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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 중국 등의 무역협상에 불만족 표시(로이터, 블룸버그) 

- 여타 국가들은 지금까지 미국의 요구에 이기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를 용인하기 어렵다고 언급.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벌어들인 자금을 자국의 성장에 투입했다고 비판하고, 향후 이와 같은 상황이 지속되지 않는다고 강조


○ 댈러스 연은 총재, 미국경제는 최대 고용을 초과 달성(로이터, 블룸버그) 

- 카플란 총재, 향후 기준금리는 2차례 추가 인상이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지지한다면서, 미국이 경기하강에 진입할 경우에 재정부양책을 시행할 수 있을지에 우려를 표명


○ 미네아폴리스 연은 총재, 저실업 속에 완만한 임금상승은 퍼즐(로이터, 블룸버그) 

- 카시카리 총재, 이에 대해 노동시장이 현 수준보다 유휴자원이 존재하는지 또는 임금을 둘러싼 기업의 협상력이 클 수 있다고 지적


-time.com


○ 5월 2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4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기간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1만1천건 증가한 22만2천건으로, 시장예상치인 21만5천건을 상회. 4주 이동평균 수치는 2750건 줄어든 21만3250건으로, 1969년 12월 최저


○ 30년 주택대출금리,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로이터, 블룸버그) 

- 연방주택저당대출공사(프레디맥)에 의하면, 17일 기준 30년 고정 대출금리는 4.61%로 올라 향후 주택경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


○ 4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비 0.4%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컨퍼런스보드에 의하면, 같은 달 경기선행지수(2016=100)는 109.4를 나타냈으며, 주택허가건수와 주가가 떨어진 가운데 여타 구성지표는 모두 상승에 기여했다고 발표. 이에 향후 6개월 후 경기는 상승세 지속을 시사


○ 5월 필라델피아 제조업 경기지수, 1년 내 최고치(로이터, 블룸버그) 

- 필라델피아 연은이 발표한 같은 달 제조업 경기지수는 34.3로, 전월보다 11.2p 상승. 개별항목 중 신규수주가 22.2p 오른 40.6을 나타내, 197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인상은 성장에 제약(로이터, 블룸버그) 

- 불라드 총재,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에 매우 근접하다면서, 경기과열 상태를 구별하기가 매우 곤란하며, 향후 5년 간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미 목표를 밑돌고 있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정상화가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


○ 애틀랜타 연은 총재, 장단기 금리 차 역전 방지가 책무(로이터, 블룸버그) 

- 보스틱 총재, 장단기 금리 차 리스크를 인식하고 있다면서, 2018년에는 3차례 금리인상을 지지하나 자신의 전망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제시. 아울러 통화당국은 중립수준으로 금리를 회귀시키고자 한다고 설명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시장과의 대화는 종료 시점(로이터, 블룸버그) 

- 윌리엄스 총재, 통화당국이 기준금리가 자연이자율 수준에 근접한 상황에서 10년 간 이어간 선제적 지침을 단계적으로 종료할 시점이 근접했다고 지적. 이는 금융위기 당시 투자자를 진정시키기 위해 활용되었다고 언급


○ 4월 산업생산지수, 전월비 0.7%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연준이 발표한 같은 달 산업생산지수(2012=100)는 107.3을 나타냈으며, 상승률은 3개월 연속 지속. 전년동월비로는 3.5% 상승. 제조업 생산지수는 전월대비 0.5% 상승했으며, 설비가동률은 78.0%로, 전월보다 0.4%p 상승

- 옥스퍼드 이코노믹스의 Gregory Daco, 산업생산의 향후 위험이 주로 무역정책에 맞춰져 있다고 지적. 미중 무역을 둘러싼 긴장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이란 핵합의 이탈 결정도 미국과 유럽 간 리스크라고 언급


○ 4월 주택착공건수, 전월비 3.7%로 2개월 만에 감소세 전환(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의하면, 같은 달 주택착공건수는 128만7천채로, 2017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4월 건축허가건수는 전월비 1.8% 감소한 135만2천채로 시장예상치와 일치


○ 차기 연준 클라리다 부의장, 양적완화책에 회의적 견해 표명(로이터, 블룸버그) 

- 상원 은행위원회 공청회에서 연준의 양대 목표는 경제, 기업, 가계, 지역에 매우 중요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력하겠다고 언급. 하지만 연준의 채권매입 프로그램에 회의적인 태도 견지. 이는 바우만 이사 지명자와 상이한 견해

- 클라리다 차기 연준 부의장 지명자는 규제가 적절하게 설정되어 있다고 주장한 반면 바우만 차기 이사는 일부 규제 내용이 소형 은행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어 있다고 지적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경기상승이 중립금리에 미친 영향은 낮은 (로이터, 블룸버그) 

- 윌리엄스 총재, 인구 고령화와 전세계적인 안전자산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면, 중립금리는 2.5% 내외에 머물고 있다고 언급. 아울러 지속적인 금리인상은 통화정책의 올바른 방향이라고 인식 표명


○ 댈러스 연은 총재, 물가상승률은 목표치에 근접(로이터, 블룸버그) 

- 카플란 총재, 인플레이션율은 2%로 상승하고 있지만, 경기과열을 의미하는 가속화와는 거리가 있다고 언급. 3%의 성장률 달성은 가능하나 경제활동참가율과 생산성 동향에 좌우된다고 지적


○ 정부의 중국 대형 통신업체 ZTE 조치, 현 시점에서 불투명(로이터, 블룸버그) 

- 커들로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관련 업체에 대한 조치가 어느 정도 엄격하게 적용되었는지가 초점이라고 주장. 아울러 무역협상에서 중국과 합의를 통해 마찰을 회피하고자 한다고 의견 피력


○ 4월 소매매출, 전월비 0.3% 늘어나 3월(0.8%)보다 증가율 둔화(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소매매출은 휘발유 가격 상승이 가계지출을 억제. 시장에서는 향후 휘발유 가격이 소매매출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관측. 전년동월비로는 4.7% 증가. 근원 소매매출은 전월비 0.4% 증가


○ 5월 뉴욕 연은 제조업 경기지수, 전월비 4.3p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이는 시장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신규수주와 고용지수가 오름세를 주도


○ 5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HAB) 주택시장 지수, 5개월 만에 상승세 전환(로이터, 블룸버그) 

- 같은 달 주택시장 지수는 70으로, 전월보다 2p 상승


○ 3월 기업재고, 소매업 감소 등으로 전월비 횡보(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따르면, 같은 달 기업재고 증가율은 2월 0.6%에 비해 둔화. 3월에는 소매업이 -0.5%로 6개월 내 가장 큰 폭으로 감소. 소매업 중에서는 자동차가 2월 0.8% 증가에서 3월에는 1.1% 감소


○ 트럼프 대통령, 상무부 장관에 중국 ZTE 제재 조치 검증 요청(로이터, 블룸버그) 

- 백악관 샌더스 대변인은 해당 문제가 중국에 커다란 우려사항이 되고 있다면서, 법률과 규정에 따라 검토하도록 요청. 게다가 ZTE 문제를 둘러싼 양국 간 협의의 일환으로 많은 논의가 진전되고 있음을 지적


○ 차기 연준 부의장, 통화정책의 균형 중시(로이터, 블룸버그) 

- 차기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된 클라리다,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물가와 고용의 목표달성을 위해 균형 있는 정책운영 지원 의사를 표명할 것으로 예상. 완만한 금리인상 노선을 지지하는 입장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2019년 초까지 장단기 금리 역전 발생 가능성(로이터, 블룸버그) 

- 불라드 총재, 장기채권 수익률이 단기채권보다 낮은 역전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언급. 이를 기초로 연준이 단기금리 인상 속도를 가속화할 필요는 없다고 지적. 암호화폐에 대해 블록체인 등의 기술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같은 시장 내 비슷한 시기에 다양한 통화가 다른 가격으로 거래되는 고르지 않은 상황이 소비자와 기업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없다고 주장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인상은 단계적으로 추진할 필요(로이터, 블룸버그) 

- 메스터 총재, 물가상승률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연준은 금리인상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의견 피력. 중기 전망은 통화정책 완화를 완만하게 축소해야 함을 정당화한다고 제시


○ 뉴욕 연은, 4월 인플레이션 기대는 전월비 오름세(로이터, 블룸버그) 

- 4월 소비자조사에 의하면,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 중간치는 2.98%로, 전월의 2.75%보다 확대. 3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도 2.97%로, 전월의 2.91%에 비해 소폭 오름세


○ 트럼프 대통령, 수입차에 20% 관세 부과 등 강력한 규제 시사(WSJ) 

- 해외 자동차 대기업 임원과의 회의에서 관세 부과 외에도 미국산 자동차에 비해 수입차에 엄격한 배기가스 기준을 적용할 것이라고 제시. 이를 두고 개별 자동차업체가 정책 전환 대응 항목이 늘어나고 있다고 시장은 평가. 이에 대해 미국과 해외 자동차 업체 10개사 대표들은 2025년까지 미국 내 연비 기준 완화를 요구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무역마찰은 정책에 따라 호재로 작용(로이터, 블룸버그) 

- 불라드 총재, 향후 무역정책의 변경이 중요하며,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할 가능성도 있다고 제시. 아울러 물가상승률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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