번개등의 자연재해를 인위적으로 발생시킬수 있으며 지구 전리층에 전자기파를 쏘아 밀어 올리면 밀어올려진 부분에 대기가 채워지는 과정에서 각종 이상기후(자연재해)가 일어난다고 하네요. 


 

또한 적의 미사일을 방어할수 있는 방어막을 생성할수도 있고 핵탄두 이상의 공격을 가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은 미 국방부와 일에서 손을 떼게된 이스트런트 박사가 폭로하기에 이르는데요. 

 

이스트런트 박사는 미 정부가 오래전부터 기후조작을 하고 있었으며 20여개의 유정을 찾기위해 사용한 에너지가 20와트 임에도 미국방부는 2억와트를 사용했다고 그 근거를 제시합니다.

 

이에 미정부는 하프는 고성능 주파수를 이용한 오로라 연구소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기후조작을 할경우 밀어올려진 전리층의 오존이 타게 되면서 오존홀이 생기고 태양빛이 직접 지구표면에 도달하게 되어 모든 생명체가 위협을 받을수 있다는데에 있다고 합니다. 인류가 파멸할수도 있다는 이야기 이지요..

 

현재 극지방의 오존홀이 우연이 아니라는 설과 국제 금융자본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해 하프를 활용하고 있다는 음모론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2008년 일본 고위 각료는 캐나다 언론인에게 조지부시(아버지부시)의 협박으로 일본 금융 통제권을 미국으로 넘겨야 했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말 안들으면 원지로가 있는 지역에 지진을 일으키겠다고 했답니다. 무서운 미국이에요.

 

 

일본시각으로 오후2시45분경, 그리고 세계통합시간인 UTC시간으로 05시 45분경에 미국 알라스카 가코나 하프기지에선 가장 활발한 전파활동을 보였다고합니다. 

 

 

일본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될 정도로 9.0의 규모도 대단했지만 발생 형태가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종전과 달리 아주 길게 500㎞에 걸쳐 단층대가 수 차례 도미노 현상처럼 무너지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지진 파형도 일반적인 고주파가 아니라 60여 초에 걸쳐 지속된 저주파수로 엄청난 양의 쓰나미를 동반했다는 설명입니다. 

 

 

서프라이즈 에서 방송된   " 기후조작 무기 하프 "


  

하프가 진짜로 기후조작무기면 하프때문에 무고한 사람들 140만여명이 죄없이 죽어버린겁니다. 하프가 정말 기후조작무기일까요? 아니면 불안함에 만들어진 그냥 헛소문일까요?




The Ultimate Weapon of Mass Destruction : Owning the Weather" for Military Use

최후의 대량학살 무기, 군사용 기술인 기후인공 조종 기능


글쓴이

Michael Chossudovsky

마이클 초서도브스키 


"Environmental warfare is defined as the intentional modification or manipulation of the natural ecology, such as climate and weather, earth systems such as the ionosphere, magnetosphere, tectonic plate system, and/or the triggering of seismic events (earthquakes) to cause intentional physical, economic, and psycho-social, and physical destruction to an intended target geophysical or population location, as part of strategic or tactical war." (Eco News)


“환경 적인 전쟁은 고의적으로 자연적인 생태계와 환경을 변조하고 계조하는 것을 일컫는다.  

땅의 풍토나 기후, 전리층, 지자기권(地磁氣圈)판상을 움직이는 지각의 표층등의 변조와 지진의 인공적 유도등을 통해, 고의적으로 생명과, 지역의 경제, 정신적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등을 야기시킴으로서, 전략상의 한 방법으로 편입시킨다.”


What are the underlying causes of extreme weather instability, which has ravaged every major region of the World in the course of the last few years?


수년사이, 세계 곳곳에선 이상 기후현상과 이상환경변동 현상으로 황패되어졌다. 

이같이 기후의 불안전을 유도하는 기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Hurricanes and tropical storms have ravaged the Caribbean. Central Asia and the Middle East are afflicted by drought. West Africa is facing the biggest swarm of locusts in more than a decade. Four destructive hurricanes and a tropical rain storm Alex, Ivan, Frances, Charley and Jeanne have occurred in a sequenc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허 리케인과 열대성 폭풍들은 케리비안해역 나라들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중앙아시아와 중동은 가뭄에 시달려야 했다. 

서부아프리카는 메뚜기때들로 인해 수십년간 피해를 되풀이 하고 있다. 

열대성 폭풍인 알렉스, 아이반, 프랜시스, 찰리, 진-이들 허리케인도 짧은 시간을 두고 연속적으로 강타했다. 


Unprecedented in hurricane history in the Caribbean, the island of Grenada was completely devastated: 37 people died and roughly two-thirds of the island's 100,000 inhabitants have been left homeless; in Haiti, more than two thousand people have died and tens of thousands are homeless. The Dominican Republic, Jamaica, Cuba, the Bahamas and Florida have also been devastated. In the US, the damage in several Southern states including Florida, Alabama, Georgia, Mississippi and the Carolinas is the highest in US history.


이것은 케리비안해역에서 발생되는 허리케인의 역대에는 전례가 없었던 기록이었다. 

그리나다섬은 완전히 완전히 황폐화 됬으며, 37명의 사망자와 이 섬전체 주거인수의 2/3의 수인 10만명이 삶의 터전을 잃어 버렸다. 헤이티에는 2천명이 죽고 1만명이 집을 잃었으며,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큐바, 바하마, 그리고 플로리다도 마찬가지로 피해를 입었다. 


A study released in July 2003, by the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 places the blame, without further examination, at the feet of global warming:


서기2003년, 세계기상학기구의 발표에 따르면, 여러 부가적 조사가 이루어 지지않은 가운데,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지구온난화현상을 지목하였다.


"These record extreme events [high temperatures, low temperatures and high rainfall amounts and droughts] all go into calculating the monthly and annual averages which, for temperatures, have been gradually increasing over the past 100 years," the WMO said in its statement (CNN, July 3, 2003)


“이 모든 이상기후 현상들은(온도상승, 온도저하, 높은 강우량, 가뭄) 연간 평균자료를 계산하는데 참조되었으며, 여기서 만들어진 통계로 이루어진 연구에서는, 지난 100년간 서서히 온도상승이 지속되었음이 나타났다고, 세계기상학기구에서는 발표했다. (CNN-Centralized News Network, July 3, 2003)


While global warming is undoubtedly an important factor, it does not fully account for these extreme and unusual weather patterns.


지구온난화현상이 이상기후현상의 주범인것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이것만이, 현재의 극심하고 이례적인 기후양상의 모든 근원이라 단정할수는 없다. 



Weather warfare

기상 전쟁


The significant expansion in America's weather warfare arsenal, which is a priority of the Department of Defense is not a matter for debate or discussion. While, environmentalists blame the Bush administration for not having signed the Kyoto protocol, the issue of "weather warfare", namely the manipulation of weather patterns for military use is never mentioned.


이 주목할만한 미국의 기상조종전쟁병기는 미국방성의 최고 우선시 되는 전쟁력개발 프로잭트로서, 이것의 여부는 논쟁이나 토론의 대상이 아니다. 친환경론자들은 부시정부가 보이는 교토협의안에 대한 비협조적인 태도에 책임(이상기후현상)을 묻지만, 군사용을 목적으로 한 기후변조에 대해서는 언급된 적이 없다. 


(Kyoto protocol 이란 유엔 국가들중에 지구의 기후변화에 관심을 기우리는 국가들간의 모임에서 만든 하나의 협의 사항으로,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배출, 유해배기가스 배출등과 공해창출요소와 관련된 규율외에ENMOD와 같이 군사용 목적으로 기상변화를 일으킬수 없는규율을 제시하고 있다. 1976년에 이 규율이 만들어짐.


ENMOD(The Convention on the Prohibition of Military or Any Other Hostile Use of Environmental Modification Techniques)

-Wiki 백과 영문판 참조. 


The US Air Force has the capability of manipulating climate either for testing purposes or for outright military-intelligence use. These capabilities extend to the triggering of floods, hurricanes, droughts and earthquakes. In recent years, large amounts of money have been allocated by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to further developing and perfecting these capabilities.


미공군에서는  군정보와 시험을 목적으로한 단계까지, 기상조종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기능은 홍수를 일으키거나 허리케인, 가뭄과 지진을 일으킬수 있는 능력까지 와 있는 단계다. 최근 몇년 동안, 이 연구의 완성을 목적으로 미국방성에 거대한 예산자금이 할당되었다고 한다. 


"Weather modification will become a part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security and could be done unilaterally... It could have offensive and defensive applications and even be used for deterrence purposes. The ability to generate precipitation, fog, and storms on earth or to modify space weather, ... and the production of artificial weather all are a part of an integrated set of technologies which can provide substantial increase in US, or degraded capability in an adversary, to achieve global awareness, reach, and power." (Emphasis added). See: US Air Force, Air University of the US Air Force, AF 2025 Final Report.


“인공적 기후변조는 지역과 국가적 안보의 방편으로  편무적으로 종속될것이다. 공격적, 그리고 방어적인 사용목적은 전쟁억지의 방법으로도 사용가능하다. 비나 짙은 안개, 폭풍등을 만들어 내고, 대기권의 기후를 변조하는 기능….. 


또한 인공적으로 기후를 창출할수 있는 기술은 미국의 기존적의 저하된 방위력으로 부터 전 세계적인 경계태세와 영향력의 범위, 그리고 권력으로 뻗어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이다.” 

(참조 미국 공군-미 공군 대학교(Air Force Academy 와는 별개로, 자기의 직책에 따른 부가적 공부를 할수 있는 공군만의 제도에서 

만든 학교임. 2년제 학위를 성취할수 있고 대체적으로 직책의 변경을 통해 그 직책과 맏는 학습을 하며 여러 학위를 받을수 있슴)에서 발간된 Air Force form 2025번 최종 리포트)


While there is no firm evidence that the US Air Force weather warfare facilities have been deliberately applied to modify weather patterns, one would expect that if these capabilities are being developed for military use, they would at least be the object of routine testing, much in the same way as the testing of new conventional and strategic weapons systems.


미국공군의 기상전투시설이 이상 기후현상을 유발했다는 직적적인 증거는 없는 가운데, 이런 장비가 개발 됬다면, 모든 무기가 계발됫을때와 마찬가지로, 실제적인 실험도 이루어졋을꺼라는게 대중적인 추측입니다. 


Needless to say, the subject matter is a scientific taboo. The possibility of climatic or environmental manipulations as part of a military and intelligence agenda, while tacitly acknowledged, is never considered as relevant. Military analysts are mute on the subject. Meteorologists are not investigating the matter, and environmentalists are strung on global warming and the Kyoto protocol.


이러한 연구와 계발은 말할필요도 없이 과학분야에서의 금기시되는 사항입니다. 군사력과 정보건안의 한 부분으로서의 실현성은 공공연히 정평이 나있지만, 이같은 사실은 부인되고 있다. 군사분석가들도 이에 대해 하나같이 입을 다물고 있다. 

기상전문가들도 조사를 회피하고 있고, 환경전문가들 조차도, 지구온난화 현상과 교토협의안에만 몰두하고 있다.


Ironically, the Pentagon, while recognizing its ability to modify the World's climate for military use, has joined the global warming consensus. In a major study (pdf), the Pentagon has analyzed in detail the implications of various global warming scenarios.


아이러니하게, 국방성은 자체적으로의 기후변조능력의 보유를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총의에 결합했다. 대체적인 자료(http://www.climate.org/PDF/clim_change_scenario.pdf)에서 언급한 바로는, 국박성은 이미, 지구온난화 현상과 관련된 여러 시나리오의 예상결과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The Pentagon document constitutes a convenient cover-up. Not a word is mentioned about its main weather warfare program: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jointly managed by the US Air Force and the US Navy.


국방성의 자료들은 모든것을 비밀리에 부치고 있다. 단 한마디도 기상변조전쟁프로그램에대한 자료는 없다. 고코나, 알래스카에 위치난 고주파 방사성 극광파 연구 프로그램도 미공군과 해군이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has been in existence since 1992.


TABLE 1: Unusual Weather Patterns (2003-2004)

이상 기후 현상 2003년 ~ 2004년


Alex, Ivan, Frances, Charley and Jeanne (August-September 2004): 

허리케인:알렉스, 아이반, 프랜시스, 찰리, 진(8월 ~ 9월 2004년):


Four destructive hurricanes and a tropical rain storm occur in a sequence,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Unprecedented in hurricane history in the Caribbean, the island of Grenada is completely devastated: 37 people died and roughly two-thirds of the island's


전래가 없는 짧은 기간에 연속적인 허리케인의 습격으로 케리비안연안과 그리나다섬은 완전히 파괴됨. 37명의 사망자와 섬의 2/3인 10만명이 터전을 잃음. 


100,000 inhabitants have been left homeless, in Haiti, more than two thousand people have died and tens of thousands have been made homeless. The Dominican Republic, Jamaica, Cuba and the Bahamas have also been devastated.


해이티에서는 2천명의 사망자와 1만명이 집을 잃음. 도미티카 공화국, 자메이카, 큐바도 피해를 입음. 


In the US, the damage hitting several Southern states including Florida, Alabama, Georgia, Mississippi and the Carolinas is the highest in US history.


미국내에서는, 플로리다, 알라바마, 조지아, 미시시피, 그리고, 남부케롤라이나, 북부 케롤라이나 등,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음.


Brazil March 2004:

The first-ever hurricane formed in the South Atlantic, striking Brazil with 90 mph winds and causing up to a dozen deaths. "Meteorologists were left scratching their heads in bewilderment as the familiar swirl of clouds, complete with a well-defined eye, appeared in an oceanic basin where none had been spotted before."


브라질 2004년 3월: 남 대서양에서 최초로 허리케인이 생성됨. 시속 90마일이 넘는 속도로, 수십명의 사망자를 냄. 기상연구가들도 한번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은곳에소 허리케인의 눈이 발견되고 구름이 돌아 모이는 모습을 보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WP, 19 September 2004, See: http://www.climate.org/topics/climate/brazil_hurricane.shtml)


Japan,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Japan has suffered its highest number of typhoon strikes on record, and the storms -- which hit at the rate of one a week for much of the summer -- wreaked havoc in Taiwan, China and the Korean Peninsula." (ibid)


한국, 일본, 중국: (정확한 자료가 제시되지 않음) 

일본은 열도네 태풍의 공격의 빈번수가 역대 기록상 가장 많았음. 한국, 대만, 중국등도 피해를 입음. 


China (August 2004):

Typhoon Rananim, the worst in 48 years, has killed at least 164 people and injured more than 1800 in China's Zhejiang province. Rananim is confirm!!ed by China's meteorological authorities to be the strongest to hit the Chinese mainland since 1956. It is estimated to have disrupted the life of some 13 million people,


중국 2004년 8월:

지난 48년중에 최악인 태풍 롸나님이 제지앙 지역을 강타, 164명의 사망자와 1800명의 사상자를 냄. 중국 기상처 보도에 따르면, 


1956년 이후, 중국 본토를 강타한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기록됨. 1300만명의 삶의 터전이 피해를 입었다고 가정함. 

중국 정부 웹사이트 영문편 자료 http://www.cma.gov.cn/ywwz/englishread.php?recid=39616


United States May 2003 :

562 tornadoes hit the United States, the highest in recorded history, far exceeding the previous monthly peak of 399 in June 1992. - CNN, July 3, 2003


미국, 2003년 5월: 

562개의 토네이도가 미국전역을 강타(중부와 중남부), 최고 기록이였던 1992년해에 399개를 훨씬 능가함. 

(CNN, 7월 3일자, 2003년도 보도자료)


India, early 2003:

A pre-monsoon heat wave caused peak temperatures of between 45 and 49 degrees Celsius (113 to 120 degrees Fahrenheit), killing more than 1400 people.(Ibid)


인도, 2003년 초:

초계몬순의 뜨거운 열풍으로 인해 최고 온도인 섭씨 45도에서 49도로 인도를 습격, 1400명의 사망자가 발상함. 


Sri Lanka, "heavy rainfalls from Tropical Cyclone 01B exacerbated already wet conditions, causing flooding and landslides and more than 300 fatalities." (Ibid)


스리랑카, “강력한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 01B가 습지를 강타하는 바람에 풍수와 토사를 일으켜 300명의 사망자를 냄. 


Western Europe Summer 2003:

Experienced extremely high Summer temperatures. "Switzerland experienced its hottest June [2003] in at least 250 years while in the south of France average temperatures were between 5 and 7 degrees Celsius (9 to 13 degrees Fahrenheit) warmer than the long term average. England and Wales also experienced their hottest month since 1976." (Ibid)


서부유럽, 2003년 여름:

강 한 폭염으로 달구어진 여름, “스위스는 2003년도해에 250년만에 처음으로 가장 뜨거운 날씨를 기록했음. 

남부 프랑스는 섭씨5 도에 서 7도사이를 유지하며 전체기록 평균보다 낮은 온도의 수치를 보였음. 

잉글랜드와 왜일스도 또한 1976년 후로 가장 뜨거운 달평균 온도를 체험했음.


There are several mainstream explanations on weather and climate change, none of which fully explains, within their respective terms of reference, the highly unusual and erratic weather occurrences, not to mention the human toll and devastation, which have led to the destabilization of entire agricultural and eco-systems. Needless to say these explanations never address the issue of climate manipulation for military use. Continue >>


특 이하고 이상한 기후의 변동지수, 사상자의 수, 지구 전체의 농업환경과 자연환경의 약화-이와 같은 결과의 원인인 이상기후현상과 변화에 대한 대세적인 몇개의 학설이 나와 있지만, 어느것도 이러한 현상의 확고하게 설명할수 있는 학설이나 자료는 없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군사용을 목적으로한 환경변화에 대한 의견은 어디에서도 제시되지 않았다.


The High-Frequency Active Auroral Research Program (HAARP) based in Gokona, Alaska, has been in existence since 1992.


1992년에 고쿠나 알래스카에 설립된 고주파 방사능 극광 연구 프로그램(HAARP)

http://www.haarp.alaska.edu/haarp/ohd.html 참조


It is part of a new generation of sophisticated weaponry under the US Strategic Defense Initiative (SDI). Operated by the Air Force Research Laboratory's Space Vehicles Directorate, HAARP constitutes a system of powerful antennas capable of creating "controlled local modifications of the ionosphere" (upper layer of the atmosphere):


SDI 란 미국의 전략적 방어 시스템을 구성하는 새로운 무기체제를 말한다. 미공군 연구소의 우주장비 중역회가 이끌어 나가는 HAARP(위 참조)는 강력한 안테나를 이용하여 전리층, 또는 성층권의 상부에 변화를 줄수 있는 기능을 가졋다. 


"(HAARP will be used) to induce a small, localized change in ionospheric temperature so that resulting physical reactions can be studied by other instruments located either at or close to the HAARP site". (HAARP website)


이같이 전리층에 작은 규모의 온도변화를 일으켜, 여기서 생성되는 물리적으로 생성되는 변화를 여러 장비를 이용해 측정하고 연구하는 기관이 HAARP 이다. 


Nicholas Begich --actively involved in the public campaign against HAARP--describes HAARP as, "A super-powerful, radiowave-beaming technology that lifts areas of the ionosphere by focusing a beam and heating those areas. Electromagnetic waves then bounce back onto earth and penetrate everything -- living and dead." (For further details see: this article by Michel Chossudovsky.)


HAARP 와 관련, 사회적인 켐페인에 활동적인 니콜라스 베기치는 HAARP가 초강력 라디오 빔 기술을 이용, 전리층을 뜨겁게 달구어 걷히게 만들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전자파가 +로 차지된 지구표면으로 충돌하고 이 과정에 모든것을 통과하기 시작한다. 


상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조 바람.  http://www.globalresearch.ca/articles/cho201A.html 참조


World renowned scientist Dr. Rosalie Bertell depicts HAARP as, "a gigantic heater that can cause major disruptions in the ionosphere, creating not just holes, but long incisions in the protective layer that keeps deadly radiation from bombarding the planet." (quoted in Chossudovsky, op cit.)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인 로셀리 버텔 박사는 HAARP가 하나의 거대한 난방장치와 같으며, 전리층에 중대한 분열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또한, 이것은 전리층에 구멍을 내는것에 그치지 않고 대기의 방어막을 잘라내, 외부로부터의 위험한 방사능이 투과하여, 지구의 표면에 폭격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According to Richard Williams, a physicist and consultant to the David Sarnoff laboratory in Princeton, HAARP constitutes "an irresponsible act of global vandalism." He and others fear a secret second stage where HAARP would "beam much more energy into the ionosphere. That could produce a severe disruption of the upper atmosphere at one location that may produce effects that spread rapidly around the Earth for years." (Quoted in Scott Gilbert, Environmental Warfare and US Foreign Policy: The Ultimate Weapon of Mass Destruction)


또 한, 프린스턴에 위치한 데이빋 사안어프 연구소에 물리학자와 고문으로 일하고 있는 리차드 윌리암스는 HAARP가 세계적으로 벌이는 파괴행동은 무책임하고 비양심적인 짓이라 얘기한다. 그와 주변인들이 두려워하는것은 HAARP가 두번째 단계로 실행할때, 보다 강력한 에너지로 전리층에 방사하게 되면, 일부 구역 대기의 상단층에 여러 붕괴를 가져오게 되고, 수년에 걸쳐 걷잡을수 없는 속도로 지구 대기의 전지역으로 뻗어나갈수 있음을 경고 했다. (스캇 길버트의 구절 인용, 저작-환경 전쟁과 관련된 미국의 외교안: 최후의 대살상무기)


HAARP has been presented to public opinion as a program of scientific and academic research. US military documents seem to suggest, however, that HAARP's main objective is to "exploit the ionosphere for Department of Defense purposes." (quoted in Chossudovsky, op cit).


대중적으로, HAARP는 학술과 과학연구를 토대로한 시설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여러, 미군부자료에 의하면, HAARP의 주목적은 군사적 방어체제와 더불어, 전리층에 대한 개발이라 제시하고 있다. 


Without explicitly referring to the HAARP program, a US Air Force study points to the use of "induced ionospheric modifications" as a means of altering weather patterns as well as disrupting enemy communications and radar. (Ibid)


HAARP 프로그램의 목적을 명백하게 제시하는 이런 자료을 제외하더라도, 미공군의 연구자료를 보면, “전리층 변조 유도”, 즉 기후변화유도는 물론이거니와, 적군의 통신과 레이다까지 차단하는것까지 명시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1편 참조 발함)


HAARP also has the ability of triggering blackouts and disrupting the electricity power system of entire regions.


HAARP는 또한, 정전을 일으키거나 한지역전체의 전기공급시스템도 파괴하게 만들수 있는 기능을 가졋다. 


An analysis of statements emanating from the US Air Force points to the unthinkable: the covert manipulation of weather patterns, communications systems and electric power as a weapon of global warfare, enabling the US to disrupt and dominate entire regions of the World.


미공군에 의한 생각할수 없는 행위를 지적하는 유출된 자료의 분석: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기후변조, 통신체제와 전기공급의 차단등은 미국이 세계를 붕괴시키고 정복할때 유용한 무기로 사용될 것이다. 



Weather Warfare: A Corporate Bonanza

기상 전쟁: 기업들의 성공


HAARP has been operational since the early 1990s. Its system of antennas at Gakona, Alaska, was initially based on a technology patented by Advanced Power Technologies Inc. (APTI), a subsidiary of Atlantic Ritchfield Corporation (ARCO). The first phase of the HAARP Ionospheric Research Instrument (IRI) was completed by APTI. The IRI system of antennas was first installed in 1992 by a subsidiary of British Aerospace Systems (BAES) using the APTI patent. The antennas beam into the outer-atmosphere using a set of wireless high frequency transmitters.


HAARP는 1990년대 초반부터 활동해 왔다. 가코나 알래시카에서 사용된 안테나 장치들은 대서양 리치필드 주식회사(ARCO)가 특허를 낸 “진보적인 전기공학 법인(APTI)”에 의거하였다. 

HAARP 의 전리층 연구 시설의 첫 설치단계에서는 APTI의 특허기술을 사용해 완성되었으며, 1992년 이특허를 인용하는 영국 항공우주사에 필요한 안테나장비들이 설치되었다.  

이 안테나들과 관련된 특허는 무선 고주파 발산장비를 사용하여 대기권 밖으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였다. 


In 1994, ARCO sold its APTI subsidiary, including the patents and the second phase construction contract to E-Systems, a secretive high tech military outfit with links to the CIA.


1994년, ARCO사는 이런 특허기술을 보유한 부속법인인 APTI를 E-systems사에 팔았으며, 아울러, 두번째 설치단계의 계약권도 넘겻다. E-System사는 CIA와 관련, 최첨단 비밀장비를 생산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See http://www.crystalinks.com/haarp.html


E-Systems specializes in the production of electronic warfare equipment, navigation and reconnaissance machinery, including "highly sophisticated spying devices"


E-Systems사는 전자전투장비 생산을 전문으로 하며  항행과 첩보 장비를 포함한 최첨단 장비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E-Systems] is one of the biggest intelligence contractors in the world, doing work for the CIA, defense intelligence organizations, and others. US$1.8 billion of their annual sales are to these organizations, with $800 million for black projects-projects so secret that even the United States Congress isn't told how the money is being spent. Earthpulse article.


E-Systems사는 CIA및, 여러 정보기관의 계약업무를 도맡아 하는 세계적인 정보관련 회사로서, 매해, 18억 달러의 판매가 이회사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으며, 8억달러수준의 자금은 국회관리들도 출처를 모를정도의 비밀 프로잭트의 자금으로 쓰여지고 있다. 


Earthpulse 글 참조. http://www.earthpulse.com/src/subcategory.asp?catid=1&subcatid=2


"The company has outfitted such military projects as the Doomsday Plan (the system that allows the President to manage a nuclear war) and Operation Desert Storm." (Princeton Review).


이 회사는 최악의 핵전쟁사태를 고려해 장비를 설계공급했으며, 최근 일어난 중동전(빈라딘 후, 사담후세인이 체포된 전쟁)에도 

장비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프린스턴 리뷰)

http://www.princetonreview.com/cte/profiles/internshipGenInfo.asp?internshipID=998

위의 사이트를 누르시면, E-Systems사에서 현제에도 체용하는 비밀 군사장비 계발 요직을 구직하는 자료가 나옵니다. 


With the purchase of APTI, E-Systems acquired the strategic weather warfare technology and patent rights, including Bernard J. Eastlund's US Patent No: 4,686,605 entitled "Method and Apparatus for Altering a Region in the Earth's Atmosphere, Ionosphere and/or Magnetosphere".


APTI 법인의 특허를 매입한후, E-Systems사는 전략용 기상전투기술을 개발하여 특허를 얻게 된다. 특허는 버나드 제이 이스트런드에 의해 “US 특허 4686,605로 등록됬으며, 명시된 목록은 "지구대기의 지자기권과 전리층을 변경하는 장비와 방법”이라고 되어 있다. 


It is worth mentioning that the Eastlund /APTI patents were based on the research of Yugoslav scientist Nicola Tesla (many of whose ideas were stolen by US corporations). See Scott Gilbert, Environmental Warfare and US Foreign Policy: The Ultimate Weapon of Mass Destruction.


이스트런드와 APTI법인사의 특허들은 유고슬라비아 과학자인 니콜라 테슬라의 연구를 토대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테슬라의 업적은 미국의 많은 기업들로부터, 훔쳐지고 특허등록됬다.)

참고자료-스캇 길버트 저자-환경전쟁과 관련된 미국의 외교안: 최후의 살상무기


Eastlund described this deadly technology as capable of: "causing…total disruption of communications over a very large portion of the Earth…missile or aircraft destruction, deflection or confusion… weather modification…"


이스트런드는 그의 기술을 이 같이 설명하였다. “죽음의 기술이죠~ 지구전체의 통신시설의 마비는 물론, 미사일이나 비행기의 파괴는 물론 공격을 빗나가게 하거나, 혼란으로 몰아 넣습니다. ~~ 기후변조란건……”

http://www.wealth4freedom.com/truth/12/HAARP.htm 참조


Not surprisingly, the patent had previously been sealed under a government secrecy order.


예상되로, 그 특허는 정부의 비밀요청에 의해 묻히게 된다. 


Barely a year following the E-Systems purchase of APTI's weather warfare technology, E-Systems was bought out by Raytheon, the fourth largest US military contractor. Through this money-spinning acquisition, Raytheon became the largest "defense electronics" firm in the World.


E- Systems사가 APTI사의 기상전략기술을 도입한지 일년이 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뢰에이띠안Raytheon이란 회사를 편입한다. 이 회사는 국방관련 주문직회사중에 4번째의 규모이다. 이러한 자금마련의 활성화로 Raythoeon사는 세계에서 가장큰 규모의 국방전자산업법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Meanwhile, ARCO which had sold APTI to E-Systems, had itself been acquired by the BP-AMOCO oil consortium, thereby integrating the largest oil company in the World (BP).


Raytheon사가 성장하는 동안, HAARP의 첫단계 건설주였고, E-Systems사에 특허와 공사를 넘겼던 ARCO사는 BP-AMOCO 정유관련합동회사에 합병되어, 세계에서 가장큰 정유기업의 부분으로 성장한다. 


Raytheon through its E-Systems subsidiary now owns the patents used to develop the HAARP weather warfare facility at Gakona Alaska. Raytheon is also involved in other areas of weather research for military use, including the activities of its subsidiary in Antarctica, Raytheon Polar Services.


Raytheon 사는 편입한 E-Systems사가 가코나 알래스카에 위치한 HARP 기상전략 시설을 구축할때 사용했던 특허로 말미암아, 다른 지역에서 벌어지는 국방업과 관련된 기상변조연구를 돕고 있으며, 남극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연구와  Raytheon 극지 서비스사가 그 예라고 할수 있다.


하프 공식사이트: www.haarp.alask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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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es a house look inside when the temperature outside is -59C (-74.2F)? Come to the city of Karaganda of Russia to see it with your own eyes. Just imagine for a second how cold it is!

Such temperature has been in the city for several days already!



러시아는 강추위에 접혀 있습니다. 시베리아 기온이 영하 50도까지 떨어졌고 중부러시아에서는 섭씨 영하 20도와 그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모스크바는 이런 추위를 오랜 기간 몰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위를 기록적이라 하기보다 이상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수도에 기든 영하 25도의 강추위는 12월에 있어서 비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러시아에서 가장 추운 시기는 1월말 - 2월초입니다. 때문에 이와 같은 장기적 강추위는 모스크바에 있어서 이상적인 현상이라고 모스크바와 모스크바주 기상센터 알렉세이 랴호프 소장은 말합니다.


<최근 며칠 간 모스크바 기온은 다년 간 평균기온보다 7도에서 그 이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온의 부정적 이상현상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또 이런 이상적 현상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극단적이고 위험한 이상으로 간주되며 종종 닥치고 있지만 그래도 드문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스크바 시민들은 1955년에 이와 같이 오랜 기간 추위에 떨고 있었으며 그리고 1888년에 12월의 강추위가 가장 오랜 기간 지속되었습니다. 당시 기온이 영하 20도 이하였고 모스크바에서 만 2주일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현재 러시아의 대부분이 강추위에 잡혀 있습니다. 시베리아와 극동지역 일부에서 기온은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며 학교들에서는 수업이 취소되었습니다. 일부 도시들에서는 수도관들이 추위를 극복하지 못해 파괴되며 송전선들이 끊어지고 있습니다.


주택 관리자들은 기후상 문제로 고장을 속히 바로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위험은 화재입니다. 전력차단과 난방장치고장으로 최근에 소방대원들이 몇 배로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강추위에 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사망자들도 있습니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심각한 동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또한 감기에 걸린 사람들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는 아직도 며칠 동안 지속될 것이라 하는데 러시아 사람들은 미리 이에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What do you think about quenching? These kids from Barnaul, Russia, do it with pleasure and nobody makes them do this. Their teacher has a rich experience in raising children. She thinks that quenching is necessary even for little babies.


So children from the Siberian kindergarten start their day from a bucket of cold water, no matter how cold it is outside. As their teacher and parents say, the daily cold street shower keep children strong and very healthy throughout the year






Can you do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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