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 (전면 개정판) -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야마다 신야 (지은이), 신현호 (옮긴이), 권오선 (감수) | 길벗




내가 읽었던 일본인 저자가 쓴 책 중에 가장 인상깊은 녀석이다.

이 녀석을 만나기 전에도 회계관련 책은 몇 권을 봤었는데, 왜 그렇게도 내 머리속엔 자리를 잡지 못하던지...
회계 기초,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개념설명이 매우 쉽게 되어있어 입문서로 그만이다.

회계책에 손 안가는 후배들은 딱 믿고 이 책부터 보도록 하자. 돈 안아깝다, 정말루...

나중에 사회 나오면, 회계까지는 몰라도 제무제표를 읽을 수 있는 소양을 갖췄느냐 아니냐는
회사 또는 자신의 사업체를 큰 그림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이 있으냐 없느냐를 갈라버리는
중요한 사안이다.  기업을 인체로 본다면, 재무제표는 MRI, CT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숫자... 회사를 다니든, 자기 사업을 하든, 자영업을 하든 알면 알수록 힘이 되는 지식이다.
이와 아울러 스프레드쉬트(예: MS엑셀) 활용에 익숙해지도록 하자.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이 잡힌다!

2005년 출간 이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회계책으로 화제를 모은 길벗출판사의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 책은 회계, 경리 업무를 갓 시작한 회사원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려는 중소기업 사장과 자영업자를 위한 책이다. 전면 개정판에서는 특히, 책 속 예제로 다루는 삼성전자 재무제표를 2003년에서 2007년 자료로 업그레이드하여 훨씬 생생한 학습이 가능하다.

회계를 떠올리면 머리부터 지끈거린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아예 관심을 두지 않거나 공부를 하더라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 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 왕초보도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을 잡아주는 책이다. 이 책은 소설과 예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소설 섹션을 읽다 보면 회계에 흥미가 생겨 끝까지 책을 읽게 해준다. 그런 다음 예제 섹션을 풀다 보면 회계사의 돈 감각을 단숨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일본 열도에 회계 열풍을 일으킨 책이다. 회계책으로는 처음으로 아마존재팬에서 1달 동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회계는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 중 하나이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라는 수수께끼 속에서 헤매는 일반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될 것이다.

사회에 나와 자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 회계!
회 계는 인류사의 3대 발명품(화약, 나침반, 인쇄술)에 버금가는 획기적인 자산이라고 합니다. 회계를 알면 돈의 본질을 알게 되고 세상을 이해하는 커다란 무기를 얻게 되는 셈이죠. 그런 측면에서 회계는 그냥 알아두면 좋은 것이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꼭 배워야하는 필수지식입니다.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이 잡힌다!
회계를 떠올리면 머리부터 지끈거린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예 관심을 두지 않거나 공부를 시작해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 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 왕초보도 1시간만 투자하면 회계의 감(感)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소설과 예제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소설 섹션을 읽다 보면 회계에 흥미가 생겨 끝까지 책을 읽게 만듭니다. 그런 다음 예제 섹션을 풀다 보면 회계사의 돈 감각을 배우게 됩니다.

수식 나열이 아닌 4개 상자로 회계의 핵심을 짚는다!
일반인이 회계 입문서를 읽다가 쉽게 좌절하는 까닭은 알지도 못하는 ‘수식’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책은 회계전문가가 아니면 읽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실무에서조차 별로 사용하지 않은 수식이 등장하기도 합니다.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 초보부터 고수에 이르기까지 늘 새겨두어야 하는 기본을 다룹니다. 이것이 다른 회계 입문서와 차별되는 점입니다.
이 책은 수식을 나열하기보다는 핵심을 짚어주기 위해 회계의 구성요소를 아래 4가지 상자로 구분했습니다. 사실 회계의 세계는 아래 4가지 상자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여기에 살을 붙이고 조금씩 변형한 것에 불과합니다.

1. 수(水, 자금원)2. 목(木, 자산)
3. 화(火, 비용) 4. 금(金, 수익)

삼성, 현대, 소니, 도요타 재무제표도 척척 분석!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왕초보도 예제만 따라하면 삼성, 현대, 소니, 도요타의 재무제표를 분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 모든 기업은 회계 원칙에 따라 돈 관리를 하고 재무제표를 통해 그 내용을 발표합니다. 이 책을 덮으면 회계와 재무제표 분석의 원리를 알게 되며 전 세계 모든 기업을 이해할 수 있는 무기를 갖게 됩니다.

회계, 경리 업무 초보자, 중소기업 사장이 봐야할 책!
[소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회계, 경리 업무를 갓 시작한 회사원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려는 중소기업 사장과 자영업자를 위한 책입니다.
그밖에 주식투자자, 대기업 간부, 회계학을 공부하는 학생 등 재무제표를 보는 눈을 키워야 하는 사람에게도 필독서라 할 수 있습니다.
회계는 ‘사회에 나와 자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지식’입니다. 전문 회계사가 아닌 일반인들이 회계 마인드를 갖게 된다면 무모한 빚을 내 파산하거나 돈 관리법을 몰라 돈에 질질 끌려 다니는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

아마존재팬 1위의 베스트셀러를 한국화한 책!
[소 설로 술술 예제로 척척 회계 무작정 따라하기]는 일본 열도에 회계 열풍을 일으킨 책입니다. 회계책으로는 처음으로 아마존재팬에서 한 달 동안 종합 베스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한국적 상황에 걸맞게 국내 전문가의 감수를 거쳤습니다. 회계를 알고 싶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국내 독자들에게도 회계 배우기 열풍을 일으킬만한 책이 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인터넷 경제대통령’이라고 불리는 ‘미네르바’가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며 다음 아고라에서 절필을 선언했지만 인터넷상에서 그의 영향력은 여전하다. ‘미네르바’는 촛불집회 이후 네티즌들의 대표적인 토론공간이 된 다음 아고라에서 익명으로 활동중인 사이버 경제 논객이다.

스스로 ‘고구마 파는 늙은이’라고 자처하고 있지만 술에 취한 듯 푸념처럼 써내린 그의 글들이 리먼 브러더스 사태, 환율 위기 등을 예고해 ‘인터넷 경제대통령’으로 추앙받았다. 급기야 재정경제부에서 ‘미네르바’와 ‘끝장 토론’을 벌이고 싶다고 했는가 하면, 법무부장관은 “요건이 되면 (미네르바에 대한) 수사를 해야 한다.”고 밝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5일 대표적인 인터넷 서점인 ‘예스24’와 ‘알라딘’에서는 미네르바 추천도서전을 열고 있다.

평소 5~10권씩 팔리던 경제 관련 서적이 미네르바의 추천으로 4배까지 많이 팔리고 있으며, 일부 책은 품절됐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는

‘ 더 박스 ’

‘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

‘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 리스크 ’

‘ 소비의 심리학 ’

‘ 천재들의 실패 ’

모두 6권의 책을 미네르바 추천 도서로 판매 중이다.

이 가운데 ‘천재들의 실패’는 현재 출판사가 폐업한 상태라 도서가 품절중이어서 더 이상 구하기 어렵게 됐다. ‘소비의 심리학’ 역시 일시 품절돼 재판을 찍는 중이어서 조만간 입고 예정이며 이 도서를 예약한 사람만도 100여명에 이른다.

지난 8월 ‘국방부 선정 불온도서전’을 열기도 했던 ‘알라딘’은 당시에도 ‘나쁜 사마리아인’과 같은 책은 90배 이상 판매가 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미네르바 추종 세력이 생겨난 것은 경제학에 문외한인 일반 대중들이 경제지식이나 정보에 무식하면 개인자산을 어떻게 잃게 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기 때문”이라며 “’기득권층’이 경제에 무관심했던 ‘천민’들을 어떻게 경제적으로 기만하는지 알려준 결과 ‘미네르바’는 ‘천민 경제학의 창시자’가 되었다.”고 평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