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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장기 불황의 늪에서 기업들이 악전고투를 이어가던 한 해였다.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재정절벽 우려 등으로 금융시장은 끊임없이 출렁였고 기업들도 여기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특히 중소기업들에게는 유난히 더 가혹했던 한 해였다. 그러나 이 와중에도 선전한 분야와 부진한 분야는 명확히 갈렸다.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빠르게 성장한 중소기업 사업 분야는 해바라기, 콩, 유채 등 기름을 짤 수 있는 식물성 유지작물(油脂作物)인 오일시드와 곡물농업이 꼽혔다. 이 분야는 올 한 해동안 22.43% 성장했다.


성장건축업·금속주조업(21.88%)과 목축업(21.43%)이 그 뒤를 이었다. 취약한 고용시장 상황을 반영하듯 고용관련 서비스 산업 매출이 21.42% 늘어난 것도 눈에 띄었다.


이밖에 컴퓨터 시스템 디자인과 관련 산업은 15.57% 성장했으며 주유소 매출은 15.37% 늘었다.


이에 비해 가장 부진했던 업종은 부동산 분할 등 부동산관련업이다. 이 분야 매출은 올해 2.51% 줄었다. 이어 노동 조합, 협회 등 매출은 2.84% 늘어나는데 그쳤으며 주택 시공업 매출 역시 3.58% 성장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부동산 중개업체 등 부동산과 연계된 사업군 매출은 4.04% 늘어나 주택시장 부진 여파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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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농장으로 세수확보와 일자리 창출


미국 제조업의 자존심이던 '자동차의 도시' 디트로이트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경제 침체로 버려진 땅이 되다시피 한 디트로이트가 첨단 농업도시로 탈바꿈하면서 '희망의 땅'이 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선 것.


변화의 중심에 선 인물은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펀드매니저 존 한츠다. 순수익만 1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디트로이트의 최고 부자로 손꼽히고 있는 존 한츠는 현재 이 지역에서 혼자 살고 있다. 도시 외곽인 사우스필드 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 그는 매일같이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이 죽어가고 있는 도시를 살릴 수 있을까?'


텅 빈 빌딩, 버려진 집, 황무지가 돼 버린 땅, 이러한 풍경을 바라보던 중 불현듯 그의 머릿속을 스치고 간 생각이 바로 '농장'이다. 대형 농장이야말로 디트로이트의 세수확보와 제대로 된 일자리 제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한 것. 또 현지 시장과 음식점에 신선한 재료를 공급할 수도 있고, 잘만 하면 관광객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한츠는 즉시 3000만 달러의 대규모 농장 프로젝트 착수에 들어갔다. 디트로이트 동쪽 지역에 50에이커 면적의 세계 최대 도시형 농장을 지을 계획을 세운 것이다. 한츠는 자신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차츰 농지 매입 규모를 넓히고 투자자들을 모았다. 


또 자신의 도시농장을 시각적으로도 뛰어나면서도 첨단 기술을 겸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전통적인 농장의 개념을 떠나서 관광객들이 와서 구경할만한 시스템도 갖출 계획도 세웠다. 


대도시의 땅을 농장지대로 바꾸려는 계획은 뉴욕이나 런던, 도쿄 등의 지역에서는 불가능한 일일지 몰라도 디트로이트라면 가능한 일이다. 한때 미국 4대 도시로 제조업의 중추였던 디트로이트의 인구는 200만 명에서 90만 명으로 급감했다. 지난 30년 동안 디트로이트를 살리기 위해 수많은 정치인 및 지도자들이 나섰지만 번번이 실패만 거듭했을 뿐이다. 특히 디트로이트의 넓은 면적 중 버려진 땅의 활용 방법이 늘 문제였다.


도시공간만 139 평방마일에 달하는 디트로이트에는 줄잡아 40평방 마일에 달하는 땅이 버려진 채로 있다. 이 대규모 황무지를 자연 상태로 보존하기에는 생산성 측면에서 효율이 떨어지고, 공원 등 공공 편의시설로 조성하기에는 정부나 시의 부담이 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 


이러한 기운데 디트로이트를 '농업도시'로 바꾸자는 공감대가 정책자들이나 도시설계사들 사이에서도 점점 퍼져나갔다. 미국 건축가협회(AIA)가 최근 보고서에서 "디트로이트는 특히 상업적인 규모면에서 도시농업에 적합한 곳"이라고 평가를 내리는 등 디트로이트를 살리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농업'이 대안으로 점차 각광받기 시작한 것이다.


한츠 역시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일부 컨설팅사에 자문을 구한 결과 많은 시민들이 자신의 계획을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봄 그가 처음으로 계획을 공개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일부 지역 활동가에 의해 비난을 받았다. 지난 5년간 한츠의 회사가 사기 등의 혐의에 걸려 낸 벌금만 100만 달러가 넘는 등 처음에는 시련도 많았다. 


디트로이트의 시장 데이브 빙도 이러한 변화를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다. 포춘지와의 인터뷰에서 빙 시장은 "상업용 농장의 설립 제안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경제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상업용 농장이야말로 일자리 창출과 세수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자동차의 도시가 농업도시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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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입니다(John Deere).

회사로고에 사슴이 나오죠. 영위 업종이 농기계 등을 만드는 업체입니다. 

미국이 세계 농업 1위 국가인 것으로 아는데 이 회사가 그 뒷받침을 한다고 봐도 될 듯합니다.

매출이 어마어마한데요 36조입니다. 순이익이 3조 정도 나오니깐 8%후반의 순이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이 회사의 기사입니다. 


[르포]`세계 1위 농기계` 디어 "불황? 눈코 뜰새없다"

트랙터-엔진공장, 24시간 풀가동..주6일 근무도

"美 자동차 호조..이머징 농기계-엔진수요 강해"

품질관리 강화..원가절감 노력도 늦추지 않아


[워털루(미국 아이오와주)=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글로벌 경기가 침체라구요? 글쎄, 잘 모르겠네요. 저희는 수요가 넘쳐서 24시간 내내 공장을 돌려도 감당을 못할 지경입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차로 5시간 가까이 달려 일리노이를 막 벗어나 아이오와주로 들어서니 세계 최대 농기계업체라는 수식어가 어색할 정도로 작은 농업도시인 워털루에 자리잡은 존 디어(John Deere)의 트랙터와 엔진 공장은 이렇게 눈코 뜰 새없이 24시간 내내 바삐 돌아가고 있었다. 



워털루 공장 앞에 세워진 존 디어를 알리는 조형물


보잉사의 항공기 공장에 이어 미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라는 존 디어의 트랙터 조립공장에 들어서자 플로어층에서 800여명의 근로자들이 컴퓨터로 설비를 조정하거나 완성된 제품을 테스트하고 있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공정은 자동화 라인과 로봇 작업 등으로 이뤄지고 있었다. 이 공장에서는 하루 100대의 트랙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존 디어에서 30년간 재직한 뒤 트랙터 공장 안내직원으로 재취업했다는 마이클 스위니는 “우리 트랙터를 사고 싶나요”라고 물은 뒤 “미안하지만, 지금 주문해도 실제 제품을 받아보려면 8개월쯤 걸릴 겁니다”라며 웃었다. 이어 “고용이 어렵다고 하는데, 우리는 지금도 계속 직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라며 목소리에 힘을 줬다. 


이 곳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엔진 제작공장 역시 500여명의 직원들이 분주하게 일하고 있었다. 13.5리터와 9리터 두 종류의 엔진을 생산하는 공장에서는 하루 200대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트랙터 공장과 달리 실린더와 헤드, 크랭크 쉐프트 등 전(前)공정 이후 본격적인 조립과정에서 수작업을 하는 직원들이 자주 눈에 띄었다. 고객들의 수요에 맞게 물량을 충분히 늘리기 어려운 이유다. 이 때문인지 `재고 수준이 얼마나 되느냐`는 


트랙터 생산공장에서 조립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질문에 “재고에 대해서는 절대 얘기할 수 없다”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스위니의 설명대로, 워털루 시내 곳곳에 산재해있는 이들 농기계 조립과 엔진제조 공장 6곳에서는 총 6800여명의 직원들이 3교대 또는 2교대 형태로 하루 종일 작업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심지어 토요일까지 주 6일 근무도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공장들이 거의 풀 가동되고 있는 것은 존 디어가 생산하는 트랙터를 비롯한 농기계는 물론이고 트랙터와 벌목차량, 건설용 기중기, 선박 등에 들어가는 엔진까지 수요가 아주 강하기 때문이다. 


미국 자동차산업이 확장세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중국과 인도,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동유럽 국가 등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이머징 국가들에서의 수입 주문이 줄지 않고 있다는 것은 다소 의외였다. 


공장에서 만난 한 회사 관계자는 “이들 국가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면서도 “농업 생산량 확대로 농기계 수요가 늘고, 경기 부양을 위한 각종 프로젝트에 쓰이는 엔진 등 장비 수요도 꾸준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트랙터 공장을 투어하고 있는 관람객들과 차량


이 관계자는 “지난 1980년대 곡물파동 당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했는데, 그 이후에는 지금까지 실적과 고용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 존 디어는 올 회계연도에 농기계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4% 수준, 엔진 등 부품사업 매출이 13% 수준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 디어 역시 지속적으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존 디어는 엔진에 들어가는 실린더나 크랭크 쉐프트 등 부품 하나하나에 3차원 바코드를 모두 부착해 차후 제품에 결함이 생겼을 때 어느 생산공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하는 선진 기법도 도입했다. 공장 곳곳에 걸려있는 `한 치의 결함도 없이 고객의 필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팀웍을 통해 최선을 만들어가자`는 품질정책 캐치 프레이즈가 빈 말로 보이지 않았다. 


아울러 존 디어는 치열해지는 업계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원가 절감 등 허리띠를 졸라매는데에도 등한시하지 않고 있었다. 


스위니는 “트랙터 공장만해도 90여개사, 7000여 종류의 부품을 조달하고 있는 만큼 재고 관리가 수익에 큰 영향을 준다”며 “일본 도요타를 통해 널리 알려진 `저스트 인 타임(Just In Time: 적기 공급생산 방식)`에 관한 한 우리도 원조격에 가까운데, 최근 이를 더 타이트하게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해외 부품업체들로부터의 조달(소싱)과 그에 따른 해외 부품 공급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원가를 줄이려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현재 아르헨티나와 호주, 스웨덴, 스페인, 브라질, 러시아 등에 부품 공급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삼성공조(006660) (7,420원 0 0.00%)나 건화 등 질적인 면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가진 해외 업체들로부터의 부품 조달 비중도 늘리고 있다. 


“우리는 트랙터나 엔진 등 주요 사업에서 세계 1~2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업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치열해지는 경쟁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를 지키려는 우리의 노력 덕분”이라는 스위니의 얘기에서 존 디어의 자부심과 자신감을 엿볼 수 있었다.



John Deere 회사의 역사를 말하면서 대장쟁이 Blacksmith의 역사도 함께 얘기해보겠습니다.


원시인으로부터 이렇게 우리 인류가 발전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는 말을 다루기 시작된 것이라 합니다. 

또 그것이 가장 잘 한 일이라 하구요.


이웃으로 왕래가 용이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세상이 점점 좁아지게 되고. 

농사일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쟁에 사용하였으니 말이란 우리 인류에 가장 필요한 동물이었습니다.

 



  

말은 소보다 영리하며 지구력이 하루에 2시간 정도 길며 빠릅니다.

농사일에 또 전쟁에 가장 유용한 동물이지요.

 



 

하지만, 말이란 역시 동물이기에 힘과 능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 말을 효과적으로 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말굽(Horseshoe)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또 자갈이라던지 그외의 장식품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곳이 대장간이며 대장쟁이(Blacksmith)였습니다.




 

기독교 역사에 "십자군"이 활약 할 수 있던 것은 그들의 역활이 컸다고 합니다.

농기구의 발달로 인력을 농사일에서 감축 시킬수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즉 징집이 가능 해 졌다는 말이지요. 또 군사를 동원 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농기구의 발달. 그중에서도 "쟁기( Steel Plow)"의 발달은 농업의 생산성을 높혀주게 됩니다.

철(Iron)을 누가 잘 다루느냐가 나라의 부강을 갖어다 주게 됩니다.

우리나라 고구려때도 선조들이 철을 잘 다루어 그 넓은 만주땅을 갖게 된 셈이지요.

또 농기구는 유사시에 무기로도 사용하였으니 농기구는 우리 인류발전에 큰 공을 세웁니다.

 



 

그뒤에는 대장쟁이(쟁이란 단어를 사용해 죄송합니다. 그외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요)가 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핵 발전소에 핵근무 요원이라 할 수 있겠지요.

중세때 유럽의 어느 왕은 세금 대신 Blacksmith 들에게는 쇠를 주면서 말굽 백 몇갠가를 받았다고

어느 책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이야기가 자꾸 옆으로 새네요. 다시 좁히겠습니다.

 

이곳 미국에서 Blacksmith 로서 영원히 이름을 남긴 사람이 있습니다.

John Deere(1804-1886)




 

현재 세계에서 제일 큰 농기구 회사 Deere & Company 창설자이며 1837년에 미국에서 사용하던 

유럽재래식 쟁기를 새로 개발, 발명한 사람입니다.


 



이 쟁기의 성공을 발판으로 그는 미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제일 큰 회사를 만들게 됩니다.

쟁기에서 트랙터회사로 변모하게됩니다. 잔디깍는 기계에서 소형 트럭터를 생산하고요.

제가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조그마한 트랙터가 아닌 콤바인 트랙터(Combine Tractor)를 설명할까합니다.


이 Combine Tractor 의 발명으로 미국의 농업은 크게 변모하게 됩니다.

우선 인력을 줄일수 있습니다.

파종서부터 수확까지 이 기계로 해결하니까요.

농산물의 생산은 미국 경제를 도우며 농사의 개혁을 갖게됩니다.

미국 인구 3억 7백만명중에 정식집계 농부의 직업을 갖은 사람은 겨우 2백2십만명입니다.

그러나 잠정적 집계는 2%입니다. (2009년 미 농무성 집계)

미국 인구 2% 농부가 미국인의 식량을 충당하며 세계로 수출 판매하고 빈국을 돕고 있습니다.

그 뒤에는 이 트랙터가 있습니다.

 



 

150년의 역사를 갖은 Deere & Company.

Moline,Illinois 있으며 세계에서 이 회사를 관광 방문객만 1년에 2만 5천명이 된답니다.

 



 

그리고 이 트랙터를 생산하기 위한 조립 생산 라인의 길이는 17마일(약 27 Km, 약 70리))이라고 합니다.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길이이네요.

 



 

이 Combine Tractor 한대가 하루에 200 에이커 작업을 한답니다.

저는 상상이 안가는 숫자입니다.

Green 색은 이 회사의 Trade Mark 이구요.

 



 

트랙터 한대의 가격은 평균 15만불 정도가 됩니다.

노조가 없으니 데모도 없고 휴가 보낼 일도 없고 불평이 없는 농사꾼인 셈입니다.

 



 

미국의 넓은 농토를 부도나 내고 상업적인 재능이 없던 어느 시골의 농부가

발명한 쟁기가 이렇게 미국 생활에 기여 할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제가 사는 이곳 에서 30분만 교외로 나가면 미국의 농장이 펼쳐집니다.

어김없이 농기구 John Deere 딜러를 보게 됩니다.

지난 봄에 쉐난도로 하이킹을 갔다오는데 어느 농가에 옛날 말이 끌던 농기구에

성조기를 달아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네는 그들을 Appalachian Red-Neck 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미국의 주인 의식을 갖고 있으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인상적이라 샷터를 급히 눌렀습니다. 일행이 있어서요.

 

 



 

 

 

미국 농부가 없어서는 안되는 John Deere 회사의 트랙터.

미국의 명품입니다.

지금 음악은 John Deere American Music Series 중에

The John Deere Tractor Song 입니다.

 

2010. 5. 14.

시몽


출처: http://blog.daum.net/appalacian/8549484, http://blog.naver.com/dantwing/10145969321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42&DCD=A00306&newsid=0114144659969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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