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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연은 총재, 금리인상 진행 시 중립금리에 맞춘 통화정책과 괴리 (로이터, 블룸버그) 

- 윌리엄스 총재,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중립금리 예상이 어려워지고, 통화정책과 관련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 중립금리 추정 방식은 연준이 경기회복에 맞춰 어느 수준까지 통화정책 정상화를 시도할 것인지와 관련


○ JP 모건, 對中 무역관세는 미국 성장률을 최대 0.2%p 낮출 것으로 추산 (로이터, 블룸버그)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수입제품에 관세조치를 모두 발동할 경우, 소비자가 수입제품에 지불하는 금액이 400억달러 늘어나며, 이는 GDP의 0.2%p에 해당한다고 지적. 또한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2~0.3%p 상승한다고 추정


○ 9월 시카고 PMI, 2개월 연속 하락 (로이터, 블룸버그) 

- 해당 지수는 60.4로, 전월비 3.2p 떨어져,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구성항목 중에는 생산, 수주, 고용 등이 부진


-time.com


○ 연준 파월 의장, 단계적인 금리인상 노선을 재표명 (로이터, 블룸버그, FT, WSJ) 

- 완만한 속도의 통화정책 정상화 회귀가 미국 전체의 수혜를 줄 수 있다고, 연준이 확신하고 있음을 언급


○ 2/4분기 성장률(확정치), 전기비연율 4.2%로 잠정치와 동일 (로이터, 블룸버그, FT, WSJ) 

- 구성항목 중 개인소비는 3.8%로 잠정치와 변동이 없었던 반면 양호한 기업투자는 8.7% 늘어나 잠정치보다 0.2%p 상향 조정. 하지만 기업의 재고투자 마이너스 폭이 커서 상쇄


○ 8월 핵심 내구재수주, 전월비 0.5%로 5개월 만에 감소세 전환 (로이터, 블룸버그, WSJ)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민간설비투자의 선행지표인 핵심 자본재수주 전월비 증가율은 부진했지만, 3/4분기 설비투자가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다는 내용에는 커다란 변동 요소가 없는 것으로 평가

- 이는 1조5천억달러 규모의 감세 정책이 기업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요인이기 때문. 다만 미·중 무역마찰 고조가 기업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개인소비와 설비투자를 억제한다는 우려도 상존


○ 9월 3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허리케인 영향 등으로 전주비 증가 (로이터, 블룸버그, WSJ) 

- 노동부에 의하면, 같은 기간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21만4천건으로, 전주보다 1만2천건 증가. 이는 4주 만에 늘어난 것으로, 허리케인 피해 영향으로 노스캐롤라이나 등의 지역에서 관련 청구건수가 증가했기 때문

- 중기 추세를 반영하는 4주간 이동평균은 전주의 개정치보다 250건 증가한 20만6250건 증가


○ 8월 기존주택판매 가계약건수, 전월대비 1.8% 하락 (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기존주택판매 가계약지수는 전월비로 지난 5개월 간 4번째 하락. 이는 재고부족과 가격상승 등이 영향


○ 연준,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통화정책 완화 종료 시사 (로이터, 블룸버그, FT, WSJ, 닛케이) 

- 연준은 25~26일 개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기금금리(Federal Fund)의 유도 목표를 2.00~2.25%로 인상하기로 결정. 이는 FOMC 참여자 전원의 찬성에 의한 것이며, 연내 12월에 1차례 추가 금리인상 실시가 예상

- 2019년 3차례, 2020년 1차례 금리인상을 제시. 이에 기초하면, FF 금리 유도목표는 3.4%에 이를 전망이며, 연준의 중립 금리 수준을 0.5%p 상회할 전망. 성명서에는 노동시장 등 경제활동이 강력한 속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제시

- 향후 금리인상은 2021년에 중단될 가능성이 있으며, 기준금리는 3.25~3.50%가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은 편

- 아울러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 기조라는 문구를 삭제. 이는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연준이 현 금리가 중립 수준에 가깝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 물가상승률은 향후 3년 간 2%대에서 추이할 것이라고 전망

- 연준이 발표한 경제전망에서는 실질 GDP 성장률이 2018년 3.1%이나, 감세와 정부지출 확대 방안 효과가 약화되면서, 2019년 2.5%, 2020년 2.0%, 2021년 1.8%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측


○ 하원  의장, 의회의 대통령 재정지출 법안지지 확신 (로이터, 블룸버그) 

- 라이언 의장은 이를 통해 2018년도 예산 만기가 도래하는 9월 30일 이후 정부기관 폐쇄를 회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아울러 하원은 세제개혁 법안 중 하나인 개인소득세 영구화 법안을 28일 실시할 예정


○ 정부 고위 관계자, 중국 정부와 공산당의 부정적 영향을 비판 (로이터, 블룸버그) 

- 중국이 정치, 경제, 상업, 국방, 정보 관련 수단을 활용하여 용납할 수 없는 수준까지 세계 각국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언급


○ 8월 신규 주택(단독) 판매, 연율 환산 전월대비 3.5% 증가 (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가 발표한 같은 달 신규 주택판매건수는 62만9천건으로, 3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 8월 판매가격은 32만200달러로, 전년동월비 1.9% 상승


○ 9월 2주차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 48년 10개월만의 최저 수준 (로이터, 블룸버그) 

- 노동부에 따르면, 9~15일까지 주간 해당 건수가 20만1천건을 나타내며 전주비 3천건 감소. 주간 변동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는 4주 이동평균은 2천250건 줄어든 20만5천750건


○ 8월 기존주택판매, 전월과 동일한 534만채로 예상치(538만채) 하회 (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전년동기비 기준으로는 1.5% 감소. 낮은 가격에 주택을 매입하려는 수요는 많으나 재고 부족과 주택담보대출금리 상승 영향으로 매입비용도 증가하면서 주택판매가 전반적으로 시장 기대를 하회


○ 컨퍼런스보드 8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비 0.4% 올라 예상치(0.5%) 하회 (로이터, 블룸버그) 

- 컨퍼런스보드의 Ataman Azyildirim, 경기 주기의 성숙 단계에서 선행지수가 더 좋아지기는 어렵다고 평가


○ 상공회의소 회장, 전면적인 무역전쟁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로이터, 블룸버그) 

- 도나휴 회장, 캐나다와의 NAFTA 재협상이 잘 이뤄지고 유럽 무역협상에 진전이 있으면 전면적인 무역전쟁은 피할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중국과의 무역 협상 타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망


○ 2/4분기 경상수지, 1014억6천만달러 적자로 전분기(1217억1천만달러) 하회 (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 서비스와 상품 수출 증가로 적자폭 감소. 특히 상품 부문에서 대두, 산업재, 에너지 상품이 수출 증가를 견인


○ 8월 주택착공, 128만2000채로 전월비 9.2% 늘어나 예상치(5.3%) 상회 (로이터, 블룸버그) 

- 상무부, 아파트 등의 다가구 주택 건설이 증가했지만 이와 같은 증가세는 지속되기 어려울 전망. 같은 달 주택착공 허가건수는 5.7% 감소한 122만9000채를 기록하며 1년 만의 최저 수준 기록


○ 트럼프 대통령, 중국이 농산물 보복에 나서면 2570억달러 규모 추가 관세 (로이터, 블룸버그) 

- 다만, 미국 정부는 언제라도 중국과 협의할 용의가 있으며 어느 시점에서 합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언

- 중국은 중간선거를 겨냥하여 농산물 보복에 나설 수 있지만, 미국의 농업 및 목축업 종사자들은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에서 수년간 많은 이익을 취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언급


○ 로스 상무장관, 중국과 건설적 협상 기대.중국의 보복에는 한계 존재 (로이터, 블룸버그) 

- 미국 기업들이 중국 내에서 평등한 조건에서 경쟁하기를 바라며, 중국과의 건설적 대화 여부는 중국 측의 선택에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 중국은 미국에서 수입하는 규모가 수출에 비해 1/4에 그쳐 보복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평가


○ 9월 주택시장지수, 67로 시장 예상치(66) 상회 (로이터, 블룸버그) 

-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웰스파고, 이번 결과는 전월(67)과 동일한 수준. NAHB의 Roberts Dietz는 최근 경제성장으로 수요가 늘고 있지만 과도한 규제, 금리 인상 전망, 자재비 상승 등이 주택가격 하락을 유도하고 있다고 평가


○ 무역대표부, 24일부터 2000억달러 중국산 수입품에 10% 관세 부과 (로이터, 블룸버그) 

- 관세율은 금년 말 혹은 내년 초부터 25%로 인상할 예정


○ 커들로 국가경제위원장, 시장개방을 위한 중국과의 진지한 무역협상 필요 (로이터, 블룸버그) 

- 백악관은 중국과의 무역협상을 만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국 수입품에 2000억달러 규모의 관세 부과 의지 피력. 수익률 곡선의 역전 현상이 우려할 사항은 아니며, 경기 호황이 인플레이션 유발로 연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 제시


○ 트럼프 대통령, 17~18일 2천억달러 규모의 중국 수입품 관세 부과 가능성 (로이터, 블룸버그, WSJ) 

- 중국과의 협상과 상관없이 추가 관세 부과 의지를 표명. 관세율은 당초 시장 예상(25%)보다 낮은 10% 선이 될 전망이며, 부과관세 대상 품목도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들을 고려하여 일부 조정될 가능성

- 9월 27~28일 중국 류허 부총리와 므누친 재무장관이 회담을 가질 예정이지만, 일부에서는 관세가 부과되면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 제기


○ 옐런 전 연준 의장, 장기간 저금리 유지 주장 (로이터, 블룸버그) 

- 2007~09년과 같은 경기침체를 완전히 상쇄하기 위해, 연준은 경기가 충분히 정점에 이르는 상황을 용인해야 한다고 지적. 아울러 과도한 금리인상이 이루어지 않도록 방법론을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


○ 샌프란시스코 연은, 비둘기파 차기 총재에 메리 데일리 리서치국장 선임 (로이터, 블룸버그, WSJ) 

- 연준 내 비둘기파의 주장이 다소 강화될 가능성 제기. 시장에서는 노동시장을 중점적으로 연구했던 데일리 차기 총재가 노동시장 및 임금과 인플레이션의 관계와 관련하여 연준의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8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6개월만의 최저.양호한 소비지출 추세는 지속 (로이터, 블룸버그, WSJ) 

- 상무부, 전월비 0.1% 늘어 시장 예상치(0.4%) 하회. 7월은 당초 0.5%에서 0.8%로 상향 조정. PNC Financial의 Gus Faucher, 견조한 소비지출은 금년 말과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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