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끔 경제 관련 추천도서를 물어보시는 분이 계시는데, 제가 경제를 잘 알지 못하면서 추천하기가 뭐해서 좀 망설여지는군요. 그래도 혹시나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에 제가 읽었거나 읽을 계획인 몇권을 소개합니다.

공황전야 (서지우) - 아고라에 꾸준히 글을 올리는 SDE님의 책입니다. 최근에 나왔고 이번 경제 위기를 다뤘다는 점에서 외국에도 잘 없는 책입니다 (원래 출판이라는 것이 준비기간이 오래 걸려 지금 경제위기를 다룬 책이 많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는데, 아고라에서 본 SDE님의 글은 늘 흥미롭기 때문에 책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단, 책 제목을 보니 공황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내용 같은데, 공황이 다가왔는지의 여부는 여러분이 직접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폴 크루그먼) - 올해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폴 크루그먼 교수가 미국의 정치경제 상황에 대해 쓴 글입니다. 미국에 대한 내용이지만 잘 읽어보면 한국도 거의 비슷한 상황으로 흘러간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왜 보수 정권이 들어서면 중산층이 가난해지는지 설명한 부분이 인상에 남네요. 원재는 The conscience of a liberal.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조지 소로스) - 퀀텀 펀드를 운영하는 금융계의 실력자 조지 소로스가 이번 경제위기를 어떻게 보는지 설명한 책. 소로스는 칼 포퍼 밑에서 철학을 배웠고, 지금도 철학자가 되기 원하이지만 철학자도 대중도 외면해 스스로를 "실패한 철학자"라고 부르더군요. 책이 재미있지는 않지만, 큰 패러다임의 변화로 이번 경제위기를 설명하려는 노력은 분명히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원재 The New Paradigm for Financial Markets

격동의 시대 (앨런 그린스펀) - 이번 경제위기의 원인 제공자로 많은 비난을 받는 그린스펀의 회고록. FRB 의장으로 그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단,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 쓴 자서전은 늘 자신의 결정을 옹호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은 객관적인 사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원재 The Age of Turbulence

경제학 콘서트 (팀 하포드) -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상황을 경제학의 원리로 설명한 책입니다. 그냥 흥미롭게 읽기 좋은 책. 원저 Undercover Economist. 저자인 팀 하포드는 최근에 비슷한 형식으로 Logic of Life을 내놓았는데, 인간은 늘 합리적으로 결정을 내린다는 내용입니다.

천재들의 실패 (로저 로웬스타인) - 롱텀캐피탈 매니지먼트의 몰락을 다룬 책. 파생상품이 생겨나던 초기 이야기라 요즘 사태를 바라보는데도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죠. 어쨌든 이야기 자체가 매우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서 읽기에 좋더군요. 원제는 When Genius Failed.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토드 부크홀츠) - 워낙 유명한 책인데, 저도 읽어보질 못했습니다. 다양한 경제학자의 이론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한국가면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원제 New Ideas from Dead Economists

블랙 스완 (Nassim Nicholas Taleb) - 나심 탈렙이 쓴 이 두 책은 세상에는 우연히 큰 사건이 발생할 때가 많기에 너무 합리적인 예측을 의존하면 안된다는 경고를 담았습니다. 흥미롭게도 탈렙이 Fooled by Randomness를 출간한 직후에 9/11 사태가 터졌고, Black Swan을 출간한 직후에 서브프라임 사태가 터졌습니다. 이런 작가는 더 이상 글을 쓰지 못하도록 컴퓨터를 압수해야 하는게 아닐찌. 원제 Fooled by Randomness, Black Swan

라이어스포커 (Michael Lewis) - 전에도 언급한 마이클 루이스의 월스트리트 경험기. 월스트리트에 대한 환상을 깨는 내부자의 고발이죠. 원제 Liar's Poker


이제 영어책 몇권 소개하죠.

Financial Reckoning Day - dailyreckoning을 운영하는 William Bonner와 Addison Wiggin이 쓴 경제 예측. 이들은 절약, 저축은 하지 않고 빚을 내서 경제를 운영하는 미국은 언젠가 파국을 맞으리라고 예측합니다. 이 책이 2004년에 나왔는데, 요즘 이 책의 예언이 현실화한 것이죠 (이들은 이미 몇년 전 부터 주식을 팔고 금을 사라고 충고했는데, 이들의 말을 들었으면 이번 경제 위기를 훨씬 잘 대비할 수 있었겠죠).
-cimi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ld and Economic Freedom

금과 경제적 자유

by Alan Greenspan
엘런 그린스펀

Published in Ayn Rand's "Objectivist" newsletter in 1966, and reprinted in her book, Capitalism: The Unknown Ideal, in 1967.

1966년에 에인 란드의 '오브젝티비스트'라는 뉴스레터에 실렸던 글이며, 1967년에 출간된 그녀의 책 캐피탈리즘; 알려지지 않은 이상, 이란 책에 다시 개제되었슴.


※글의 핵심요지: "금 본위제 폐지의 목적은 개인의 재산을 강탈하기 위한 것이다."
앨런그린스펀이 연준의장이 되기 전에
금의 중요성에 대해 쓴 글입니다.
제일 마지막 문단을 보시면 결론이 나옵니다.
그린스펀은 그때도 금본위 주의자였으며, 지금도 금 본위주의자라고, 최근의 미국의회 청문회에서
말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금본위주의자가 연준 의장이라니, 아이러니 하기도 하지만,
혹시 모르죠. 가짜돈의 문제점을 알리려고 연준의장이 되어 직접 보여준것일지도요.
그린 스펀은 최근에 과거에 자신이 연준 의장으로써 펼쳤던 저금리 정책이 잘못이었다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하본문-----------------------------------------

An almost hysterical antagonism toward the gold standard is one issue which unites statists of all persuasions. They seem to sense — perhaps more clearly and subtly than many consistent defenders of laissez-faire — that gold and economic freedom are inseparable, that the gold standard is an instrument of laissez-faire and that each implies and requires the other.
금 본위제도를 향한 거의 히스테릭한 상쇄작용은 미국국가주의자들의 모든 설득들의  하나의 이슈였다.
그들은 아마도 많은 일관된 자유방임주의의 방어자들 보다도  더 명확하고 미묘하게-금과 경제적 자유가 분리할수 없다는 것과 각각을 포함하고 다른 것들을 요구한다는 것을 -느끼는 것처럼 보인다

In order to understand the source of their antagonism, it is necessary first to understand the specific role of gold in a free society.
그들의 상쇄주의의 원천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자유로운 사회에서의 금의 분명한 역할에 대해 이해해야 할 것이다.

Money is the common denominator of all economic transactions. It is that commodity which serves as a medium of exchange, is universally acceptable to all participants in an exchange economy as payment for their goods or services, and can, therefore, be used as a standard of market value and as a store of value, i.e., as a means of saving.
돈은 모든 경제적 처리들의 일반 명명자이다.
그것은 교환의 매개체로 봉사하는 존재,
그들의 서비스와 상품들을 교환하는 경제의 모든 참여자들에게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
그리고, 그리하여, 저축의 의미로써,i.e.,가치의 저장기능과 시장기능의 기준으로 사용될 수 있다.
(i.e.이게 뭔지 모르겠슴. 라틴어로 that is=그것은..이다. 란 뜻이라고 '짱님짱' 님이 가르쳐 주심.
-역자주.)

The existence of such a commodity is a precondition of a division of labor economy. If men did not have some commodity of objective value which was generally acceptable as money, they would have to resort to primitive barter or be forced to live on self-sufficient farms and forgo the inestimable advantages of specialization. If men had no means to store value, i.e., to save, neither long-range planning nor exchange would be possible.
그러한 상품의 존재는 노동경제의 분화의 전재조건이다.
만약 사람들이 돈으로써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객관적인 가치상품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그들은 원시의 물물교환 또는 자급자족적인 농장에 의존해야 했을 것이며, 전문화의 측량할 수 없는 유리한 점을 무시해야 했을 것이다.

What medium of exchange will be acceptable to all participants in an economy is not determined arbitrarily. First, the medium of exchange should be durable. In a primitive society of meager wealth, wheat might be sufficiently durable to serve as a medium, since all exchanges would occur only during and immediately after the harvest, leaving no value-surplus to store. But where store-of-value considerations are important, as they are in richer, more civilized societies, the medium of exchange must be a durable commodity, usually a metal. A metal is generally chosen because it is homogeneous and divisible: every unit is the same as every other and it can be blended or formed in any quantity. Precious jewels, for example, are neither homogeneous nor divisible. More important, the commodity chosen as a medium must be a luxury. Human desires for luxuries are unlimited and, therefore, luxury goods are always in demand and will always be acceptable. Wheat is a luxury in underfed civilizations, but not in a prosperous society. Cigarettes ordinarily would not serve as money, but they did in post-World War II Europe where they were considered a luxury. The term "luxury good" implies scarcity and high unit value. Having a high unit value, such a good is easily portable; for instance, an ounce of gold is worth a half-ton of pig iron.

어떤 교환매개용 상품이 모든 경제 참여자에게 받아들여질 것인지는 독단적으로 결정될 수 없다.
첫째로,교환의 매개상품은 영속성이 있어야한다.
추수후의 기간동안에 즉각 모든 교환이 일어나고 저장할 나머지 가치가 없는 ,빈약한 부를 가진 원시사회에 있어서는, 밀이 매개체로써 충분히 영속성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더 부유해지고,더 개화된 사회들은, 어디에 가치를 저장할 것이냐를 고려하는 것은 중요하다,교환의 매개상품은 영속성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보통 금속이다.
금속은 모든 단위는 다른 것들과 같았고, 잘 혼합되고 어떤 모양이라도 만들 수 있는 등:그것이 등질성이 있고 나눌 수 있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선택되어왔다.
예를들어,보석들은 등질성도 없고 나눌수도 없다.
더 중요한 것은 매개체로써 선택되는 상품은 사치품이어야 한다.
사치품을 향한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그리하여, 사치품은 항상 요구되고 항상 받아들여진다.
밀은 영양부족인 문명에게는 사치품이지만, 풍족한 사회에서는 그렇지 않다.
담배는 통상적으로 돈으로써 봉사하진 않지만, 2차대전후 유럽에서 그들이 사치품으로 생각된 곳에서는 그러한 기능을 했었다.
그 기간에 "사치품"이란 결핍과 높은 개별가치를  의미한다.
높은 개별가치를 지님, 가지고 다니기 좋은 상품;실례로, 1온스의 금은 반톤의 선철 정도의 가치가 있다.

In the early stages of a developing money economy, several media of exchange might be used, since a wide variety of commodities would fulfill the foregoing conditions. However, one of the commodities will gradually displace all others, by being more widely acceptable. Preferences on what to hold as a store of value will shift to the most widely acceptable commodity, which, in turn, will make it still more acceptable. The shift is progressive until that commodity becomes the sole medium of exchange. The use of a single medium is highly advantageous for the same reasons that a money economy is superior to a barter economy: it makes exchanges possible on an incalculably wider scale.

앞서 말한 조건들을 충족하는 상품들이 다양하고 넓게 존재했던 때로부터,화폐경제 발전의 초기 단계에서는, 몇개의 교환매개체가 사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그 상품들 중의 하나가,  더욱더 폭넓게 받아들여짐으로 해서,차차 다른 모든 것들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가치의 저장수단으로 가지고 있으려고 가장 선호되는 상품으로의 이동이 일어나고, 그것은 더 넓게 받아들여지며, 차례로,그것을 더욱 더 널리 받아들여지게 만든다.
그 이동은 그 상품이 단 하나의 교환매개체가 될 때까지 전진한다.
단 하나의 매개체가 높은 유리함을 가지는 것은,화폐경제가 물물교환경제 보다 훨씬 우월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폭넓은 규모의 교환을 가능케 한다.



Whether the single medium is gold, silver, seashells, cattle, or tobacco is optional, depending on the context and development of a given economy. In fact, all have been employed, at various times, as media of exchange. Even in the present century, two major commodities, gold and silver, have been used as international media of exchange, with gold becoming the predominant one. Gold, having both artistic and functional uses and being relatively scarce, has significant advantages over all other media of exchange. Since the beginning of World War I, it has been virtually the sole international standard of exchange. If all goods and services were to be paid for in gold, large payments would be difficult to execute and this would tend to limit the extent of a society's divisions of labor and specialization. Thus a logical extension of the creation of a medium of exchange is the development of a banking system and credit instruments (bank notes and deposits) which act as a substitute for, but are convertible into, gold.
단독 매개상품이 금이든, 은이든, 조개껍데기이든,송아지이든, 아니면 담배이든 그건 주어진 경제 발달 단계와 맥락에 따른 선택의 문제다.
실제로,그 모든 것들이, 다양한 시대의 교환매체였다.
심지어 금세기에도,금과 은이라는 두개의 주류상품중,금이 더 우세해짐과 함께 ,국제적인 교환매체로 사용되었다.
예술적인 용도와 기능적인 쓰임의 두가지 용도를 가졌으며 비교적 희귀한,금은 다른 모든 교환매체들 보다 의미있는 유리한점을 가지고 있다.
일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후로, 그것은 사실상 단 하나의 세계적 기준의 교환매체가 되었다.
만약 모든 상품들과 서비스들이 금으로 지불되었다면, 대량의 지불을 실행하기가 힘들었을 것이며
이 사회의 전문화와 직업의 분화한계는 어느정도 제한받는 경향을 보였을 것이다.
그리하여 교환매체의 창조의 논리적 확장은 금의 대용품 역할을 하지만 금과 바꿀수 있는,은행시스템과 신용도구(은행권들과 예금계정들)의 발전인 것이다.

A free banking system based on gold is able to extend credit and thus to create bank notes (currency) and deposits, according to the production requirements of the economy. Individual owners of gold are induced, by payments of interest, to deposit their gold in a bank (against which they can draw checks). But since it is rarely the case that all depositors want to withdraw all their gold at the same time, the banker need keep only a fraction of his total deposits in gold as reserves. This enables the banker to loan out more than the amount of his gold deposits (which means that he holds claims to gold rather than gold as security of his deposits). But the amount of loans which he can afford to make is not arbitrary: he has to gauge it in relation to his reserves and to the status of his investments.
금에 기초한 자유 은행시스템은 신용의 확장을 가능케하고 그리하여 경제의 생산요구에 의해,은행권들(통화)과 예금계정,을 창조케 한다.
개별적으로 금의 소유자들은 이자의 지불에 의해 ,그들의 금을 은행에 맡기도록,권유된다.(그것에 대해 그들은 수표를 발행할 수 있다.)
그러나 금을 맡긴 모든 사람들이 동시에 그들의 모든 금을 찾으러 오는 것이 희귀한 일이 된 때로부터,은행가들은 총량의 금 예금액중의 작은 일부만을 준비금으로 가지고 있을 필요만이 있어졌다.
이것이 가능해지자 은행가들은 이 금예금의 더 많은 부분을 빌려줄수 있게 되었다.(이것의 의미는 그가 예금받은 안전한 금보다 더 많은 금을 지불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출의 규모는 멋대로 늘릴 수가 없었다: 그는 자신이 가지고있는 예치금과 투자의 상태를 계측해야만 했다.

When banks loan money to finance productive and profitable endeavors, the loans are paid off rapidly and bank credit continues to be generally available. But when the business ventures financed by bank credit are less profitable and slow to pay off, bankers soon find that their loans outstanding are excessive relative to their gold reserves, and they begin to curtail new lending, usually by charging higher interest rates. This tends to restrict the financing of new ventures and requires the existing borrowers to improve their profitability before they can obtain credit for further expansion. Thus, under the gold standard, a free banking system stands as the protector of an economy's stability and balanced growth. When gold is accepted as the medium of exchange by most or all nations, an unhampered free international gold standard serves to foster a world-wide division of labor and the broadest international trade. Even though the units of exchange (the dollar, the pound, the franc, etc.) differ from country to country, when all are defined in terms of gold the economies of the different countries act as one — so long as there are no restraints on trade or on the movement of capital. Credit, interest rates, and prices tend to follow similar patterns in all countries. For example, if banks in one country extend credit too liberally, interest rates in that country will tend to fall, inducing depositors to shift their gold to higher-interest paying banks in other countries. This will immediately cause a shortage of bank reserves in the "easy money" country, inducing tighter credit standards and a return to competitively higher interest rates again.
은행이 금융상품과 생산적이고 수익적인 노력가에게 돈을 빌려줄 때, 그 대출은 신속히 지불되고 은행신용으로 대치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능했다.
그러나 그들의 대출이 수익이 떨어지는 곳에 대출되면,  이익은 떨어지며 대출은 늦게 갚아지게 되었고,은행가들은 곧 그들의 대출의 현저함이 금의 지불준비금과 과도히 비교된다는 것을 발견하고,흔히 이자율을 높여서 ,그들의 신규대출을 줄이기 시작한다.
이것은 세로운 모험사업을 제한하고, 이미 돈을 빌린사람들이  사업을 확장시키기 위해 돈을 더 빌리기 전에 그들의 수익률을 향상시킬것을 요구한다.
그리하여, 금본위하에서는, 자유은행 시스템은 경제의 균형진 발전의 보호자로 위치한다.
모든 나라에서 금이 교환매체로써 받아들여지던 때에는, 나라마다 다른 돈을 사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달라, 파운드,프랑,등등), 모두가 금을 조건으로 규정했을때,차꼬를 채우지 않은 자유세계경제 금본위제도가 세계적인 노동분화와 폭넓은 국제무역을 육성했고, 서로다른 국가들은 하나처럼 움직였다- 오랜동안 자본의 움직임과 무역에 대한 규제가 없었다.
신용, 이자율, 그리고 가격은 모든 국가들에서 비슷한 패턴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만약 어떤 나라에 있는 은행들이 매우 자유롭게 신용을 확장한다면, 그 나라의 이자율은 떨어지는 경향을 보일 것이며, 예금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금을 더 많은 이자를 주는 다른 나라의 은행으로 옮기도록 유도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손쉬운 돈벌이를 추구하는 나라들의 은행들의 지금준비금을 줄어들게 하며, 신용의 기준을 조이고 다시 높은 이자율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도록 유도하게 된다.

br /> 완전히 자유로운 은행 시스템과 완전한 금본위는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
그러나 1차 세계대전 이전에는 , 정부가 때때로 방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그리고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의 은행시스템은 금본위였고, 은행업은 통제되었다기 보다 더 자유로웠다.
주기적인,너무 빠른 신용확장의 결과로 인한, 신규 신용의 제한이 있었고, 경제는 하락했다, 그러나 단기간의 침체였다.(1920~1930년의 경기침체와 비교해 보라, 1차대전 이전에는 비지니스의 감퇴는 진실로 온건했다.)
그것은 1차세계대전과 같은 타입의 재난 이전으로 성장할 수 있기 전에, 비지네스 활동의 불균형한 확장을 막아주던 제한된 금본위제였다.
재정리 기간은 짧았고 확실한 근거로 확장을 재시작하는 경제는 빠르게 재건되었다.

But the process of cure was misdiagnosed as the disease: if shortage of bank reserves was causing a business decline — argued economic interventionists — why not find a way of supplying increased reserves to the banks so they never need be short! If banks can continue to loan money indefinitely — it was claimed — there need never be any slumps in business. And so the Federal Reserve System was organized in 1913. It consisted of twelve regional Federal Reserve banks nominally owned by private bankers, but in fact government sponsored, controlled, and supported. Credit extended by these banks is in practice (though not legally) backed by the taxing power of the federal government. Technically, we remained on the gold standard; individuals were still free to own gold, and gold continued to be used as bank reserves. But now, in addition to gold, credit extended by the Federal Reserve banks ("paper reserves") could serve as legal tender to pay depositors.
그러나 치료의 과정을 병으로 오진한 것이었다: 만약 은행지급준비금이 부족했다면 사업의 쇠퇴를 가져왔을 것이다.-경제 간섭주의자들의 논쟁처럼-은행들에게 준비금의 증가를 공급하는 방법을 찾아서 그들이 준비금 부족을 겪지 않도록 하지들 그래!
만약 은행들이 무기한으로 돈을 빌려줄 수 있다면-그렇게 주장되었다- 어떠한 사업의 슬럼프도 존재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연방준비제도는 1913년에 조직되었다.
그것은 명목상의 사유 은행장들에 의해 소유된 12개지역의 연방준비은행들, 그러나 정부에 의해 자금이 지원되고, 조종되고, 그리고  지탱되었다.
이 은행들로 인한 신용의 확대는 실제로(불법적이지만) 연방정부의 세금징수권으로 돌아왔다.
기술적으로, 우리는 금본위제에 남겨져있다;개인들은 아직 금을 가지는 것이 합법이다, 그리고 금은 아직도 은행의 준비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지금, 금에 더하여 또, 연방준비은행에 의한 신용확장(종이 준비금)이 예금자들에게 지급되는 경향으로 봉사하고 있다.

When business in the United States underwent a mild contraction in 1927, the Federal Reserve created more paper reserves in the hope of forestalling any possible bank reserve shortage. More disastrous, however, was the Federal Reserve's attempt to assist Great Britain who had been losing gold to us because the Bank of England refused to allow interest rates to rise when market forces dictated (it was politically unpalatable). The reasoning of the authorities involved was as follows: if the Federal Reserve pumped excessive paper reserves into American banks, interest rates in the United States would fall to a level comparable with those in Great Britain; this would act to stop Britain's gold loss and avoid the political embarrassment of having to raise interest rates. The "Fed" succeeded; it stopped the gold loss, but it nearly destroyed the economies of the world, in the process. The excess credit which the Fed pumped into the economy spilled over into the stock market, triggering a fantastic speculative boom. Belatedly, Federal Reserve officials attempted to sop up the excess reserves and finally succeeded in braking the boom. But it was too late: by 1929 the speculative imbalances had become so overwhelming that the attempt precipitated a sharp retrenching and a consequent demoralizing of business confidence. As a result, the American economy collapsed. Great Britain fared even worse, and rather than absorb the full consequences of her previous folly, she abandoned the gold standard completely in 1931, tearing asunder what remained of the fabric of confidence and inducing a world-wide series of bank failures. The world economies plunged into the Great Depression of the 1930's.
1927년에 미국의 비지니스가 부드러운 침체를 받고있던 때,연방준비은행은 은행준비금이 부족해질 어떠한 가능성도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희망으로,  더 많은 종이준비금을 창조했다.
더 비참하게도, 어쨌든,연준은 시장의 압박이 구술되었을 때 영국은행이 금리인상을 허락하지 않으므로 우리에게 금을 잃었던,그 영국을 지원하려고 시도했다.(그것은 정치적으로 먹음직스럽지 않았다.) 관련 당국의 추론은 다음과 같다: 만일 연준이 미국의 은행들에 지폐를 남발하여 준비금을 펌프질 하면, 미국의 금리는 영국의 금리와 비교되는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다;
이것은 영국의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영국의 정치적 난처함을 피하고, 영국의 금 손실을 정지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연준은 성공했다: 그것은 금의 손실을 막았지만, 그 처리 과정에서,세계의 경제를 거의 파괴했다.
연준에 의해 경제에 펌프질 된 초과신용은 주식시장으로 넘쳐흘렀고,환상적인 투기붐에 방아쇠를 당겼다.뒤늦게,연준은 초과신용에 양보를 시도하고 최종적으로는 그 붐을 막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 늦었다: 1929년의 투기적인 불균형은 너무 압도적으로 되어서,사업상의 신뢰의 축소와 도덕적헤이란 결과의 촉진을 초래했다.
그결과는, 미국 경제의 몰락이었던 것이다.
영국은 더 심했음에도 대접을 받았고,그녀의 그 이전의 어리석은 행동의 모든 결과들을 흡수하는 것보다는 나았으며,그녀는 1931년에 금본위제를 완전히 포기했고,  신뢰의 섬유의 나머지는 갈가리 찢어졌으며 세계적인 은행업의 실패를 유도했다.
세계의 경제는 1930년대의 대 공황의 나락으로 떨어져내려갔다.

With a logic reminiscent of a generation earlier, statists argued that the gold standard was largely to blame for the credit debacle which led to the Great Depression. If the gold standard had not existed, they argued, Britain's abandonment of gold payments in 1931 would not have caused the failure of banks all over the world. (The irony was that since 1913, we had been, not on a gold standard, but on what may be termed "a mixed gold standard"; yet it is gold that took the blame.) But the opposition to the gold standard in any form — from a growing number of welfare-state advocates — was prompted by a much subtler insight: the realization that the gold standard is incompatible with chronic deficit spending (the hallmark of the welfare state). Stripped of its academic jargon, the welfare state is nothing more than a mechanism by which governments confiscate the wealth of the productive members of a society to support a wide variety of welfare schemes. A substantial part of the confiscation is effected by taxation. But the welfare statists were quick to recognize that if they wished to retain political power, the amount of taxation had to be limited and they had to resort to programs of massive deficit spending, i.e., they had to borrow money, by issuing government bonds, to finance welfare expenditures on a large scale.

이전 세대의 논리적 회고와 함께, 국가주의자들은 금본위제는 대공황을 이끌었던 신용 붕괴에 대해서 크게 비난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만약 금본위제가 존재하지 않았었다면,
1931년 영국정부의 금 지급에 대한  포기는, 전 세계에 걸친 은행의 파산의 원인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아이러니는 1913년 부터다.우리는 금본위제라기 보다는 일종의 혼합식 금본위제 라는 것에 기초해 왔었지만, 아직까지도 금본위제라고 비난 받고있다.)
그러나 복지옹호론자들로 부터의 어떤 형태의 금본위제에 대한 반대자들은 보다 미세한 고찰로써 유발된다.
금본위제는 과도한 적자지출과는 상존할 수없다.(복지측 주장) 학문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복지론자의 주장은 정부가 복지 계획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사회 생산 구성원의 부를 회수해야 한다는 것과 같다.
회수의 실질적 부분은 세금부과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복지국가주의자는 만약 그들이 정치적 힘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세금의 양은 제한적이어야 하며,
큰 규모의 복지지출을 감당하려면, 국채를 발행하거나 돈을 빌리는 방법에 대한 재분류를 해야 한다는 것을 매우 빠르게 인식했다.

Under a gold standard, the amount of credit that an economy can support is determined by the economy's tangible assets, since every credit instrument is ultimately a claim on some tangible asset. But government bonds are not backed by tangible wealth, only by the government's promise to pay out of future tax revenues, and cannot easily be absorbed by the financial markets. A large volume of new government bonds can be sold to the public only at progressively higher interest rates. Thus, government deficit spending under a gold standard is severely limited. The abandonment of the gold standard made it possible for the welfare statists to use the banking system as a means to an unlimited expansion of credit. They have created paper reserves in the form of government bonds which — through a complex series of steps — the banks accept in place of tangible assets and treat as if they were an actual deposit, i.e., as the equivalent of what was formerly a deposit of gold. The holder of a government bond or of a bank deposit created by paper reserves believes that he has a valid claim on a real asset. But the fact is that there are now more claims outstanding than real assets. The law of supply and demand is not to be conned. As the supply of money (of claims) increases relative to the supply of tangible assets in the economy, prices must eventually rise. Thus the earnings saved by the productive members of the society lose value in terms of goods. When the economy's books are finally balanced, one finds that this loss in value represents the goods purchased by the government for welfare or other purposes with the money proceeds of the government bonds financed by bank credit expansion.
금 본위하에서는 모든 신용장비 또는 제도들은 어느정도의 실제 자산에 대한 최후의 권리이므로,
경제가 도와줄 수 있는 신용의 양은 경제의 실물자산으로부터 결정된다.
그러나 정부의 채권은 실제 자신에 대한 보증없이,
세금수입으로 부터 지불된다는 약속이며, 정부의 채권은 금융시장에서 쉽게 흡수되지 않는다.
새로눈 대량의 국채는 점차로 이자율을 높여야만, 공개적인 판매가 가능하다.
따라서 정부의 적자지출은 금본위에 따라 엄격히 제한된다.
그러나 금본위를 포기하면 복지국가주의자들이 은행(금융)시스템을 마치 신용 무한 확대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들은 정부채권이라는 이름으로 복잡한 단계를 거쳐서 서류상의 자산보유를 탄생시켰다.
은행은 실물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장소에서 예전에 금으로 예금한 것과 똑같이 동등한 가치로 실제로 입금되는 것처럼 취급했다.
실제로 정부의 채권을 보유한 사람 또는 은행의 예금은 서류상의 자산을 실제처럼 만들었고,
그들은 종이쪼가리인 채권이 실제 자산과 같다고 믿게 되었다.
그러나 사실은 아직도 실제 자산보다 소유권이 많다는 것이다.
공급과 수요의 법칙이 만족되지 않았다.
돈과 소유권의 공급은 경제의 실제 자산의 공급과 관련되어 증가되어야 가격은 궁극적으로 오른다.
또한 사회 생산구성원에 의한 소득의 저축은 상품에 대해서는 가치가 떨어진다.
경제 장부가 최종적으로 균형을 이룰때, 이런 손실들은 은행의 신용확대에 따라 발행된
정부 채권의 처분목적 또는 정부의 복지를 위해 공급된 상품으로 대변된다.

 

 

In the absence of the gold standard, there is no way to protect savings from confiscation through inflation. There is no safe store of value. If there were, the government would have to make its holding illegal, as was done in the case of gold. If everyone decided, for example, to convert all his bank deposits to silver or copper or any other good, and thereafter declined to accept checks as payment for goods, bank deposits would lose their purchasing power and government-created bank credit would be worthless as a claim on goods. The financial policy of the welfare state requires that there be no way for the owners of wealth to protect themselves.
금 본위제가 존재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발생중에 증발되는 저축을 보호할 방법이 없다. 가치의 안전한 저장소가 없다는 것.
만약 있다고 하더라도, 정부는 금의 경우에서 저질렀던 것 처럼 그 안전 저장소를 불법으로 만들 것이다. 만약 모두가 은이나 구리 또는 상품으로 은행의 예금들을 바꾸기로 결정하고
상품에 대한 지불로 종이쪼가리를 받기를 거부한다면, 은행 예금의 구매력과
정부가 만들어낸 은행 신용은 하찮은 존재가 될 것이다.(실물이 화폐를 대신하는 경우)
복지의 금융정책은 부를 갖고있는 재산가들이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길이 제공되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This is the shabby secret of the welfare statists' tirades against gold. Deficit spending is simply a scheme for the confiscation of wealth. Gold stands in the way of this insidious process. It stands as a protector of property rights. If one grasps this, one has no difficulty in understanding the statists' antagonism toward the gold standard.
금과 겨루고 있는 복지국가주의자들의 격론으로 초래된 비밀은 바로 이것이다.
적자재정제도는 단순히 재산몰수를 위한 계략이다.
금은 이러한 눈속임 과정에 서있다.
금은 재산권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상황을 이해한다면 아무도 국가주의자들의 금본위제에 대한 적대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짱의 까막눈경제-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