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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고 순이 나기를 기다리는 건 설레이기도 하지만 조급한 마음에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다 이렇게 새순이 뽀송한 겨울눈을 힘차게 뚫고 나오는 모습을 보면 아주 기분이 좋다. ^^

나무마다 각자의 개성을 지니고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몸살없이 잘 크기를 바란다.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봄비가 내리니 나무의 새순들이 움트기 시작했다.

이번에 심은 산겨릅나무(벌나무)도 봄기운을 느꼈는지, 새순이 움트고 있다. 딱딱한 겉껍질을 쪼개고 나와 뽀송한 솜털을 내밀고 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가슴이 뛴다. ^^

올 한해 잘 자리잡고 튼실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산겨릅나무(벌나무, 산청목) 생태와 효능에 대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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