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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의장, 수년간 양호한 고용사정과 2%대 내외 물가상승률 지속 예상 (로이터, 블룸버그) 

- 상원 은행위원회 반기 증언에서 적절한 통화정책 운영으로 위와 같은 상황이 나타나고 있으며, 단계적 금리인상이 최적이라고 언급.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정책이 이미 대기업 실적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지적


○ 6월 산업생산지수, 전월비 0.6% 올라 시장예상치와 일치 (로이터, 블룸버그) 

- 연준이 발표한 같은 달 산업생산지수는 광업과 제조업의 호조 등에 힘입어 2/4분기 경기상황이 양호함을 시사. 2/4분기 산업생산지수는 연율 기준 6.0% 상승. 이는 1/4분기 2.4%에 비해 상승세가 가속


-time.com

○ 7월 주택시장지수, 68로 전월과 동일 (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가 발표한 같은 달 주택시장지수는 시장예상치와 일치. 구성항목 중 현 주택판매상황이 74로 횡보였으며, 향후 6개월 판매전망은 73으로, 전월보다 2p 하락

 - 해당 지수는 50이상이며, 주택건설업자가 신규주택판매상황을 양호하다고 판단. NAHB는 주택수요가 고용호조로 양호하나 건자재 비용상승이 걸림돌이라고 분석 


○ 므누친 재무장관, 일부 국가의 경우에 이란 제재 면제 검토 (로이터, 블룸버그) 

- 원유시장 혼란 방지를 위해 이란산 원유수 감소 여파를 줄여야 하는 국가에 제재 면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언급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수익률 곡선 평탄화는 금리인상 불필요를 의미 (로이터, 블룸버그) 

- 수익률 곡선 평탄화는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에 근접했음을 의미한다고 언급. 이러한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면, 경기하강을 유발한다고 지적


○ 6월 소매매출, 전월비 0.5% 늘어나 시장예상치와 일치 (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소매매출 증가율은 5월(1.3%)보다 둔화되었지만, 자동차를 포함한 광범위한 품목에서 호조. 자동차, 가솔린, 건자재, 식품 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매출 증가율은 전월과 횡보

- 핵심 소매매출 증가율은 GDP의 소비지출과 근접한 지표로, 5월 소매매출 증가율이 당초보다 상향 조정되어, 2/4분기 소비지출의 양호한 흐름이 유지될 전망


○ 7월 뉴욕 연은 제조업 경기지수, 22.6으로 전월(25.0)보다 저하 (로이터, 블룸버그) 

- 구성항목별로는 같은 달 신규수주가 18.2로, 6월의 21.3보다 하락. 종업원 수도 17.2로 전월(19.0)보다 저하. 6개월 후 경기전망은 31.1로 6월(38.9)보다 낮은 수준


○ 5월 기업재고, 전월비 0.4% 늘어나 시장예상치와 일치 (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의하면, GDP 산출에 사용되는 자동차 제외 재고는 전월보다 0.1% 증가. 기업매출 증가율은 전월비 1.4%로 2017년 9월 이후 8개월 내 가장 큰 폭


○ 댈러스 연은 총재, 미국경제 성장률 전망은 관세조치로 약화될 우려 (로이터, 블룸버그) 

- 카플란 총재, 미국과 무역상대국 간 긴장이 고조되면, 기업의 설비투자를 냉각시킬 수 있다고 언급. 아울러 환율변동과 지정학적 불안 등의 장기 영향은 한층 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


○ 연준 반기 의회보고서, 무역전쟁은 신흥국에 부담 (로이터, 블룸버그) 

- 무역전쟁으로 중국 등 신흥국의 리스크가 확대된다면서, 향후 해외시장 변동성에 경계감을 표시. 경기상승은 지속되어, 단계적 금리인상 정당성이 유지된다고 명시


○ 정부, 중국 ZTE 제재 해제 (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는 중국 통신 대기업인 ZTE의 미국 기업과 거래금지 제재를 해제한다고 발표. 상무부 로스 장관은 ZTE 거래금지를 해제하지만, 미국의 법률과 규정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주의 깊게 감시한다고 강조


○ 6월 수입물가, 전월비 0.4%로 2년 4개월 만에 하락세 전환 (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수입물가는 2016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달러화 강세 등이 수입물가 상승을 억제. 무디스의 Ryan Sweet, 관세조치로 수입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제시


○ 7월 미시건대 소비자태도지수(속보치), 전월비 1.1p 하락 (로이터, 블룸버그) 

- 같은 달 해당 지수는 97.1이었으며, 현황지수는 113.9로 전월보다 2.6p 하락. 향후 전망지수는 86.4로, 0.1p 상승


○ 므누친 재무장관, 중국이 무역문제 구조변화에 의지가 있다면 협상 재개 (로이터, WSJ) 

- 동시에 관세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NAFTA 재협상은 멕시코의 대선 종료로 우선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


○ 연준 파월 의장, 감세와 재정지출 확대는 적어도 3년간 성장 견인 (로이터, 블룸버그, WSJ) 

- 다만 파월 의장은 2%의 물가상승률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언급. 경기가 하강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는 경우에 커다란 과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지적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추가 2차례 금리인상 가능 (로이터, WSJ) 

- 하커 총재, 물가상승세가 가속화될 경우에 2차례 추가 금리인상을 지지한다면서, 수익률 곡선이 역전(2년물 국채금리가 10년물보다 높은 수준으로 전개)하는 리스크를 고려하여 이를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내 4차례 금리인상 지지 (로이터, WSJ) 

- 메스터 총재는 양호한 성장, 저실업률, 물가추이 등을 고려하면, 연준의 금리인상 지속이 정당화된다고 제시. 아울러 중립금리 달성을 위해 연방기금금리를 3%까지 끌어 올려야 한다고 지적


○ 6월 재정수지, 750억달러 적자 (로이터, WSJ) 

- 재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재정수지 적자액은 전년동월의 900억달러에 비해 축소. 2018년도 누적 재정수지 적자액은 6070억달러로, 전년동기의 5230억달러에 비해 확대


○ 7월 1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2개월 내 최저 (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에 의하면, 같은 기간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전주비 1만8천건 감소한 21만4천건을 기록. 4주 이동평균 수치는 전주대비 1750건 줄어든 22만3천건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동월비 2.9%로 2012년 2월 이후 최고치 (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에 따르면, 소비자물가는 전월보다 0.1% 올라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으나,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비 2.3% 오르면서 2017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


○ 상원, 관세 부과 결정 시 의회가 제동을 걸 수 있는 동의안 가결 (로이터, 블룸버그) 

- 다만 트럼프 대통령 권한을 제한하는 법안은 공화당 지도부의 신중한 의견이 많아 실현 가능성은 불투명


○ 라이언 하원 의장, 관세부과는 미·중 무역마찰 해결에 부적절 (로이터, 블룸버그) 

- 중국이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불공정한 무역관행을 지속하고 있지만, 관세가 이를 시정하는 조치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


○ 시카고 연은 총재, 2018년 금리인상 빈도가 예상보다 많아도 적절 (로이터, 블룸버그) 

- 에반스 총재, 감세와 재정지출 확대 등에 의해 성장률 확대, 물가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어 연준의 금리인상이 기존 예상보다 빈번하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지적. 경기상승으로 기업과 가계가 높은 금리수준을 감당 가능하다고 강조


○ WTO 미국 대사, 중국 무역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한 과제 (로이터, 블룸버그) 

- 데니스 셰어 대사, 중국의 불공정한 무역 정책 시정을 더 이상 보류할 수 없다고 주장. 현 상황을 타개를 위해 WTO가 모든 필요 수단을 제공하지 않고 있어, WTO가 문제 해결의 장은 아니라고 언급


○ 6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3% 올라 시장예상치 상회 (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생산자물가는 전년동월비 기준 3.4%의 상승률을 나타내, 201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전월비로는 서비스 가격이 0.4% 올라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


○ 5월 도매재고, 전월보다 0.6% 증가 (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의하면, 같은 달 GDP 산출에서 사용하는 자동차 제외 도매재고는 0.8% 증가. 5월 도매매출 증가율은 2.5%로, 2011년 3월 이후 최고치


○ 국무장관, 이란산 원유수입 금지 제재에서 일부 국가 적용 제외 검토 (로이터, 블룸버그) 

- 폼페이오 장관, 11월 발효 예정인 이란산 원유 수출입 금지 제재 관련 일부 국가 적용 제외를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 구체적인 국가는 미언급


○ 연준 재할인율 인상, 뉴욕 연은을 제외하고 모두 찬성 (로이터, 블룸버그) 

- 연준이 공표한 재할인율 회의 의사록에서 12개 연은 중 뉴욕 연은만이 재할인율 인상에 반대


○ 6월 중소기업낙관지수, 전월비 0.6p 하락 (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의하면, 같은 달 중소기업낙관지수(1986=100)는 107.2를 나타내, 통계작성 이후 2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던 전월보다는 하락했지만, 시장예상치(106.2)를 상회

- 지수 구성요소 10개 중 5개가 하락. 전월보다 큰 폭으로 오른 요소는 판매예측과 미래 사업여건 전망이었지만, 설비투자 계획은 1p 저하. NFIB는 판매, 고용창출, 이익 등에서 여전히 낙관적인 태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


○ 5월 자발적 이직률,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의하면, 자발적 이직률이 0.1%p 오른 2.4%로, 2001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이는 단기간 내 임금인상을 기대할 수 있는 요소로, 노동시장의 양호함을 시사

- 자발적인 이직건수는 21만2천건 늘어난 330만건을 나타냈는데. 일부에서는 노동자가 보다 적합한 일자리로 이동하는 가운데 여타 노동자의 일자리도 창출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


○ 샌프란시스코 연은, 감세의 대규모 경기부양 효과는 과도하게 추정 (로이터, 블룸버그) 

- Economic Letters에서 정부가 진행하는 1조5천억달러의 감세가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보다 지나차게 낙관적이라고 지적. 의회예산처 등은 감세를 통해 성장률이 1.3%p 오른다고 분석했지만, 샌프란시스코 연은은 이에 못 미친다고 분석. 아울러 실업률이 높은 수준에서 재정부양책이 큰 효과를 발휘하지만, 경기가 양호한 경우에는 관련 효과가 작다고 제시


○ 무역대표부(USTR), 對中 관세에서 특정제품 제외·경제의 부정적 영향 고려 (로이터, 블룸버그) 

- 중국 이외 국가에서 조달하기 어려운 제품은 제외하고, 관세 부과로 인한 미국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고려. 제외된 품목은 수입원이 중국에 한정되거나 관세 부과 시 미국 국익에 손실을 주며, 중국 제조 2025 관련 이외에 제품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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