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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비나무
Korean Spruce, Koyama Spruce 종榧(종비)  

1. 겉씨식물 구과목 침엽상록교목으로 수고 25m, 지름70∼80cm 정도까지 자라고 해발이 높은 곳에 자생하며 압록강 상류의 무산군과 갑산군의 높지대의 습지에 자라는 한대림이다.

2. 수피는 짙한 붉은 갈색으로 비늘처럼 벗겨지며 짧은 가지가 수평이거나 약간 밑으로 처진다.

3. 잎은 네모진 바늘 모양으로 길이 1∼2cm정도로서 낫처럼으로 약간 휘였다.

4. 꽃은 자웅동주로 5월에 작은 가지 끝에 핀다.

5. 열매는 10월에 황갈색으로 익으며 길이 6∼8cm, 넓이 2∼3cm정도이고 실편은 120∼130개나 되며 종자는 회흑갈색 난형으로 날개가 있다.

6. 학명이 koraiensis 이므로 한국 특산 수종이다.

7. 목재는 건축재 및 펄프용재로 사용한다.

8. 가문비나무 종류에는 가문비나무와 종비나무, 풍산가문비나무도 있다.

9. 가지에 털이 있는 것을 털종비나무(var. tonaiensis)라고 한다. 가문비나무와는 잎의 횡단면이 사각형인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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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Paulownia coreana Uyeki, (영) Royal Paulownia, 梧桐

1. 쌍떡잎식물 합판화군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낙엽교목으로 수고가 15~20m에 달한다.

2. 잎은 마주나고 커서 길이 15∼20cm, 너비 10∼30cm정도이며 뒷면에 갈색털있고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약간 갈라지며 새 잎에는 톱니가 있다.

3. 꽃은 5∼6월에 피고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에 달리며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은 달걀 모양으로 길며 끝이 뾰족하고 양 면에 잔털이 있다.

4. 열매는 삭과(殼果)로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털이 없고 길이 3cm로서 10월에 익는다.

5. 오동나무는 빨리 자라면서도 재질이 좋아서 전통가구재, 장롱, 거문고 등의 악기재로 이용되었다.

6. 동의보감에는 오동나무 기름, 잎, 껍질등을 모두 약제로 이용한다고 한다.

7. 오동나무와 참오동나무가 있는데 울릉도가 원산지인  참오동나무와  구별(P. tomentosa Steud) 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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