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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오엽소나무
 
Pinus pentaphylla 日本五葉松

1. 소나무 과에 늘 푸른 큰키나무 상록 교목으로 높이는 20~25m 자란다.

2. 줄기는 곧게 자라며 수관이 좁고 수피는 갈색으로 비늘 모양으로 벗겨진다.

3. 잎은 5개씩 달리고 길이 3.5∼6cm, 나비1∼1.2mm로 양면에 4줄의 흰 기공조선(氣孔條線)이 있으며 단면에는 2개의 수지구(樹脂溝)가 있다.

4, 꽃은 암수동주로서 6월에 개화하며 수꽃은 긴 타원형이며 길이 8mm이고 노란색이며 새 가지의 밑부분에 20개 내외가 달린다. 암꽃이삭은 길이1cm정도의 달걀 모양 타원형으로 연한 녹색이고 1∼6개가 새가지 끝에 달린다.

5. 구과는 원통이나 달걀 모양이고 길이 4∼7cm, 지름 4∼5cm이다. 25∼40개의 열매조각으로 이루어지며 노란빛을 띤 갈색으로 이듬해 9월에 익는다.

6. 종자는 달걀 모양 원형이고 뒷면은 검은 갈색이다.  얇은 막으로 덮이고 길이 10∼15mm이다. 날개는 종자의 길이보다 다소 짧다.

7. 일본의 특산종(特産種)으로. 정원수(庭園樹)로 많이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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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나무 
Symplocos chinensis for. pilosa Ohwi, Sweet Leaf
牛鼻木 (우비목), 白花丹(백화란)

1. 수고 : 1∼3m 정도의 낙엽활엽수 관목이다.

2. 잎    :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표면은 짙은 초록빛나고 가장 자리에 잔톱니가 있긴 있으나 뚜렷하지 않다.

3. 꽃    : 5월에 원추화서로 새 가지 끝에 달리며 꽃은 흰색이나 연한 노랑빛으로 핀다.

4. 열매 : 9월에 타원형의 콩만한 작은 열매가 푸른색으로 익는다.


현재는 백반이나 타닌 같은 매염제를 사용하여 옷감을 염색하지만, 옛날에는 나무를 태운 잿물를 사용하였는데, 노린재나무를 매염제로 사용하여 자초(紫草)
나 치자의 노란색이나 자주색 염색를 할때, 잿물의 색깔이 누런색을 띠어서 노린 나무란 이름이 붙었다 한다.
 

열매가 흰색으로 익는 것은 흰노린재(var. leucocarpa)라고 하는데, 강원도에서 자란다. 정원수로 심으며 한국·일본·중국·히말라야산맥 등지에 분포한다.

나무의 일생
높이 1~3m이며 나무 껍질은 세로로 갈라지고 가지는 퍼져 나며 작은가지에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의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며 노란색이다. 끝으로 갈수록 점차 뾰족해지며 길이 3~7cm, 나비 3~4cm로 잎 앞면은 짙은 녹색이고 털이 없으며, 뒷면에는 털이 나거나 없고 작은 톱니가 있으나 때로 뚜렷하지 않다.

잎자루는 길이 3~8mm이고 5월에 흰꽃이 피는데, 새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를 이룬다. 꽃차례는 길이 4~8cm이며 포는 줄 모양이며 막질로 일찍 떨어지며 꽃받침과 화관은 5갈래로 갈라지며 화관의 지름은 7~8mm이다, 꽃대에는 털이 나고 꽃잎은 긴 타원형이며 수술은 여러 개이고 열매는 타원형이고 길이 8mm정도이며 9월에 짙은 파란색으로 익는다. 열매가 흰색으로 익는 것은 횐노린재라고 하는데, 강원도에서 자란다. 한국 · 일본 · 중국 · 히말라야산맥 등지에 분포한다.


노린재나무 이름의 유래
나뭇잎을 태우면 노란 재가 남는다고 노린재나무라 하였는데, 실제로 태우면 하얀 재가 남는다. 이 나무는 노란재를 만드는 나무, 즉 황회목이란 뜻을 갖고 있는데, 특별한 쓰임새가 있다. 자초나 치자 등 식물성 물감을 천연 섬유에 물들이면 매염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지금은 명반이나 타닌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옛날에는 가장 손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나무를 태운 잿물이었다.

노린재나무는 전통 염색에 매염제로 널리 쓰인 황회를 만들던 나무로 잿물이 약간 누른빛을 띠어서 노린재나무란 이름이 붙은 것이다.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는 숲 속의 수많은 이름 없는 자그마한 나무 하나에 불과하지만 불과 백여 년 전만 하여도 천에 물감을 들일 때 꼭 있어야 하는 귀중한 자원식물이었다. 그래서 음지는 물론 추위와 메마른 땅, 공해에 찌든 도심, 갯바람을 마주하는 바닷가까지 씨앗이 어디에 떨어져도 잘 자라는 뛰어난 적응력을 과시한다.

노린재나무는 가지 끝에 여러 송이의 흰색 꽃을 솜사탕처럼 모아서 피는데 약간 구수한 꿀 향기가 나는 편이다.

노린재나무는 왜 그런 이름이 붙었을까. 금세 상상하기 어려운데 이 나무를 태우면 노란색 재가 남아 노린재나무라고 한다. 그렇다면 하필 재의 색깔을? 하고 궁금해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노린재나무는 전통염색을 할 때 그 잿물을 매염재로 긴요하게 썼으므로 사람들의 마음에 노란빛이 도는 재로 남아 붙여진 이름이다.


노린재나무는 작은 키 나무다. 하지만 아주 덤불처럼은 아니고 주 줄기를 만들기도 하고 많지 않은 곁줄기들을 만들기도 한다. 우선 잎 모양은 평범한 타원형인데 다른 나뭇잎에 비해 약간 두껍다는 느낌을 준다. 꽃은 5월에 피는데 아주 좋다. 꽃이 피어나면 작은 꽃송이들이 몽실하니 모여 뭉게뭉게 구름을 만들 듯 환하고 아름답다.

작은 꽃송이 하나를 들여다 보아도, 곱고, 미처 꽃송이가 터지기 전 구슬처럼 둥근 꽃봉오리도 어여쁘다. 게다가 퍼져 나오는 향기도 일품이며, 흰꽃송이들이 점차 연노란빛으로 바뀌어가는 변화도 오묘하다. 꽃이 지고 난 뒤 동그랗게 맺힌 열매는 가을이 오면 벽자색으로 익어간다. 어느 맑고 깊은 바다 빛도 이리 푸르고 신비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노린재나무는 숲 속에 나무들 틈이 끼어 자라는 탓에 누구에게나 대수롭지 않은 잡목 취급을 당해왔지만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값진 나무라는 생각이 든다.

지방에 따라서 백화단(白花丹), 우비목(牛鼻木), 명노린재, 제낭 등으로 불리운다. 이 나무의 아름다움에 대해 열심히 말했으니 앞으로 관상수로서의 가치는 두번 언급하지 않아도 좋을 터이고, 줄기는 굵지 않지만 재질이 치밀하고 트거나 갈라지지 않아 지팡이 같은 것으로 많이 이용되었다고 한다. 잎, 뿌리, 열매 등은 약으로 쓰기도 했다.

가까이 키우고 싶다면 이도 그리 어렵지 않다. 햇빛이 적당히 드는 숲에서 잘 자란다. 심지어 소나무 숲에서도 볼 수 있다. 춥거나 건조한 곳과 그늘 등 어디에든 잘 견디는 편이니 습하지 않은 땅에만 심는다면 쉽게 키울 수 있다.


생육/분포지역

▶중국과 일본,인도에 분포한다. ▶전국 산야의 표고 1,950m 까지 자라며 태백산 일대에 드문드문 광범위하게 자생한다.

성상/수형
낙엽활엽관목, 수형: 원개형

개화/결실기
개화기는 5월이며 결실기는 9월이다.

번식
▶가을에 성숙한 종자를 채취하여 노천매장하여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발아율은 매우 높은 편이다.

생육환경
햇빛이 적당히 드는 소나무 숲 밑에서 국수나무, 진달래, 철쭉 등과 함께 혼생하며 내음성과 내한성, 내건성, 내공해성이 강하다. 성질이 강건하여 어느 곳에나 적응이 가능하나 배수성이 좋은 토양에 재배한다.

재배특성
크기 높이 1~3m 정도

잎의 특징 잎은 길이 3~7cm, 나비 3~4cm정도로 타원형 또는 타원상 도란형이고 점첨두 또는 첨두이며 넓은 예저이다. 보통 가장자리에 긴 톱니가 있으나 때로는 뚜렷하지 않고 호생하며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털이 없으며, 뒷면은 연두색으로 털이 있거나 없다.

꽃의 특징 원추화서는 길이 4-8㎝로서 새로 난 가지 끝에 달리며 화경에 털이 있고 꽃잎은 긴 타원형이며 옆으로 퍼진다. 꽃은 지름 8-10mm이고 5월에 백색으로 핀다. 꽃잎은 장타원형으로 수술이 많고 약 보름간 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은은한 향기가 있다.

열매의 특징 열매는 길이 8㎜로서 타원형이고 9월에 벽색(碧色)으로 익는다.

가지/목피 가지는 퍼지고 작은 가지에는 털이 있다. 뿌리는 심근성이다.

기타특징 가을에 단풍이 든 잎을 태우면 노란색 재를 남긴다 하여 `노린재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하나의 줄기가 곧게 올라와 많은 가지를 내어 우산모양의 수형을 만든다. 흰꽃이 만발하면 나무 전체가 눈에 덮인 듯한 모양이고 가을에 하늘처럼 푸르게 익는 열매 또한 일품
 

이용가치 및 용도
▶꽃은 관상가치가 높고 방향성이 있으며 개화기간이 길어 우수한 조경용수로 이용될 수 있다. 

▶줄기는 재질이 치밀하고 트거나 갈라지지 않아 지팡이나 인장재 소재로 쓰인다. 

▶枝葉(지엽)은 華山礬(화산반), 뿌리는 華山礬根(화산반근), 과실은 華山礬果(화산반과)라 하며 약용한다. 

⑴華山礬(화산반) 

①연중 수시로 채취한다. 

②약효 : 淸熱(청열), 利濕(이습), 止血(지혈), 生肌(생기)의 효능이 있다. 이질, 水樣性下痢(수양성하리), 傷口出血(상구출혈), 화상, 궤양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15-30g을 짓찧어서 즙을 내어 마신다. <외용> 짓찧어서 붙이거나 또는 분말을 조합하여 붙인다. 

⑵華山礬根(화산반근) 

①연중 수시로 뿌리를 캐내어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다. 

②약효 : 淸熱(청열), 利濕(이습), 化痰(화담), (절학)의 효능이 있다. 感冒發熱(감모발열), 학질, 筋骨疼痛(근골동통), 瘡癤(창절)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6-9g(대량 복용시는 15-30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달인 液(액)으로 씻는다. 

⑶華山礬果(화산반과) - 건조한 다음 粉末(분말)로 하여 진무른 瘡(창)을 치료한다.

유사종
▶흰노린재(var. leucocarpa Ohwi): 열매가 흰색으로 익으며 강원도 장전에서 자란다. 

▶섬노린재(Symplocos coreana Ohwi): 제주도에서 자란다. 

▶검노린재(S. paniculata Miq.): 열매가 검은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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