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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가 자기관리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서, 자기 관리는 스스로 성공을 위해 목표를 정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그 노력에 도움을 주는 도구 중 하나가 프랭클린 플래너로 바쁜 일상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해 주는 역할 등을 한다.

이런 점은 전 세계 약 3,000만 명이 사용 할 정도로 성공한 사람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고, 필수 아이템이 된 프랭클린 플래너와 함께 사람들이 대부분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을 하나의 IT 기기로 합쳐 놓으면 휴대성과 두 가지를 같이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이것이 LG-SU100 프랭클린 플랜너 폰이 출시하게 된 배경이 아닐까.


LG전자는 3일 비즈니스시장을 겨냥, 시간관리도구인 '프랭클린 플래너'를 탑재한 60만원대 후반의 전면터치폰 '프랭클린 플래너폰'을 선보였다.


- 아래는 해당 기사 -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시간관리도구인 ‘프랭클린 플래너’를 탑재한 전면터치스크린폰을 내놓았다.

LG전자는 3일 안승권 MC사업본부장, 세계적인 리더십 컨설턴트인 스티븐 코비 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시장을 겨냥한 60만원대 후반의 전면 터치스크린폰 ‘프랭클린 플래너폰’(모델명 LG-SU100)을 선보였다.

프랭클린 플래너폰은 올해 초 제품, 기획단계에서부터 ‘휴대폰 속의 성공 컨설턴트’를 컨셉트로 개발된 제품. 기존 휴대폰의 단순 일정관리 기능을 확 바꿔 휴대폰에서도 프랭클린 플래너의 장점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별 성공목표와 단계별 실천 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한 주요 업무와 예정 일정을 입력하고, 각 업무의 실행상태와 중요도를 분류해 일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유선은 물론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휴대폰과 함께 PC에서도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디자인과 사용자이용환경(UI)도 실제 다이어리가 연상되도록 차별화했다.

7.62cm(3inch) 전면 터치스크린에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 OLED)를 적용, 풍부하면서도 선명한 색상의 초고화질 영상을 지원한다. AM OLED는 기존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LCD)에 비해 반응속도가 1000배 이상 빨라 잔상이 없고, 완벽한 자연색을 표현할 수 있다.

검은색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적용, 메뉴 사용 시 전력소모량을 크게 줄였다.

아울러 비즈니스 관련 영어단어를 검색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자사전, 결제 정보를송수신하는 `루프 안테나'를 내장한 모바일 뱅킹 전용배터리 등 비즈니스맨을 위한 세심한 편의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

프랭클린 플래너폰은 3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됐으며, 기존 블랙 색상에 이어 다음달 화이트 색상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스티븐 코비 박사는 이날 출시기념 간담회에서 “정보의 양이 급증하는 모바일 시대에는 모든 일들을 우선순위에 따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휴대폰 등 진화된 모바일 기기가 시간관리를 더욱 성공적이고 쉽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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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08.12.05 12:09 신고

    요즘에 벼르고 있다는... ㅋㅋ 갖고 싶어요.. 플랜클린 플래너 쓰고 있었는데.. 마침 이것이 나온다니까..ㅋㅋ 지르고 싶어지네요..ㅋㅋ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재로 기대를 모으는 유기전기발광다이오드(organic light-emitting diode, OLED)에 사용되는 고효율의 진청색 유기발광재료를 개발했다.

이 연구는 진성호 부산국립대학교 화학과 교수가 국가 지원을 받아 서울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세계 최대의 액정디스플레이(LCD,liquid crystal display) 제조국으로 LCD보다 효율이 뛰어난 OLED 화면 개발에 전념해왔다.

OLED는 녹색, 적색, 청색 빛이 혼합되어 만들어지는데, 녹색과 적색은 이미 개발에 성공했으나 진청색 재료 개발에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진 교수는 이번 개발로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OLED 디스플레이 제작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OLED는 LCD보다 더 넓은 시야와 우수한 색감 및 소비전력 절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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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내 매출 10조 달성… 2차전지 집중 육성키로

PDP는 통합운영 본격화



삼성SDI가 미래 전략 사업으로 에너지사업을 집중 육성해, 5년 내에 10조원 매출 시대를 열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순택 삼성SDI 사장은 28일 2분기 경영설명회 자리에서 `삼성SDI의 미래성장 전략` 발표를 통해 삼성SDI는 2013년 매출 10조원의 디스플레이 & 에너지 글로벌 기업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택 사장은 이날 "에너지 사업 매출 비중을 올해 25%에서 2013년 65%까지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실행방안으로 소형 전지에 집중된 2차 전지사업을 중대형으로 확대하고, 연료전지, 차세대 솔라셀 사업에 뛰어든다는 방침이다. 이 대목은 삼성전자와 삼성에버랜드가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 만큼 이와 공동전선을 구축하겠다는 포석으로 분석된다.

김순택 사장은 "삼성SDI의 주력산업인 브라운관 및 모바일 디스플레이 사업 매출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에너지 사업, 즉 2차 전지 위주의 사업으로 구조를 재편성했다"고 밝혔다.

우선 소형 2차전지 산업을 중대형으로 확대하고, 기존 PDP사업은 삼성전자와 통합 운영하고 모바일 디스플레이 및 AM OLED사업은 양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 1월 1일부로 출범하는 합작법인은 SDI의 기술력과 삼성전자의 대형 LCD 양산기술을 접목해 모바일 LCD부문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AM OLED부문도 3∼4조원의 대규모 증설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삼성전자의 패널 양산 설비와 자금력을 결합해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작법인 설립은 양사 지분 50:50으로 설립되며, 당분간 김순택 사장이 총괄을 맡게 된다. 소유권은 모듈부문 삼성SDI, 세트부문은 삼성전자에 귀속되며, 인력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김순택 사장은 말했다.

또 김사장은 "연료감응형 태양전지 사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보유중인 브라운관 라인 감축 계획에 대해서는 "분기마다 시장 상황을 보면서 감축하겠다"며 바로 정리하지는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삼성SDI의 브라운관 생산라인은 중국 톈진에 1라인, 멕시코, 브라질에 각각 1라인, 심천에 4라인, 말레이시아 3개 라인이 가동 중이다.

삼성SDI가 이번 에너지사업의 핵으로 키울 산업은 2차전지로 압축된다. 회사는 2012년 이 분야에서 매출 4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자동차 부품업체인 보쉬와 하이브리드용 2차전지 합작사 설립을 통해 중대형 2차전지 시장까지 석권하겠다는 속내가 담겨 있다.

합작사는 2015년 매출 16억달러, 시장점유율 30%를 목표로 에너지 사업 중심의 회사 발전 전략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삼성SDI는 △전지 핵심 소재ㆍ부품 관련 사업 확장 △무전원공급장치용 전지, 에너지 스토리지용 중대형 전지사업 진출 △분산발전용, 포터블용 연료전지, 차세대 솔라셀 발전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삼성SDI는 실적 발표를 통해 2분기 매출(연결기준)은 1조 6445억원, 영업이익은 10억원, 순이익 49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6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PDP사업부문은 중국 시장 판매가 부진했지만 미주 시장 신규 유통확대로 전체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10% 증가한 4830억원을 기록했다. 50인치 제품에서 풀HD비중이 전분기 대비 2배 늘어나는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지난 4월부터 가동한 멕시코 모듈공장 가동으로 미주 시장 공급량이 늘어난 것도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전지사업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04% 수직상승한 4100억원을 기록,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노트북용 원형제품 공급이 꾸준히 증가했고, 중국 천진 공장 가동 및 천안 라인 증설을 통해 안정적인 물량 공급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모바일디스플레이(MD)사업부문은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40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TFT LCD모듈 판매비중이 지난 분기 대비 11%가 늘었고, PM OLED도 지난 분기 대비 75%이상 늘어난 490만개가 팔려나가 호황을 이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AM OLED의 경우 주요 고객사의 대량 생산 모델을 대상으로 한 패널개발을 완료해 하반기 시장공략이 가시화 될 것"이라며 MD사업부문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CRT사업부문은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매출은 3260억원을 기록해 소폭 증가했다.

[디지털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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