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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행 구로다 총재, 통화정책 수정은 완화기조를 강화 (로이터, 닛케이) 

- 7월 말 결정된 기준금리 선제 지침 도입과 장기금리 변동 폭 확대 등은 통화정책의 완화 효과를 강화한 것이며, 물가 목표의 조기 실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미국, 일본과 완전한 FTA 체결이 목표 (로이터, 닛케이) 

-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 FTA는 대통령의 무역촉진권한(TPA)에 기초하여 착수할 방침이라고 언급. 양국 간 무역협의 1단계에서 조기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강조



○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 기준금리 동결.완화 기조 유지 (로이터, 닛케이) 

- 연간 자산매입 규모와 10년 만기 국채 금리도 이전 수준 유지. 경기 상황은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다며 기존과 동일한 견해 피력. 내년 10월 예정된 소비세율 인상 고려하여 당분간 낮은 수준의 금리 수준 지속할 계획

- 구로다 총재, 고용과 기업실적 등 경기가 개선되고 있지만 통화정책 정상화는 물가 목표 2% 달성 시 가능하다는 종전 입장 확인. 정책 효과 평가는 시기상조이며 좀 더 시간을 갖고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언급


○ 8월 무역수지, 유가 상승 등에 따른 수입증가로 4,446억엔 적자 (로이터, 닛케이) 

- 재무성, 같은 달 수출은 전년동월비 6.6% 늘어난 6조6916억엔으로 21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수입이 15.4% 증가한 7조1362억엔으로 더욱 확대


○ 히로시게 경제산업상, 미국 관세부과에 유감.기업 영향 주시 (로이터, 닛케이) 

- 광범위한 무역제한 조치는 세계경제 성장에 심각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일본 기업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 살펴보겠다고 언급


○ 아소 재무상, 2% 물가상승률 달성은 장기적인 목표 (로이터, 닛케이) 

- 2년 내 물가상승률 목표 달성은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불필요한 조치를 피해야 한다고 언급. 일본은행은 당초 2% 목표 달성을 위해 통화정책을 구사했지만, 유가 하락 등으로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평가


○ 정부, 미국 및 유럽과 함께 특정산업 보호를 금지하는 WTO 개혁안 검토 (로이터, 닛케이) 

- 이는 중국 등을 염두에 둔 움직임. 새로운 개혁안은 특정산업 지원하는 보조제도가 공정 경쟁을 왜곡시키지 않는다는 보다 강력한 입증 책임을 요구할 전망


○ 9월 월례 경제보고, 완만한 경기회복이라는 기존 평가 유지 (로이터, 닛케이) 

- 내각부, 설비투자는 상향 조정했으며 개인소비는 동결.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에 따른 수출 감소 가능성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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