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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원소(稀土類元素, 영어: rare earth elements, rare earth metals)는 주기율표의 17개 화학 원소의 통칭으로, 스칸듐(Sc)과 이트륨(Y), 그리고 란타넘(La)부터 루테튬(Lu)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를 말한다. 종종 악티늄족 원소를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희토류라는 이름이 붙기는 했으나, (불안정 원소인 프로메튬을 제외하면) 지구의 지각에 상대적으로 풍부하게 분포한다. 세륨은 68 ppm으로, 지각을 구성하는 원소 중 25번째로 풍부한 원소로 구리와 비슷한 양이다. 그러나 지구화학적 성질로 인해, 희토류 원소는 경제성 있는 농축된 형태로는 거의 산출되지 않는다. 광물 형태로는 희귀한 원소이므로 "희토류"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희토류 원소를 포함한 광물 중 처음 발견된 건 스웨덴의 위테르뷔에서 발견된 가돌리나이트이다. 많은 희토류 원소가 위테르비의 지명에서 기원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 위키백과


세계의 희토류 산출량 (1950~2000)


지난 수십 년 동안 중동은 석유로 세계경제에 만만찮은 영향력을 미쳐왔다. 그런데 앞으로 수십 년은, 중국이 ‘희토류’로 세계경제를 지배하는 시대가 될지도 모른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3월 중순 중국이 희토류 세계시장을 조작하고 있다며 유럽연합(EU)·일본과 함께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겠다고 말했다. 중국은 세계의 희토류 생산량 중 90% 이상(95% 이상으로 추정되기도 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수출 물량을 크게 제한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선진국들이 일제히 반발하는 것이다.


희토류(稀土類, rare earth metals)란 문자 그대로 디스프로슘, 네오디뮴, 란탄, 테르븀, 사마륨 등 ‘희귀한 광물질’ 17종을 가리키는 용어다. 용도는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 LCD, 의료영상기기(MRI와 엑스레이 등), 하이브리드 자동차, 녹색 에너지까지 하이테크 제품에 집중되어 있다. 예컨대 란탄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다. 테르븀을 사용해야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전기 사용량을 80%까지 절감할 수 있다. 희토류가 없다면, 벽돌보다 작은 스마트폰은 만들기 힘들다. 2025년까지 미국 자동차의 연비를 현재의 두 배로 올리겠다는 오바마의 국가전략적 산업정책도 희토류 없이는 달성할 수 없다. 군사적으로도 희토류는 대단히 중요하다. 사마륨은 유도 미사일, 란탄은 야간 고글 생산에 사용된다.


1960년대부터 텔레비전 브라운관 원료로 쓰이기 시작했던 희토류에 대한 수요가 폭증한 것은 최근의 기술혁신 때문이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지난 10여 년 동안 희토류 수요는 연간 4만 메트릭톤(metric tons)에서 12만5000메트릭톤으로 3배 불어났고, 2014년에는 20만 메트릭톤을 넘을 예정이다.


희토류 채굴에 천문학적 비용


그런데 사실 희토류는 이름과 달리 그리 희귀하지는 않은 광물이다. 납이나 구리처럼 지구 곳곳에 산포되어 있다. 단, 대량 채굴이 가능한 곳은 많지 않다. 더욱이 희토류는 방사성 물질 등 인체에 해로운 광물과 같이 묻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채굴에 엄청난 비용이 든다. 단기적으로 큰 수익을 내야 하는 서구의 민간 기업으로서는 ‘희토류 채굴업’에 뛰어들 만한 인센티브가 크지 않다는 이야기다. 


예컨대 미국에서 희토류 채굴업을 하려면,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와 15년 이상의 준비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반해 중국에는 내몽골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희토류 지역이 존재하고, 국유 광업 기업들이 있어서 단기수익과 상관없이 희토류 채굴업을 할 수 있다. 더욱이 노동 및 환경 규제가 느슨하다. 덕분에 중국이 지구 시장의 희토류 독점 공급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서방 각국 희토류 확보 전략 마련


문제는 독점 공급자인 중국의 수출정책에 따라 세계시장이 춤추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미 중국은 지난 6~7년 동안 수시로 수출을 제한해 희토류 가격을 치솟게 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모는 2005~2010년 사이 절반으로 줄었다. 이에 따라 산화 란탄의 경우 2010년 초에는 1㎏당 5달러였던 것이 지난해 7월 140달러, 같은 해 11월 62달러로, 폭등과 폭락을 거듭했다. 2010년 한 해만 봐도, 디스프로슘은 ㎏당 300달러에서 1900달러로, 네오디뮴은 45달러에서 450달러로 치솟았다. 더욱이 중국은 국내 기업에는 수출가보다 30~40% 싼 가격으로 희토류를 공급한다. 이는 해외 기업을 중국으로 유치하기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중국이 희토류를 ‘무기화’하는 현상까지 실제로 나타났다. 2010년 일본이 분쟁 지역인 동중국해 일대에서 조업하던 중국 어선들을 나포하자 중국이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금지한 사건이 그것이다. 일본은 즉각 중국 선원들을 석방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환경오염을 핑계로 희토류 수출 제한을 공언한다. 지난 3월10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환경오염을 이유로 희토류 채굴 제한이 발의되기도 했다. 그러나 서방세계는 중국의 의도를 의심한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WTO에 제소하고 다른 편으로는 다양한 희토류 확보 방안을 모색 중이다. 특히 미국은 자유시장 원칙 따위와 상관없이 희토류 산업을 국가전략적으로 육성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민간 기업의 투자와 국가 지원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미국의 경우, 콜로라도 주의 몰리코프(Molycorp) 사가 캘리포니아 사막 지대의 희토류 산지를 다시 채굴하기로 했다. 2002년 환경문제로 채굴이 중단된 지역이다. 몰리코프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7월 주식시장에서 4억 달러를 조달했다. 최근에는 캐나다의 희토류 정제 업체를 13억 달러에 인수했다. 그러나 민간 기업이 가격 변동이 심한 희토류 부문에 이 정도의 대규모 투자를 쏟아 붓는 것은 심상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미국의 유력 경제지로 자유시장 이데올로기를 대표하는 <블룸버그>가 ‘국가 차원의 지원’을 역설하기도 한다. “WTO에 중국을 제소하는 것은 정당하지만 성공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희토류가 미국 경제와 국방에 미치는 중요성을 볼 때 미국 정부는 몰리코프와 다른 관련 기업들의 성공을 위해 맡아야 할 역할이 있다.” 미국 의회 역시 국방부에 희토류 확보 방안을 제출하라고 압박을 가해왔다. 조만간 이에 대한 의회 브리핑도 이뤄질 예정이다. 미국의 경우, IT나 제약 같은 첨단산업 부문에서 국가 주도의 기술혁신이 이루어져왔다. 희토류 산업도 같은 발전 경로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다.


한편 광업이 기간산업인 오스트레일리아에서도 라이너스(Lynas), 에어러퓨러 리소스(Arafura Resources) 등 광업 부문의 대기업들이 최근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나 정제공장 설립 등으로 희토류 산업에 뛰어들었다.


덩샤오핑은 톈안먼 사태 직후인 1992년 초 ‘남순강화(중국 남부 지역을 순회하며 개혁·개방의 가속화 촉구)’에 나서며 “중동에 석유가 있다면, 중국엔 희토류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은 30년 뒤 희토류 세계시장의 지배자로 성장했다. <블룸버그>는 이 발언을 인용하면서 “중국 정부가 희토류 가격을 올리거나 공급을 중단하는 사태에 대비해, 국방부는 몰리코프와 장기 매입 계약은 물론 라이너스 같은 비중국 기업과도 협력해서 공급을 다변화해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희토류를 매개로 한 서방세계의 대중국 연합전선 결성을 촉구한 것이다.

- 시사IN



중국의 희토류 자원무기화에 대한 대응 움직임


지난 12일 일본 언론은 히타치제작소와 히타치산기시스템의 공동연구팀이 희토류 금속을 포함한 자석을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 절약형 산업용 모터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모터의 핵심 부품인 철심에 비정질 금속을 채용하는 방법으로 네오디뮴과 디스프로슘 등의 희토류 자석을 사용하지 않는 고효율 영구자석 모터를 개발한 것.


이 연구팀은 이미 지난 2008년에 희토류 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모터의 기초기술을 개발한 바 있으나, 대용량화와 고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에 구조의 최적화와 철심의 손실 저감 등의 응용기술을 개발해 중형 용량급 모터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한 모터는 국제전기표준회의(IEC)의 모터의 에너지 효율 가이드라인의 최고 수준에 대응이 가능한 93%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14년부터 시중에 나올 전망이다.


이 모터의 개발이 특히 화제가 된 이유는 최근 긴박한 과제로 부상한 탈 희토류 기술의 개발이란 점 때문이었다. 


희토류 수출금지로 영유권 분쟁 대응


2010년부터 중국은 자국 내 희토류 생산량을 제한하고 희토류에 부과하는 세금을 대폭 인상하는 등 정부 통제하에 희토류를 자원무기화하려는 움직임을 계속 보여왔다. 특히 최근에는 자국 언론매체를 통해 오는 6월부터 희토류를 ‘국가전매 대상’으로 편입해 관리할 예정이라고 시사했다.


이는 중국이 희토류 개발을 줄임으로써 이에 대한 가격통제를 통해 대외 수출량을 제한하겠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중국은 현재 전 세계 희토류 시장의 97%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희토류 사용량을 저감시키거나 대체원소의 이용, 종래와 다른 원리로의 부품개발 등 탈 희토류 기술개발 움직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지난 2010년 영유권 분쟁에서 희토류 수출금지라는 뜻하지 않은 철퇴를 맞은 경험을 가진 일본에서 특히 활발하다.


히타치의 모터 개발 외에도 일본은 지난 3월 희토류 원소의 일종으로 액정 TV 등의 유리기판 연마재로 사용되는 산화세륨의 사용량을 저감한 다수의 신규 연마 재료의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개발한 연마 기술 중 하나는 산화세륨 연마용 입자 대신에 금속 산화물 가루를 넣은 산화지르코늄 연마용 입자를 이용한 것으로서, 마감 품질은 그대로 유지한 채 유리를 연마하는 시간을 2/3로 줄였다. 


또 산화세륨 연마용 입자 대신 금속염을 배합한 산화지르코늄 연마용 입자를 이용한 기술도 개발했는데, 같은 연마 시간에 평활성이 보다 뛰어난 연마가 가능하다. 이들 기술에 의해 세륨을 사용하지 않고 연마가 가능해졌다.


이 기술들의 개발은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소금속 대체재료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또 미쓰비시전기와 니혼덴산 등에서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용 모터에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희토류 영구자석 저감형 기술 개발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중국의 희토류 자원무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 등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반도체, IT, 디스플레이 분야 제조 설비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구자석 선형전동기에 비해 훨씬 낮은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한 희토류 영구자석 저감형 고정밀 위치제어용 전동기 기술인 ‘이중돌극형 영구자석 선형전동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 영구자석 선형전동기와 동등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고정자에 영구자석을 ‘N-S-N-S…’ 형태로 배치하지 않고 ‘N-철심-N-철심…’ 형태로 배치함으로써 희토류를 사용해야 하는 영구자석의 총 사용량을 40% 가량 줄어들게 했다. 


선형전동기는 산업 전반에 걸친 기초 기반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산업 및 IT 산업의 발전에 따라 관련 장비업체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품목이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이 정밀위치제어응용 시스템, 직접구동 장거리 반송시스템, 자동화장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의 이송용 구동기, 공작기계, 검사장비의 이송계, 로봇 등 다방면에 걸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폐자동차에 포함된 희토류의 회수율을 높여 재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다. 환경부는 지난해 10월 국내 자동차 제조 5사(현대‧기아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와 폐자동차 자원화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지난 3월에는 한국지엠과 쌍용자동차,르노삼성자동차와 폐자동차의 금속자원 회수와 폐냉매의 적정 처리를 위한 ‘폐자동차 자원순환체계 선진화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폐자동차에는 온실가스인 냉매와 유해중금속 등이 포함돼 있어 함부로 버리면 폐기물로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지만, 철‧비철 등은 물론 희토류 등 다량의 희유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이를 회수해 재활용하면 오히려 ‘자원의 보고’가 된다.


그러나 고철 등 유가성이 높은 물질만 재활용돼 현재 재활용률이 84.5%에 불과하다. 환경부는 올해 폐자동차 2만2천600대에 대해 폐자동차 재활용률을 95%(2015년 법정목표)까지 올리기로 했는데, 이를 위해 제조사는 폐차장 및 폐차 재활용업체 등과 친환경 폐차 재활용체계를 구축하는 등 제조사와 재활용업계 간 상생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폐금속‧유용자원재활용기술개발 사업단’ 등을 통해 자동차 재활용 부분에 R&D 지원을 확대하며 자동차 제조사의 노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폐차사업장에 대한 홍보 및 포상 등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The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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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전세계 에너지 자원 통제를 통한 미래 초대형 버블을 위한 환경 점령 프로젝트


에너지 기술 개발 프로젝트.

오히려 내용만 본다면, 오바마 영업 정책인 New Apollo Project는 이쪽에 훨씬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1973년의 제 1차 오일 쇼크 이후로 시작된 대체에너지원 개발을 주 골자로 했었는데, 75년~80년까지 프로젝트 기간은 6년, 총 투자규모는 410억$.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이다. 

이전의 프로젝트는 기술 개발의 수혜가 전적으로 미국 정부놈들에 한정되는 데 비해서 이 프로젝트는 불특정 민간부문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결정적인 차이점으로 볼 수 있다. 

자본을 착취할 대상을 일반 서민까지 확장한다는 의미가 되겠다. 물론 우리는 여러 가지 절약에서 나오는 신기술에 대한 강력한 수혜를 받을 것이고. 1973년 중동 6개국들이 1차 오일쇼크 이후로 천연가스, 오일샌드(Aslhalt sands), 오일쉘(bituminous shale), 풍력 등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 수많은 프로젝트가 추진 되었다.




근데 유가가 80년 고점 이후에 하향세를 그리는 바람에 대부분이 중단 되어 버린 경우가 많지만 얘기 했듯이 최근에 이미 우리 눈 앞에 유가를 올리기 위한 전주곡으로 뽑힌 3인방은 9.11테러, 이라크 전쟁, 뭄바이 테러 까지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작년 말
부터 보여준 원유 가격의 흐름은 말 그대로 앞으로 다가 올 침공에 대한 맛 배기 정도라고 볼 수 있다.


잠시 안도하고, 여유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정확히 세계 지도의 땅덩어리 안에 매장되어 있는 매장량을 정확히 추정할 수 있는 기관은 그 어디에도 없다. 아니, 일부러 매장량에 대한 정보를 각각의 기관들이 다르게 발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미 상위 매장량에 관한 정보는 영ᆞ미 카르텔 들이 움켜 쥐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로 오일피크가 2010년을 전후에서 일어난다라고 한다면, 그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격을 올려가며 심리 조작과 자기 실현 과정을 통해 원유 가격을 폭등시켜 카르텔 들이 원하는 가격을 가지고 갈 수 있게 된다.

원유 카르텔 들과 헤지펀드는 죽이 잘 맞는 동업자라고 보면 된다. 미리 선점하여 투자하고, 메이저급 투자은행 보고서 몇 개를 지속적으로 전세계로 뿌려주면, 자기실현 과정이 일어나서 정말 그 가격대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형주들 외국계 투자은행 찌라시 레포트 몇 개에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는 것을 보면, 이런 레포트가 한 달, 두 달… 1년 동안 지속적으로 나오면 말 그대로 눈뜨고 핵공격 받아서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출처: 경향신문>

설사 실제 매장량이 남아 돈다고 해도, 정확한 수치는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힘든 최상위급 1급 대외 비밀 보안 사항이기 때문이다. 남는 원유 재고에 대한 처리는 공식적인 루트가 아닌 부분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OPEC이나 중동놈들에 대한 전세계 석유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석유공급의 안정성 문제는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전략적인 차원에서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고 보면 되는 거다.


결론적으로 에너지 기술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미국의 장기 투자 사업 중에 하나이다. 환경 보호 단체를 앞세운 친밀한 전략으로 인해, 환경 보호에 반대 할 수 없을 만한 상황을 연출해주고 오염 방지를 위한 세뇌 교육을 통해 당연히 환경을 보호 할 수 밖에 없는 당위성을 부여하는 첫 시발점 이였다고 보면 된다.

최근 들어 나오는 탄소배출권이나 지구 온난화 문제는 줄기를 따져보면, 미국에서 30~40년 전부터 출발했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대체 에너지 자원에 대한 개발은 인간이 살아 있는 한, 그야말로 지구 종말까지 이어질 영원한 테마라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세뇌교육들과 환경의 전략적 사업화 계획은 현재 여러 중남미 국가들의 자원민족주의로 표출되고 있으며 미국 정권의 프로젝트와 우리나라의 녹색 성장 등으로 표출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과거에 있었던 미국의 위기 시의 3대 정부 뉴딜 정책을 살펴보면, 썩은 냄새 풀풀나는 경제 정책 전략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걸 통해서 미국은 군사력과 에너지 안보에 기초한 세계 패권을 다시 한번 각성하고 확인하면서 새로운 기술들을 발명하여, 전세계로 기술을 이전하는 대가로 미국 국채를 다시 매입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며 재정지출을 메워가고 실업을 해결하며, 다시 한 번 소비를 진작시켜 경제를 이끌어 가는 부채 덩어리 경제 제국의 근본이라고 볼 수 있다. 

전세계 각 국 들도 이것을 알고 있지만, 쉽게 덤벼들 수가 없는 이유가 경제 정책이나 군사 상의 불이익을 받게 되면, 각 국들이 보호해주기 보다는 관전하는입장에 있기 때문에 감싸주거나 돌봐주지 않는 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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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때리기:

석유장사꾼들 농간이다.

독점에다가 담합에다가. 그거 유지할라고, 지금 뭄바이에 구일일에 쳐 지랄 하는 중이다.

 

이제는 하도 공상과학소설 쓰는게 익숙해져서 말이지.......무슨 외계인의 침공 같은 SF 영화 디렉터 해도 되겠네.......경제는 계속 꼬꾸라지는데, 자꾸 헛소리 하지 말라고? 으이그.......

 

내가 보기엔, 현재 돌아가는 경제꼬라지가 SF에 더 가까운 거 아닌가? 상상 이상의 Shork를 우리에게 안겨주고 있으니까 말야.......환율이 우주선처럼 날아댕기고, 주가는 에버랜드 후룸라이드 타듯이, 시원하게 미끄러져 내려가고......우리같은 서민들 통장에는 공허한 외침만이 남아도는데.......일본놈들처럼 한국판 Space World 차려도 되겠네.......속터진다 속터져.......

 

오늘 내가 씨부리는 내용은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봐라.......세계 경제 돌아가는 게 수요와 공급량에 의해 돌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시장이 있다는 것을.......그리고, 경제 돌아가는 가장 근본적인 핵심에는 정치적인 요소와 맞물려서 바로 에너지(Energy) 즉, 자원이라는 요소가 좌우하는 것이고 에너지에서 모든 주식, 채권, 파생, 외환 등이 뻗어져 나오는 첫 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올려달라는 생각말고, 다들 그냥 묵묵히 탐색해라.

 

내가 잘 나서도 아니고, 내가 똑똑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거다. Market의 가장 핵심에는 에너지(Energy)가 있다는 거고, 미래에는 에너지를 지배하는 놈들이 결국 세계를 지배할 거라는 의미가 된다........그만 쳐 씨부리고, 시작하자.

 

유가하락 방지를 위해 OPEC의 정상들이 뭉쳤다?

사우디 압둘라 왕이 초조하긴 했나보네...... 00년 이후로 Oil Money 덕에 세계 10위 경제권으로 끌어올린 러시아 시장 개박살 나는 거 보니까 다음 차례는 아무래도 지들인 것 같거든......


(에너지 문제가 경제문제의 핵심이다. 에너지를 독점하는 놈들이 세계경제와 정치를 독점한다.

러시아? 이 판을 엎으려다가 그루지아 쳐 맞았다.)



러시아 애들도 달러 대신 루블화, 원유 결제 라인을 유로존으로 확대, 천연가스 OPEC 추진으로 인한 빠이쁘라인 개설이

라는 명분으로 강력하게 서방 압력 하에 벗어나기를 시도했으나, 그루지야 전쟁 한 방으로 영ᆞ미 외국계 자본 대거 이

, 며칠 동안 증시 폐쇄하고 난리를 쳤던 것들도 전부 이유가 있다는 얘기가 되거든~



푸틴이 OPEC 접촉하면서 이미 러시아를 본보기로 보여준 이유도 중동애들 잡기 위한 미국놈들의 석유 시장을 중심

으로 한 커다란 석유 카르텔의 자금 동원력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

 

OPEC에서 자꾸 물 흘러내리듯이, 유가 떨어지니까 이제는 OPEC의장이 애널리스트 수준의 지수예측 하듯이, 립 서비스 하듯이 친절하게 75$선이 공정가격이라고 정확히 할 정도로 찌라시 넣는 꼴을 보면 똥줄 타기 시작한 거거든~ 으이구~ 압둘라 S모 증권 가도 되겠네? 거기 센터장이 나와서 주가 1300일 때, 바닥권이라고 얘기한거랑 비슷한거야? 으이구......


(유가 $75 는 그저 희망사항일뿐이다. 더 떨어지거든)


(WTI 국제유가 현물 Price daily Chart: Refer to Woori investment Securities HTS. 12.2)

 

거기에 자그들 차원에서 해법을 내어 놓았던 게 2년 만에 감산, 추가 감산... 그것도 모자라서 하루에 150배럴 감산.... 있는 찌라시라는 찌라시는 죄다 쳐 넣어주면서, 하락 잡아보려고 했지만 초저금리 모르핀 경제, 확연한 디플레이션 진입 상황에서 원유 가격 까딱 잘못 조정했다가는 1980년도 스태그플레이션 바로 진입하는 상상도 못하는 슈퍼 서브프라임 사태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이스너 눈치 슬슬 봐야 하는 상황이거든~ 그래서 일단 한숨 푹푹 내쉬며 감산 연기쇼 한거고 말이야~


(오펙놈들 감산 어쩌구 말 하는대, 그럼 미국놈들이 항공모함 끌고 페르시아만 순시 한번 더 하는 수가 있다. 이란 핵도 있는대 쳐 맞을래? 이런 시츄에이션)



WTI(서부텍사스촌중질유) 가격이 말 그대로 50$이상에서 지켜질 요량이라면 50$권에서 아주 급진적인 갭 상승을 연출하며 올라가는 것이 슈퍼 인플레이션이 신호탄이라고 얘기 했었다. 하지만 OPEC에서 감산이다, 아니다 찌라시 넣는 꼴과 유가 급격히 50$ 지지못하고 개작살 나는거 보면,  

당분간은 달러화 강세가 지속될 요량인 것이라는 거거든~ 막상 원유 가격이 엄청난 상승을 보이면서 끌어 올라갈 때쯤이면 분명 한, 두 단계의 레벨업 되어 있는 상태에서 차킵켈릴 OPEC 의장이 오일 피크니 어쩌니 하면서 온갖 이유를 다 대 가면서 유가 상승을 정당한 커맨트를 댈 것이라는 얘기지~


(앞으로도 유가 상승 전망, 어쩌구 떠들겠지. 그냥 희망사항이지 그래봤자.)

 

어짜피 원유 가격 제대로 끌어올리는 주체는 Real Crude Oil Price에 의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삭스나 메릴린치 같은 월가 수학 천재놈들이 Paper Oil..., Derivatives Crude Oil Price로 끌어 올리는 요인이 훨씬 강하다는 거야. 실전 파생 트레이더 김항주 같은 애들 얘기 들어보면, 삭스나 JP모건 같은 애들이 얼마나 개 사기꾼이라는 게 답이 나오는 거거든~


(유가를 올리는건 석유 투기꾼들이지 오펙 그지들이 아니거든?)



얼마 전,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떠들어가며 향후에 도래할 슈퍼 인플레이션에 대한 얘기를 했었지~?

환경 사기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이전에 앞서, 이러한 환경 버블을 일으킬 수 있을 만한 중요한 배경이 되는 국제 유가와 석유 카르텔(Cartel) 이놈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거거든~ 원래 모든 자산의 가치(Value)는 수요와 공급량에 따라 결정되는 게 맞는 건데 원유라는 하나의 자산군은 수요와 공급의 완벽한 원칙에서 전략적으로 많이 떨어져 있다는 얘기가 돼.


(기름이란건 수요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되는게 아니고, 담합으로 결정된다. 흑진주파7공주의 담합.) 

 

다시 말해서, 석유 가격을 쥐고 흔드는 윗대가리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고 한 때는 ‘7대 자매(Seven Sisters)’ 라고도 불리 우고 흔히는 석유 메이저들이 수십 년 동안 가격 조절을 헤나가며 헤쳐먹었었거든~ 그래서 얘들을 알아야 돼. 어떤 놈들인가를……



최초의 국제 석유 카르텔은 1928년 영국의 앵글로페르시아(BP의 전신)로열더치셸, 미국 뉴저지의 스탠더드석유회사(엑슨의 전신)가 서남아시아의 석유 이권에 관한 아크나카리 협정을 맺으면서 시작.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미국의 영향력이 확대되자 뉴욕 스탠더드석유회사(모빌의 전신), 캘리포니아 스탠더드석유회사(셰브론의 전신), 걸프석유회사, 텍사코 4개 미국 석유회사가 3개 회사에 추가. 전세계 석유 채굴과 정유,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행사했지~


(원래 스토리가 어떻게 되냐면, 대공황 때 쯤에 미국이랑 영국 애들이 시작한건대, 이게 2차대전 거치면서 완전 7공주 체제가 정해졌다 이거야. 7공주가 뒷골목에 모여서 침 퉤퉤 뱉고 , 담배 뻑뻑 피고, 껌 짝짝 씹으면서, "우리 올릴까? " 하면 올라간다 이거지.)

 

국제 석유시장의 또 다른 카르텔은 비서방 산유국들의 모임인 석유수출국기구(OPEC). OPEC 산유국들은 제 1·2차 오일쇼크를 통해 막대한 이익을 올렸는데, 이 때문에 OPEC은 한때 세븐 시스터스에 맞서는 세력으로 떠오르기도 했지만, 세븐 시스터스는 OPEC에 대한 로비와 적절한 수익 배분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영향력을 유지했지~


(오펙 놈들은 나중에 나온놈들인대, '아 씨파 우리땅에서 나는 석윤데 , 왜 니들이 맘대로 해쳐먹냐?' 하고 들고 일어났지. 7공주가 죽여버릴라다가 잘 안됬는지 그냥 찌끄레기 쫌 떨궈주고 책가방 들고 다니게 해 줬다.)



서방 메이저와 OPEC 산유국들 간의 계약에서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있는 중요한 원칙인 시장에 판매되는 가격과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은 상관관계가 전혀 없다는 점. , 수요와 공급에 따른 원리가 아니라는 원칙을 오랜 시간 동안 지켜오고 있다는 거야~


(반복이지만, 수요공급이 아니고, "원가가 10원이라도 내가 100만원 받고 싶으면 받는거야? 왜? 꼬와? 그럼 가서 짱처럼 장작난로나 때.ㅡㅡ^" 요런 씨스템.) 

 

이후 세븐 시스터스는 인수와 합병을 통해 기득권 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쏟았는데, 엑슨은 모빌과 합병하고, 걸프석유회사는 셰브론과 BP로 나뉘어 흡수되었으며, 텍사코는 셰브론과 합쳐졌다. 세븐 시스터스는 현재 엑슨모빌, BP, 로열더치셸, 셰브론 넷만 남았지~ 이제 석유 헤쳐먹을 놈들이 네 놈으로 좁혀 졌다는 얘기야~


(그래서 칠공주가 서로 합쳐서 4공주로 줄였다. 오호 이젠 더 해쳐먹기 좋아졌는걸? 맴버 숫자가 적어지니깐, 의견차이 날 염려도 적어지고, 몫도 많아지고.)

 

역사적으로 상당히 큼직하게 헤쳐 먹은 사례를 살펴보면, 세계 1차 대전 역시 전쟁의 핵심에는 석유라는 검은 황금 존재하고 있었지~ 1차 대전은 영국놈들이 독일의 비약적 성장을 저지하려고 일으켰지~ 영국은 최강 지위를 유지할 제해권(制海權)에 위협을 느꼈고, 가볍고 연기를 뿜지 않으며 빨리 가동되는 석유로 석탄을 대체해야 군함의 전략적 우위를 꾀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고... 1902년 오스만 제국의 메소포타미아 지역(현재 이라크·쿠웨이트)에 석유자원이 매장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독일이 추진했던 베를린~바그다드 철도 건설 계획과 그 안에 내포한 석유 확보 전략은 영국을 긴장시키기 충분했다는 거거든~

 

결국 영국놈들은 재정적 파산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1914년 독일에 선전포고를 했고, 1차 대전은 기동성을 담보하는 석유의 위력을 각인시켰지~ 대단한 사기꾼 녀석들이지~


(1차대전이 일어난 진짜 이유도 석유다. 영국놈들이 보니깐 독일놈들이 중동으로 기찻길 만들면, 중동석유 독일놈이 다 가져가게 생겼거든? 그래서 뭐 빌미 만들어서 1차대전 꽝 해버린거지.)



석유 값을 지속적으로 400% 오르게 한 1973년 제1차 오일 쇼크는 아랍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아니라 그를 조종한 영·미 석유 세력이 조작한 것인데, 오일쇼크의 전초가 된 이집트·시리아의 이스라엘 침공은 리처드 닉슨 미 정권의 헨리키신저 국가안보 특별보좌관의 파렴치 이간질 외교가 원인이 됐고, 오일 쇼크로 횡재한 건 OPEC가 달러 수입을 예치한 런던·뉴욕의 월가 금융권 사기꾼들의 몫이었다고 다는 거야.


(1차 오일쇼크도 그놈들 짓인대 , 덕분에 오일머니 예금 받아서 굴리고 그놈들 대박난거지.) 

 

1차 오일 쇼크를 겪은 뒤 브라질·멕시코·파키스탄 등 각국이 핵 발전에 눈을 돌리고, 특히 영·미 정보부의 쿠데타로 모사데크 총리가 실각하고 등장한 팔레비 국왕이 독일·프랑스의 도움을 얻어 적극적으로 핵 발전소 건설에 나서는데, ·미 기득권 세력은 석유 의존도를 해체할 핵 에너지 개발에 당연히 반대했고, 1979년 제2차 오일 쇼크는 영·미 금융 기득권을 배 불리는 결과를 반복하게 되는 거여~ 얼마나 파렴치하고 국가적으로 석유에 대한 가격 통제가 능숙한지 알겠지?

(오일 쇼크 겪고나서 , 어중이 떠중이들이 핵에너지 어쩌구 하니깐, 쿠데타 만들어서 밀어내고 장난이 아니었다.)


우리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던 가장 최근의 사례는 결국 9.11 테러와 이라크 전쟁, 그리고 후세인 쑤시기 까지 이어지는 절묘한 스토리 라인으로 구성되지. 뉴욕 World Trade Center에 여객기 쳐 박히면서,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을 시기에도, 철저히 구상된 고도의 전략적 시나리오에 따라 테러와의 전쟁 선포와 동시에 Targeting이라크라는 불멸의 성으로 잡았던 것이였고, 군사적인 힘에 의해 결국 후세인 처형에 의한 석유 주도권 범위 확장은 조금만 들여다 보면 명확해지는 시나리오거든……


(최근에 일어난 구일일 하고 이라크 전쟁도 다 그런 스토리에서 나온 거야.)



러시아·중국·프랑스가 미국이 주도한 이라크 전쟁에 반대한 이유 역시 석유에 있는데, 세 강국은 이라크와 유전개발 관련 계약을 맺고 있었고, 에너지 정책과 군사전략을 결합한 미국의 계략을 간파하고 있었는데. 미국은 이라크를 제압 했을 뿐 더러, 아프가니스탄·우즈베키스탄 내 미군 기지 확대, 리비아 석유 투자 개방, 콜롬비아·베네수엘라·인도네시아에 이르는 석유 수입원 강화 같은 이익을 얻어, 군사력을 앞세운 석유 전쟁에서 전세계 주도권을 다시 가지게 된거고……


(러시아 프랑스도 다 내막 아니깐 이라크전 반대하고 들고 일어난거지, 하지만 총든놈이 깡팬대 어쩌겠어? 아님 한판 붙어 보던가? 아님 그냥 찌그러져있어! 이렇게 된거야.) 

 

이번 뭄바이 테러도 단순 차원의 테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건 왜 그런지 모르겠네? 이미 미국 국가 안보국(NSA) 에서는 뭄바이 테러 포착해서 10월에 인도 정부에 보고까지 마쳤단 말이지……근데 허술하게 보완이 해제가 되어버렸어. 그리고 인도의 뉴욕이라고 볼 수 있는 유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4,500~5,000명 거주) 하는 뭄바이를 그 대상으로 잡았고, 그 희생자에도 미국 국적 유태인 9명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걸 파키스탄으로 몰아가면서 지금 현재 상황은 양국 간의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전운이 감돌기 까지 하는 상황이야.


(뭄바이가 알카에다 소리 나올때 부터 짱도 눈치 채고 있었다. 이거 미국작품이다. 내가 볼땐, 항상 전쟁 시작하고 싶으면 저런식으로 자작극을 만들었었지 베트남전 일어날 때 생각안나? 통킹만사건.역사적으로 그런 예는 수도 없다.-짱.)



이미 미국 놈들은 전쟁에 개입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놓았지. 쑤시고 들어 갈 구멍이.. 미국 국적 유태인 9명의 죽음과 연관될 수 있고생각하기 싫지만 전쟁 상황으로까지 이어진다면 중재 및 무기 판매상 역할은 미국 놈들이 해먹는다는 스토리가 나오거든


(미국놈들이야 전쟁하면 꿩먹고 알먹고지) 

 

이게 단순한 종교 적인 분쟁에 의한 테러이기를 바랄 뿐이다. 미국놈들 테러와의 전쟁이답시고 무기 왕창 만들어 놓은 녹슨 것들 로테이션 해서 소비 시켜야 하는데 마침 인도와 파키스탄의 묘한 관계를 이용한다라는 절묘한 스토리가 다시 한번 우리 눈앞에 등장했다는 거야~

 

파키스탄 정부가 머리 잘 썼지~ ‘테러와의 전쟁이 아니라 군사적 맞짱이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아프간 국경에서 테러와의 전쟁하고 있는 애들 10만명 불러들이겠다고 당당하게 얘기한 걸로 봐서 미국 놈들 껴들지 말라 이거거든…… 어쨌든……무서운 전쟁 얘기 길어지면 공포스러워지니까 그만 허자. 내 애새끼는 분유 폭탄 만들어서 던질 테니까 신경 안써줘도 되구……으이구~    


(파키스탄 놈들 한국놈들 보단 낫내, 여차하면,아프간에서 미군 돕는 자기네 군대 빼버릴라니까. 미국은 참견마! 했단다. ㅋㅋ^^) 

 

이미 미국 상부의 보고서, 즉 산업·군사·에너지·정치 지배층은 2001 9·11 테러 전부터 이라크 후세인 정권을 거세할 계획을 갖고 있었으며, 유일 최강국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그 책략의 배경엔 석유가 있었다는 거였고, 9·11이 터지기 1년 전부터 미개발 석유 매장지가 있는 이라크 정권을 전복해 2010~2015년쯤 닥칠 석유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들이 나온 사실을 증거로 들었다는 거여~


(내가 뭐 근거없이 이런 소리 하는줄 아냐? 보고서들 수두룩 하다. 이런 시나리오로 가야한다고 미국에서 나온것들.) 

 

그럼 지들끼리 그렇게 잘 헤쳐먹는대도 왜 이라크 쑤시기 같은 걸 들어가서 후세인 모가지를 따 가지고 오느냐고?




이유 살펴보면, 지난 50여년 간 국제 석유시장을 주물렀던 이들 4개사를 포함해 미국의 코노코 필립스, 프랑스의 토탈 등 서방 석유메이저들이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서서히 쇠퇴의 길을 걷고 있어. 실제로 올 초의 유가 폭등으로 서방 메이저들은 큰 폭의 이익을 실현했지만 원유 생산량은 감소하고 있고, 엑슨모빌 등 5대 서방 메이저들은 지난 2·4분기간 440억달러의 이익을 냈지만 하루 원유생산량은 614000배럴씩 감소했지.

 

이는 지난 15개월 간 계속돼 온 원유생산 감소량 중 최대치. 이 정도 양은 하루8600만 배럴의 원유를 소비하는 세계시장에서 극히 미미하다고 볼 수 있지만, 생산량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야. 2003년 이후 생산량도 하루 1000만 배럴 수준으로 정체 상태에 5대 서방 메이저들의 시장 점유율도 1970년대 말 50% 수준에서 최근 13%로 크게 떨어졌지~

서방 메이저들이 쇠락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거세게 불고 있는
자원민족주의 때문이다. 서방 메이저들은 중앙아시아·남미·러시아·아프리카 지역의 새로운 유전 개발 사업에서 점차 밀려나고 있어. 주요 산유국들은 서방 메이저들이 누려왔던 유전 개발권을 자국의 국영 석유기업에 주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고, 대표적으로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데, 우리나라에서 알바 기용해서 정치적 선동을 통해 조직균열 일으키는 것과 달리, 차베스에 대한 베네수엘라 충성도는 가히 상상을 불허할 정도의 지지력과 충성도가 발휘가 되고 있거든……


(이 대목에선 자원민족주의 란 단어만 기억하면 된다. 후세인, 차베스는 "이제 우리나라 석유는 우리꺼야. 니들 칠공주인지 사공주인지 떨거지들은 꺼져." 이렇게 나오니깐 돈벌이가 시원찮아 지잖아.)



참 부럽지? 차베스 보고 있으면 말이지, 록키의 실베스타 스텔론을 연상케하지…… 이름도 그렇고 생긴 것도 그렇고 참 권투 선수 느낌이 난단 말이야~ 난 애새끼 샌드백 하고 있는데미국을 상대로 자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내고 있는 그의 파이팅 포스를 국가적으로 배우고 싶을 뿐이야~ , 자원 민족주의에 대해서 만큼은 가려서 배워야 하겠지만 말이야~

 

한마디로, 차베스 같은 애들 땜에 서방 메이저들은 이전보다 훨씬 불리한 조건으로 재계약을 강요 받거나 해당 지역의 국영석유회사들과의 경쟁에서 배제되고 있어.

 

러시아·알제리·나이지리아·앙골라 등에 진출한 서방 메이저들은 최근 해당 국가 정부와 재협상을 벌이고 있는데, 과거보다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영국, 미국 놈들이 목숨 걸고 월드 트레이드 센터 날려가면서 까지 무시무시한 모략을 짜내고 있는 이유가 바로 석유라는 에너지에서 나온다는 거거든~ ‘모든 경제적인 상황들은 결국 에너지에서부터 가지에 가지를 치고 파생 된다.’는 의미야.


예상대로라면, 국제 유가 똥줄 타는 대로 지속적으로 흘러내리면서 바닥 형성하고, 지지부진 하다가 유가 튕겨 올라오는 시점이 아마도 달러가치 하락 시점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 빠르면 내년 8~2010년 2월 중 물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반전.


(자 지금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검토중인대, 단기간의 유가하락이 끝나고, 물가 폭발이 일어나는 싯점을 나는 내년 8월~ 내 후년 2월로 본다. )

 

디플레이션이라는 지옥의 악마와의 계약이 종료되고 나서 부터는 더욱 거대한 인플레라는 악마와 싸우는 시기가 될 거라는 거지~ 그 때까지 어떻게 돈 버냐고? 버는 게 아니라 지금은 지켜야 한다. 까먹지 말고 지키는게 지금은 버는거야~ 으이구~


(그 타임이 바로 디플레 대마왕의 지배가 끝나고 인플레라는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타이밍, 버는게 아니라 덜 까먹는걸 목표로 해라.)

 

물론 그 시점은 증시가 본격적으로 상승 할 수 있는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의미지~ 경기에 4~6개월 선행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동안은 주식시장과 원자재 시장이 평행선상으로 치고 올라가다가 원자재 시장이 풀려진 본원통화유동성 으로 인해 제어가 안되기 시작할 때, 가격은 하늘로 날아 오르게 될 것이고 짐 로저스 같은 사기꾼들이 다시 한번 의기양양해지는 시기가 될 거라는 의미야.

 

증시는 거기서 다시 한번 개박살이 날 수 있는 여지가 크다는 의미고......그 때까지는 증시 바닥이라고 떨어지는 칼 날 잡았다가는 상처가 크게 나는 수가 있어~


(위에서 말한 저때에 주가가 바닥을 치긴 칠꺼야. 그럼 또 대세 상승 어쩌고 하면서 바람 잡겠지. 벌고 싶으면 샀다가 잽싸게 팔던지, 아님 아예 사지마.)

 

이미 현재 Market P/E, P/B Ratio 같은 것들로 분석이 불가능한 시장이기 때문에 Intrinsic Value(본질가치)평가 방식으로 투자해서는 승산이 없다는 거고, Technical하게 접근했을 때 그나마 유가증권과 실물자산의 상대적 선호를 보여주며 주식시장의 장기적인 Big Cycle을 예측 해볼 수 있는 쓸모 있는 지표 Dow Jones Index Monthly Log Price 대비Gold Ratio , 1온스로 Dow Jones Index를 얼마나 살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 (D/G Ratio로 요약) 살펴보면,

 

(지금은 뭐 수학공식 이딴걸로 분석이 가능할 타이밍은 아니다. 다만 주가와 금값을 비교한 수치를 근거로 전망하면.)

 

1929년 대공황 직전에 18.43, 1932년 저점 당시에 2.07배까지 하락했지. 이후 99년부터 07년까지 42.35배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했지. 문제는 다우 이놈은 올라가는데, 99년부터의 상대적 지수의 질을 사실 상 감소하고 있었다는 의미가 되네.

 

언젠가 가지고 올 위기였다는 의미가 되고, Cycle 10년을 두고 나타나고 있지. 08 11월 기준으로 D/G Ratio 12배 수준. 대공황 당시 2.07배 수준이였으니 단순 수치로만 비교하면, 지금 지수 대비해서 6배 수준으로 떨어져야 하지만.......많은 경제적 상황들이 변화했고, 금가격 역시 금본위제에서 이탈한 상태이기 때문에 차이점 보이는 거 감안해서 시나리오 작성해보면 결론이 나오는데 Kospi 기준 600~700p 라는 결론이 나오더군.....


(한국 코스피 주가  600~700선 여기를 바닥으로 예측할 수 있겠다. 벌고 싶으면 저 타이밍에 샀다가 , 또 떨어지기 전에 잽싸게 따먹고 버려. 아님 아예 사질 말아.)


물론 내 짧은 지식으로는 긍정적인 시나리오와 부정적인 시나리오 중, 부정적인 쪽에 포커스를 두고 얘기를 해 본 것에 불과해. 결론적으로는 두가지 시점을 항상 견지해야 한다는거여~ 두가지 시점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면, 1~4사분면까지의 시나리오를 그려보고,  각각의 시나리오을 읽을 줄 안다면, 그걸로 재테크고 뭐고 간에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생긴다는 거야~ 알았지? 나처럼 쾡~하고 있으면 안된다?



자. 여기까지 SF 소설 썼다. 왜 실제 상황이 더 SF 같은지는 알 수 없지만.......

 

행간에는 이런 분들이 많다... 지금 왜 내가 이런 일들을 겪어야 하지? 벌써 10년 전에 IMF 해결 했으면, 정부가 이런 위기는 알아서 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 내가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게 던지는 말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줘도 경제에는 전혀 관심이란 것이 눈꼽 만치도 없다. 사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는 다는 건 이해한다 이거야... 그래도 기본적으로 구체적인 수치를 제외하더라도 경제가 어떤 꼬락서니로 돌아가는 지 정도는 대략적으로라도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으이구......

 

비관적인 것들이 보일 수 밖에 없는 시기이고, 증권사 애널들 찌라시를 믿으면서 낙관적으로 가기에도 상당한 배신감이 느껴지는  시기인 것 만은 확실하다. 그렇다고, 극비관론에 빠지다 보면, 자아 자체가 무너질 수가 있다.

 

경제가 어려워서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하는데, 각종 찌라시 때문에 혼란스러워서 열통이 터진다.......나도..... 하지만,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고개 빳빳히 쳐 들고 경제 상황 돌 아가는 꼴 제대로 파악할라면 말이지~ 항상 극 Negative, 극 Positive, Normal Positive, Normal Negative, 그리고 Neutral(중립) 입장 까지 항상 시나리오 별 분석을 해줘야 한다는 거다.

 

시나리오 분석을 때리다 보면, 차후에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모델 결과들이 추출된다. 그래서 말하는 거지만.......어째꺼나 정부 위기 대처 능력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보면, 한숨만 나온다. 왜 모르겠나?

 

이제 알아서 미래를 개척해라. 항상 낙관도.....항상 비관도 ......아닌 Sight를 넓혀가면 그만큼 많이 보이고, 그만큼 많은 것들을 얻을 수가 있게 된다.

 

나와 그리고 내 애새끼의 쪼꼴릿만 분유, 그리고 자장가를 사랑해 주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한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받는다. 스스로 더 공부하게 되는거고... 힘도 난다.

 

감기 조심해라. 반말해서 미안하지만, 이제 적응이 되어 버렸다. 이해해달라... 더욱 더 치열해질 시기가 온 것 만은 확실하다.......

(결론 들어가 주신다. 아무도 대신 대책을 세워주지 않는다. 난 계속 긍정적 중립적 시나리오를 분석해 올려주겠지만, 판단은 스스로 하는 것, 정신 똑바로 차려야 살아남는다. 그리고 졸라리 똘똘하게 머리 굴리면, 벌수도 있을거야.)

-아고라 필립피셔, 짱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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