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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무역마찰로 세계경제 하방 리스크 증대 (로이터, 블룸버그) 

- 공동 성명서에서 미국발 무역전쟁 우려를 표명. 무역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단기·중기 하방 리스크가 되고 있음을 강조. 의장국 아르헨티나 등 일부 신흥국은 미국 금리인상으로 통화가치 하락과 자본유출에 직면하고 있다고 언급


○ 각국의 금리정책, 무역전쟁에 따른 여파 등이 주요 변수 (WSJ) 

- 세계경제 성장률이 아직까지 양호한 모습을 보여 캐나다 등은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에 동조. 반면 영국, 인도, 인도네시아, 노르웨이, 터키 등은 물가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어 금리인상을 통해 이를 진정시킬 것으로 예상

- 반면 일본과 유로존은 경기회복 기조에 있지만, 향후 무역전쟁에 따른 성장 여파 외에 물가상승률 정체 여부 등으로 금리 인상에 신중한 입장

- 중국 인민은행은 미국 관세부과로 인한 경기 둔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 완화정책을 시행할 가능성에 무게.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Evans-Pritchard, 인민은행은 경기하강을 억제하기 위해 조속한 시점에서 기준금리를 인하 할 것이라고 주장

- 일부에서는 무역 갈등이 최근 세계 무역 증가율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경미하다고 평가. 이에 기초하여 각국의 금리정책은 경기상황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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