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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소비자물가, 전월비 0.2% 올라 시장예상치 하회(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월보다 오름세를 보였지만, 시장의 예상치인 0.3%를 밑돌았으며, 전년동월비 기준으로는 2.5%를 기록.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와 전년동월비 각각 0.1%, 2.1% 상승.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반영하여 인플레이션 기대를 보여주는 물가연동국채(TIPS)와 일반 국채의 금리 차인 BEI(Break Even Inflation)는 전일보다 1.5bp 하락


○ 5월 1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4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에 의하면, 같은 기간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전주대비 횡보를 보이면서 21만1천건을 나타내, 노동수요가 양호한 상태임을 시사. 4주 이동평균은 5500건 감소한 21만6천건으로, 1969년 12월 이후 최저


-time.com


○ 4월 재정수지, 2140억달러 흑자(로이터, 블룸버그) 

- 재정부가 공표한 같은 달 재정수지 흑자는 개인소득세 수입 증가 등에 기인


○ 애틀랜타 연은 총재, 미국 무역정책의 불확실성이 투자 저하 요인(로이터, 블룸버그) 

- 보스틱 총재, 법인세 감세의 영향이 무역을 둘러싼 위험에 의해 상쇄될 수 있으며, 소득세 감세로 소비가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아울러 현 미국경제는 잠재수준을 넘어 실제 경기가 상승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율은 연준 목표치인 2%를 일시적으로 상회할 것이라고 진단


○ 4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1% 올라 3월보다 상승률 둔화(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달 생산자물가는 전년동월비 기준으로 2.6% 상승.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2%로 시장예상치와 일치


○ 3월 생산자재고, 전월보다 0.3% 늘어나 2월 대비 증가율 축소(로이터, 블룸버그) 

- GDP 산출에 사용되는 자동차 제외 생산자재고는 0.4% 증가. 구성항목 중 자동차가 전월대비 0.2% 감소. 생산자판매는 0.3% 증가


○ 트럼프 대통령, 이란 핵 합의 이탈 표명·경제 제재 재개(로이터, 블룸버그) 

- 이에 따른 유럽 동맹국의 반발이 커질 것은 불가피. 또한 중동 지역의 분쟁 위험이 높아져 전세계 원유공급의 지장이 초래될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최고 수준의 이란 경제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언급. 재무부는 이란 경제제재가 90~180일 유예기간 종료 이후 재개한다고 발표. 구체적으로 석유와 중앙은행 거래, 이란 정부의 미국 달러화 취득 등이 포함


○ 연준 의장, 미국의 금리인상이 국제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로이터, 블룸버그) 

- 파월 의장은 Fed의 금리인상이 다수가 판단하는 정도의 커다란 여파를 불러오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다만 전세계 통화정책의 정상화 과정에서 발생되는 예상 위험을 간과할 수 없다고 언급


○ 3월 구인건수, 사상 최고치·자발적 이직도 증가(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의 구인노동이동조사(JOLTS)에 의하면, 같은 달 구인건수는 47만2천건 늘어난 660만건으로, 통계작성 이후 2000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구인율은 전월보다 0.3%p 상승한 4.2%를 기록. 자발적인 이직건수는 330만건으로 전월의 320만건에 비해 증가. 자발적인 이직률은 2.3%로 2월의 2.2%보다 상승


○ 미국 은행권, 기업대출 기준 완화(로이터, 블룸버그) 

- 연준이 발표한 대출담당자조사에서 1/4분기에는 다수 기업대출과 일부 상업용 부동산 대출 기준이 완화. 양자 대출 수요도 감소. 해당 조사는 72개 은행과 외국계 은행 등 22개 지점이 대상


○ 4월 중소기업 낙관지수, 전월보다 0.1p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의하면, 같은 달 중소기업 낙관지수(1986=100)는 104.8를 기록. 구성항목별로는 판매예측, 설비투자계획, 수익 등 4가지 항목이 상승 


○ 트럼프 대통령, 이란 핵 합의 결정을 8일(현지시각) 발표(로이터, 블룸버그) 

- 트럼프 대통령은 2015년 이란과 합의한 내용에 문제가 있음을 제기하며, 유럽 관련국이 합의를 수정할 필요성을 시사


○ 애틀랜타 연은 총재, 물가상승률 목표를 일정 수준 넘어도 문제없다고 주장(로이터, 블룸버그) 

- 보스틱 총재, 인플레이션 압력은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노동력 부족으로 임금이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한다고 지적. 아울러 연내 2차례 추가 금리인상이 이루어질 것이며, 임금이 올라도 해당 시나리오 변경은 없다고 주장


○ 댈러스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로 금리인상 전망 변경 불필요(로이터, 블룸버그) 

- 철강 관세 도입과 고유가로 미국 기업의 비용이 늘면서 물가와 임금의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


○ 리치몬드 연은 총재, 미국경제 호조로 금리인상의 여지 확보(로이터, 블룸버그) 

- 바킨 총재,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화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실업률이 저하되어 인플레이션 목표에 사실상 도달하고 있어 금리는 중립수준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


○ 샌프란시스코 연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은 선물거래 개시와 연관(로이터, 블룸버그) 

- 선물거래 시작 후 가격의 급격한 상승과 하락은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고 진단. 선물매도 증가 속에 다양한 하강요인이 발생하여 비트코인의 현물시장에도 주문이 감소하고, 가격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지적


○ 3월 소비자신용잔액, 연율 환산 전월비 3.6% 증가(로이터, 블룸버그) 

- 연준이 발표한 같은 달 소비자신용잔액(속보치)은 3조8749억달러로 전월보다 116억달러 증가. 증가율은 2017년 9월 이후 6개월 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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