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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무역마찰 등으로 유로존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IMF는 전세계 무역 마찰 외에 영국의 EU 이탈 협상 불확실성, 이탈리아 재정지출 확대 계획에 대한 시장의 동요 등 유로존 성장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 다만 급격한 성장 둔화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독일 중앙은행 총재, ECB의 통화정책 정상화 개시는 중요(로이터, 블룸버그) 

- 바이트만 총재, 양적완화가 종료하더라도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 기조라고 주장. 이는 지금까지 매입한 채권이 각국 중앙은행 대차대조표에 남아 있고, 만기가 도래한 채권도 재투자되는 것 외에 금리 지침도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지적


-institut-friedland.org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는 물가상승률 방향에 확신(로이터, 블룸버그) 

- 빌루아 드 갈로 총재, 경기순환 위치와 관계없이 인플레이션의 방향성에 확신을 갖고 있다고 언급. ECB는 미래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자산매입과 금리의 명확한 지침을 수개월 전에 다시 제시하였다고 강조


○ 스위스 중앙은행 총재, 자국 프랑화는 계속 안전자산으로 간주(로이터, 블룸버그) 

- 요르단 총재, 외환시장은 간혹 크게 변동하고 있으며, 불확실성 속에서는 스위스 프랑화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언급. 중앙은행은 마이너스 금리를 기초로 통화정책 완화와 외환시장 개입이 중요한 목표라고 지적

- 스위스 중앙은행은 주요 기준금리를 동결. 아울러 프랑화는 과대평가되어 있다면서, 외환시장 상황도 취약하다고 제시


○ EU 통상 담당 위원, 무역마찰 해소를 위해 미국과 대화할 용의(로이터, 블룸버그) 

- 말스트롬 위원, 미국의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제한 조치는 WTO 규정을 위반하는 내용이라고 언급. 중국의 국영기업 보조금은 미국과 같이 세계시장의 큰 불안 요소라고 지적


○ 아일랜드 외무부 장관, 브렉시트 협상에서는 국경문제 진전이 선행 과제(로이터, 블룸버그) 

- 코베니 장관, 아일랜드 국경문제 협상이 원활하지 않으면, 영국이 순조롭게 유럽에서 이탈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 


○ 6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0.5로 예상보다 부진(로이터, 블룸버그) 

- 유럽위원회에 의하면, 같은 달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속보치)는 전월의 0.2에서 하락하며, 시장예상치인 0을 하회. 무역마찰 우려가 소비심리를 저하시켰을 가능성이 높은 편. EU 전체 소비자신뢰지수는 ?1.3로 저하


○ 프랑스 제조업 경기지수, 6월에는 110으로 시장예상치 상회(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에 의하면, 같은 달 프랑스 제조업 경기지수는 전월과 같은 수준이나, 시장예상치인 108을 상회. 프랑스 경제는 유로화 강세, 고유가, 보호무역주의 등의 불확실성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


○ 잉글랜드 은행, 기준금리 동결 속에 금리인상 찬성 위원 증가(로이터, 블룸버그) 

- 통화정책회의에서 9명의 통화정책 위원 중 3명이 금리인상을 주장. 이는 이전보다 2명 늘어난 수치로, 5월 예상보다 물가상승률이 단기 내 확대될 조짐이 있어 금리인상이 근접한 시점에서 가시화될 것으로 관측


○ 영국 공공부문 재정수지 적자, 5월에는 50억파운드로 축소(로이터, 블룸버그) 

- 통계청이 발표한 같은 달 공공부문 재정수지 적자는 2017년 5월의 70억파운드에서 줄어들었으며, 5월 공공부문 순부채(국영은행 제외)는 1조7810억파운드로 GDP 대비 85.0%로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2배 이상


○ 독일과 프랑스, 역내 부실채권 비율 상한을 5%로 인하 제안(로이터, 블룸버그) 

- 양국은 다음 주 EU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를 제안. 해당 수준이 적용될 경우, 이탈리아 등의 은행권 부실채권 처리 압력이 강하게 작용할 가능성. EU 전체 은행권 부실채권 비율은 평균 4%로, 독일과 프랑스는 이를 하회


○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금융안정 위험은 경제보다 정치 측면이 큰 (로이터, 블룸버그) 

- 아울러 노보트니 총재는 유로화 가치 하락이 대부분 미국과 유럽의 금리 정책 차이에서 기인한다고 지적. 전일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합의한 유로존 공통 예산의 결정은 시기상조라고 언급

- 이탈리아 은행권 문제는 국별 은행의 영업이 개별적이어서 여타국 은행으로 파급될 가능성이 낮다고 강조. 다만 일부 이탈리아 대형은행은 이미 자산 측면에서 대폭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제시. 또한 환율 관련 여파는 단기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장기적으로 미국의 국가우선주의는 자국 경제발전에 저해요소가 될 것이라고 의견 피력


○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의 통화정책 완화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관측(로이터, 블룸버그) 

- 아울러 빌루아 드 갈로 총재는 이탈리아 신정부 경제정책이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지적하고, 유로존 역내 국가가 모두 재정 규율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 또한 프랑스와 유럽은 경기하강 국면에 진입한 상황이 아니라고 언급


○ 영국, EU 이탈 수정법안은 하원에서 부결(로이터, 블룸버그) 

- 수정법안은 의회에 브렉시트 관련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 향후 메이 총리는 EU 이탈 전 복수의 법안을 의회에서 가결할 필요가 있으며, EU 이탈을 둘러싼 대립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 상존


○ 영국, 6월 제조업 수주는 큰 폭으로 회복(로이터, 블룸버그) 

- 산업연맹(CBI)가 발표한 같은 달 제조업 수주는 13을 나타내, 전월의 3에서 큰 폭으로 개선. 이는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CBI는 수주와 생산의 회복은 제조업 경기부진이 마무리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평가


○ ECB 드라기 총재, 금리인상은 인내를 갖고 단계적으로 실시(로이터, 블룸버그) 

- 금리인상 결정은 인플레이션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향후 물가상승률은 불확실성이 있다고 지적. 임금이 오르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면서 물가와 임금의 전통적인 관계에 의문을 제기


○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 채권매입 프로그램 종료의 대규모 충격은 제한적(로이터, 블룸버그) 

- ECB 이사인 레인 총재, 채권 매입을 종료하는 것은 세계경제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지만, 향후 정책 조정을 위한 주요 수단은 선제적 지침과 금리가 될 것이라고 언급


○ 독일과 프랑스 정상, 유로존 공통예산 신설 합의(로이터, 블룸버그) 

- 이를 통해 역내 투자 촉진 외에 경제통합을 추진. 독일 메르켈 총리는 경제정책 통합으로 통화동맹의 역할이 강화될 것이라고 언급.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유로존 공통예산은 2021년 운용이 개시될 것이라고 제시


○ 독일 Ifo 경제연구소, 2018~19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연초 경기부진과 세계경제 리스크 증대 등을 반영. 2018년과 2019년 성장률 전망치는 모두 1.8%로, 기존 예상치인 2.6%, 2.1%보다 하향 조정. 독일은 1~4월 광공업생산활동이 저조하고, 수출경기가 침체


○ 스위스 정부, 2018~19년 성장률 예상치를 기존대로 유지(로이터, 블룸버그) 

- 스위스 경제부(SECO)는 2018년과 2019년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2.4%, 2.0%로 유지. 이는 모두 장기 평균인 1.7%를 웃도는 수준. 다만 세계경제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이로 인해 프랑화 가치의 상승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


○ 영국 메이 총리 관계자, EU 이탈 관련 의회 권한 확대 법안 수용 거부(로이터, 블룸버그) 

- 상원의 브렉시트 권한 확대 입법안 가결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 여당 내 친EU파들이 지지하는 의미 있는 의결이 이루어지도록 촉구한다고 제시. EU 이탈을 두고 의회가 정부에 지시하는 결정은 합리적 합의를 저해한다고 강조


○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총재, ECB는 2019년 가을 금리인상 결정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바실리우스카스 총재, 6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여름에 걸쳐’라는 문구는 8월 회의가 없어 9~10월에 결정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


○ 독일 중앙은행, 2/4분기에는 자국경제의 회복세 전망(로이터, 블룸버그) 

- 산업활동이 부진하여 2017년 수준의 고성장에 이르지 않지만, 정부의 재정지출 증가, 건설과 개인소비의 호조 등이 2/4분기 경기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진단


○ 독일 메르켈 총리,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서 강경자세를 시사(로이터, 블룸버그) 

- 미국과의 무역 갈등 시 자동차업계의 이익에 영향이 있으며, 이에 미국 주요 인터넷 기업의 경쟁법 위반을 조사하겠다고 언급. 메르켈 총리는 미국 IT 기업의 유럽에서 이익창출을 고려 시 미국의 무역을 통한 편익도 크다고 주장


○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은 이미 목표 수준(로이터, 블룸버그) 

- 노보트니 총재, 이에 따라 통화정책 정상화가 기술적으로 가능하며, 빠른 시간 내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 아울러 1.7%나 1.9% 모두 목표를 달성한 것이라고 강조. 이는 드라기 총재와 상이한 견해

- EU 통계청에 의하면, 5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잠정치)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1.9%로 속보치와 동일했지만, 전월의 1.3%보다 확대. 이는 식료품, 에너지, 서비스 가격이 견인


○ 독일 중앙은행, 2018년 성장률 전망치를 2.0%로 하향 조정(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2017년 12월의 2.5%에서 낮춘 것이며, 2019년 성장률 전망치도 당초 1.7%에서 1.9%로 하향 조정. 이에 대한 배경으로 중앙은행은 보호무역주의 우려와 역내 정치적 불확실성 증대 등을 지적. 또한 독일의 수출은 자본재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국의 투자 중심에서 소비주도 성장 전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 또한 단위노동비용 상승세가 빠르게 전개되며, 수출가격 경쟁력도 저하될 우려가 있음을 강조


○ 스페인 중앙은행, 2018년 GDP 대비 재정수지 적자는 목표 대비 미달(로이터, 블룸버그) 

- 예산 수정을 통해 2018년 재정수지 적자는 GDP 대비 2.7%가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는 3월 시점의 2.4%를 상회할 것이라 고 지적. 2017년 GDP 대비 재정수지 적자는 3.1%. 중앙은행은 2018년 성장률 전망을 2.7%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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