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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사로테 섬에는 화산암으로 벽을 쌓은 웅덩이 농원 포도밭이 색다른 풍경을 자아낸다.

이곳 외에 다른 곳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색다른 모습이다.


 

란사로테(Lanzarote)는 스페인 라스팔마스 주에 속하는 섬이다.


란사로테는 북대서양에 있는 카나리아 제도의 동쪽 끝에 위치해 있다. 최고봉이 해발 670m에 불과하지만 산과 조그마한 분화구가 많으며 넓은 지역이 용암으로 덮여 있다. 1730년경의 화산폭발로 섬 절반의 모양이 바뀌었다.


마지막 화산폭발이 1824년에 있었으나 몬타냐스델푸에고(불 산맥)의 갈라진 틈에서는 아직도 달걀을 구울 수 있을 정도의 열이 뿜어나오고 있다. 1974년 면적 52㎢의 티만파야 국립공원이 조성되었다. 유명한 건조농법으로 화산의 가파른 경사에 있는 계단식 대지에서 곡물·야채·포도 등 많은 작물이 생산된다. 


아름다운 흑모래사장과 낚시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수도이자 주요항구인 아레시페에는 어업과 양어산업이 발달했다. 정기적인 선박편과 항공편이 란사로테와 그란카나리아 섬의 라스팔마스를 이어준다. 란사로테 북쪽으로 1.6㎞ 떨어져 있는 작은 화산섬인 그라시오사(15.2㎢)에는 200~300명의 주민이 사는데, 주로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면적 795㎢, 인구 53,452(1981). 


(출처 : 브리태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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