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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귀농 2년차입니다. 
저는 자연농업을 한다는 미명하에 풀을 키우며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풀이 어느정도 자라면 예초기로 베어주며 세력조절만 합니다. 그러면서 땅을 덮어주고 거름도 주는 격이죠.   
올해는 작년에 비해 키가 큰 풀들은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내년이 되면 또 다르겠죠~ 땅이 살아날 수록 풀은 줄어든다고 합니다. 


잡초를 키우는 이유 중 하나는 비독층을 제거하기 위해서인데요. 비독층이라는 건 관행농을 오래 지속하다보면 매년 농기계가 땅을 갈면서 기계의 하중에 의해 토심 30cm 아래가 딱딱해지게 되고 그 부분에 비료성분이 쌓이는 걸 말합니다.(무경운도 같은 이유죠) 
이 비독층으로 인해 작물의 뿌리가 깊게 뻗지 못하고 비료독으로 인해 병도 잘들고 약해지니 해충의 공격도 많이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올 경우 수직배수가 안되는 문제도 크구요~ 

두번째 이유는 생태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잡초라는 건 결국 자연스러움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성이기도 하죠. 단일 식물만 있다면 그것을 좋아하는 해충과 병균도 잘 차려진 밥상을 마다할 이유가 없으니 공격이 심해질테고 그러면 사람들은 각종 화학약품으로 막으려 들지만 어찌 자연에 힘에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장기적으로는 더더욱... 

그리고 단일식물이 많은 영역을 쓰고 있다면 조화로움에 어긋나는 것일 수도 있으니 균형을 위해 자연의 힘이 작용하는 것이라고도 생각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그럴 경우 더더욱 자주 가보고 많은 관찰을 해서 땅의 순환을 통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내면의 철학과 사상이 받쳐줘야 할 것 같구요... 

아래는 작물과 주변의 사진들을 올려봤습니다. ^^ 재밌게 봐주세요~ 




요즘 쇠무릎 꽃이 한창입니다. ^^ 관절이 약해서 시간내서 효소를 담아볼까 합니다. ㅎㅎ 




자생하는 밤나무 입니다. 작년에 해거리를 하더니 올해는 많이 열렸네요~ 2번의 태풍에도 제법 붙어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스스로 잘 자라는 나무들을 보면서 사람이 재배하는 작물도 그렇게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 기적의 사과를 재배하는 농부처럼 저도 그런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이 녀석도 자생하는 산감나무 입니다. 작년에 따 먹었다가 혼쭐이 났던 기억이 있네요~ ^^;; 처음 한입은 즙도 많고 아주 달더니 그 뒤에 입이 쪼그라들 정도의 떫은 맛에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올해는  작년 해거리로 인해 많이 열려서 감식초를 담을 계획입니다. 






쥐눈이콩이죠~ 일명 약콩이라고도 하는데 잦은 비에 잘 여물지 모르겠네요~  
작물은 심는 시기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잡초가 힘을 받기 전에 심으면 콩이 먼저 우점을 해서 잘 자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연에서 보면 식물공동체, 즉 군락을 이루는 효과를 내는 것이겠죠.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라는 관목 과수입니다. 주 작물이기도 합니다. ^^ 
지구 상에 존재하는 식물 중에서 항산화물질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몸이 약해서 저와 가족들도 먹을 겸해서 키우고 있습니다. ㅋㅋ




위 사진도 아로니아 입니다. 
관목의 특징은 뿌리에서 지속적으로 가지를 내는 것인데 같은 종의 관목이라도 다른 특성들이 나타납니다. 원 가지를 지속적으로 키우는 경우도 있고 두개의 가지를 키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원 가지가 벌레나 병으로 부터 공격을 받아서 잎이 많이 없어진 경우에는 뿌리에서 새로운 가지들을 키워서 생존을 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과수를 키우게 되면 원 가지 1~3개를 두고는 뿌리에서 나는 가지들을 지속적으로 잘라주라고 하는데, 그래야 빨리 크고 열매도 수확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에너지가 분산되면 아무래도 빨리 크지도 않고 열매도 부실하다는 원리죠... 

하지만 저는 그냥 둡니다. 스스로 생존하기 위해 어떤 방법들을 쓰는 지를 지켜보는 거죠. 그리고 나무마다 다양한 방법들을 택하는 걸 보면서 배우게 됩니다. 

많은 공격을 받고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경우 그것을 버텨낼 힘을 내부에서 키우게 되는 것이죠. 
아로니아가 가장 많은 항산화물질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북유럽에 극강한 추위와 강렬한 자외선에서 버티기 위해 스스로 그런 유전적 힘을 만들어낸 것이라 합니다. 




멧돼지의 횡포입니다. ㅡㅡ;; 땅콩을 심었는데 이지경으로 만들어놨네요~ 

작년엔 고구마, 올해는 옥수수와 땅콩... 하지만 올해는 옥수수와 땅콩을 어느정도 수확을 했습니다. 
ㅋㅋ 작년엔 속수무책 당했지만 ~ 




아주 말끔하게 정리를 해놨죠~ ^^;; 멧돼지의 성격이 이리 깔끔한가 봅니다. 내년엔 뭘 심을지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율무는 참 손이 안가고 잘 크는 작물 같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잘 자라고 많이 맺히네요~ 작년에 자랐던 곳 주위에 스스로 종자가 떨어져서 나는 것들도 제법 있더군요~ ^^




작두콩 입니다. 무지 크죠~ ^^ 이건 제가 알르레기 비염이 있어서 먹기 시작하면서 직접 키워서 먹을 생각으로 심었습니다.
주 증상이 콧물과 재채기인데 끓여먹으면 증상이 멈추는 효과가 있더군요~ 근데 안 먹으면 다시 콧물과 재채기가 난다는...ㅋㅋ




밭 경계를 따라 흐르는 냇물입니다. 지난 가뭄에 마르지 않는 냇물의 덕택에 잘 버텼네요~ ^^ 
헌데 비가 너무 많이 오니 넘쳐서 보수를 해줘야 했습니다. 




토사자의 꽃입니다. ^^ 이제 필려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주변에 칡이 너무 많아서 제어하는게 힘든데, 토사자가 칡의 천적이라는 걸 얼마전에 알았네요~ ^^ 
토사자가 씨를 맺으면 모아서 칡 주변에 뿌려줄까 생각 중입니다. ㅋㅋ




들깨도 잡초처럼 잘 자랍니다. 특별한 관리가 필요없을 정도죠~ ^^




녹두입니다. 해독작용이 탁월하다고 하죠~ 낙안읍성 놀러갔다가 주민들이 담벼락에 키우는 토종종자를 얻어다 심었습니다. 헌데 새들이 많이 먹는 바람에 크고 있는 것들이 얼마 없네요~ ㅜ.ㅜ




고라니가 콩잎을 아주 좋아합니다. 너무 좋아하면 이렇게 되죠~ ㅜ.ㅜ 콩이 맺혔다가 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토란과 들깨와 풀들이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토란은 땅에 거름기가 있어야 잘 자랍니다.
그래도 작년보다는 잘 자라네요~ 작년엔 거의 성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작년에도 거름을 전혀 하지 않았고 올해도 물론이지요~ ^^;;; 이걸 보면 땅은 스스로 힘을 키워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잡초와 벌레들이 함께  도우는 거겠죠~ 




참취꽃입니다. 이곳엔 참취가 유난히 많아서 작년에는 귀농 첫해라 나물로만 먹고 올해는 적응이 좀 됐는지 묵나물도 만들고 장아찌도 담았습니다. ^^ 




땅두릅입니다. ^^ 꿀이 많아서 꽃이 피면 벌과 벌레들이 무더기로 모여있어서 좀 무섭기도 합니다. 가까이서 향기를 맡으면 진한 꿀향이 납니다. 나무두릅보다 몸에 좋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글쎄요~ 제 취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향이 너무 진해요~ 




땅두릅 꽃사진을 찍고 있는데 청개구리가 있어서 한컷~ ^^ 




산에 많은 초피나무 입니다. 흔히 산초와 혼동을 많이하죠~ 




칡입니다. 처음엔 쉽게 봤다가 요즘 걱정거리 중 하나입니다. ㅜ.ㅜ 너무 잘자라고 모든 걸 덮어버리는 능력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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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멜라 특징이 잎에 광택이 있어 윤기가 난다고 하더니 확실히 다른 아로니아 품종보다는 잎에 광택이 강하다. 식재한 것 중에 제일 빛나는 녀석의 사진을 찍어봤다. ^^  


아로니멜라는 올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분양된 품종인데 가장 큰 특징은 열매의 크기가 여타 품종에 비해 크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주로 재배되거나 팔리고 있는 품종인 네로나 바이킹의 열매 크기가 8mm정도인데 아로니멜라의 열매 크기는 12mm정도라고 한다. 과즙도 여타 품종에 비해 많다는데 확실한 것은 수확을 해봐야 알수 있을 것이다. ^^ 

그리고 나무의 수고도 1.8m~2.5m 정도라고 하니 네로 1.5m~1.7m, 바이킹 1.7m~2.0m에 비하면 아로니아 품종 중에서는 열매와 더불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헌데 요즘 날씨가 장마를 지나 장하에 이르러 무더워지자 아로니아 잎을 갉아먹는 벌레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다행이 초생재배를 한 덕인지 아로니아가 집중공격을 받지는 않고 골구루 조금씩 피해를 입었다. 주위에 맛있는 풀들도 많으니 골구루 먹는 것 같다. ^^ 아로니멜라는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는데, 좀 더 지켜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로니아 Aronia Melanocarpa - 블랙초크베리 : 생태 및 효능에 대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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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생에서 꽃이 피더니 무사히 열매가 맺혔다. ^^

아로니아 열매 특유의 배꼽모양이 벌써부터 선명하다. 과연 맛은 어떨지 익어가는 과정을 어떨지 궁금하고 설레인다. 


별다른 병해충 피해도 없고 잘 크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자연농법을 추구하며 제초제와 살충제 등의 농약을 쓰지 않고, 인위적인 비료와 거름을 전혀 하지 않는다. 자연식생을 유지하며 키우고 다른 과수들도 진딧물이 있을 지언정 대부분 그대로 두고 너무 심해서 생존이 위협받는다고 여기면 손으로 잡아준다.


매년 생겨나는 잡초가 다르다. 땅이 변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꾸준히 관찰하며 자연의 흐름을 잘 따라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로니아 Aronia Melanocarpa - 블랙초크베리 : 생태 및 효능에 대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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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 식재한 3년생 아로니아에서 꽃이 폈다. 기대는 했지만 막상 이렇게 꽃을 보니 놀랍고 기뻤다. ^^

화분에서 큰 녀석을 바로 심어서 그런지 몸살없이 잘 커주고 있다. 


보통 과실수는 1년생을 식재하는 게 좋다고 한다. 나무가 어릴 때 뿌리 손상없이 땅과 접촉하여 꾸준히 그 땅에 적응하며 병해충에 대한 면연력을 키우며 성장하는 것이 튼튼히 클 수 있는 기초가 되는 것이다. 


3~4년생을 심을 경우는 그 나무는 3~4년생이 되는 과정 중에 지속적으로 뿌리돌림을 통해 뿌리가 절단되고 땅도 계속 옮겨지며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런 환경 속에서 자라다가 한 곳에 정착하게 되면 그동안에 성장과정에 대한 여파로 인해 향후 몇년간은 몸살을 하게 된다. 그에 더해서 농약과 비료, 과다한 퇴비를 투입한다면 나무는 수명이 더 짧아지고 평생 건강하게 자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3~4년생을 심더라도 땅을 잘 관리한 곳에 심겨져서 자연농법으로 키운다면 다시 회복될 수는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버려진 유기견도 사랑으로 보살피면 마음을 열고 다가오는 것처럼 나무도 험난한 성장과정을 겪었더라도 살아있는 좋은 토양에 심겨져서 사람의 정성어린 손길을 받는다면 건강한 나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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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년생과 3년생이 제일 먼저 잎을 내뿜고 있다. ^^

아직 1년생들은 기미만 보일 뿐이다. 


논이었지만 작년 한해 작물과 함께 잡초를 그대로 키워서인지 수직배수가 잘 되는 것 같다. 비가 3일 연속으로 와도 고여있던 물이 이틀이면 모두 빠진다. 작년 가을에 뿌려둔 밀과 보리가 뿌리를 깊이 내리면 배수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경반층도 올해가 지나면 밀과 보리, 잡초와 싸리나무의 협력으로 총총히 뚫릴 것이다. 


아로니아 사이 사이에 싸리나무를 심어줬다. 싸리나무가 콩과라 뿌리가 질소고정을 하여 땅을 비옥하게 하고 뿌리의 힘이 강해 토양입자를 잘게 부수고 투수력도 좋게 하며 토심을 깊게 한다. 그리고 주위에 식물이나 나무와 영양소 경쟁을 하지 않고 오히려 도와준다고 하니 정말 고마운 나무라 생각된다. 더욱이 주변에 싸리나무가 많아 분주하여 심어도 충분하니 더없이 좋다. 


아로니아와 싸리나무가 서로 공생하여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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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주라고 하니 올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지 않을까 생각된다. 화분에 심겨진 채로 택배가 와서 마음에 흡족했다. 
심을 때 그대로 빼서 심으니 뿌리가 상하지 않고 그덕에 나무도 몸살을 크게 하지 않을 것이다.

심고나서 비가 이틀 연속으로 와서 땅이 좀 질퍽해진 느낌이 있는데, 습지에서도 자랄만큼 습기에 강하니 별 문제는 없을 것이다. 다만, 15일 연속으로 땅에 물이 차있으면 그해에는 성장을 멈춘다고 한다.

초반에는 아로니아 주변에 잡초도 잡아주고, 콩과식물도 심어서 비옥도를 높여야 겠다. 땅심을 키우는게 가장 중요하다. 

논으로 쓰던 땅을 무경운으로 작년 한해 잡초와 함께 농사를 지어보니 땅이 표토 30cm 깊이 정도는 보슬보슬해졌다. 하지만 그 이하는 딱딱하다. 작년 초겨울 뿌려둔 밀과 보리가 제 역활을 하여 토심이 깊어지길 기대한다.
하지만 또 다른 우군인 두더지가 벌써 논 여기저기를 헤집고 다니고 있어 흐뭇해하고 있다. 알아서 땅을 갈아주고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가. ^^

한편으론 감자, 고구마, 땅콩, 당근 등 뿌리작물을 심으면 피해를 보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지만 멧돼지 처럼 몽땅 먹어치우지는 않을테니 서로 공생한다는 생각이다.  

아로니아 블로그 자료 검색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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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블랙초크베리 실생 1년 포트묘, 그리고 그냥 실생1년 묘목

두가지 모두 주문을 했는데, 그 구분은 포트묘의 경우는 동그란 검정 비닐포트에 심어서 키운 것이고, 그냥 실생1년 묘목의 경우는 모종판에 심어서 키운 것이었다.

그렇기에 포트묘의 경우는 뿌리가 많이 엉켜있지 않았으나 일반 묘목은 뿌리가 너무 많이 엉켜있어서 털어내며 뿌리를 정리하고 펴주는 작업을 반드시 해야했다. 그러는 중에 뿌리도 조금씩 떨어져 나가게 되고 신경이 많이 쓰였다.

포트묘는 심고 나서 몸살을 하는 기간이 짧지만, 일반 묘목의 경우는 몸살을 하는 기간이 길어서 그해에 성장이 더디다 . 

특이한 것은 보통 나무를 주문할 시에 포트묘가 아닌 일반 묘목을 주문하면 100% 뿌리털이를 보내주는데, 아로니아의 경우는 모종판에서 키운 것을 그대로 뽑아서 보내줬다. 모종판의 구멍 모양이 아주 잘 살아있었다. 그것은 곧 뿌리가 얽히고설켜 있다는 뜻이다.

뿌리를 잘 털어서 분산시켜 심었으니 활착이 될 것이다.

거름과 비료, 농약을 하지 않을 것이니 스스로의 힘으로 뿌리를 깊고 넓게 뻗으며 양분을 찾을 것이고 병해충에도 저항하며 면역력을 키워 갈 것이다.
자연에 순응하며 커 갈 수 있도록 잡초도 손수 제거해 주며 최대한 땅을 살리고 조화로울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피면 자연은 넘치도록 베풀어준다. 

-아로니아 관련 블로그 검색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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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블랙쵸크베리 거름주기

아로니아는(블랙쵸크베리) 일반적으로 크게 거름을 요하는 작물은 아닙니다. 토양적용 범위가 넓다는 것은 
토양에 미량의 성분으로도 아주 잘 산단는 것을 의미하며 과실의 크기나 맛 성분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농가별 노화우의 일환으로 적용할 수는 있지만 우리나라 토양의 경우 복토한 땅이 아니라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충분히 잘 사는 식물입니다.

혹자는 성분으로만 따지면 거름을 하지 않는 땅이 과실에 필요 성분이 더 좋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정확한 근거 데이터는 
없는 것으로 보고 최근 농진청 연구자료에 의하면 동유럽 본고장에서 생산한 것과 국내에서 생산한 것이 성분이 차이가 없고 일치한걸로 나왔는데 이 근거로 놓고 보면 토질이 좋아 성분이 떨어진 것은 아니라는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적당한 거름은 과일크기 수량 등에 영향을 주는 것이 사실인즉 아로니아도 필요하다면 적당한 시비가 농가에 도움을 줄것으로 판단합니다. 

 
* 아로니아 묘목 거름주기
모든 묘목은 식재시 비료(거름) 주는 것을 삼가해야한다. 아주 잘 활착하는 아로니아 경우도 식재 시 거름은 오히려 독이 될 수있기에 피하는것이 좋다. 땅이 척박하여 비료(거름)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경우 식재 15일전에 충분히 발효된 유기질거름을 한후 로터리(경운)하는 것이좋고 이 시기를 놓졌다면 식재 한달 후 웃거름으로 유기질 거름을 소량 해주면 잘 큰다.

주의 할 사항은 나무가 어릴 수록 초산태 질소질 화학 거름은 피하는것이 좋다.
계분이나 우분이 40%정도 석인 혼합 유기질비료가 좋으나 요즘은 농축 유기질비료가 잘 나와 있어 이런 유기질 비료를 적당량 주어 생육에 도움을 주는것이 좋다.

7월 이후는 거름을 하지 않는것이 좋으며 거름을 할 경우 새순이 늦가을까지 성장하고 목질화가 더뎌 
갑작스런 추위에 가지가 고사하는 경우도 있으나 아로니아 나무는 동해에 강해 죽지는 않는다. 

추비는 모든 나무에 아주 효과적인 시비 방법으로 새봄에 튼튼한 새싹을 보고 싶다면 추비를 하면 좋다. 
추비는 유기질 퇴비로 나무 주위에 빙둘러 뿌려주고 겨울 습기에 미량씩 스며 들도록 한다. 


* 아로니아 성목 거름주기
아로니아 묘목 실생이나 삽목묘나 5년정도 자라면 성목이 되고 열매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수확 할수있는 나무로 성장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열매가 품종 고유의 특색이 나타나고 과육의 크기도 결정되는 시기로 새눈이 트기 전 소량의 가비를 하고(3 ~ 4월초) 꽃이 지고 과일이 맺는 시기에(6월중) 소량의 황산암모늄계 복합비료를 추가해주어 과실의 크기와 육질을 단단하게 해준다.

수확후 잎이 있을때 추비를 하지 않고 잎이진 후 잘 발효된 계분이나 우분이 포함된 유기질 거름으로 하는것이 좋다.


* 시비는 잘 하면 영양제지만 과하면 독이된다.
가급적 질소질 거름은 하지 않고 유기질거름을 하는것이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이나 나무생리에 문제가 생겨 빠른 효과를 얻기 위해서 질소질을 사용 할 경우 암모니아계질소를 사용하면 좋다.
아로니아 열매를 크게하고 성분을 높이는 방법에는 시비법도 있지만 전지법을 병행 하는것이 좋다. 
-건강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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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블랙초크베리 식재하기
 
묘목을 선택 하셨다면 식재를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잘 생각하고 실행해야 하며 한번 식재를 잘 못하면  추후 엄청난 고민거리를 만들게 됩니다.

아로니아 식재거리 
*300평 이하라면 완전 수작업으로 가족농으로 보며 폭사이로 작업자만 다닌다고 보면 될듯합니다. 
나무줄간격이 80 x 폭150 으로 심는것이 땅효율이나 관리가 용이하다.
 
*300~1.000 평이라면 중농정도로보고 나무의 폭사이로 손수레 정도는 들어가야 한다.
나무줄간격이 80 x 폭180 으로 심는것이  관리가 용이하다.
 
*1.000평 이상은 노동력이 많이 투자 되기에 활동공간이 좀으면 답답하고 불편하게 되니 공간여유가 필요하다.
나무줄간격이 90 x 폭200 으로 심는것을 추천한다.
 
*5천평이상 대농은 기계수확을 하지 않는다 해도 작업편의상 최소 경운기나 트랙터가 들어가 주는것이 좋다.
나무줄간격이 90 x 폭350 이상으로 심는것이 관리가 용이하다.
   
식재주수(묘목수량) 계산
1.000평 식재시 나무줄간격이 90 x 폭200 경우의 예
줄0.9 x 폭2 =1.8
1.000평x3.3=3.300㎡÷1.8= 1.833 주가 됩니다.
줄 간격은 거의 80~90으로 심는것이 좋으며 폭 간격은 농가별 사정에따라 조절해서 심는것이 좋으니 계산해서 묘목을 주문하시면 되겠지요.



아로니아 식재준비
식재지가 척박할 경우  퇴비를 뿌리고 식재10~15일전에 경운한후 식재준비를한다.(두둑이나 식재거리등)
비닐멀칭을 해서 식재하는 경우는 특히주의 해야한다. 
작물을 지었던 땅이라면 식재직전에 경운하고 바로 식재해도 무방하다.(식재전시비안함)
 
*토질의 성격에 따라 준비해야 한다. 물기를 머금고있는 토양이나 물은 잘 빠지나 점질성 토양은 고랑을 관리기로 깊이파고 두둑을 만들어 약간 올려심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 경우는 폭사이에 도랑이 있어 작업시 불편함이 있고 초생재배에도 어려움이 있다.
 
*토양이 원래전이거나 물빠짐이 좋은 토양은 고랑없이 부드러운 능선형으로 하거나 평지식재를 한다. 작업자의 이동이 용이하고 기계나 수레가 들어가기 좋고 재초방제에도 편리하다. 더불어 초생재배나 방초망 작업이 용이하다.


아로니아 식재방법
식재할때 눈대중으로 심는것 보다는 줄을띄어 식재포인트를 미리표시해 두고 식재하게 되면 나무 성장후 농장이 보기도 좋고 방초망 설치에 용이하다.
식재는 나무크기(뿌리부피)에따라 구덩이를 파고 가식 즉 반을 심은후 관수를 충분히 한다.
가급적 줄 전체를 반식재를 한다음 물을주고 물이 스며든후 복토후 마무리식재를 한다.
나무식재시 활착율을 높이는 키포인트가 반식재후 물주는것임을 명심하자.
*완전 식재하고 흙다짐 후 관수하는 것은 활착에 큰도움을 주지 않는다.


아로니아 식재 후 관리
식재전 초생재배 할 것인가? 방초망을 할 것인가? 맨땅에서 자연재배를 할 것인가에 대해 미리 생각을 하였을 겁니다.
아로니아의 경우 관목이라 키가 큰 초생식물 호밀, 들묵새 등은 맞지 않고 키가작은 자운영, 잔디, 크로바를 생각해 볼수있습니다. 

*초생재배의 경우 토질을 잘 생각하고 더불어 영양분을 빼앗길 수있는 식물은 심가해야 합니다.
초생재배 식물로 가장 인정하는것은 콩과작물일 것 입니다. 콩과 작물은 땅을 비옥하게 하고 질소질을 만들어 주고 초생재배의 장점은 땅의 보습과 수분조절 지면온도 등을 자연스럽게 유지 통재하지만 단점은 초기에 재배식물이 완전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별도 노동력이 투입되어야 하며 약간의 관리도 필요하지만 영구적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럽은 잔디를 선호하고 한국과 일본은 크로바와 자운영을 선호 합니다.
 
*방초망의 경우 어러종류가 있지만 부직포와 검정비닐을 이용 멀칭하는 것입니다.
장점은 초기에 일시적으로 치게되면 즉시효과있고 초기 유묘일때 습의 보존력이 좋아 활착에 도움을주나 거름을 줄때 불편함과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진다. 수명이 4~5년정도로 보고있다.
또한 습한땅에서는 피하는것이 좋다.


아로니아 식재후 전지(관리)
1년생이나 2년생을 식재 하였다면 묘목에따라 수형을 잡는 전지를 해 주어야한다.
특히 1년생 식재시 지면에서 눈이 5~6개를 남기거나 지면에서 한뼘정도 남기고 컷트전정을 해서 근부에서부터 5~6개 이상의 가지를 받아 총생하게 초기에 수형을 만들수 있도록 컷트전정한다.
봄식재후 2주정도 비가 오지 안을시 관수를 1회정도 해주는것이 좋고 삽목묘일 경우 유묘일때는 지속 물관리를 요한다.
-건강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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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시기

광택나는 붉은 동녹색의 새순과 꽃봉우리도  동시에 돋아나며, 늦은 봄 5월 상순 - 5월 하순사이에 작은 우산 모양의 향기나는 흰꽃이 만발한다. 

⊙ 꽃 지름은 약 12mm 크기, 산방화서(散房花序)로 다발송이가 마가목 꽃처럼 피는데, 블랙 쵸크베리 네로 “Black Chokeberry 'Nero'는 한송이에 30 - 40개 정도로 다량의 꽃이 피고 착과되는 (다른 품종들은 한송이에 10- 15개의 꽃)것이 특징적이며, 약12 - 15일 동안 풍성하게 많이 피는 꽃 나무이다. 


• 블랙 쵸크베리꽃은 꿀샘이 풍부하고 꽃향기에 매료되어 꿀벌들이 좋아하며 즐겨 찾는 중요한 밀원수 입니다.

일본에서는 아래와 같이 판매되고 있다.
아로니아 벌꿀 (580g · 2730 엔) アロニアはちみつ(580g・2730円)
아로니아잼 (170g · 840 엔) アロニアジャム(170g・840円)


▣ 묘목 식재 간격

나무가 성장하면 단 하나의 줄 사이의 관리 통로만 남게 됩니다.

•묘목 식재 간격은 국내에서 손 수확시 심는 거리는 이랑간격 1.5 m, 묘목 간격은 0.6 - 0.8 m 심기를 하여 둥근 수형으로 유지하며 성장합니다. 


폴란드 블랙쵸크베리나무농장



기계 수확을 목적으로 심을때는 이랑간격을 넓게 심는 블랙쵸크베리나무농장


• 외국에서는 기계 수확을 목적으로 심을때는 묘목간격은 0.6 - 0.8 m 로 갖고, 이랑간격 3.5 - 4.5m  이랑폭을 넓게 심어 기계관리와 수확을 준비하여 식재한다.  

블랙쵸크베리나무가 성장함에 따라서 묘목사이는 자연스레 붙게되어 마치 녹차나무밭이나  생울타리식으로 된다. 


▣ 토양과 재배조건

북미 동북부 원산지에서는 전체 햇볕을 받는 장소와 약산성 토양, 그리고 대부분 토양수분이 약간 있는 곳에서 식물들이 자라는데, 호수와 늪지 변두리에서 성장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 식물이 제대로 잘 성장하려면 햇볕이 충분이 비춰는 양지 장소와 배수가 잘되면서 적당한 토양 수분을 지닌 사질양토가 좋다.

그러나, 습하거나 메마르거나, 척박한 토양이나 단단한 토양이든, 내연등으로 오염되어진 도시 환경, 내병충성, 내염성, 내한성등이 모두 강하여 성장이 잘 된다.

토양 유형이나 토양의 품질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토양으로 품질이 낮은 돌이 많은 토양이나, 심지어 경사면의 산기슭에서도 사실 자랄수가 있습니다.

최적의 pH 6 - 6.5로 약산성이 좋지만, 넓은 범위의 pH 5 - 8.5 사이로  재배가 용납되는 광범위한 토양산도 입니다. 

• 중국 북부지역의 가뭄에 대한 저항력이 대단이 강한데, 연간 자연적인 강수량이 불과 500mm와 토양산도가 pH 8.0 으로 알카리성 토양, 그리고 최저온도가 -40℃의 극단적인 추위등에서 자랄수 있다고 한다.

• 시베리아의 -35°C에서도 나무가 얼어 죽거나 동해 피해없이 살아 남았다.

강력한 내한능력을 가져 -40 ℃ 낮은 온도, 또는 일부 수종은 -46 ℃ 까지도 죽지않는 강한 저항력을 가졌다.(1983; Kuznecov, 1984). 

이렇게 혹독한 최악의 악조건 환경하에서도 죽지않고 성장할수 있다니 그저 놀라울뿐이다.
Hardiness Zone: 3a - 9 (-40°C, -40°F)

•내한성이 강하고, 토양이 건조하거나 습한 토양이거나, 하루종일 잘 비추는 태양 또는 부분 그늘지이거나,  척박한 토양이거나 비옥한 토양이든, 이 나무가 자라는 데에는 아무런 방해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특별이 요구하는 것이 없어 대규모 재배를 하여도 가능하다.


▣ 제초 관리

어린묘목일때는 잡초로 인해 성장에 방해를 받을수 있으므로 미리 대비하여 관리한다.

•흑색 비닐멀칭을 하고 묘목을 식재하는데, 이때 약간 두꺼운 UV처리된 흑색 비닐로멀칭하여 2 - 3년 이상을 잡초발생과 토양건조를 막아주어등 아주 경제적이다. 

•그뒤, 토양의 침식과 잡초 방제를 겸하여 이랑사이에 낮게 자라는 양잔디, 화이트클로버(토끼풀)등를 파종하여 키우면서 년 1 -2회 정도 예초하여 관리한다.

묘목을 심어 놓은후 유일한 작업은 행 사이에 잔디(풀)를 깎고, 열매 수확하는 일이 거의 재배 관리의 전부이다.

•수확하기도 블루베리는 송이에서 익은 과만을 선별 수확하여야하나, 블랙쵸크베리 열매는 동시에 익어서 송이째 수확하면 되며 조류가 좋아하지 않아서 피해를 막기위한 별도의 그물설치(방조망)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병충해
 
농장에서 해충이나 질병등으로 블랙쵸크베리의 생산량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장이 빠른 어린 나무일때는 해충이 올수 있으나 아주 약간의 방제가 필요지만, 꼭 해줄 필요는 없다. 

• 블랙쵸코베리는 심각한 질병이나 해충이 없고  저항성(살충제, 살균제, 제초제등 사용금지 - 무농약 유기농 재배 원칙)이 뛰어나서 자연 상태 그대로 방임 재배를 한다. 


블랙쵸크베리의 생장기의 과일색상


▣ 수확시기와 생산량 

봄에 흰꽃핀후 결실하여 초록 → 빨강 → 적보라 →흑과로 변화된다. 



• 과일수확은 꽃 진후 익을때까지의 적산온도(積算溫度)는 1500 °C가 되어야 하며, 소요일수(所要日數)는 약 88 - 93일 정도이다.



외국의 수확하는 기계


⊙과일크기는 직경 약 8 - 13.5 ㎜,  열매 1개당 무게 약1.0 - 1.5 g, 수확시기는 8월중순 - 9월상순경에 익었을때 열매를 수확합니다.
 


열매의 크기


• 우리나라의 수확시기는 8월중순 - 9월상순경에 하지만, 그러나 8월중순에서 시작하여 8월하순 까지는 수확을 모두 끝 마칠수가 있습니다.

•열매는 손으로 수확 할수있고, 또는 기계로도 수확도 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과일은 모두 같은 시기에 일제히 익으므로 성숙 기미가 보이면 바로 과일을 수확하면 됩니다. 

•손으로 관행 수확활때 과일을 약12 ㎏ / 시간당  수확할수 있습니다.
하루에 손 수확으로  200kg / 1인 최대 달성하기도 했다고 한다. 

•과일 수확은 꽃이 진후부터 익을때까지의 적산온도(積算溫度)는 1500 °C가 되어야 하며, 수확 할때까지 총 소요일수(所要日數)는 약 88 - 93일 정도가 필요 합니다.
(
적산온도(積算溫度, Winkler scale)는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열량은 나타내기 위한 것으로서 생육일수의 일평균기온을 적산한 값이다. 적산온도를 계산할 때 일평균기온은 해당 작물이 활동할 수 있는 최저온도 이상의 것만을 택한다. 기준온도는 작물에 따라 다르지만 가을채소와 같이 저온에서 자라는 것과 일반적인 온대지방의 여름작물은 5℃, 고온을 요하는 작물은 15℃로 한다. 작물별 최소 적산온도 값은 감자 1,000℃, 보리 1,600℃, 벼 2,000℃이다.) 
 
•아로니아 나무 한그루당 수확량은 약 10 ~ 17kg 정도의 많은 열매를 수확할수 있습니다.
수확하여 생과로 판매 또는 식품공장으로 보내거나, 저온저장할수 있으며,  기간은 섭씨 10°C의 온도에서 최대 약 8주 동안, 수확하여 동결 냉동저장했다가 판매하거나, 영양소 손실없이 열매를 냉동건조하여 분말처리등을 한다. 

•블랙쵸크베리나무는 식재하여 높은 경제적 가치의 특성은 일찍 고수익의 올릴수 있다는 장점과 재배 관리가 매우 용이하여 생산 관리 비용이 모든 열매 식물들에 비교하여 가장 적어서 실패할 위험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척박한 환경 적응도가 뛰어나 재배하기가 쉽고 수확이 매년 균일하여 일관성이 있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합니다.



•노인이나 귀농자들이 어렵지 않게 처음으로 재배 가능한 경제적가치가 큰 소득작물이기도한 소과수인 블랙쵸크베리나무가 아주 좋습니다.

안정적인 수익과 노후를 대비한다는 생각으로 재배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나무가 바로 블랙쵸크베리입니다. 


 
▣ 조경과 관상수로서의 용도

관목으로 꽃, 잎, 과일, 그리고 가을에는 아름다운 붉은 단꽃의 풍 색깔등 1 년 내내 매우 흥미진진한 새로운 가치있는 무제한 응용 가능성을 지닌 녹화 도시 정원, 옥상 조경을 위한 매력적인 관상수 입니다. 그래서 여러 국가와 미국의 조경 분야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블랙쵸크베리는 세계 많은 국가들과 미국은 조경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그인기가 대단이 높다. 

불모지대 언덕의 녹화에서 생태 학적, 경제적 이점을 모두 가지고 있어 광범위한 생태 복원의 유지와 복구을 위한 나무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있습니다.
-
utopi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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