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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일본은행 총재, 자국 내 디플레이션 심리가 예상보다 강한 (로이터, 닛케이) 

- 구로다 총재, 물가 목표치 달성을 위해 성장세 확대와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이 중요하다고 인식. 물가상승률 2%를 위한 메커니즘은 수요격차 개선, 기업과 가계의 중장기 예상 인플레이션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 하지만 향후 물가는 하방 위험이 더 크다면서, 디플레이션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경기선순환 지속이 필요하다고 지적


○ 일본은행의 4월 통화정책회의 주된 의견, 물가목표 달성 조기 실현 의지 불변(로이터, 닛케이) 

- 통화정책회의에서는 물가목표 달성 시기 삭제 외에 시장과의 대화를 통해 물가목표 달성을 위한 논의 진행을 언급. 이외에 물가 달성 위험이 표면화될 경우, 정부와 일본은행의 공동성명에 준하는 조치 검토 가능성도 언급



○ 일본 3월 경상수지, 3조1223억엔 흑자(로이터, 닛케이) 

- 재무성이 발표한 국제수지 동향(속보치)에 따르면, 같은 달 경상수지 항목 중 무역과 서비스 수지와 1차 소득수지는 각각 1조3838억엔, 2조1053억엔 흑자. 반면 2차 소득수지는 3669억엔 적자


○ 일본 은행권의 자금조달난, 외채순매도는 사상 최대(블룸버그) 

- 일본 은행권은 마이너스 금리 도입 이후 해외채권 투자활성화를 도모. 하지만 2017년 해외채권 투자는 10.3조엔 순매도를 나타내, 2014년 통계작성 이후 최대. 이는 리보금리 상승 등이 원인. 2018년 들어 달러화 자금조달 금리가 외채운용으로 획득하는 금리 이상으로 오르고 있어, 운용수익에 어려움 직면. 미국의 금리상승과 엔고 우려 등으로 해외채권투자 여건도 악화. 이에 저비용의 유럽채권 투자에 나서고 있으나, 미국 국채수익률에 미치지 못해 투자대상 발굴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 일본 시장조사, 1/4분기 성장률은 9분기 만에 마이너스 예상(블룸버그) 

- 같은 기간 시장조사에 의한 성장률 중간치는 2015년 4/4분기 이후 전기비연율 0.1% 하락할 것으로 예상. 1월 이후 악천후로 채소가격이 상승하고, 레저 지출이 감소하면서 소비가 부진하다는 진단. 일본종합연구소는 주택투자가 성장 저하 요인이라고 지적. 다만 소비와 해외수요가 유지되어, 2/4분기 이후 회복될 것이라고 평가. 하지만 미쓰비시 UFJ는 전자부품의 생산하락이 현저하다고 제시. 반면 일부에서는 일본경제의 성장세 둔화가 일시적이라고 판단. 이는 미국과 유럽경제의 성장세가 급격하게 저하되지 않아 수출주도의 경기회복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지적


○ 일본 3월 경기동행지수, 전월비 0.4p 상승하여 2개월 연속 개선(로이터, 닛케이) 

- 내각부가 발표한 같은 달 경기동행지수(속보치) 호조는 반도체 제조장치 출하와 스마트폰 내장 카메라용 반도체 등이 기여. 다만 경기선행지수는 105.0으로, 전월보다 0.9p 하락


○ 일본 3월 실질임금, 전년동월비 0.8% 올라 4개월 만에 상승세(로이터, 닛케이) 

- 후생노동성에 의하면, 같은 달 매월근로통계조사에서 명목임금에 해당하는 현금급여총액이 전년동월비 2.1% 오른 28만4464엔을 나타내, 8개월 연속 상승


○ 일본은행 전 심의위원, 통화정책 정상화를 위해 물가목표 유연화 필요(로이터) 

- 기우치 다카히데(木内登英) 위원, 마이너스 금리 해제 등을 위해 일본은행이 설정한 중장기 물가상승률 2% 목표를 유연화해야 한다고 지적. 수익률 제어곡선 도입은 국채 유동성 저하 등 잠재적 위험에 사전에 대응할 수 있었다고 평가. 현 경제상황과 금융시장 여건이라면, 통화정책 정상화 추진이 가능하다고 강조. 


○ 일본 3월 실질 소비지출, 전년동월비 0.7%로 2개월 연속 감소세(로이터, 닛케이) 

- 총무성의 같은 달 가계조사에 의하면, 전세대(2인 이상 가구)의 소비지출액은 30만1230엔을 나타냈으며, 명목 기준으로는 0.6% 증가. 가계조사를 보완하기 위해 공표하는 소비자동향지수(총세대 기준)는 실질 기준 전년동월비 1.6% 감소


○ 일본은행 3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출구전략 검토 국면이 아님을 설명할 필요(로이터, 닛케이) 

- 일부 위원은 물가상승률 목표 달성을 위한 통화정책 완화 기조 지속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출구전략을 검토하는 국면이 아니라는 인식을 시장에 설명하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 아울러 경제의 공급측면 확대가 자연 이자율 상승을 통해 통화정책 완화 효과를 강화시킬 것이라고 기대. 통화정책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서는 금융중개기능과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평가해야 한다고 제시

- 이외에 물가동향 관련 현재 기대형성을 통해 예상 물가상승률이 충분히 작동한다고 확신할 수 없다고 1명의 위원이 제기. 또한 엔고와 주가 하락세 장기화의 경우, 수출 감소와 내수 부진이 나타날 수 있음을 일부 위원은 경고


○ 일본은행 전 이사, 물가목표달성 시기 문구 삭제는 2020년 내에도 관련 달성 곤란을 반영(로이터, 닛케이) 

- 몸마 카즈오(門間一夫) 전 이사, 4월 통화정책회의에서 2019년으로 설정한 물가목표 달성 시점 표현 삭제의 이유를 2020년에도 하방 리스크가 작용한다는 인식 때문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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