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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세대에 유행처럼 번지는 '퇴사' 욕구

전국 206개 기업 대졸 신입사원 1년 내 퇴사율 27.7%

*출처: 한국경영자총협회 2016년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


- paychex

실제로 퇴사를 하지 않더라도 퇴사를 고민하는 직원들이 증가

1. 퇴사를 희망한 적이 있는가?

현재 퇴사를 희망한다 - 61%

한 때 퇴사를 희망했던 적이 있다 - 36%

퇴사를 희망한 적이 없다 - 3%

2. 퇴사하고 싶은 생각은 언제 들었는가?

1년 이내 - 34%

1~2년차 - 31%

3~4년차 - 23%

3. 퇴사를 생각하는 이유는?

불안정한 회사 비전 - 16%

열악한 근무환경 - 16%

연봉 불만족 - 16%

상사 및 동료와의 갈등 - 16%

낮은 성취감 - 10%

4. 퇴사 고민 해결 방법은?

(퇴사를 고민하면서 우울감이나 우울증을 겪었다 - 76%)

이직 준비 - 27%

친구나 가족과 터놓고 대화하기 - 16%

직장동료와 터놓고 대화하기 - 16%

전문 상담 및 심리치료 - 3%


10년차 직원들도 퇴사를 고민 중

직장 생활을 10년 하다 보면 조직의 허리에 위치

- 업무에 익숙해지고 상사나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해 나름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에서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1. 조직 내 위상

- 출발점이 비슷했던 동기간 조직 내 위상 격차 심화

- 동기들 중 선두 그룹은 핵심 중간 관리자로 확고하게 자리잡음

- 반면, 대부분은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은 좌절감 경험

2. 전문 분야

- 주어지는 직무를 열심히 했지만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아직 확립하지 못한 경우

- 경험을 쌓는다는 이유로 수동적으로 일을 해 자신만의 분야를 확립하지 못한 것

- 회사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전문분야라고 생각함

3. 리더십

- 후배들이 있지만 회사에서 어떤 일을 추진하는 책임을 본격적으로 주지 않은 경우

- 후배들과 같이 하는 프로젝트가 규모가 작아 책임자가 필요없는 경우도 다수

- 후배들을 제대로 이끌 기회조차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회사 내 리더십 평가는 하위

4. 자만

- 입사 초기 평가가 좋은 직원들 중 점차 '자만'의 이미지를 갖게 되는 경우

- 일은 잘 하지만 부리기 힘든 사람으로 여겨지면 한계에 봉착

- 상사의 의향을 생각하지 않고 자만에 빠지면 결국 뒤쳐지게 됨


퇴사를 고민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것

1. 현재 회사에서 자신의 미래가 불투명한가?

- 아무리 노력해도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없을 것 같은가?

- 자신의 적성과는 도저히 맞지 않는가?

- 노력한다 해도 적응할 수 없는 조직 문화인가?

2. 자기 자신에대해 잘 알고 있는가?

- 하고 싶은 일이 있는가?

- 현재 잘 하거나 잘 할 자신이 있는 일이 있는가?

- 회사의 조직 문화나 조직 생활 자체가 맞지 않는 성격인가?

3. 명확하게 퇴사 할 이유를 이야기할 수 있는가?

- 퇴사하고 싶다면 명확하게 그 이유를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는가?

- 그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 봤는가?

- 하나라도 현재 회사의 좋은 점이 없는가?

4. 현재 어려움이 조직적 문제인가?

-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조직적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 조직적 문제라면 개선 가능성이 없는가?

- 자신이 노력하면 조금이라도 개선할 수는 없는가?


*유행처럼 번지는 퇴사를 가볍게 여기기 보다는 진지하게 고민해야 

*퇴사 후 만족한 사람도 있지만 후회한 사람들도 다수

*퇴사 후 명확한 청사진이 없다면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볼 것

*자신과 삶에 대한 가치관 정립이 우선되어야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음

-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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