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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중앙은행, 시장예상과 같이 기준금리 동결(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수출이 자국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으로, 기준금리는 1.375%를 유지


○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 석유시장의 균형이 목표(로이터, 블룸버그) 

- 알팔레 장관, 사우디아라비아의 목표는 특정 유가가 아니라면서, 위와 같은 견해를 피력


○ 멕시코 중앙은행, 통화가치 하락 방지와 물가안정을 이유로 기준금리 인상(로이터, 블룸버그) 

-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재보다 0.25%p 올렸으며, 이는 자국 통화가치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 증대 억제가 목적



○ 브라질 중앙은행, 통화가치 하락 압력에도 기준금리 동결(로이터, 블룸버그) 

- 기준금리는 기존과 같이 6.5%로 유지


○ MSCI, 사우디아라비이와 아르헨티나를 신흥국 지수에 포함(로이터, 블룸버그) 

- 해당 결정은 2019년 중반부터 유효. MSCI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에너지기업의 민영화 노력이 투자기회를 증대시킬 것이라고 주장. 아르헨티나의 경우에는 자본통제 도입 등 문제 발생 시 해당 결정을 재검토할 방침


○ IMF, 아르헨티나에 500억달러 구제금융 승인(로이터, 블룸버그) 

- 그 중 150억달러는 직접 대출로 실시. 이는 아르헨티나의 통화가치 방어용으로 활용될 전망. 또한 IMF는 나머지 350억달러가 분기별 검토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제시.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총재는 신용제공 조건을 완전히 지지한다고 언급


○ 말레이시아,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1.8%로 시장예상과 일치(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에 의하면, 같은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월 이후 가장 큰 폭이었으며, 전월의 1.4%를 상회


○ 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 경제전망치를 상향 조정(로이터, 블룸버그) 

- 시장예상대로 기준금리를 1.50%로 유지. 중앙은행은 경상수지 흑자와 인플레이션 안정 외에 통화정책 완화 기조가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제시. 이에 2018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4.4%로 상향 조정하여 발표

- 태국은 3년 이상 금리를 동결한 상태. 중앙은행은 자국 경제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수출과 관광산업이 주축이라고 평가


○ 필리핀 중앙은행, 6주 내 2차례 기준금리 인상(로이터, 블룸버그) 

- 20일(현지시각) 기준금리인 익일물 차입금리를 25bp 인상.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과 자국통화인 페소화의 변동성 억제를 위한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


○ 호주 중앙은행 총재, 각국 중앙은행은 목표치를 밑도는 물가상승률 용인 필요(로이터, 닛케이) 

- 로우 총재, 물가상승률을 끌어 올리는 것은 위험과 부작용이 따르므로, 위와 같은 자세가 필요함을 역설


○ 뉴질랜드, 1/4분기 실질 경상수지는 흑자로 전환(로이터, 닛케이) 

- 통계청이 발표한 같은 기간 실질 경상수지는 1억8200만뉴질랜드달러 흑자. 하지만 1/4분기까지 1년 간 경상수지는 79억1100만뉴질랜드달러로, GDP 대비 2.8%를 기록


○ 원유시장 수급 불균형, 주요 산유국 증산 계획에도 고유가로 연결될 전망(WSJ) 

- 최근 소폭 하락하기는 했지만, WTI 가격은 3년 반 만의 최고치를 기록. 이에 러시아와 OPEC을 주도하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증산을 통한 공급 확대로 유가 안정을 피력.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를 고려할 때 성공 여부는 미지수

- 첫째, 수요 증가. IEA는 최근 미중 무역전쟁 가능성을 고려해도 2017년과 2018년 원유 수요가 일일 150만배럴 늘어날 것으로 추정. 주요국의 원유 재고는 수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 평균을 하회

- 둘째, 제한적인 공급 확대 전망. OPEC의 추가 생산규모는 일일 340만 배럴로 추정되지만, 가동이 중단되었던 유전의 신규 가동을 상당한 시간이 필요. 반면 미국의 제재로 이란산 원유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도 상존. 또한 IEA는 베네수엘라 정정 불안으로 일일 원유생산 감소분이 150만배럴, 리비아의 내전으로 일일 100만배럴의 생산분이 절반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이러한 가운데 러시아의 추가 원유 생산 가능 규모는 일일 15만 배럴에 불과

- 미국의 셰일 원유 생산 증대도 필요 설비와 인력 부족으로 대규모 생산 확대가 여의치 않은 상황. Kayrros의 Antoine Rostand, 세계적인 증산 능력의 부족은 유가의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


○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 의사록, 저금리가 경기를 뒷받침(로이터, 블룸버그) 

- 경제에 낙관적 견해를 나타낸 가운데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와 임금상승률 정체 등으로 낮은 금리를 당분간 유지한다고 제시. 이러한 가운데 은행 대출의 강화는 주택시장 진정과 가계부채 위험 억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


○ OPEC, 2018년 하반기 원유수요는 양호할 것으로 예상(로이터, 블룸버그) 

- 이에 따라 회원국의 공급과잉분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이러한 가운데 이번 회의를 앞두고 알제리, 이란, 베네수엘라는 증산에 반대하는 입장


○ 러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증세 가능성으로 인하 속도 감속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7.25%로 유지하기로 결정. 정부의 부가가치세 인상 제안으로, 금리인하는 현재까지 전망보다 시간이 지체될 것이라고 제시. 향후 세율 인상 시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져, 금리인하 여지는 낮아질 전망


○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OPEC 플러스 제도화 연장 기본 합의(로이터, 블룸버그) 

- 러시아 노박 에너지 장관, 양국은 에너지 분야에서 협력 지속 방안을 표명했다고 전언


○ 호주 중앙은행 총재보, 현재 자산평가액은 저금리 유지인 경우에만 정당화(로이터, 블룸버그) 

- 엘리스 총재보, 호주 자산의 버블 형성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을 회피


○ 유가 상승과 미국 달러화 강세, 세계경제에 부정적인 영향(WSJ) 

- 국제유가가 오르는 동시에 미국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원유 수입비중이 높은 국가의 경제적 어려움은 가중될 전망

- UBS는 유가가 배럴당 75달러에 이르면, 전세계 물가상승률을 0.5%p 이상 높일 것이라고 추산. 다만 국별로는 관련 영향이 차별화. 미국은 수년간 원유생산을 늘려 수입의존도를 낮추었지만, 유럽과 중국은 여전히 원유 수입 비중이 높은 구조를 보유

- 이에 따라 중국과 유로존의 성장률은 유가 강세 여파로 0.1%p 이상 하락할 가능성도 상존. 영국은 유가 상승 외에도 파운드화 가치 하락으로 가계지출과 성장률에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

- 유가와 미국 달러화의 강세는 세금과 같은 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가계의 지출을 억제. 이는 유가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져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연결되는 동시에 차입 금리를 높여 소비활동에 부담을 주기 때문

- 이에 원유수입 비중이 높은 지역인 아시아 국가에서는 고유가 여파를 억제하기 위해 재정지출 확대 등으로 대응


○ 일본 아베 총리, 일손부족 심각성 인식·생산성 혁명을 확대할 방침(로이터, 닛케이) 

- 전국신용금고대회에서 정책을 모두 동원하여 생산성 혁명을 중소 사업자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것임을 표명


○ 일본은행, 4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서 정책변경 부상에 우려 표명(로이터, 닛케이) 

- 물가상승률 목표 2% 달성시기를 둘러싸고 시장 일부에서 통화정책 변경으로 연결시키려는 견해에 일본은행 다수 위원은 우려를 제기. 물가 상승률 목표 달성 시기 기한을 정하지 않기 위해 2019년도라는 구체적 기술을 삭제


○ 일본 내각부 매월경제보고, 경기판단은 6개월 연속 완만하게 회복(로이터, 닛케이) 

- 주요 수요항목의 견해도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 개인소비는 회복, 설비투자는 완만한 증가, 수출입은 회복으로 표현.


○ 일본 5월 무역수지, 원유와 항공기 등의 수입증가로 5783억엔 적자(로이터, 닛케이) 

- 재무성이 발표한 같은 달 무역통계 속보에 의하면, 자동차와 액정제조장치 등의 수출이 호조를 보인 반면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 등으로 3개월 만에 적자로 전환. 수출과 수입은 전년동월비 각각 8.3%, 14.0% 증가

- 일본은행은 재무성이 공표한 무역통계를 반영하여 산출한 5월 실질(수출입 물가지수로 도출) 수출은 전월비 ?3.8%로 2개월 만에 감소했다고 제시. 실질 수입은 전월 대비 7.6% 늘어나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


○ 일본 모테기 경제재정장관, 경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재정건전성 추진(로이터, 닛케이) 

- 재정건전성 목표 달성 시기를 2025년으로 연기한 이유에 대해 재정건전성은 성장을 저해하지 않고, 속도와 기동성을 갖고 전개할 것이라고 언급


○ 일본 1/4분기 수급 갭, 0.3%로 5분기 연속 수요가 공급을 상회(로이터, 닛케이) 

- 같은 기간 연율 환산 금액으로는 1조엔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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