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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of Conscoiusness

  

의식의 자유




그러면 여기서 이런 질문을 할 수 있겠습니다.


"대체 죽음이란 무엇인가?"


하지만 물질적 세계에 젖어있는 서양의 현대과학자들은,

모든 것을 "물질"로 압축시키고,

우리 인간이 결국 고기덩어리일 뿐이라고 말합니다.


결국 우리의 뇌가 죽으면, 

우리의 자아/의식/생각도 죽는다고 말하고 있죠...

사후세계 따위는 없다고 말합니다.

영혼따위도 없고, 

우리들 모두는 그냥 유유히 썩어 없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더 많은 과학자들이 

솔직하게 인정해야 될 때라고 봅니다.


"자아/의식"이야 말로 과학이 풀지 못하는 

가장 큰 미스테리 입니다 !!!


우리는 자아/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혀 모르죠...

우리 뇌와 어떤 관련이 있는 것 같지만....

정확히 어떻게 관련되있는지는 절대 모릅니다...


어쩌면 뇌 자체가 "자아/의식"을 생성하고 있을 수도 있죠..

발전기가 "전력"을 만드는 것 처럼 말이죠..

그리고 당신이 만약 이런 이론을 선호한다면,

당연히 사후세계 따위는 믿을 수 없겠죠...

발전기가 꺼지면 자아/의식도 사라지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이런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합니다.

신경과학자들도 부인 못하는 이론이기도 한데요...

인간의 "자아/의식"과 인간의 "뇌"와의 관계는,

마치 TV 기계와 TV 전파와의 관계와 비슷하다고 보는 것이죠..


이런 경우에는,

TV 기계가 망가져도, 

TV 전파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의 생각이,

거의 모든 인류의 영성문화에서 가르치는 

믿음과도 일치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는 영생을 가진 영혼들이고...."

"아주 잠시 물질적/생체학적 몸을 빌려 

이 세계에서 환생하여..."

"좀 더 성숙하고, 발전하고, 

스스로 진화하는 레슨들을 배워가는 중이다"...라는 믿음이죠..


그리고 우리가 정녕 이 "죽음의 미스테리"에 대한 

해답을 찾기 원한다면,

물질적세계에 젖어있는 우리 과학자들에게 

물어보는게 말이 될까요?


ㅎㅎㅎ

이런 것들에 대해 

말할 권리가 아예 없는 것이죠..ㅎㅎ


차라리 고대 이집트문명으로 돌아가서,

3,000년 동안 

당시 최고의 전문가들을 동원해 "죽음"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했었던 결과들을 살펴보죠...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는 죽음을 대비해,

우리는 각자 스스로의 현재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를 알려줄 지도 모릅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그들의 생각과 철학을,

이런 놀라운 "그림/미술"들을 통해 알려주고 있고,

오늘날에도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 것 입니다.


게다다 이들은 꽤 결정적인 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바로 "인간의 영혼"은 "죽음"도 견뎌낸다는 점 이고,

우리 모두 살면서 행했던 모든 생각, 말, 행동, 의도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는 결론이였습니다.


결국 이렇게 아름다운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모두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들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말이죠...


이렇게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음"에 대해 고민하면서,

단지 그들의 "상상력"만 가지고 연구했던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인간의 "Dream State(꿈을 꾸는 것 같은 상태)"을 굉장히 높게 샀고,

우리는 이제 이들 역시 특정한 "환각식물"들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예를들어, 환각작용이 심한 청수련(blue water lily)을 사용했다고도 합니다...(알토이고: 배트맨 비긴즈에도 나오죠 !!)


더 재밌는 것은,

최근 이집트문명에서 전해내려오는, 

 "Tree of Life(생명의 나무)"가 본래 "케이샤 일라디카"라는 식물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 식물은 굉장히 높은 DMT 함유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야와스카"에 들어있는 DMT 같이 말이죠..


어떻게 보면 상상하기가 좀 힘들겠지만,

이집트 문명과는 확실히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 현대문명은 현재 이런 "환각작용"을 꽤 "혐오"하고 있습니다 !


우리 현대사회에서는  누군가를 바보로 만들고 싶을 때,

그 사람을 "드리머(Dreamer: 꿈꾸는자)"라고 놀립니다.


고대사회에서는 이런 말들이 "칭찬"이였죠...

게다가 우리 현대사회에는 거대한 집단조직들이 생겨나며,

여러 관례제도들을 동반해,

국민 개개인의 사적공간을 침해하고,

우리 대문을 부수고 들어와,

우리를 강제로 체포하고, 

감옥에 보내어 수 년동안 감금시키기도 합니다.

아주 작은 양의 환각버섯이나 DMT를 소지하고 있다는 "죄"로 말이죠....

아이와스카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여기서 아이러니컬한 점은,

현대과학은 이제 DMT가 100%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뇌 호르몬"의 일종이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결국 DMT는 우리 모두의 몸 속에 들어있는 것이고,

우리는 아직 그들의 정확한 역할이나 기능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 뿐이죠....

이 분야에 대한 리서치가 턱없이 부족하니까요....


하지만 잘 따져보면,

우리의 현대사회역시 인간의 "의식변형상태(altered state of consciousness)"를 열렬히 반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상 수 백만개의 화학물질들이

심리학자, 정신과의사, 글로벌 제약산업체들에 의해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이를 판매하기 위해 우울증이나 ADDH와 같은 증세들을 "치유"한답시고,

과다처방되어 심지어 우리  청소년들에게까지 강요되는 것 입니다...


또한 우리사회는 현재 "술"과 열렬한 사랑을 나누고 있죠..


우리는 "술"을 숭배하다 싶히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약을 가지고요...ㅎㅎㅎ

  

- 위 영상 중에서, 그래햄 행콕 (TED X White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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