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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 고추연구팀에서 세계 최초로 탄저병 저항성 고추 품종을 유전자조작이 아닌 전통육종 방식으로 개발에 14여년의 연구 끝에 성공하였네요.


탄저병은 우리나라와 동남아시아, 중국, 인도 등 고온 다습한 지역에서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하지만 세계적으로 상업화된 저항성 품종은 전무한 실정이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간 피해액이 1천억원 정도라고 합니다.


이번 개발된 품종은 2014년 정도 단계적으로 보급될 예정입니다. 역병, 탄저병 등 병 저항성 품종이 개발 보급되면 고추 수확도 기계화가 가능해져 수확에 드는 비용이 크게 줄어 일석이조라고 합니다. 


고추연구팀이 앞으로  탄저병+역병+바이러스 저항성 등 복합 병 저항성 품종을 개발해 국내 종자시장과 세계 종자시장에서 국산 종자의  점유율을 크게 높일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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