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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은 백내장 수술인 것으로 조사됐다.]

" 연령별로는 10대는 맹장염 수술, 20~30대는 제왕절개 수술, 40~50대는 치핵수술을 가장 많이 받았다.

2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보건·복지 이슈&포커스' 11월호에 게재된 '한국인의 수술 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2009년 인구 10만명당 백내장 수술건수는 727.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치핵수술(559.4건), 재왕절개 수술(307.8건), 일반척추수술(298.4건), 충수절제술(210.3건) 등의 순이었다. "

저런 기사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뭘 가장 안 먹는가 하는 게 한 눈에 들어온다.
보면 죄다 ' 금 수 ' 쪽에 문제가 생겨서 개백정놈들한테 칼 맞고 있다.
 
맹장염은 금, 제왕절개는 수, 치핵수술도 금, 척추수술은 수, 백내장도 수다.
눈은 전체적으로는 목이 지배하지만 백내장의 경우 수정체에 문제가 생겨서 온다. 그러니까 그건 수로 봐야 된다.
결국 그렇게 보면 죄다 금수 문제 때문에 병이 오는 것이다.
 
개백정놈들이 하두 자극성 있는 것 먹지 마라고 개지랄을 떨어서 중생들이 다 거기에 세뇌되어서 무조건 맵고 짠 건 기피하는 것이다.
 
옛날 필자가 어렸을 땐 고추란 고추는 죄다 매웠다.
그런데 그렇게 매워도 몸에서 필요하니까 된장에 찍어서 먹곤 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개백정놈들의 세뇌공작이 먹히면서 인간들은 맵고 짠 건 안 좋아하고 안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뒤부턴 고추도 개량되어서 안 매운 고추가 엄청 나와 있어서 가게에 가서 매운 고추를 사려면 따로 매운 고추가 주문해야 할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니 인간들이 얼마나 매운 걸 안 먹는지 알 수 있다 하겠다.
매운 걸 기피하고 난 뒤엔 아이들은 죄다 비염 축농증 호흡기 관련 질병에 고생하고 있다.
 
아이들 중 비염에 안 걸리는 애들이 별로 없다고 하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열흘씩 보름씩 간다고 한다.
그러니 이 땅의 엄마들이 얼마나 서양사대주의의 노예가 되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자신들은 서양에서 들어온 건강정보니 의학상식이 병 걸리지 않게 해준다고 믿을지 모르나 그건 오히려 몸을 더 망치는 더듬한 학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우리 어렸을 적엔 우리들 사이엔 비염이니 축농증에 걸린 아이들은 한반에 하나 있을까 말까였다.
그 때는 엄마들이 미개한 서양오랑캐 관습에 물들지 않아서 그 엄마들이 자신들의 엄마가 한 방식대로 우리를 낳고 길렀던 것이다.
그래서 그 때는 오히려 못 살았지만 병은 더 없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아이들이 안 아픈 아이가 거의 없다.
필자가 한번씩 만나는 조카가 네 명이 있는데 사실 다 정상이 아니다.
안구가 돌출된 조카, 포삼(심포 삼초)이 약해서 맨날 징징거리고 잘 토라지고 잘 비찌는 조카, 수기가 망가지고 인영맥만 벌떡 거리는 조카...
 
정상인 조카는 하나도 없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이 필자의 조카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길러지는 아이들 열명 아니 백에 99명은 그렇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오히려 시골에서 자라서 서양과 인공적인 것에 바람을 덜 쏘인 극소수의 아이들이 그나마 건강하지 나머지는 다 병이 나 있는 상태라고 보는 것이다.
 
필자 세대와 필자 윗세대들은 그래도 못 살았어도 건강하게 자라났다.
그런 건강하게 자란 세대들도 나이가 먹으니 다 병이 나서 병난 짓을 거리낌없이 부끄럼없이 하는 판국인데 병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자라서 기성세대가 되면 이 세상은 얼마나 개판이 될까 생각하면 아찔하기만 하다.
 
해서 필자는 그런 세상이 오기전에 병겁이 온다고 보는 것이고 또 와야 된다고 본다.
필자가 설령 쓸려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 병든 세상을 한번은 정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번에 오는 병겁은 수극화가 안 되어서 오는 거다.
우리 몸속에 수기와 금기가 충만하면 그나마 화기의 난동에 대응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맵고 짠 건 몸에 해로우니 먹지 마라고 하는 개사기극에 다 속아넘어가서 맵고 짠걸 기피하게 되면 저렇게 똥구멍에 병이 나고, 신장 방광 생식기 자궁에 병이 나고 신장 방광이 지배하는 허리와 척추에 병이 나고, 수가 병나면 다음에는 화로 병기가 넘어가서 화가 지배하는 독맥에 병이 나고 매운 걸 안 먹으니 금기에 병이 나서 대장 맹장 이런데도 병이 나고 폐에도 병이 나고 호흡기 코에도 병이 나고 하는 것이다.
 
지금 창궐하는 병을 보면 죄다 신장 방광과 페대장 관련된 쪽이다.
그러면 나머지 간담 심소장 비위장은 괜찮으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맥이 4,5성으로 나오면 나머지 장부도 다 맛이 어느 정도 가 있다고 보면 된다.
 
병기란 것이 장부를 뺑뺑 돌기 때문에 반드시 병기가 한번은 오장오부를 거치게 되어 있는 생명의 법도 때문이다.
해서 지금과 같은 이 삿된 가르침이 판치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 되며, 남이 취하지 않고 버리는 걸 주워서 보듬어야 한다.
 
남이 가지 않는 문으로 들어가야 하며 좁은 문, 허름한 문, 잘 보이지 않고 찾기 힘든 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예수가 마태복음에서 생명의 문, 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좁고 찾기 험하지만 멸망의 문은 넓고 화려해서 거의 다 그쪽으로만 몰려간다고 한 걸 기억하기 바란다.
 
예수가 그런 이야기를 해 놓았건만 어찌된 게 이땅의 기독교인들은 죄다 멸망의 길, 죽음의 문만 선택해서 꾸역꾸역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천식으로 한 해 3000명 목숨 잃어천식은 '어린이들의 병'으로 인식돼 병을 방치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국민의 약 5~10%가 천식환자로 추정될 만큼 성인에서도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이다. 천식의 연령대별 유병률은 영유아는 20%, 청소년기는 12%, 성인은 4.5% 정도며 폐와 기관지가 노화되는 50대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해 65세 이후엔 12.3%, 70세 이후엔 15.6%로 추산된다.]

" 조상헌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는 "20ㆍ30대는 인구 100명당 2명꼴로 천식을 앓다가 40대 4명, 50대 8명에 이어 75세 이상에서는 15명으로 급격히 증가한다"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천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크게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
 
저 위의 기사도 보라.
알레르기성 비염과 아토피성 피부염도 죄다 맵고 짠 걸 안 먹고 몸을 차게 해서 오는 거다.
 
지금 인간들 보면 다 그렇게 똥이 뭔지 된장이 뭔지 하나도 구별 못하고 그저 개백정놈들이 떠드는 개소리 헛소리 뻘소리만 맹종하고 있다.
 
그런데 감기 하나 못 고치는 더듬한 색희들이 의사는 무슨 개놈의 의사냐?
의사라는 칭호는 가당치도 않다.
그냥 개백정들이지.
 
필자가 하는 말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라.
어떤 권위자 가방끈 긴 놈이 떠든다고 그게 진리가 아니란 말이다.
 
그게 진리라 생각하는 놈들은 그냥 좀비가 된 것이니 좀비처럼 살다가 병나면 칼 맞고 집구석 다 떨어먹으면 된다.
어차피 지가 못 나서 못난 짓을 하는 거니 누구 탓할 것도 없다.
 
그러나 정말로 건강과 생명을 손에 거머쥐고 싶다면 자연의 원리 공부를 해야 한다.
이건 정말 더듬하고 미개하며 칼질 말곤 할 줄 아는 게 없는 개백정학하고는 차원을 달리하는 법방이요 가르침이다.
 
아래는 우리 선생님의 강의록이다.
http://www.jahasundo.kr/zeroboard/zboard.php?id=book_order
 
이 강의록만 잘 읽어서 실천만 잘해도 의대생들이 십년간 의대 공부한 것보다 훨씬 사람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필자도 사실 의사란 작자들을 의사로 안 본다.
 
그냥 개백정놈들로 볼 뿐이다.
감기 하나 못 고치고 두통 하나 못고쳐서 진통제나 처방하는 더듬한 것들이 무슨 의산가?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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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치질 수술의 의학적 적응증 보다는 환자와 의사간의 원할한 의사 소통에 관해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치질은 치열, 치핵, 치루 등을 모두 아우르는 말이라고 말씀을 드린 적인 있습니다.

그런데 치루는 보통 수술을 받게 되는 뚜렷한 이유가 환자가 생각하는 것과 의사가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즉 자꾸 곪았다가 터지고 진물이 나는 것으로 수술을 받길 원하고 의사도 비슷한 이유로 수술을 권합니다. 하지만 치루관이 진찰상에서 만져지는데 특별한 증상은 없고 아주 오래전에 아팠다가 저절로 곪아 터졌거나 배농술을 한차례 받았던 경우는 수술을 권유하지만 선뜻 응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장 불편한게 없기 때문입니다. 또 사실 앞으로도 불편하지 않을 수 있기에 수술을 강력하게 권하지 못하는 경우도 의사 입장에서 보면 있을 수 있습니다.

치열은 보 통 항문이 배변시에 아픕니다. 사람마다 아픈 정도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아픈 정도에 따라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항문이 찢어져서 출혈이 있지만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엔 수술을 권유하더라도 선뜻 결정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열의 수술 목적이 통증완화와 상처의 빠른 회복에도 있지만 출혈이 있어서 하게 되는 경우도 있음에도 그렇습니다. 따라서 치열은 일반적인 약물 치료와 보존적인 치료를 2주정도 해본후 증상의 추이를 지켜보아 결정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그런데 치열 환자분들 중에는 만성치열로 인한 항문의 췌피만을 문제 삼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치열 수술을 할떄 그런 부분을 같이 절제를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보통 췌피는 앞 뒤로 항문의 주름이 두드려져 보이는 곳(6시 12시 방향에 치열과 함께)에 생기기에 항문 구조의 특성상 제거를 한다고 해서 말끔하게 편평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이해해서 왜 이게 없어지지 않는지 묻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치열수술의 목적은 췌피 제거에 두지말고 통증과 출혈에 목적을 두는 것이 옳다고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치핵에 대해서 살 펴보겠습니다. 치핵은 내치핵과 외치핵으로 나뉜다는 것을 이젠 대부분 알고 게십니다. 보통 치핵수술을 받으시겠다고 오시는 분들은 배변시마다 튀어나오거나 아님 길을 걷는다거나 잠깐 쭈그리고 앉았는데 튀어나와서 점점 붓게 되어 불편하고 아파서 수술을 하려고 한다는 분들이거나 출혈이 심해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엔 사실 특별한 문제 점이 없습니다. 본인이 그런 점이 불편하고 그래서 수술을 하는 것이고 수술후엔 그런 문제점이 해소가 되기때문입니다.

그러나 항문은 사람의 얼굴처럼 사람마다 제각각입니다. 치핵은 아니지만 항문에 주름이 유독 많은 사람도 있고 항문이 사람 입처럼 앞으로 튀어 나와있는 형상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수술후 불만족스럽다고 호소를 하는 분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항문안에서 빠져나오는 치핵을 제거했지만 밖으로 보이는 주름이라든지 튀어나온 형상(치핵의 탈출과는 다른 문제)은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환자가 불만족스러워할지 몰라 수술중에 여기저기 잘라내는 부분이 많아지면 오히려 수술이 잘못되고 실패한 수술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수술전에 어떤 상황이 예측이 되는지 충분한 설명이 이뤄져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예측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 '뭐 이래? 수술을 하래는 거야 말래는 거야? 다른데선 수술하면 깨끗해진다고 했는데 왜 이래?'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수술을 하게되면 갓 태어난 아가들의 말끔한 항문을 기대하고 수술을 받으시는 분들은 이제 생각을 달리 하셔야 할 것입니다. 항문 수술의 기본은 미적인 것보다는 기능적인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기때문입니다. 과거 무자격 돌팔이들이 약으로 치질을 녹인다고 해서 항문을 엉망으로 만든 사람들 보면 육안적으론 항문이 정말 깨끗합니다. 아가들 항문같이...

그러나 그런 분들 항문이 늘어나질 않습니다. 남겨야 할 정상적인 주름이고 뭐고 전부 부식제로 없애버렸기 때문입니다. 수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소 외관상 문제가 되더라도 기능을 위해 남겨야 할 정상적인 피부나 점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한 절제를 하면 돌팔이가 부식제로 만들어 놓은 항문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정상적으로 남길 것 남기고 수술을 했는데도 염증이 발생하거나 하면 남기지 않은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는 것이 치핵 수술입니다. 그런데도  예쁘게(?) 해달라고 해서 무리한 수술을 요구하는 사람도 그렇고 그 요구를 들어주려 무리한 수술을 하는 사람도 모두 잘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치질 수술을 결심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내가 왜 수술을 하는 것이지?' 란 물음을 자신에게 한번 던져 보시고 수술전에 담당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시길 바랍니다.
-항통외과 anopa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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