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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애플의 인재를 지키기위해 다른 회사에 협박에 가까운 메시지를 보낸일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2007년 잡스가 Palm의 CEO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Palm의 임원들이 조직적으로 애플의 인재를 빼내가고 있다’고 전제하고 양 회사간 서로 인재를 빼와서 고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덧붙여서 Palm이 응하지 않을 경우엔 특허 소송을 불사하겠다는 암시를 내비쳤다. 회사들끼리 서로 상대방의 회사에서 인재를 고용하지 않기로 협약하는 등의 행위는 공정 경쟁을 방지하는 일로 미국 많은 곳에서 불법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 이외에도 지난 4-5년간 인텔, 구글, 어도비등 굵직 굵직한 회사들이 최고위 층에서 암암리에 비슷한 협약을 맺은 일이 있어 당국의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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