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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싫어하는 부하직원 유형

1. 지각이 잦거나 근무 중에 수시로 자리를 비우는 불성실한 직원(51.9%)

2. 뒷담화하기 좋아하는 직원(30.5%)

3.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직원(23.6%)

4. 사내정치 하는 직원(23%)

5. 잘난 척 하는 직원(21.3%)

6. 자신감과 도전정신이 없는 직원(19.9%)

7. 지나치게 개인주의적인 직원(17.6%)

8. 매사 덤벙대고 꼼꼼하지 못한 직원(11.8%)

9. 할 일을 미루는 직원(10.4%)


현실적으로 상사가 좋아하는 직원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고 필요한 직원

: 일을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상사가 좋아하는 부하직원의 기준은 내게 도움이 되는 능력과 태도

- 동료나 팀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공을 내세우기 보다는 공유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진 부하직원을 선호

: 최근 다양성과 창의력을 중시하고 이에 따라 괴짜 기질이 있는 직원들을 영입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함

- 그러나, 아직까지 상사들이 좋아하는 부하직원 유형은 근면성실, 예의 바름, 배우려는 자세, 뛰어난 조직적응력 등이 우선시되는 것이 현실


종종 '처세술'이 부정적으로 들리지만, 직장 생활에서의 필수 요소

1. 직장생활에서 나만의 생존 처세술이 필요하다(94%)

2.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66.7%)

3. 처세도 하나의 능력이라서(46.8%)

4. 업무 능력만으로는 인정 받기 어려워서(42.8%)

5. 근무가 편해질 수 있어서(28.1%)

6. 능력 이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25.9%)


직장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능력, 그러나 처세술도 능력 중 하나

: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업무능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는 처세 능력도 필요

: 처세술을 가지고 있다고 답한 직원들은 처세술로 인해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답함.

- 사내 인간관계가 돈독해졌다(57.9%)

- 성과향상 등 업무상 도움을 받았다(28%)

- 직속 상사에게 인정받았다(26.2%)

- 인사고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24.3%)


직장에서 가장 필요한 처세술은?

1. 몸을 낮추는 겸손한 자세(14%)

2. 인사성, 미소 등 밝은 태도(13.7%)

3. 감정을 잘 나타내지 않은 포커페이스(13.5%)

4. 어떤 질타도 이겨내는 정신력(11.4%)

5. 끊임없는 자기계발(9.6%)

6. 앞장서서 일을 처리하는 적극성(7.6%)

7. 무슨 일이든 참고 처리하는 책임감(5.5%)

8.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라는 오픈마인드(4.7%)


상사가 좋아하는 부하직원이 되는 처세술 

1. 상사를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라

: 업무 능력도 없는 처세술은 '꼼수'일 뿐. 상사는 언젠가 꼼수를 알아챈다는 것을 잊지 말 것

2. 적극적인 태도로 상사와 한 편이 되라

: 실패도 성공도 상사와 함께한다는 의지를 보여줄 것. '가만있으면 중간간다'는 옛말

3. '절제의 미학'을 잊지 마라

: 지나치게 똑똑한 부하직원을 상사는 부담스러워하기 마련. 자신의 능력과 끼를 10%만 자제할 것

4. '말의 향기'를 활용하라

: 긍정적 표현과 인정은 상사를 춤추게 함. 반대할 때는 간접적인 표현으로, 칭찬할 때는 적극적으로 칭찬할 것

5. 상사의 마음에 관심을 가져라

: 상사는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헤아리는 직원에게 끌림. 상사도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 것


처세술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들과 사귀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나 수단' 능력도 없이 꼼수를 부리는 것이 아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행동, 자세라는 것을 잊지 말 것.

인간관계로 이루어진 직장에서 자신만의 성공 노하우 '처세술'을 갖추는 것도 필요

-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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