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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행 심의위원, 수급균형 유지를 위해 현 통화정책 완화 기조 유지(로이터, 닛케이) 

- 마코토 사쿠라이 위원, 물가동향과 통화정책 완화 효과 여부에 따라 향후 일본은행의 정책 조정 가능성을 시사. 아울러 공급제약 속에 수요만을 의식한 정책에 부정적 입장 피력


○ 도요타 자동차, 미국이 자동차 관세 도입 시 미국 고용에 부정적 영향(로이터, 닛케이) 

- 미국 상무부는 승용차와 트럭 등이 자국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여 조사를 개시



○ 일본 기업의 생산성 제고, 노동수요에도 임금인상으로 연결되지 않는 요인(WSJ) 

-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율 간에 상충관계가 있음을 나타내는 필립스 곡선이 일본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존재. 일본은행에 따르면, 2.5%의 저실업률 등 노동시장 수요 우위 상황에도 불구하고 물가상승 압력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

-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2013년 디플레이션의 종식을 위해 양적완화 정책을 시행했으나 성과는 무산. 이는 2014년 소비세 인상으로 인한 가계의 구매력 감소와 유가의 급격한 하락 등이 주요 요인. 이후에도 경기부양을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유도전략을 시도. BofA의 Izumi Devalier, 디플레이션 사고를 지닌 일본 기업은 경제 과열 시 임금을 높여 이를 제품가격에 전가하기보다는 서비스의 질을 낮출 유인이 크다고 주장

- 모건스탠리 Robert Feldman, 일본 기업의 자동화 추진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했다고 진단. 해당 기업들은 컨베이어 벨트, 셀프 계산대 등 관련 기술 도입으로 인건비 절감과 함께 높은 생산성을 유지

- 이와 같은 여건 속에서 일본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일본은행의 목표 수준을 크게 밑돌고 있는 상황. 아울러 기업이 저임금의 고령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을 확대. 이로 인해 임금인상 압력을 낮춰 물가상승 가속화가 어려울 전망


○ 매월경제보고, 경기판단을 5개월 연속 완만한 회복으로 제시(로이터, 닛케이) 

- 내각부는 개인소비와 수출입을 회복, 설비투자의 완만한 회복이라고 진단. 주택건설은 취약점이 존재한다고 지적


○ 재정제도 등 심의회, 2025년까지 기초 재정수지 흑자 목표 달성 필요(로이터, 닛케이) 

- 통화정책의 출구가 도래하면, 경기와 물가를 반영하는 금리가 상승할 수 있다고 지적. 이에 사회보장비 등 재정지출 수준에 관한 규율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


○ 5월 제조업 PMI(속보치), 52.5로 9개월 만에 최저(로이터, 닛케이) 

- IHS 마킷/닛케이, 다만 지수는 경기확장과 위축의 기준인 50을 상회. 제품 인도 기간이 원료 부족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구매비용이 빠르게 증가


○ 전국 백화점 매출, 4월에는 전년동월비 0.7% 증가(로이터, 닛케이) 

- 백화점협회가 발표한 같은 달 백화점 매출은 4565억엔으로 2개월 연속 증가세. 4월에 기온이 오르면서 계절상품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부유층 소비 등이 양호한 흐름으로 전개


○ 일본은행 총재, 저금리 장기화가 금융기관 경영에 미치는 부작용 고려(로이터, 닛케이) 

- 구로다 총재, 대규모 통화정책 완화 정책이 예대수익 감소로 지역금융기관 경영에 부정적이며, 금리하락으로 연금 등의 운용수익률에도 영향을 미쳐 가구소득과 소비에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일본은행 부총재, 현 정책으로는 물가 목표 달성 가능(로이터, 닛케이) 

- 와카타베 마사즈미(若田部昌澄) 부총재, 위와 같이 언급하면서, 향후 경제상황 등을 고려하여 현 정책이 적절하지 않을 경우에 변경을 고려할 수 있다고 주장


○ 4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0.7% 올라 상승폭은 2개월 연속 축소(로이터, 닛케이) 

- 총무성에 의하면, 같은 달 신선식품 제외 소비자물가지수는 100.9로 16개월 연속 플러스 상승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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