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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기 침체 시기, 리츠 투자 방법과 미국 섹터별 1위 리츠 회사

by 성공의문 2020. 3. 20.

리세션일 경우 리츠 투자에서 주의하는 편이 좋다, 리먼·쇼크시(금융위기)의 경험으로부터 이야기해보자.

오피스 건물을 중심으로 한 리츠 포트폴리오의 현금 흐름은, 

리세션 → 임대업체 실적악화 → 임대업체 구조조정 → 사무실 해약 (또는 계약 갱신 안함) → 공실률이 상승 → 임대료 인하/무상임대 등으로 영업 확대→ 분배금 삭감

 

회사에서도 경기가 나빠지면 회의실의 빈자리가 늘어나고, 여분으로 빌렸던 회의실을 반납한다. PM회사들은 공실률 악화를 막기 위해 무료임대 및 임대료 인하를 단행하는데 여기서 유의점은 사무실 임대 계약의 기본형은 2년 계약이라는 점이다. 

 

즉, 지금 만일 리세션이 발생해도, 계약은 평균 1년 전후로 남아있을 것이다. 계약 갱신 시에, "회의실 1개 반환합니다"라든가 "싼 빌딩으로 이사합니다"라든가 "월세 낮춰드릴테니 나가지 말아주세요"등의 교섭이 전개되는데, 이에 따라 분배금 삭감의 영향이 발생하는 것은 1년 반~2년 후가 된다. 

지금, 리츠 주가는 이를 의식해 내리고 있다고 보는데, 각 포트폴리오 건물의 실제 경영 상황을 확실히 알 때까지는, 싼 것처럼 보인다. 일본의 미츠이나 미츠비시계의 리츠는 그동안 비싸서 좀처럼 살 수 없었기 때문에,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해 사는 것은 각자의 투자 방침이다. 

예전의 경우를 보면, 리츠 운영 회사가 독립계이고 은행 신용력이 약한 곳은 경영 파탄에 몰리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주의하는 편이 좋다. M&A로 재편되는 경우도 있다. 또는 빌딩의 반정도를 1개의 기업이 빌렸었는데 이 기업이 나가자마자, 리츠 전체의 수익에 타격을 받는 예도 있다.(기업의 연구 개발 센터였는데, 자기 회사 사옥을 만들어서 나간 예였다).

계속 가지고 있으면, 나름의 수익이 됩지만, 부동산 시장은 주식시장을 뒤쫓기 때문에(반년 또는1년 정도), 주식시장의 상식만으로 부동산을 보면 뜻밖의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위 그래프는 자이맥스 종합연구소의 "신규 계약 임대료 인덱스"라는 표로, 2010년의 1분기를 100 (아마 이 부분이 경제적으로는 리먼 쇼크의 밑바닥 부근)으로 하고 있다. 2008년 2분기를 161로 봤을 때 2012년 2분기는 76으로 절반 이하로 줄어있다. 그 후 서서히 회복하고 있지만, 2019년 4 분기에도 128로 리먼·쇼크 전을 회복하지 못했다. 76까지 내려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당분간 어느 정도 내려갈 거라고 생각한다.

 

위 그래프는 일본 빌딩 펀드 투자 법인(미츠이 부동산의 리츠)의 전 기간의 분배금의 추이다. 글자를 세세하게 보기 어렵지만, 피크가 08년 6월의 분배금이다(11,274엔: 아마 07년 7월~3월의 임대료라고 생각한다). 거기에서, 리먼·쇼크 후의 바닥은 11년 6월의 7,569엔으로 약 3할이 감소했다. 분배금(배당)을 목적으로 한 투자 시에는 조심하는 편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3할이나 분배금이 삭감되는 리세션을 예상하고 있지 않지만, 과거에 리츠를 보유하고 있었을 때에, 매번 분배금이 감소해서 상당히 초조해 하고 도중에 매각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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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가장 선호되어질 것은 '헬스케어/데이터센터/산업 리츠'로 보고있다.

 


나는 인프라 리츠까지도 미래먹거리의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리테일 업종에서는 요즘 전고점 갱신중인 리얼티 인컴도 좋다고 생각한다.

미래먹거리를 대입시켜보았을 때는,

인프라- 5g 수혜(1등 아메리칸 타워 American Tower [AMT])
산업-전자상거래 확대 수혜(1등 프로로지스 PROLOGIS [PLD])
데이터센터-클라우드산업 확대 수혜(1등 에퀴닉스 Equinix Inc [EQIX])
헬스케어- 인구고령화 수혜(1등 웰타워 Well Tower [WELL])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리테일 리츠​

위 리츠들이 미래먹거리를 대표하는 분야의 1등기업이지만 몇몇 분야에 있어서는 1등기업이 뒤따라오는 2, 3등을 자본으로 잡아먹을 수 있는 독점적인 기업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 따라서 1등기업을 매수하는것이 좋을지 etf를 매수하는 것이 좋을지가 고민이다.

장기 성장 VS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우리는 중장기 관점에서 소비, 혁신, 인구 요인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Industrial, 온라인 소비), 데이터 센터(Data Center, 4차 산업), 헬스케어(Health Care, 고령화) 섹터 내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리츠를 선호한다.

"미국 리츠는 저성장/저금리/고령화로 위험대비 기대수익률이 낮아지는 국내 환경에서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 특히 앞으로 빠르게 증가할 은퇴세대에게 '장기적으로 자산가치를 보전하며 일정한 주기로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리츠는,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배당 수익, 가격 상승)
리츠는 배당수익과 자산가격 상승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투자상품이다.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상대성과가 더 좋아지는 특징을 보였다.(상대적으로 확실한 현금흐름(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리츠의 경우, 장기투자 시 상대적으로 더 수익률이 좋은 특성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무역분쟁 장기화와 미국 경기 둔화세 전환을 인정하며 버블심리에서 가치추구심리로 전환하고 있다. 성장보다는 안정적인 인컴(Income 배당)을 얻을 수 있는 투자를 늘리기 시작한 것이다.

2019년 10월 말 기준, 미국 지분형 리츠(Equity REITs)는 총수익 기준(가격+배당) 29.7% 상승하여 지난 40년간의 연평균 상승률(11.9%)을 크게 앞서고 있다(S&P500 23.2%). 2019년 미국 리츠의 초강세 현상은 미국 경제가 확장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나타나는 자산 선택 변화의 초기 신호로 해석된다.(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성장(시세차익)보다는 안정적인 인컴(배당수익/현금흐름)을 얻을 수 있는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경기 후반부에 포트폴리오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온 리츠
역사적으로 리츠는 경기 후반부 동안 주식을 대체하며 포트폴리오 위험을 줄여주었다. 리츠는 경기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높은 일반 기업과 달리 이익 변동성이 크지 않으며 과세소득의 90% 이상을 주주들에게 지불해야 한다. 이러한 리츠의 특성은 위험자산 성과가 둔화되는 경기 후반부에서 투자자들이 예측 가능하고 매력적인 배당금을 통해 유리한 출발점에 설 수 있게 한다. 일관된 수익을 창출하는 리츠는 경기 둔화기에 주식의 대체재 역할을 하기에 적합한 투자대상이다.

· 경기확장 초입부:  리츠가 시장을 아웃퍼폼 (리츠와 시장 둘 다 플러스 구간)
· 경기확장 중반부: 리츠가 시장을 언더퍼폼(미래먹거리, 기술주와 같은 성장주들이 선호자산이 됨/리츠와 시장 둘 다 플러스 구간)
· 경기확장 후반부: 리츠가 시장을 아웃퍼폼(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는 리츠주들이 선호자산이 됨/ 리츠는 플러스 시장은 마이너스 구간)
· 리세션구간: 리츠가 시장을 아웃퍼폼(리츠와 시장 둘 다 마이너스 구간/리세션구간 때 시장보다 '덜'빠지는 성향을 보임)

리세션구간 때 시장보다 덜 빠지는 주식들: 리츠, 배당성장주, 세계 1등

자산배분에 있어 리츠를 추가할 경우 포트폴리오의 위험대비 수익이 높아진다. 1972년부터 2017년까지 세 개의 가상 포트폴리오에 대한 위험 및 수익 결과를 보면, 주식+채권+현금 포트폴리오에서 주식+채권 비중을 줄여 리츠에 할당할 경우 동일한 위험 수준에서 수익률이 증가한다. 또한, 리츠가 포함된 포트폴리오를 장기간 유지할 경우 위험 대비 수익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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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TY INCOME PERFORMANCE VS. MAJOR STOCK INDICES

 

1994년부터 2019년까지의 리얼티 인컴[O]을 보면, 경제 위기 시절인 98년과 2008년에도 배당수익률은 각각 8.2%와 7.3%로 S&P 500 배당수익률 1.3%, 3.2%보다 높았다. 물론 S&P 500의 모든 종목이 배당을 하는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 아니기에 단순하게 1:1비교는 좀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저 힘든 시절에도 리얼티 인컴은 배당을 해왔다. 그래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리세션이 오더라도 배당금은 무리 없이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오피스가 아닌 리테일 임대

리세션이 오게 되면 임대업체의 실적 악화 → 임대업체 구조조정 → 사무실 빼기 → 공실률 상승 → 임대료 인하 → 배당금 삭감 이러한 경로를 밟게 된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리얼티 인컴의 top 20 임차인을 보게 되면 오피스 비중의 임차인이 아닌 리테일 업종의 임차인이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Walgreens(편의점), 7-eleven, Dollar General(미국판 다이소), 월마트, CVS(약국형 편의점) 등 오피스가 아닌 유통, 리테일 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가 어려워지더라도 사무실을 빼는 것보다 집 앞의 슈퍼마켓이 사라지는 확률이 더 낮지 않을까?

 

리얼티 인컴의 Top 20 임차인

 

리얼티 인컴 임차인 구성요소들을 보면 사무실office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수익의 3.7% 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리얼티 인컴은 98.6%의 임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비어있는 건물은 고작 94개뿐이다. 그렇기에 리세션이 오더라도 주가는 하락할 수 있지만 회사 자체의 위기가 금방 오리라 생각되지 않는다. ​

신뢰의 아이콘

 

 

주식에서 "절대"라는 단어는 없다. 하지만 리얼티 인컴은 94년부터 꾸준하게 배당금을 조금이라도 인상시켜주고 있으며 이는 주주들이 더욱더 리얼티 인컴을 신뢰하게 만들고 있다. 89분기 연속으로 꾸준하게 배당금을  증가시킨 그들의 업적은 비록 리세션이 오더라도 주주들에게 해왔던 약속(monthly dividends)를 지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

주가가 떨어져도 올라도 결국 배당금은 달러로 들어오고 그걸로 다시 사면된다. 돈이 돈을 만드는 구조를 금액의 크기와 상관없이 꾸준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그 중 하나가 나는 리얼티 인컴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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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킹 알파에 "Here's Why Mortgage REITs Plunged 30% To 60% Today"라는 기사

 

[요약] 

모기지 리츠 가격이 터무니없이 곤두박질쳤다.
모기지 리트의 경영진들은 매우 명확했다. 그들은 이런 종류의 폭락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들에 시달리고 있지 않다.
이것은 좋은 구매 기회다. 우리는 기사에서 price-to-trailing book value를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의 몇 가지 추정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현재 우리는 최근 10년 간의 모기지 리츠의 가장 큰 구매 기회를 보고 있다. 그들은 죽지 않았다. 그렇다, 그들은 여전히 돌아간다.
이 섹터의 경영진들에 따르면, 현재는 예외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한다. 그들은 10%대 중반의 자본 수익을 예측한다.

극적인 하락세였다. 많은 투자자들은 모기지 리츠 부문의 생존 가능성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다. 현 시점에서, 이번 하락은 우리가 펀더멘탈에서 추측할 수 있는 어떤 것도 쉽게 능가했다.
모기지 리츠 섹터는 공포에 지배되었다. 최근의 가격 하락만 보면 관련된 회사가 죽었을 것이라고 보일 정도였다.

여기에 대해 논의해보자.

 

Price to Trailing Book Value
다음은 2020년 3월 18일 현재 Price-to-trailing-book value를 보여준다. 

 

 

모기지 리츠 분석에는 다음 두 가지가 중요하다:

1. Book Value (장부가치)
2. Earnings (이익)

Book Value
이번 분기의 모든 모기지 리츠는 주당 장부가치가 낮아져야 한다. 주된 감소분은 하락의 규모일 것이다. 여기서 여러 분석가들과 투자자들은 극적으로 다른 수치를 얻을 수 있다.

가장 간단한 모델을 사용하는 경우:

1. 5년 만기 국채 매도 포지션
2. 성과가 나쁜 일반 고정 이율 MBS 보유
3. 8배 레버리지 적용 

그들은 자산가치의 급격한 하락을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방법은 부족했을 것이다. 그러한 모델링 하에서 투자자들은 자산가치가 올해 첫 두 달 동안 약 20% 하락하고 지난 몇 주 동안 20% 하락할 것으로 잘못 추정했을 수 있다.

그 숫자들은 잘못되었다. 우리는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모기지 리츠 임원들의 논평을 통해 증명할 수 있다.

최근 Two Harbors는 주당 자산가치가 현재까지 6% 하락했다고 밝혔다. NRZ는 최근 주당 자산가치가 현재까지 약 3% 하락했다고 밝혔다. 애널리 캐피털 매니지먼트(NLY)는 자산가치가 현재까지 약 10%에서 11% 하락했음을 나타냈다.

애널리는 자산가치 하락을 두 기간으로 나눠서 설명했다:

1. 올해 첫 두달 동안 약 3% 하락했다. 
2. 지난 몇 주동안 추가로 7~8% 하락했다. 

이 둘을 합쳐서 10~11% 범위로 하락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모기지 리츠가 최근 공개한 자산가치 금액이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임원들이 사기 행각을 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그것은 심각한 비난이 될 것인데 우리는 이러한 비난을 뒷받침할 어떤 증거도 찾을 수 없었다. 따라서 우리는 최근 모기지 리츠 임원들의 논평과 스콧의 추정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자산가치는 왜 중요한가? 
자산가치는 모기지 리츠에 매우 중요하다. 이는 모기지 리츠의 자산에서 부채를 뺸 금액이다. 

현재 주가와 추정 자산가치의 차이는 역사적인 수준이다. 우리는 어떤 정상적인 시장에서도 이런 종류의 할인을 볼 수 없다. 우리는 파산하는 모기지 리츠들을 보아왔다. 우리는 2년 전에 모기지 리츠의 파산을 예견했다. 그 파산한 리츠는 RAIT Financial Trust (RAS) (OTCQB:RASF)였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모기지 리츠들는 RAIT와 전혀 공통점이 없다. 유일한 유사점은 다음과 같다.

1. 리츠로 분류된다. 
2. 모기지를 포함한다. 
3. 일부 리츠에 Trust라는 글자가 들어간다. 

유사점은 여기서 끝난다. 

현재 자산 가치에 대한 할인이 너무 커서 Agency RMBS (residential mortgage-backed securities)에 포커스한 많은 모기지 리츠들은 다음과 같이 행동할 수 있다:

1. 자산을 모두 매각한다. 
2. 헷지를 청산한다. 
3. 주식을 재매입한다. 
4. 우선주를 재매입한다. 
5. 엄청난 양의 현금을 보유한다. 

물론 모든 주식을 재매입하는 것은 실질적이지 않다. 하지만, 그것은 모기지 리츠의 자산 가치, 부채의 순액이 총 시가총액보다 어마어마한 액수라고 말하고 있다.

Earnings 
만약 투자자들이 자산가치가 0이 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는게 아니라면, 현재의 주가 폭락의 유일한 다른 가능한 설명은 수익이다.

수익은 영(0)이 되지 않는다.
현재 환경에서는 일반적으로 모기지 리츠는 매우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저렴한 repo-financing에 대한 접근은 Agency MBS에 아주 좋다.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제기된다. 모기지 리츠가 repo-financing를 받을 수 없다는 소문이 있다. 이 소문들은 일주일 이상 돌고 있다. 애널리 캐피털 매니지먼트는 그들의 리포 시장에 대한 접근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낮은 이율이 자신들에게 이익이 된다고 지적했다. 

Two Harbors도 리포 시장에 대해 언급했다. 그들은 리포 시장이 이전처럼 매력적이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잘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Two Harbors는 non-Agency MBS와 MSRs (mortgage servicing rights)에 훨씬 큰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는게 중요하다. 나는 그 자산들이 이 환경에서 RMBS 기관보다 자금 조달이 더 어려울 것이라고 믿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Two Harbors는 우리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기대 수익이 극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이는 애널리 캐피털 매니지먼트와 잘 맞아떨어지는데, 이는 에이전시 증권이 9배의 레버리지로 10%대 중반의 수익율을 낸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기지 리츠만이 그러한 터무니없는 차이를 보일 수 있다. 

여러 모기지 리츠의 경영진들이 지금이 수년 내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모기지 리츠 주식을 쓰레기통으로 던지고 있다. 믿을 수 없는 단절이다. 어떤 사람들이 모기지 투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겠는가? 그것은 모기지 리츠의 경영진일 것이다. 놀랄 일도 아닌 것이, 그것이 그들이 그 직업을 가진 이유다.

Earning이 어떻게 강할 수 있나?  
투자자들은 이 환경이 어떻게 그렇게 긍정적일 수 있는지 궁금해할지도 모른다. 한번 보자. 신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수익률이 상당히 높을 것이다. 새로운 에이전시 RMBS는 약 2%의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이 포지션에 대해 리포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은 실질적으로 1% 미만일 것이다. 최근 모기지 리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금 조갈 비용은 0.5% 이하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의 수익률이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극도로 싼 자금 조달은 매력적이다.


우리가 2월 중순에 모기지 리츠에 부정적인 의견을 보일 때, 많은 투자자들은 우리가 미쳤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다가오는 연방기금 금리 인하가 펀드 자금조달 비용을 낮추고 모기지 리츠의 수익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생각했다. 당시 우리는 가격 대 자산가치 비율이 너무 높았기 때문에 이를 부정적으로 보았다. 그 후 주가가 50% 이상 하락했다. 그 결과 모기지 리츠가격이 예외적으로 싸졌다.


시장에서는 왜 모기지 리츠를 던져버리고 있나?  
투자자들은 최근 모기지 리츠의 엄청난 폭락세를 감안할 때 펀더멘털이 여전히 유효하다면 왜 시장이 그렇게 급격하게 하락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자산가치가 10%~20% 하락하는데 주가가 60%~80% 하락한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우리의 이론은 꽤 간단하다.
우리는 불경기가 시작되었거나 곧 시작될 것이라고 믿는다. 불경기가 2020년 1분기부터 시작되느냐 2분기부터 시작되느냐는 큰 차이는 아니다. 지난번 불경기를 기억하는 많은 투자자들은 모기지 리츠가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2008년의 지난번 불경기에서 모기지 리츠들은 모두 이 정도로 고통받지는 않았다. 지난번 불경기 기간 동안, 몇 건의 모기지 리츠 파산 사건이 있었다.

그 모기지 리츠들은 오늘날의 전략과는 상당히 달랐다.
그 모기지 리츠들은 훨씬 더 많은 신용위험을 떠맡고 있었다.
그 모기지 리츠들은 "가짜 대출"을 보유하고 있었다.
"가짜 대출"은 거짓 정보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모기지다. 그 당시, 모기지의 상환기준은 터무니없이 부족했다. 지난 불경기 이후 집값이 회복되면서 주택담보대출금 상환은 극적으로 개선되었다. 또한 주택 가치 대비 대출 비율은 극적으로 낮아졌다.


그것은 주택 가격이 폭락하지 않는 한 모기지 리츠가 상당한 손실을 입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적당한 하락으로는 저당권을 무너뜨리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펀더멘털을 보면 주택가치의 급격한 하락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지난번 불황을 기억하는 투자자들은 막대한 손실이 오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이론을 뒷받침할 충분한 증거는 없다. 유일한 증거는 주가의 하락일 것이다. 가격 움직임을 펀더멘털 변화의 증거로 받아들이는 것은 불합리해 보인다. 대신에, 우리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공포를 줄 수 있는 배경을 본다. 우리는 이 섹터가 이 정도로 폭락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모기지 리츠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순가치는 현재 주가가 나타내는 것보다 훨씬 높다.

레버리지에 대한 이해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또 다른 요인이 있다. 모기지 리츠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들은 대차대조표를 보고 겁을 먹을 수 있었다. 모기지 리츠는 상당한 양의 레버리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들의 대차대조표는 엄청난 양의 부채를 보여준다. 레버리지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모기지 리츠의 부채 수준은 이런 공황상태에 빠질 이유가 없다. 많은 리츠들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레버리지까지 줄였다. 에이전시 RMBS는 일반적으로 매우 유동적이다. 모기지 리츠는 MBS를 매도함으로써 그들의 포지션을 극적으로 바꿀 수 있다. 실제 부동산 리츠가 이 정도 부채가 있다면 문제가 될 것이다. 실제 부동산 리츠는 모기지 리츠처럼 쉽게 유동화할 수 없다. 

결론  
현재 모기지 리츠는 순자산가치에 비해 매우 낮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아직 많은 모기지 리츠가 새로운 업데이트를 하고 있지 않지만 우리가 찾은 업데이트들은 우리의 연구를 뒷받침한다. 우리가 인터뷰한 모기지 리츠 임원들은 현재의 자산가치와 잠재 수익에 대해 분명히 말했다. 또한 그들이 여전히 리포 시장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경영진의 명확한 지침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파산 수준으로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우리는 시장이 지난번 불경기의 경험으로 높은 수준의 부채와 신용 어려움에 초점을 맞춘 극도로 단순한 분석을 따르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는 시장에서 엄청난 공황을 보지만, 펀더멘털을 보면 이 정도의 하락을 설명할 수 없다고 본다. 

반등
우리가 이 기사를 쓰기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모기지 리츠는 하루에 30%에서 60% 떨어졌다. 기사를 준비하는 동안, 우리는 일부 주가가 극적으로 뛰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비슷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일부 모기지 리츠는 이날도 50% 정도 폭락했다. 주가 수준은 터무니없이 낮은 수준으로 보인다. 

 

-출처: 한걸음부터코파맘임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