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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와 철쭉

봄에 진달래가 피면 구별법을 알아보고 다음 해 다시 봄이되면 또 찾아 본다.
바보가 따로 없다.
그리고 난 지금까지 영산홍을 철쭉으로 알고 있었다. 진달래는 먹으면 약 되고  철쭉은 먹으면 안된다.

구별법

진달래는 꽃이 먼저 피고 진 후 잎이 난다.
철쭉은 꽃과 잎이 같이 난다.



진달래


지아비의 무덤을 지키던 여인의 피맺힌 슬픔이 꽃잎에 닿아 붉은색이 되었다는 진달래는 ‘이별의 한’을 상징한다고 해서 두견화 또는 귀촉화라고도 한다. 보통 성인 남자 키만큼 자란다.
가장 굵은 가지의 두께가 어른 손가락보다 굵게 자라지 못하면 잔가지들이 꾸불꾸불하게 나는 습성이 있어, 오목눈이나 붉은머리오목눈이 같은 작은 산새들이 많이 모여든다.

이른 봄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는데, 통꽃으로 끝이 5갈래 정도 갈라지고 꽃잎에 보라색 점이 있다.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어 밋밋하며, 가운데 잎맥이 유난히 두드러진다. 뿌리가 실처럼 가늘고 땅 표면을 따라 얕고 넓게 뻗어 쉽게 캘 수 있다.

진달래는 햇빛을 유난히 좋아한다. 그래서 큰 나무가 없거나 헐벗은 산에서도 진달래 군락을 쉽게 볼 수 있다. 60~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야산이 진달래로 뒤덮여 있었던 것은 산 자체가 나무가 없는 민둥산이었기 때문이다.
80년대 이후 점차 산에서 진달래를 보기 어려워지는 것은 그만큼 산림이 우거져간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있는 식물에 ‘참’ 자를 붙이고 먹지 못하는 것에는 ‘개’ 자를 붙였는데, 진달래는 먹을 수 있어 ‘참꽃’이라 부른 반면 철쭉은 먹지 못한다고 해서 ‘개꽃’이라고 불렀다. 봄이면 찹쌀가루 반죽에 진달래 꽃잎을 올려 지져낸 화전이나 오미자즙 또는 꿀물에 진달래를 띄운 화채를 먹었으며, 진달래의 꽃잎을 따서 두견주라는 술을 빚었다.

한방에서는 두견화 또는 안산홍이라 하며 진해 조경의 효능이 있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한다고 하여 기침, 고혈압, 월경불순 등에 처방하였다. 민간에서는 관절염, 신경통, 담이 걸릴 때 진통제로 사용한다.




산철쭉


산철쭉은 진달래, 철쭉과 같은 진달래과에 속하는 만큼 생김새도 비슷한데, 구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진달래는 꽃이 먼저 피고 나중에 잎이 나오지만 철쭉과 산철쭉은 잎과 꽃이 함께 핀다. 둘째, 철쭉은 꽃잎이 두껍고 주걱 모양의 잎이 가지 끝에서 5장씩 모여 나지만 산철쭉은 잎이 가는 선형이다. 셋째, 산철쭉은 줄기에 난 잎과 달리 꽃봉오리 근처에서 꽃받침과 잎이 모여 나는데 이는 겨울눈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잎은 여름과 가을에 나는 것이 봄에 먼저 난 잎보다 작은데, 이 잎들이 겨울을 난다. 꽃을 정면에서 보면 꽃 가장자리가 위쪽 3갈래, 아래쪽 2갈래로 비대칭으로 갈라지고 위쪽에 불규칙한 무늬가 생긴다. 이 무늬는 암술과 수술이 있는 꽃 안쪽으로 갈수록
선명해지고 커지는데, 무늬를 보고 찾아오는 벌의 배 밑에 꽃가루가 묻도록 암술과 수술 모두 무늬 쪽을 향하고 있다. 꽃술에서 진득한 액이 묻어나오는데 독성이 있어서 먹으면 위험하다.

산철쭉은 대표적인 원예용 교배종이기도 하다. 봄철 꽃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연산홍도 산철쭉을 오랫동안 육종해서 만든 원예종 교배종 이다. 자생종 산철쭉의 암술과 수술 그리고 꽃의 점박이 무늬가 짙은 붉은색인 반면, 흰색으로 개량된 산철쭉은 무늬를 비롯해서 암술과 수술이 모두 흰색이다. 꽃잎에 연두색 점박이 무늬가 생기는 것도 있다.

한방에서는 꽃을 약재로 쓰는데, 독성이 강하고 마취 효과가 있으므로 악성 부스럼에 외용하고 사지마비를 풀어준다.



철쭉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2∼5m이고 어린 가지에 선모(腺毛) 가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잎은 어긋나지만 가지 끝에서는 돌려난 것 같이 보이고 거꾸로 선 달걀 모양으로 끝은 둥글거나 다소 파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표면은 녹색으로 처음에는 털이 있으나 차츰 없어지며 뒷면은 연한 녹색으로 잎맥 위에 털이 있다.

꽃은 5월에 피고 연분홍색이며 3∼7개씩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룬다. 꽃받침은 작은꽃줄기와 더불어 선모가 있다. 화관은 깔때기 모양이고 5개로 갈라지며 위쪽 갈래조각에 적갈색 반점이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이며 씨방에 선모가 있다.

열매는 삭과(殼果)로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길이 1.5cm 정도로 선모가 있으며 10월에 익는다. 진달래를 먹을 수 있는 꽃이라 하여 ‘참꽃’이라 하지만, 철쭉은 먹을 수 없으므로 ‘개꽃’이라 한다. 한국·중국·우수리 등지에 분포한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철쭉(for. albiflorum)이라고 한다.


영산홍

줄기는 높이 15~90cm이며 가지는 잘 갈라져 잔 가지가 많고 갈색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지만 가지 끝에서는 모여 달리고 좁은 바소꼴으로 길이 1~3cm, 나비 5~10mm이다. 잎이 약간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뒷면 맥상과 표면에는 갈색 털이 있다.

꽃은 4~5월에 가지 끝에 홍자색으로 피고 지름 3.5~5cm이며 꽃의 밑부분에는 일찍 떨어지는 넓은 비늘조각이 있다. 꽃받침은 둥근 달걀 모양으로 짧은 갈래조각이 5개로 갈라진다. 화관은 넓은 깔때기 모양으로 털이 없으며 5개로 갈라지는데 안면의 윗쪽에 짙은 홍자색 반점이 있다.

수술은 5개이고 수술대의 밑쪽 반부분에 알맹이 모양의 돌기가 나 있으며 꽃밥은 자주색을 띤다. 암술은 1개로 길이 3~5cm이고 암술대에 털이 없다. 열매는 삭과(殼果)이고 9~10월에 익으며 달걀 모양으로 길이 7~8mm이고 거친 털이 있다.

많은 원예 품종이 있고 꽃색은 붉은색·흰색·분홍색 등 다양하며 일본 원산으로 한국에서는 온실 및 남부지방에서 많이 심는다. 종자와 삽목에 의해 번식시키는데 발근이 잘 된다. 한방과 민간에서 잎은 발진·강장·이뇨·건위·구토 등의 약재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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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Rhododendron mucronulatum, korean rosebay, 杜鵑花

1. 쌍떡잎식물 진달래목 진달래과의 낙엽관목으로 참꽃 또는 두견화라고도 하며 수고 2~3m 정도로 무리지어 자라고 줄기 윗부분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지며, 작은가지는 연한 갈색이고 비늘조각이 있다.

2.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의 바소꼴 또는 거꾸로 세운 바소꼴이며 길이가 4∼7cm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표면에는 비늘 조각이 약간 있고 뒷면에는 비늘 조각이 빽빽이 있으며 털은 없고 잎자루는 길이가 6∼10 mm 이다.

3.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가지 끝 부분의 곁눈에서 1개씩 나오지만 2∼5개가 모여 달리며 화관은 벌어진 깔때기 모양이고 지름이 4∼5cm이며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 또는 연한 붉은 색이고 겉에 털이 있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 밑 부분에 흰색 털이 있으며 암술은 1개로 길다.

4. 열매는 삭과로 길이 2cm의 원통 모양이며 끝 부분에 암술대가 남아 있으며 10월에 익는다.

5. 한방에서는 꽃을 영산홍(迎山紅)이라는 약재로 사용되며 해수, 기관지염, 감기두통에 처방한다.6.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6. 관상용으로 심기도 하고 꽃은 이른봄에 꽃전을 만들어 먹거나 진달래술(두견주)을 담그기도 한다.


쌍떡잎식물 진달래목 : 진달래과의 낙엽관목
학명 : 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 var. mucronulatum
꽃말 : 첫사랑, 절제, 사랑의기쁨, 희열
분류 : 진달래과
서식장소 : 산지의 볕이 잘 드는 곳
 
나무의 생태
전국의 50~2,000m 높이의 산야에서 무리지어 자란다. 높이는 2~3m이고 줄기 윗부분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지며, 작은 가지는 연한 갈색이고 비늘조각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의 바소꼴 또는 거꾸로 세운 바소꼴이며 길이가 4~7cm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표면에는 비늘 조각이 약간 있고, 뒷면에는 비늘 조각이 빽빽이 있으며 털이 없고, 잎자루는 길이가 6~10mm이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가지 끝 부분의 겹눈에서 1개씩 나오지만 2~5개가 모여 달리기도 한다. 화관은 벌어진 깔때기 모양이고 지름이 4~5cm이며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 또는 연한 붉은색이고 겉에 털이 있으며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 밑 부분에 흰색 털이 있으며, 암술은 1개이고 수술보다 휠씬 길다. 열매는 삭과이고 길이 2cm의 원통 모양이며 끝 부분에 암술대가 남아 있다. 한국 · 일본 ·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 이야기
남부 지방에서는 진달래란 이름보다 참꽃이 더 친숙하다. 가난하던 시절에는 진달래가 필 즈음이 가장 배고픈 시기로 주린 아이들은 진달래 꽃잎을 따먹고 허기를 달래며 진짜 꽃이란 의미로 참꽃이란 이름을 자연스럽게 붙였다.

한자 이름은 두견화로 중국의 촉나라 망제는 죽음의 직전에 이른 벌령이란 사람을 살려서 정승으로 중용하였다가 예나라를 빼앗기고 국외로 추방되는 비운을 당한다. 원통함을 참을 수 없었던 그는 죽어서 두견새가 되어 밤마다 촉나라를 날아다니며 목구멍에서 피가 나도록 울었다. 그 피가 진달래 가지 위에 떨어져 핀 꽃이 바로 두견화, 우리의 진달래꽃이란 것이다.
 
또 지아비의 무덤을 지키던 여인의 피맺힌 슬픔이 꽃잎에 닿아 붉은색이 되었다는 진달래는 '이별의 한'을 상징한다고 해서 귀촉화라고도 한다. 음력 3월 3일의 삼짇날에는 제비가 돌아오는 날이라 하여 봄을 맞는 마음으로 꽃전을 붙여먹는 풍습이 있다. 화전이란 찹쌀가루에 꽃잎을 얹어서 지진 부침개를 말하는데, 이 풍속은 고려시대부터 있었으며 조선시대는 비원에서 삼짇날 중전이 궁녀들과 함께 진달래꽃 화전을 부쳐먹는 행사를 치르기도 하였다.
 
청주에선 진달래꽃을 넣어 술을 빚고 두견주라고 하여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병에 걸려 휴양할 때 17세 된 딸이 꿈에 신선의 가르침을 받아 만든 술이라고 하며 진통, 해열, 류머티즘의 치료약으로 쓰였다. 진달래 꽃잎에 녹말가루를 씌워 오미자 즙에 띄운 진달래 화채 역시 삼월 삼짇날의 절식이다.
 
진달래는 한때 북한의 국화로 알려져 공산당을 상징하는 붉은 꽃빛과 함께 금기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김일성이 좋아 했으며 과거 항일 빨치산 활동을 상징하는 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목련과 사촌쯤 되고 자기들 이름으로 목란, 우리 이름으로는 함박꽃나무가 북한의 국화임이 최근에 와서야 알려졌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먹을 수 있는 식물에 '참'자를 붙이고 먹지 못하는 것에는 '개'자를 붙였는데, 그래서 진달래는 '참꽃',철쭉은 '개꽃'이라 불렀다. 진달래 꽃을 딸때 꽃술을 같이 넣으면 머리가 아프고 눈에 해롭다. 진달래과의 꽃말은 '절제'이다.
 


진달래와 찹쌀로 빚는 면천두견주는 이 마을에서 대대로 내려온 전통 술. 고려의 개국 공신 복지겸이 병이 들자 딸이 진달래와 찹쌀로 빚은 술을 마시게 하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이 있다.


고혈압 류마티즘 타박상 진통 감기에 효험 
▶ 강압작용, 거담작용, 진해작용, 억균작용, 진통작용, 기침, 천식, 급성 및 만성 기관지염, 관절염, 고혈압, 화혈(和血), 혈액순환촉진, 지혈(止血), 거풍(祛風), 토혈, 코피, 월경 불순, 자궁 출혈, 직장 궤양 출혈, 이질, 류마티스성 관절염, 통풍, 두통, 해수, 타박상, 감기에 효험있는 진달래 

진달래꽃, 열매, 잎, 줄기, 뿌리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월경병, 무월경으로 까칠까칠해지고 여위는 데
진달래꽃 74그램을 물로 달여서 내복한다. [귀주초약]

2, 타박상
진달래 열매(갈아서 가루낸 것) 1.85그램을 술에 타서 먹는다. [귀주초약] 
"신선한 진달래 뿌리 껍질 적당량과 적은 양의 술지게미를 함께 짓찧어 바른다." [강서초약]

3, 코피
진달래꽃 생것 18.5~148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귀주초약]
"말린 진달래 뿌리 18.5~37그램을 물로 약한 불에 천천히 달여서 먹는다." [복건중초약]

4, 백대하
진달래 흰꽃 18.5그램, 돼지족발 적당량을 함께 푹 삶아서 먹는다. [절강민간상용초약]
"진달래뿌리 삼백초뿌리 각 18.5그램을 물로 달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돼지고기를 끓인 물과 고루 섞어 먹는다." [강서민간초약험방]

5, 월경불순
진달래뿌리, 향차채근(香茶菜根), 익모초 각 18.5그램, 월월홍화(月月紅花: 월계화(Rose chinensis jacq)의 꽃) 11.1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절강민간상용초약]

6, 자궁출혈
진달래뿌리 37그램, 금앵근(金櫻根: 금앵자(Rosa laevigata Michx)의 뿌리) 37그램, 면모선복화근(綿毛旋覆花根: 금불초의 뿌리)29.6그램, 천초근(茜草根: 꼭두서니 뿌리) 18.5그램, 분건갈(粉乾葛) 14.8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강서민간초약험방]

7, 기울흉민(氣鬱胸悶)
진달래 뿌리 말린 것 37그램, 총모용근(叢毛榕根) 3.7그램, 저늑골(猪肋骨:돼지갈비뼈) 2개를 약한 불에 푹 삶아 먹는다. [복건중초약]

8, 초기 화농성 유선염
말린 진달래 뿌리 18.5~37그램을 물로 약한 불에 장시간 고아 먹는다.  그리고 신선한 잎을 향부(香附: 향부자)와 같이 짓찧어 바른다. [복건중초약]

9, 지정(指疔), 각종 양성(陽性) 종독
신선한 진달래 가지 끝과 여린 잎을 진흙처럼 흐물흐물하게 짓찧어 아픈 곳에 바른다.  하루에 두 번 갈아 바른다.  통증이 멎고 부기가 가라앉으며 화농되지 않는 것은 없어진다. [강서민간초약험방]

10, 눈의 외상에 의한 홍종(紅腫)
진달래꽃의 여린잎을 짓찧고 사람 젖을 넣어 바른다. [절강민간상용초약]

11, 외상출혈
신선한 진달래 잎을 짓찧어 상처에 바른다. [정강민간상용초약]

12, 대구창(對口瘡: 목덜미의 한가운데 즉 입과 반대되는 곳 즉 뒤통수 아래에 난 뇌저(腦疽))
신선한 진달래 잎과 측백잎 각 같은 양을 짓찧어 달걀 흰자나 꿀에 개어서 바른다. [복건중초약]

13, 두드러기
신선한 진달래잎을 달인 물로 씻는다. [복건중초약]

14, 만성기관지염
진달래 말린 잎을 가루내어 1:1의 팅크제를 만든다.  1회에 10~20ml씩 1일 2회 복용한다.  1,000여명을 치료한 결과 단기 유효율이 80%에 달하였다.  진해, 거담 작용이 비교적 뚜렷하여 가래가 걸쭉한 환자들이 쉽게 뱉는다.  또 보통 감기로 인한 기침에는 기침을 멎게하는 시럽을 쓴다.  부작용은 적다.  매일 생약 3~148그램을 먹으면 머리가 어지럽거나 오심, 구토와 심장박동이 늦어지는 등 현상이 나타나지만 투약을 중지하면 저절로 없어지고 후유증이 없어진다. [임상보고, 중약대사전]

15, 해수, 천식
영산홍(迎山紅) 19g을 백주(白酒) 600g에 5일간 담가서 1종지씩 하루 2번 복용한다. [길림중초약(吉林中草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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