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무를 심고 순이 나기를 기다리는 건 설레이기도 하지만 조급한 마음에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러다 이렇게 새순이 뽀송한 겨울눈을 힘차게 뚫고 나오는 모습을 보면 아주 기분이 좋다. ^^

나무마다 각자의 개성을 지니고 있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몸살없이 잘 크기를 바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봄비가 내리니 나무의 새순들이 움트기 시작했다.

이번에 심은 산겨릅나무(벌나무)도 봄기운을 느꼈는지, 새순이 움트고 있다. 딱딱한 겉껍질을 쪼개고 나와 뽀송한 솜털을 내밀고 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가슴이 뛴다. ^^

올 한해 잘 자리잡고 튼실하게 성장하길 바란다.

산겨릅나무(벌나무, 산청목) 생태와 효능에 대한 링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