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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전사고 당시 인근 연못에 해바라기 띄워, 방사성물질 빨아들여 오염된 토양 정화에도 위력


1970년 개봉한 영화 '해바라기'에서 주인공 소피아 로렌은 남편의 전사통지서를 받았지만 믿지 못하고 직접 우크라이나 전선까지 달려가 남편을 찾아 헤맨다. 당시 소피아 로렌이 우크라이나 들판에 가득 피어 있는 해바라기 사이를 헤매는 모습이 영화의 명장면으로 꼽힌다.


그로부터 16년 뒤 우크라이나의 해바라기는 또다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86년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오염된 연못을 정화하는 데 해바라기가 쓰인 것이다. 과학자들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같은 환경 재해의 해법도 자연에서 찾을 수 있다고 본다. 방사성물질을 비롯한 각종 독성물질을 찾아내고 없애는 데 식물을 사용하는 연구는 이미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주변 연못에 누출된 방사성물질을 흡수한 해바라기. 

해바라기는 미국 디트로이트 공업지대에서 납으로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데도 사용됐다.



◆뿌리에서 방사성물질 흡수


체르노빌 원전사고 당시 인근 지역은 심각한 방사성물질 오염으로 사람은 물론이고 어떤 생물도 살기 어려워졌다. 그때 해바라기가 위력을 발휘했다. 당시 원전 인근 연못에 누출된 방사성물질은 스트론튬90과 세슘137. 과학자들은 배처럼 생긴 구조물 위에 해바라기를 다발로 묶어 함께 띄웠다. 며칠 후 분석했더니 놀랍게도 해바라기 뿌리는 연못보다 수천 배 농도의 방사성물질을 머금고 있었다. 엄청난 속도로 독성물질을 빨아들인 것이다.


해바라기의 정화능력은 놀라운 흡수력에 있었다. 포스텍 이영숙 교수(생명과학과)는 "식물은 뿌리를 통해 자신이 요구하는 양분을 빨아들이는데 이 과정에서 독성물질도 함께 흡수한다"면서 "해바라기는 뿌리가 많아 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독성물질을 더 잘 흡수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해바라기는 미국의 대표적 공업지대인 디트로이트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해바라기가 납으로 오염된 토양을 43%가량 정화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 카드뮴과 아연에 오염된 흙을 정화하는 데 효과적인 호랑버들.


최근에는 식물들이 체르노빌 같은 환경에서도 살 수 있도록 적응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슬로바키아과학연구소 마틴 하두크 박사팀은 미국 화학회지가 발간하는 '환경과학기술' 최근호에서 체르노빌 인근에 자생하는 '아마'라는 식물이 방사성물질의 독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프로테옴(단백질 집합체)이 변했다고 밝혔다.



◆꽃 색깔로 방사선 감지 가능


국내에서는 식물을 이용해 방사성물질을 검출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 김진규 박사팀은 '자주달개비'라는 꽃을 이용해 방사성물질의 농도를 파악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남색과 분홍색 자주달개비를 교잡해 잡종을 만들면 자주달개비가 색깔로 방사성물질 오염도를 알려준다는 것.


자주달개비는 우성(優性)일 경우 남색을 띤다. 하지만 방사선에 노출돼 세포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분홍색이 점점 짙어진다. 실험결과 자주달개비는 엑스선이나 감마선을 2시버트(㏜) 맞는 경우 수술에 있는 털이 100개당 12개꼴로 색깔이 변한다. 1㏜인 경우는 약 10개, 0.5㏜는 5개 정도가 변해 수술 털의 색깔을 분석하면 방사선량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연한 녹색인 담뱃잎을 이용해 비슷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특히 중금속 같은 다른 오염물질에도 이런 효과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있다고 김 박사는 설명했다.


다른 독성물질 정화에도 식물이 쓰인다. 포스텍 이영숙 교수팀은 지난해 말 독성물질인 비소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는 식물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독성물질을 흡수한 식물이 '액포'라는 저장소에 이를 저장하는데 이런 해독 과정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찾아 해독을 활발하게 했다.


국립산림과학원 한심희 박사팀은 소나무, 아까시나무 등 폐광지역에 사는 5가지 수종의 정화능력을 비교해 '호랑버들'의 잎이 카드뮴과 아연을 정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호랑버들의 잎은 카드뮴의 경우 다른 수종에 비해 5배, 아연은 10~40배 많은 수치를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박사는 "나무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독성물질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 독성물질 제거에 유용하다"면서 "특히 뿌리 근처에 존재하는 미생물들이 오염물질의 분해도 촉진해 독성 제거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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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세포

암을 고치는 방법은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다.
 
현대의학에서는 현재까지 "암은 고칠 수 없는 질병이다." 라고 명명하고 있다.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의사들도 한결 같이 암은 고칠 수 없는 병이다 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암에 걸린 의사들이 일반사람들보다 더 빨리 사망한다고 한다. 일반사람들은 암을 고칠 수 있는 치료제가 있는 줄로 믿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의사들은 절대 암을 고칠 수없다라는 사실을 치료경험으로 익히 잘 알고 있는 터이기에, 일반 암환자들보다 암에걸린 의사들이  더 두려움과 공포를 크게 느끼기 때문이란다.]
 
그 때문에 현대의학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을 해서 잘라내 버리거나, 항암제[일시적인 암축소제의 효과만 나타날뿐  항암효과는 없다.]나 방사선치료를 하여 극소수의 환자들에게서 일시적으로나마 암을 축소 시키는 효과만 나타나는 대증치료를 하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게 되는 것이다.
 
암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데 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어떻게 치료효과가 있다는 말인가?
조기에 발견하여 눈에 보이는 암을 떼어 냈다지만, 수술과 항암치료 등의 독성이 강한 치료법으로 인하여 몸속은 더욱 더 오염되고 그것을 발판으로 암이 기하급수적으로 여기저기 우후죽순 쑥쑥 자라는 환경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재발과 전이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자주 보도되고 있다.
 
모든 암종을 연구 한 것은 아니지만 이미 의학계에서는 폐암의 경우 조기발견이 암환자의 생존율을 조금도 늘려 주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있으며, 미국의 유명 암전문 의과대학에서는 유방암환자의 경우 수술이 오히려 암의 전이와 재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한 적이 있다.
 
아마도 다른 암종류까지 연구를 더 계속 한다면 다른 암들도 조기검진이나 수술이 암치료효과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렇듯 현대의학이라는 이름으로 암치료를 시작한 이래 몇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질 것이 없을 정도로 암치료방법이 나아진 것이 없다. 그 어떤 분야이던지 수백년을 연구에 몰두 한다면 그 해결점을 찾는 것이 인지상정일텐데, 유독 현대의학에서 암치료법 만큼은 조금도 진보한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성과나 두드러진 치료법이  없다.
 
어찌하여 엄청난 세금을 쏟아 붇고 암과의 전쟁을 벌여왔건만 치료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잘못된 학설을 암치료법의 토대위에 놓고 그것을 기준으로 암치료에 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피르호의 이론 때문이다. 지구의 수많은 인류를  저주의 늪으로 몰아 넣은 피르호의 잘못된 이론.
 
 
암이 불치병이라는 미신을 각인시키게 된  "피르호이론"은  독일태생의 루돌프 피르호에 의하여 150년전에 그의 저서 <<세포병리학>>에서 발표 되었다. "암세포는 한번 생성되면 무한대로 분열과 증식을 계속한다." 라고 주장 하였고 의학계는 그것을 정설로 받아 들였다. 이것이 피르호 이론이다. 이 잘못된 이론 때문에 암은 고칠 수없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150여년전 조잡한 현미경으로 질병을 연구하던 피르호는 "모든 질병은 세포에서 비롯된다." 라고 주장하면서 "한번 발생한 암은 끊임 없이 무한 분열하고 증식한다." 라고 연구 발표 하였지만, 그 당시 현미경의 수준으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암세포만을 잡아 먹는 네추럴세포 [NK세포]가 존재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없었던 것이다.
 

NK 세포 
  
오늘날 피르호가 살아 있었다면 암은 절대 무한증식 하거나 무한 분열을 하는 세포가 아니다. 그것을 잡아 먹는 세포가 있음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세포다" 라고 수정 발표 하였을 지도 모른다.
 
"암은 절대 불치병이 아니다." 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학자가 있다.
 
피르호의 암의 무한 증식론이 거짓임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사람은  일본 도쿄대학의 면역학자 센도박사이다. 지금으로 부터 25년전에 암의 예방과 치료에 중심적 역활을 하는 킬러세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발견은 인류의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암이 절대 불치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써 실로 위대한 업적이였다.
 
이 발견에 대해 부정할 수 있는 학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도 없다. 노벨상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발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 못한 것은 거대한 제약업계의 정치적배경이 도사리고 있다고 일본의 사회운동가로 명망이 높은 후나께슌스케씨는 지적하고 있다.
 
현대의학은 결국 피르호의 이론을 바탕으로 무조건 암세포만을 없애야 한다 라는 명제하에 암을 치료 하려고 하다보니 150년이 넘도록 암치료효과가 있는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하고 정체상태가 된 것이다.
 
한번 발생한 암이 무한 분열과 무한 증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서 암을 고치는 방법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암킬러세포가 모조리 암세포를 잡아 먹기 때문에 암을 두려워 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몸속만 깨끗하고 암킬로세포만 잘 만들어 내게 되면 암에 걸릴 걱정이 전혀 없게 된다는 것을 과학이 증명해 준 것이다.
 
그러나 이런 암치료법의 획기적인 발견이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못하고 은폐되어 버린 이유는 엄청난 돈과 로비로 전세계 의학계를 자신들의 마음대로  죄락펴락 할 수 있는 다국적제약사의 물리력에 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암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한 번 암에 걸리면 죽을 수 밖에 달리 치료제가 없다고 하는 현대의학에서 조기검진을 독촉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멀쩡하던 사람이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는 즉시 사형수의 심정이 되어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아무것도 할 수없는 자괴감과 무기력에 빠져 면역력이 극도로 쇠약해져 간다.
 
현대의학은 무조건 암세포만을 없애야 한다는 강박증으로 신속하게 인체를 해부하여 절단하고 여기저기를 파헤쳐 놓거나 맹독성 화학물질을 쉴새 없이 집어 넣거나 인체를 단 한번에 모조리 태워 죽여 버리는 방사선치료등을 하게 된다.
 
암에 걸리게 되면 죽을 수 밖에 달리 치료법이 없다는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리는 환자에게 그나마 약간 남아 있는 면역력 마져 모조리 파괴하다 보니 암환자의 거의 대부분은 암 때문에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의 부작용이나, 수술 방사선치료 부작용으로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피르호의 잘못된 이론에 의하여 잘못된 치료법을 처방하는 현대의학에 한번 뿐인 생명을 무조건 인체실험용으로 이용당하게 해서는 안된다. 현재까지 암을 고칠 수있는 치료법이 없으므로 암환자는 실험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우리 인체는 하루에도 수천개에서 수만개까지 발생하는 암을 모조리 잡아 먹는 킬러 세포가 존재 한다. 그러므로 암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암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오염되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우리 인체가 오염되게 되면 정상세포들은 제대로 활동할 수도 없고 산소공급이 부족해져 다량의 세포들이 죽어간다.
 
 
오염된 물질의 유입으로 영양과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정상세포 대신 암세포들이 우후죽순 다량으로 발생한다. 그 이유는 정상세포는 산소가 부족하면 살아 갈 수 없지만, 암세포는 건강하게 잘 살아 갈 수 있다. 암은 정상세포에게 순식간에 모조리 잡아 먹히는 허약한 존재이지만 오염된 환경에서는  잘 살아 남을 수가 있어서 빠르게 분열과 증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암이 원시세포라는 것을 밝혀낸 과학자는 1883년에 태어나 1931년에 암의 주요원인과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과학자로써 그 같은 뛰어난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독일 태생의 의사이자 생화학자인 오토 바르부르크였다.
 
암의 원인과 예방법을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증명한 세계적인 생화학자였지만 제약회사의 들러리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과학적인 암치료방법을 아예 무시해 버리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싸구려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암을 고치지도 못하고 일시적인 암축소효과만 나타나는 발암제이자 증암제라고[미국 국립암연구소 테비타 소장 청문회 증언 참조]하는 맹독성 항암제만을 만들어서 특허권이라는 명분으로 전세계의 병원에 내다팔아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전쟁무기를 내다파는 것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안겨주기에 치료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국가는 쉬쉬 하고 있는것이다.*
 
왜 몸속이 오염되면 암환자가 되는 것인가? 그 이유는 오토 바르부르크가 발견한 것처럼 암세포는 산소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원시세포이기 때문이다. 정상세포들은 몸이 오염되어 산소가 부족해 지면 죽게 되는 반면 암세포는 빠르게 증식해 가면서 살아 갈 수 있는데, 암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따지고 보면 환경에 적응하려는 진화의 과정일 수 있다.
 
암세포가 되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는 오염된 환경속에서, 우리 안체는 살아남기 위하여 암세포가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 먹는 암킬러세포는 사라지게 되므로 결국 오염된 인체를 개선하지 않고는 절대 암을 고칠 수 없다는 명제에 도달하게 된다.
 
암세포만을 전문적으로  잡아 먹는 킬러세포를 발견한 센도박사나 오염으로 인하여 산소가 부족해 지면 암세포가 증식할 수 밖에 없어서 그것을 개선하지 않고는 암을 절대 고칠 수 없다고 과학적으로 증명한 오토 바르부르크 박사의 연구를 바탕으로 암을 치료해 나가는 것이 가장 과학적인 암치료법이다.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 수많은 공해물질 음식에 첨가하는 엄청난 화학물질. 우리 인체는 빠르게 오염되어 가면서 오염물질에 의하여 정상세포가 살아 갈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해갔다. 환경이 오염되는 것에 비례하여 암환자가 늘어 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이같은 차원에서 볼 때 결론을 말하자면 암을 고치는 가장 과학적인 암 치료법은 아주 간단하다는 것이다. 몸이 오염되어 킬러세포가 줄어 들고 암세포가 많이 증식한 상태이므로 다시 예전 어릴 때처럼 몸속을 깨끗하게 되돌리게 되면, 다시 몸속에서 산소공급과 영양공급이 원할하게 잘 이루어져서 암킬러세포가 많이 발생하게 되고 차츰차츰 암세포들은 킬러세포에 의하여 암덩어리가 줄어 들면서 사라지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설령 암세포가 줄어 들지 않을 지라도 암이 그대로 멈춰 버리면 절대 암으로 죽을 일은 없으므로 몸속을 깨끗하게 하여 암세포가 더 이상 자라나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를 하지 못하도록 해주면 되는 것이다.
 
암을 고치는 방법은 우리 인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수억년전 인류가 발생할 때부터 암세포는 있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암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병원의사들이 절대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던 말기암 환자들이 자연적인 깨끗한 식생활과 운동 자연약초를 섭취하면서 암이 순식간에 사라지게 된 사례는 바로 몸속이 깨끗해 지면서 암세포가 살아 남을 수 없는 깨끗한 환경으로 변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자연의 이치조차 모르는 의사들 중에는 암환자들에게 "아무것이나 드세요" 라는 무책임한 말을 함으로써 암환자를 죽음의 골짜기로 빠르게 밀어 넣기도 하는 것이다.
 
암은 없다. 몸이 오염되어 몸이 살아 남기 위하여 암세포를 많이 발생 시킬 뿐이다. 암을 고치려면 몸속을 깨끗하게 해주면 된다. 이것이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간단한 암을 고치는 방법인 것이다. 
 
 
*참고사항*
암킬러세포[NK세포]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 그 수가 상당히 많이 감소 되면서 잘 만들어 지지 않게 되는데, 그 이유는 세포를 만들어 내는 위와 장이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활동을 하지 못하고 멈추어 버려서 세포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다량의 과립구가 발생하여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면서 산소를 줄어 들게 만들어 암킬로세포가 줄어 들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신나게 놀이를 하거나 웃고 떠들고 재미난 영화나 신나는 음악을 듣게 되면 스트레스가 사라져서 암킬러세포는 두배정도로 늘어 날 수가 있으며, 몸속이 깨끗해 지면 위와 장이 활동을 원할하게 함으로써 기능이 좋아져서 암킬러세포를 많이 만들어 내게 된다. 
 
결국 몸이 깨끗하게 만들면서 신나게 인생을 즐기게 된다면. 암은 순식간에 사라져서 건강하던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암환자 입니다.
 
일본의 사회운동가이자,환경운동가인 후나세 슌스케가 쓴 책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는 책에 보면  모든 사람은 암환자다 라고 정의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하루에 5천개에서 많게는 1만개 정도의 암세포가 생겨나기 때문이란다. 이것은 절대 부인할 수없는 의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계나 일반인들은 "암에 걸리면 죽는다" 라면서 불치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 암에 걸리면 믿을 것은 의사밖에 없다" 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것이다.
 
암이 불치병이라는 미신을 각인시키게 된 원인은 "피르호이론" 때문이라고 한다. 독일태생의 루돌프 피르호는 150년전에 그의 저서 <<세포병리학>>에서 "암세포는 한번 생성되면 무한대로 분열과 증식을 계속한다" 라고 주장 하였다. 이것이 피르호 이론이다. 이 잘못된 이론 때문에 암은 고칠 수없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자연치료로 암을 극복한 일본 NHK방송국의 프료듀서 가와다케 후미오는 " 암환자학 연구소" 를 이끌면서 현대의학에 만연한 암세포 무한증식론을 " 피로호의 저주" 라고 명명하고 있다. 더불어 암을 죽을병이라고 인식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한것은 의사와 제약회사의 암이권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연간 의료비의 절반을 차지하는 암치료를 포기 해서는 안되기에 죽을병이라는 공포심을 끊임없이  조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이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것처럼 속이고 있다. 5년동안 살아 있기만 하면 암을 완치 하였다고 하는 암완치율을 이용하여 조기에 암을 발견하면 암을 완치 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조기에 암을 발견한 때문에 완치율이 높아진 것을 가지고 마치 암치료제를 이용해서 암을 치료하여 완치율이 높아진 것처럼 속이고 있는 것이다. [5년이 지나고 바로 다음날 암으로 죽어도 현대의학은 이 죽은 암환자를 암을 완치시켰다고 통계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5년에서 10년 사이에 암이 재발하여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암의 무한 증식론이 거짓임을 알린 사람이 일본 도쿄대학의 면역학자 센도박사이다. 지금으로 부터 25년전에 암의 예방과 치료에 중심적 역활을 하는 킬러세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발견은 인류의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암이 불치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써 실로 위대한 업적이였다. 이 발견에 대해 부정할 수 있는 학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도 없다. 노벨상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발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 못한 것은 거대한 제약업계의 정치적배경이 도사리고 있다고 후나세슌스케씨는 지적하고 있다.
  
 
킬러 세포란 한마디로 말하면 암세포를 공격해서 물리치는 병사이다. 그 공격력은 몸의 주인인 인간의 기분이나 감정 그리고 면역력에 의해 크게 변화 한다고 한다. 주인이 침울하면 병사들도 침울해 지고 주인이 힘을 내면 병사들도 힘을 낸다고 한다. 그리고 오염된 음식으로 몸을 더럽히면 킬러세포들도 오염되어 자기 할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암세포들을 제대로 공격할 수없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암환자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암세포들이 생겨나지만, 그 암세포를 공격해서 잡아 먹는 NK세포 덕분에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결국 내 몸속에 킬러세포만 많이 증식 시킨다면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먹게 되서 암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수 있는 것이다.
 
병원에서 말기암이라고 선언하고 치료를 포기한 암환자들중에서 자연식과 운동 자연약초를  먹고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은 바로 킬러세포들이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 먹었기에 가능 했던 것이다. 오염된 음식과 식생활로 인해 몸이 오염되고 그로인하여 면역력이 떨어져서 암이 생긴 암환자들이 삶의 방식을 백팔십도 바꿔  자연식과 자연적인 운동 자연약초를 복용함으로써 킬러 세포가 다량으로 증식하고 많아져서 암덩어리를 공격해서 모조리 먹어치워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나이가 들면 암에 잘걸리는 이유도 바로 몸이 오염되어 면역력이 떨어진 때문이다. 평소에 자연식과 운동 자연약초를 복용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을 한다면 자연사 할때까지 편안하게 암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의학자 워렌 콜 박사는 수십년 전에 암수술이 오히려 암의 전이와 재발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 냈으며 오늘날 대부분의 암에 항암치료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많은 의학자들과 연구가들 과학자들 의학 연구가들이 밝혀 냈습니다. 


항암제는 항암효과 자체가 없습니다. 항암제로 커다란 암을 없앨 수는 없지요 약간의 크기를 줄여 놓기는 하지만 3개월 후면 전보다 두배로 더 커지기 때문에 치료효과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암제 의약품 첨부문서에는 맹독성물질이라는 위험표시만 있을 뿐 그 효능은 기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암을 고치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율이 아예 기재되어 있지 못하고 약리적 효과 자체도 없기 때문에 유효율이라는 표기도 하지 않습니다. 


즉 항암제는 암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분명하게 입증된 것입니다. 항암제의 효능은 열명중에 한 두명의 암환자에게서 암의 크기가 일시적으로 줄어 들고 4주동안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면 시판허가를 받는 것이며 항암제가 암환자의 생존율을 늘려 준다는 임상자료는 거의 대부분의 암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연구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암환자의 80% 는 암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항암치료의 부작용 때문에 사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사선치료의 경우 항암치료보다 더 부작용이 강하다고 주장하는 의학자들이 있습니다. 항암치료는 장기적이 아닌 일시적인 처방이라면 정상세포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지만, 방사선치료의 경우 조사된 부위가 완전히 파괴되기 떄문에 괴사가 일어납니다. 그 때문에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라는 것이 오히려 암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는 겁니다.                                                                                                                                                                                                                                                                      
1센치의 암도 항암제는 없애지를 못하기 떄문에 수술을 합니다. 1센치의 암도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는 항암제가 과연 암치료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이런 것들이 암을 고쳐 주지 못한다는 것은 의학을 배운 의사라면 누구라도 인정할 것입니다. 약간의 생명연장을 위해 끔찍한 고통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하루를 살더라도 사람답게 살겠다고 병원치료를 포기한 암환자들이 오히려 암을고치고 건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우리가 옳다고 믿는 과학이라는 것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주론만 해도 역사에 따라 뒤바꿨다는 사실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과학을 배우는 사람들은 언제나 겸손 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옳다고 믿는 것들도 언제든지 틀릴 수가 있다는 마음자세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에 겸손하게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참된 과학도들은 다른 사람의 글이나 주장에 대하여 한심하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현재 까지 배운 관점이나 생각 또한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다는 마음으로 주장과 생각을 펼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암을 고치는 치료법이 아니라는 것을 현대의학이 분명하게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암치료에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확실하게 필요하다는 주장은 비과학적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출처 : 김형희산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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