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Remarks of President Donald J.  Trump – As Prepared for Delivery 

Inaugural Address 

Friday, January 20, 2017 

Washington, D.C.  


Chief Justice Roberts, President Carter, President Clinton, President Bush, President Obama, fellow Americans, and people of the world: thank you. We, the citizens of America, are now joined in a great national effort to rebuild our country and to restore its promise for all of our people. Together, we will determine the course of America and the world for years to come. 

로버츠 대법원장님, 카터 대통령님, 클린턴 대통령님, 부시 대통령님, 오바마 대통령님, 친애하는 미국 시민 여러분 그리고 전세계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 미국인들은 국가를 재건하고 모든 이들에 대한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또 함께 모여 미국과 전세계가 다가올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정할 것입니다. 

We will face challenges. We will confront hardships. But we will get the job done. 

Every four years, we gather on these steps to carry out the orderly and peaceful transfer of power, and we are grateful to President Obama and First Lady Michelle Obama for their gracious aid throughout this transition. They have been magnificent. 

우리는 도전에 직면하겠지만, 어려움을 극복할 것입니다. 또 시대적인 과업을 완수할 것입니다. 4년마다 미국 시민은 이 자리에 함께 모여서 평화적인 정권 이양을 수행합니다. 그 점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영부인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권 인수 과정에서 두 분이 보여주셨던 따뜻함과 관용과 자비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Today’s ceremony, however, has very special meaning. Because today we are not merely transferring power from one Administration to another, or from one party to another – but we are transferring power from Washington, D.C. and giving it back to you, the American People. For too long, a small group in our nation’s Capital has reaped the rewards of government while the people have borne the cost. Washington flourished – but the people did not share in its wealth. Politicians prospered – but the jobs left, and the factories closed. The establishment protected itself, but not the citizens of our country. 

그러나 오늘 취임식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취임식은 단지 평화적인 정권 이양, 한 정파에서 다른 정파로의 정권 이양에 그치지 않고 워싱턴(정치 집단)으로부터 미국 시민 모두에게 권력을 넘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너무 오래 소수의 워싱턴 정치인들이 대다수 유권자들의 희생 위해 모든 특권을 독점했습니다. 워싱턴은 번성했으나, 시민들은 부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정치인들은 번영했으나 일자리는 떠났고 공장은 문을 닫았습니다. 기득권층은 조국의 시민대신 자신들을 보호했습니다. 

Their victories have not been your victories; their triumphs have not been your triumphs; and while they celebrated in our nation’s Capital, there was little to celebrate for struggling families all across our land. That all changes – starting right here, and right now, because this moment is your moment: it belongs to you. It belongs to everyone gathered here today and everyone watching all across America. This is your day. This is your celebration. And thi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s your country. 

정치인들의 승리가 여러분의 승리였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이 나라의 수도에서 환호할 때 전국의 고통 받는 가족들이 축하할 것은 없었습니다. 이제 지금부터 여기서 모든 것이 바뀝니다. 왜냐하면 이 순간은 시민 여러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날입니다. 미국 시민의 날입니다. 미국을 위한 날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시민 여러분의 국가입니다. 

What truly matters is not which party controls our government, but whether our government is controlled by the people. January 20th 2017, will be remembered as the day the people became the rulers of this nation again. The forgotten men and women of our country will be forgotten no longer. Everyone is listening to you now. You came by the tens of millions to become part of a historic movement the likes of which the world has never seen before.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어느 당이 집권하느냐가 아니라 정부가 국민의 명령에 따르느냐 여부입니다. 2017년 1월20인은 미국 시민이 다시 나라의 주인이 된 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잊혀졌던 이 나라의 모든 시민들은 더 이상 잊혀지지 않을 겁니다. 모든 사람이 당신의 말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수 천만 명 시민이 이제껏 세계가 본적 없는 광경을 보기 위해 동참했습니다. 

At the center of this movement is a crucial conviction: that a nation exists to serve its citizens. Americans want great schools for their children, safe neighborhoods for their families, and good jobs for themselves. These are the just and reasonable demands of a righteous public. But for too many of our citizens, a different reality exists: Mothers and children trapped in poverty in our inner cities; rusted-out factories scattered like tombstones across the landscape of our nation; an education system, flush with cash, but which leaves our young and beautiful students deprived of knowledge; and the crime and gangs and drugs that have stolen too many lives and robbed our country of so much unrealized potential. 

이 운동의 핵심에는 국가는 시민에 봉사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신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자녀를 위한 좋은 학교를 원합니다. 안전한 마을과 좋은 일자리도 원합니다. 이런 것들은 타당하고 정당한 요구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우리 시민들이 정반대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도심 빈민가에 머물고, 공장은 사라지고, 돈이 주름잡는 교육 시스템은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의 지식을 빼앗고 있습니다. 그리고 범죄와 범죄집단, 마약이 우리 삶을 앗아가고 우리 국가의 잠재력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This American carnage stops right here and stops right now. We are one nation – and their pain is our pain. Their dreams are our dreams; and their success will be our success. We share one heart, one home, and one glorious destiny. The oath of office I take today is an oath of allegiance to all Americans. For many decades, we’ve enriched foreign industry at the expense of American industry; Subsidized the armies of other countries while allowing for the very sad depletion of our military; 

We've defended other nation’s borders while refusing to defend our own; And spent trillions of dollars overseas while America's infrastructure has fallen into disrepair and decay. We’ve made other countries rich while the wealth, strength, and confidence of our country has disappeared over the horizon. 

One by one, the factories shuttered and left our shores, with not even a thought about the millions upon millions of American workers left behind. The wealth of our middle class has been ripped from their homes and then redistributed across the entire world. 

이런 참사는 지금 당장 중단돼야 합니다. 우리는 한 나라이고, 그들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입니다. 그들의 꿈이 우리의 꿈이며, 그들의 성공 역시 우리의 성공입니다. 우리는 같은 심장과 가정을 가졌고, 번영의 운명도 함께 하고 갖고 있습니다. 오늘 나의 선서는 모든 미국인에 대한 선서입니다. 지난 수 십 년간, 우리는 미국 산업의 희생 위에 외국의 산업을 부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국방력이 약해지는데도 다른 나라 군대를 지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국경을 지키지 않은 채 다른 나라 국경을 지켰습니다. 또 미국의 사회간접자본이 낙후되는데도 해외에서 수조 달러를 낭비했습니다. 우리 부와 힘, 자신감이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는데도 우리는 다른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공장이 차례차례 문닫았고 외국은 떠났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자리를 잃은 미국 노동자들에 대한 관심은 없었습니다. 우리 중산층에게서 빼앗듯이 거둬 자원을 외국에 나눠줬습니다. 

But that is the past. And now we are looking only to the future. We assembled here today are issuing a new decree to be heard in every city, in every foreign capital, and in every hall of power. From this day forward, a new vision will govern our land. 

From this moment on, it’s going to be America First. Every decision on trade, on taxes, on immigration, on foreign affairs, will be made to benefit American workers and American families. We must protect our borders from the ravages of other countries making our products, stealing our companies, and destroying our jobs. Protection will lead to great prosperity and strength. 

그러나 이제 그런 일들은 과거의 것이 됐습니다. 이제 우리는 미래만 바라봅니다. 우리는 여기 모여 전세계 모두가 귀 기울일 새로운 원칙을 내놓게 됐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비전이 이 나라를 지배할 것입니다. 이 순간부터 모든 것은 ‘미국 우선주의’로 이뤄질 것입니다. 무역, 세금, 이민, 대외정책과 관련된 모든 정책은 미국 노동자, 미국 가정을 위해 이뤄질 것입니다. 우리는 외국의 약탈로부터 우리 국경을 지켜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 기업을 훔치고 우리 일자리를 파괴했습니다. 

I will fight for you with every breath in my body – and I will never, ever let you down. America will start winning again, winning like never before. We will bring back our jobs. We will bring back our borders. We will bring back our wealth. And we will bring back our dreams. We will build new roads, and highways, and bridges, and airports, and tunnels, and railways all across our wonderful nation. We will get our people off of welfare and back to work – rebuilding our country with American hands and American labor. We will follow two simple rules: Buy American and Hire American. We will seek friendship and goodwill with the nations of the world – but we do so with the understanding that it is the right of all nations to put their own interests first. 

나는 매번 숨 쉴 때마다 여러분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절대 낙담시키지 않겠습니다. 미국은 다시 승리하기 시작할 겁니다. 또 전례 없이 승리할 겁니다. 우리 일자리를 되찾고, 우리 국경도 회복할 겁니다. 또 우리의 부와 우리의 꿈도 찾을 겁니다. 우리는 새로운 길, 고속도로, 다리, 공항, 터널, 철도를 이 대단한 국가 전역에 미국인의 손과 노동으로 다시 건설할 겁니다. 우리는 아주 간단한 두 규칙을 따를 겁니다. ‘미국 물건을 사고 미국인을 고용한다’는 겁니다. 우리는 세계 다른 나라와 친선과 우호관계를 찾으려 할 겁니다. 그러나 세계 어느 국가도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전제 아래 그렇게 할 겁니다. 

We do not seek to impose our way of life on anyone, but rather to let it shine as an example for everyone to follow. We will reinforce old alliances and form new ones – and unite the civilized world against Radical Islamic Terrorism, which we will eradicate completely from the face of the Earth. At the bedrock of our politics will be a total allegiance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rough our loyalty to our country, we will rediscover our loyalty to each other. When you open your heart to patriotism, there is no room for prejudice. The Bible tells us,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God’s people live together in unity.” 

우리는 우리 생활 방식을 다른 나라에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본보기를 보임으로써 따라 오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오랜 동맹은 강화하고 새로운 동맹도 만들 겁니다. 그래서 문명국가들을 단합시켜 급진 이슬람 테러집단을 이 지구상에서 없애 버릴 것입니다. 

우리 정치의 기반은 바로 우리 조국 미국에 대한 충성과 헌신입니다. 우리는 우리 상호간의 충성을 다시 발견할 것입니다. 애국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각한다면, 더 이상 편견은 없을 겁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느님의 백성들이 서로 화합하니 얼마나 좋고 즐거운가.” 

We must speak our minds openly, debate our disagreements honestly, but always pursue solidarity. When America is united, America is totally unstoppable. There should be no fear – we are protected, and we will always be protected. We will be protected by the great men and women of our military and law enforcement and, most importantly, we are protected by God. 

서로 간의 차이를 솔직히 인정하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을 하되 서로 간의 의견이 다르다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미국이 단합할 때, 그 누구도 우리를 막지 못합니다. 미국은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세계 최강의 장병과 군대, 최강의 치안당국 그리고 무엇보다 신의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Finally, we must think big and dream even bigger. In America, we understand that a nation is only living as long as it is striving. We will no longer accept politicians who are all talk and no action – constantly complaining but never doing anything about it. The time for empty talk is over. Now arrives the hour of action. Do not let anyone tell you it cannot be done. No challenge can match the heart and fight and spirit of America. We will not fail. Our country will thrive and prosper again. We stand at the birth of a new millennium, ready to unlock the mysteries of space, to free the Earth from the miseries of disease, and to harness the energies, industries and technologies of tomorrow. 

마지막으로 큰 꿈을 꾸고 원대한 포부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 미국인은 늘 분투하고 노력해야만 국가가 살아 있다는 걸 알고 잇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말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정치인을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불평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공허한 말의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 행동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 누구도 당신에게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 어떤 도전도 미국인의 열정과 맞서 싸우는 정신을 견뎌내지 못합니다. 

A new national pride will stir our souls, lift our sights, and heal our divisions. 

It is time to remember that old wisdom our soldiers will never forget: that whether we are black or brown or white, we all bleed the same red blood of patriots, we all enjoy the same glorious freedoms, and we all salute the same great American Flag. 

And whether a child is born in the urban sprawl of Detroit or the windswept plains of Nebraska, they look up at the same night sky, they fill their heart with the same dreams, and they are infused with the breath of life by the same almighty Creator. 

So to all Americans, in every city near and far, small and large, from mountain to mountain, and from ocean to ocean, hear these words: You will never be ignored again. 

Your voice, your hopes, and your dreams, will define our American destiny. And your courage and goodness and love will forever guide us along the way. 

새로운 국가적 자존심이 우리 영혼을 깨우고 시야를 높이고 분열을 치료할 겁니다. 우리 군인들은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는 오랜 지혜를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인종 구분 없이 붉은 색 피가 흐르는 애국자입니다. 우리는 똑 같이 영광스런 자유를 누리고, 똑 같이 미국 국기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디트로이트든 아니면 네브라스카의 설원이든 도심이든, 아름다운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똑같은 원대한 꿈을 품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모두가 동등한 기회를 누리는 모두가 신의 가호를 받는 그런 국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신의 창조물입니다. 모든 시민들에게, 모든 전 세계 국가의 시민들에게 산과 강에 걸쳐서 미국 전역의 모든 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엄숙히 선서합니다. 두 번 다시 시민 여러분이 외면 받는, 버림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품는 꿈이야말로, 여러분의 목표야말로 미국의 꿈과 목표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여러분이 보여주는 굳건한 의지야말로 미국을 이끌 숭고한 가치가 될 것입니다. 

Together, We Will Make America Strong Again. We Will Make America Wealthy Again. 

We Will Make America Proud Again.We Will Make America Safe Again. And, Yes, Together, We Will Make America Great Again. Thank you, God Bless You, And God Bless America. 

모두 합심해서 우리는 미국을 다시 위대한 국가로, 부강한 국가로, 자랑스러운 국가로 만들 것입니다. 또 다시 안전한 국가로 만들 것입니다. 모든 시민이 합심하여 다시금 전세계에서 가자 위대한 국가로 만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한국일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안녕하세요, Chicago! (박수 갈채) 

고향을 찾기 좋은 때입니다. (박수 갈채) 

모두들 고맙습니다. (박수 갈채) 

고맙습니다. (박수 갈채) 

고맙습니다. (박수 갈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갈채) 

고향에 오니 기분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갈채) 

우리는 지금 TV 생중계 현장에 있습니다. 저는 움직여야 합니다. (박수 갈채) 

아무도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저를 ‘레임덕’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웃음) 

모두들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저의 동료 국민 여러분, 미셸과 저는 지난 몇 주간 우리가 받은 모든 축복의 인사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은 제가 감사의 인사를 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의견을 같이 했거나 혹은 거의 생각이 일치하지 않았든 미국 국민 여러분과의 대화는, 거실이든 학교든 농장이든 공장 바닥이든, 식당이든 먼 군사 전초 기지이든 이런 대화는 저를 정직하게 해주며 영감을 주었고 제가 계속 전진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여러분에게서 배웠습니다.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여러분은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20대 초반에 시카고에 처음 왔을 때 저는 아직도 제가 누군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도 삶의 목적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폐쇄된 제철소의 그늘에서 교회 단체와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 거리에서 투쟁과 상실에 직면한 노동자들의 조용한 위엄과 신앙의 힘을 목격했습니다. 

(청중들- “4년 더”)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저는 보통 사람들이 개입하고 결연하고 함께 그것을 요구할 때만 변화가 일어난다고 배웠습니다. 

여러분의 대통령으로서 8년을 보낸 뒤에도 저는 아직도 그것을 믿습니다. 이것은 저만의 믿음은 아닙니다. 그것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우리 미국인들의 이상 즉, 스스로를 통치하는 대담한 실험입니다. 

우리 모두가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창조주에 의해 삶과 자유, 행복 추구 사이에서 어떤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이러한 권리는 자명하지만 한 번도 저절로 실현된 적은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의 도구를 이용해 더 완벽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얼마나 급진적인 생각입니까. 건국의 시조들이 우리에게 준 위대한 선물입니다. 우리의 땀과 노력과 상상력으로 각자가 자신만의 꿈을 좇을 수 있는 자유와 그리고 공동의 이익, 더 큰 이익을 성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40년 동안 우리 국민의 시민권에 대한 요청은 새로운 세대마다 임무와 목표를 부여해 왔습니다. 그것은 애국자들이 폭정에 대항해 공화정을 선택하게 이끌었고 개척자들이 서부로 향하게, 노예들이 임시변통한 철도를 타고 자유를 찾을 용기를 갖도록 인도했습니다.

그것은 이민자와 난민이 대양과 리오 그란데 강을 가로질러 오도록 이끌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여성이 투표용지에 손을 뻗치도록 했습니다. 그것은 노동자들이 조직을 결성하도록 힘을 주었습니다. 그것은 군대가 오마하 해변과 이오지마,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목숨을 바친 이유입니다. 그리고 셀마(Selma)에서 스톤 월(Stonewall)까지 남성과 여성들이 그들의 목숨을 던질 준비가 되었던 이유입니다. 

(박수 갈채) 

이것이 우리가 미국이 예외적이라고 말할 때 우리가 의미하는 바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처음부터 완벽한 존재였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변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고 우리를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했습니다. 

예, 우리의 진전은 고르지 않았습니다. 민주주의의 역사는 항상 어려웠습니다. 논쟁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때로는 피를 흘렸습니다. 앞으로 두 걸음 나아가는 동안 우리는 한 걸음 뒤로 물러서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러나 긴 시간을 돌이켜보면 미국은 앞으로 움직였으며 일부가 아닌 모두를 껴안겠다는 건국의 이념을 지속적으로 확대했습니다. 

(박수 갈채) 

만약 8년 전 제가 커다란 경기 침체에서 미국을 구해내고 자동차 산업을 재생시키고 역사상 가장 긴 일자리 창출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면, 그리고 쿠바 국민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 주고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이란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중단시키고, 9·11의 주동자를 제거하겠다고 말했다면, 만약 우리가 혼인에서의 평등을 얻을 것이고 2000만 시민들의 건강 보험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면, 이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말했다면 여러분은 우리의 목표가 너무 높게 설정되었다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한 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한 일입니다. 여러분이 그 변화였습니다. 여러분이 사람들의 희망에 대한 대답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덕분에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미국은 우리가 시작했을 때보다 더 훌륭하고 강력해졌습니다. 

10일 후 세계는 민주주의의 특징을 목격하게 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을 비난하는 청중들에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자유로이 선출된 한 대통령으로부터 다음 대통령으로 평화적으로 권력을 이양하는 것. 저는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에게 최선을 다해 부시 대통령이 저를 위해 했던 것과 같이 가능한 한 가장 유연한 이양을 보장할 것입니다.

우리 정부가 우리가 직면한 많은 도전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게 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달린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도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지구 상에서 가장 부유하고 가장 강력하며 존경받는 국가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젊음, 우리의 투지, 다양성과 개방성, 위험을 떠안고 재창조를 하려는 우리의 무한한 능력은 미래가 우리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그 잠재력은 민주주의가 작동할 경우에만 실현될 것입니다. 우리의 정치가 우리 국민의 품위를 더 잘 반영할 경우에만, 그리고 우리 모두가 정당에의 가입이나 혹은 특수한 이해에 관계없이 우리가 지금 당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공통의 목표 의식을 회복하는 걸 도울 경우에만 실현될 것입니다. 

제가 오늘 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의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민주주의는 획일성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우리 창시자들은 논쟁을 벌이고 싸웠고 결국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똑같이 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민주주의가 기본적인 연대감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외견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함께 모여서 하나로 일어나거나 쓰러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우리 역사를 통해 그 연대를 위협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금세기는 그 시대의 시작이었습니다. 움츠러드는 세계, 커지는 불평등, 인구 통계학적 변화와 테러의 공포가 그것입니다. 이 힘들은 우리의 안전과 번영을 시험한 것만이 아니라 민주주의도 시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조국을 보호하는 능력을 결정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우선 모든 사람이 경제적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인식이 없다면 민주주의는 작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갈채) 

그리고 좋은 소식은 오늘날 경제가 다시 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임금, 소득, 주택 가치 및 은퇴 계좌가 모두 다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빈곤은 다시 줄어들고 있습니다.

(박수 갈채) 

부자들은 공정한 몫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 붕괴됐을 때도 실업률은 10년 사이 최저 수준에 가깝습니다. 보험에 들지 않는 비율은 지금보다 낮았던 적이 없습니다.

(박수 갈채) 

건강 관리에 드는 비용은 50년 만에 가장 낮은 속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했듯이 누구든 우리가 건강 관리 시스템을 향상하였던 것보다 더 나은, 비용을 적게 들이고도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저는 이를 공개적으로 지지할 것입니다.

(박수 갈채) 

왜냐하면 그것은 결국 우리가 봉사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점수를 따거나 신용을 얻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입니다. 

(박수 갈채) 

그러나 우리가 이뤄낸 모든 진보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성장하는 중산층과 중산층에 들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다리를 희생시키면서 소수의 사람들이 번영하는 한 우리의 경제는 잘 작동하거나 성장할 수 없습니다.

(박수 갈채) 

경제적으로 논쟁적인 주제입니다. 그러나 명백한 불평등은 또한 우리의 민주주의적인 사고를 녹슬게 합니다. 상위 1%가 더 많은 부와 소득을 누리고 있지만, 도심부와 농촌 지역의 많은 가정들이 뒤쳐져 있습니다. 

해고당한 공장 노동자, 웨이트리스 또는 보건 의료 종사자는 간신히 살아가고 생활비를 대는데도 어려움을 겪습니다. 게임의 규칙이 그들에게 불리하게 설정되어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들의 정부가 힘 있는 사람들의 이익만을 위해 봉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우리 정치에서 냉소주의와 양극화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장기적인 추세를 수정할 수 있는 재빠른 방법은 없습니다. 저는 우리 무역이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공정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그러나 경제적 파급의 다음 물결은 해외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많은 좋은 중산층 일자리를 쓸모없게 만드는 자동화의 끊임없는 흐름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아이들에게 그들이 필요한 교육을 보장하는 새로운 사회적 협약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박수 갈채) 

노동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박수 갈채) 

더 나은 임금을 위해 노조를 설립할 수 있도록. 

지금의 삶의 양식을 반영하도록 사회 안전망을 개선하기 위해서. (박수 갈채) 

그리고 이 새로운 경제에서 가장 많은 이익을 거두는 기업과 개인이 그들의 성공을 가능케 한 국가에 대한 의무를 피하지 않도록 세법을 더 개혁하기 위해서. 

(박수 갈채) 

우리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이냐를 두고 다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목표 자체에 대해서는 지금 현실에 안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기회를 창출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진전을 지연시킨 불만과 분열은 앞으로 수년 내에 예리해질 것입니다. 우리 민주주의에 두 번째 위협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국가만큼 오래되었습니다. 저의 당선 이후 탈인종적 미국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전망은 아무리 좋은 의도였다고 해도 결코 현실적이지 않았습니다. 인종은 유력하게 남아있습니다.

(박수 갈채) 

그리고 종종 우리 사회를 분열하는 힘이 됩니다. 이제 저는 인종 간의 관계가 10년 또는 20년 또는 30년 전보다 더 개선됐다는 점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오래 살았습니다.

(박수 갈채) 

여러분은 이를 통계에서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정치 스펙트럼에 걸쳐 젊은 미국인들의 태도에서 그것을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해야 할 더 많은 일이 있습니다. 

(박수 갈채) 

모든 경제적 문제가 근면한 백인 중산층과 가치 없는 소수 민족 사이의 다툼으로 틀 지워진다면, 그늘 속에 있는 모든 노동자들은 부스러기만을 위해 싸우게 될 것이며 부유층은 그들만의 피난처로 더 많은 돈을 가져갈 것입니다. 

(박수 갈채) 

우리가 우리와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민자 자녀들에게 투자하기를 꺼려한다면, 우리 자신의 아이들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줄이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 갈색 피부의 아이들은 미국 노동 인구의 더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박수 갈채) 

그리고 우리는 경제가 제로섬 게임일 필요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작년에는 모든 인종, 모든 연령층, 남성 및 여성의 소득이 올랐습니다. 앞으로 인종 차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고용, 주택 및 교육, 그리고 형사 사법 제도에서 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을 준수해야 합니다.

(박수 갈채) 

그것이 우리의 헌법과 가장 고결한 이상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바뀌어야 합니다. 하룻밤 사이에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사회적 태도가 바뀌는 데는 수세대가 걸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점점 더 인종적으로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우리의 민주주의가 작동해야 할 방식대로 작동하려면 우리 각자는 미국 소설 속 위대한 등장인물의 하나인 애티커스 핀치(Atticus Finch)의 충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그의 피부에 올라가서 그곳을 걸을 때까지, 그의 관점에서 사물을 생각하기 전까지는 결코 진실로 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 

흑인들과 다른 소수 그룹들에 있어서, 그것은 우리 자신의 정의를 위한 매우 현실적 투쟁을 이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직면한 도전과 결합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난민이나 이민자, 농촌 빈곤층 혹은 트랜스젠더 미국인뿐만 아니라 모든 장점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다른 나라에서 온 중년의 백인 남성도 경제적, 문화적, 기술적 변화에 의해 그의 세계가 거꾸로 처박히는 걸 보게 됐습니다. 우리는 주의를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박수 갈채) 

백인 미국인의 경우 노예 제도와 짐 크로의 영향이 60년대에 갑자기 사라진 것이 아니라는 걸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소수자 그룹이 불만을 표명할 때 그들은 단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활동에 참여하거나 정치적 올바름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며 평화로운 시위를 할 때도 그들이 요구하는 것은 특별한 대우가 아니라 우리 창설자들이 약속한 평등한 대우입니다.

(박수 갈채) 

미국을 모국으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오늘날 이민자에 관한 고정관념은 거의 글자 그대로 아일랜드인, 이탈리아인, 폴란드인이 미국의 근본적인 성격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해졌던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보여주듯이 미국은 이 새로운 이주자들의 존재로 약해지지 않았습니다. 새 이주자들은 이 나라의 신조를 받아들였고 이 나라는 강해졌습니다. 

(박수 갈채) 

그래서 우리가 점하고 있는 위치에 상관없이 우리 모두는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 동료 시민 각자가 이 나라를 우리가 사랑하는 만큼 사랑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러듯이 그들도 근면과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고 우리의 자식들처럼 그들의 자녀들도 마찬가지로 호기심이 넘치고, 희망을 품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박수 갈채) 

그리고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은 이웃이나 대학 캠퍼스, 예배당, 특히 소셜 미디어 피드 속에서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 심지어 같은 정치적 전망을 가진 사람들에 둘러싸인 거품 속으로 후퇴하고 결코 우리가 갖고 있는 가정에 도전하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노골적인 당파주의와 경제적·지역적 계층화의 증가, 취향대로 갈가리 찢긴 우리의 언론, 이 모든 것들은 이런 엄청난 편 가르기를 자연스럽고 심지어 불가피하게 보이게 합니다. 그리고 점점 더 거품 속에 머무르는 것이 안전해지면서 우리는 우리의 견해를 존재하는 증거에 기초하는 대신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우리의 의견에 맞는 정보만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박수 갈채) 

이러한 추세는 우리 민주주의에 대한 세 번째 위협입니다. 보십시오. 정치는 아이디어의 싸움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민주주의가 설계된 방식입니다. 건전한 토론 과정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그러나 사실에 대한 공통된 기준이 없고, 새로운 정보를 인정하지 않고, 상대방이 공정한 지적을 할 수 있고 과학과 이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 과거만을 계속 이야기할 것입니다.

(박수 갈채) 

그러면 우리는 공통점을 찾거나 타협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이것이 그렇게 자주 우리가 정치에 무관심하게 만드는 원인의 일부가 아닙니까. 어떻게 선출된 공직자가 기업을 위해 세금을 삭감할 때가 아니라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에 돈을 쓸 것을 제안할 때 분노할 수 있습니까?

우리 당의 윤리적 과실을 눈감아 주면서 어떻게 다른 당의 같은 실수를 공격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단지 부정직한 것이 아니라 사실을 선택적으로 분류한 것입니다. 그것은 자멸하는 길입니다. 제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곤 했던 것처럼 현실은 여러분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기후 변화의 도전을 받아들이십시오. 불과 8년 만에 우리는 외국 석유에 대한 의존도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우리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두 배로 늘렸으며 지구를 구하기 위한 약속에 합의하도록 세계를 이끌었습니다. 

(박수 갈채) 

그러나 과감한 조치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기후 변화의 존재를 토론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로 인한 결과를 처리하는 데 바쁠 것입니다. 더 많은 환경 재해, 더 많은 경제적 혼란, 피난처를 찾는 기후 피난민들의 파도. 이제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접근 방식에 대해 논할 수 있고 또한 주장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를 단순히 부인하는 것은 미래 세대를 배반할 뿐만 아니라 이 국가의 근본정신, 즉 우리의 창설자를 인도했던 혁신과 실용적인 문제 해결의 근본정신을 배반합니다. 

(박수 갈채) 

바로 그 정신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경제 강국으로 만든 계몽에서 태어난 정신입니다. 키티호크(*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동북부의 마을로 라이트 형제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비행기를 시승했다)와 케이프 커내버럴(*미국 플로리다 주의 곶으로 케네디 우주 센터가 있다)에서 날아오른 정신, 질병을 치유하고 모든 사람의 주머니에 컴퓨터를 넣게 했던 바로 그 정신입니다. 이성과 기업에 대한 믿음, 그리고 권력에 대한 권리의 우위는 대공황 기간 동안 파시즘과 폭정의 유혹에 저항할 수 있게 해주었고, 이 때문에 우리는 다른 민주주의 국가들과 함께 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질서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질서는 군사력이나 국가의 관계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원칙과 법치, 인권, 종교·언론·집회 및 독립 언론의 자유에 바탕한 것입니다. 

(박수 갈채) 

그 질서는 현재 도전받고 있습니다. 먼저 이슬람교라고 참칭 하는 폭력적인 광신자들에게 도전받고 있습니다. 더 최근에는 열린 민주주의와 시민 사회를 그들 권력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자유 시장을 추구하는 외국 자본의 독재자들에 의해서 도전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민주주의에 주는 위험은 자동차 폭탄이나 미사일보다 훨씬 큽니다. 그들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상징합니다. 모습이 다르거나 말과 기도하는 법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지도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법치에 대한 경멸입니다. 다른 의견과 자유로운 생각에 대한 불관용입니다. 검이나 총, 폭탄 또는 선전 기계가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옳은지를 결정하는 궁극적 중재자라는 믿음입니다. 

어떤 외국의 테러리스트 조직도 지난 8년 동안 우리 국토에 대한 공격을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수행한 적은 없습니다. 제복을 입은 우리 남성과 여성의 놀라운 용기 때문입니다. 우리 군대를 지원하는 정보 관리 요원들과 법 집행 기관들과 외교관들 때문입니다. 

(박수 갈채) 

그리고 (박수 갈채) 

보스턴과 올랜도, 샌 버너디노와 포트 후드는 극단주의가 얼마나 위험한 지 우리에게 상기시켜줍니다. 우리 법 집행 기관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효과적이고 경계심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빈 라덴(Bin Laden)을 비롯한 수만 명의 테러 분자들을 제거했습니다. 

(박수 갈채) 

우리가 ISIL을 상대로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연합은 그들의 지도자를 빼앗고 그들 영토 절반 정도를 빼앗았습니다. ISIL은 파괴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위협하는 사람은 누구도 안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수 갈채) 

복무하고 있거나 복무를 한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최고 사령령관이 된 것은 저의 평생 동안의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박수 갈채) 

그러나 우리의 삶의 방식을 보호하는 것은 군대의 일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는 두려움에 빠지면 좌절할 수 있습니다. 시민으로서 우리가 외부의 침략에 경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처럼 우리는 현재의 우리를 만든 가치를 약화시키는 것에 경계해야 합니다. 

(박수 갈채) 

그래서 지난 8년 동안 저는 테러와의 전쟁을 보다 확고한 법적 근거 위에 두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문을 끝내고 Gitmo(*관타나모 수용소)를 닫고 사생활과 시민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감시에 관한 법률을 개정했습니다. 

(박수 갈채) 

그래서 저는 이슬람 미국인에 대한 차별을 거부합니다. 

그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애국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수 갈채) 

그래서, (박수 갈채) 

우리가 물러날 수 없는 이유는 (박수 갈채) 

그래서 우리는 민주주의와 인권, 여성의 권리와 LGBT 권리를 확대하기 위한 커다란 세계적 싸움에서 물러날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갈채)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불완전하든 그러한 가치를 무시하는 편익이 어떻게 보일지라도 그것은 미국을 방어하는 일의 한 부분입니다. 극단주의와 편협함, 종파주의와 국수주의에 맞선 싸움은 권위주의와 민족주의 침략에 맞선 싸움의 일부입니다. 자유와 법의 지배에 대한 존중의 범위가 전 세계적으로 줄어들면 국가 내부 및 국가 간 전쟁의 가능성이 증가하고 결국 우리의 자유는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경계하십시오. ISIL은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싸움에서 우리의 헌법과 우리의 원칙을 배반하지 않는 한 그들은 미국을 패배시킬 수 없습니다. 

(박수 갈채) 

우리가 상징하는 가치들을 포기하지 않고 작은 이웃 국가들을 괴롭히는 또 다른 대국처럼 굴지 않는다면 러시아나 중국같은 경쟁자들은 전 세계에서 우리의 영향력에 맞설 수 없습니다. 나의 마지막 요점은 우리의 민주주의는 우리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길 때마다 위협을 받는다는 점입니다.

(박수 갈채) 

우리 모두는 정당에 관계없이 민주주의 제도를 재건하는 일에 자신을 던져야 합니다.

(박수 갈채) 

미국의 투표율이 선진 민주주의 국가 중 가장 낮을 때, 우리는 투표하기가 더 쉽게 만들어야지 더 어렵게 만들어선 안 됩니다. 

(박수 갈채) 

우리 공적 기관에 대한 신뢰가 낮을 때 우리는 정치에 미치는 돈의 부정적 영향을 줄이고 공공 서비스의 투명성과 윤리 원칙을 고집해야 합니다. 의회가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우리는 정치인들이 엄격한 극단주의가 아니라 상식에 따르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박수 갈채) 

그러나 이 모든 일은 저절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참여에 달려 있습니다. 권력의 추가 어느 방향으로 흔들리는지에 관계없이 시민권의 책임을 받아들이는 우리 각자에 있습니다.

헌법은 놀랄 만큼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로는 양피지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스스로 힘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거기에 힘을 부여합니다. 우리, 국민이 헌법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우리의 참여와 선택,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낸 단결에 의해서입니다.

우리가 자유를 위해 일어서는지 아닌지, 우리가 법의 지배를 존중하고 이를 강제할 수 있는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미국은 깨지기 쉬운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나 자유를 향한 우리의 오랜 여정의 이득은 보장된 것이 아닙니다.

작별 연설에서 조지 워싱턴은 자치가 우리의 안전, 번영 및 자유의 토대라고 했지만 그러나 “각각 다른 원인과 다른 영역들에서 많은 고통들이 생겨나 우리 마음속에 있는 이 진실에 대한 믿음을 약화시킬 것이다”라고 썼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실을 “지키려 애쓰는 불안감”으로 보존하고 “우리를 하나로 만드는 신성한 유대 관계를 약화시키고 우리 조국의 어떤 일부라도 나머지 부분에서 떨어트리려는 모든 시도의 첫 시작”부터 거부해야 합니다. 

(박수 갈채) 

우리는 정치적 대화가 너무나 비생산적이 되도록 허용해 성실한 사람들이 공직에 뛰어들 마음이 생기지 않을 정도가 될 때 그 유대 관계를 약화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동의하지 않는 미국인이 잘못 인도된 것이 아니라 악의적인 사람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목말라하는 코스. 우리는 우리 중 일부를 다른 사람들보다 미국인이라고 정의 할 때 그러한 유대를 약화시킵니다. 그래서 분노를 갖고 우리에게 동의하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잘못 이해했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악의적이라고 여기게 됩니다. 우리 중의 일부를 남들보다 더 미국적이라고 정의할때 이 관계가 약해집니다.

(박수 갈채) 

우리가 전체 시스템을 필연적으로 부패한 것이라고 인식할 때,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우리가 선택한 지도자들을 그들을 선출할 때 우리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는 돌아보지 않은 채 비난합니다.

(박수 갈채) 

우리의 민주주의를 불안해하면서 지키려 애쓰는 수호자가 되는 것은 우리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의 이 위대한 나라를 끊임없이 애써서 개선하도록 우리에게 부여된 이 즐거운 임무를 껴안으십시오. 주어진 모든 외견상의 차이점에도 우리 모두는 사실상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직분인 시민이라는 똑같은 자랑스러운 역할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 갈채) 

시민.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우리 민주주의가 요구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여러분을 필요로 합니다. 선거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여러분 자신의 작은 이해가 걸려있을 때만이 아니라 일생의 전 기간에 걸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인터넷에서 낯선 사람과 논쟁하는 것에 지쳤다면 실제 생활에서 그들 중 한 사람과 이야기해보십시오. 

(박수 갈채) 

뭔가를 고쳐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신발끈을 묶고 조직을 결성하십시오.

(박수 갈채) 

선출직 공무원에 실망한 경우 클립 보드를 들고 서명을 받아 그 공직에 직접 출마하십시오.

(박수 갈채) 

나타나서, 그 안에 뛰어들고 거기에 머물러 있으십시오. 때로는 이기겠지만 때로는 잃을 수도 있습니다. 선량함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추정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당신을 실망시킬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일부가 되어 이를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던 운 좋은 사람들에게는 활력을 불어넣고 영감을 주는 일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종종 미국과 미국인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이 확고해질 것입니다. 내 경우에는 확실히 그랬습니다.

(박수 갈채) 

이 8년 동안 젊은 졸업생들과 우리의 신입 군 장교들의 희망찬 얼굴을 보았습니다. 저는 찰스턴 교회에서 해답을 찾는 슬픔에 잠긴 가족과 함께 애도하며 은혜를 얻었습니다. 저는 우리 과학자들이 마비된 사람이 감각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한때 죽은 것으로 치고 단념했던 상처 입은 전사들이 다시 걷는 걸 보았습니다. 

의사와 자원 봉사자가 지진 발생 후 재건축을 하고 유행병을 종식시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가장 어린 자녀들이 그들의 행동과 그들의 관대함으로 우리들에게 피난민들을 돌보거나 평화를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를 보살피기 위해 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멀지 않은 수년 전 저는 평범한 미국인들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그 믿음은 내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여러 방식으로 보상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에게도 그런 믿음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밤 여기에 있는 분들이나 집에서 지켜보는 사람들 중 일부는 2004년과 2008년, 2012년에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박수 갈채) 

아마도 당신은 우리가 이 모든 것을 꺼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지 모르겠어요.

말해줄게요, 당신이 유일한 사람은 아니에요. 

(웃음) 

미셸... 

(박수 갈채) 

사우스 사이드의 미셸 라본 로빈슨... (Mihelle LaVaughn Robinson...)

(박수 갈채) 

... 지난 25년 동안 당신은 나의 아내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어머니였고 나의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박수 갈채) 

당신은 당신이 요구하지 않은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우아함과 투지, 그리고 멋과 유머로 그 역할을 당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박수 갈채) 

당신은 백악관을 모두에게 속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세대는 당신을 역할 모델로 해 그 시야를 더 높은 곳으로 설정합니다.

(박수 갈채) 

당신은 저를 자랑스럽게 만들었고, 당신은 이 나라를 자랑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박수 갈채) 

말리아와 사샤 ... 

... 이상한 상황에서 너희들은 놀라운 두 명의 젊은 여성이 되었다.

너희들은 똑똑하고 아름답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너희가 친절하고 사려 깊고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박수 갈채) 

... 너희는 수년 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부담을 너무나 잘 견뎌냈다. 내 인생에서 한 모든 것 중에서, 나는 네 아빠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박수 갈채) 

조 바이든에게 ... 

(박수 갈채) 

스크랜튼에서 온 끔찍한 아이... 

델라웨어가 가장 좋아하는 아들이 된. 당신은 내가 지명자로서 내린 첫 번째 결정이었고, 그것이 최고였습니다. 

(박수 갈채) 

당신이 위대한 부통령이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덤으로 제가 형제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당신과 질(Jill)을 가족처럼 사랑합니다. 당신이 보여준 우정은 우리 삶의 큰 기쁨 중 하나였습니다.

(박수 갈채) 

제 뛰어난 직원들에게, 8년 동안, 그리고 여러분 중 일부의 경우 훨씬 더 오랜 기간 동안, 저는 여러분들의 기운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매일 저는 여러분이 보여준 것을 되돌아보고 노력합니다. 마음과 성격 그리고 이상. 저는 여러분이 성장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여러분 스스로의 멋진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것을 지켜봤습니다. 

힘들고 좌절하게 만드는 시기 일지라도 여러분은 ‘워싱턴’이 여러분의 위에 서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냉소주의를 경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뤄낸 모든 성취보다 나를 더 자랑스럽게 하는 유일한 것은 여러분이 여기서 얻게 될 모든 놀라운 것들에 대한 생각입니다.

(박수 갈채) 

그리고 여기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마을로 이사한 모든 선거 조직원, 그들을 환영해 준 모든 가족, 문을 두드린 모든 자원 봉사자,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한 모든 젊은이, 변화의 시기를 살면서 열심히 일하는 모든 미국인들, 여러분이 누구나 희망하는 최고의 지지자이자 조직원입니다. 저는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당신이 세상을 바꾸었기 때문에.

(박수 갈채) 

여러분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밤, 우리가 시작했을 때보다 더 낙관적인 태도로 이 무대를 떠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일이 많은 미국인들을 도왔을 뿐만 아니라, 그것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특히 저기에 있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여러분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고 여러분의 마차를 자신의 것보다 더 큰 무언가에 연결하라고 영감을 줬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이지 않고, 이타적이고, 창조적이고 애국적인 이 세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이 나라 곳곳에서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공정하고 정의롭고 포용적인 미국을 믿습니다. 여러분은 끊임없는 변화가 미국의 특징이었고,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받아들일만한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기꺼이 민주주의를 전진시키는 어려운 일을 수행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곧 우리 중 누구보다 많아질 것이며, 그래서 저는 미래가 잘 관리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박수 갈채) 

저의 동료 미국인 여러분, 여러분을 섬기는 것은 제 삶의 영예였습니다. 저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남은 평생 동안 시민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이 젊든 혹은 마음이 젊든, 여러분의 대통령으로서 마지막 부탁을 여러분에게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8년 전 제게 기회를 줬을 때와 똑같은 요청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믿기를 간청합니다.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저의 능력이 아니라 여러분의 것입니다.

우리의 제헌 헌법에 쓰인 그 신념을 지키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노예들과 노예제 폐지론자들이 속삭였던 그 생각, 이민자들과 정착민들, 정의를 위해 행진했던 사람들이 노래 불렀던 그 정신, 외국의 전장에서 달의 표면에까지 깃발을 심은 이들이 재확인했던 그 신조, 그들의 이야기가 아직 쓰이지 않은 모든 미국인의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신념입니다. 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Yes, we can.)

(박수 갈채) 

네, 우리가 했습니다. (박수 갈채) 

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박수 갈채) 

고맙습니다. 신의 축복이 있길. 하나님이 계속해서 미국을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갈채) 

출처:경향신문


··········


영어원문


PRESIDENT OBAMA'S 

FAREWELL ADDRESS

JANUARY 10, 2017


I’m asking you to believe. Not in my ability to bring about change — but in yours.

— PRESIDENT OBAMA


THE PRESIDENT: Hello, Chicago! (Applause.) It's good to be home! (Applause.) Thank you, everybody. Thank you. (Applause.) Thank you so much. Thank you. (Applause.) All right, everybody sit down. (Applause.) We're on live TV here. I've got to move. (Applause.) You can tell that I'm a lame duck because nobody is following instructions. (Laughter.) Everybody have a seat. (Applause.)

My fellow Americans — (applause) — Michelle and I have been so touched by all the well wishes that we've received over the past few weeks. But tonight, it's my turn to say thanks. (Applause.) Whether we have seen eye-to-eye or rarely agreed at all, my conversations with you, the American people, in living rooms and in schools, at farms, on factory floors, at diners and on distant military outposts — those conversations are what have kept me honest, and kept me inspired, and kept me going. And every day, I have learned from you. You made me a better President, and you made me a better man. (Applause.)

So I first came to Chicago when I was in my early 20s. And I was still trying to figure out who I was, still searching for a purpose in my life. And it was a neighborhood not far from here where I began working with church groups in the shadows of closed steel mills. It was on these streets where I witnessed the power of faith, and the quiet dignity of working people in the face of struggle and loss.

AUDIENCE: Four more years! Four more years! Four more years!

THE PRESIDENT: I can't do that.

AUDIENCE: Four more years! Four more years! Four more years!

THE PRESIDENT: This is where I learned that change only happens when ordinary people get involved and they get engaged, and they come together to demand it.

After eight years as your President, I still believe that. And it's not just my belief. It's the beating heart of our American idea — our bold experiment in self-government. It's the conviction that we are all created equal, endowed by our Creator with certain unalienable rights, among them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 It's the insistence that these rights, while self-evident, have never been self-executing; that We, the People, through the instrument of our democracy, can form a more perfect union.

What a radical idea. A great gift that our Founders gave to us: The freedom to chase our individual dreams through our sweat and toil and imagination, and the imperative to strive together, as well, to achieve a common good, a greater good.

For 240 years, our nation's call to citizenship has given work and purpose to each new generation. It's what led patriots to choose republic over tyranny, pioneers to trek west, slaves to brave that makeshift railroad to freedom. It's what pulled immigrants and refugees across oceans and the Rio Grande. (Applause.) It's what pushed women to reach for the ballot. It's what powered workers to organize. It's why GIs gave their lives at Omaha Beach and Iwo Jima, Iraq and Afghanistan. And why men and women from Selma to Stonewall were prepared to give theirs, as well. (Applause.)

So that's what we mean when we say America is exceptional — not that our nation has been flawless from the start, but that we have shown the capacity to change and make life better for those who follow. Yes, our progress has been uneven. The work of democracy has always been hard. It's always been contentious. Sometimes it's been bloody. For every two steps forward, it often feels we take one step back. But the long sweep of America has been defined by forward motion, a constant widening of our founding creed to embrace all and not just some. (Applause.)

If I had told you eight years ago that America would reverse a great recession, reboot our auto industry, and unleash the longest stretch of job creation in our history — (applause) — if I had told you that we would open up a new chapter with the Cuban people, shut down Iran's nuclear weapons program without firing a shot, take out the mastermind of 9/11 — (applause) — if I had told you that we would win marriage equality, and secure the right to health insurance for another 20 million of our fellow citizens — (applause) — if I had told you all that, you might have said our sights were set a little too high. But that's what we did. (Applause.) That's what you did.

You were the change. You answered people's hopes, and because of you, by almost every measure, America is a better, stronger place than it was when we started. (Applause.)

In 10 days, the world will witness a hallmark of our democracy.

AUDIENCE: Nooo —

THE PRESIDENT: No, no, no, no, no — the peaceful transfer of power from one freely elected President to the next. (Applause.) I committed to President-elect Trump that my administration would ensure the smoothest possible transition, just as President Bush did for me. (Applause.) Because it's up to all of us to make sure our government can help us meet the many challenges we still face.

We have what we need to do so. We have everything we need to meet those challenges. After all, we remain the wealthiest, most powerful, and most respected nation on Earth. Our youth, our drive, our diversity and openness, our boundless capacity for risk and reinvention means that the future should be ours. But that potential will only be realized if our democracy works. Only if our politics better reflects the decency of our people. (Applause.) Only if all of us, regardless of party affiliation or particular interests, help restore the sense of common purpose that we so badly need right now.

That's what I want to focus on tonight: The state of our democracy. Understand, democracy does not require uniformity. Our founders argued. They quarreled. Eventually they compromised. They expected us to do the same. But they knew that democracy does require a basic sense of solidarity — the idea that for all our outward differences, we're all in this together; that we rise or fall as one. (Applause.)

There have been moments throughout our history that threatens that solidarity. And the beginning of this century has been one of those times. A shrinking world, growing inequality; demographic change and the specter of terrorism — these forces haven't just tested our security and our prosperity, but are testing our democracy, as well. And how we meet these challenges to our democracy will determine our ability to educate our kids, and create good jobs, and protect our homeland. In other words, it will determine our future.

To begin with, our democracy won't work without a sense that everyone has economic opportunity. And the good news is that today the economy is growing again. Wages, incomes, home values, and retirement accounts are all rising again. Poverty is falling again. (Applause.) The wealthy are paying a fairer share of taxes even as the stock market shatters records. The unemployment rate is near a 10-year low. The uninsured rate has never, ever been lower. (Applause.) Health care costs are rising at the slowest rate in 50 years. And I've said and I mean it — if anyone can put together a plan that is demonstrably better than the improvements we've made to our health care system and that covers as many people at less cost, I will publicly support it. (Applause.)

Because that, after all, is why we serve. Not to score points or take credit, but to make people's lives better. (Applause.)

But for all the real progress that we've made, we know it's not enough. Our economy doesn't work as well or grow as fast when a few prosper at the expense of a growing middle class and ladders for folks who want to get into the middle class. (Applause.) That's the economic argument. But stark inequality is also corrosive to our democratic ideal. While the top one percent has amassed a bigger share of wealth and income, too many families, in inner cities and in rural counties, have been left behind — the laid-off factory worker; the waitress or health care worker who's just barely getting by and struggling to pay the bills — convinced that the game is fixed against them, that their government only serves the interests of the powerful — that's a recipe for more cynicism and polarization in our politics.

But there are no quick fixes to this long-term trend. I agree, our trade should be fair and not just free. But the next wave of economic dislocations won't come from overseas. It will come from the relentless pace of automation that makes a lot of good, middle-class jobs obsolete.

And so we're going to have to forge a new social compact to guarantee all our kids the education they need — (applause) — to give workers the power to unionize for better wages; to update the social safety net to reflect the way we live now, and make more reforms to the tax code so corporations and individuals who reap the most from this new economy don't avoid their obligations to the country that's made their very success possible. (Applause.)

We can argue about how to best achieve these goals. But we can't be complacent about the goals themselves. For if we don't create opportunity for all people, the disaffection and division that has stalled our progress will only sharpen in years to come.

There's a second threat to our democracy — and this one is as old as our nation itself. After my election, there was talk of a post-racial America. And such a vision, however well-intended, was never realistic. Race remains a potent and often divisive force in our society. Now, I've lived long enough to know that race relations are better than they were 10, or 20, or 30 years ago, no matter what some folks say. (Applause.) You can see it not just in statistics, you see it in the attitudes of young Americans across the political spectrum.

But we're not where we need to be. And all of us have more work to do. (Applause.) If every economic issue is framed as a struggle between a hardworking white middle class and an undeserving minority, then workers of all shades are going to be left fighting for scraps while the wealthy withdraw further into their private enclaves. (Applause.) If we're unwilling to invest in the children of immigrants, just because they don't look like us, we will diminish the prospects of our own children — because those brown kids will represent a larger and larger share of America's workforce. (Applause.) And we have shown that our economy doesn't have to be a zero-sum game. Last year, incomes rose for all races, all age groups, for men and for women.

So if we're going to be serious about race going forward, we need to uphold laws against discrimination — in hiring, and in housing, and in education, and in the criminal justice system. (Applause.) That is what our Constitution and our highest ideals require. (Applause.)

But laws alone won't be enough. Hearts must change. It won't change overnight. Social attitudes oftentimes take generations to change. But if our democracy is to work in this increasingly diverse nation, then each one of us need to try to heed the advice of a great character in American fiction — Atticus Finch — (applause) — who said “You never really understand a person until you consider things from his point of view…until you climb into his skin and walk around in it.”

For blacks and other minority groups, it means tying our own very real struggles for justice to the challenges that a lot of people in this country face — not only the refugee, or the immigrant, or the rural poor, or the transgender American, but also the middle-aged white guy who, from the outside, may seem like he's got advantages, but has seen his world upended by economic and cultural and technological change. We have to pay attention, and listen. (Applause.)

For white Americans, it means acknowledging that the effects of slavery and Jim Crow didn't suddenly vanish in the '60s — (applause) — that when minority groups voice discontent, they're not just engaging in reverse racism or practicing political correctness. When they wage peaceful protest, they're not demanding special treatment but the equal treatment that our Founders promised. (Applause.)

For native-born Americans, it means reminding ourselves that the stereotypes about immigrants today were said, almost word for word, about the Irish, and Italians, and Poles — who it was said we're going to destroy the fundamental character of America. And as it turned out, America wasn't weakened by the presence of these newcomers; these newcomers embraced this nation's creed, and this nation was strengthened. (Applause.)

So regardless of the station that we occupy, we all have to try harder. We all have to start with the premise that each of our fellow citizens loves this country just as much as we do; that they value hard work and family just like we do; that their children are just as curious and hopeful and worthy of love as our own. (Applause.)

And that's not easy to do. For too many of us, it's become safer to retreat into our own bubbles, whether in our neighborhoods or on college campuses, or places of worship, or especially our social media feeds, surrounded by people who look like us and share the same political outlook and never challenge our assumptions. The rise of naked partisanship, and increasing economic and regional stratification, the splintering of our media into a channel for every taste — all this makes this great sorting seem natural, even inevitable. And increasingly, we become so secure in our bubbles that we start accepting only information, whether it's true or not, that fits our opinions, instead of basing our opinions on the evidence that is out there. (Applause.)

And this trend represents a third threat to our democracy. But politics is a battle of ideas. That's how our democracy was designed. In the course of a healthy debate, we prioritize different goals, and the different means of reaching them. But without some common baseline of facts, without a willingness to admit new information, and concede that your opponent might be making a fair point, and that science and reason matter — (applause) — then we're going to keep talking past each other, and we'll make common ground and compromise impossible. (Applause.)

And isn't that part of what so often makes politics dispiriting? How can elected officials rage about deficits when we propose to spend money on preschool for kids, but not when we're cutting taxes for corporations? (Applause.) How do we excuse ethical lapses in our own party, but pounce when the other party does the same thing? It's not just dishonest, this selective sorting of the facts; it's self-defeating. Because, as my mother used to tell me, reality has a way of catching up with you. (Applause.)

Take the challenge of climate change. In just eight years, we've halved our dependence on foreign oil; we've doubled our renewable energy; we've led the world to an agreement that has the promise to save this planet. (Applause.) But without bolder action, our children won't have time to debate the existence of climate change. They'll be busy dealing with its effects: more environmental disasters, more economic disruptions, waves of climate refugees seeking sanctuary.

Now, we can and should argue about the best approach to solve the problem. But to simply deny the problem not only betrays future generations, it betrays the essential spirit of this country — the essential spirit of innovation and practical problem-solving that guided our Founders. (Applause.)

It is that spirit, born of the Enlightenment, that made us an economic powerhouse — the spirit that took flight at Kitty Hawk and Cape Canaveral; the spirit that cures disease and put a computer in every pocket.

It's that spirit — a faith in reason, and enterprise, and the primacy of right over might — that allowed us to resist the lure of fascism and tyranny during the Great Depression; that allowed us to build a post-World War II order with other democracies, an order based not just on military power or national affiliations but built on principles — the rule of law, human rights, freedom of religion, and speech, and assembly, and an independent press. (Applause.)

That order is now being challenged — first by violent fanatics who claim to speak for Islam; more recently by autocrats in foreign capitals who see free markets and open democracies and and civil society itself as a threat to their power. The peril each poses to our democracy is more far-reaching than a car bomb or a missile. It represents the fear of change; the fear of people who look or speak or pray differently; a contempt for the rule of law that holds leaders accountable; an intolerance of dissent and free thought; a belief that the sword or the gun or the bomb or the propaganda machine is the ultimate arbiter of what's true and what's right.

Because of the extraordinary courage of our men and women in uniform, because of our intelligence officers, and law enforcement, and diplomats who support our troops — (applause) — no foreign terrorist organization has successfully planned and executed an attack on our homeland these past eight years. (Applause.) And although Boston and Orlando and San Bernardino and Fort Hood remind us of how dangerous radicalization can be, our law enforcement agencies are more effective and vigilant than ever. We have taken out tens of thousands of terrorists — including bin Laden. (Applause.) The global coalition we're leading against ISIL has taken out their leaders, and taken away about half their territory. ISIL will be destroyed, and no one who threatens America will ever be safe. (Applause.)

And to all who serve or have served, it has been the honor of my lifetime to be your Commander-in-Chief. And we all owe you a deep debt of gratitude. (Applause.)

But protecting our way of life, that's not just the job of our military. Democracy can buckle when we give in to fear. So, just as we, as citizens, must remain vigilant against external aggression, we must guard against a weakening of the values that make us who we are. (Applause.)

And that's why, for the past eight years, I've worked to put the fight against terrorism on a firmer legal footing. That's why we've ended torture, worked to close Gitmo, reformed our laws governing surveillance to protect privacy and civil liberties. (Applause.) That's why I reject discrimination against Muslim Americans, who are just as patriotic as we are. (Applause.)

That's why we cannot withdraw from big global fights — to expand democracy, and human rights, and women's rights, and LGBT rights. No matter how imperfect our efforts, no matter how expedient ignoring such values may seem, that's part of defending America. For the fight against extremism and intolerance and sectarianism and chauvinism are of a piece with the fight against authoritarianism and nationalist aggression. If the scope of freedom and respect for the rule of law shrinks around the world, the likelihood of war within and between nations increases, and our own freedoms will eventually be threatened.

So let's be vigilant, but not afraid. (Applause.) ISIL will try to kill innocent people. But they cannot defeat America unless we betray our Constitution and our principles in the fight. (Applause.) Rivals like Russia or China cannot match our influence around the world — unless we give up what we stand for — (applause) — and turn ourselves into just another big country that bullies smaller neighbors.

Which brings me to my final point: Our democracy is threatened whenever we take it for granted. (Applause.) All of us, regardless of party, should be throwing ourselves into the task of rebuilding our democratic institutions. (Applause.) When voting rates in America are some of the lowest among advanced democracies, we should be making it easier, not harder, to vote. (Applause.) When trust in our institutions is low, we should reduce the corrosive influence of money in our politics, and insist on the principles of transparency and ethics in public service. (Applause.) When Congress is dysfunctional, we should draw our congressional districts to encourage politicians to cater to common sense and not rigid extremes. (Applause.)

But remember, none of this happens on its own. All of this depends on our participation; on each of us accepting the responsibility of citizenship, regardless of which way the pendulum of power happens to be swinging.

Our Constitution is a remarkable, beautiful gift. But it's really just a piece of parchment. It has no power on its own. We, the people, give it power. (Applause.) We, the people, give it meaning. With our participation, and with the choices that we make, and the alliances that we forge. (Applause.) Whether or not we stand up for our freedoms. Whether or not we respect and enforce the rule of law. That's up to us. America is no fragile thing. But the gains of our long journey to freedom are not assured.

In his own farewell address, George Washington wrote that self-government is the underpinning of our safety, prosperity, and liberty, but “from different causes and from different quarters much pains will be taken…to weaken in your minds the conviction of this truth.” And so we have to preserve this truth with “jealous anxiety;” that we should reject “the first dawning of every attempt to alienate any portion of our country from the rest or to enfeeble the sacred ties” that make us one. (Applause.)

America, we weaken those ties when we allow our political dialogue to become so corrosive that people of good character aren't even willing to enter into public service; so coarse with rancor that Americans with whom we disagree are seen not just as misguided but as malevolent. We weaken those ties when we define some of us as more American than others; when we write off the whole system as inevitably corrupt, and when we sit back and blame the leaders we elect without examining our own role in electing them. (Applause.)

It falls to each of us to be those those anxious, jealous guardians of our democracy; to embrace the joyous task we've been given to continually try to improve this great nation of ours. Because for all our outward differences, we, in fact, all share the same proud title, the most important office in a democracy: Citizen. (Applause.) Citizen.

So, you see, that's what our democracy demands. It needs you. Not just when there's an election, not just when your own narrow interest is at stake, but over the full span of a lifetime. If you're tired of arguing with strangers on the Internet, try talking with one of them in real life. (Applause.) If something needs fixing, then lace up your shoes and do some organizing. (Applause.) If you're disappointed by your elected officials, grab a clipboard, get some signatures, and run for office yourself. (Applause.) Show up. Dive in. Stay at it.

Sometimes you'll win. Sometimes you'll lose. Presuming a reservoir of goodness in other people, that can be a risk, and there will be times when the process will disappoint you. But for those of us fortunate enough to have been a part of this work, and to see it up close, let me tell you, it can energize and inspire. And more often than not, your faith in America — and in Americans — will be confirmed. (Applause.)

Mine sure has been. Over the course of these eight years, I've seen the hopeful faces of young graduates and our newest military officers. I have mourned with grieving families searching for answers, and found grace in a Charleston church. I've seen our scientists help a paralyzed man regain his sense of touch. I've seen wounded warriors who at points were given up for dead walk again. I've seen our doctors and volunteers rebuild after earthquakes and stop pandemics in their tracks. I've seen the youngest of children remind us through their actions and through their generosity of our obligations to care for refugees, or work for peace, and, above all, to look out for each other. (Applause.)

So that faith that I placed all those years ago, not far from here, in the power of ordinary Americans to bring about change — that faith has been rewarded in ways I could not have possibly imagined. And I hope your faith has, too. Some of you here tonight or watching at home, you were there with us in 2004, in 2008, 2012 — (applause) — maybe you still can't believe we pulled this whole thing off. Let me tell you, you're not the only ones. (Laughter.)

Michelle — (applause) — Michelle LaVaughn Robinson, girl of the South Side — (applause) — for the past 25 years, you have not only been my wife and mother of my children, you have been my best friend. (Applause.) You took on a role you didn't ask for and you made it your own, with grace and with grit and with style and good humor. (Applause.) You made the White House a place that belongs to everybody. (Applause.) And the new generation sets its sights higher because it has you as a role model. (Applause.) So you have made me proud. And you have made the country proud. (Applause.)

Malia and Sasha, under the strangest of circumstances, you have become two amazing young women. You are smart and you are beautiful, but more importantly, you are kind and you are thoughtful and you are full of passion. (Applause.) You wore the burden of years in the spotlight so easily. Of all that I've done in my life, I am most proud to be your dad. (Applause.)

To Joe Biden — (applause) — the scrappy kid from Scranton who became Delaware's favorite son — you were the first decision I made as a nominee, and it was the best. (Applause.) Not just because you have been a great Vice President, but because in the bargain, I gained a brother. And we love you and Jill like family, and your friendship has been one of the great joys of our lives. (Applause.)

To my remarkable staff: For eight years — and for some of you, a whole lot more — I have drawn from your energy, and every day I tried to reflect back what you displayed — heart, and character, and idealism. I've watched you grow up, get married, have kids, start incredible new journeys of your own. Even when times got tough and frustrating, you never let Washington get the better of you. You guarded against cynicism. And the only thing that makes me prouder than all the good that we've done is the thought of all the amazing things that you're going to achieve from here. (Applause.)

And to all of you out there — every organizer who moved to an unfamiliar town, every kind family who welcomed them in, every volunteer who knocked on doors, every young person who cast a ballot for the first time, every American who lived and breathed the hard work of change — you are the best supporters and organizers anybody could ever hope for, and I will be forever grateful. (Applause.) Because you did change the world. (Applause.) You did.

And that's why I leave this stage tonight even more optimistic about this country than when we started. Because I know our work has not only helped so many Americans, it has inspired so many Americans — especially so many young people out there — to believe that you can make a difference — (applause) — to hitch your wagon to something bigger than yourselves.

Let me tell you, this generation coming up — unselfish, altruistic, creative, patriotic — I've seen you in every corner of the country. You believe in a fair, and just, and inclusive America. (Applause.) You know that constant change has been America's hallmark; that it's not something to fear but something to embrace. You are willing to carry this hard work of democracy forward. You'll soon outnumber all of us, and I believe as a result the future is in good hands. (Applause.)

My fellow Americans, it has been the honor of my life to serve you. (Applause.) I won't stop. In fact, I will be right there with you, as a citizen, for all my remaining days. But for now, whether you are young or whether you're young at heart, I do have one final ask of you as your President — the same thing I asked when you took a chance on me eight years ago. I'm asking you to believe. Not in my ability to bring about change — but in yours.

I am asking you to hold fast to that faith written into our founding documents; that idea whispered by slaves and abolitionists; that spirit sung by immigrants and homesteaders and those who marched for justice; that creed reaffirmed by those who planted flags from foreign battlefields to the surface of the moon; a creed at the core of every American whose story is not yet written: Yes, we can. (Applause.)

Yes, we did. Yes, we can. (Applause.)

Thank you. God bless you. May God continue to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pplause.)

출처:백악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우실하 항공대 교수는 "시베리아 남부지역에 살고 있는 에벤키족의 언어에서 아리랑(ALIRANG)은 '맞이하다'는 뜻을, 쓰리랑(SERERENG)은 '느껴서 알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뜻도 모르고 민요 후렴구로만 사용해 왔던 '아리랑 쓰리랑'은 고대 북방 샤머니즘의 장례문화에서 '영혼을 맞이하고 이별의 슬픔을 참는다'는 의미였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유전학적으로도 시베리아 원주민들의 유전자와 한국인의 유전자 형을 분석한 결과 70% 가량이 전형적인 몽골로이드의 유전형을 보이기도 하였고, 부계 Y-DNA에서도 상당한 유사점을 보인다. 이 단어가 아직 우리에게 남아있다는 점은 시베리아에서 우리 선조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단서가 된다는 것이다.


아리랑 몽골어 어원설
 
몽골의 에벤키(Evenks)족 언어에 아리랑, 쓰리랑, 아라리 등의 단어가 있다. 우리말에는 이미 그 뜻이 잊혀졌지만 에벤키족 말에는 그 뜻이 아직 화석처럼 살아 있다.  
 
‘아리랑 ALIRANG[aliraŋ]’의 여러 의미 가운데 ‘맞이하다(接)’, ‘영접하다/맞이하다(迎接)’는, 20세기 중반까지 지속된 어웡커족의 샤마니즘의 전통과 관련 지어 보면 ‘죽은 자의 영혼을 맞이하다/영접하다’의 의미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많다. 이점은 ‘아리랑’,‘쓰리랑’의 어원을 살펴보는 부분에서 다시 상론하기로 한다. 

그러나 어웡커족은 숙신(肅愼)의 후예(後裔)이며, 읍루(挹婁)의 유부(遺部), 말갈(靺鞨)의 근친(近親), 여진(女眞)의 방지(旁支)[27.1.1. 烏力吉圖, “鄂溫克族族源略議”, 鄂溫克族 歷史資料集 第三輯, 161쪽.] 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부여나 고구려 계통의 말과 이들 어웡커족의 말이 고대에는 같은 문화권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던 말이었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보인다

Evenks 족의 솟대

제1장. 아리랑과 아라리요의 의미

문자가 없는 어원커족의 말을 10여 년 동안 수집 연구하여 국제음성기호를 바탕으로 만든 ‘에벵키어-중국어 사전’인 鄂漢詞典(1998년)에 나와 있는 아리랑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ALIRANG[aliraŋ] 
① 接(맞이하다), 迎接(영접하다, 맞이하다) 
② 接受(접수하다. 받아들이다), 承認(승인하다. 허가하다, 받아들이다, 시인하다) 
③ 承担, 承當(담당하다, 맡다), 担負 (부담하다, 맡다, 책임지다) 
④ 包干(책임지고 맡다), 包班(맡다, 독단하다. 독점하다) 
⑤ 忍耐(인내하다), 忍受(참고 받아들이다), 容忍(용인하다) 
⑥ 主班, 主持(주최하다, 주관하다) 

‘아리랑’의 의미영역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맞이하다’, ‘영접하다’, ‘받아들이다’, ‘맡다’의 의미영역이고, 다른 하나는 ‘인내하다’, ‘참다’, ‘참고 받아들이다’의 의미영역이다. 

‘아리랑’을 ‘맞이하다, 영접하다’의 뜻으로 새기면 ‘아리랑 고개’는 ‘님을 맞이하는 고개’의 의미가 된다. 

또한 ‘아리랑’을 ‘참고 받아들이다, 감수하다, 인내하다’ 등의 의미로 해석한다면, ‘아리랑 고개’는 님을 보내는 슬픔을 참고 감수하고 받아들이는 ‘님과 이별하는 고개’라는 의미가 된다. 

우리나라 곳곳에 산재해 있는 ‘아리랑 고개’는 결국 님을 맞이하기도 하고 보내기도 하는 ‘만남과 이별이 공존하는 고개’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지니는 것이 된다. 

지금도 에벤키족의 말에 아리랑은 ‘맞이하다/영접하다’와 ‘이별이나 슬픔을 참고 받아들이다’의 의미로 사용된다고 한다. 

아리랑의 노랫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에 보이는 ‘아리리요’를 ‘아라ㄹ + 이요’로 분해한다면, ‘아라리요’를 해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어원커족의 말에는 ‘아라-르(ALAAR)’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의 사전적인 의미는 아래와 같다. 

ALAAR[alaar] 
① 花色的, 雜色的 斑駁的 (혼란한, 어지러운, 복잡한) 
② 不齊的, 不整祭的, 各式各樣的 (같지 않은, 각양각색의) 
③ 異樣的, 不相等的, 不相似的 (다른, 서로 다른) 

‘아라리요’를 ‘ALAAR + 이요’로 보면 ‘아라리요’의 의미는 ‘서로 다르구나’, ‘혼란스럽구나’, ‘어지럽구나’ 정도가 된다. 

이렇게 본다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의 의미는, 
(1) ‘참자 참자 (님과 내가) 서로 다르구나’, 
(2) ‘인정하자 인정하자 (님이 나와) 같지 않구나’, 
(3) ‘감수하자 감수하자 (님이 나와 같지 않아) 혼란스럽구나’ 등의 의미로 볼 수 있다. 

이 이외에도 여러 가지 조금씩 다른 해석도 가능하다. 그러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의 대체적인 의미는 ‘님이 나와 서로 다른 것을 참고 인내하자’라고 볼 수 있다. 

어원커족의 말에 남아 있는 ‘ALIRANG’과 ‘ALAAR’의 뜻을 살려서 본조아리랑의 가사를 해석해보면 노랫말의 뜻이 분명해진다. ‘ALIRANG’과 ‘ALAAR’의 여러 가지 뜻을 넣어서 해석해보자. 

● 본조아리랑의 해석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 
참자 참자 님이 나와 다르구나.( 님이 나와 달라 혼란스럽구나) 
(님이) 이별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감수하자 감수하자 님이 나 같지 않구나. (님이 나 같지 않아 혼란스럽구나) 
(님이) 이별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제2장. ‘쓰리랑’․‘쓰리’의 의미 

에벵키족의 언어사전을 보면 

SERERENG 
①知覺(지각하다), 察覺(살펴서 알다), 感到(느껴서 알다), 感觸 (감촉하다), 感知(감지하다), 感覺(감각하다) 
② 醒(술, 마취 등에서 깨다, 잠에서 깨다), 醒悟(깨닫다), 覺醒 (각성하다) 
③ 小心(조심하다), 謹防(주의하다, 유의하다) 

SERIRENG: 醒(술, 마취 등에서 깨다, 잠에서 깨다), 睡醒(잠에서 깨어나다) 

어원커족의 말에서도 우리의 모음조화(母音調和)원칙이 잘 지켜지고 있어서, ‘SER-’ 뒤에서는 ‘-RANG'이 아닌 ‘-RENG'이 접미사로 사용된 것을 볼 수 있다. 

SEREBUNENG: 感受(감수하다), (感應(감응하다). 
SEREBUNG: ① 感性(감성) ② 感覺(감각). 
SEREBURENG: 使知覺(지각하게 하다), 使感覺(감각하게 하다). 
SERENGE: 感覺(감각). 

‘SERERENG’의 독음(讀音)을 우리말로 표기하면 ‘써러렁’ 혹은 ‘쓰러렁’과 거의 같고, ‘SERIRENG’은 ‘써리렁’ 혹은 ‘쓰리렁’과 거의 같다. 
‘쓰리 쓰리랑’은 ‘알았네 알았다네’ 혹은 ‘깨어났네 깨어났어’ 정도로 옮길 수 있을 것이다. 

제3장. ‘아리’의 의미 

에벵키족의 언어사전을 보면 
‘아리’와 비슷한 발음을 가진 단어는 아래의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ALIḠ’로 ‘고개, 산허리, 산등성이’를 나타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ARI’로 ‘요정․귀신․유령․망령․도깨비’ 혹은 ‘혼불․도깨비불’ 등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들의 사전적인 의미를 보면 아래와 같다. 

ALIḠ[aliɤ] : 山腰(산허리, 산기슭), 山坡(고개) 
ARI[ari] : ① 妖精(요정), 魔(귀신, 유령, 망령, 도깨비) ② 鬼火(혼불, 도깨비불), 磷火(도깨비불) 

첫째, ‘아리’를 ‘ALIḠ’로 볼 수도 있다. ‘ALIḠ’에서 보이는 ‘Ḡ’의 발음은 우리나라의 ‘그’와 ‘허’의 중간쯤 되는 발음으로 한글에는 없는 발음이다. 굳이 한글로 발음을 표기한다면 ‘아리그’와 ‘아리흐’의 중간쯤 되는 것이다. 

‘아리(ARI)’의 이런 의미는 지금도 내몽고 북부의 강 이름과 지명에 남아 있다. 곧, 내몽고 동북부의 어룬춘(鄂倫春)자치기(自治旗)에 속하는 아리허쪈(阿里河鎭)과 주변의 아리허(阿里河)라는 강 이름이 그것이다. 
아리허(阿里河) 즉 아리강(阿里江)은 에벵키족 말로는 ‘아리 베라’(ARI BERA)라고 하는데, 베라(BERA)는 강을 나타내는 말이다. ‘아리 베라’라는 이름은 강기슭에 혼불, 도깨비불 혹은 반딧불(燐火)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북방 샤마니즘을 공유하고 있는 에벵키족 등 동북방 소수민족들은 우리의 부여-고구려족들과 마찬가지로 2차장을 지냈다. 

1차로 시신의 탈골을 위해 풍장(風葬) 혹은 수장(樹葬)을 지낼 때 나무기둥 위에 시신을 얹는 샤만의 무덤을 브리야트족은 
‘아란가(ARANGA)’ 또는 ‘아란고(ARANGO)’라고 부르며, 
야쿠트어로는 ‘아랑카(ARANGKA)라고 부른다. 
여기서의 어간 ‘ARAN-’은 영혼과 관련되고 샤만과 관련된 말들로 서로 같은 어원을 지니고 있다. 

또 쉬로코고로프(S. M. Shirokogoroff)에 의하면 쿠마르첸(Kumarcen), 비라르첸(Birarcen) 그리고 흑룡강 유역의 러시아 남부지역 여러 에벵키족들의 말에서 어근 ‘AR-’는 ‘되살아나다(to revive)’ 혹은 ‘숨쉬다(to breathe)'의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1) ‘ARENKI’란 말은 혼령이 죽은 뒤에 아직 저승에 이르지 못하고 떠도는 영혼(ghost)를 가리키는데, 저승으로 가지 않고 ‘되돌아온 혹은 되살아난(revive) 혼령’으로 몸을 갖진 못했으나 힘을 갖고 있는 혼령을 말하며, (2) 브라르첸(Birarcen) 에벵키족의 말 ‘ARRAN’은 ‘되살아나다(he rivives)’란 뜻이라고 한다. 

또한 만주족 샤만 이야기인 니샨샤만전(尼山薩滿傳)에서 죽은 아들의 시신 앞에서 통곡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곡(哭)을 표현한 노래 가사에는 ‘아라(ARA)'라는 후렴구가 매 문장마다 붙어있다. 다른 노래에서는 ’아라 코라(ARA KORA)'라는 후렴구가 나오기도 한다. 

‘아리(ARI) 아리랑(ALIRANG)’은 ‘영혼을 맞이하다/영접하다’의 의미로 옮길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오는 12월 4일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포함해 전반적인 크리에이티브 작업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줄 업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4 (Adobe Creative Suite 4, CS4)의 한글 버전 출시와 함께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어도비CS4는 전 제품군에 걸쳐 새로 차원의 통합성과 표현성을 발휘, 인쇄, , 모바일, 인터랙티브, 영화와 비디오 제작 전반에 걸쳐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여,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줘 많은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업계 최고의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1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어도비 CS4 신제품 발표회’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사업부 글로벌 전략을 총괄하는 데이빗 벌케(David Burkett) 수석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CS4제품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최신 혁신적인 기능과 미디어를 넘나드는 강력한 워크플로우가 국내외 어도비 국제 공인 전문가들을 통해 소개됩니다.

또한 프린트, , 비디오 분야 국내 최 정상급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포럼’에서는, 국내 선도의 전문가들이 CS4를 활용한 프로젝트 작업 과정에 있어 실질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한편, 어도비는 이 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어도비 플레시 데이’라는 또 하나의 색다른 행사도 준비하고 있으며, ‘어도비 플레시 데이’는 플래시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참가자는 게임 영상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 아트워크(Art Work)에 이르기까지 플래시 플랫폼에서 구현된 상상력 넘치는 제작물을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도비는 플래시 데이 행사를 통해 MAX 2008의 모바일 디바이스 부문 수상작을 최초로 공개하고, 플래시 전문가를 위한 최고의 타이틀이라 할 수 있는 ‘플래시 커뮤니티 챔피언(Flash & Flash Lite ACC(Adobe Community Champion) 프로그램’도 소개할 계획이고, 어도비 서포터즈 1기 20명의 어도비 홍보대사도 함께 자리해 CS4의 새로운 기능들과 특징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것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로그-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