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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는 영어로 "미라클 미네랄 서플리먼트" 
우리말로는 "기적의 미네랄 보충제"라고 하면 될것 같다.

원래는 물 속의 세균을 죽이는 수질정화제로 쓰였다고 한다. 그것을 "짐 험블"이란 미국 학자가 우연한 기회에 물 속의 세균 뿐 아니라 인체 내의 병원균들도 박멸해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짐 험블은 수질정화제를 질병 치료용으로 연구 개발해서 MMS라는 상당수 세균성 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대체 의약품을 발명하였다. 감기에서 암까지 대부분의 질병에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이기에 "기적의 미네랄 용액" 이란 이름이 붙었다. 

그러나 MMS가 점차 알려지고 의사들도 진료에 사용하기 시작하니, 수익 감소를 우려한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방해공작을 펴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MMS가 세계에 널리 퍼지지 못하고 사장될 것을 우려한 짐 험블은  MMS 제조법을 모두 공개해 누구나 만들수 있게 하였다.
 
- 아래 자료는 다음 MMS요법 카페에 있던 것이며 MMS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추려서 요약한 것이다. 


21세기 기적의 미네랄 용액과 그 활용사례

원저자: 짐 험블
21 세기 기적의 미네랄 (Jim Humble 저) 요약 번역
본 요약서는 원본의 목차와 편집 방식을 따르지 않았으며, 일부 내용과 그림은 원본에 없는 내용이 있음을 밝힙니다.


제1부. MMS(Miracle Mineral Supplement)소개
 
1) MMS 의 발견 경위 
· 1996년. Jim Humble 이라는 사람이 금을 캐기 위해 남미의 Guyana 라는 나라의 한 정글로 들어감.

· 정글 속에서 2 명의 대원이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쓰러지는 일이 발생함. 약품을 구하는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은 이틀. 그것도 약이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는 상황. 지니고 있는 약품이라고는 수질정화제인 Stabilized Oxygen 몇 병.

· 순간, Jim Humable 은 ‘물 속에 있는 병균을 죽이는 수질정화제가 체내에 있는 병균이라고는 마다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다급한 김에 Stabilized Oxygen을 몇 방울 떨어뜨린 물을 마시게 함.

· 4 시간 후, 놀랍게도 그 물을 마신 두 명의 대원 모두 증상이 완화되었고, 다음 날 정상적으로 일을 시작함. 
그 이후로도 정글을 돌아다니며 말라리아에 감염된 사람들을 치료해 줌.

도대체 Stabilized Oxygen에는 무엇이 들어있었나?
· Stabilized Oxygen 이라는 수질정화제는 지난 75 년간 미국에서 팔리고 있는 화학약품으로 현재도 건강식품상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2) Stabilized Oxygen
Stabilized Oxygen과 관련하여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은 이 화학약품이 그 명칭과는 달리 산소가 아닌 다른 물질을 생성시킨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산소는 생성되지 않는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어느 누구도 이 화학약품(Stabilized Oxygen)이 산소와는 완전히 다른 산화제인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를 생성한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다.

이 과산화염소는 산소 보다 훨씬 효과적인 항균작용을 하나, 아쉽게도 Stabilized Oxygen이 생성하는 과산화염소의 양은 아주 적다.

· Stabilized Oxygen의 주요 성분의 화학공식은 'NaClO2'이다. 그리고 이를 Sodium Chlorite 라고 부른다. 얼핏 소금을 칭하는 이름처럼 들리지만, 사실 소금은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소금의 화학공식은 'NaCl'이고 이를 Sodium Chloride 라고 한다. Stabilized Oxygen 의 냄새를 맡아보면 염소(Chlorine) 냄새가 난다. 그러나 실제로는 염소와는 완전히 다른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가 들어있다.
 
· Stabilized Oxygen, 즉 Sodium Chlorite 는 강 알카리성 물질로 중화될 때 상태가 불안정해지면서 산소가 아닌 과산화염소를 배출한다. 과산화염소의 화학공식은 ClO2다. 산소이온이 방출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는 이미 산화 기능을 상실한 이온 상태의 산소일 뿐 우리 몸에서 사용하는 산화제로서의 산소는 아닌 것이다.
 
3) MMS 란 무엇인가?
Sodium Chlorite를 용해시킨 Stabilized Oxygen은 물과 반응하여 아주 천천히 과산화염소를 방출한다. 통상 Stabilized Oxygen에는 3.5% Sodium Chlorite가 들어있는데, 내가 MMS라고 이름붙인 것에는 28%의 Sodium Chlorite가 들어 있다. 즉, Stabilized Oxygen보다 8배가 강력한 항균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식용 가능한 산(예:구연산)의 첨가로 과산화염소가 지속적으로 방출되게 함으로써 그 효과를 더욱 강력하게 하였다.
 
4)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란?
염소(Chlorine)와 과산화염소는 약 100 년 이상 소독제로 사용되고 있는 화학약품으로 거의 모든 병원균을 파괴하는 것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이 두 물질은 지난 50 년 동안 정수시스템에 사용되어 오고 있고, 최근에는 과산화염소가 염소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갖고 있어서 주로 과산화염소가 정수시스템에 쓰이고 있다.
 
1998년 미국 화학협의의 분석화학분과는 과산화염소가 이제까지 알려진 그 어떤 물질보다도 강력한 항균 물질임을 공표한 바 있다. 이는 염소의 산화작용과는 완전히 다른 화학적 반응을 하며 그 산화물 역시 무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과산화염소가 용해되어 있는 건강음료를 100 년 동안 마셔오고 있다. 전기적으로 처리된 소금 용해 음료가 다양한 이름의 “건강음료”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그 중 “Willard Water”라는 제품은 현재까지 판매 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의 건강음료는 electrolytic treatment의 결과로 낮은 수위의 과산화염소를 포함하고 있다.
 
5) 과산화염소가 체내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가?
식초의 원료인 아세트산(acetic acid)이나 구연산 (citric acid)의 첨가로 인해, Sodium Chlorite 는 최장 12 시간동안 과산화염소를 지속적으로 방출한다. 이 때, 위산 (stomach acid)은 과산화염소의 지속적 방출에 큰 저해 요인이 되지 않는다. (저자의 최근의 수정본에 의하면, 지속시간은 1시간 남짓이라고 한다.)
 
인간의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메커니즘 중 산소와 과산화염소를 구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극히 일부이다. 적혈구의 경우도 이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MMS 가 위(stomach)로 들어오면 위벽의 흡수 메커니즘을 통해 적혈구가 과산화염소를 흡수하여 체내 다양한 곳으로 산소 이온과 함께 운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 내에 있는 정상적인 수준의 산소는 병이 발병한 상태 하에서 모든 종류의 병원균을 파괴하지 못한다. 그러나 산소와 함께 흡수된 과산화염소의 경우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 즉, 과산화염소 이온(ion)이 인체에 해로운 병원균을 만나게 되면 즉각적으로 그 병원균으로부터 5 개의 전자(electron)를 빼앗는데(즉, 병원균을 산화시킴), 매우 작은 크기수준에서는 이는 “폭발”에 해당하는 화학반응이다.

이 산화작용으로 병원균은 염소 이온에 의해 파괴되고(즉, 산화되고) 염소는 무해한 염화물 (chloride. 소금)이 된다. 두 개의 산소 원자는 이온으로 방출되어 수소 이온과 함께 물이 되거나 탄소 이온과 함께 이산화탄소로 방출된다.
 
과산화염소가 병원균을 만나면 동일한 과정이 신체 내에서 반복된다. 이 때 과산화염소는 무해한 박테리아나 건강한 세포는 공격을 하지 않는데, 이들 건강한 세포들은 유해한 병원균들과는 달리 pH 가 7 이상이기 때문이다. 과산화염소가 병원균이나 여타 다른 독소들과 접촉하지 않을 경우, 과산화염소는 인체에 유용한 소금이나 하이포염소산 (hypochlorous acid)으로 치환된다.
 
렌텍이라는 회사가 인터넷에 발표한 한 과학 논문에 의하면, 과산화염소의 산화 반응 강도가 다른 여타 산화제들과는 상이함을 설명해주고 있다. 즉, 과산화염소는 산화제들 중 가장 약한 산화제에 속하나 5개의 전자를 빼앗는 능력으로 가장 강력한 산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강력한 산화제인 오존 (Ozone)의 경우는 모든 물질을 산화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으나 오직 3 개의 전자만을 빼앗을 수 있다. 

가장 약한 산화제인 과산화염소는 오직 미생물, 중금속 그리고 체내에 산화되기 용이한 병든 세포만을 산화시키며, 건강한 세포 혹은 인체에 유익한 호기성 박테리아를 산화시킬 정도의 산화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아주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림프절(Lymph node)은 혈액이 산소를 방출하여 다양한 독소들을 산화시키는 곳으로 이 산화된 독소들은 간으로 전달된다. 적혈구에 의해 이동된 과산화염소 역시 산소와 마찬가지로 이 림프절에서 방출되어 정상적인 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그 곳에 있는 병원균들을 파괴하는 것이다.
 
6) 과산화염소와 면역시스템
인간의 몸을 치료하는 것은 우리 신체의 다양한 면역 메커니즘이다. 즉, 우리 몸 자체가 스스로 치유하는 것이다. 그 어떤 약도, 그 어떤 영양제도 우리 몸을 치유할 수 없다. 약이라는 것은 단지 몸의 치유 과정을 도울 뿐이다. MMS 역시 마찬가지다. 일단 인체 내의 병원균이나 세포가 파괴되기 시작하면 놀라운 속도로 빠르게 진행된다.
 
'MMS'는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면역 시스템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인체 내에 극소량의 과산화염소가 자연적으로 생산되어지기도 하는데, 과산화염소는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화학물질인 myeloperoxidase의 생성에 도움을 준다.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바로 이 myeloperoxidase이라는 화학물질을 사용하여 Hypochlorous acid를 생성한다. 정상적인 상태의 인체는 이 Hypochlorous acid를 이용하여 기생충, 박테리아, 진균류, 바이러스, 암세포 등을 죽이고 불필요한 노폐물들을 파괴한다. 그러나 질병으로 인해 허약해진 신체는 병원균을 파괴할 수 있는 Hypochlorous acid의 결핍을 초래하게 된다. 의학용어로 이를 myeloperoxidase결핍증이라고 한다.
 
우리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웬만한 질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말라리아와 같은 극단적인 질병들의 경우에는 그 병원균을 죽이기에 충분한 Hypochlorous acid를 우리 면역시스템은 갖고 있지 못하다. 따라서, 과산화염소에 의해 생성되는 Hypochlorous acid를 체내에 비축시킬 수 있는 또 다른 메커니즘이 필요한 것이다.

마시자 MMS!!!
 
7) 과산화염소의 부작용은?
과산화염소가 체내에서 화학반응을 일으킨 후 남는 결과물은 다음의 두 가지 경우 중 하나이다. 즉, 인체의 면역시스템이 필요로 하는 화학물질로 치환되거나, 아니면 극소량의 소금과 물로 변한다. 따라서 부작용을 일으킬 그 어떠한 물질도 만들어내지 않는다.
 
지난 100 여년 동안 과산화염소는 병원의 바닥, 의자, 장비 등의 소독에 사용되고 있으며, 정수 및 식용 고기의 살균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이제까지 그 어떠한 병원균도 과산화염소에 면역력을 갖는 변종으로 진화한 사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과산화염소의 화학반응 특성상 병원균이 과산화염소에 대해 면역력을 기른다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는 마치 수류탄이나 다이너마이트에 대해 면역력을 기를려고 시도하는 것과 같다.
 
의학박사 Thomas Lee Hesselink의 논문 “과산화염소의 산화 메커니즘에 대하여” (2007 년 8 월) 초록 중 Humble씨의 테크닉이 참신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점은 1)사용의 간편성, 2)빠른 반응, 3)탁월한 효능, 4)독성 및 부작용이 없음, 5)저렴함 등일 것이다. 이 치료방법이 계속해서 그 효과를 입증하게 된다면 이제까지 알려진 모든 질병들 중에서도 가장 지독한 질병을 지구상에서 제거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바야흐로 가장 강력하고 광범위한 항생물질의 발견 직전 단계에 와있는 것 같다. 그의 발견을 기꺼이 세상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Humble 씨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제2부. MMS 음용법
 
I. 준비편 
 
준비물 확인
- MMS (28% Sodium Chlorite) (반드시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할 것) 
- 50% 구연산(Citric acid) 용액 
- 점적기 (Dropper) - 스포이드
50% 구연산 용액 만들기(파우더로 구입했을 경우) · 구연산 1 : 정수물1의 비율로 배합
 
MMS 와 구연산의 배합 및 음용 방법
· 우선, 물기 없는 잔을 준비한다. 

· MMS 1방울 : 구연산 1방울의 배합 원칙 준수. (즉, MMS 1 방울을 음용할 경우에는 구연산 1방울, MMS 2방울을 음용할 경우에는 구연산 2방울을, MMS 3 방울을 음용할 경우에는 구연산 3방울을 섞는다.)

· 준비한 잔에 MMS와 구연산을 각각 떨어뜨려 잘 배합한 후, 반드시 20초(조금 초과해도 무관함)를 기다린다.

· 20초가 지난 후 물을 부어 (물의 양 : 잔의 1/3 혹은 2/3) 즉시 한 번에 마신다.

· 역겨운 맛을 피하기 위해 물 대신 주스를 타서 마셔도 되나, 비타민 C 가 포함되지 않은 주스여야 한다. (비타민 C는 MMS의 효능을 무력화 시킴.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주스에는 비타민 C 가 들어 있음. 따라서 물 대신 주스를 섞을 경우에는 오렌지 주스를 제외한 생과일 주스를 권장함.)


II. 음용편
1)MMS 음용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일반 사항
· 무엇보다도 우리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며, MMS 가 구연산과 반응하여 발생하는 과산화염소(Chlorine dioxide)의 역할과 작용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MMS는 약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을 강화시켜 “자연 치유”를 도와주는 “미네랄 드링크”일 뿐입니다.
 
· 따라서 특정한 음용법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으며, 자기 몸의 상태를 보아가며 몸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스스로 MMS 의 방울 수와 하루 음용 횟수를 조절해 나가면 됩니다.
 
· MMS 를 음용하기 2 시간 전부터는 가능하면 다른 미네랄이나 약물을 복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통상 건강한 사람의 경우에는 나타나지 않으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MMS 음용 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피곤함 및 무기력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부작용이 아니라 면역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는 좋은 신호이니 걱정하시지 마시고 중단 없이 계속해서 음용하시기 바랍니다. 음용 후 수면을 취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입니다. 설사가 날 경우에도 절대로 설사약을 복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는 일반적인 설사가 아니라 몸 안의 독소 등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오히려 MMS의 방울 수와 하루 음용 횟수를 조절하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MMS 1방울부터 시작하시고, 차츰 MMS의 방울 수를 늘려 나가시면 됩니다.
 
· 최대 MMS의 방울 수는 15방울이 권장되고 있으나, 필요한 경우에는 초과해도 무관합니다.
 
· MMS 음용 후 메스꺼움 증상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한 경우에는 찬물을 많이 마시면 메스꺼움이 완화됩니다. 그리고 다음 번에는 MMS의 방울 수를 한 방울 줄여서 음용을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MMS 6방울을 음용한 후 메스꺼움 증상이 심하다면, 그 다음 번에는 MMS를 5방울로 줄임)
 
· 메스꺼움 등을 이유로 음용을 절대 중단하지 마세요.
 
· MMS 음용 이후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는 것은 MMS 를 충분히 음용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즉, 퇴치되어야 할 바이러스나 병원균의 증가 속도를 MMS가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MMS의 방울 수와 음용 횟수의 조절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2)MMS 음용법
 
- 암 치료 목적
MMS의 방울 수와 하루 음용횟수 조절이 관건입니다. 즉, MMS의 방울 수를 증가시켜 나가는 것과 하루 음용 횟수를 늘려나가는 것을 상황에 맞게 잘 조합해야 합니다.
 
우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식후 1 시간 뒤에 음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처음 MMS 2 방울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MMS 는 공복 상태에서 더욱 효과적이나 메스꺼움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식후에 음용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아침 식사 후에 MMS 2방울과 구연산 2방울을 배합하여 음용하고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날 저녁 식사 후에는 MMS 3방울과 구연산 3방울을 배합하여 음용을 하세요.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보이지 않으면, 다음 날 아침에는 MMS 4방울(구연산 4방울)을 음용하고, 저녁 때는 MMS 5방울. 이런 식으로 MMS의 방울 수를 최대 15 방울까지 늘려가도록 합니다.
 
만약, 처음 MMS 2방울을 음용한 후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참을 수 없을 정도라면, 다음 번에는 MMS 1 방울로 줄여 음용하시기 바랍니다. 두 세 차례 계속해서 MMS 1 방울을 음용하신 후 다시 MMS 2 방울로 늘리도록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없다면 하루 음용 횟수를 함께 증가시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3 회 혹은 4 회)
MMS 의 방울 수를 늘려가다 보면 메스꺼움을 느끼는 때가 오게 됩니다. 이 때는 MMS 의 방울수를 줄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저녁에 MMS 를 5방울로 늘려 음용한 후 메스꺼움을 느꼈다면, 다음 날 아침에는 MMS 를 4방울로 줄여 음용을 하되, 음용 횟수를 하루 2회가 아닌 하루 3회 (매 8시간마다) 혹은 4회 (매 6시간마다) 혹은 5회 (매 5시간마다)로 늘리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날에는 다시 MMS를 5방울로 늘려보고 메스꺼움이 없다면 마찬가지로 계속 MMS의 방울 수를 늘려 나가도록 합니다.
MMS의 방울 수가 15방울에 도달하게 되면, 약 일주일 동안은 하루 2회 아침 저녁으로 MMS 15방울을 음용하시고, 그 다음 주에는 음용 횟수를 하루 3회로 늘립니다.
 
여전히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즉 여전히 암세포가 버티고 활동하고 있다면, 암세포들이 완전히 박멸될 때까지 MMS 의 방울 수를 최대 30방울까지 늘려 나갑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MMS의 방울 수를 한 단계 줄이고 음용 횟수를 늘립니다.
참고로, “인디언 허브 (Indian Herb)”와 MMS 를 함께 음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인디어 허브구입처 : 미국 텍사스 Tel : 806-647-1741)
 
- 감기, 폐렴, 관절염, 당뇨 등 대부분의 일반적인 병 (성인 기준)
처음 MMS 1 방울부터 시작하여 하루 2회 식후에 음용합니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메스꺼움 등을 기준으로 삼아 최대 MMS 15방울까지 MMS의 방울 수를 점차 늘려나갑니다. MMS의 방울 수가 15방울에 도달하면, 하루 음용 횟수를 3 회로 늘려 최소 1주일 간 음용합니다.
 
이후, MMS의 방울 수를 6방울로 줄여 노인의 경우에는 하루에 한 번씩 매일 꾸준히 음용하고, 젊은 사람의 경우에는 일주일에 두 번씩 꾸준히 음용하도록 합니다.
 
특정한 병을 앓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현대인은 면역시스템의 약화를 초래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MMS 의 꾸준한 음용은 현대인이 처한 열악한 환경에서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 유아 및 어린이 (11kg 미만)
처음 MMS ½방울부터 시작합니다. (MMS ½방울은 MMS 1 방울과 구연산 1방울로 배합하여 20초뒤 물을 부은 후, 반은 버리고 반만 마시게 하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루 2회 식후에 음용하도록 하며, 다만 최대 MMS 3방울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 MMS를 이용한 구강 건강 유지
MMS 10방울과 구연산 10방울을 배합하여 20초를 기다린 후, ¼가량의 물을 섞은 후, 아침 저녁으로 치아와 잇몸을 양치질합니다.
 
- MMS를 이용한 화상시 응급조치 
MMS 는 화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산(acid)을 중화시켜 줍니다. 
구연산을 배합하지 않은 MMS 원액을 그대로 화상 부위에 도포합니다. (병 뚜껑을 이용하여 그대로 원액을 떨어뜨릴 것)
도포 후 1 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로 MMS 원액을 완전히 씻어 내는 것을 잊지 마세요. 
1분 이상 MMS가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MMS로 인한 또 다른 화상을 입게 되기 때문입니다.
 
- MMS를 이용한 식중독 치료 
MMS 12방울 (구연산 12방울)을 처음 음용하고, 이후 매 30 분 마다 MMS 6방울 음용합니다.
 
- MMS를 이용한 애완 동물 사랑 
MMS 3방울을 마시게 합니다. 말과 같은 덩치 큰 동물들에게는 몸무게 10kg 마다 MMS 1 방울을 계산하여 마시게 한다. (즉 90kg이면 MMS 9 방울) 순순히 마시려 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제로라도 마시게 하시기 바랍니다.

 
3)질병에 따른 MMS 사용정량
MMS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1방울로 시작하시고 1시간에 1방울씩 늘려가면서 자기 몸에 적당한 양을 파악하시는 게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방울로 시작하여도 아무런 느낌이 없으나 많은 양을 드시게 되면 메스꺼움이나 설사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그것은 몸 안의 나쁜 독소들이 배출되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물을 많이 마시고 몇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증세가 없어지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치료가 어려운 아주 심각한 질병들은 아래의 암(Cancer)에 해당하는 프로토콜을 사용하시고 중간정도의 질병이나 증세에는 4방울씩 하루에 4번 정도 드시며 대부분의 다른 질병들은 나을때까지 1시간에 한번씩 3방울 정도 드시면 됩니다.
MMS를 드실 떄는 항상 Citric Acid와 활성화 시키셔야 하며 기타 각종 질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mmsanswers.com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암 : MMS양을 조금씩 늘려가며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방울을 1시간에 한번씩 하루에 10번을 드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15방울 정도까지 차츰 차츰 올려가시며 구토와 설사증세가 심하게 되면 다시 조금씩 방울 수를 줄이시되 MMS사용을 중지하시지 마시고 암수치가 떨어지고 병세가 호전될 때까지 자신이 참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을 계속 꾸준히 섭취하시면 됩니다.
 
플루(독감): 증세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 HIV, AIDS와 똑같이 1시간에 한번씩 3방울씩 드시면 됩니다.
 
HIV,에이즈 : 1시간에 한번씩 3방울을 3주 동안 섭취하시고 속이 메스꺼우면 방울의 양을 조금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말라리아, 뎅기열: 15방울이나 18방울을 한번 드시고 1시간 후에 한 번 더 15방울 혹은 18방울을 드시면 4시간 안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라리아 증세에서 벗어나게 되나 간혹 증세가 남아있을 경우 6방울씩 1시간에 한번씩 3번을 더 드시면 됩니다.
 
눈의 염증: 물 한 컵에 3방울을 넣은 다음 그 물을 하루에 네 번씩 한두 방울 정도 눈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코의 염증: 물 반컵에 6방울을 넣어 그 물을 하루에 여러 번 누워서 코 안으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인후염: 2시간에 한번씩 6 방울을 넣은 물로 가글을 하고 1시간에 한번씩 3방울씩 드시면 됩니다.
치통 및 구강문제: 물 반 컵에 10방울을 넣어 1시간에 한 번씩 문제가 호전될 때까지 치아와 잇몸을 닦아주며 호전된 이후에도 치아와 잇몸이 완전히 건강해질 때까지 하루에 두 번씩 닦아 줍니다.
 
고혈압: HIV, AIDS와 같은 방법으로 하시되 나은 이후에도 1주일 더 드시기 바랍니다.
 
천식, 심장병, 당뇨병, 간질 등 모든 불치병으로 알려진 질병들: HIV/AIDS와 같은 방법으로 병이 나을 때까지 드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등은 MMS사용 후 병이 사라진 경우가 많이 알려져 있으며 기타 다른 질병에도 뛰어난 효과를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검색해 보시면 MMS로 병이 나은 수많은 증언(testimonial)들이 올려져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감기 및 신종 플루 뿐만 아니라 원인을 모르는 질병, 두드러기 및 피부병, 장티푸스, 간염, 식중독, 몸의 마비, 뱀이나 거미, 광견 등에 물렸을 경우를 포함해 거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질병에 놀라운 효과를 가지고 있으므로 집에서 한두 병 정도는 항상 갖추고 있는 것이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방법입니다.
  


MMS가 왜 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까?

필자는 음모론자가 아니다. 하지만 현실에 대한 감각은 가지고 있다. 제약회사들은 연간 2000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고, 이 중 40억 달러를 광고비로 지출하고 있다. 그런데 제약회사들이 1회 복용 당 수 백달러의 비용이 드는 자사의 제품들과는 달리 수 센트에 불과하고 질병 치료에 훨씬 효율적인 약품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과연 달갑게 여길까?
 
제약회사들이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은 벌어들이는 수익의 5%미만에 그치고 있다. 수익금 중 상당 부분이 전용 제트기를 타고 다니는 대주주들 그리고 제약회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고액 연봉의 로비스트들에게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제약회사에서 공급하는 약품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아마 다른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도 이런 얘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필자는 몸이 아픈 친지들이 제약회사의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후 상태가 더욱 악화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첫 번째 약에 의해 발생한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다른 종류의 약을 또 복용하고 그리고 이에 따라 몸이 더욱 안 좋아지고..결국 건강과 돈을 동시에 버리는 행위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필자의 외삼촌께서 예전에 암에 걸리셨다. 수술에 앞서 병원측은 외삼촌이 그 동안 모은 전 재산을 사실상 병원에 넘기도록 하는 계약서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다. 수술 후 외삼촌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결국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나셨다.

현재의 의학계는 사람들이 대체의학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을 억제하고 자가치료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체제로 굴러가고 있다. 우리는 안전하고 저렴한 치료 방식을 손에 넣게 되었을 때 제약계의 황제들이 손해 보게 될 금액을 한 번 상상해 보라. 그들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어찌 되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입가에 미소를 활짝 띤 사람들이 등장하는 제약회사 광고를 보면서 오늘의 낙후된 의학시스템때문에 매일같이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보라.
 
암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 중 75%가 사실은 화학요법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이 의사들은 본인이 암에 걸렸을 경우 절대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남들에게는 이를 권유하는 것일까?
{이 글은 MMS미국 공급자중 한명의 글의 번역본으로 그는 어머니의 유방암을 MMS로 치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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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세포

암을 고치는 방법은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다.
 
현대의학에서는 현재까지 "암은 고칠 수 없는 질병이다." 라고 명명하고 있다.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의사들도 한결 같이 암은 고칠 수 없는 병이다 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암에 걸린 의사들이 일반사람들보다 더 빨리 사망한다고 한다. 일반사람들은 암을 고칠 수 있는 치료제가 있는 줄로 믿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의사들은 절대 암을 고칠 수없다라는 사실을 치료경험으로 익히 잘 알고 있는 터이기에, 일반 암환자들보다 암에걸린 의사들이  더 두려움과 공포를 크게 느끼기 때문이란다.]
 
그 때문에 현대의학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을 해서 잘라내 버리거나, 항암제[일시적인 암축소제의 효과만 나타날뿐  항암효과는 없다.]나 방사선치료를 하여 극소수의 환자들에게서 일시적으로나마 암을 축소 시키는 효과만 나타나는 대증치료를 하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게 되는 것이다.
 
암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데 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어떻게 치료효과가 있다는 말인가?
조기에 발견하여 눈에 보이는 암을 떼어 냈다지만, 수술과 항암치료 등의 독성이 강한 치료법으로 인하여 몸속은 더욱 더 오염되고 그것을 발판으로 암이 기하급수적으로 여기저기 우후죽순 쑥쑥 자라는 환경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재발과 전이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자주 보도되고 있다.
 
모든 암종을 연구 한 것은 아니지만 이미 의학계에서는 폐암의 경우 조기발견이 암환자의 생존율을 조금도 늘려 주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보고서가 있으며, 미국의 유명 암전문 의과대학에서는 유방암환자의 경우 수술이 오히려 암의 전이와 재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한 적이 있다.
 
아마도 다른 암종류까지 연구를 더 계속 한다면 다른 암들도 조기검진이나 수술이 암치료효과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렇듯 현대의학이라는 이름으로 암치료를 시작한 이래 몇백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질 것이 없을 정도로 암치료방법이 나아진 것이 없다. 그 어떤 분야이던지 수백년을 연구에 몰두 한다면 그 해결점을 찾는 것이 인지상정일텐데, 유독 현대의학에서 암치료법 만큼은 조금도 진보한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성과나 두드러진 치료법이  없다.
 
어찌하여 엄청난 세금을 쏟아 붇고 암과의 전쟁을 벌여왔건만 치료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잘못된 학설을 암치료법의 토대위에 놓고 그것을 기준으로 암치료에 관한 연구를 해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피르호의 이론 때문이다. 지구의 수많은 인류를  저주의 늪으로 몰아 넣은 피르호의 잘못된 이론.
 
 
암이 불치병이라는 미신을 각인시키게 된  "피르호이론"은  독일태생의 루돌프 피르호에 의하여 150년전에 그의 저서 <<세포병리학>>에서 발표 되었다. "암세포는 한번 생성되면 무한대로 분열과 증식을 계속한다." 라고 주장 하였고 의학계는 그것을 정설로 받아 들였다. 이것이 피르호 이론이다. 이 잘못된 이론 때문에 암은 고칠 수없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150여년전 조잡한 현미경으로 질병을 연구하던 피르호는 "모든 질병은 세포에서 비롯된다." 라고 주장하면서 "한번 발생한 암은 끊임 없이 무한 분열하고 증식한다." 라고 연구 발표 하였지만, 그 당시 현미경의 수준으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암세포만을 잡아 먹는 네추럴세포 [NK세포]가 존재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없었던 것이다.
 

NK 세포 
  
오늘날 피르호가 살아 있었다면 암은 절대 무한증식 하거나 무한 분열을 하는 세포가 아니다. 그것을 잡아 먹는 세포가 있음으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세포다" 라고 수정 발표 하였을 지도 모른다.
 
"암은 절대 불치병이 아니다." 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학자가 있다.
 
피르호의 암의 무한 증식론이 거짓임을 과학적으로 밝혀낸 사람은  일본 도쿄대학의 면역학자 센도박사이다. 지금으로 부터 25년전에 암의 예방과 치료에 중심적 역활을 하는 킬러세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발견은 인류의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암이 절대 불치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써 실로 위대한 업적이였다.
 
이 발견에 대해 부정할 수 있는 학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도 없다. 노벨상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발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 못한 것은 거대한 제약업계의 정치적배경이 도사리고 있다고 일본의 사회운동가로 명망이 높은 후나께슌스케씨는 지적하고 있다.
 
현대의학은 결국 피르호의 이론을 바탕으로 무조건 암세포만을 없애야 한다 라는 명제하에 암을 치료 하려고 하다보니 150년이 넘도록 암치료효과가 있는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하고 정체상태가 된 것이다.
 
한번 발생한 암이 무한 분열과 무한 증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서 암을 고치는 방법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암킬러세포가 모조리 암세포를 잡아 먹기 때문에 암을 두려워 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몸속만 깨끗하고 암킬로세포만 잘 만들어 내게 되면 암에 걸릴 걱정이 전혀 없게 된다는 것을 과학이 증명해 준 것이다.
 
그러나 이런 암치료법의 획기적인 발견이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못하고 은폐되어 버린 이유는 엄청난 돈과 로비로 전세계 의학계를 자신들의 마음대로  죄락펴락 할 수 있는 다국적제약사의 물리력에 있다고 보여진다.
 
그리고 암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한 번 암에 걸리면 죽을 수 밖에 달리 치료제가 없다고 하는 현대의학에서 조기검진을 독촉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멀쩡하던 사람이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는 즉시 사형수의 심정이 되어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아무것도 할 수없는 자괴감과 무기력에 빠져 면역력이 극도로 쇠약해져 간다.
 
현대의학은 무조건 암세포만을 없애야 한다는 강박증으로 신속하게 인체를 해부하여 절단하고 여기저기를 파헤쳐 놓거나 맹독성 화학물질을 쉴새 없이 집어 넣거나 인체를 단 한번에 모조리 태워 죽여 버리는 방사선치료등을 하게 된다.
 
암에 걸리게 되면 죽을 수 밖에 달리 치료법이 없다는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리는 환자에게 그나마 약간 남아 있는 면역력 마져 모조리 파괴하다 보니 암환자의 거의 대부분은 암 때문에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항암제의 부작용이나, 수술 방사선치료 부작용으로 사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는 피르호의 잘못된 이론에 의하여 잘못된 치료법을 처방하는 현대의학에 한번 뿐인 생명을 무조건 인체실험용으로 이용당하게 해서는 안된다. 현재까지 암을 고칠 수있는 치료법이 없으므로 암환자는 실험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우리 인체는 하루에도 수천개에서 수만개까지 발생하는 암을 모조리 잡아 먹는 킬러 세포가 존재 한다. 그러므로 암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암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오염되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우리 인체가 오염되게 되면 정상세포들은 제대로 활동할 수도 없고 산소공급이 부족해져 다량의 세포들이 죽어간다.
 
 
오염된 물질의 유입으로 영양과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정상세포 대신 암세포들이 우후죽순 다량으로 발생한다. 그 이유는 정상세포는 산소가 부족하면 살아 갈 수 없지만, 암세포는 건강하게 잘 살아 갈 수 있다. 암은 정상세포에게 순식간에 모조리 잡아 먹히는 허약한 존재이지만 오염된 환경에서는  잘 살아 남을 수가 있어서 빠르게 분열과 증식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암이 원시세포라는 것을 밝혀낸 과학자는 1883년에 태어나 1931년에 암의 주요원인과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과학자로써 그 같은 뛰어난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독일 태생의 의사이자 생화학자인 오토 바르부르크였다.
 
암의 원인과 예방법을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증명한 세계적인 생화학자였지만 제약회사의 들러리가 되어버린 현대의학은 과학적인 암치료방법을 아예 무시해 버리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싸구려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암을 고치지도 못하고 일시적인 암축소효과만 나타나는 발암제이자 증암제라고[미국 국립암연구소 테비타 소장 청문회 증언 참조]하는 맹독성 항암제만을 만들어서 특허권이라는 명분으로 전세계의 병원에 내다팔아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전쟁무기를 내다파는 것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안겨주기에 치료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국가는 쉬쉬 하고 있는것이다.*
 
왜 몸속이 오염되면 암환자가 되는 것인가? 그 이유는 오토 바르부르크가 발견한 것처럼 암세포는 산소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원시세포이기 때문이다. 정상세포들은 몸이 오염되어 산소가 부족해 지면 죽게 되는 반면 암세포는 빠르게 증식해 가면서 살아 갈 수 있는데, 암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따지고 보면 환경에 적응하려는 진화의 과정일 수 있다.
 
암세포가 되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는 오염된 환경속에서, 우리 안체는 살아남기 위하여 암세포가 많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 먹는 암킬러세포는 사라지게 되므로 결국 오염된 인체를 개선하지 않고는 절대 암을 고칠 수 없다는 명제에 도달하게 된다.
 
암세포만을 전문적으로  잡아 먹는 킬러세포를 발견한 센도박사나 오염으로 인하여 산소가 부족해 지면 암세포가 증식할 수 밖에 없어서 그것을 개선하지 않고는 암을 절대 고칠 수 없다고 과학적으로 증명한 오토 바르부르크 박사의 연구를 바탕으로 암을 치료해 나가는 것이 가장 과학적인 암치료법이다.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 수많은 공해물질 음식에 첨가하는 엄청난 화학물질. 우리 인체는 빠르게 오염되어 가면서 오염물질에 의하여 정상세포가 살아 갈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해갔다. 환경이 오염되는 것에 비례하여 암환자가 늘어 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이같은 차원에서 볼 때 결론을 말하자면 암을 고치는 가장 과학적인 암 치료법은 아주 간단하다는 것이다. 몸이 오염되어 킬러세포가 줄어 들고 암세포가 많이 증식한 상태이므로 다시 예전 어릴 때처럼 몸속을 깨끗하게 되돌리게 되면, 다시 몸속에서 산소공급과 영양공급이 원할하게 잘 이루어져서 암킬러세포가 많이 발생하게 되고 차츰차츰 암세포들은 킬러세포에 의하여 암덩어리가 줄어 들면서 사라지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설령 암세포가 줄어 들지 않을 지라도 암이 그대로 멈춰 버리면 절대 암으로 죽을 일은 없으므로 몸속을 깨끗하게 하여 암세포가 더 이상 자라나거나 다른 곳으로 전이를 하지 못하도록 해주면 되는 것이다.
 
암을 고치는 방법은 우리 인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수억년전 인류가 발생할 때부터 암세포는 있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암을 고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병원의사들이 절대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던 말기암 환자들이 자연적인 깨끗한 식생활과 운동 자연약초를 섭취하면서 암이 순식간에 사라지게 된 사례는 바로 몸속이 깨끗해 지면서 암세포가 살아 남을 수 없는 깨끗한 환경으로 변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자연의 이치조차 모르는 의사들 중에는 암환자들에게 "아무것이나 드세요" 라는 무책임한 말을 함으로써 암환자를 죽음의 골짜기로 빠르게 밀어 넣기도 하는 것이다.
 
암은 없다. 몸이 오염되어 몸이 살아 남기 위하여 암세포를 많이 발생 시킬 뿐이다. 암을 고치려면 몸속을 깨끗하게 해주면 된다. 이것이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간단한 암을 고치는 방법인 것이다. 
 
 
*참고사항*
암킬러세포[NK세포]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 그 수가 상당히 많이 감소 되면서 잘 만들어 지지 않게 되는데, 그 이유는 세포를 만들어 내는 위와 장이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활동을 하지 못하고 멈추어 버려서 세포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다량의 과립구가 발생하여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면서 산소를 줄어 들게 만들어 암킬로세포가 줄어 들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신나게 놀이를 하거나 웃고 떠들고 재미난 영화나 신나는 음악을 듣게 되면 스트레스가 사라져서 암킬러세포는 두배정도로 늘어 날 수가 있으며, 몸속이 깨끗해 지면 위와 장이 활동을 원할하게 함으로써 기능이 좋아져서 암킬러세포를 많이 만들어 내게 된다. 
 
결국 몸이 깨끗하게 만들면서 신나게 인생을 즐기게 된다면. 암은 순식간에 사라져서 건강하던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암환자 입니다.
 
일본의 사회운동가이자,환경운동가인 후나세 슌스케가 쓴 책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는 책에 보면  모든 사람은 암환자다 라고 정의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하루에 5천개에서 많게는 1만개 정도의 암세포가 생겨나기 때문이란다. 이것은 절대 부인할 수없는 의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계나 일반인들은 "암에 걸리면 죽는다" 라면서 불치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 암에 걸리면 믿을 것은 의사밖에 없다" 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것이다.
 
암이 불치병이라는 미신을 각인시키게 된 원인은 "피르호이론" 때문이라고 한다. 독일태생의 루돌프 피르호는 150년전에 그의 저서 <<세포병리학>>에서 "암세포는 한번 생성되면 무한대로 분열과 증식을 계속한다" 라고 주장 하였다. 이것이 피르호 이론이다. 이 잘못된 이론 때문에 암은 고칠 수없다는 잘못된 인식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자연치료로 암을 극복한 일본 NHK방송국의 프료듀서 가와다케 후미오는 " 암환자학 연구소" 를 이끌면서 현대의학에 만연한 암세포 무한증식론을 " 피로호의 저주" 라고 명명하고 있다. 더불어 암을 죽을병이라고 인식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한것은 의사와 제약회사의 암이권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연간 의료비의 절반을 차지하는 암치료를 포기 해서는 안되기에 죽을병이라는 공포심을 끊임없이  조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약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이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것처럼 속이고 있다. 5년동안 살아 있기만 하면 암을 완치 하였다고 하는 암완치율을 이용하여 조기에 암을 발견하면 암을 완치 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조기에 암을 발견한 때문에 완치율이 높아진 것을 가지고 마치 암치료제를 이용해서 암을 치료하여 완치율이 높아진 것처럼 속이고 있는 것이다. [5년이 지나고 바로 다음날 암으로 죽어도 현대의학은 이 죽은 암환자를 암을 완치시켰다고 통계에 포함시키는 것이다. 5년에서 10년 사이에 암이 재발하여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암의 무한 증식론이 거짓임을 알린 사람이 일본 도쿄대학의 면역학자 센도박사이다. 지금으로 부터 25년전에 암의 예방과 치료에 중심적 역활을 하는 킬러세포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 발견은 인류의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암이 불치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으로써 실로 위대한 업적이였다. 이 발견에 대해 부정할 수 있는 학자는 전세계적으로 어디에도 없다. 노벨상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발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후보에도 들지 못한 것은 거대한 제약업계의 정치적배경이 도사리고 있다고 후나세슌스케씨는 지적하고 있다.
  
 
킬러 세포란 한마디로 말하면 암세포를 공격해서 물리치는 병사이다. 그 공격력은 몸의 주인인 인간의 기분이나 감정 그리고 면역력에 의해 크게 변화 한다고 한다. 주인이 침울하면 병사들도 침울해 지고 주인이 힘을 내면 병사들도 힘을 낸다고 한다. 그리고 오염된 음식으로 몸을 더럽히면 킬러세포들도 오염되어 자기 할일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암세포들을 제대로 공격할 수없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암환자이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암세포들이 생겨나지만, 그 암세포를 공격해서 잡아 먹는 NK세포 덕분에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다. 결국 내 몸속에 킬러세포만 많이 증식 시킨다면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먹게 되서 암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수 있는 것이다.
 
병원에서 말기암이라고 선언하고 치료를 포기한 암환자들중에서 자연식과 운동 자연약초를  먹고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은 바로 킬러세포들이 암세포를 모조리 잡아 먹었기에 가능 했던 것이다. 오염된 음식과 식생활로 인해 몸이 오염되고 그로인하여 면역력이 떨어져서 암이 생긴 암환자들이 삶의 방식을 백팔십도 바꿔  자연식과 자연적인 운동 자연약초를 복용함으로써 킬러 세포가 다량으로 증식하고 많아져서 암덩어리를 공격해서 모조리 먹어치워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된 것이다.
 
나이가 들면 암에 잘걸리는 이유도 바로 몸이 오염되어 면역력이 떨어진 때문이다. 평소에 자연식과 운동 자연약초를 복용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을 한다면 자연사 할때까지 편안하게 암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갈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의학자 워렌 콜 박사는 수십년 전에 암수술이 오히려 암의 전이와 재발의 주요 원인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 냈으며 오늘날 대부분의 암에 항암치료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많은 의학자들과 연구가들 과학자들 의학 연구가들이 밝혀 냈습니다. 


항암제는 항암효과 자체가 없습니다. 항암제로 커다란 암을 없앨 수는 없지요 약간의 크기를 줄여 놓기는 하지만 3개월 후면 전보다 두배로 더 커지기 때문에 치료효과 자체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암제 의약품 첨부문서에는 맹독성물질이라는 위험표시만 있을 뿐 그 효능은 기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암을 고치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율이 아예 기재되어 있지 못하고 약리적 효과 자체도 없기 때문에 유효율이라는 표기도 하지 않습니다. 


즉 항암제는 암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분명하게 입증된 것입니다. 항암제의 효능은 열명중에 한 두명의 암환자에게서 암의 크기가 일시적으로 줄어 들고 4주동안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으면 시판허가를 받는 것이며 항암제가 암환자의 생존율을 늘려 준다는 임상자료는 거의 대부분의 암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연구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암환자의 80% 는 암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항암치료의 부작용 때문에 사망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방사선치료의 경우 항암치료보다 더 부작용이 강하다고 주장하는 의학자들이 있습니다. 항암치료는 장기적이 아닌 일시적인 처방이라면 정상세포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지만, 방사선치료의 경우 조사된 부위가 완전히 파괴되기 떄문에 괴사가 일어납니다. 그 때문에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수술이나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라는 것이 오히려 암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는 겁니다.                                                                                                                                                                                                                                                                      
1센치의 암도 항암제는 없애지를 못하기 떄문에 수술을 합니다. 1센치의 암도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는 항암제가 과연 암치료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이런 것들이 암을 고쳐 주지 못한다는 것은 의학을 배운 의사라면 누구라도 인정할 것입니다. 약간의 생명연장을 위해 끔찍한 고통을 받는 것보다 차라리 하루를 살더라도 사람답게 살겠다고 병원치료를 포기한 암환자들이 오히려 암을고치고 건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우리가 옳다고 믿는 과학이라는 것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주론만 해도 역사에 따라 뒤바꿨다는 사실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과학을 배우는 사람들은 언제나 겸손 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옳다고 믿는 것들도 언제든지 틀릴 수가 있다는 마음자세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에 겸손하게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참된 과학도들은 다른 사람의 글이나 주장에 대하여 한심하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현재 까지 배운 관점이나 생각 또한 언제든지 뒤바뀔 수 있다는 마음으로 주장과 생각을 펼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암을 고치는 치료법이 아니라는 것을 현대의학이 분명하게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암치료에 수술과 항암치료 방사선치료가 확실하게 필요하다는 주장은 비과학적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출처 : 김형희산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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