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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디스, 미국 무역정책은 성장에 하방 리스크(로이터, 블룸버그) 

- 중국과의 무역마찰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NAFTA보다 더 큰 위험요소라고 언급. 다만 미국과 중국은 과도한 무역 갈등을 회피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연준이 연방기금금리를 연내 2~3회 인상할 것으로 전망.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미국 정부의 자금조달 압력이 늘어날 것이라고 진단. 무디스는 전일 경기호조가 재정건전성 저하를 보완한다면서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상위인 AAA로 부여

-time.com

○ 4월 3주차 신규실업보험청구건수, 1969년 12월 이후 최저치(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가 발표한 같은 기간 주간 신규실업보험청구건수는 전주보다 2만4천건 줄어든 20만9천건을 기록. 이는 3월 취업자 수 증가율 둔화가 일시적 현상임을 시사. 4주 이동평균은 2250건 감소한 22만9250건


○ 연준, 스왑협정에 기초한 주간 자금공급액은 8200만달러(로이터) 

- 뉴욕 연은에 의하면, 전액 모두 ECB에 공급되었으며, 기간은 7일, 금리는 2.19%


○ 3월 핵심 내구재수주, 전월비 0.1% 감소(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에 의하면, 같은 달 민간 설비투자의 선행지표인 비국방 항공 제외 핵심 자본재수주 전월비 증가율은 시장예상치(0.5% 증가)와 달리 부진. 이는 기계수주가 2년여 만에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 GDP의 설비투자 산출에 사용되는 핵심 자본재 출하도 전월비 0.7% 감소. 금리와 원자재 가격의 상승이 제조업체의 채산성을 낮추는 요인이나 법인세 감세 효과로 상쇄되어, 투자부진이 일시적이라는 평가가 다수


○ 트럼프 대통령, 중국과의 무역협상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제시(로이터, 블룸버그)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 후 기자단에 므누친 재무장관이 무역문제를 해법 도출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면서, 합의를 향해 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아울러 NAFTA 재협상도 순조롭다고 주장


○ 4월 소비자신뢰지수, 128.7로 전월(127.0)보다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컨퍼런스 보드에 의하면, 같은 달 소비자신뢰지수의 구성지수인 현황지수는 159.6으로, 전월의 158.1보다 오른 가운데 기대지수도 108.1로 전월의 106.2보다 상승


○ 3월 신규 주택판매, 연율 환산 전월비 4.0% 증가(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신규주택판매(단독, 계절조정 기준)는 69만4천채로, 시장예상치인 63만채를 상회. 신규주택은 주택시장 전체의 11%를 차지. 시장에서는 주택의 공급 부족과 가격상승 등으로 주택투자가 정체되고 있다고 평가. 2월 S&P 코어 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전년동월비 6.8% 상승


○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 이민규제를 NAFTA 합의조건에 포함 시사(로이터, 블룸버그) 

-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가 미국으로 입국하는 이들을 저지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를 NAFTA 재협상 합의 조건으로 포함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 이에 멕시코 정부는 이에 반발


○ 4월 서비스업 PMI(속보치), 54.4로 전월(54.0)보다 상승(로이터, 블룸버그) 

- 마킷이 발표한 같은 달 서비스업 PMI 구성항목 중 신규사업지수는 58.2로, 전월의 57.0보다 올랐고, 이는 2015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종합 PMI는 54.8로, 전월의 54.2에서 상승


○ 3월 기존 주택판매건수, 연율 환산 전월비 1.1% 증가(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부동산협회(NAR)에 의하면, 같은 달 기존 주택판매건수는 계절조정 기준 연율 환산 560만채로, 2개월 연속 늘어나 2017년 11월 이후 최고치. 다만 전년동월비로는 1.2% 감소. 관련 판매가격(중간치)은 25만400달러로 전년동월비 5.8% 상승. 양호한 노동시장과 감세로 가구소득이 증가하고 있지만, 서부 지역 등의 가격 상승으로 적정 수준의 주택매물이 줄고 있다고 NAR은 분석


○ 3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0.10으로 전월대비 0.88p 하락(로이터, 블룸버그) 

- 시카고 연은이 발표하는 해당 지수는 0을 초과하면, 미국경제 성장세가 과거 평균을 상회하고 있음을 의미. 지수를 구성하는 4개 항목 중 생산과 고용 관련 지수가 전월보다 크게 하락


○ 시카고 연은 총재, 장단기 국채금리 축소는 문제되지 않는다고 주장(로이터, 블룸버그) 

- 에반스 총재, 수익률 곡선은 수개월 전과 마찬가지로 우려할만한 내용이 아니라고 언급. 부채증가가 장기금리를 끌어 올려 수익률 곡선이 가파르게 전개되고 있다고 지적. 통화정책 완화 축소는 재정부양책과 세계경제 성장에 의한 자연적 대응임을 강조. 인플레이션 목표를 다소 상회하는 물가상승률에 연준이 반응할 필요가 없다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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