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일본 비전화공방에서 만든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락 도정기>

 

번역/ 최비결 (다음 '로드넷' 카페지기)

 




   

▤ 나락은 쌀과 달리 수 년 동안 원상태로 보존된다

 

왜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락 도정기인가? 나락껍질은 대단히 탄탄하다. 왜 이렇게 딱딱한가하면 규소(Si)를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담 입니다만, 반도체용 고순도 실리콘을 나락껍질에서 추출하는 연구가 요즘 한창입니다. 그래서 쌀을 나락상태로 저장하면 벌레 먹는 일은 없습니다. 산화하기 어렵고, 1년이라도 2년이라도 맛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락껍질을 제거하고, 현미 또는 백미로 저장하면 어떨까요? 빨리 벌레 먹을 것이고, 1 ~ 2 개월만에 산화되어 맛이 없게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쌀은 나락상태로 보존합니다. 쇼와시대 전반까지의 상식 이었지만, 지금은 비상식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 쌀을 보존하는 데는 엄청난 전력이 소모된다

 

지금 일본의 쌀의 99.9 %는 현미 또는 백미로 저장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 쌀은 상온에서는 상해 버리므로, 12 ℃ ~ 15 ℃에서 저장합니다. 이것을 저온 저장이라고 합니다. 저온 저장에는 전력이 필요합니다. 어느 정도의 전력이 저온 저장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지 계산해 보니 원전 1, 2기 분이었습니다 (와옷!)

 

쌀의 상식 / 비상식은 저장 방법에 국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벼베기를 하면 천일간 말리고 타작기로 타작" 하라는 상식은 지금은 상식이 아닙니다.

 

 

▤ 쌀을 보존하는 데 엄청난 전력소모 즉 엄청난 비용이 발생되므로 쌀값이 비싸진다 

 

벼베기 · 타작을 하면 즉시 기계 건조하고, 간격을 두지 않고 전동 대형 나락도정기로 도정해 (왕겨를 제거하는 일) 현미로 만들어 버립니다. 밥을 짓는 것도 전기 밥솥이 상식입니다. 무엇이든 전기를 이용합니다. 쌀 수확에서 밥솥까지, 도대체 얼마나 많은 전력이 소비되고 있는 것일까요. 계산해 보니, 원전 4기 분이었습니다.

원전 4기 분이면, 실로 엄청난 에너지입니다. 엄청난 희생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원전 4기 분량의 희생이 있으니까, 맛있고 안전하고 건강한 쌀을 싸게 손에 넣고 있다? 그렇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원전 4기 분의 비용이 발생한 이상, 고가로 사지 않으면 "경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이리하여 별로 맛있지 않은 쌀을 우리는 비싸게 사야만 합니다. 왠지 함정에 빠진 것 같은 기분입니다.

 

 

▤ 나락을 보존하고 필요시 도정해 먹으면 맛있고, 건강하고, 안전한 쌀을 먹을 수 있다

 

쌀은 나락상태로 저장하게 하면 어떨까요? 1 년분의 나락을 벼베기 후 근처 농가에서 한꺼번에 구입합니다.

슈퍼에서 현미와 백미를 구입 가격의 절반 가까이에 손에 넣을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먹기 전에 먹을 만큼 도정합니다. 

 

도정한 현미를 (또는 더 정미하여 백미를) 압력솥과 냄비로 짓고, 지은 밥을 잘 먹습니다. 이제는 방향을 바꾸어 신선한 쌀과 저온 저장한 현미를 먹고 비교해 보십시오. 맛의 차이에 놀랄 것입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안전한 쌀을 싸게 손에 넣는다면 결과적으로 전력 소비량이 줄어 듭니다. 소비자와 농가의 연결도 강화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가 부족했습니다. 가정용 나락도정기입니다. 그래서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수동식 나락도정기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인에게 쌀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 이상하게 변질된 쌀 유통 시스템을 이 나락도정기 사용으로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 이하 원문



は大?に硬い。何故こんなに硬いかと言うと珪素を多く含んでいるからです。余談ですが、半導?用の高純度シリコンを??から取り出す?究がこのごろ盛んです。 だからお米を?で保存すれば?に食わ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酸化しにくく、1年でも2年でも美味しい?態を保つことができます。

 

を取り去って、玄米か白米で貯?したらどうでしょう。 すぐに?に食われるし、1~ 2ヶ月で酸化して不味い米になってしまいます。だから、お米は?で保存する。昭和時代前半までの常識でしたが、今は非常識です。いま、日本のお米の99.9%は玄米か白米で保存されます。

 

常?では痛んでしまうので、12℃~15℃で貯?します。これを低?貯?と呼びます。低?貯?には電力が必要です。どれくらいの電力が低?貯?のために使われているのか―計算してみたら原?1.2基分でした(ワオッ!)。

お米の常識/非常識は、保存方法に留まりません。「?刈りをすると天日干ししてから?穀機で?穀」という常識はいまでは非常識です。?刈り??穀をすると、すぐに機械乾燥し、間を置かずに電動の大型?摺機で?摺り(??を外すこと)をして玄米にしてしまいます。

ご飯を炊くのも電?炊飯器が常識です。なにやら電?づくしです。お米の?穫から炊飯まで、一?どれくらいの電力が消費されているのでしょう。 計算してみたら、原?4基分でした。原?4基分というと、とてつもないエネルギ?です。とてつもない?牲とも言えます。

原?4基分もの?牲を?っているのだから、美味しくて安全で健康的なお米を安く手に入れている????

というわけには行きません。原?4基分ものコストが生じたからには、高く買ってもらわなければ「??」が成り立ちません。かくして、あまり美味しくないお米を僕たちは高く買わされることになります。なんだか?にはまったような?分になります。お米は?で保存することにしたらどうでしょう。

 

1年分の?を、?刈りの後に近くの農家からまとめて仕入れます。ス?パ?から玄米や白米を購入する?格の半額近くで手に入れられるかもしれません。食べる前に食べる分だけ?摺りします。?摺りした玄米を(あるいは更に精米した白米を)?力鍋や土鍋で炊き、炊きたてのご飯をいただきます。

 

摺りたてのご飯と低?貯?した玄米とを食べ較べてみてください。美味しさの違いに驚くはずです。美味しくて、健康的で安全なお米を安く手に入れる。結果として電力消費量は減ります。消費者と農家の?がりも?くなりそうです。なんだか希望が湧いてきます。多くの人にこういう話をしてみました。受けました。ただし、このビジネスモデルを?現するためには、一つのことが欠けていました。

 

家庭用の?摺機です。だから、非電化?摺機を作ってみました。日本人にとって、お米は特別な意味があるような?がします。だからお米から入って、ヘンテコリンな社?システムを愉しみながら?えてゆくというのは如何でしょう!





+ 최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