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모든 식품은 육장육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여섯 가지 맛에 속하고 분류된다.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 떫은맛' 여섯 가지 맛에 해당하는 식품을 균형있게 섭취함으로써 육장육부 각기에 치우침이나 모자람 없이 영양과 기운을 보내고 북돋으며 몸의 혈액순환과 에너지체의 전신 경락 순환을 원할하게 하여 조화로운 건강을 도모할 수 있다. 


신맛이 있는 식품 - 목 木

간장과 담낭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귀리, 메밀, 밀, 보리, 강낭콩, 동부, 팥, 완두콩

과일: 귤, 딸기, 꽈리, 포도, 모과, 사과, 앵두, 유자, 매실

채소: 부추, 신 김치, 신 동치미, 깻잎

육류: 개고기, 닭고기, 계란, 메추리, 동물의 간, 쓸개

근과(뿌리): 땅콩, 들깨, 참깨, 잣, 호두

조미료: 식포, 건포도, 참기름, 들기름

차류: 들깨차, 땅콩차, 유자차, 사이다, 오미자차, 오렌지 주스

약초: 작약, 꽈리, 오미자, 산조인, 산수유, 오배자, 청대


떫은 맛이 있는 식품 - 상화 相火

심포, 삼초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옥수수, 녹두, 조

과일: 토마토, 바나나, 오이, 가지

야채: 콩나물, 고사리, 양배추, 우엉, 송이버섯, 우무, 아욱

육류: 양고기, 오리고기, 오리알, 꿩고기, 번데기

근과(뿌리): 각종 감자, 도토리, 토란, 죽순, 당근

차류: 요구르트, 코코아, 로얄제리, 덩굴차, 군불로, 알로에, 화분, 포카리스, 토마토 캐첩, 마요네즈, 콜라

약초: 빈낭, 시호, 향부자, 현삼, 황매목, 토복령, 백복령, 백복신, 고백반, 오배자, 오수유, 하고초, 오약, 저령, 목적


쓴맛이 있는 식품 - 화 火

심장과 소장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수수

과일: 살구, 은행, 자몽, 해바라기씨

야채: 풋고추, 근대, 냉이,상추, 쑥갓, 샐러리, 쑥, 씀바귀, 고들빼기, 취나물, 영지, 각종 산나물, 익모초

조미료: 술, 짜장, 면실유

근과(뿌리): 더덕, 도라지

차류: 홍차, 작설차, 커피,초콜릿, 영지차, 쑥차

약초: 자초, 황금, 초용담, 연교,대황, 황백, 지각,지실 여정, 실, 후박, 측백, 해동피, 길경, 지모, 단삼, 황연, 호황, 연, 고삼, 봉출, 삼능, 애엽, 인진, 익모초, 우술, 사삼


단맛이 있는 식품 - 토 土

비장과 위장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기장쌀, 피쌀

과일: 참외, 호박, 대추, 감

채소: 고구마줄기, 미나리, 시금치, 마

육류: 쇠고기, 토끼고기, 동물의 위장, 비장 및 취장

조미료: 엿기름, 꿀, 설탕, 잼, 엿, 포도당, 마가린, 버터, 우유

근과(뿌리): 고구마, 칡뿌리, 연근

차류: 인삼차, 칡차, 구기자차, 식혜, 두충차, 대추차

약초: 제니, 맥문동, 천문동, 인삼, 감초, 황기, 황정, 창출, 구척, 토사자, 갈근, 당귀, 숙지황, 구기자, 죽여, 진피, 연육


매운 맛이 있는 식품 - 금 金

폐장과 대장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현미, 율무

과일: 배, 복숭아

채소: 파, 마늘, 달래, 양파, 무, 배추

육류: 말고기, 고양이 고기, 생선, 조개류, 동물의 허파, 대장

조미료: 박하, 고추, 후추, 생강, 고추장, 겨자, 와사비

근과(뿌리): 양파, 무릇

차류: 생강차, 율무차, 수정과

약초: 부평, 천마, 세신, 백지, 초과, 육두구, 백두구, 곽향, 형개, 박하, 계피, 용뇌, 정향, 마황, 부자, 반하, 백계자, 건강, 건칠, 음양곽, 익지인, 홍화, 양강, 남성, 천궁


짠맛이 있는 식품 - 목 木

신장과 방광에 영양을 주는 식품

곡식: 콩, 서목태(쥐눈이콩)

과일: 밤, 수박

야채: 미역, 다시마, 각종 해초류, 김, 콩떡잎, 파래

육류: 돼지고기, 해삼, 동물의 생식기, 신장, 방광, 개구리, 굼벵이, 지렁이, 뱀, 새우젓, 명란젓, 조개젓, 기타 젓갈류

조미료: 소금, 된장, 두부, 간장

근과(뿌리): 마

차류: 두향차, 베지밀, 두유

약초: 파고지, 혈갈, 상표초, 녹용, 녹각, 구판, 소목, 해분, 모려분, 망초, 온내제, 백화사, 잠아, 홍합, 몰약, 별갑, 수질, 전갈, 합개, 선퇴, 천산갑, 영양각, 진주


신맛

뜨거운약

유황

유황 원광석 연제품

따뜻한약

두견화

진달래꽃

산수유

산수유 과육

석류피

석류피 설류 및 백석류의열매껍질

목천료자

개다래나무의 충영 과실

모과

모과의열매

산사

산사나무 열매

오매

매실나무의 미숙과실

오미자

오미자 열매

서각

코뿔소류의 뿔

편안한약

고직

땅꽈리의 전초

산조인

멧대추의씨

금앵자

금양자의 열매

앵속각

양귀비의 과각

오배자

오배자 진딧물이 뿕나무에 형성한 벌레 주머니

서늘한약

유자

유자나무 과실

영실

찔레꽃의 열매

적작약

참작약의 뿌리

백작약

백작약의 뿌리

녹반

염산염류 광물인 수록 반광석

찬약

백반

명반석 광물을 가공한 결정


쓴맛

뜨거운약

영지

영지초

따뜻한약

오령지

등족오서 및 비서의 건조 분변

골쇄보

넉줄고사리의 근경

송엽

소나무류의 잎

송향

송진

후박

후박나무껍질

행인

살구의씨

청피

귤류의 미성숙 유과의 껍질

진피

귤류의 과피

지실

탱자나무의 유과

원지

원지의뿌리

단삼

단삼의 뿌리

속단

산토끼꽃 및 천속단의 뿌리

한인진

더위지기의 전초

창출

삽주뿌리

구절초

바위구절초

창포

창포의 뿌리줄기

편안한약

삼릉

흑삼릉의 덩이줄기

우슬

쇠무릎지기의 뿌리

목통

으름덩굴의 줄기

해동피

엄나무의 피

시체

감꼭지

여정실

광나무열매

길경

도라지 뿌리

서늘한약

우황

소의 담석

야저담

멧돼지의 쓸개

패모

패모류의 인경

결명자

긴강낭차의 씨

연교

연교의 열매

현삼

현삼의 뿌리

찬약

황련

황련의 근경

웅담

곰의 담즙

지모

지모의 뿌리와 줄기

대황

약용 대황류의 뿌리와 줄기

구맥

패랭이꽃의 전초

고삼

고삼의 뿌리

황백

황벽나무류의 피

진피

물푸레나무의 속피

용담

과남풀의 뿌리

익모초

익모초의 전초

황금

황금의 뿌리

지골피

구기자나무 근피

치자

치자나무 열매

과체

참외꼭지


단맛

뜨거운약

없음

 

따뜻한약

영사

황화수은

신곡

누룩

맥아

엿기름

호도인

호도

적하수오

하수오의 근

계피

계수나무의 피

두충

두충나무의 피

황기

황기의 뿌리

대조

대추

인삼

인삼의 뿌리

백하수오

큰조롱의 근

숙지황

지황근의 근경을 쪄서 가공한 것

육종용

종용의 육질경

백출

삽주의 뿌리

편안한약

오골계

봉밀

계내금

닭의 위내막

목적

속새의 전초

백과

은행의 씨

황정

황정의 근경

산약

천마

천마의 근경

마자인 

삼의 씨

복분자

산딸기의 미성숙 과실

도인

복숭아씨

자운영

자운영의 전초

감초

감초의 뿌리

갈근

칡의 뿌리

구기자

구기자나무 과실

만삼

만삼의 뿌리

서늘한약 

죽여

청피대나무의 피

승마

황새승마의 근경

사삼

더덕

국화

국화꽃

찬약

죽엽

대나무 속잎

택사

질경이택사의 근

맥문동

맥문동의 뿌리

천문동

천문동의 뿌리

상백피

뽕나무의 근피

연근

연꽃의 뿌리

차전자

질경이의 씨

인동등

인동덩굴의 줄기와 잎

금은화

인동덩굴의 꽃

괄루인

하눌타리 씨

제니

잔대


매운맛

뜨거운약

신석

산화비소 광물

호초

후추열매

세신

족도리풀의 전초

부자

부자의 근

개자

겨자의 씨

따뜻한약

오공

지네 말린 것

섬수

두꺼비 기름

마황

마황의 지상줄기

반하

반하의 뿌리

대산

마늘

총백

파의 뿌리

초과

초과의 과실

익지인

익지의 과실

양강

고량강의 근경

봉출

아출의 근경

생강

생강의 뿌리

백두구

백두구 과실

위령선

으아리 뿌리

음양곽

삼지구엽초의 전초

계지

계수나무 잔가지

현호색 

현호색의 뿌리

유향

유향나무 수지

오가피

오갈피나무의 뿌리와 피

천궁

천궁의 뿌리

정향

정향나무 꽃봉오리

건칠

옻나무 진

강활

강활의 뿌리

사상자

사상자의 과실

곽향

곽향의 전초

연초

담뱃잎

애엽

쑥의 잎

목향

천목향의 뿌리

당귀

참당귀의 뿌리

편안한약

백강잠

누에가 백강균에 감엽되어 죽은 것

토사자

새삼의 씨

서늘한 약

섬여

꺼비의 전체

목단피

모란의 근피

신이

목련의 화뢰

박하

박하의 전초

찬약

정력자

콩다닥냉이의 씨


짠맛

뜨거운약

올눌제

물개의 웅성 외생식기

따뜻한약

선복화

금불초의 두화

녹각

사슴의 뿔

녹용

사슴의 뿔

백화사

산무애뱀

오적골

오징어뼈

잠아

누에나방 전충

해삼

 

홍합

 

편안한약

몰약

몰약나무의 수지

흑대두

검정콩

혈갈

기린갈나무 수지

귀판

남생이 복갑

모려

굴조개 속의 패각

별갑

자라의 배갑

전갈

전갈의 건조 전충

합개

합개의 내장을 제거한 전체

서늘한약

선토

매미 껍질

천산갑

천산어 능갑

상표초

사마귀의 애벌레

찬약

해조

바닷말의 전초

곤포

미역

영양각

영양의 불

전라

논우렁이

진주

진주조개의 진주

망초

 


떫은맛

뜨거운약

없음

 

따뜻한약

상실

상수리나무의 열매

빈랑

빈랑의 씨

토속단

산속단의 뿌리

가자

가자의 열매

여지핵

여지의 열매씨

편안한약

금박

 

일년봉

개망초의 전초

승두목

중대가리나무

선인구

주먹선인장의 줄기

연자육

연꽃의 씨

왕불류행

애기장구채의 전초

토복령

청미래덩굴의 뿌리

향부자

향부자의 덩이줄기

구미초

강아지풀의 전초

옥촉서예

옥수수의 수염

비자

비자나무의 씨

석권백

바위손의 전초

백복령

소나무에 기생한 균괴

용골

동물뼈의 화석

호박

광물질

서늘한약

시호

참시호의 뿌리

유엽채

큰바늘꽃의 대근전초

의이인

율무

찬약

하고초

꿀풀의 전초

합맹

자귀풀의 전초

토하고초

제비풀의 전초

석곡

석곡의 줄기

등심초

골풀의 전초

담죽엽

조리대풀의 전초

*기존 본초학은 쓰고 찬 약을 많이 발굴하고 조사 연구하였으나, 심장과 소장을 차게 해야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심장,소장을 따듯하게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쓰고 찬 약은 거의 삭제하고 보통 쓰이는 것만 몇가지 발췌했어도 이렇게 많습니다. 이는 허열과 실열을 구분하지 못하는데 그 원인이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의 수명이 단축되었을 것입니다.

*비장과 위장을 뜨겁게 하는 약은 기존 복초학에는 없습니다. 비장, 위장이 차서 생기는 병은 아주 많으므로 반드시 필요한 약재로서 하늘은 어디엔가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심포장과 삼초부를 뜨겁게 하는 약은 보초학에는 없으나 우주의 어디엔가 있을 것이다. 생명의 약이다.

-출처: 자연의 원리 공부방


효소찜질의 기원 

효소욕의 유래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 속에서 그 기원이 시작됩니다.

안동 지역에서 퇴비 속에 사람이 들어가 몸 위에 퇴비를 덮어 두어 신경계질환을 치료하던 방법을 일본에서 상업화해 톱밥을 발효시켜 온욕을 하는 것으로 대중에게 소개되었다고 한다.

 

효소와 효소찜질의 정의 

효소란 동식물, 미생물의 인체세포에 생성되어 촉매 작용을 하여 세포조직에 분리되어 작용을 잃지 않는 고분자의 유기화물 즉, 생체 촉매로 정의한다.

 

효소는 색상이 없고 투명하며 전자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1억분의 1미리 미터하는 극히 미세한 물질로서 수정과 같이 4각형, 5각형 또는 원모양을 하고 있다. 효소를 전자 현미경으로 보면 각각 형태가 다른 효소들이 연결되어 혈액 속을 흐르거나 각 장기의 세포 속에서 각기 다른 일들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손을 벤 것과 같은 상처를 입었을 때 파괴되어 병균이 침입하게 되는데, 이때 체내의 효소가 모여들어 생화학 반응을 일으켜 출혈을 막고 세포를 새로 만들게 된다. 한시도 쉬지않고 진행하는 모든 생화학 반응은 효소를 매개로 하는 촉매 작용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일 뿐 만 아니라, 생각하고 사고하는 작용이나 손발을 움직이는 동작까지도 효소 없이는 이루어지지않는다.

 

효소는 장 활동, 근육 활동, 신경 활동, 뇌의 활동 등  인간 생명의 모든 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에 효소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다.


우리 몸의 생체 반응은 효소(생체촉매)에 의해 이루어지며, 체온 범위(37도), 1기압, 중성pH 범위에서 화학반응이 잘 진행된다. 인체의 몸에서 생명활동을 유지 시켜 나가는 존재가 바로 효소이다.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 인체의 건강을 지켜 주고, 인체의 신진대샤는 한 생애를 통하여 쉬는날이 무수하게 복잡한 화학 공정을 거치며 반복해서 행해지고 있다. 이 효소가 체내에서 순조롭게 작용을 계속하면 몸의 상태가 건강한 것이고,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효소의 작용이 순조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효소찜질의 기본적인 발열원은 미생물의 대사열로, 화학적으로는 가수분해열을 이용하는 것이다.효소욕조 내에는 미생물의 생육조건을 최적화 시켜서 이를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로 배양함으로써 인체의 열을 공급하고 이를 통해 신체의 표피로 유익한 미생물이 공급되고 미생물 속에 포함된 효소가 체내로 반입됨으로써 인체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가속화 시키고 건강과 미용, 놔화억제 등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얻게 된다.

 

이러한 효소욕은 인체에 유익한 특별한 기능을 가진 30조의 미생물을 약초, 톱밥, 미강(쌀겨)등에 넣어 미생물의 생명활동시 발생하는 생명열과 생명에너지, 효소, 비타민등이 들어 있는 매질 속에 몸을 묻고 찜질하는 것이다.

효소찜질법은 인체가 만들어낸 노폐물이나 잘못된 음식물의 섭생으로 인해 인체에 들어온 냉기, 방부제, 첨가제,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효소찜질의 원리  

인체의 생명활동의 핵심인 효소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작용으로 인한 발현현상이다. 다양한 종류의 인체에 유익한 매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종류의 효소들은 인체에 있으면 인체의 기능은 저하 혹은 정지되고 만다. 이러한 원리에 착안하여 발명된 것이 바로 고온 발효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이다. 고온 발효 미생물들은 발효 시 대사활동으로

 50~75의 고열을 낸다. 이러한 고온 발효를 하는 미생물들 중에서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을 골라 찜질에 사용한다. 특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미생물들만을 골라서 사용한다.특히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효소 등은 인체에 유익하다. 

 

한때, 인체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소를 발견하였다고 신문에 대서 특필된 때도 있는데, 앞으로도 효소의 효능은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보다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효소를 만들어 내고 인체에 유익한ㅁ을 주는 미생물들 또한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무궁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미생물의 연구 및 효소에 대한 고찰로 유익한 미생물의 발효열과 대사작용을 이용하여 발명된 것이 발효효소 찜질이다.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열과 효소로 찜질을 하면 적당한 습기를 가지고 열을 70이상 내는 효소가 왕성하게 작용하여 혈액의 막힌 곳을 뚫어주며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 피부표면의 노폐물을 제거 또는 유익한 효소로 변화시키고, 심지어는 땀구멍 속으로 미생물들이 들어가 부정적인 노폐물을 제거, 유익한 효소 비타민, 아미노산 등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사실 땀구멍은 미생물들에겐 동굴보다 더 큰 크기이기 때문이다.

 

효소찜질을 하게되면 

(1)파스를 붙인것 샅이 효소가 열을 내며 혈액순환을 시키고 

(2)미생물은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며

(3)효소는 다시 효소의 6대 생리작용인 ①소화 흡수 작용 ②분해 배출 작용 ③항염 작용 ④해독 살균 작용 ⑤혈액 정화 작용 ⑥세포 부활 작용을 하여 인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또, 단순히 효소욕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므로 이 발효 찜질의 기본은 사람의 기분을 극도로 좋아지게 하고, 막힌 곳이 뚫려서 시원하고 노폐물이 제거되어 청결해지며 호소의 적용력으로 힘을 얻고 카타르시스를 얻게 된다. 효소를 복용해도 효과는 좋지만, 효소로 찜질을 하면 그 효과는 극대화 된다. 이렇게 발효찜질은 스트레스를 풀어 기분을 좋게하며 혈액순환을 극대화하여 각종 혈액순환 장애로 신체의 기능저하 증상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이루어 줄 수 있다.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의 원리는 변화와 순환에 기초를 두고 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화하고 순환한다는 대원칙이 있다. 이것이 우주의 진리이고 대원리이다. 이러한 대원리에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 작용을 이용하여 인체의 순환, 변화의 속도를 촉진, 극대화 시킨 것이 미생물 효소 찜질이다. 미생물은 인간을 기준으로 유익한 미생물과 유해한 미생물이 있다. 인체에 좋은 미생물은 인체에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기적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미생물에 의한 순환의 기적이다. 

 

효소찜질의 효과 

효소찜질은 미생물의 체온인 생명 에너지에 의하여 발효열이 60~70도정도로 올라가면 알몸으로  발효된 매질에 모래찜질과 같은 방법으로 찜질을 하는 것이다. 효소 매질의 온도는 60~70도로 상당히 높은 온도이나 사람의 피부에 닿는 체감 온도는 42도 내외 정도이다. 왜냐하면 건식사우나에서는 100도가 넘어도 사람의 체감온도가  견딜 수 있지만, 물로 된 탕 속에서는 45도만 넘어도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생물 효소찜질의 재료인 히노끼와 쌀겨에 적당한 습도를 조절하면 건식에 가까운 찜질재료가 되므로 매질 속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실제 인체가 느끼는체감온도는 편안하게 찜질할 수 있는40~42도정도가 된다.

그러나 실제 호소통 안의 매질온도는 60~70도가 되므로 인체의 체온인 36도에 체감온도(40~42도)가 은은히 가해지면, 높은 온도는 어디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체내로 전달되어 체온이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인체는 36도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촉진되고 점점 혈액의 순환이 촉진되고 빨라진다. 미생물 효소찜질이 일반 목욕, 사우나 등과 다른점은 일반 사우나와 목욕은 체감온도가 높기 때문에 피부 표면에서 체온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금방 나트륨 성분의 땀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비해서 미생물 효소 찜질은 체감온도가 높지 않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피부 깊숙히 침투하여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분해하는 끈적끈적한 땀이 비오듯 나오게 된다.

 

효소찜질의 효능은 발효시 일어나는 열과 외부 효소의 작용에 의해 인체내 각 조직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효소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체내에 쌓여 있는 가종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 분해, 배출 전환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자연 발효열에 의해 분해되어진 효소가 인체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모공과 피부 조직에 침투하여 노폐물을 제거하고 모세혈관까지 청소해 각 기관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해 준다. 또한 발효시 나타나는 냄새 속에은 음이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마치 삼림욕에서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 효과를 가져다 주어 우리의 신체와 정신을 맑게 해 준다.

- http://blog.naver.com/ryouhj4611/60180194283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실천한다면 몸소 진리라는 걸 알게 된다. 

어렵고 힘든 게 아니라 쉽고 간편하기에 더 놀랍기도 하다.

그 무엇에 의지해서 살아가는게 아닌, 자신의 힘으로 건강과 정신을 다스릴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며 인간을 제외한 모든 만물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 먼 옛날이 아니더라도 근대 이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삶 구석구석엔 그 지혜가 남아있었다. 

그저 TV와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일러주는 대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곱씹어보며 '나'의 삶을 살아봐야 하지 않겠는가. 



아래는 책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간염 중에서 A형과 C형은 간이 허약해져서 나타난 거죠. 이때는 금극목 당해서 현맥이 나오니까 신 것을 먹습니다.
C형 간염은 현맥 4~5성이죠. 이거는 간이 굉장히 나빠진 겁니다. A형은 초기, C형은 말기. 좌우지간 현맥 4~5성이니까 오래된 겁니다.
간에 염증이 있는 거니까 시고 짜고를 먹습니다.

간 기능이 항진되어서 생기는 B형 간염과 지방간은
목극토해서 홍맥이 나와요. 이건 같은 간질환이라도 신 것을 주면 더 악화됩니다. 그 때는 달고 매운 걸 먹어야겠죠. 간이 부은거니까 수축시키는 겁니다. 수축시키는 기운은 금기죠.

간경화는 현맥이 뜨니까 신 것을 먹고, 간암은 시고 떫고를 먹고.

간암 정도로 발전하려면 세포가 오랫동안 악화되고 찌그러지고 해서 거의 망가졌다고 봐야됩니다. 빨리 고치려고 하지만 그게 빨리 고쳐지겠습니까? 병이 오래된 걸 빨리 좋게 하는 건 어려워요. 그래서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겁니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링크를 걸어놨다.
- 다해선생의 자연의 원리 강의록[간담편] 현성의 쟁기로 새문명의 밭을 갈다.  

+ 최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