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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우에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적용은 되어있으나 고의 혹은 중과실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는 보호받을 수 없다.


특히 정당방위, 정당행위, 긴급피난 등이 해외에 비교해서도 굉장히 인정받기 힘들며, 설령 선의나 사유가 인정되어도 "정도가 지나쳤다."나 "다른 방법으로 피할 수 있었다." 등의 이유(과잉)로 처벌되는 게 일반적이다. 즉, 사람을 구하기 위해 개입하는 의로운 사람에 대한 보호장치가 턱없이 부족하다. 


해당 법률인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 응급의료의 시행과 관련하여 의료인(공중보건의사, 일반의사, 전문의, 간호사, 응급구조사, 간호조무사, 119 대원 등) 이외에도 일반인도 시행할 수 있도록 시행의 주체를 폭넓게 보호대상을 설정해두고 있으나 민형사책임을 일부 감면한다고 되어 있다. 

(의료인과 시행책임이 있는 공무원, 경찰관, 아동안전지도 교원 및 국가기술자격법, 소방기본법, 소방시설업법 등에서 지정하는 소방자격을 취득보유자 및 구호의무를 가진 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응원(應援)에 불응할 경우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타인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위험한 상황이 초래될 가능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급한 상황에 처한 다른 사람을 돕지 않을 경우 (예를 들어 응급환자를 보면 '반드시' 구조해야 한다는 의무조항) 처벌이 가능하다. 다만 한국은 해당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정당방위가 엄격하게 적용되는 한국이나 중국에서는 묻지마 테러범이 사람들 한복판에서 사람을 패죽여도 그 맞는 사람이 자신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히려 도와주는 것이 손해라는 인식 하에 그냥 멀뚱멀뚱 보는 사람들도 있다. 


대한민국 형법에서 부조를 요하는 자를 방치하는 경우는 유기죄로 처벌하는데, 법률, 계약상 의무가 있는 자가 부조를 요하는 자를 방치한 경우에 처벌을 규정하고 있다. 


학설의 대립이 있지만 통설과 판례는 법률, 계약상 의무 없는 자는 유기죄의 주체가 되지 않는다고 해석한다. 다시 말해 포장마차에서 우연히 술 먹다가 같은 방향으로 동행하던 사람이 굴러떨어져 얼어죽든 말든, 동행한 사람은 유기죄의 죄책을 지지 않는다. 이는 일반적인 부작위범이 법률, 계약 외에도 사회상규나 조리에 의한 작위 의무를 지우는 것과 비교된다.


경범죄처벌법에도 이와 비슷한 조항이 있다. '요부조자 등 신고불이행'이란 것인데, '자기가 관리하고 있는 곳에 도움을 받아야 할 노인/어린이/불구자/다친 사람 또는 병든 사람이 있거나 시체 또는 죽어 태어난 태아가 있는 것을 알면서 빨리 이를 관계공무원에게 신고하지 아니한 사람'을 경범죄로서 처벌하고 있다. 다만 선한 사마리아인 법과의 차이점은 부조 대상을 자기가 관리하는 곳에 있는 사람으로 한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형법의 부작위범의 개념을 적용한 것이다.




구급법(응급처치)의 면책조항


이 면책조항은 응급처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이들에게나 해당하는 면책 조항이다. 응급처치를 어설프게 이해하여 환자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의 책임을 면해주는 조항이 절대 아니다. 흠잡을 데 없거나 최소한 그에 버금가는 응급처치를 해야 실질적으로 보호를 기대할 수 있는 조항이다. 


과거 한국에서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없었던 시절에는 자칫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란다는 일에 휘말릴 수 있었고 실제로 그런 사건이 있었기에 2008년 6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었고, 같은 해 12월 적용되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


제5조의2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 관련사례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응급의료 또는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死傷)에 대하여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그 행위자는 민사책임과 상해(傷害)에 대한 형사책임을 지지 아니하며 사망에 대한 형사책임은 감면한다. [개정 2011.3.8 제10442호(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2011.8.4 제11024호(선원법)] [시행일 2012.2.5]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자가 한 응급처치

가. 응급의료종사자

나. 「선원법」 제86조에 따른 선박의 응급처치 담당자,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제10조에 따른 구급대 등 다른 법령에 따라 응급처치 제공의무를 가진 자

2. 응급의료종사자가 업무수행 중이 아닌 때 본인이 받은 면허 또는 자격의 범위에서 한 응급의료

3. 제1호나목에 따른 응급처치 제공의무를 가진 자가 업무수행 중이 아닌 때에 한 응급처치

[전문개정 2011.8.4]


다시 말해,


1. 나(구조자)는 응급의료종사자가 아니거나, 응급의료종사자이긴 하지만 일하는 중이 아닐 때 본인의 자격이나 면허 범위 내에서 의료행위를 하였다.(의료인이 일하다 그런건 사마리안법이 아닌 다른 법에서 다룬다.)

2. 일부러 해를 가하지 않았고, 이치에 맞는 도움을 주었다(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조치를 시행하지 않았다). 

3. 구조대상이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였다. 

4. 응급의료·처치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이다.


이 네 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1. 민사책임 : 응급의료·처치로 인한 환자의 (생명, 신체의)재산상 손해에 대한 민사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

2. 형사책임 : 응급의료·처치로 인해 응급환자가 다친 경우, 상해죄 등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3. 형사책임 : 응급의료·처치로 인해 응급환자가 사망한 경우, 형사처벌(과실치사 등)의 처벌 수준이 감경된다.


보호 사항은 응급의료·처치로 인해 문제가 생겼을 때 적용되며, 구조자로 인한 문제가 아닌 경우 당연히 원래부터 책임이 없다. 이 '구조자에 의해 피해가 발생했는가' 와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었는가' 의 입증 책임은 환자(민사소송) 또는 검사(형사소송)에게 있다.



짧게 줄이면 , 어지간히 정신나간 짓을 한 경우만 아니라면 민사책임은 없고 형사상 책임은 내 과실로 사망한 경우에만 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짧게 이해하고 넘어가기에는 이 법조문이 구체적이지 않아 해석과 적용이 애매하다는 점을 주의해야한다. 또한 요구 조건과 적용 범위가 분명히 존재한다. 만약 구조자의 고의나 중과실로 인해 상해 · 사망한 경우 면책조항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구조자가 오판하여 심폐소생술이 필요없는 이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치자. 환자가 위급하지 않았더라면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고, 위급했더라도 이 오판으로 인해 어쩌면 살 수 있었을 환자가 죽어버리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면 중과실로 인정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구조자는 "선의의 과실", 구조대상은 지나가는 이의 응급조치가 없다면 죽는 것이 거의 확실한 상태거나 심각한 장애를 입을 수 있는 정말 절박하게 필요한 응급환자인 경우의 책임을 판단하여 응급의료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만 면책 · 감면하는 것이 이 법조항이다. 


당연하지만 위의 조건을 모두 클리어하는 상황이었더라도 환자측이 문제를 제기하면 경찰청 혹은 검찰청은 몇번 출석해야될 수도 있다. 다만 위의 조건을 모두 클리어했는데 경찰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두자.


심폐소생술 할 때 옷을 벗겼다고 성추행이라느니, 갈비뼈가 부러졌다고 상해라느니 이런 황당한 소리를 듣게 될 수도 있다. 2016년까지도 여전히 브레지어를 벗기고 가슴을 만졌으니 성추행으로 고소하겠다거나, 늑골(갈비뼈)이 나갔으니 수백만원의 보상금을 내놓으라는 경우가 여전히 있다고 한다. 


만약 피구조자나 그 가족들이 갈비뼈 치료비를 내놓으라는 등 헛소리를 시전할 수도 있다. 말 그대로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줬더니 뭐 내놓으라는 몰지각한 진상일 뿐이다. 이 경우 출동한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나아가 법률구조공단 등에서 구체적인 조언과 도움을 받거나 이 법률의 이름(응급의료) 정도만 기억하고 있다가 찾아내어 한 마디만 해 주면 된다. 다만 구해줬더니 이딴 소리 하는 몰지각한 인간은 법을 알려줘도 "그런 법이 어딨냐"라며 못알아처먹을 가능성 99%임은 감안하자.


세간에서는 이 응급처치 면책조항이 완전무결하게 의인을 보호하는 법이며, 따라서 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 아무런 걱정 없이 응급조치하라고 골든타임 운운하며 무책임한 홍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법은 구체적이지 못하고, 과실이 있으면 책임을 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의 응급처치 면책조항은 완전무결하지 않다.


우선 "응급의료·처치로 인한 사망에 대한 형사책임은 감면한다." 이 부분이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황이면 그냥 놔둬도 죽는 상황이라 사망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도 하지만 실제 소송에 휘말리면 복잡해진다. 원래 사망하는 상황이었는지 구조자로 인한 악영향이 있었는지 확실하게 따져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 둘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다. 물론 입증 책임은 검찰 및 심정지자 측에 있으며, 심폐소생술 절차상 문제 없는데 과실치상으로 기소된 적은 아직까지 한 건도 없다.


사망시 민사책임은 어떻게 되는가? 사망시 감면에 관한 질문에 보건복지부의 답글과 관련하여 논란이 있는데 해당 글에서 복지부 답변 원문에서는 고의나 중과실이 없으면 민사 책임은 면제된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 연구보고서 '선의의 응급처치 피해현황 조사 및 구제절차에 관한 연구' 126p 에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에서 “재산상 손해와 사상”이라고 규정한 것은 물질적 손해와 사상에 따른 손해를 별도로 규정한 것이 아니라, 생명신체에 대한 재산상 손해에 대한 민사적 책임, 사상에 따른 형사적 책임을 병렬적으로 규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고 설명하고 있다. 즉 (사상으로 인한 신체의) 재산상 손해는 민사 책임 면제, 사상의 형사 책임의 경우 상해는 면제, 사망은 책임 감면된다는 점을 알아먹기 힘들게 한 줄로 적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마리안법이라는 건 결국 소송이 제기될 경우 요건에 맞는 이에게 면책의 근거가 되는 것이지, 선의의 행동을 한 의인이 입게 되는 피해 자체를 무조건 막아주는 법이 아니다. 무죄=피해없음이 절대 아니라는 의미고, 한국 사법 체계에서 무죄는 공짜가 아니다. 즉, 억울한 누명에 대해 조사받고, 사례처럼 소송까지 갈 경우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들어간 그 시간과 변호사 선임비용 등 희생에 대해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의미다. 혹 무고죄로 역으로 고소하면 되지 않냐는 이가 있다면 무고죄 항목을 다시 보자. "상대방을 해하려는 목적"이 없으면 무고죄는 성립도 안 한다. 즉 살려놨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이를 역고소해봐야 "난 정말 성추행인줄 알았다"고 주장하며 발뺌을 하면 괜히 사람 살려놓고 억울하게 시간과 돈만 허공에 날리고 호소도 못 하는 것이다. 고소하는 정신나간 인간들은 본인이 책임질 일도 없으니 이때다 싶어 한 몫 챙기려고 고소하는 셈이다. 물론 성추행이 명확해 보이는 정황 증거나 목격자 진술이 있는 게 아닌 이상 기소까지 가지 않는다.


이 법이 "생명이 위급한 환자"에게 행한 응급조치에만 적용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혹여나 본인은 정말 위급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사가 보니 그냥 정신을 잃은 것이더라 하면 과실치상을 피할 길이 없다. 심폐소생술은 기본적으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사람에게 실시하는 것이고, 필요가 없는 이에게는 엄청난 폭행이다. 심폐소생술 절차에 환자의 의식과 정상적인 호흡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이런 절차를 무시하고 시행했다간 과실치상죄를 적용 받거나, 성추행 혐의를 벗어나기 위해서 최소한 기나긴 조사와 소송은 각오해야한다. 


사람을 살리고 싶지만 본인이 응급처치 이후에 혹여나 발생할 불미스러운 일은 최대한 벗어나고 싶다면, 일단 평소에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은 애매한 수준이 아닌 확실한 수준으로 숙달하고, 현장에서는 주변에 살리고자 하는 사람이나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다른 제3의 증인의 도움이 필수다. 제3의 인물을 확보하는 것은 단순히 본인의 응급처치 행위를 증언해주는 것 외에도, 심폐소생술의 압도적인 체력소모량, 이에 전문적인 구급대원이나 의사도 최소 2인 교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는 사실, 한국에서 구급차가 오기까지의 시간이 평균 7분 안팎인 점, 민간인의 심폐소생술의 본질이 심폐기능을 살리는것이 아니라 구급대원에게 인계할때까지 심장과 폐를 억지로 움직여 뇌의 괴사 등을 막는 것임을 생각할 때, 도와줄 제3의 인물이 왜 중요한가 알 수 있다. 거기에 심폐소생술을 아주 간략한 공익광고의 요약 그림으로 잘 익히고 있으면서, 정작 그 심폐소생술이 그 어마어마한 체력소모에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다는것을 잘 인지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각종 GYM(헬스 운동)에서 트레이너나 거울 없이 일정 횟수 이상 넘어가면 자세가 어떻게 비틀어지는가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다. 본인이 응급구조사같은 프로가 아니라면, 체력의 한계에 의한 교대 외에도 가능하면 타인이 자세를 확인하는것은 의외로 매우 중요하다. 거기다 교대대기자의 환자 상태 확인과 그 외에도 골목이나 건물의 경우 밖에서 구급대원을 인도할 사람까지 제3자의 중요성은 끝이 없다. 주변에 사람이 없다면 설령 혼자서 바로 심폐소생술에 들어간 이후에도 사람살리라고 소리치는 등 가능한 방법을 최대한 동원해 추가로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그리고 의식 및 호흡 확인과 동시에 조금의 지연 없이 119에 본인이 신고하거나, 주변에 있는 이가 신고하도록 해야 하고 지시가 있을 시 그 지시에 따라야 한다. 심폐소생술 항목에도 있지만, 관계기관 신고는 심폐소생술의 필수 단계 중 하나다. 특히 피해자를 위해 신속히 신고했다는 사실은 본인의 행동이 선의의 응급처치였다는 간접 정황이기도 하며, 반대로 신고의 지연이 있었고 그 지연사유가 물리적으로 명확하지 않으면 혹 기소되었을시에는 자신이 공격받을 이유가 될 수 있다.


의식이 없고 호흡이 비정상적인 사람이면 본인에게 가해질 응급처치 행위에 대해 허용한 거라 간주하지만, 정신을 잃은 이의 보호자가 옆에 있다면 응급처치를 시행해도 되겠냐고 묻고 의사를 녹화나 녹음, 목격자의 연락처등 뭐라도 하나 남겨놓는게 좋다.


의학 소설 보라눈 1화에서 교통 사고 환자의 외상성 기흉에 대해 흉곽을 볼펜심으로 뚫어서 숨을 쉬게 응급처치를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선한 사마리아인 법에 의해 응급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졌고, 환자가 죽지 않았을 경우 환자가 입은 상해에 대한 면책 조항이 있지만 환자가 죽었을 경우 면책되지 않고, 심지어 이 경우는 주인공이 의사도 아닌 그저 의대생이라 책임을 피하는 게 쉽지 않다. 사실 현직 의사들도 CPR이나 하임리히법같은 기초적인 응급조치조차도 차후의 소송을 두려워하여 응급조치 후 현장에서 도망가는 경우가 꽤 있다. 비행기 안과 같이 도망갈 수 없는 경우는 다른 의사가 아무도 안 나와 환자가 죽을 것 같은 경우에야 억지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의대생의 경우 소송의 결과로 의사 국가고시 응시 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고, 의사의 경우 의사 면허가 정지 또는 취소되고 병원에서 해고되고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줘야 할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다.

-출처: 나무위키

2040 세대에 유행처럼 번지는 '퇴사' 욕구

전국 206개 기업 대졸 신입사원 1년 내 퇴사율 27.7%

*출처: 한국경영자총협회 2016년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


- paychex

실제로 퇴사를 하지 않더라도 퇴사를 고민하는 직원들이 증가

1. 퇴사를 희망한 적이 있는가?

현재 퇴사를 희망한다 - 61%

한 때 퇴사를 희망했던 적이 있다 - 36%

퇴사를 희망한 적이 없다 - 3%

2. 퇴사하고 싶은 생각은 언제 들었는가?

1년 이내 - 34%

1~2년차 - 31%

3~4년차 - 23%

3. 퇴사를 생각하는 이유는?

불안정한 회사 비전 - 16%

열악한 근무환경 - 16%

연봉 불만족 - 16%

상사 및 동료와의 갈등 - 16%

낮은 성취감 - 10%

4. 퇴사 고민 해결 방법은?

(퇴사를 고민하면서 우울감이나 우울증을 겪었다 - 76%)

이직 준비 - 27%

친구나 가족과 터놓고 대화하기 - 16%

직장동료와 터놓고 대화하기 - 16%

전문 상담 및 심리치료 - 3%


10년차 직원들도 퇴사를 고민 중

직장 생활을 10년 하다 보면 조직의 허리에 위치

- 업무에 익숙해지고 상사나 동료들과의 관계도 원만해 나름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에서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1. 조직 내 위상

- 출발점이 비슷했던 동기간 조직 내 위상 격차 심화

- 동기들 중 선두 그룹은 핵심 중간 관리자로 확고하게 자리잡음

- 반면, 대부분은 아무리 노력해도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은 좌절감 경험

2. 전문 분야

- 주어지는 직무를 열심히 했지만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아직 확립하지 못한 경우

- 경험을 쌓는다는 이유로 수동적으로 일을 해 자신만의 분야를 확립하지 못한 것

- 회사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전문분야라고 생각함

3. 리더십

- 후배들이 있지만 회사에서 어떤 일을 추진하는 책임을 본격적으로 주지 않은 경우

- 후배들과 같이 하는 프로젝트가 규모가 작아 책임자가 필요없는 경우도 다수

- 후배들을 제대로 이끌 기회조차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회사 내 리더십 평가는 하위

4. 자만

- 입사 초기 평가가 좋은 직원들 중 점차 '자만'의 이미지를 갖게 되는 경우

- 일은 잘 하지만 부리기 힘든 사람으로 여겨지면 한계에 봉착

- 상사의 의향을 생각하지 않고 자만에 빠지면 결국 뒤쳐지게 됨


퇴사를 고민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 것

1. 현재 회사에서 자신의 미래가 불투명한가?

- 아무리 노력해도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없을 것 같은가?

- 자신의 적성과는 도저히 맞지 않는가?

- 노력한다 해도 적응할 수 없는 조직 문화인가?

2. 자기 자신에대해 잘 알고 있는가?

- 하고 싶은 일이 있는가?

- 현재 잘 하거나 잘 할 자신이 있는 일이 있는가?

- 회사의 조직 문화나 조직 생활 자체가 맞지 않는 성격인가?

3. 명확하게 퇴사 할 이유를 이야기할 수 있는가?

- 퇴사하고 싶다면 명확하게 그 이유를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는가?

- 그 이유를 해결하기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 봤는가?

- 하나라도 현재 회사의 좋은 점이 없는가?

4. 현재 어려움이 조직적 문제인가?

-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조직적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 조직적 문제라면 개선 가능성이 없는가?

- 자신이 노력하면 조금이라도 개선할 수는 없는가?


*유행처럼 번지는 퇴사를 가볍게 여기기 보다는 진지하게 고민해야 

*퇴사 후 만족한 사람도 있지만 후회한 사람들도 다수

*퇴사 후 명확한 청사진이 없다면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볼 것

*자신과 삶에 대한 가치관 정립이 우선되어야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음

-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재활용의 업그레이드, 업사이클링

○ 업사이클링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 등을 가미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의미

- 1994년 라이너 필츠(Reiner Pilz)가 신문사 인터뷰 과정에서 ‘낡고 오래된 제품에 더 나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라는 개념으로 업사이클링을 언급한 것이 시초.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등 유럽국가들을 중심으로 업사이클링이 친환경적 생산과 윤리적 소비 양식으로 각광 받으며 전세계적으로 관련 산업이 확대

○ 업사이클링은 제품을 원형 그대로 재사용하거나 새로운 제품의 원료로 재이용하는 단순 재활용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국내에서는 ‘새활용’이라는 용어로 번역되어 사용

- 기존의 리사이클링은 폐기물을 단순 처리과정을 거쳐 재사용하거나 화학적 가공을 거쳐 원재료로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소모는 크지만 제품의 가치는 하락한다는 점에서 다운 사이클링(Down-Cycling)에 해당. 반면 업사이클링은 디자인과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상품으로 재생산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와 비용은 낮지만 자원의 가치는 높아진다는 점에서 리사이클링과는 차별화되는 개념

○ 업사이클링은 디자인적 요소가 중요시되는 의류나 잡화, 가구, 생활용품 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소규모 기업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확산

- 1993년 버려진 트럭 방수천, 자전거 바퀴 튜브 등을 활용하여 가방을 제작한 스위스의 프라이탁(Freitag)을 시작으로 미국의 에코이스트(Ecoist), 영국의 엘비스 앤 크레세(Elvis & Kresse), 이탈리아 위우드(Wewood), 일본 헤베아(HEVEA) 등 다양한 기업이 활동 중. 국내 기업으로는 현수막 가방을 만들고 있는 터치포굿, 폐가구 및 목재를 활용하여 가구를 제작하는 문화로놀이짱, 국내 대기업인 코오롱이 런칭한 레코드 등이 있음

[표 1] 주요 업사이클링 기업 현황

국가

 기업명

 주요재료 

 주요 생산제품

 스위스 

 프라이탁 

 패트럭, 방수천, 폐자전거 바퀴 튜브

 가방

 미국 

 에코이스트

 캔디포장지, 뚜껑, 불량포장지 가방

 액세서리

 영국 

 엘비스 앤 크레세

 소방호스, 낙하산

 디자인 소품

 이탈리아 

 위우드

 마루 바니재

 나무시계

 일본 

 헤베아 

 폐타이어 

 가방

 한국

 티치 포 굿, 문화로놀이짱, 레코드

 폐현수막, 폐가구 및 폐목재, 재고의류, 군복, 자동차 에어백

 가방 및 악세사리, 가구, 의류, 악세사리

자료: 남재석,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미래산업, 업사이클’, 2015.5, KB경영연구소 재정리


쓸모를 다한 공간의 새활용, 공간 업사이클링

○ 공간 업사이클링은 기존 용도로써의 활용성이 낮아진 건축물이나 공간의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능과 용도의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을 의미

-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는 측면에서 업사이클링의 개념이 건축물과 공간으로 확장된 것으로 볼 수 있음. 공간 업사이클링은 비교적 최근에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로 건축분야에서는 ‘재생건축’이라는 용어가 보다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음

○ 최근 노후 건축물의 원형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새로운 공간들이 주목 받기 시작하면서 공간 업사이클링은 도시재생, 건축 등의 분야에서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잡기 시작

- 버려진 창고나 공장, 오래된 목욕탕, 전통가옥 등을 문화공간, 카페, 쇼룸,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활용한 사례들이 소셜네트워크나 언론 등을 통해 소개되고 이슈가 되면서 공간 업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이 증대

[그림 3] 금속공장을 활용한 카페 어니언 [그림 4] 목욕탕을 개조한 젠틀몬스터 쇼룸

[그림 3]자료: 중앙일보(2016.11.16) [그림 4]자료: 젠틀몬스터 홈페이지

○ 공간 업사이클링은 1990년대부터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건축물의 새로운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한 유럽에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전세계적으로 확산

- 초기 유럽의 공간 업사이클링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산업시설을 주요 대상으로 하였으며 기존 건축물의 원형과 역사성을 보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특징을 가짐. 업사이클링 이후 기존 건축물은 미술관, 문화시설 등 주로 시민이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하는 용도로 전환된 경우가 많으며 공공부문이 사업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

○ 대표적인 사례로는 20여년간 버려져 있던 화력발전소를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한 영국의 테이트모던 미술관, 버려진 탄광지역을 문화, 레저시설로 활용한 독일의 졸페라인, 고가철도를 철거하는 대신 공원으로 조성한 뉴욕의 하이라인 등이 있음

- 영국의 테이트모던 미술관은 1981년 공해문제로 가동이 중단된 템즈강변의 뱅크사이드 화력발전소를 리모델링한 사례로 한해 4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로 변모. 독일 졸페라인은 석탄산업 사양화로 1986년 문을 닫은 탄광을 주정부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여 문화·레저공간으로 개발한 사례로 현재 대부분의 탄광시설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미국 뉴욕의 하이라인파크는 1999년 철거가 결정된 고가철도를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보존하자는 운동이 전개되면서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은 사례

[표 2] 해외 주요 공간 업사이클링 사례

국가 

 영국 

 프랑스 

 독일

사례 

 테이트모던 

 오르세미술관 

 졸페라인

시기 

 2000년

 1986년

 1989년

현재용도


 현대미술관 



 미술관

 

문화/레저시설

기존용도


 화력발전소 


 기차역 


 탄광


국가 

 핀란드 

 미국 

 중국

 사례 

 카타야노카호텔 

 하이라인파크 

 라오창팡

 시기 

 2007년

 2009년

 2006년

 현재용도


 호텔 


 공원 


 복합문화공간

 기존용도


 감옥 


 고가철도 


 도축장

자료: 조선일보(2017.7.11)


국내 공간 업사이클링 동향

○ 우리나라의 경우도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도시재생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공간 업사이클링 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

- 공공부문의 공간 업사이클링 사례로는 정수장을 생태공원으로 조성한 선유도공원, 옛 서울 역사를 복원하여 문화공간으로 활용한 문화역 서울284, 석유비축기지를 활용한 문화비축기지, 서울역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조성한 서울로 7017 등이 잘 알려져 있음. 기존 구조물과 기능을 디자인적 요소로만 활용하던 초기 접근 방식은 원형복원, 시민참여 확대, 폐자재의 재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등 보다 다양한 목적의 적극적인 방식으로 진화

[표 3] 우리나라 공공시설의 공간 업사이클링 사례

서울 

 선유도 공원

 2002년


 정수장→

생태공원

 주요 시설물 원형

을 보존하고 본래

의 기능을 감안하

여 새로운 용도를

부여

 서울 

 문화역 서울284

 2011년


 철도역사→

문화시설

 근대 건축물로서

가치가 높은 서울

역사의 원형복원

작업 후 문화공간

으로 활용

 서울 

 문화

비축기지

 2017년


 석유비축기지→

문화시설

 시민아이디어 공

모를 통해 활용방

안을 마련하고 해

체된 내외장재 등

을 재활용

 서울 

 서울로

7017

 2017년


 고가도로→

공원

 도로로 단절된 지

역의 연결과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함께 고려

자료: 서울특별시

○ 소비트렌드 변화와 개성 있는 공간에 대한 선호가 확산되면서 최근에는 카페, 리테일, 숙박업소 등 상업시설까지 공간 업사이클링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

- 과거에도 노후한 건물이나 공간이 패션쇼 등 일회성 행사에 활용되어 왔지만 독특한 분위기와 디자인이 집객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상업공간에서도 공간 업사이클링이 확산. 현재까지 상업시설의 공간 업사이클링은 디자인적 요소에 대한 선호가 큰 카페나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매장,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상업공간에도 적용되기 시작

[표 4] 상업시설 공간 업사이클링 사례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2015년

 정미소, 창고→카페

 

 제주 

 엔트러사이트 

 2015년

 전분공장→카페

 

 부산

 브라운핸즈 마산점

 2015년

 버스차고지→카페

 

 제주 

 눈먼고래 

 2014년

 전통가옥→게스트하우스

 

자료: 리엔_건축전문블로그, 경기도시공사, 디자인하우스 행복이 가득한 집(2015년 9월호)

○ 우리나라 공간 업사이클링의 전개 과정은 사업주체, 사업규모, 기존공간의 활용방법, 용도의 다양성 등의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음

- 추진 주체측면에서는 초기 공공주도의 사업이 기업이나 개인 등 민간부문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사업규모도 대규모 공공사업 중심에서 소규모 사업으로 확대. 기존 공간의 활용방법 측면에서 물리적구조물을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하는 소극적 활용에서 공간의 역사성, 스토리 등을 콘텐츠로 활용하는 적극적 활용으로 변화. 용도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박물관, 공원,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 중심에서 상업공간이나 주거공간까지 다양성이 확대되는 추세


도시재생과 공간 업사이클링의 미래

○ 도시의 외연적 확산과 신규개발 중심의 관리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도시재생이 도시정책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으며 공간 업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이 증대

- 정부는 국정과제로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기존 전면 철거방식의 재개발·재건축 대신 보존과 쇠퇴한 도시기능의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정책방향으로 설정. 공간 업사이클링은 자원의 재활용, 공간의 고유한 정체성 보존, 이용가치의 제고, 명소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효과적인 도시재생방식으로 주목

○ 단일 시설이나 개별 건축물 단위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간 업사이클링은 도시재생사업의 확대와 함께 지역차원의 도시재생 수법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

- 현재까지 공간 업사이클링이 제한된 용도와 공간적 범위를 가지는 개별 시설이나 건축물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다면 향후 도시재생 사업 추진과 함께 공간적 범위가 확장되고 용도 역시 보다 다양화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 실례로 소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던 성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최근 기존 건축물을 활용한 카페, 공방 등이 늘어나면서 지역 차원의 공간 업사이클링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한편 건축기술의 발전, 가치소비의 확산, 소셜네트워크의 보편화와 1인 미디어의 확산 등 여건 변화는 공간 업사이클링 확산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성공적인 공간 업사이클링을 위한 핵심적인 요소는 디자인, 스토리텔링, 콘텐츠 등

- 공간 업사이클링 사례로 주목 받고 있는 공간들은 공통적으로 기존 건축물의 원형이나 기능을 새로운 용도에 맞는 효과적인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한 것이 주효. 한편 최근의 사례들은 기존 공간이나 건축물이 가지고 있는 역사성, 중요한 사건, 사업추진과정 등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해당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 유사한 형태의 공간 업사이클링 늘어나면서 개성 있는 공간으로서 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

○ 개인이나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대안으로 공간 업사이클링 사례를 주목할 필요

-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공간 업사이클링의 홍보 및 집객 효과가 큰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유휴 부동산 및 노후 건축물 등의 가치와 활용성 제고를 위한 대안으로 검토가 가능

-출처:KB경영연구소

첫째, 정신노동자가 잠으로 체력을 보충하려 한다면 소용없는 일이다. 


당신은 온종일 서류 작성을 했고, 장시간 회의에 시달렸다. 모든 일이 끝나면, 당신은 절로 한숨이 나오고 피로를 느껴 오늘은 푹 자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처럼 피로할 때 대부분 사람은 ‘가서 누워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 


수면은 효과적인 휴식 방법이지만, 잠이 부족한 사람이나 육체 노동자에게만 해당한다. 육체 노동자는 신체에 쌓인 많은 산성 물질로 인해 피로가 발생하는데, 이 경우에는 쉬어야 한다. 잠을 자면 소실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피로물질을 없앨 수 있다. 비교적 덜 피곤할 때는 침대에 누운 채 눈을 감고 몸의 근육과 신경을 완전히 풀어주면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다.


반면에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이라면, 업무 중 대뇌피질은 무척 흥분하지만 신체가 흥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러한 정신적 피로는 잠을 잔다고 풀어지는 게 아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신경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주말 내내 꼼짝도 하지 않고 쉬더라도 머리가 무겁고 몸이 나른할 수 있다. 몸만 쉬었지 정신은 쉬지 못했기 때문이다. 차라리 평일 퇴근 후에 30분 정도 수영을 하는 게 낫다. 정신이 맑아지고 활력이 넘치게 될 것이다.



둘째, 망설이지 말고 당장 바꿔라.


잠을 잔다고 대뇌가 휴식하는 것이 아니라면 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 그 답은 활동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의 내용을 바꾸는 것이다. 대뇌피질에 있는 10억 개 이상의 신경세포는 각각 다른 기능을 한다. 이들은 서로 다른 영역을 형성하고 있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배열돼 있다. 즉 한쪽 영역이 활성화돼 있을 때 다른 영역은 쉬고 있다.


따라서 활동 내용을 바꾸면 뇌의 다른 부분을 쉬도록 할 수 있다. 심리생리학자인 마이클 체첸노프(Michael Chechenov)의 실험은 오른손의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양손 모두 쉬도록 하거나, 왼손을 움직이면서 오른손이 쉬도록 하는 것이었다. 그 후 피로도를 측정하기 위해 오른손의 쥐는 힘을 재보니, 왼손잡이의 ​​경우 오른손의 피로가 더 빨리 제거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실험의 결과는 활동을 변화하는 게 보다 적극적인 휴식 방법이라는 사실을 증명한다.


예를 들어, 금요일에 5시간 동안 기획안을 작성했다면, 다음 날 해가 높이 뜰 때까지 자지 말고 분재를 다듬는 등 가벼운 활동을 하는 게 좋다. 만약 정신노동에서 육체노동으로 전환할 수 없는 경우라면 다른 분야의 정신노동을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프랑스의 계몽사상가 루소(Rousseau)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원래 학문을 익히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었다. 나는 조금만 일해도 금세 피곤해졌고 심지어 한 가지 일에 30분 이상 집중할 수도 없었다. 다만 동시에 여러 가지 다른 문제를 계속 연구했는데, 꾸준히 노력한 결과 아주 쉽고 편하게 한 가지씩 생각할 수 있게 됐다. 한 가지 문제는 다른 문제로 인한 피로를 없애 주었으므로, 달리 휴식을 취할 필요가 없었다.”


필자는 학업 연구에서 발견한 이 같은 기능을 활용해 일부 문제에 관한 대체연구를 수행했다. 이런 식이라면 온종일 열심히 일해도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면, 하나를 마치고 다음 것을 해결하려 들지 말고, 번갈아 하는 것이 좋다. 시간도 훨씬 적게 걸릴 것이다.



셋째, 가장 좋은 휴식은 삶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우리가 피로를 느끼는 것은 생활의 변화가 없고 지루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좋은 휴식은 자신의 삶을 재발견하고 열정을 일깨워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어떤 일을 끝내면, 당신은 행복하게 상상할 수 있다. ‘내일은 새로운 하루가 될 거야.’ 이는 열정을 회복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휴식에 대한 상상력이 부족하다. 흔히 죽은 듯 잠을 자거나 미친 듯이 노는 것을 휴식이라고 생각한다.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하면 어떨까? 기본적인 실천으로 ‘피곤하게 만드는’ 문제를 해결하고, ‘소극적인’ 휴식을 ‘적극적인’ 휴식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당연히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알아내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보다 청소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더라도 상관하지 말고 그대로 실천하라.



당신은 이렇게 할 수 있다.


1. 노래방에 가서 쉽게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대신 2시간 동안 재미있는 만화나 소설책을 본다.


2. 토요일 저녁에 술집에 가지 말고 10시에 잠자리에 들어 아침 7시에 일어난다. 그리고 인적 없는 거리를 거닐거나 극장에 가서 조조할인으로 영화를 본다. 오늘 하루가 그동안 보냈던 수천 번의 주말과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3. 이미 여러 번 가보았던 리조트에 다시 갈 필요는 없다. 가깝더라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을 거닐어 보라. 당신이 지겹다고만 느끼던 도시가 실제로는 아름답고 흥미로운 곳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4. 여행이란 단지 머무는 장소를 바꾸는 것만이 아니다. 어느 곳에 가더라도 그 장소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여행 자체를 즐겁다고 여기며, 지금까지 경험한 것 이상의 새로운 삶의 모습을 보았다고 생각한다. 5시간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대신 평소 즐기는 장소를 바꾸고 새로운 수영장에 가보는 등 ‘장소’를 변경하도록 하라.


5. 이번 주말부터 새로운 것을 배워 보면 어떨까? 키보드 연주나 드럼 같은 것을 매주 1시간 이상 연습하도록 하라.


6, 사교를 피곤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 독서보다는 스트레스가 조금 더 많을 수 있지만, 새로운 긴장과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일주일에 2~3회 직장 서클이나 친척이 아닌 사람들과 만남의 기회를 가져 보도록 하라. 이런 모임은 당신이 9시에서 5시까지 기계처럼 일하면서 잃어버린 활발한 천성을 되찾아 준다. 여성이라면 친구들이 주최하는 파티에 가는 것도 좋다. 파티에 간 당신은 ‘능률적인 직장인’이 아니라 ‘매력의 화신’이 될 수 있다.


7.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더욱 어려운 일을 해보도록 하라. 심리학자들은 ‘긴장한 신경을 완화하는 방법은 신경을 더 긴장해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다루는 것’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정신이상 직전까지 간 회사 CEO가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는데, 동물원에 가서 사자를 조련하라는 처방을 받았다. 한 달 후 그 CEO는 완전히 회복했다. 스트레스는 받을 때 더욱 큰 스트레스를 받는 일을 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다.


다만 본래 하던 일과 유사한 일을 하면 소용이 없다. 예를 들면, 보육원에 가서 자원봉사할 수도 있고, 기계공장의 수습생이 되거나 복잡한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생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비용을 따지지 않고 휴식을 즐긴다. 열흘이나 보름 동안 휴식을 취하고 돌아오면 마법과도 같은 변화가 일어난다. 마치 새로 탄생한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다. 생기 가득하고, 활력이 넘치며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보다 찬란한 삶을 꿈꾼다. 피로를 완전히 해소하고 새로운 삶을 꾸려 갈 수 있는 활력을 얻게 된다.


시간을 내서 휴식을 취하면 정신적, 체력적으로 큰 활력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 다양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게 돼 인생을 더욱 즐겁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세상에는 시간을 투자하면 훨씬 더 큰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일이 많다.


‘나는 너무 바빠서 휴식을 취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어딘가 이상하거나 자신의 업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업무를 체계적으로 처리하지 못하고 직원들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다. 자기가 없으면 회사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착각에 빠져 있으며, 쩨쩨하게 굴어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 화장실에 가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계획도 없고, 일 처리가 체계적이지도 않다. 그러면서도 자기가 없으면 모든 업무가 마비된다고 여기니 쉴 시간이 있을 리 없다.


그러나 조직과 협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은 업무를 체계적, 계획적으로 수행하며, 휴식 또한 작업에 대한 투자가 된다. 휴식을 취하고 돌아오면 에너지가 충만해 더욱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럼으로써 그의 삶은 계속 새로워지며, 재능을 한껏 발휘해 인생의 가치를 더욱 높인다.


순조롭게 일할 수 없다면 휴식을 제대로 취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또한 “생명이 멈추지 않으니, 경쟁력을 키우는 데 게을리해선 안 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므로 즉시 머리에서 지워버려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반드시 가야만 할 삶의 여정을 끝내지 못하고 땅 밑에서 기나긴 잠을 잘 수도 있다. 당신의 꿈, 미래, 직업 등 모든 것을 수포가 되려 하는가? 휴식을 취할 시간이 없다고 한다면 멍청하기 짝이 없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인간 본성을 살펴보더라도 휴식을 취하면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다. “병든 사람은 모두가 나쁜 사람이다”는 옛말이 있다. 즉, 제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체력이 떨어지고 정신력이 약해지면 합리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게 돼 화를 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식이 필요할 때는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출처:NTD뉴스

상사가 싫어하는 부하직원 유형

1. 지각이 잦거나 근무 중에 수시로 자리를 비우는 불성실한 직원(51.9%)

2. 뒷담화하기 좋아하는 직원(30.5%)

3.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직원(23.6%)

4. 사내정치 하는 직원(23%)

5. 잘난 척 하는 직원(21.3%)

6. 자신감과 도전정신이 없는 직원(19.9%)

7. 지나치게 개인주의적인 직원(17.6%)

8. 매사 덤벙대고 꼼꼼하지 못한 직원(11.8%)

9. 할 일을 미루는 직원(10.4%)


현실적으로 상사가 좋아하는 직원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고 필요한 직원

: 일을 잘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상사가 좋아하는 부하직원의 기준은 내게 도움이 되는 능력과 태도

- 동료나 팀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공을 내세우기 보다는 공유하고자 하는 자세를 가진 부하직원을 선호

: 최근 다양성과 창의력을 중시하고 이에 따라 괴짜 기질이 있는 직원들을 영입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함

- 그러나, 아직까지 상사들이 좋아하는 부하직원 유형은 근면성실, 예의 바름, 배우려는 자세, 뛰어난 조직적응력 등이 우선시되는 것이 현실


종종 '처세술'이 부정적으로 들리지만, 직장 생활에서의 필수 요소

1. 직장생활에서 나만의 생존 처세술이 필요하다(94%)

2.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66.7%)

3. 처세도 하나의 능력이라서(46.8%)

4. 업무 능력만으로는 인정 받기 어려워서(42.8%)

5. 근무가 편해질 수 있어서(28.1%)

6. 능력 이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25.9%)


직장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능력, 그러나 처세술도 능력 중 하나

: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업무능력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는 처세 능력도 필요

: 처세술을 가지고 있다고 답한 직원들은 처세술로 인해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고 답함.

- 사내 인간관계가 돈독해졌다(57.9%)

- 성과향상 등 업무상 도움을 받았다(28%)

- 직속 상사에게 인정받았다(26.2%)

- 인사고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24.3%)


직장에서 가장 필요한 처세술은?

1. 몸을 낮추는 겸손한 자세(14%)

2. 인사성, 미소 등 밝은 태도(13.7%)

3. 감정을 잘 나타내지 않은 포커페이스(13.5%)

4. 어떤 질타도 이겨내는 정신력(11.4%)

5. 끊임없는 자기계발(9.6%)

6. 앞장서서 일을 처리하는 적극성(7.6%)

7. 무슨 일이든 참고 처리하는 책임감(5.5%)

8.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라는 오픈마인드(4.7%)


상사가 좋아하는 부하직원이 되는 처세술 

1. 상사를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라

: 업무 능력도 없는 처세술은 '꼼수'일 뿐. 상사는 언젠가 꼼수를 알아챈다는 것을 잊지 말 것

2. 적극적인 태도로 상사와 한 편이 되라

: 실패도 성공도 상사와 함께한다는 의지를 보여줄 것. '가만있으면 중간간다'는 옛말

3. '절제의 미학'을 잊지 마라

: 지나치게 똑똑한 부하직원을 상사는 부담스러워하기 마련. 자신의 능력과 끼를 10%만 자제할 것

4. '말의 향기'를 활용하라

: 긍정적 표현과 인정은 상사를 춤추게 함. 반대할 때는 간접적인 표현으로, 칭찬할 때는 적극적으로 칭찬할 것

5. 상사의 마음에 관심을 가져라

: 상사는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을 헤아리는 직원에게 끌림. 상사도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 것


처세술의 사전적 의미는 '사람들과 사귀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나 수단' 능력도 없이 꼼수를 부리는 것이 아닌,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행동, 자세라는 것을 잊지 말 것.

인간관계로 이루어진 직장에서 자신만의 성공 노하우 '처세술'을 갖추는 것도 필요

-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모든 식품은 육장육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여섯 가지 맛에 속하고 분류된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 떫은맛' 여섯 가지 맛에 해당하는 식품을 균형있게 섭취함으로써 육장육부 각기에 치우침이나 모자람 없이 영양과 기운을 보내고 북돋으며 몸의 혈액순환과 에너지체의 전신 경락 순환을 원할하게 하여 조화로운 건강을 도모할 수 있다. 


신맛이 있는 식품 - 목 木

간장과 담낭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귀리, 메밀, 밀, 보리, 강낭콩, 동부, 팥, 완두콩

과일: 귤, 딸기, 꽈리, 포도, 모과, 사과, 앵두, 유자, 매실

채소: 부추, 신 김치, 신 동치미, 깻잎

육류: 개고기, 닭고기, 계란, 메추리, 동물의 간, 쓸개

근과(뿌리): 땅콩, 들깨, 참깨, 잣, 호두

조미료: 식포, 건포도, 참기름, 들기름

차류: 들깨차, 땅콩차, 유자차, 사이다, 오미자차, 오렌지 주스

약초: 작약, 꽈리, 오미자, 산조인, 산수유, 오배자, 청대


떫은 맛이 있는 식품 - 상화 相火

심포, 삼초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옥수수, 녹두, 조

과일: 토마토, 바나나, 오이, 가지

야채: 콩나물, 고사리, 양배추, 우엉, 송이버섯, 우무, 아욱

육류: 양고기, 오리고기, 오리알, 꿩고기, 번데기

근과(뿌리): 각종 감자, 도토리, 토란, 죽순, 당근

차류: 요구르트, 코코아, 로얄제리, 덩굴차, 군불로, 알로에, 화분, 포카리스, 토마토 캐첩, 마요네즈, 콜라

약초: 빈낭, 시호, 향부자, 현삼, 황매목, 토복령, 백복령, 백복신, 고백반, 오배자, 오수유, 하고초, 오약, 저령, 목적


쓴맛이 있는 식품 - 화 火

심장과 소장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수수

과일: 살구, 은행, 자몽, 해바라기씨

야채: 풋고추, 근대, 냉이,상추, 쑥갓, 샐러리, 쑥, 씀바귀, 고들빼기, 취나물, 영지, 각종 산나물, 익모초

조미료: 술, 짜장, 면실유

근과(뿌리): 더덕, 도라지

차류: 홍차, 작설차, 커피,초콜릿, 영지차, 쑥차

약초: 자초, 황금, 초용담, 연교,대황, 황백, 지각,지실 여정, 실, 후박, 측백, 해동피, 길경, 지모, 단삼, 황연, 호황, 연, 고삼, 봉출, 삼능, 애엽, 인진, 익모초, 우술, 사삼


단맛이 있는 식품 - 토 土

비장과 위장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기장쌀, 피쌀

과일: 참외, 호박, 대추, 감

채소: 고구마줄기, 미나리, 시금치, 마

육류: 쇠고기, 토끼고기, 동물의 위장, 비장 및 취장

조미료: 엿기름, 꿀, 설탕, 잼, 엿, 포도당, 마가린, 버터, 우유

근과(뿌리): 고구마, 칡뿌리, 연근

차류: 인삼차, 칡차, 구기자차, 식혜, 두충차, 대추차

약초: 제니, 맥문동, 천문동, 인삼, 감초, 황기, 황정, 창출, 구척, 토사자, 갈근, 당귀, 숙지황, 구기자, 죽여, 진피, 연육


매운 맛이 있는 식품 - 금 金

폐장과 대장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현미, 율무

과일: 배, 복숭아

채소: 파, 마늘, 달래, 양파, 무, 배추

육류: 말고기, 고양이 고기, 생선, 조개류, 동물의 허파, 대장

조미료: 박하, 고추, 후추, 생강, 고추장, 겨자, 와사비

근과(뿌리): 양파, 무릇

차류: 생강차, 율무차, 수정과

약초: 부평, 천마, 세신, 백지, 초과, 육두구, 백두구, 곽향, 형개, 박하, 계피, 용뇌, 정향, 마황, 부자, 반하, 백계자, 건강, 건칠, 음양곽, 익지인, 홍화, 양강, 남성, 천궁


짠맛이 있는 식품 - 목 木

신장과 방광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콩, 서목태(쥐눈이콩)

과일: 밤, 수박

야채: 미역, 다시마, 각종 해초류, 김, 콩떡잎, 파래

육류: 돼지고기, 해삼, 동물의 생식기, 신장, 방광, 개구리, 굼벵이, 지렁이, 뱀, 새우젓, 명란젓, 조개젓, 기타 젓갈류

조미료: 소금, 된장, 두부, 간장

근과(뿌리): 마

차류: 두향차, 베지밀, 두유

약초: 파고지, 혈갈, 상표초, 녹용, 녹각, 구판, 소목, 해분, 모려분, 망초, 온내제, 백화사, 잠아, 홍합, 몰약, 별갑, 수질, 전갈, 합개, 선퇴, 천산갑, 영양각, 진주


신맛

뜨거운약

유황

유황 원광석 연제품

따뜻한약

두견화

진달래꽃

산수유

산수유 과육

석류피

석류피 설류 및 백석류의열매껍질

목천료자

개다래나무의 충영 과실

모과

모과의열매

산사

산사나무 열매

오매

매실나무의 미숙과실

오미자

오미자 열매

서각

코뿔소류의 뿔

편안한약

고직

땅꽈리의 전초

산조인

멧대추의씨

금앵자

금양자의 열매

앵속각

양귀비의 과각

오배자

오배자 진딧물이 뿕나무에 형성한 벌레 주머니

서늘한약

유자

유자나무 과실

영실

찔레꽃의 열매

적작약

참작약의 뿌리

백작약

백작약의 뿌리

녹반

염산염류 광물인 수록 반광석

찬약

백반

명반석 광물을 가공한 결정


쓴맛

뜨거운약

영지

영지초

따뜻한약

오령지

등족오서 및 비서의 건조 분변

골쇄보

넉줄고사리의 근경

송엽

소나무류의 잎

송향

송진

후박

후박나무껍질

행인

살구의씨

청피

귤류의 미성숙 유과의 껍질

진피

귤류의 과피

지실

탱자나무의 유과

원지

원지의뿌리

단삼

단삼의 뿌리

속단

산토끼꽃 및 천속단의 뿌리

한인진

더위지기의 전초

창출

삽주뿌리

구절초

바위구절초

창포

창포의 뿌리줄기

편안한약

삼릉

흑삼릉의 덩이줄기

우슬

쇠무릎지기의 뿌리

목통

으름덩굴의 줄기

해동피

엄나무의 피

시체

감꼭지

여정실

광나무열매

길경

도라지 뿌리

서늘한약

우황

소의 담석

야저담

멧돼지의 쓸개

패모

패모류의 인경

결명자

긴강낭차의 씨

연교

연교의 열매

현삼

현삼의 뿌리

찬약

황련

황련의 근경

웅담

곰의 담즙

지모

지모의 뿌리와 줄기

대황

약용 대황류의 뿌리와 줄기

구맥

패랭이꽃의 전초

고삼

고삼의 뿌리

황백

황벽나무류의 피

진피

물푸레나무의 속피

용담

과남풀의 뿌리

익모초

익모초의 전초

황금

황금의 뿌리

지골피

구기자나무 근피

치자

치자나무 열매

과체

참외꼭지


단맛

뜨거운약

없음

 

따뜻한약

영사

황화수은

신곡

누룩

맥아

엿기름

호도인

호도

적하수오

하수오의 근

계피

계수나무의 피

두충

두충나무의 피

황기

황기의 뿌리

대조

대추

인삼

인삼의 뿌리

백하수오

큰조롱의 근

숙지황

지황근의 근경을 쪄서 가공한 것

육종용

종용의 육질경

백출

삽주의 뿌리

편안한약

오골계

봉밀

계내금

닭의 위내막

목적

속새의 전초

백과

은행의 씨

황정

황정의 근경

산약

천마

천마의 근경

마자인 

삼의 씨

복분자

산딸기의 미성숙 과실

도인

복숭아씨

자운영

자운영의 전초

감초

감초의 뿌리

갈근

칡의 뿌리

구기자

구기자나무 과실

만삼

만삼의 뿌리

서늘한약 

죽여

청피대나무의 피

승마

황새승마의 근경

사삼

더덕

국화

국화꽃

찬약

죽엽

대나무 속잎

택사

질경이택사의 근

맥문동

맥문동의 뿌리

천문동

천문동의 뿌리

상백피

뽕나무의 근피

연근

연꽃의 뿌리

차전자

질경이의 씨

인동등

인동덩굴의 줄기와 잎

금은화

인동덩굴의 꽃

괄루인

하눌타리 씨

제니

잔대


매운맛

뜨거운약

신석

산화비소 광물

호초

후추열매

세신

족도리풀의 전초

부자

부자의 근

개자

겨자의 씨

따뜻한약

오공

지네 말린 것

섬수

두꺼비 기름

마황

마황의 지상줄기

반하

반하의 뿌리

대산

마늘

총백

파의 뿌리

초과

초과의 과실

익지인

익지의 과실

양강

고량강의 근경

봉출

아출의 근경

생강

생강의 뿌리

백두구

백두구 과실

위령선

으아리 뿌리

음양곽

삼지구엽초의 전초

계지

계수나무 잔가지

현호색 

현호색의 뿌리

유향

유향나무 수지

오가피

오갈피나무의 뿌리와 피

천궁

천궁의 뿌리

정향

정향나무 꽃봉오리

건칠

옻나무 진

강활

강활의 뿌리

사상자

사상자의 과실

곽향

곽향의 전초

연초

담뱃잎

애엽

쑥의 잎

목향

천목향의 뿌리

당귀

참당귀의 뿌리

편안한약

백강잠

누에가 백강균에 감엽되어 죽은 것

토사자

새삼의 씨

서늘한 약

섬여

꺼비의 전체

목단피

모란의 근피

신이

목련의 화뢰

박하

박하의 전초

찬약

정력자

콩다닥냉이의 씨


짠맛

뜨거운약

올눌제

물개의 웅성 외생식기

따뜻한약

선복화

금불초의 두화

녹각

사슴의 뿔

녹용

사슴의 뿔

백화사

산무애뱀

오적골

오징어뼈

잠아

누에나방 전충

해삼

 

홍합

 

편안한약

몰약

몰약나무의 수지

흑대두

검정콩

혈갈

기린갈나무 수지

귀판

남생이 복갑

모려

굴조개 속의 패각

별갑

자라의 배갑

전갈

전갈의 건조 전충

합개

합개의 내장을 제거한 전체

서늘한약

선토

매미 껍질

천산갑

천산어 능갑

상표초

사마귀의 애벌레

찬약

해조

바닷말의 전초

곤포

미역

영양각

영양의 불

전라

논우렁이

진주

진주조개의 진주

망초

 


떫은맛

뜨거운약

없음

 

따뜻한약

상실

상수리나무의 열매

빈랑

빈랑의 씨

토속단

산속단의 뿌리

가자

가자의 열매

여지핵

여지의 열매씨

편안한약

금박

 

일년봉

개망초의 전초

승두목

중대가리나무

선인구

주먹선인장의 줄기

연자육

연꽃의 씨

왕불류행

애기장구채의 전초

토복령

청미래덩굴의 뿌리

향부자

향부자의 덩이줄기

구미초

강아지풀의 전초

옥촉서예

옥수수의 수염

비자

비자나무의 씨

석권백

바위손의 전초

백복령

소나무에 기생한 균괴

용골

동물뼈의 화석

호박

광물질

서늘한약

시호

참시호의 뿌리

유엽채

큰바늘꽃의 대근전초

의이인

율무

찬약

하고초

꿀풀의 전초

합맹

자귀풀의 전초

토하고초

제비풀의 전초

석곡

석곡의 줄기

등심초

골풀의 전초

담죽엽

조리대풀의 전초

*기존 본초학은 쓰고 찬 약을 많이 발굴하고 조사 연구하였으나, 심장과 소장을 차게 해야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심장,소장을 따듯하게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쓰고 찬 약은 거의 삭제하고 보통 쓰이는 것만 몇가지 발췌했어도 이렇게 많습니다. 이는 허열과 실열을 구분하지 못하는데 그 원인이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의 수명이 단축되었을 것입니다.

*비장과 위장을 뜨겁게 하는 약은 기존 복초학에는 없습니다. 비장, 위장이 차서 생기는 병은 아주 많으므로 반드시 필요한 약재로서 하늘은 어디엔가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심포장과 삼초부를 뜨겁게 하는 약은 보초학에는 없으나 우주의 어디엔가 있을 것이다. 생명의 약이다.

-출처: 자연의 원리 공부방

1. 대화 기술(skill)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 그 어느 때보다도 소통을 강조하는 시대

: 온/오프라인에서 모든 사람이 서로 연결되는 세상에서는 소통 능력과 정보 전달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 그러나 글로벌화와 디지털 기술 발전 등으로 사람들의 대화 스킬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음

: 글로벌화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가 많아지면서 생각은 더욱 다양해 지지만 타협하려는 경향은 점점 더 없어짐(*출처:퓨리서치)

: 디지털 기기 발전으로 인해 대화의 기회가 줄어들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는데 더 익숙해짐

-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신이 말 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게 전달해 좋은 대화를 이끌어내는 스킬이 필요


2. 좋은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말 잘하는 법

-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라

: 대화던 프리젠테이션이던 가장 기본은 듣는 사람에게 관심을 놓지 않는 것

: 그들의 생각을 궁금해하고, 흥미 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순간 포착하며, 자신의 이야기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자 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함

- 일방적 소통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진지한 자세로 듣는 것이 중요

: 상대방이 그냥 하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흘려 듣지 않고 진지한 반응을 보일 것

: 재미있는 이야기에는 크게 웃고 슬픈 이야기에는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함

- 좋은 대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공감하고,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

: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이야기할 때 한 마디의 대답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때도 있음

: 상대방의 이야기에 "나도 그런 적이 있어요.", "당신이 느낀 것이 어떤 것인지 나도 알아요.", "이해해요." 등의 한 마디 대답이 상대방으로부터 공감을 이끌어 내고 더 유익한 대화로 이어질 수 있음


3. 대화의 중심을 자신에 두지 마라

- 어떤 대화를 하던 자신의 이야기로 대화를 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남

: 그들은 상대방이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던, 어떤 이야기를 하던, 동의하던 하지 않던, 자신의 경험담과 생각을 나누는 것을 최우선 함

: 상대방의 이야기에 아주 동의하거나 반대할 때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끊음

- 대화의 중심이 자산에게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들을 때는 확실히 들을 것

: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에 집중하고, 대화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이끌어 나가려고 하면 좋은 대화는 이루어질 수 없음

: 자신이 해야 할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언제나 예상한 대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을 간과하지 말라는 의미


4. 대화의 흐름을 타라

-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의 흐름에 따라 대화할 것

: 때때로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이 이야기를 끝내기도 전에 다 안다고 착각하고 이를 드러내기도 함

: 이야기가 자신의 생각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결론지어질 수도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됨

- 스피치나 프리젠테이션도 마찬가지

: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미 준비되어 있지만 시나리오대로만 진행할 필요는 없음

: 청중들의 반응과 당시 분위기에 따라 준비했지만 핵심 내용이 아니라면 과감히 생략하거나 시나리오에 없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순발력도 필요


5. 333 법칙 (30초, 3분, 30분의 법칙)

- 30초 안에 의견 전달하기

: 이야기의 첫 30초가 사람들이 가장 귀를 기울이는 때

*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첫 30초 동안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

: 주장과 메시지를 단순화할 것

* 핵심에 대한 간결한 정리와 주장에 대한 논리적 근거 및 간단한 예시 등을 30초 분량으로 정리할 것

- 3분 동안 추가로 설명하기

: 첫 30초 동안 성공적으로 상대방의 관심을 유발했다면 상대방은 추가적인 설명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신호

* 다음 3분 동안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주장을 확실하게 전달할 것

* 상대방이 집중해서 들어야 할 부분을 3분 분량으로 축약해 그 다음의 이야기를 궁금하도록 유도할 것

- 30분 동안 충분하게 설명하기

: 앞의 두 단계가 성공적이었다면 상대방은 이미 이야기를 들을 충분한 관심과 집중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

*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뒷받침되어야 함

* 이 단계에서 상대방은 단순히 관심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비교하며 비판적 자세를 갖기 마련이기 때문


6. 말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본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 자신의 이야기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와 리액션에 반응하며 말 하는 사람이 말 잘하는 사람.

- 출처: 포스코경영연구원

증거의 증가는 휴대 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기장이 비정상적인 세포 성장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르면 2011년 세계 보건 기구(WHO)의 암 연구 기관인 국제 암연구국이 휴대 전화를 2억개의 발암 의심 물질로 분류해 발표할 정도로 증거가 유력했다.

국립 독성학 프로그램에 의해 실시된 2,500만달러 규모의 이 연구는 1978년 미국 보건 복지부가 시작하여 현재 국립 환경 보건 연구소에 보관되어 있는 두 마리의 생쥐 연구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2G와 3G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방사선에 3,000마리의 동물이 노출된 연구는 현재까지 가장 광범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amazon

수컷 쥐의 뇌와 심장 종양과 연결된 휴대폰 전자파

연구원들은 수컷 쥐가 심장 종양에 걸릴 확률이 더 높은 반면에, 임신과 수유 기간 동안 높은 수준의 방사선에 노출된 암컷 쥐와 신생아는 저체중을 가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DNA 손상과 심장 조직에 대한 손상은 수컷 쥐와 암컷 쥐 모두에서 발견되었다.

하지만 뇌, 전립선, 간, 췌장 종양을 포함한 다른 종류의 종양이 두 종류의 동물 모두에서 발생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러한 결과가 확인될 수 있다면, 휴대폰 방사선이 실제로는 약한 발암 물질일 수 있다.


이러한 연구의 대상이 된 동물들은 2년 동안 하루에 9시간 동안(기본적으로 쥐의 수명 동안) 휴대폰 방사선에 노출되어 있었다. 연구원들에 따르면, 이러한 수준의 노출은 인간이 노출되는 것보다 훨씬 더 크기 때문에, 휴대폰 방사선이 인간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추정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이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들이 24시간 연중 무휴로 자신들의 휴대폰을 켜놓고 가까이 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말 그대로 베개 밑에 휴대폰을 두고 자고 있다. 휴대폰이 휴대용 봉투나 비행기 모드에 있거나 완전히 꺼져 있지 않다면, 여전히 방사능을 방출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화로 통화하지 않을 때 조차도 마이크로파 방사능에 노출된다. 나는 이 현실이 완전히 무시되고 있다는 사실이 심각하다고 믿는다.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수컷 쥐에서 발견 된 심장 종양(악성 신경초종)은 "귀에 뇌를 연결시키는 신경을 포함하여 사람들의 양성 종양인 음향 신경종과 유사하다. 일부 연구는 휴대폰과 관련이 있다. 과학자들은 또한 DNA 손상의 발견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종래의 믿음은 비 이온화 무선 주파수 방사선이 DNA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결과에 대해 엄청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NationalToxicologyProgram의 10명의 수석 과학자 중 한명인 JohnBucher는 말했다. Bucher는 또한 "이 동물들의 뇌 조직 손상 패턴이 종양 결과와 특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라고 언급했다. 나에게, 이 말은 전혀 위로가 되지 않는다. 뇌 손상은 구체적으로 암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뇌 손상이다!



뇌 종양이 가장 시급한 문제는 아니다

사실, 휴대폰 방사선의 가장 큰 위험은 뇌 종양 그 자체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건강에 해로우며, 많은 건강 문제와 만성 질환에 기여할 수 있는 전신 암과 미토콘드리아 손상이다. 매년 약 8만명의 미국 남성, 여성, 아이들이 뇌 종양으로 진단 받는다. 한편, 787,000명의 사람들이 매년 심장 질환으로 죽는다. 뇌 종양의 상대적인 희귀 성과 관련하여 당신은 당신의 휴대폰이 안전하다고 믿게 될지도 모른다.


결국, 미국 성인 인구의 91퍼센트가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고 0.025퍼센트 미만이 뇌 종양을 앓고 있다면, 휴대폰 사용은 양성인 것으로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증거는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준다. 심지어는 국립 보건원(NIS)의 연구에서도 DNA와 세포 손상을 밝혔으며, 연구원들은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다른 많은 과학자들과 EMF 전문가들이 여러가지 다른 피해 방법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 왔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 해군 연구소 앨런 프레이의 연구에 의하면, 휴대폰 방사선은 세포막과 피의 장벽을 약하게 한다고 한다. 그의 실험들 중 일부는 동물에게 주입된 염색약이 마이크로파로부터 오는 펄스 디지털 신호에 노출되었을 때 두뇌로 침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 연구는 휴대폰 도입 전인 1960년대에 행해졌다. 그 당시에는 레이더와 전자파가 주요 초점이었다.


오늘날, 이러한 발견들은 휴대폰이 뇌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특히 주목할 만하다. 휴대폰에서 나오는 방사선이 뇌 혈관 장벽을 약화시켜 피 속에 있는 독성 물질이 뇌로 들어가게 하고 몸 전체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후에 나는 그 분야의 많은 다른 전문가들에 의해 생산된 증거를 요약했으며, 하나 이상의 유해 메커니즘을 확인했다고 주장한다.



동일한 데이터, 다른 해석

이 메커니즘에 참여하기 전에 NTP의 동물 실험의 부분적 결과가 2년 전에 처음으로 발표되었을 때 그 결과가 공중 보건 경고와 함께 나왔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예비 조사 결과는 연구원들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찍 발표되었다.

이 연구에 참여했던 NTP연구소의 은퇴한 지도자인 크리스토퍼 포티에 박사는 연구 결과가 분명한 인과 관계를 보여 준다고 주장했다. 


2016년 11월, 이 연구가 실시된 일리노이 기술 연구소의 암 연구 소장인 데이비드 매코믹 박사는 기자들에게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동물의 무선 전파 위험도를 근거로 합니다." 이런 것들은 설치류에게 있어서는 흔하지 않은 병변이기 때문에, 이들이 노출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우리의 결론입니다."


마이크로파 뉴스Microwave News에 의해 언급되었듯이, 일부 병리학 데이터가 2016년에 처음 발표된 이후 업데이트되었지만, 변화는 경미했다. 그러나, 해석은 상당히 극적으로 변했다. 비록 그 결과가 변하지 않았지만, NTP는 그것이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인간의 건강에 대한 위험을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말한다.


마이크로파 뉴스는 새로운 NTP리더십, 거대 기업을 위협하는 현 백악관 행정부의 과학에 대한 불신, 주요 통신 업체들이 모두 애플,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라는 사실을 포함해 월가의 사랑도 갑작스러운 반전에 대한 많은 정치적 이유를 열거한다.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NTP가 이제 그 결과를 과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단지 2년 전만 해도 공중 보건에 있어서 중요하게 여겨졌던 것이.



EMFs: 잠재적 산화제 강력한 스트레스 요인 생성

마틴 폴 박사는 휴대폰 무선 기술에서 나온 전자파가 어떻게 식물, 동물,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에 대한 분자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연구를 확인하여 발표했다. 이 과정은 저주파 마이크로 방사선이 전압에 의한 칼슘 채널을 활성화시켰을 때 시작된다. 한번 활성화되면, VGCC는 칼슘 이온을 세포에 비정상적으로 유입시키게 하면서 열린다. 이로 인해 세포 내 칼슘의 양이 증가하고 그에 따른 칼슘 신호 증가가 발생하는 대다수의 피해를 야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과도한 칼슘은 산화 질소를 활성화시킨다. 산화 질소가 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다량의 산화 질소는 과산화물과 반응하여, 오늘날 많은 만성적인 질환의 근원이 되는 매우 강력한 산화제 스트레스 요인을 일으킨다. 산화 질소는 다른 분자들의 과산화물을 흡수할 수 있을 만큼 높은 농도로 생산되는 유일한 인체 내 분자로, 과산화 니트 라이트의 전조 물질이다.

여러분의 몸 안에서, 과산화물은 새로운 물질인 니트로티 로신과 구조적 단백질의 니트로티 로신과 니트로신을 생성하기 위해 단백질 안에서 티로신 분자를 수정한다. 질소화로 인한 변화는 동맥 경화, 심근 허혈, 염증성 대장 질환, 근 위축성 측삭 경화증 및 패혈증성 폐 질환의 인체 조직 검사에서 볼 수 있다.


과산화물로 인한 상당한 산화적 스트레스는 또한 DNA의 단가닥 절단을 초래할 수 있다. 산화적 파괴의 이러한 경로는 —모바일 장치에서 방출되는 저주파 방사선에 의해 트리거 됨 부분적으로 1990년 이래로 전례가 없는 만성 질환의 성장률을 설명할 수 있으며, 뇌 종양보다 훨씬 더 큰 우려를 자아낸다.



뇌 종양에 비해 신경 장애, 심장 질환, 불임을 유발할 가능성이 더 높음

Pall의 이론에 따르면, VGCCs가 가장 밀집되어 있는 신체적 위치는 EMF에 만성적으로 과도하게 노출되었을 때 예상되는 질병을 나타낸다. 결과적으로, VGCCs의 가장 높은 밀도는 신경계, 심장의 박동 조율기, 그리고 남성 고환에서 발견된다. EMF는 신경 및 신경 심리학적 문제, 심장 및 생식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사실, 1950년대와 6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연구는 신경계가 EMF에 가장 민감한 기관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이러한 연구들 중 일부는 세포사와 시냅스 기능 장애를 포함한 뉴런의 구조에 엄청난 변화를 보여 주고 있다. VGCC는 뇌에서 활성화되면 신경 전달 물질과 신경 내분비 호르몬을 방출한다.


EMF에 노출된 동물들은 뇌에서 엄청나게 누적되는 효과가 있다. 유전 다형성 연구는 또한 두뇌의 어떤 부분에서 VGCC활동이 증가하면 다양한 신경 정신병적 영향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여 준다. 따라서 뇌에 만성 EMF에 노출된 결과로는 2016년 논문에 자세히 설명된 불안, 우울증, 자폐증, 알츠하이머 병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또한 과도한 EMF노출이 양쪽 성별의 생식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 연구원들은 고주파수 지역에 대한 태아의 노출이 임신한 여성의 유산 위험을 거의 세배로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 팀의 수석 연구원인 "이 연구는 인간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새로운 증거를 제공하며, 이 자기장이 일상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Li에 따르면 자신의 연구 외에도 적어도 6개의 다른 연구 결과가 있으며, 이 연관성을 보여 준다고 한다. EMF노출은 고환 암과 남성 불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연구는 휴대폰에서 나오는 낮은 수준의 전자기 방사선 노출이 정자 운동성의 8퍼센트 감소와 정자 생존 능력의 9퍼센트 감소와 관련있었다. 와이파이가 장착된 노트북 컴퓨터는 단지 4시간의 사용 후에 정자 운동성의 감소와 정자 DNA조각 증가와 연관되어있다.



전하가 과도하면 세포 기능이 변화합니다.

파워 워치의 창시자인 AlasdairPhilips는 Pall—EMF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는데 전념하고 있는 영국 단체—이 발견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고 믿고 있다. 그는 여러분의 몸 속에 있는 물의 일종인 '이파이징 존'이라는 네번째 물에 대한 제럴드 폴락의 연구를 언급했다. "이것은 세포가 어떻게 기능하는지에 대한 완전히 다른 모델입니다." 필립스가 말했습니다. "세포는 겔(젤)로 기능하고, 원한다면 전하에 의해 결합됩니다. 칼슘 채널이 그 일부이지만, 실제로는, 몇가지가 달라붙어 있는 막이 아닙니다." 폴의 가설은 매우 중요하고 아마도 핵심적인 방법 중 하나이겠지만, 세포가 엄청난 전하를 띠고 있기 때문에 오작동하고 있을 뿐이다. 이는 엄청난 전자 흐름이다. 전자는 세포가 하는 일을 완전히 바꾼다.



EMF는 양성자 흐름 및 ATP 생산을 저해합니다.

몬트리올에 있는 McGill대학의 전기 의학과 독성학 교수이자 건강 영향학 교수인 PaulHeroux, 박사는 EMF가 당신의 몸에 있는 물에 미치는 영향도 강조한다. 호프에 의해 제안된 작용 메커니즘은 ATP합성 효소를 포함하는데, 이것은 물 채널을 통해 양자의 전류를 통과시킨다(와이어를 통과하는 전류와 유사).

양자는 이 채널을 통과하기 위해 약 20개의 분자를 통과해야 합니다. ATP합성 효소는 매우 오래 되었고 모든 생명체에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ADP의 ATP형태로 생성되며, 이 양자 흐름을 사용한다.


자기장은 물 채널의 투명도를 양자로 변화시켜 전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만성 질환과 불임을 촉진하는 것부터 지능을 낮추는 것까지, 시스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TP가 적어진다. 에루의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양성자의 흐름을 ATP신타아제로 손상시키면, 미토콘드리아 막 분극률을 14% 높일 수 있다. 만약 미토콘드리아의 극성을 14%증가시키면, 산화 작용을 일으키는 인산화 물질의 70%증가를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나의 설명은 물에 대한 물리적 작용을 통해, 사람의 몸에 있는 가장 중요한 효소의 투명성을 변화시키고, ATP의 양을 조절하고, 전자의 양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모든 관측 결과를 실질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물론, ATP가 세포 안에서 동요되는 순간, 칼슘이 가장 중요한 세포 내 전달 물질이기 때문에, 도처에서 칼슘 신호가 방출될 것이다.


Pall의 연구가 칼슘 이온에 대한 EMF의 영향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에루는 자기장에 훨씬 더 민감한 전자와 양자에 대한 영향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비록 행동의 메커니즘이 약간 다를지라도, 궁극적인 결과는 어느 정도 동일하고, EMF가 산화적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ATP를 감소시킨다는 사실에 달려 있다.

간단히 말해서, 우리가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과도한 산화 스트레스의 생성이다. 과도한 산화 스트레스는 세포막과 단백질을 손상시키고 DNA결합을 깰 수 있다. 



최적의 건강을 위해서는 과도한 EMF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시다시피, 이미 여러가지 다른 요소들이 제시되고 있다. 따라서 해로운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국립 보건원과 같은 유해한 결과가 어떻게 심지어 방사능이 미생물에 영향을 주어 이로운 병원균이 될 수도 있다는 증거도 있다. 이것 또한 광범위하게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왜냐하면 이제 우리는 당신의 미생물이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프랑스는 수업 시간 동안에 학생들에 의한 휴대폰 사용을 완전히 금지하고 있다. 2018년 9월부터 시행되는 금지는 초등 학교와 중학교에 영향을 줄것이다. 학생들은 쉬는 시간, 점심 시간, 수업 시간 사이에도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캘리포니아는 또한 최근(처음에 위험을 은폐하려고 시도한 후에)휴대폰 방사선 피폭을 낮추는 방법에 대한 소비자 지침을 발행했다.

EMF노출이 건강에 심각한 위험 요인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만약 여러분이 여러분의 건강을 염려한다면 다루어 질 필요가 있다. 



EMF노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몇가지 제안 사항은 다음과 같다. 


유선 이더넷 연결을 통해 데스크 톱 컴퓨터를 인터넷에 연결하고 데스크 톱을 비행기 모드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무선 키보드, 트랙 볼, 마우스, 게임 시스템, 프린터 및 휴대용 집 전화는 피하라. 유선 버전을 선택한다.

만약 당신이 와이파이를 사용하셔야 한다면, 사용하지 않을 때는, 특히 당신이 자고 있는 밤에 그것을 꺼야 한다. 이더넷 포트가 없는 노트북이 있는 경우 USB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하여 유선 연결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다.


밤에는 침실의 전기를 차단해라. 이 방법은 일반적으로 침실 옆에 인접한 방이 없는 한 벽에 있는 전선의 전기장을 줄이는 데 사용된다. 그런 경우에는 미터기를 사용해 인접 방에서도 전원을 꺼야 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배터리로 작동하는 알람 시계를 사용하라. 이상적으로는 조명이 없는 알람 시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나는 시각적으로 손상된 사람을 위해 말하는 시계를 사용한다. 


만약 여전히 전자 레인지를 사용한다면, 전자 레인지를 스팀 컨벡션 오븐으로 교체하는 것을 고려해 보라. 그러면 음식을 훨씬 더 빨리, 그리고 훨씬 더 안전하게 데울 수 있다.


무선 신호에 의존하는 "스마트"장치와 온도 조절기를 사용하지 마라. 이것은 모든 새로운 "스마트"TV를 포함할 것이다. 이를 스마트라고 하는 이유는 컴퓨터와 달리 Wi-Fi신호는 차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신 대형 컴퓨터 모니터를 TV로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보라. 그 이유는 대형 모니터는 Wi-Fi를 방출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선 아기 모니터를 사용하는 대신에 아기의 침대를 방으로 옮기는 것을 고려해 보라. 또는 유선 모니터를 사용하라.


CFL전구를 백열등으로 교체하라. 집에서 형광등을 모두 제거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것들은 건강에 좋지 않은 빛을 방출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이 실제로는 단지 전구에 가까이 있는 것만으로 여러분의 몸에 전류를 전달한다는 것이다.


비행기 모드에 있지 않는 한 휴대폰을 몸에 지니고 다니지 말고 비행기 모드에 있지 않는 한 침실에서 절대 휴대폰과 함께 자지 마라. 비행기 모드에서도 그것은 신호를 보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내 폰을 패러데이 백Faraday bag에 넣는 이유이다.

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스피커 폰을 사용하고, 최소 1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한다. 휴대폰 사용 시간을 급격히 줄일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나는 보통 한달에 30분 이하로 핸드폰을 사용하고 주로 여행할 때 사용한다. 대신 유선 연결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VoIP소프트웨어 폰을 사용한다.

과일과 야채와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은 당뇨병, 심장병 그리고 관절염에 걸릴 위험을 줄여 준다. 사실, 섬유소의 혜택에 대한 증거는 어떤 특정 질병을 넘어서 있다. 섬유를 더 많이 먹는 것은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사람들의 사망률을 낮추는 것처럼 보인다.

이미지: merieuxnutrisciences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언제나 식이섬유가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점은 분명하지만, 섬유가 왜 그렇게 훌륭한지는 명확하지 않다. "이것은 질문하기 쉽고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에요."라고 스웨덴의 고텐부르크 대학의 생물학자인 프레드릭 베크히드가 말했다.


그와 다른 과학자들은 인간의 건강에 있어서 섬유소의 역할에 대한 몇가지 중요한 새로운 단서를 주는 실험을 하고 있다. 그들의 연구는 섬유가 우리 몸에 직접적으로 많은 이점을 전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준다.


대신에, 우리가 먹는 섬유는 우리의 내장에 수십억의 박테리아를 공급한다. 그들을 행복하게 한다는 것은 우리의 내장과 면역 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분자를 분해하는 효소로 그것을 목욕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 다음 그 분자 조각들은 내장 벽을 통해 지나가고 우리의 내장에 흡수된다.


하지만 우리 몸은 제한된 범위의 효소만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우리는 식물의 거친 혼합물을 분해할 수 없다. "식이섬유"라는 용어는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자들을 일컫는다.


장은 인간 미생물의 일부인 수백 종류의 박테리아 카펫 위에 놓여지는 점액 층으로 덮여 있다. 이러한 미생물들 중 몇몇은 다양한 종류의 식이섬유를 분해하는데 필요한 효소를 운반한다.


우리가 소화할 수 없는 섬유소에서 살아남는 이 박테리아의 능력은 많은 전문가들로 하여금 이 미생물들이 어떻게든 과일과 채소의 이점에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만들었다. 최근 잡지"CellHost"와 "Microbe"에 발표된 두개의 세부 연구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Yes"라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제공한다.


한 실험에서, 조지아 주립 대학의 AndrewT.Gewirtz와 그의 동료들은 낮은 섬유질, 고지방식에 쥐를 놓았다. 동물의 배설물에서 박테리아 DNA조각을 조사함으로써, 과학자들은 각 쥐의 내장 박테리아 개체의 크기를 추정할 수 있었다.


낮은 섬유질 식품을 섭취한 쥐들은, 개체가 10배 감소하면서, 붕괴되었다.


베크헤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유사한 실험을 해서 쥐의 미생물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에서 섬유질이 적은 음식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조사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맥도널드에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라고 베크힐 박사는 말했다. "돼지 기름과 설탕, 단백질이 20퍼센트나 됩니다."


과학자들은 쥐의 내장 미생물을 구성하는 다양한 종에 초점을 맞추었다. 낮은 섬유질 음식으로 옮겨가는 것은 극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미생물 집단에 대한 변화와 함께, 두 팀은 또한 생쥐 자체에 대한 빠른 변화를 관찰했다. 그들의 내장은 작아졌고, 점액 층은 얇아졌다. 결과적으로, 박테리아는 장내 벽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갔고, 그러한 침입은 면역 반응을 유발했다.


섬유질이 적은 음식을 먹고 며칠 후에, 생쥐 창자에 만성 염증이 생겼다. 몇주 후에, 거위츠 박사 팀은 쥐들이 다른 방식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지방을 섭취하고, 혈당 수치가 더 높아졌다.


베케헤드 박사와 그의 동료들도 이눌린이라고 불리는 한 종류의 섬유소를 약간 복용하는 것과 함께 고지방 메뉴를 가진 다른 설치류 그룹에게 먹이로 주었어요. 그들의 내장에 있는 점액 층은 섬유소를 얻지 못한 쥐보다 더 건강하다는 것을 발견한 과학자들은 장내 벽에서 더 안전한 거리에 있는 장내 박테리아를 발견했다.


거위츠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그들의 쥐에게도 이눌린을 주었지만 훨씬 더 많은 양을 주었다. 이러한 개선은 훨씬 더 극적이었다. 고지방식에도 불구하고, 쥐들의 내장에 건강한 박테리아 집단이 있었으며, 그들의 장은 정상에 가까웠고, 체중도 더 적었다.


베크헤드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한가지 흥미로운 실험을 더 했다. 그들은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는 박테리아와 함께 쥐들에게 물을 주었다. 이 첨가물이 쥐를 더 좋게 변화시켰다. 고지방식으로도 더 많은 점액을 생성했고, 장 벽에 세균이 닿지 않게 하는 건강한 장벽을 만들었다.


섬유가 건강에 혜택을 주는 한가지 방법은 간접적으로 또 다른 음식의 원천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저위츠 박사는 말했다. 일단 박테리아가 식이섬유에서 에너지를 수확하는 것이 끝나면, 그들은 그 조각들을 쓰레기로 버린다. 그 폐기물은 장 세포에 흡수되어 연료로 사용된다.


하지만 장은 에너지를 만드는 것 이상의 일을 한다. 그들은 또한 메시지를 보낸다.


장 세포가 박테리아의 화학 신호에 의존하여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게위츠 박사는 말했다. 세포들은 그 신호들에 반응하여 점액의 건강한 공급을 증가시키고 만들어 낸다. 박테리아를 죽이는 분자도 방출한다.


이런 반응들을 만들어 냄으로써, 내장 박테리아는 면역 체계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들은 창자 벽에서 안전한 거리에 있는 내장의 점액층 위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너무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 모든 박테리아는 항생제 독성에 의해 제거된다.


어떤 내장 박테리아 종들은 직접 식이섬유를 먹고 사는 반면에, 그들의 낭비를 먹고 사는 다른 종들을 지원할 것이다. 이 생태계의 많은 종들은 아마도 섬유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든 것들이 우리의 내장에 말을 걸고 있을지도 모른다.


저섬유 식이요법을 계속하는 것은 이 평화로운 관계를 방해한다고 새로운 연구에서 제안한다. 식이섬유에 의존하는 종은 굶어 죽을 수 밖에 없다. 일부 종은 주인 자신의 점액으로 먹이를 바꿀 수 있다.


연료가 적 으면 장 세포가 더 천천히 자란다. 박테리아의 화학적 신호가 끊임없이 흐르지 않으면 세포는 점액 생성과 박테리아를 죽이는 독을 느리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세균이 창자 벽에 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면역 시스템은 더 높은 기어로 가동된다.


"장은 언제나 이러한 유기체들을 억제하려고 하는 것과 과잉 반응을 하지 않으려는 것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라고 미시간 대학의 미생물학자 에릭 마틴은 말했다. "이것은 건강과 질병 사이의 티핑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염증은 감염과 싸울 수 있지만, 만성화되면 우리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다. 다른 것들 중에서도 만성 염증은 신체가 칼로리를 음식에 사용하는 방식을 방해 할 수 있으며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는 지방으로 더 많이 저장할 수 있다.


스탠포드 대학의 생물학자인 저스틴 소넨버그는 낮은 섬유질 음식이 장 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낮은 수준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의 연구는 박테리아가 식이섬유를 단사슬 지방산으로 분해할 때, 그들 중 몇몇은 혈류로 들어가서 다른 장기로 이동하는데,  면역 체계를 가라앉히기 위한 신호로써 행동한다.


"여러분의 내장에서 미생물을 먹이는 것에 따라 폐에서 일어나는 일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고 소넨 버그 박사는 말했다.


일리노이 대학의 영양 과학자 한나 D. 홀셔는 쥐에 대한 결과가 인간에서 실험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런 연구를 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렵다.


홀셔 박사는 자신의 실험실에서 24시간 개인 요리사로 일한다. 그녀와 그녀의 동료들은 자원 봉사자들에게 2주 동안 모든 식사를 제공한다. 그녀는 자원 봉사자들에게 호두와 같은 여분의 섬유 공급원을 제공하고 미생물과 염증 수준의 변화를 찾는다.


홀셔 박사와 다른 연구원들은 섬유소를 미생물 장애 치료 방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미생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충분히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섬유로 된 염증을 낮추는 것은 염증성 대장 질환과 같은 면역 질환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섬유는 또한 비만을 역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지난 달 미국 임상 영양 저널에서, 홀셔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섬유를 사용한 여러 실험을 검토했다. 그들은 식이섬유를 보충하면 평균적으로 비만인 사람들이 5파운드 정도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형적인 서구의 식단에 단지 한 종류의 식이섬유를 첨가하는 것은 만병통치약이 아닐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 생쥐에게 이눌린을 주입하는 것은 쥐들의 건강을 부분적으로만 회복시킬 뿐이었다.


그것은 아마도 우리가 식물로부터 얻는 다양한 종류의 식이섬유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각의 섬유소는 우리 몸에 그들 자신의 중요한 신호를 보내는 특정한 박테리아 세트를 먹이로 줄 수 있다.


"그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지루한 것을 가리킵니다."라고 베크헤드 박사는 말했다. "만약 여러분이 더 많은 녹색 채소를 먹고 감자 튀김과 사탕을 덜 먹는다면, 아마 장기적으로 더 나아 질 거예요."

- 출처: ny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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