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 통신시장에서 애플의 등장은 예상대로 통신사업자들의 몫을 줄이고 있습니다. AT&T는 아이폰과 소비자 사이에 끼어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고, 그 덕에 Verion 등 다른 통신사업자들도 동일한 상황에 처해 있군요. 즉, 소비자를 위해 보다 혁신적인 스마트폰들을 유치해야 하고, 이를 위해 보조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미래 수익이 불투명한 상황인데,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앞으로 더욱 심화될 거란 점입니다.
mocoNews.net - iPhone Subsidy Indirectly Squeezing Other Carriers' Profits: Report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8/10/20/AR2008102002330.html

2. 이미 2세대 안드로이드 폰이 준비되고 있군요. 이 번에는 모토로라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SNS 기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SNS가 세상의 중심이 될 것이며, 싸이클럽보다는 비록 원시적이기는 하지만 daum 아고라가 보다 SNS에 근접한 모형이라 생각합니다.

Next-Gen T-Mobile G2 in the Works: Oh Come On!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8/10/20/AR2008102002330.html

아 래는 어떤 네티즌이 상상한 디자인인데, 어필이 큰 걸 보니 "더 크고 더 선명한" 화면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상당함을 알 수 있으며, 올해 4/4분기부터는 제 3, 제 4의 안드로이드 기종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성급한 네티즌들이 차기 안드로이드 기종들의 예상되는 모습들을 그려보고 있군요.
The T-Mobile G2 phone
http://www.talkandroid.com/android-forums/android-hardware/341-t-mobile-g2-phone.html
IT 산업의 화두는 SNS이며, 물리적 기초는 Cloud Computing이라 봅니다.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수십 억대의 노트북과 데스크 탑 컴퓨터들이 인터넷을 매개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현재의 컴퓨터 환경이라면, 점차 Cloud라는 "하나의 컴퓨터"를 수십 억이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싶군요. 즉, SNS는 (워드, 엑셀 등) 수십 억개의 독립적인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노트북 데스크탑 등) 수십 억대의 독립적인 하드웨어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입니다.

3.  요즈음 대만의 그래픽 칩 업체인 Nvidia의 활약상이 대단합니다.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에 그래픽 칩으로 채택되었을 뿐 아니라, 여기저기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Tegra라는 그래픽 칩이 관심의 대상인데, 새끼 손가락 손틉 크기의 칩 하나로 Full HDTV까지 지원한다는 군요.

NVIDIA Tegra: Tiny Computer Packs Massive Punch!
http://www.nvidia.com/object/io_1212391368499.html

이 칩의 성능을 시연한 유튜브의 영상도 인상적입니다.

NVIDIA Tegra HD Video Demo
http://kr.youtube.com/watch?v=U7R90A7ZqLU

이 칩을 채용한 안드로이드 기종도 조만간 등장하지 싶은데, 손바닥 위에서 구글 Earth나 Street view와 같은 3D 영상을 보는 것이 머지 않았지 싶습니다.

우리의 호프 삼성은 어디서 뭘 하는지....

4. 건설에 대한 구제 금융과 더불어, 한국 대통령이 1997년 IMF보다 심각하다고 말했다는 외신 보도가 있군요. 더불어 NYSE에서 한국물의 가격이 상당히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한국의 건설 bail out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군요.

5. 애플이 사상 최대의 수익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으로 현금만 250억 달러...근데, 주가는 하락하고 있군요. 어쨌든, 아이폰 덕에 RIM의 블랙베리 판매량은 감소 추세...비록, 이렇다할 소식은 없지만, 정황상 RIM은 MS에 인수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애플이 새로 출시한 노트북에 대한 시장 반응 역시 대단히 호의적입니다. 키보드, 터치패드, 디스플레이, 케이스 등 거의 모든 측면에서 찬사를 받고 있군요.

Review: Apple's new 'unibody' MacBook Pro has both beauty and brains

http://www.computerworld.com/action/article.do?command=viewArticleBasic&taxonomyName=operating_systems&articleId=9117598&taxonomyId=89&intsrc=kc_feat

제 가 보기에도 터치패드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한 손가락, 두 손가락, 세 손가락, 그리고 네 손가락을 사용하는 다양한 멀티 터치 입력을 지원할 뿐 아니라, 훨씬 커지고, 패드 자체가 버튼 역할도 합니다. "혁신"이란 용어의 사전적 정의를 보는 듯 하군요.

스티브 잡스가 직접 소개하는 영상을 보시죠.

Steve Jobs announces the new MacBook
http://kr.youtube.com/watch?v=EZkM57GfJi4

6. 마지막으로 구글은 또한, 애플의 앱스 스토아에 상응하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문을 열었습니다.

Coders get 70 percent of Android Market revenue
http://news.cnet.com/8300-1035_3-94.html?keyword="Android+Apps"

애플과 림, 그리고 구글의 모바일 개발자들은 매출액 중 각기 70%, 80%, 그리고 70%를 수입으로 가져가는데, 남은 부분들에 대한 구글의 접근 방식은 다른 두 기업들과 다릅니다.

애플과 림이 그 나머지를 각기 자신의 수입으로 keeping하는데 반해, 구글은 통신사업자에게 넘겨주는 주고, 자신은 단 1%도 갖지 않습니다. 기가 막히죠...
MS 와 IBM (호환기종)으로 인해 시장성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했지만, 애플은 명실공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측면 모두에서 세계 지존의 자리에 있는데,애플을 대하는 구글의 태도가 마치 사탕을 입에 문 어린아이를 다루는 듯 합니다. 응...네가 다 먹어도 돼...아저씨가 안 뺏어 먹을께.
어쨌거나 시장 판도는 마치 낚시를 연상시킵니다. 작은 고기가 미끼를 물고, 큰 고기가 작은 고기를 삼키고, 더 큰 고기가  또 삼키고...림이 스마트폰 시장을 열고, 애플이 림의 마켓 세어를 삼키고, 구글이 이 모두를 삼키는 군요.
정말 똑똑한 친구들이죠.... 

-정보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애플에서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를 발표했다
동영상 수록 애플 홈페이지
http://www.apple.com/quicktime/qtv/specialevent1008/


외부 디자인상의 느낌은 모든 제품군(iMAC, iPhone, iPod, Macbook)이 통일된 느낌으로 정리되어 보인다.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각 전문가 들이 발표를 하였다 

1. State of Mac 멕현황
(발표자 - Tim Cook : 쿡이라는 성을 처음 들어봤지만 아무튼 애플 컴퓨터 제조부장쯤 되는듯 보임)
: 멕킨토시 판매현황 및 사용계층 분석, 장점 및 향후 비전 제시,
미국대학생 전부가 맥북을 쓰는 강의실 사진도 보여준다

2. A new way to build notebooks 노트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방법
( 조니 아이브 Jony Ive : 애플의 누드 컴퓨터 및 아이멕등 애플 디자인을 구축한 디자이너, 현재는 제품디자인 부사장 이라고 함 )
: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는데 결론적으로 친환경적 알루미늄 소재로 재활용하고 
UNIBODY (유니바디: 한장짜리 철판으로 만드는것- 단단하다고 함) 사용해서 내구성 및 구조(STRUCTURE) 강도를 높였다고 한다


3. New graphics for notebook
Multi-touch glass trackpad : 다중 터치 방식으로 아이폰, 아이팟 터치의 터치 방식을 노트북에 적용
장점은 다중 터치 인식이 가능함으로 마우스로 썼던 모든 기능이 사용가능하다고 한다 (프리젠테이션중
맥마우스와 윈도우 마우스의 좌우버튼 문제를 이 기술로 해결 했다고 설명함)


멀티터치 트랙패드
1. 39% 넓어진 영역 
2. 멀티터치 재스쳐: 손가락 동작 인식기능  
3. 전체영역이 마우스 버튼
4. 소프트웨어 기반 멀티버튼
5. 4가지 손가락 제스쳐 - 줌인아웃, 사진이동, 회전, 및 탭기능등.
 
전체적으로 심플한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 기존의 하드웨어적 제약을 극복했다
UI 면에서도 상당한 발전이다. 남다른 컨셉의 애플의 방향을 느낄 수 있었다.

기본 줌인 아웃 손가락 제스쳐
 
화면 넘기기손가락 제스쳐 : 이전, 이후의 사진을 볼수 있다
 
회전 손가락 제스쳐
 
익스포제 손가락 제스쳐 : 멕의 익스포제 기능 (열려있는 윈도우를 뿌려서 원하는 화면으로 쉽게 이동하는 기능) 을 사용
 
손가락 탭 제스쳐 기능 : 기존의  pc에서 탭키로 어플리케이션 이동하던 기능

MacBook Pro : 맥북프로 가격 및 구성

 24" LED Cinema Display

MacBook : 맥북 가격 및 구성 


외형적인 디자인은 그닥 크게 바뀌었다는 느낌을 못받았다. 그러나 구조 및 강도를 개선한 알루미늄 바탕에 멀티터치 트랙패드 적용, 소프트웨어 연계한 사용은 애플의 다른 노트북 만들기 전략에 잘 맞아 보인다.
세금 붙이면 가격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적정한 가격으로 유지하려 애쓴듯 보인다.


뉴멕북 유투브 영상  
수많은 노트북 중에 애플 맥북이 눈에 띄는 것은 뛰어난 디자인과 애플의 브랜드 파워 이겠지만 그안의 가장 큰것은 다른 노트북과의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이러한 장점을 디자인, 기술 , 브랜드(+ 마케팅) 라는 3가지의 균형에 안에 넣어 놓음으로써 더욱 완벽해 지는 것이 아닐까.
감성과 새로운 아이디어의 결합, 이로인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 컨셉화, 이러한 아이디어를 기술로 현실화.
애플이 디자인을 끌어가는 주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 빽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