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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찜질의 기원 

효소욕의 유래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 속에서 그 기원이 시작됩니다.

안동 지역에서 퇴비 속에 사람이 들어가 몸 위에 퇴비를 덮어 두어 신경계질환을 치료하던 방법을 일본에서 상업화해 톱밥을 발효시켜 온욕을 하는 것으로 대중에게 소개되었다고 한다.

 

효소와 효소찜질의 정의 

효소란 동식물, 미생물의 인체세포에 생성되어 촉매 작용을 하여 세포조직에 분리되어 작용을 잃지 않는 고분자의 유기화물 즉, 생체 촉매로 정의한다.

 

효소는 색상이 없고 투명하며 전자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1억분의 1미리 미터하는 극히 미세한 물질로서 수정과 같이 4각형, 5각형 또는 원모양을 하고 있다. 효소를 전자 현미경으로 보면 각각 형태가 다른 효소들이 연결되어 혈액 속을 흐르거나 각 장기의 세포 속에서 각기 다른 일들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손을 벤 것과 같은 상처를 입었을 때 파괴되어 병균이 침입하게 되는데, 이때 체내의 효소가 모여들어 생화학 반응을 일으켜 출혈을 막고 세포를 새로 만들게 된다. 한시도 쉬지않고 진행하는 모든 생화학 반응은 효소를 매개로 하는 촉매 작용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일 뿐 만 아니라, 생각하고 사고하는 작용이나 손발을 움직이는 동작까지도 효소 없이는 이루어지지않는다.

 

효소는 장 활동, 근육 활동, 신경 활동, 뇌의 활동 등  인간 생명의 모든 작용에 관여하기 때문에 효소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다.


우리 몸의 생체 반응은 효소(생체촉매)에 의해 이루어지며, 체온 범위(37도), 1기압, 중성pH 범위에서 화학반응이 잘 진행된다. 인체의 몸에서 생명활동을 유지 시켜 나가는 존재가 바로 효소이다.

 

효소는 신진대사를 촉진, 인체의 건강을 지켜 주고, 인체의 신진대샤는 한 생애를 통하여 쉬는날이 무수하게 복잡한 화학 공정을 거치며 반복해서 행해지고 있다. 이 효소가 체내에서 순조롭게 작용을 계속하면 몸의 상태가 건강한 것이고,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효소의 작용이 순조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효소찜질의 기본적인 발열원은 미생물의 대사열로, 화학적으로는 가수분해열을 이용하는 것이다.효소욕조 내에는 미생물의 생육조건을 최적화 시켜서 이를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로 배양함으로써 인체의 열을 공급하고 이를 통해 신체의 표피로 유익한 미생물이 공급되고 미생물 속에 포함된 효소가 체내로 반입됨으로써 인체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가속화 시키고 건강과 미용, 놔화억제 등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얻게 된다.

 

이러한 효소욕은 인체에 유익한 특별한 기능을 가진 30조의 미생물을 약초, 톱밥, 미강(쌀겨)등에 넣어 미생물의 생명활동시 발생하는 생명열과 생명에너지, 효소, 비타민등이 들어 있는 매질 속에 몸을 묻고 찜질하는 것이다.

효소찜질법은 인체가 만들어낸 노폐물이나 잘못된 음식물의 섭생으로 인해 인체에 들어온 냉기, 방부제, 첨가제,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효소찜질의 원리  

인체의 생명활동의 핵심인 효소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작용으로 인한 발현현상이다. 다양한 종류의 인체에 유익한 매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다양한 종류의 효소들은 인체에 있으면 인체의 기능은 저하 혹은 정지되고 만다. 이러한 원리에 착안하여 발명된 것이 바로 고온 발효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이다. 고온 발효 미생물들은 발효 시 대사활동으로

 50~75의 고열을 낸다. 이러한 고온 발효를 하는 미생물들 중에서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을 골라 찜질에 사용한다. 특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미생물들만을 골라서 사용한다.특히 유산균, 효모, 바실러스, 효소 등은 인체에 유익하다. 

 

한때, 인체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소를 발견하였다고 신문에 대서 특필된 때도 있는데, 앞으로도 효소의 효능은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보다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므로 효소를 만들어 내고 인체에 유익한ㅁ을 주는 미생물들 또한 끝없이 연구되고 발전되어 인류의 건강증진에 무궁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미생물의 연구 및 효소에 대한 고찰로 유익한 미생물의 발효열과 대사작용을 이용하여 발명된 것이 발효효소 찜질이다.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열과 효소로 찜질을 하면 적당한 습기를 가지고 열을 70이상 내는 효소가 왕성하게 작용하여 혈액의 막힌 곳을 뚫어주며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 피부표면의 노폐물을 제거 또는 유익한 효소로 변화시키고, 심지어는 땀구멍 속으로 미생물들이 들어가 부정적인 노폐물을 제거, 유익한 효소 비타민, 아미노산 등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사실 땀구멍은 미생물들에겐 동굴보다 더 큰 크기이기 때문이다.

 

효소찜질을 하게되면 

(1)파스를 붙인것 샅이 효소가 열을 내며 혈액순환을 시키고 

(2)미생물은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며

(3)효소는 다시 효소의 6대 생리작용인 ①소화 흡수 작용 ②분해 배출 작용 ③항염 작용 ④해독 살균 작용 ⑤혈액 정화 작용 ⑥세포 부활 작용을 하여 인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또, 단순히 효소욕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므로 이 발효 찜질의 기본은 사람의 기분을 극도로 좋아지게 하고, 막힌 곳이 뚫려서 시원하고 노폐물이 제거되어 청결해지며 호소의 적용력으로 힘을 얻고 카타르시스를 얻게 된다. 효소를 복용해도 효과는 좋지만, 효소로 찜질을 하면 그 효과는 극대화 된다. 이렇게 발효찜질은 스트레스를 풀어 기분을 좋게하며 혈액순환을 극대화하여 각종 혈액순환 장애로 신체의 기능저하 증상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이루어 줄 수 있다.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찜질의 원리는 변화와 순환에 기초를 두고 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화하고 순환한다는 대원칙이 있다. 이것이 우주의 진리이고 대원리이다. 이러한 대원리에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들의 대사 작용을 이용하여 인체의 순환, 변화의 속도를 촉진, 극대화 시킨 것이 미생물 효소 찜질이다. 미생물은 인간을 기준으로 유익한 미생물과 유해한 미생물이 있다. 인체에 좋은 미생물은 인체에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바꿔 놓을 수 있는 기적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미생물에 의한 순환의 기적이다. 

 

효소찜질의 효과 

효소찜질은 미생물의 체온인 생명 에너지에 의하여 발효열이 60~70도정도로 올라가면 알몸으로  발효된 매질에 모래찜질과 같은 방법으로 찜질을 하는 것이다. 효소 매질의 온도는 60~70도로 상당히 높은 온도이나 사람의 피부에 닿는 체감 온도는 42도 내외 정도이다. 왜냐하면 건식사우나에서는 100도가 넘어도 사람의 체감온도가  견딜 수 있지만, 물로 된 탕 속에서는 45도만 넘어도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미생물 효소찜질의 재료인 히노끼와 쌀겨에 적당한 습도를 조절하면 건식에 가까운 찜질재료가 되므로 매질 속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실제 인체가 느끼는체감온도는 편안하게 찜질할 수 있는40~42도정도가 된다.

그러나 실제 호소통 안의 매질온도는 60~70도가 되므로 인체의 체온인 36도에 체감온도(40~42도)가 은은히 가해지면, 높은 온도는 어디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오랫동안 체내로 전달되어 체온이 상승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인체는 36도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촉진되고 점점 혈액의 순환이 촉진되고 빨라진다. 미생물 효소찜질이 일반 목욕, 사우나 등과 다른점은 일반 사우나와 목욕은 체감온도가 높기 때문에 피부 표면에서 체온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금방 나트륨 성분의 땀이 나오고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비해서 미생물 효소 찜질은 체감온도가 높지 않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피부 깊숙히 침투하여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분해하는 끈적끈적한 땀이 비오듯 나오게 된다.

 

효소찜질의 효능은 발효시 일어나는 열과 외부 효소의 작용에 의해 인체내 각 조직의 생명활동에 필요한 효소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체내에 쌓여 있는 가종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 분해, 배출 전환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자연 발효열에 의해 분해되어진 효소가 인체 스스로 대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모공과 피부 조직에 침투하여 노폐물을 제거하고 모세혈관까지 청소해 각 기관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해 준다. 또한 발효시 나타나는 냄새 속에은 음이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마치 삼림욕에서 느낄 수 있는 피톤치드 효과를 가져다 주어 우리의 신체와 정신을 맑게 해 준다.

- http://blog.naver.com/ryouhj4611/6018019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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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은 백내장 수술인 것으로 조사됐다.]

" 연령별로는 10대는 맹장염 수술, 20~30대는 제왕절개 수술, 40~50대는 치핵수술을 가장 많이 받았다.

2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보건·복지 이슈&포커스' 11월호에 게재된 '한국인의 수술 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2009년 인구 10만명당 백내장 수술건수는 727.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치핵수술(559.4건), 재왕절개 수술(307.8건), 일반척추수술(298.4건), 충수절제술(210.3건) 등의 순이었다. "

저런 기사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뭘 가장 안 먹는가 하는 게 한 눈에 들어온다.
보면 죄다 ' 금 수 ' 쪽에 문제가 생겨서 개백정놈들한테 칼 맞고 있다.
 
맹장염은 금, 제왕절개는 수, 치핵수술도 금, 척추수술은 수, 백내장도 수다.
눈은 전체적으로는 목이 지배하지만 백내장의 경우 수정체에 문제가 생겨서 온다. 그러니까 그건 수로 봐야 된다.
결국 그렇게 보면 죄다 금수 문제 때문에 병이 오는 것이다.
 
개백정놈들이 하두 자극성 있는 것 먹지 마라고 개지랄을 떨어서 중생들이 다 거기에 세뇌되어서 무조건 맵고 짠 건 기피하는 것이다.
 
옛날 필자가 어렸을 땐 고추란 고추는 죄다 매웠다.
그런데 그렇게 매워도 몸에서 필요하니까 된장에 찍어서 먹곤 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개백정놈들의 세뇌공작이 먹히면서 인간들은 맵고 짠 건 안 좋아하고 안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뒤부턴 고추도 개량되어서 안 매운 고추가 엄청 나와 있어서 가게에 가서 매운 고추를 사려면 따로 매운 고추가 주문해야 할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니 인간들이 얼마나 매운 걸 안 먹는지 알 수 있다 하겠다.
매운 걸 기피하고 난 뒤엔 아이들은 죄다 비염 축농증 호흡기 관련 질병에 고생하고 있다.
 
아이들 중 비염에 안 걸리는 애들이 별로 없다고 하고 감기에 걸리더라도 열흘씩 보름씩 간다고 한다.
그러니 이 땅의 엄마들이 얼마나 서양사대주의의 노예가 되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자신들은 서양에서 들어온 건강정보니 의학상식이 병 걸리지 않게 해준다고 믿을지 모르나 그건 오히려 몸을 더 망치는 더듬한 학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우리 어렸을 적엔 우리들 사이엔 비염이니 축농증에 걸린 아이들은 한반에 하나 있을까 말까였다.
그 때는 엄마들이 미개한 서양오랑캐 관습에 물들지 않아서 그 엄마들이 자신들의 엄마가 한 방식대로 우리를 낳고 길렀던 것이다.
그래서 그 때는 오히려 못 살았지만 병은 더 없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아이들이 안 아픈 아이가 거의 없다.
필자가 한번씩 만나는 조카가 네 명이 있는데 사실 다 정상이 아니다.
안구가 돌출된 조카, 포삼(심포 삼초)이 약해서 맨날 징징거리고 잘 토라지고 잘 비찌는 조카, 수기가 망가지고 인영맥만 벌떡 거리는 조카...
 
정상인 조카는 하나도 없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이 필자의 조카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길러지는 아이들 열명 아니 백에 99명은 그렇다고 필자는 보고 있다.
 
오히려 시골에서 자라서 서양과 인공적인 것에 바람을 덜 쏘인 극소수의 아이들이 그나마 건강하지 나머지는 다 병이 나 있는 상태라고 보는 것이다.
 
필자 세대와 필자 윗세대들은 그래도 못 살았어도 건강하게 자라났다.
그런 건강하게 자란 세대들도 나이가 먹으니 다 병이 나서 병난 짓을 거리낌없이 부끄럼없이 하는 판국인데 병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이 자라서 기성세대가 되면 이 세상은 얼마나 개판이 될까 생각하면 아찔하기만 하다.
 
해서 필자는 그런 세상이 오기전에 병겁이 온다고 보는 것이고 또 와야 된다고 본다.
필자가 설령 쓸려 나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 병든 세상을 한번은 정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번에 오는 병겁은 수극화가 안 되어서 오는 거다.
우리 몸속에 수기와 금기가 충만하면 그나마 화기의 난동에 대응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처럼 맵고 짠 건 몸에 해로우니 먹지 마라고 하는 개사기극에 다 속아넘어가서 맵고 짠걸 기피하게 되면 저렇게 똥구멍에 병이 나고, 신장 방광 생식기 자궁에 병이 나고 신장 방광이 지배하는 허리와 척추에 병이 나고, 수가 병나면 다음에는 화로 병기가 넘어가서 화가 지배하는 독맥에 병이 나고 매운 걸 안 먹으니 금기에 병이 나서 대장 맹장 이런데도 병이 나고 폐에도 병이 나고 호흡기 코에도 병이 나고 하는 것이다.
 
지금 창궐하는 병을 보면 죄다 신장 방광과 페대장 관련된 쪽이다.
그러면 나머지 간담 심소장 비위장은 괜찮으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맥이 4,5성으로 나오면 나머지 장부도 다 맛이 어느 정도 가 있다고 보면 된다.
 
병기란 것이 장부를 뺑뺑 돌기 때문에 반드시 병기가 한번은 오장오부를 거치게 되어 있는 생명의 법도 때문이다.
해서 지금과 같은 이 삿된 가르침이 판치는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 되며, 남이 취하지 않고 버리는 걸 주워서 보듬어야 한다.
 
남이 가지 않는 문으로 들어가야 하며 좁은 문, 허름한 문, 잘 보이지 않고 찾기 힘든 곳으로 들어가야 한다.
 
예수가 마태복음에서 생명의 문, 진리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좁고 찾기 험하지만 멸망의 문은 넓고 화려해서 거의 다 그쪽으로만 몰려간다고 한 걸 기억하기 바란다.
 
예수가 그런 이야기를 해 놓았건만 어찌된 게 이땅의 기독교인들은 죄다 멸망의 길, 죽음의 문만 선택해서 꾸역꾸역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천식으로 한 해 3000명 목숨 잃어천식은 '어린이들의 병'으로 인식돼 병을 방치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국민의 약 5~10%가 천식환자로 추정될 만큼 성인에서도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이다. 천식의 연령대별 유병률은 영유아는 20%, 청소년기는 12%, 성인은 4.5% 정도며 폐와 기관지가 노화되는 50대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해 65세 이후엔 12.3%, 70세 이후엔 15.6%로 추산된다.]

" 조상헌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는 "20ㆍ30대는 인구 100명당 2명꼴로 천식을 앓다가 40대 4명, 50대 8명에 이어 75세 이상에서는 15명으로 급격히 증가한다"며 "나이가 많아질수록 천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크게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
 
저 위의 기사도 보라.
알레르기성 비염과 아토피성 피부염도 죄다 맵고 짠 걸 안 먹고 몸을 차게 해서 오는 거다.
 
지금 인간들 보면 다 그렇게 똥이 뭔지 된장이 뭔지 하나도 구별 못하고 그저 개백정놈들이 떠드는 개소리 헛소리 뻘소리만 맹종하고 있다.
 
그런데 감기 하나 못 고치는 더듬한 색희들이 의사는 무슨 개놈의 의사냐?
의사라는 칭호는 가당치도 않다.
그냥 개백정들이지.
 
필자가 하는 말을 우습게 생각하지 마라.
어떤 권위자 가방끈 긴 놈이 떠든다고 그게 진리가 아니란 말이다.
 
그게 진리라 생각하는 놈들은 그냥 좀비가 된 것이니 좀비처럼 살다가 병나면 칼 맞고 집구석 다 떨어먹으면 된다.
어차피 지가 못 나서 못난 짓을 하는 거니 누구 탓할 것도 없다.
 
그러나 정말로 건강과 생명을 손에 거머쥐고 싶다면 자연의 원리 공부를 해야 한다.
이건 정말 더듬하고 미개하며 칼질 말곤 할 줄 아는 게 없는 개백정학하고는 차원을 달리하는 법방이요 가르침이다.
 
아래는 우리 선생님의 강의록이다.
http://www.jahasundo.kr/zeroboard/zboard.php?id=book_order
 
이 강의록만 잘 읽어서 실천만 잘해도 의대생들이 십년간 의대 공부한 것보다 훨씬 사람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필자도 사실 의사란 작자들을 의사로 안 본다.
 
그냥 개백정놈들로 볼 뿐이다.
감기 하나 못 고치고 두통 하나 못고쳐서 진통제나 처방하는 더듬한 것들이 무슨 의산가?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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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실천한다면 몸소 진리라는 걸 알게 된다. 

어렵고 힘든 게 아니라 쉽고 간편하기에 더 놀랍기도 하다.

그 무엇에 의지해서 살아가는게 아닌, 자신의 힘으로 건강과 정신을 다스릴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며 인간을 제외한 모든 만물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 먼 옛날이 아니더라도 근대 이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삶 구석구석엔 그 지혜가 남아있었다. 

그저 TV와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일러주는 대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삶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곱씹어보며 '나'의 삶을 살아봐야 하지 않겠는가. 



아래는 책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간염 중에서 A형과 C형은 간이 허약해져서 나타난 거죠. 이때는 금극목 당해서 현맥이 나오니까 신 것을 먹습니다.
C형 간염은 현맥 4~5성이죠. 이거는 간이 굉장히 나빠진 겁니다. A형은 초기, C형은 말기. 좌우지간 현맥 4~5성이니까 오래된 겁니다.
간에 염증이 있는 거니까 시고 짜고를 먹습니다.

간 기능이 항진되어서 생기는 B형 간염과 지방간은
목극토해서 홍맥이 나와요. 이건 같은 간질환이라도 신 것을 주면 더 악화됩니다. 그 때는 달고 매운 걸 먹어야겠죠. 간이 부은거니까 수축시키는 겁니다. 수축시키는 기운은 금기죠.

간경화는 현맥이 뜨니까 신 것을 먹고, 간암은 시고 떫고를 먹고.

간암 정도로 발전하려면 세포가 오랫동안 악화되고 찌그러지고 해서 거의 망가졌다고 봐야됩니다. 빨리 고치려고 하지만 그게 빨리 고쳐지겠습니까? 병이 오래된 걸 빨리 좋게 하는 건 어려워요. 그래서 천천히 꾸준히 하는 겁니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링크를 걸어놨다.
- 다해선생의 자연의 원리 강의록[간담편] 현성의 쟁기로 새문명의 밭을 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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