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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일본은행 구로다 총재 연임, 시장은 통화정책 연속성에 긍정적 평가(닛케이) 

- 일본은행 구로다 총재 연임에 대해 미국에서는 역대 총재 중 가장 효과적으로 디플레이션 탈피와 경기회복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다수. PNC 파이낸셜의 Bill Adams, 연임은 대규모 완화라는 정책의 연속성을 보여준다고 지적

- 구로다 총재의 연임은 기대한 경로인 만큼 일본은행의 부총재 인사에도 관심. MFR의 Eric Nickerson, 보다 완화기조가 강한 와카타베 부총재 임명은 통화정책 정상화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분석

- 다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와카타베 부총재의 관심을 보였지만, 현 이와타 부총재와 같이 구로다 총재의 방침을 따를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모건스탠리의 Hans Redeker, 엔화 시세에 온건파와 강경파 여부가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

- 2기를 맞은 구로다 체제 과제가 출구전략이라는 점은 시장에서 일치. 미쓰비시 UFJ의 Christopher Rupkey, 통화정책 완화의 경제적 효과가 약화되고 있다면서,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 전 출구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전망


○ 하마다 내각관방참여,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완화 수단으로 외채매입 제시(로이터, 닛케이) 

- 일본은행 구로다 총재 2기에서 소극적이었던 외채 매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 최근 중국 당국이 일본 국채와 엔화를 매입하는 가운데 일본은행도 외채매입에 나서는 것이 낫다고 강조


○ 2월 내각부 월간경제보고, 경기판단은 완만한 회복(로이터, 닛케이) 

- 향후 전세계적인 주가 하락을 고려하여 자본시장의 변동이 미치는 영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


○ 1월 전국 백화점 매출, 전년동월비 1.2%로 2개월 연속 감소세(로이터, 닛케이) 

- 백화점협회가 발표한 같은 달 백화점 매출은 점포 수 조정 기준으로 5157억엔. 이는 폭설과 한파로 인한 방문객이 크게 줄었기 때문


○ 아베 총리, 소비세 증세에 따른 경기변동 제어 필요성 언급(로이터, 닛케이) 

- 갑작스러운 수요 변동 등 경기상황을 통제하고, 이를 평준화시키는 구체적 방안을 정부가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 외국인 근로자를 통한 일손 부족 문제 해소방안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


○ 아사카와  재무장관, 암호화폐의 국제 논의 필요성 제기(닛케이) 

- 구체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업체의 등록제 도입 등을 G20에 제안할 방침. 일본은 이에 선행하는 조치로 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인정하여, 등록제와 고객자산 분리 관리 등을 의무화


○ 1월 무역수지, 유가상승에 따른 수입액 증가 등으로 8개월 만에 적자(로이터, 블룸버그, 닛케이) 

- 재무성이 발표한 같은 달 무역통계(속보치, 통관 기준)에 의하면, 무역수지는 9434억엔 적자를 기록. 수입액은 전년동월비 7.9% 늘어난 7조290억엔으로 13개월 연속 증가세. 수출액은 6조856억엔으로,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2.2% 증가


○ 일본은행 총재, 조기 출구전략  표명이 시장의 혼란 초래(로이터, 닛케이) 

- 구로다 총재, 10년물 국채금리를 제로에서 유지한다는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채매입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 물가상승률은 여전히 약화된 상태에서 소폭에 머물러 있다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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