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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보면 재미없는 일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독서,공부, 설거지, 청소 등등 재미없는 일을 대할 때마다 머리속은 딴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윤홍식 대표의 쉬운 몰입 방법을 한번 실천해 보십시오. 핵심은 '호감'입니다. 시간되시는 분은 '5분 몰입의 기술' 강의를 한번 들어 보십시오. 몰입의 비법을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 질문자 : 가끔 아내를 도와서 설거지나 청소 등을 할 때가 있는데 안 하던 것이어서 그런지 참 재미가 없고 하기 싫습니다. 또 아들은 책읽기가 싫은지 자꾸만 눈이 다른 곳에 가 있는데요. 재미없는 일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윤홍식 대표 답변 : 재미없는 일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이 바로 '몰입'입니다. 먼저 몰입을 잘 하려면 대상(청소, 설것이, 책 등)을 아낌없이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대상을 진심으로 즐겁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대상을 사랑하려면 먼저 애정 어린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이 때 입가와 눈가에 '미소'를 지으면서 바라보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그런데 "이건 평소에 내가 싫어하던 것인데"라는 생각이 자꾸 난다면 몰입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럴 때는 판단을 중지하면 됩니다.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그냥 "몰라!", "괜찮아!"라고 마음속으로 단단히 선언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건 네가 싫어하던 거잖아."라는 생각이 일어나면 즉각 "몰라!" 혹은 "괜찮아!"라고 선언함으로써, 싫어했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고 판단을 중지해 보십시오.

 

5분만 집중적으로 선언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뇌에서 부정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다면, 대상을 진심으로 싫어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됩니다. 비호감이었다는 판단이 사라지게 됩니다. 마음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질 때 슈퍼의식(양심)이 발현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주어진 대상만 바라보고 느껴야 합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열정적으로 바라보듯이 말입니다. 사랑하는데 다른 것에 한눈을 팔 시간이 없습니다. 보고 듣고 만지고 모든 오감을 총동원하여 그것만 보고, 그것만 느껴야 합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누구나 이렇게 합니다. 즐겁지 않은 대상, 비호감인 대상도 몰입하려면 호감의 대상에 적용했던 방식을 똑같이 적용해야 합니다.

 

그 다음 그 일을 하게 되어 정말 축복을 받았다고, 너무 행복하고 즐겁다고 생각을 하십시오. "아! 정말 즐겁다!", "이걸 하게 되다니 난 축복받았어!", "난 이 순간이 최고로 행복해!"라고 마음속으로 단호히 선언하면서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최상의 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선언을 5분만 진심으로 선언하면 부정적이던 마음의 벽이 무너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한 번에 잘 되는 일은 세상에 없습니다. 잘 되지 않더라도 얼마나 즐거운 마음으로 반복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우물을 파더라도 처음에는 흙탕물만 나오지만, 맑은 우물물이 그 안에 있다고 믿고 꾸준히 파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맑은 우물물에 도달하게 됩니다.

 

종합해 보면 비호감이란 판단을 중지하고, 이일을 하게 되어서 너무 즐겁다는 마음으로 대상에 다가가야 합니다. 대상이 튕겨도 반복하면 높았던 벽이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덧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겁니다.

- 출처: http://v.daum.net/link/52310706


시간되시는 분은 '5분 몰입의 기술' 강의를 한번 들어 보십시오. 몰입의 비법을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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